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한국의 차이점』이름학과간호학과학년/반3 - A학번일시1. 주제선정 이유2. 각국의 역사에 대한 입장1) 한국의 역사관 및 입장2) 일본의 역사관 및 입장3. 독일의 입장 표명4. 일본 vs 독일5. 느낀점 및 평가6. 참고문헌1. 주제선정 이유한국과 일본의 가장 큰 차이점이 어떤 것 일까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의식주 이외에 문화적으로 다른게 무엇이 있을까 생각을 하다가, 영웅삼국지라는 프로그램에서 한국과 일본 중국의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정말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던 기억이 나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중국과 한국은 세계 2차 대전 이후의 역사는 물론이고 일본의 강제 침략사건에 대해서도 심도있게 배우는데, 일본은 오히려 세계 2차 대전 이후의 역사에 대해서는 배우지만 분량도 적고, 심지어 고등학생때는 역사과목에 대해서 선택적으로 배우기 때문에 한국이나 중국 중고등 학생이 아는 수준과 많은 차이가 있을거라고 했다. 그러자 출연진중 한명이 일본측 출연진에게 뼈가 있는 말을 했는데, 아직까지 기억에 남았다. “피해자들은 역사를 공부하는데, 정작 가해자들은 역사를 공부하지 않아요”라고 했다. 이번 문재인 정부때 위안부 어르신들의 피해보상 문제와 소녀상 철거에 대한 부분이 일본정부와의 화두가 되었는데, 아직까지 일본 내에서는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 전쟁중에 조선인들이 자원했다 라고 주장하는 일부 여론들이 있어 아쉬울 따름이였다. 일본과 한국의 어떤 입장인지 좀더 공부하고 알아야 한다는 책임감에 이와같은 주제를 선정하고 공부하게 되었다.2. 각국의 역사에 대한 입장1) 한국의 역사관 및 입장한국의 역사라고 하면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점이 있다. 바로 5천년의 유구한 역사관, 한민족이라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가장 크다고 생각된다. 나는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높이 평가하는 편이다. 그 이유는 이렇게 영토도 작고 인구수도 1억이 채 되지 않는 국가가 OECD 회원국에 가입하기도 하고, 다른 나라들도 한국에 대해서 나쁘게 평가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한 국가가 내부경제 수요만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인구수가 1억이 되어야 수출을 하지 않고 국가 운영이 가능한데, 한국의 경우에는 수출로서 그 모든 것을 해결하고 있는 나라이다. 또한 반도국가라는 특성상 주변국가의 침략을 많이 받기 마련인데, 나름 타 국가들의 침략에서 잘 버텨냈다고 생각한다. 한국에 대해서 너무 과대평가 하는 것이 아니냐는 입장들도 있겠지만, 자국민이 자신의 국가를 자랑스럽게 여기지 않는다면 그 나라의 미래는 좀 암울하다고 생각한다.다른 나라에서 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평가할 때 어떤식으로 평가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름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에 대해서 알고싶다면 해외에 나가보면 많이 느껴질 것이다. 해외에 나가서 한국인이라고 하면 어디가서 무시받진 않는다. 아직까지도 동양에서는 한중일 중에는 한국이 제일 마지막이긴 하지만, 여러 가지 지표나 성장세로 볼 때 충분히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나라라고 평가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한국은 역사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 잘못한 일에 대해서는 인정하는 쪽이라고 생각한다. 일례로 월남전에 파견되었을 때, 베트남 민간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했던 점에 대해서 인정하고 베트남 정부에 공식적으로 사과하는 모습을 보았을때도 그러하다 생각한다. 