2018사번 충북대학교병원 면접 합격 수기면접은 이틀에 걸쳐 진행되었고 저는 두 번째날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한번에 5명의 응시생이 들어갔으며 시간은 20분 정도 였습니다.면접관은 병원장님 없이 의사, 간호부장님, 간호팀장님 그리고 총무?행정?파트의 남성 두분(한분이었는지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죄송합니다.)이 더 있었습니다.회의실에서 면접을 진행하였고 면접관들과 응시생 사이에 테이블이 두 개 있어서 긴장감이 덜 했습니다.총무과?남자(이분은 질문을 하셔서 기억이 나는데 의사 제외 남자분이 한분이었는지 두분이었는지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의사간호부장님간호팀장님테이블응시생5응시생4응시생3응시생2응시생1면접 질문으로는-자기 소개(간호부장님)-간호사 롤모델이 있는가?(간호부장님)-상황 질문(간호팀장님): 환자가 식은땀을 흘리며 호흡곤란을 호소 할 때 무엇을 할 것인가?이때 BST 결과가 50이 나왔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합격한 다른 병원이 있는가?(간호부장님)-좌우명은 무엇인가?(총무과?남자 선생님) 로 총 5가지 질문이었고 모두 공통 질문이었습니다.각 질문별로 정리 하자면-자기 소개의 경우 첫 질문으로 이 질문에서 흔들리면 다 놓치게 된다고 생각해서 많이 준비한 부분이었습니다.1분짜리, 30초 짜리로 준비해서 갔었고 잘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는데 제 앞 순서에서 많이 버벅거리며 아예 처음부터 다시 자기 소개를 하고 시간도 약 2분정도 소요됐는데도 별 다른 지적없이 넘어가서 저도 큰 부담없이 천천히 준비한대로 말 할 수 있었습니다.-두번째 질문의 경우 저는 자소서를 기반으로 IV에 있어서 대표하는 간호사가 되어 병원의 필요한 인재가 되고 싶다고 하였고 부장님이 꼭 그런 간호사가 되길 바란다며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셨습니다. 한 응시생의 경우 환자에게 먼저 다가가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에 있어서 부장님이 그것은 간호사의 기본이다 라고 피드백하신 기억이 있습니다. 기본적은 간호사의 자질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질문은 간호기술이나 학문적 성취에 대한 내용으로 답을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상황질문은 우선 딸기책을 기본으로 공부하였고 상황질문 첫 번째를 답할 때는 “저혈당증으로 의심할 수 있습니다. 우선 혈당을 측정하겠습니다.”라고 하였고 “혈당이 50이 나왔을 때 환자의 의식이 있다면 당류의 식품을 제공하고 의식이 없다면 고농도 포도당을 제공합니다.”라고 한 후 환자의 그 외 문제인 호흡곤란에 대해서는 “혹시 수액이 너무 빨리 들어가는 것은 아닌지 속도를 확인하고 환자가 누워있다면 호흡을 돕기 위해 앉은 자세를 취할 수 있도록 할 것 입니다.”라고 답하였습니다. 전체 응시생이 다 답한 후 간호팀장님이 해주신 피드백은 의사 notify와 선배 간호사에게 도움 요청하기였습니다. 이 내용은 어떠한 상황 질문에도 적용 가능한 답으로 딸기책을 비롯하여 면접에 대한 준비를 하시고 입사를 한다면 아직 신규 간호사이기 때문에 선배 간호사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환자의 상태에 대해 의사 notify를 하겠다는 답을 함께 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합격한 다른 병원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은 보통 없다고 답하라고 배웠고 저 또한 그렇게 답하였는데 한 응시생의 경우 솔직하게 연고지에 붙은 병원이 있다고 답하였습니다. 그 응시생도 합격을 하긴 했지만 이 질문에 대해서는 기본적으로 충북대학교병원 외에는 다른 병원에 지원하지 않았다. 라는 식으로 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정신 간호학-Bipolar disorder-목차-정의-유형-증상-치료-간호-정의양극성 장애를 조울증이라고도 하는데 그 이유는 조증(상승한 상태)과 우울증(가라앉은 상태)의 양 극단 사이에서 기분이 변화하는 특징적인 증상 때문이다.이러한 기분 변화는 수시간, 수주 또는 수개월간 지속되기도 한다.우울증처럼 흔하지는 않지만, 전인구의 1% 정도는 평생에 한번 양극성 장애를 앓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조울증은 대개 청소년기 말에 병이 생겨 우울증의 모습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아동기나 노년기에도 나타날 수 있다. 남자와 여자의 조울증 발생률은 차이가 거의 없지만, 남자는 주로 조증의 형태로, 여자는 주로 우울증의 형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유형그중 가장 흔한 두 가지 유형은 제 I 형 및 제 II 형 양극성 장애이다.제 I 형 양극성 장애는 한 번 이상의 조증삽화만을 가지거나, 주요우울삽화와 조증삽화 등을 같이 경험한 경우에 일어나는 양극성 장애 유형에 해당한다.제 II 형 양극성 장애는 ‘경조증삽화’가 나타나는 것이 제 I 형 양극성 장애와 가장 큰 차이점으로, 이는 조증 상태보다는 경미하나 뚜렷하게 고통스럽거나 사회적·직업적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영역에서 장해를 일으키는 상태를 의미한다.