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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해와 소통 세미나 역사란 무엇인가 토론 질문 및 답변 평가C아쉬워요
    1.역사가에게 사실이란 어떤 의미가 있으며, 내가 생각하는 역사란 무엇인지 토론.역사란 ‘역사를 연구하고 있는 사상이 그 역사가의 마음속에 재현된 것이다’라고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데 역사가에 의해 과거가 재구성된 것이 쓰여 내려오는 것이기 때문에 역사가에게 사실이란 자신의 선택과 해석에 의해 재구성 된 것이라고 생각한다.내가 생각하는 역사란 어떠한 이해관계에도 얽매이지 않고 그 시대상을 잘 보여주며 주관적인 생각이 최대한 포함되지 않게 있는 그대로의 일을 기록해놓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의 말을 빌리자면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란 말에 공감한다. 그 역사의 기록을 보고 이 당시 한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제3자인 객관적인 입장에서 해야 할 몫이라 생각한다. 과거에 있었던 일을 근본으로 하여 본받을만한 일은 본받고 경계해야 할 점은 경계하며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과거는 과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역사는 끊임없는 대화란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2.과거의 사실과 역사적 사실과의 차이점은 어디에서 발생하는지 토론해보자.과거의 사실과 역사적 사실과의 차이점은 역사가의 견해가 개입되었느냐 되지 않았느냐에서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과거의 사실은 있는 그대로의3. 역사는 있는 것인가 역사는 만들어지는 것인가에 대해 논의해보자역사는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있는 사실을 바탕으로 역사가의 가치에 의해 재구성 되어야 역사가 완성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4. 역사적 왜곡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것이 역사적 왜곡이라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역사적 왜곡의 예시로는 역사적 사건을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나 드라마 등이 있다고 생각한다. 대부분의 사극은 스토리상의 재미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자료로도 존재하는 역사적 사실을 외면하고 허구를 만들어 낸다. 이는 시청자들의 역사상식에 영향을 미쳐서역사적 자료가 없는 부분은 스토리 전반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선에서의 허구를 넣는 것에는 찬성하지만5.역사는 역사가에 의해 쓰여진다. 어떠한 하나의 사실을 역사가가 쓴다는 점에선 역사는 역사가에 의해 ‘쓰여지는 것’이지만 역사가의 자의적인 해석과 가치관에 따라 쓰이는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선 역사는 역사가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과연 역사는 ‘쓰여지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역사는 쓰여지는 것보단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역사가가 일어난 사건을 지극히 객관적으로 쓸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역사가가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에 의해 선별해 기록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뿐더러 사람이란 존재는 자신이 관심이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춰 보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같은 장면과 사건을 보아도 느끼는 감정, 생각들, 기억에 남는 것, 초점을 두고 보는 것들이 모두 다르다. 역사란 사실이 역사가의 해석과정이라는 창에 투영된 후에 나온 것이기 때문에 만들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역사는 시간이 지날수록 좋게 꾸며지기 마련이고 보고 싶은 면만이 더욱 강조되어 보이는 법이다.6. 토인비는 ‘역사는 직선적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패턴으로 반복(순환론적 역사관)된다’고 주장하였다. 순환론적 역사관을 따를 때, 인간은 왜 같은 역사를 되풀이하는 것인가?역사적 규칙성이라 할 수 있고 사건 하나하나가 다르고 인물이 다르다 하더라도 그 기초에 있는 인간성에는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에 기초하고 있으며, 역사는 반복된다는 것이 순환론적 역사관이다. 이에 따를 때 인간이 같은 역사를 되풀이 하는 이유는 실패한 경험을 되새기지 않고 기억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과거는 과거일 뿐 지금은 다르지라는 말을 하며 본받아서 주의해야겠다가 아니라 지금상황과 과거는 연관성이 없다는 생각이 아니라고는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경험에 의해 생겨나고 기록되는 일에는 같은 실수가 발현되기 쉬운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독후감/창작| 2018.09.21| 2페이지| 1,000원| 조회(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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