잘못한 점을 인정하고 그 해당국가와 원만한 외교를 지향하는 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잘못한 역사에 대해서는 인정하고, 한나라의 수장이 직접 사과하는 모습은 사뭇 일본과는 다르다고 생각한다.2) 일본의 역사관 및 입장일본은 세계 2차 대전의 전쟁 추출국중에 한 국가이다. 이 당시 같은 진영의 국가로는 이탈리아, 독일등이 있다. 이 당시 이 세 국가에서 주장하는 이념은 ‘전체주의’ 였다. 일본같은 경우는 ‘군국주의’를 외치며 일본인들은 우수한 민족이고 타 국가를 발전 시켜주기 위해 식민지를 만드는것에 대해 당연하다는 입장을 펼쳤다. 지금 듣자면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지만, 당시 세 국가(일본, 독일, 이탈리아)는 국가이념은 ‘전체주의’로 통합되어 있었다. 하지만, 전쟁이 종료 된 후에 세 국가의 전범국으로서 피해 국가에 대한 입장표명은 같지 않았다. 특히 일본은 세계2차대전 당시 우리나라에 행했던 부분에 대해서 교과서에 쓰지 않는다거나, 여러 가지 역사에서 자신들이 불리한 부분에 대해 감추려고 하는경향이 돋보인다. A급 전범 죄소들을 신사에 모셔놓고, 참배 하는 행위를 하는 것을 미디어를 통해 내보내는 등, 불쾌하다 생각할수 있는것들을 자연스레 하고 있다. 실제로 일본 교과 과정중 중학교 까지는 역사에 대해서 배우지만 고등학교 1학년 부터는 일본역사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 선택적이고, 가장 큰 잘못을 했던 근 현대사에 대한 부분은 실제로 3~5페이지 정도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외면하는 교육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일본이라는 국가가 지금은 선진국이라고 불리는 강한 국가라고 생각하지만,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 쉬쉬하는 모습을 보았을때는 진정으로 선진국이라 생각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3. 독일의 입장표명독일의 총리 ‘앙겔라 메르켈’총리는 언론에서도 많이 언급된것처럼 모국이 과거에 행했던 악한 행동에 대해서 피해국가에 찾아가 진심으로 사죄하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일례로 세계 2차전쟁 당시 가장 먼저 침공했던 폴란드에 대해서는 직접 희생자들의 유가족을 품는 모습까지 보였다. 사과하는 것이 쉬운일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한국가의 수장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이 정말 쉬운일은 아닐 것이다. 국가내의 분위기도 중요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닐까 하는 고민도 할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생각들보다, 자신의 선조들이 행했던 상처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에대한 피해보상과 국가의 수장이 직접 사과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했기 때문에 그리 행했으리라 생각한다. 타 국가에 사과와 피해보상 뿐만아니라, 자국 내에서도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을 보여준다. 예를들면 히틀러 정권 당시 상징물이였던 “하켄 크로이츠”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보여준다. 실제로 나치의 상징물을 사용하면 벌금을 내거나 징역을 치르게 하는데,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준다 생각한다. 자국민들에게도 전범국으로서의 자각을 강조하고, 자랑거리가 아닌 비난받아야하고 숙연해야 한다는 것을 교육한다고 생각한다.4. 일본 vs 독일일본이라는 국가 자체를 미워하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소수의 극우 성향의 일본 언론인들, 정치인들이 그렇게 이야기 하는것이지 일본이라는 국가 자체가 잘못됬다고 생각하는 편협한 사고는 잘못됬다고 생각한다. 