하지만 제 II 형 양극성 장애는 이후라도 조증삽화가 나타난다면 제 I 형 양극성 장애로 진단이 변경 될 수 있다.1. 정상 기분정상 기분에서도 기분의 변동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 정도가 조증이나 심한 우울증에 이르지는 않는다.2. 우울장애(단극성)정상 기분 아래로 기분이 심하게 침체되는 기간이 있습니다.가벼운 우울증에서 심한 우울증까지 그 정도는 다양하지만, 기분이 조증상태가 될 정도로 고조되지는 않는다.3. 제 I 형 양극성 장애제 I 형 양극성 장애는 조증과 심한 우울상태가 나타는 유형입니다.조증과 우울증이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것으로 오해하기 쉬우나, 일반적으로 우울증삽화의 횟수가 조증삽화의 횟수보다 많다.이러한 병적인 기분 상태의 중에 정상 기분을 보이는 기간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다.4. 제 II 형 양극성 장애제 II 형 양극성 장애는 경한 조증과 심한 우울증이 나타나는 유형으로, 조증으로 진단할 만큼의 심한 조증 증상은 나타나지 않는다.우울장애(단극성)로 잘 못 판단할 수 있다.5. 순환성 기분장애순환성 기분장애는 경조증과 심하지 않은 우울증이 순환하는 형태의 유형이다.6. 급속순환형제 I 형 양극성 장애의 형태 중 하나로 1년간 조증 또는 우울증 상태가 4번 이상 나타나는 장애이다.증상의 심한 변동으로 인하여 치료에 잘 반응하지 않아 예후가 좋지 않다.7. 단극성 조증 상태조증과 정상적인 기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상태의 유형이다. 분류상으로는 제 I 형 양극성 장애에 해당한다.상대적으로 흔하지 않은 편이며, 실제로 단극성 조증환자의 병력을 자세히 조사할 경우 드러나지 않은 우울증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증상양극성 장애는 우울장애(우울증)와는 임상적으로 뚜렷하게 구별이 가능한 병이지만, 우울증 상태에 접어들면 일반적인 우울장애와 유사한 양상을 보인다.양극성 장애를 앓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극단적인 에너지의 충만, 기분의 고조와 더불어 깊은 고통 및 절망의 양극단을 경험하였다고 이야기한다.이러한 심한 진폭의 기분 변화와, 정상적인 생활을 불가능하게 하는 병의 심각한 증상들은 일상적인 기분의 변화와 구별할 수 있는 양극성 장애의 특징이다.1. 조증 상태의 증상? 신체적인 행동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활동도 활발해지며, 에너지가 증가한다.? 기분이 고조되고, 과도하게 낙관적이 되며, 자신감이 가득하다.? 쉽게 짜증을 내며, 공격적인 행동을 보인다.? 피곤을 느끼지 않으며 수면욕구도 줄어든다.? 과대사고에 빠져들고, 자존감이 고양된다.? 말이 빨라지며, 생각이 빠르게 돌아가는 느낌이 든다.? 충동적이 되며, 판단력이 떨어지고, 주변 일에 쉽게 주의가 끌린다.? 음주운전, 과속, 정상적이지 않은 과도한 성관계 등 무책임한 행동을 한다.? 증상이 심한 경우, 환각을 경험하고 망상에 사로잡히게 된다.2. 우울증 상태의 증상? 슬픔이 지속되거나 이유 없이 눈물이 난다.? 식욕이나 수면습관의 큰 변화가 생긴다.? 짜증 또는 화를 내거나 걱정, 불안 증상이 나타난다.? 염세(세상을 괴롭고 귀찮은 것으로 여겨 비관함)적이 되고 매사에 관심이 줄어든다.? 기운이 없게 느껴진다.? 죄책감이나 자신이 쓸모없다는 자책감에 빠진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우유부단해진다.? 이전에 즐기던 일이 재미없어지고, 사회생활이 줄어든다.? 이유 없이 여기저기가 아프다.? 죽음이나 자살에 대한 생각을 반복적으로 한다.-치료양극성 장애의 치료방법에는 약물치료, 면담치료, 교육 및 사회적 지지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치료를 할 때에는 환자의 안전이 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하며, 철저한 진단적 평가 그리고 현재의 증상뿐 아니라 앞으로의 건강에 대한 계획 등이 목표로 세워져야 한다.따라서 치료 과정 중에는 약물치료와 정신치료뿐 아니라 재발에 관여하는 스트레스 요인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양극성 장애는 만성적인 질환이므로 일시적으로 증상이 호전되어도 계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하여야 한다.1. 약물치료당뇨병과 같이 인슐린 하나로 치료가 되는 병도 있지만, 양극성 장애의 경우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여러 가지 약물들을 적절하게 투여해야만 한다.이러한 약물들을 크게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1) 기분안정제리튬(Lithium), 밸프로에이트(Valproate), 카르바마제핀(Carbamazepine) 등의 성분명을 가지는 약물로 보통 투여 후 2~3주 안에 효과가 나타난다.2) 항정신병 약물조증 상태의 완화를 위해서 사용되며, 환청이나 망상( 등의 정신병적인 증상에도 사용한다.3) 항불안제불안초조가 심하거나 조증 증상이 심한 경우에 단기간 동안 벤조디아제핀(benzodiazepine)계의 항불안제를 같이 사용한다.4) 항우울제항우울제를 복용하면서 기분상태가 다시 조증으로 전환되는지를 치료자와 함께 주의 깊게 관찰·평가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