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기본진리 독후감1. 줄거리먼저 1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었는가를 성경을 통해 탐구하고 있다. 자신의 주장을 펼친 뒤에 결국 예수 그리스도는 자신을 하나님과 동등한 위치에 놓았다는 것을 인정한다. 그런데 그렇게 독선적이고 교만한 주장을 한 예수님이 남을 섬기고 겸손하고 온유한 인격을 가지고 있다는 역설을 이야기한다. 그리고 그 분은 부활을 통해서 실제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증명했다고 이야기한다.?? 2장에서는 인간의 상태, 즉 죄에 빠져서 구원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우리의 상태를 지적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자기 자신을 중심에 세웠으며, 그 결과 하나님과 분리되고, 자신에게 종속되었으며, 이웃과도 분리되었다. 우리는 하나님의 기준에 턱없이 미치지 못하는 존재이다. 또한 우리는 구원이 필요한 존재이다.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고, 자아 중심에서 해방되어야 하며 이웃과의 갈등에서 벗어나야 한다.?그런 우리에게 예수님이라는 구세주가 찾아오셨다. 3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의 죽음을 통해 하나님과의 화목, 즉 죄 사함을 이루셨다. 우리는 예수님으로 인해 죄의 형벌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예수님을 의지하고, 그 분께 우리를 맡기면, 성령이 우리 안에 들어오셔서 우리를 안에서부터 변화시켜주신다. 즉, 자아 중심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그리고 교회를 세우셔서 사람들과 진정한 사랑과 섬김을 나눌 수 있도록 하셨다. 이것이 바로 온전한 구원입니다.이렇게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께서 죄로 인해 고통 받는 우리를 위해 이루어 놓으신 구원의 좋은 소식을 알려 준 다음, 4장에서는 우리에게 공을 건네주면서 우리를 결단의 자리로 안내하고 있다. 비록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모든 것을 이루어 놓으셨지만, 이 모든 것은 그냥 자동적으로 우리에게 효력을 발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이 모든 것을 숙고하고 예수님께 우리를 온전히 맡겨 주님과 구세주로 모시기로 결단해야 하는 것이다.2. 느낀점예수님께 온전히 모든 것을 맡기고, 주님을 구세주로 모시는 것은 매우 어렵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심했다면 먼저 버려야 할 것들이 많다. 죄를 버려야 하며 자기를 버려야 한다. 모든 주도권을 그리스도께 넘겨드리고 삶의 주인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이것은 이 책의 저자 말대로 쉬운 것이 아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그 분의 사랑을 제대로 알게 된다면 그 분을 따르게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그리고 그 길은 진정한 자아를 찾는 길이며, 옆 사람을 사랑하는 특권을 누리게 되는 모험의 길이라고 한다. 지금도 우리의 마음 문을 두드리고 계시는 주님께 문을 열고, 그 분을 주님으로 모시는 결단을 분명히 하라고 촉구합니다. 저자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사실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고민해야 한다. 우리가 내려야 하는 결단이 쉬운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성경에 나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수 있고, 두려울 수도 있다. 또는 우리 스스로가 너무 부족하고 죄인인 것을 깨달아 예수님을 받아들인다는 것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다. 하지만 누구나 다 이렇게 고민을 하고, 누구다 다 겪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삶의 방향과 주인을 바꾸는 일인데 그게 과연 쉬울까? 우리 모두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심각하게 고민하고 결단해야 한다.?