분명 한-일 관계가 개선되기 위해서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솔직한 인정과 진심어린 사과가 필수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신들의 잘못을 감추고 숨기려고 하는 행동은 결국은 알려지기 마련이고 더 안좋은 영향을 자신들의 국가에 미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일본은 우리나라 이외에도 중국, 러시아까지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겨주었다. 명백한 잘못이다. 독일은 유럽 전역에 큰 상처를 남긴 전범국이다. 그들은 동맹을 했다가 무시하고 침공을 하는 비 도덕적인 행위는 물론이고, 악명높은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유태인들을 무차별 학살하는 이른바 “홀로코스트”도 시행했다. 그저 자신과는 다른 민족이고, 열등하다는 이유로 수천만이 되는 유대인들이 죽어나갔다. 이러한 역사적 사실에 대해서 왜곡하지 않고 정규 교과과정에서 교육을 행하고, 피해 국가에 찾아가 사과하고 피해보상 하는 모습이 사뭇 일본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의 잘못을 숨기는 쪽과 부끄럽지만 인정하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는쪽과 어떤 나라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지는 당연한 이야기라 생각한다.
삼육보건대학교『』이름박 진 우학과간호학과학년/반3 - A학번201421004일시2018.11.12나는 동성애 결혼에 대해서 찬성한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의 자유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동성애에 대해서 비판적인 사람들도 많다. 반면 동성애 결혼에 대해서 찬성하는 사람들도 많다. 동성애를 하지 않는 당사자들이 동성애 결혼에 대해서 반대한다면 어떤 이유가 있을지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동성애 결혼을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동성애에 반대하는 입장에 대해서 살펴보았다.“항문성교로 인한 에이즈 확산”, “인간의 번식활동의 역설”,“성경적 입장”정도라고 생각한다. 먼저 “항문성교로 인한 에이즈 확산”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이 문제는 아마 남성간의 성교로 인한 경우가 가장 많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가 왜 대두 되는것일까? 하는 생각에 조사를 해보았더니, 에이즈에 걸린 사람을 치료하는데 비 에이즈 환자의 세금이 들어간다는 것이다. 다수의 에이즈 환자의 그룹군이 동성애자(남성)이다 보니, 동성간의 성교로 인해 에이즈에 걸린 사람의 치료비용을 왜 일반 양성애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내야하는 것이냐? 라는쪽으로 이야기가 몰렸다. 충분히 억울할수 있는 부분이다. 그러나 몇가지 변수는 있다고 생각한다. 예를들면, 양성애자들 끼리는 항문성교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할 수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 그럼, 에이즈는 항문성교로만 전파되는 것일까? 그것또한 전혀 아니다. 항문성교는 에이즈의 감염경로중 하나일 뿐이고, 심지어 퍼트리고 다니는것도 아니다. 나는 이 “항문성교로 인한 에이즈 확산”에 대한 논제에 대해서는 다소 편협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소수의 생각이라고 생각한다.두 번째로 “인간의 번식활동의 역설”인데, 이말을 이해하자면 같은 성별간에는 인간의 번식활동이 불가하다는 것이다. 인간의 번식활동이 동성간에는 안되기 때문에 동성애에 반다한다는 것이다. 이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과거 100년전부터 인류의 증가 속도를 한번 보았다면 이 이야기를 하는 것은 멍청한 소리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인류의 종말에 가장 첫 번째로 이야기되는 부분은 “식량 부족”이다. 핵전쟁이나 경제 인플레이션같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급속도로 늘어가는 인구 과포화상태에서 먹을것이 없어서 멸종할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이 반드시 번식활동을 해야한다고 하면, 일본같은 고령사회는 본능을 거스르는 일을 하고있다고 생각해야 할까? 답은 아니라고 생각한다.세 번째로, “성경적 입장”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존중해 주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종교는 자유고, 그 종교에서 가르치는 교리는 교인들에게 지침서같은 존재다. 어떠한 근거가 필요한것도 아니고, 그 종교에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다분히 가르침을 이행하려 할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동성애 또한 자유라는 것이다. 본인의 종교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던, 입장을 펼치던간에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면 안된다는 것이다. 시각적인 불쾌감이나, 견해의 차이는 그저 차이일뿐, 비난의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국내외 의료산업 변화』이름학과간호학과학년/반4 - A학번일시2019.01.161. 국내외 의료산업 및 의료기관과 간호부서의 변화구분5년 전현재5년 후국외 의료산업 시장의 변화- 일본→ ‘50년 고령화율*(65세 이상 인구비중)은 일본 36.3%, 한국 35.1%로 상승할 전망→ ‘14년 관련 부처간 통합 지원체계로서 ’건강의료전략추진본부 ‘를 설치→ ‘13년 의약품 시장규모는 전년대비 1.9% 성장한 9조 8,416억엔을 기록→ 경제 산업성은 ‘18년 의료기기 시장이 4조엔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심각한 고령화의 예상으로 일본 정부는 의료산업에 과감히 투자를 하기 시작함→ 경제 산업성은 ‘18년 의료기기 시장이 4조엔 규모’→ 2017년 2월 일본 전국 약 1600곳의 의료기관이 원격진료를 도입하고 있으며 2014년 560여 곳에서 3배 이상 증가했음→2017년 2월 일본 전국 약 1600곳의 의료기관이 원격진료를 도입하고 있으며 2014년 560여 곳에서 3배 이상 증가했음∴ 4차 의료산업 시대로 접어들면서 바쁜 현대인들과 고령사회의 노인들이 직접 병원을 방문하여 치료를 받는 통원치료의 한계를 깨닫고, IoT라는 원격진료시스템에 주목하기 시작함.→ 2023년, 251억 엔으로 크게 확대되는 온라인 진료시장 / 정부 주도 스마트 의료산업 성장에 따른 IoT, 메디컬 솔루션 기기·제품 소개 및 전망→ 의약품·의료기기 시장을 ’12년 12조엔에서 ’20년 16조엔의 목표를 제시→ 일본은 의료·헬스케어 산업의 목적을 ’치료중심 ‘에서 ’예방관리 중심 ‘으로 전환∴ 전 세계적으로 일본의 의약품 및 의료기기의 우수성을 장점으로 삼아 의료시장의 미래를 선도하는 국가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법의 제약을 완화시키는 전략을 선택함. 추가적으로 원격진료(IoT)의 전국적인 확산과 규제 완화에 힘쓸것으로 예상국내 의료산업 시장의 변화[2009년] 해외 환자 유치 제도화, 의료비자 신설[2015년] 애플리케이션 ‘스마트가이드’ 서비스를 실시[2014년]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환자경험평가에서 종합병원 1위에 선정1.환자 선택에 의한 추가 진료비 금지2.입원 병실 요금 인하 -> 다인실이 아닌 2인실.1인실의 입원료를 대폭 감축 (16년->18 ‘2인실’ 기준 18.6만원에서 6.7만원 / ‘3인실’ 기준 13.6만원에서 4.1만원 감축)3.간호 간병 서비스 통합개편-> 포괄 수가제(DRG), 국민건강보험 급여 확대, 질높은 의료인력 보수교육4차 산업의 총괄적인 변화흐름에 따른 의료산업시장의 변화-[자동화] 모든 의료행위가 대면적 관계에서 기인했다면, 앞으로의 의료시장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중심으로 운영될 전망[정밀화] 개개인의 의료정보가 Db로 체계화 됨으로써, 오진률, 의료의 질이 향상될것으로 예상[일상화] 보건교육, 예방교육이 주 테마로 자리잡을 것이며, 치료보다는 예방 중심으로 진행될것소속 의료기관의 변화- 강동경희대학교 병원2010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대학병원 분야 대상 수상2010년 메디컬코리아 