사 회 복 지 조 사 론Ⅰ. 서론Ⅱ. 본론(1) 신뢰도의 개념(2) 타당도의 개념(3) 신뢰도와 타당도의 관계(4) 신뢰도와 타당도 저해요인과 해결방안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우수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서는 연구자가 연구 주제에 적합한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인 측정도구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추어야 한다. 또한 연구하고자 하는 모집단으로부터 과학적인 방법을 통해 모집단의 거의 모든 속성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표본을 추출하는 것이다. 타당도는 체계적인 오차가 클수록 타당도는 낮게 되고 체계적 오차가 적을수록 타당도는 높게 나타난다. 또한 조사연구 설계 시 신뢰도는 측정도구가 측정하고자 하는 현상을 일관되게 측정하는 능력이다. 측정도구를 동일한 응답자에게 반복적으로 적용하였을 때 일관된 결과가 나올 정도를 측정도구의 신뢰도라고 한다. 신뢰도와 타당도를 알아보고 그 둘의 관계가 어떠한지 추가적으로 신뢰도와 타당도의 저해요인과 해결방안까지 알아볼 것이다.Ⅱ. 본론(1) 신뢰도의 개념신뢰도는 무작위 오차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비체계적 오차가 발생할 가능성을 줄여야한다. 다시 말해 측정오차의 발생 가능성을 최대한 통제해 오차분산을 극소화시킴으로써 신뢰도를 제고할 수 있다. 측정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안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1/ 응답자들이 알고 있는 것만 질문한다.2/ 응답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질문한다.3/ 선행연구를 통해 신뢰도가 입증된 척도를 사용한다.4/ 애매모호한 문구사용은 상이한 해석의 가능성을 내포하므로 측정도구의 모호성을 제거하여야 한다.5/ 조사자들은 여러 차례 훈련과 연습을 한 후 조사에 임한다.6/ 측정도구 자체의 신뢰도가 낮다고 판단될 경우 측정 항목 수를 늘린다.7/ 측정항목을 증가시키고 유사하거나 동일한 질문을 2회 이상 시행한다.(2) 타당도의 개념타당도란 연구자가 측정하고자 하는 것을 측정도구가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는 지에 대한 정도이다. 연구자가 연구 주제에 적합한 자료를 수집하는 방법인 측정도구는 신뢰도와 타당도를 갖추어야 한다. 타당도는 측정도구가 연구자가 측정하고자 하는 것을 타당하게, 즉 얼마나 정확하게 측정하는 지에 대한 정도를 나타내는 것으로, 타당도의 종류에는 내용 타당도, 구성 타당도, 준거 타당도 등이 있다.내용 타당도는 측정도구가 측정하고자 하는 내용을 내용과 관련된 전 영역에 걸쳐 얼마나 잘 반영하여 측정하고 있는지를 평가하는 것이다. 측정하고자 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자신의 지식이나 논리적 사고에 의해 측정도구의 내용을 분석하여 타당성을 결정하기 때문에 객관적 근거에 의거하여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타당도이다. 예를 들어 연구자가 학생의 창의성에 관련된 연구를 하기 위해 창의성을 측정하는 질문지를 개발했다고 가정할 경우, 측정도구는 질문지가 된다. 이때 창의성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 질문지의 문항이 학생들의 창의성을 알아보는 데 적절한지 여부를 판정하는 것이 내용 타당도이다.(3) 신뢰도와 타당도의 관계신뢰도와 타당도의 관계는 복잡하다. 신뢰도와 타당도는 매우 중요한 요소지만 두 가지를 확보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신뢰도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타당도가 높은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신뢰도가 높다는 것은 어떤 현상을 일관성 있게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며, 그 현상이 연구자가 의도한 현상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있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즉, 신뢰도가 높다고 해서 타당도가 높은 것은 아니다.신뢰도는 타당도를 높이기 위한 필요조건이다. 신뢰도가 높다고 해서 타당도가 높은 것은 아니지만, 타당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신뢰도가 높아야 한다.타당도가 높으면 반드시 신뢰도가 높다. 