외국인 환자 유치 대상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 수상2012년 MOU 체결(주한 온두라스 대사관)2016년 환자안전캠페인 환자안전수칙 선포식2017년 한방병원 홈페이지, 제13회 웹어워드 코리아 종합의료분야 최우수상 수상의한 협진 2단계 시범사업 선정지역주민 건강증진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강동구 보건소)요양원 협력네트워크 협약(강일성모노인요양원, 마더 노인요양센터, 오륜 너싱홈, 해오름 요양센터)간호부서의 변화*************0172018전문화임상 경력별 교육교육과정 개발, 시범운영, 평가심화교육과정운영심화교육평가 및 개선심화인력교육 활용환자중심전문가육성전문영역 업무정립전문영역 간호운영전문영역 간호평가전문영역 확대적용새 병원간호모델구축간호연구수행임상간호연구계획간호연구수행간호연구수행정착EBP연구 시작EBP연구정보화전자의무기록 활용인적자원관리시스템 구축전자의무기록정착간호업무분석환자분류시스템개발인력차등 배치시범운영평가 및 확대적용의사소통증대의사소통문제분석의사소통 프로세스개선블로그, SNS, 홈페이지 활용방법구축환자상태인계 효율성 증가평가 개선 및 새 병원적용표준화업무표준화업무표준화(환경, 간병인관리)업무표준화(업무메뉴얼개정)업무표준화(인수인계, 검사간호)운영평가 및 개선새 병원 모델 구축교육표준화환자안전, 지표관리(낙상, 근접오류, 수혈, 욕창)CP 활성화 지원새 병원 진료표준 구축지원교육표준화(프리셉터)간호사교육자료 DB구축환자교육표준화환자교육자료 DB구축새 병원 모델 구축혁신입원간호, 병동, 중환자실, 수술실입원간호 MOT병동, 수술, 중환자 간호혁신혁신 평가 개선 I(병동, 수술, 중환자)혁신 평가 개선 II(병동, 수술, 중환자)새 병원 모델 구축외래, 응급간호외래,응급간호 MOT외래, 응급간호 혁신혁신 평가 개선 I(외래, 응급)혁신 평가 개선 II(외래, 응급)새 병원 모델 개발사회공헌지역사회 연계활동지역 주민 건강 상담새 병원 적용 모델지역주민교육지역주민 교육홍보 및 활성화지역주민 교육평가 및 확대 적용사회공헌활동 확대나눔운동나눔운동 및 의료봉사 다양화국내외 나눔운동 및 의료봉사 확산간호단위의 변화
간호진단 : 수술과 관련된 급성통증자료수집주관적? “여기 진통제좀 놔주면 안돼요? 등이 너무 아파서, 너무 힘들어요... 빨리 진통제좀 놔주세요.”? “허리가 아프니, 움직일수가 없네요... 정말 꼼짝도 못하겠어요”객관적? 수술 전 후 Pulse의 차이가 있었음. (74->112)? 호흡 수의 변화가 있으며, 불규칙한 호흡을 함. (22->28)? 통증의 양상이 간헐적이며, 날카롭다 호소함.목표? 단기목표 : 통증 점수가 현재 7점에서 3점이하로 감소한다.? 장기목표 : 수술을 통해 back pain사라지고, 대상자의 V/S 수치가 정상치에 꾸준히 머문다.계획이론적 근거? 통증 호소 시 진통제를 투여한다.? 대상자의 V/S를 1시간 간격으로 관찰한다.? 급성통증 시 ABR을 실시한다.? 약물투여 전 후 통증정도를 객관적 척도로 사정한다.? 급성통증은 우선적으로 중재되어야 할 징후로 신속한 처치가 필요하다.? 급성통증은, 대상자의 신체에 급격한 변화를 줄 수 있으므로 주기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움직임으로 인해 신체의 산소고갈을 촉진하고, 이는 상처회복에 이롭지 않다.? 통증은 주관적인 성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객관화된 척도의 측정이 유용하다.수행? 통증을 호소하여, Tridol 50mg를 투약했다.? 7/22 V/S결과 BT:37.2, P:112, R:28, BP:140/80, SP02:977/23 V/S결과 BT:36.5, P:64, R:20, BP:110/70, SP02:98로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7/22일 당시 ABR처방을 통해 움직임을 제한했다.? 7/22일 통증점수 평가 시 7점을 기록했는데, 7/23일 통증점수가 3로 낮아졌다.평가? 7/22일 통증점수가 7점에서 3점으로 낮아졌다.약명용법 용량약리작용(효능 및 효과)부작용트리돌주50밀리그람(염산트라마돌TRIDOL INJ.50mg??성인:1회 50~100mg 필요시 4~5시간 마다 반복주사, 1일 최고400mg- 중추적으로 작용하는 합성 진통제▲ 중증 및 중등도의 급만성 동통(각종 암), 진단 및 수술후 동통♠ 호흡억제, 심계항진, 냉한, 혈압저하, 부정맥, 안면창백, 졸음♠ 수면, 두통, 두중감, 흥분, 진전, 이명, 불안감, 허탈, 피로, 발한♠ 어지러움, 불쾌감, 배뇨곤란, 구갈, 구역, 구토, 복통, 식욕부진♠ 발열, 열감, 오한, 냉감, 두드러기, 발진, 시각장애, 체중감소라식스주사(푸로세미드)??LASIX INJ.?1. 성인 : 푸로세미드로서 성인 1일 1회 20-40㎎을 정맥 또는 근육에 주사한다.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2시간마다 20㎎씩 증량하여 1일 1-2회 주사한다.2. 소아 : 체중 ㎏당 1㎎을 정맥 또는 근육 주사한다. 2시간마다 체중 ㎏당 1㎎씩 증량하여 주사한다.고혈압(본태성, 신성 등), 심성부종(울혈성심부전), 신성부종, 간성부종(복수), 급성폐부종1)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설폰아미드계 약물(예, 설폰아미드계 항생제, 설폰요소제)에 알러지가 있는 환자는 이 약과 교차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2) 저혈량증 또는 탈수 환자3) 무뇨환자 또는 이 약에 반응하지 않는 무뇨성 신부전 환자4) 신ㆍ간독성물질 중독 결과에 의한 신부전 환자스피틴정20밀리그램(무수아토르바스타틴칼슘)??SPEETIN TAB. 20mg??1일 1회 10 mg ~ 80 mg의 용량범위HMG-CoA reductase 경쟁적 저해제: 고지혈증 치료제무력감, 소화불량, 오심, 변비, 설사, 복통, 두통, 불면증, 근육통세비카에이치씨티정10/40/25밀리그램SEVIKARHCT TAB.10/40/25mg??이 약의 최대투여용량은 암로디핀/올메사탄메독소밀/히드로클로로티아지드로서 10/40/25mg이다. 최대 혈압강하효과는 투여 후 2주 이내에 나타나므로, 환자의 혈압반응을 고려하여 2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용량을 조절한다.암로디핀과 올메사탄메독소밀의 복합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하게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1) 이 약 또는 이 약에 함유된 성분, 디히드로피리딘계 유도체, 티아지드계 이뇨제 또는 설폰아미드계열 약물에 과민증 또는 그 병력이 있는 환자2) 임부 또는 수유부3) 중증 저혈압 환자4) 중증 대동맥판 협착증 환자5) 급성 심근경색 후 혈역학적으로 불안정한 심부전환자페노클정(아세클로페낙)??FENOCLE C.TAB.[Aceclofenac]??1일 2회, 1회 1정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위장관 장애, 위통동아오팔몬정??DongA OPALMON TAB.??♣ 폐색성혈전혈관염(버거병)에 의한 궤양, 동통, 냉감 등 허혈성 증상 개선- 통상 성인 1일 3회, 1회 2정♣ 후천성 요부척추관협착증에 의한 자각증상(하지동통, 하지저림) 및 보행능력 개선- 통상 성인 1일 3회, 1회 1정▲ 폐색성혈전혈관염(버거병)에 의한 궤양, 동통, 냉감 등의 허혈성 증상 개선▲ 후천성 요부척추관협착증에 의한 자각증상(하지동통, 하지저림) 및 보행능력 개선♠ 발진, 소양감, 설사, 구역, 복통, 식욕부진, 간효소수치 상승♠ 심계항진, 두통, 안면홍조, 어지러움, 열감리리카캡슐75밀리그람(프레가발린)??LYRICA CAP.75mg?이 약은 프레가발린으로서 1일 총 투여용량을 1일 2회로 나누어 음식물과 상관없이 경구 투여한다. 이 약은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므로, 신기능이 저하된 환자에 대해서는 용량이 조절되어야 한다.1. 성인에서 말초와 중추 신경병증성 통증의 치료2. 간질성인에서 이차적 전신증상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은 부분발작의 보조제3. 섬유근육통의 치료이상반응은 기저질환 및/혹은 병용약물과 연관되어 나타날 수도 있다.하이네콜정(염화베타네콜)??HINECHOL TABS.[Bethanechol Chloride]??보통 성인 1회 10-25mg을 1일 3-4회 투여한다.수술후, 분만후 기능성 뇨정체, 방광의 신경성 근이완증소화기계: 때때로 속쓰림, 복부불쾌감, 구역, 구토, 복통, 위경련, 설사가 나타날 수 있다.하루날디정0.2mg HARNAL-D TAB. 0.2mg성인 : 탐스로신염산염으로서 1일 1회 0.2 mg을 식후에 혀 위에 놓고 붕해되면 물 없이 삼켜서 복용한다.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양성 전립샘비대증에 따른 배뇨장애실신, 의식상실(빈도 불명) : 혈압저하에 동반하는 일과성의 의식상실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반응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이 약의 투여를 중지하고 적절한 처치를 한다.