측정도구가 측정해야 할 개념을 잘 측정하고 있다면, 즉 타당도가 높으면 반드시 신뢰도가 높다고 할 수 있다. 타당도를 확보하면 신뢰도는 자연히 확보되는 것이다.타당도가 낮다고 해서 반드시 신뢰도가 낮은 것은 아니다. 연구자가 의도한 현상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있지는 못하나 어떤 현상을 일관성 있게 측정 하고 있다면 타당도는 낮을지라도 신뢰도는 낮지 않다고 할 수 있다.(4) 신뢰도와 타당도 저해요인과 해결방안신뢰도와 타당도의 저해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다.① history : 자료수집 또는 실험과정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독립변수 이외의 변화가 대상자에 발생하여 독립변수에 변화를 주어 종속변수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② maturation : 연구의 대상인 개인, 집단, 지역공동체, 사회 등의 자체 내 조건이 변화되었을 때 중요한 변수(종속변수)의 측정값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는 것. 장기간에 실험되는 연구에서 시간의 경과에 따라 실험하는 동안 변화가 실험 그 자체 보다 큰 영향을 발생하는 위험
여 성 복 지 론Ⅰ. 서론Ⅱ. 본론1. 생활 속 남녀불평등에 대한 예시(1) 직장에서의 남녀불평등 사례(2) 단어에서의 남녀불평등 사례2. 남녀불평등에 대한 정책적, 실천적 해결방안(1) 성차별 분쟁처리제도의 실효성(2) 성 역할 고정관념 깨기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양성 평등이란 남녀의 성(性)에 의한 차별을 하지 않는 것. 즉 남녀의 사회적 지위 및 이에 근거한 권리·의무·대우 등에 있어 평등한 것을 말한다. 양성평등을 주장하게 된 원인은 현실적으로 남녀차등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남자와 차별되고 있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지적하고 있기 때문이다.최근 선천적, 후천적으로 개인 간에 많은 차이나 불평등이 있는 이 현실에서, 이러한 차이를 무시하고 시회의 평등을 통해 동등하다는 것으로는 불평등을 제거할 수 없다는 인식이 학대되었다. 남성과 여성 사이에 자유와 평등, 인간의 존엄성에 근거하여 평등한 존재로 인식되어야 하는데 현실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생활 속 남녀불평등에 대한 예시를 찾아보고, 이에 따른 정책적, 실천적 해결방안에 대해 서술해보겠다.Ⅱ. 본론1. 생활 속 남녀불평등에 대한 예시(1) 직장에서의 남녀불평등 사례지난 수십 년간 여러 산업 부분에서 직장 내 여성의 참여가 눈에 띄게 늘어났지만, 여전히 대다수 직장에서는 남성 직원이 더 많거나 남성이 고위직을 차지한다. 2017년 조사에 따르면, 많은 여성 직원이 여전히 직장에서 성차별을 경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남성이 많은 직장의 경우 여성 직원들은 남성 직원보다 급여가 적다고 말하고, 여성들은 반복 작업이나 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할당받는 경우가 많았고, 상사로부터 별다른 지지를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여성들의 고용평등상담실의 상담내역을 보면, 임신?출산을 이유로 한 불이익, 산전후휴가, 육아휴직 등 임신, 출산, 직장과 가정의 양립 관련 상담은 23.4%(83건)를 차지한다. 이러한 사례들은 우리나라의 직장 현실을 적날하게 보여준다. 일과 가정을 양립하도록 하고, 가족 친화적 기업을 육성, 발전하여 저출산에 대응하겠다는 정부의 입장과도 정확히 상반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이러한 일들은 재계약을 빌미로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에게 강요되는 일들도 많다. 이러한 점에서 취약한 여성의 지위와 비정규직의 지위가 서로 맞물리면서 ‘복합적인 차별’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다.(2) 단어에서의 남녀불평등 사례남녀불평등 사례는 우리가 사용하는 단어에서도 나타난다. 특히 우리가 쉽게 듣고, 말하는 단어에서 말이다. 여고생, 여교사, 여의사는 기본이고 샐러리맨, 아빠다리, 처녀작, 유모차, 저출산 등의 단어가 있다. 이 외에도 약 600개 정도 되는 성차별적인 단어가 있다. 성차별 단어는 기본적으로 성별 역할분담이 이루어져서 잘못된 것이다. 여성도 남성과 같은 동일한 사람으로 봐야한다.이러한 단어들이 왜 성차별 적인 단어인지 말하자면 첫 번째 단어‘샐러리맨’의 경우 men이라는 영어의 남성 명사가 일반적으로 특정, 불특정 다수의 사람을 뜻하기 때문에 만들어졌다. 