노스판패취5㎍/h(부프레노르핀) NORSPAN PATCH 5㎍/h이 약은 7일마다 부착하여야한다.성인 및 노인 : 초기용량으로 이 약의 최저용량(5 mg)을 사용하여야 한다. 환자의 현재 전반적 상태 및 의학적 상황뿐 아니라, 내성을 포함한 환자의 마약성 진통제 사용력에도 고려되어야 한다.비마약성 진통제에 반응하지 않는 중등도 및 중증의 만성 통증완화.이 약은 급성 통증의 치료에는 적절하지 않다.임상사용에서 이 약의 사용과 관련있을 수 있는 중대한 이상반응은 호흡저하(특히 다른 중추신경억제제와 함께 투여시) 및 저혈압을 포함하여 다른 마약성 진통제에서 발견되는 것과 유사하였다.1. 간호과정환자이름 : 임OO 성 별 : 여 연 령 : 74세입원일자 : 2015년 07월 19일 15시 30분주 소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진 단 명 : Spinal stenosis, Lumbar region1) 일반적 사항(1) 현병력진 단 명 : Spinal stenosis, Lumbar region수 술 명 : Lumbar Laminectomy주 증 상 : back pain입 원 일 : 2015년 07월 19일입원경로 : ■ 외래 □ 응급실 □ 기타입원방법 : ■ 도보 □ 휠체어 □ 눕는차 □ 기타입원동기 : 15일 전 위 C.C 있어 local Tx 받았으나 소견 없이 OPD통해 adm발 병 일 : 15일 전신체계측 : 키 168.3 cm, 체중 58.15 kg입원시 활력징후 :혈압 130/80 mmHg 체온 36.3 ℃ 맥박 80 회/min 호흡 20 회/min(2) 과거력10년전고혈압PO MEDI2010.08.29Primary gonarthrosisPO MEDI6년전Both knee painTKR8년전back painPO MEDI10년전Rt.shoulder painPO(3) 가족력(직계)■ 없음 □ 있음● 암 ■ 없음 □ 있음 ● 대장암 ■ 없음 □ 있음2) 신체적 상태- 전반적 상태연하장애 : ■ 없음 □ 있음 - 호흡곤란 청색증 기침 기타식욕 : □ 좋음 ■ 보통 □ 나쁨 □ 기타식사종류 : ■ 밥 □ 죽 □ 미음 □ 당뇨식 □ 기타 □ tube feeding편식 : ■ 없음 □ 있음- 신경계동공크기 : □ 비대칭 ■ 대칭빛반사 : ■ 좌 ■ 우신경근육 : ■ 이상없음 □ 무감각/저림 □ 동통활동상태 : ■ 자유로움 □ 자유롭지못함 부위 : 허리통증 : ■ 유 □ 무낙상 사정 총점 : 25점 No-Risk (0~25)욕창사정 : 20 No-Risk (19점이상)통증사정 : 숫자 통증 등급 (NR Scale) 점수 73) 의식 및 정서 상태지 남 력 : ■ 있음 □ 없음의 식 상 태 : ■ 명료 □ 혼돈 □ 반의식 □ 의식 없음의 사 소 통 : ■ 원만함 □ 곤란함 □ 불가능 □ 기타 언어장애정 서 상 태 : □ 안정 ■ 불안 □ 슬픔 □ 분노 □ 우울 □ 기타4) 습관배 변 양 상 : □ 정상 □ 설사 ■ 변비 □ 혈변 □ 기타배 뇨 양 상 : □ 안정 ■ 긴급뇨 □ 실금 □ 배뇨통 □ 작열감 □ 기타수 면 양 상 : □ 숙면 ■ 불면음 주 : ■ 없음 □ 있음 ( 5 )회/주(한 달 전부터 끊음)흡 연 : ■ 없음 □ 있음 ( 8개월 전부터 끊음)5) 간호력(1) 활력징후활력징후/날짜07/1907/2007/2207/2307/2507/2608/0108/0708/0908/1008/11SBP(mmHg)*************01*************0100DBP(mmHg)8060807080809070806060
『전문간호사의 전망과 비전』이름학과간호학과학년/반3 - A학번일시2018.09.18우리는 미래의 간호사로서,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가지고 임상에 임해야 할지 로드맵을 그려 준비하는 것은 중요하다. 단순히 간호사의 역할만 병원에서 수행할 수 있지만, 더 나아가 전문 간호사 과정을 거쳐 환자들에게 한 단계 수준 높은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아야 한다. 그에 따라,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과 현재 전문 간호사에 대한 발전과정과 앞으로의 활성과정에 대해서 알아보겠다.전문 간호사는 1973년 마취, 보건, 정신보건 영역에서 분야별로 출범했고, 1990년 이후 의사의 부족, 의료 서비스에 대한 의료 소비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상급간호 실무수행을 국가에서 지정한 기관에서 교육하기 시작했다. 