또한 당시에는 직업을 갖고 있는 여성이 극히 드물었기 때문에 샐러리맨 단어 자체가 사회적 통념으로 받아들여진 것이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 여성의 사회 진출이 급격하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런 단어의 개선은 필수가 되어야 한다. 두 번째 단어‘처녀작’은 처음으로 지었거나 발표한 작품이라는 뜻이다. 굳이 처녀라는 표현을 쓸 필요가 없이 누구나가 대상이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처녀작, 처녀출판, 처녀비행 등은 첫 작품, 첫 출판, 첫 비행 등 개선할 표현으로 서울시에 제안했다고 한다. 세 번째 단어는‘유모차’이다. 어린아이를 태워 밀고 다니는 수레를 뜻하는 유모차(乳母車)에도 어미 모(母)가 포함되어 여성에게 육아 책임이 있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래서 서울시는 엄마가 중심이 아닌 유아가 중심이 되는 표현‘유아차’로 개선하자고 한 상태이다. 마지막 단어‘저출산’의 산이 낳을 산(産)이 여성이 아기를 적게 낳는 것을 뜻해 인구문제의 책임이 여성에게 있는 것으로 오인될 소지가 있다. 아이가 적게 태어나는 것은 여성의 책임이 아닌 사회 전반적인 문제이기 때문에‘저출산’대신‘저출생(低出生)으로 쓰는 것이 적절하다.이렇게 우리 일상 속에서 당장 많은 성차별적 단어를 바꿀 수는 없지만 이런 단어들의 문제점을 인지하고 사용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2. 남녀불평등에 대한 정책적, 실천적 해결방안(1) 성차별 분쟁처리제도의 실효성성차별 분쟁처리제도와 관련하여 성차별 분쟁처리 범위와 성차별 분쟁의 비사법적 처리 제도를 정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울YMCA단체의 정체성으로 인해서 여성은 단체의 정관에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는 총회원이 될 수 없도록 한 것에 대해 여성회원들이 차별 진정을 한 사례가 있었다. UN여성차별철폐협약에 의하면 국가는 공적 영역 및 법률상의 차별뿐만 아니라 사적 단체와 관행 및 관습에 의한 여성차별도 철폐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국가인권위원회가 서울YMCA단체와 같은 사적 단체에서 발생하는 성차별사건도 처리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이다. 최근 입법화된 비정규직 차별은 노동위원회를 통해서 시정명령을 한다. 그리고 장애차별과 고용상 연령차별은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를 하면 각각 일정한 요건을 충족하면 법무부와 고용노동부가 각각 시정명령을 한다. 그러나 성차별은 다른 차별과는 달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권고만을 함에 따라, 차별시정에서 실효성이 떨어진다. 따라서 고용상 성차별의 경우에도 차별구제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시정명령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필요하다.(2) 성 역할 고정관념 깨기성 역할이란 남성 또는 여성으로서 성에 따라 사회가 알맞다고 규정한 태도를 가지고 따라 행하는 구체적 행동을 의미한다. 우리 사회에서 노동은 남성에게 더 중요하며 남성들은 가족을 부양하는 역할 때문에 더 높은 임금을 받아야 하며 보다 안정된 취업을 해야한다고 남녀모두 생각하는 경향이 있어왔다. 이러한 성 역할 고정관념이 실제로 여성차별의 기제로 작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구체적인 예와 그에 대한 분석이 최근의 한 연구에서 입증된 바 있다. 그 내용을 보면 국제통화기금 체제 하에서 구조조정을 실시할 때 여성 특히 부부가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경우의 여성이 해고대상 일 순위에 올랐고 이러한 해고조치에 대해 동료는 물론이고 해고 당사자들도 여성의 성 역할에 대한 암묵적인 고정관념을 통해 부당한 조치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인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러한 성 역할 고정관념은 단지 남녀의 성 역할이 다르다고 믿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남성의 역할 및 남성적인 것을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경향이 있어 남성 자체가 더 우월하다는 가치를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성 역할에 관한 고정관념을 스스로 상기하고 생각해보면서 깨야한다고 생각한다.