전문 간호사에 대한 정의에 따르면 “전문 간호사는 최근 10년 이내에 해당 분야의 간호실무 3년 이상의 경력자로서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하는 전문 간호사 교육기관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보건복지부 장관이 실시하는 전문 간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자와 외국의 해당 전문 간호사 자격소지자로서 인증 받은 자를 의미한다”라고 되어있다. 간호사 자격증은 기본으로 취득한 상태에서 임상경력과 국가지정 전문 교육기관에서 교육과정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또한, 국제 간호사 기구(IOCN)에서는 전문 간호사에 대해 “전문 간호사는 뛰어난 지식을 기반으로 복잡한 결정기술과 확대된 실무에 적합한 임상적 역량을 가진 간호사로 정의하며, 전문 간호사가 되기 위해서는 석사수준의 교육이 필요함을 강조하였다.” 후에 2006년, 전문 간호사의 영역을 세분화 하여 13개의 분야 (가정, 감염관리, 노인, 마취, 산업, 보건, 아동, 응급, 임상, 정신, 종양, 중환자, 호스피스 등 13개의 분야) 로 나뉘게 된다.전문 간호사 중에도 마취 전문 간호사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겠다. 마취 전문 간호사란, “간호사 면허증 소지자로 2004년 이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인정을 받은 의료기관에서 1년 이상의 마취 간호과정을 이수하여 마취 분야별 간호사 자격증을 받았거나, 2004년 이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지정하는 석사과정 교육기관에서 2년 이상의 마취 전문 간호사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마취 전문 간호사 자격증을 발급받은 자를 뜻한다.” 현재 마취 전문 간호사 교육과정을 인증 받은 교육기관은 가천대학교 마취 전문 간호사 교육과정 밖에 없다. 마취 전문 간호사의 역할로는 수술실과 회복실에서의 감독 및 의사의 협력과 지도하에 마취행위를 수행하는 것이다. 현재 전문 간호사 교육과정의 참여자의 수는 증가하는 추세이며 마취분야의 경우 86%의 등록률과 72%의 수료율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여러 가지 법적인 규제와 체계화되지 않은 전문 간호사에 대한 병원과 정부의 미흡한 대처가 현장 실무에서 일하는 여러 분야의 전문 간호사의 울타리가 되어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면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의 전문 간호사의 현황에 대해서 알아보겠다.먼저 미국, 대만, 일본 세 국가에서 전문 간호사의 현황과 실태를 알아보겠다. 우선 미국에서는 ARPN(Advanced Practice Registered Nurse)의 개념과 제도가 정착했다. 석사 수준 이상의 간호과정교육을 받은 간호사에 한하여, 미국 간호사협회에서는 “자율적인 치료처방”을 수행하는 탁월한 임상 전문가로 정의 했다. 미국 간호사협회는 간호실무표준을 제시하고 이를 토대로 전문간호실무표준을 개발하여 역량표준화를 꾀했다. 대만의 경우는 전문 간호사, Nurse Practitioner (NP)라고 공식화하였다. 2014년 NP의 법적 업무범위를 간호사 법에 명시하여, 독립적인 업무와 의료기관의 의사가 정한 위임된 업무를 수행하게 하였다. 일본은 일본간호협회에서 인정하는 인증전문간호사(CNS), 인증간호사(CN)로 나뉜다. 이들은 간호사 면허를 취득 후 일정기간 임상경험을 쌓고, 석사과정을 거쳐서 일본간호협회에 의해 주어진 자격시험에 합격하면 CNS로 인증되머, 5년마다 자격을 갱신해야 한다.위의 내용과 같이, 이미 의료선진국에서는 전문 간호사의 역할이 상급병원 일수록 중요한 역할로 자리잡고 있다. 아직까지 한국에서의 체계적인 전문 간호사의 역할이 체계화되지 않아, 전문 간호사 과정을 이수한 후,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수와 실제 임상에서 전문 간호사로 임하고 있는 수가 맞지 않은게 한국의 현실이다. 이에 따라, 정부, 간호사, 병원의 입장에서 점진적으로 향상되어야 할 점을 생각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