1. 실험제목 : 삼투압 측정 실험2. 실험날짜 : 2019. 12. 053. 실험목표간단한 실험을 통하여 물리화학적인 물성측정을 해본다. 그 중에서 고분자의 분자량 측정에 많이 활용되는 삼투압 실험을 수행한다.4. 시약 및 사용기구 : 설탕, 증류수, 온도계, 셀로판종이, 수조, 스탠드, 자5. 실험방법(1) 설탕 (MW342.3g/mol)을 물에 녹여 2M, 350ml용액을 만들고 무게와 온도를 측정한다.(2) 2M의 설탕용액을 200ml와 100ml, 50ml로 분류한다.(3) 100ml 용액에 물100ml를 첨가 1M로 희석하여 설탕용액 200ml를 만들고, 나머지 50ml를 이용하여 0.1M로 희석해 200ml를 만든 후 무게를 측정한다.(4) 삼투막(셀로판종이)을 씌운 용기를 공중에서 관 입구로 설탕용액을 주입하여 관이 시작하는 부분까지 채운다. (그림의 (a))(5) 수조에 물을 3/4선까지 채운다. (이때 물은 설탕용액의 온도와 같게 맞춘다.)(6) 시료를 넣은 용기를 (a)부분까지 잠기도록 담그고 스탠드에 고정한다.(7) 용기의 관으로 상승한 물높이를 수면(b)에서부터 측정한다.(8) 1분 간격으로 물높이를 20분 동안 측정한다.6. 이론정리(1) 삼투압서로 다른 농도를 가진 두 용액 사이를 용매는 통과시키나 용질을 통과시키지 않는 반투과성막으로 막아놓았을 때, 농도가 낮은 쪽에서 높은 쪽으로 용매가 이동하는 현상을 삼투 현상이라고 하는데 이 현상으로 생기는 압력이 바로 삼투압이다.(2) 삼투압의 특징액체들의 농도 차이가 줄어드는 것은 결과이고, 삼투 현상이 일어나는 원인은 액체 간 압력 차이이다.용매 분자들은 크기가 작아서 반투막을 통과할 수 있다. 그리고 용질 분자들은 아무리 크기가 작다고 하더라도 용매분자들이 녹이기 위해 주위를 둘러싸기 때문에 크기가 커질 수밖에 없다. 가령 물을 예시로 들자면 물 분자들은 NaCl이나 설탕 분자들을 수화시키기 위해 그들을 둘러싼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용질의 분자 크기가 작아도 반투막을 통과하기 어려운 것이다.용매 분자들은 반투막을 통과할 뿐만아니라 반투막과 충돌을 한다. 여기서 쉬운 설명을 위해 용매를 물, 용질을 설탕으로 가정하자. 수용액에서는 물 분자들이 설탕을 수화 시키기 위해서 둘러싸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농도가 높을수록 녹아있는 설탕의 분자 수가 많아, 그것들을 둘러싸는데 소진되는 물 분자 수가 더 많아질 것이다. 따라서 농도가 높을수록 자유로워지는 물 분자의 개수가 줄어들고, 반투막에 충돌하는 횟수도 줄어들어 상대적인 압력도 줄어들 것이다. 즉, 삼투현상에서 생기는 높이차 h는 압력차이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그렇기 때문에 삼투 현상은 아무런 에너지를 투입하지 않아도 농도의 차이만 있다면 화학적으로 안정적인 상태에서 저절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용액에 삼투압보다 큰 에너지를 투입하면, 용매가 높은 농도에서 낮은 농도 쪽으로 이동하게 되는 역삼투 현상이 일어나기도 한다.(3) 반투과성막용매(일반적으로 물)와 용질의 일부만 통과를 허용하고 다른 용질의 통과는 허용하지 않는 막. 세포막은 여러 가지 면에서 반투막으로 취급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막이 지질2중층으로 구성되어있으므로 지용성 분자의 투과를 허용한다는 것, 능동수송이 가능함으로써 물리화학적 경향에 반하는 분자의 이동이 있다는 것, 또한 흥분 등의 생리 상태에 따라 투과성이 변한다는 것 등이다.(4) 삼투압 공식(π = 삼투압, n = 몰수, R = 기체 상수, T = 절대 온도, V = 부피, M = 몰농도)(5) 삼투현상의 예- 김장할 때, 배추를 소금에 절여놓으면 배추 안에 있던 수분이 소금이 있는 바깥쪽으로 빠져나온다.- 달팽이에게 소금을 뿌리면 삼투 현상에 의해 몸에 있던 수분이 밖으로 다 빠져나와 죽게 된다.- 적혈구를 농도가 진한 고장액에 담가 놓으면 수분이 밖으로 빠져나가 쪼그라든다. 반대로 농도가 묽은 저장액에 담가 놓으면 수분이 적혈구로 들어와 결국 터지는 용혈 현상이 일어난다. 따라서 용액을 혈관에 주사할 때, 등장액을 사용해야만 한다. 농도가 혈액보다 진하거나 묽으면 조직이 괴사 할 수 있다.
1. 실험제목 : 분배계수의 결정2. 실험날짜 : 2019. 11. 283. 실험목표유기 용매에 의한 추출의 개념을 이해하고 물 층에 녹아있는 아세트산이 부탄올 층으로 얼마나 옮겨가는가를 분배계수를 측정하여 알아본다.4. 시약 및 사용기구 : 스탠드, 분별 깔때기(100ml), 뷰렛, 집개, 스포이드, 비이커, 삼각플라스크, 부탄올 100ml, 0.1N/ 0.5N/ 1.0N 아세트산수용액 (물+아세트산) 각각 100ml, 0.1N NaOH 300ml5. 실험방법(1) 분별깔때기에 부탄올 25㎖ 와 0.1N 아세트산 수용액 25㎖를 넣고 5분간 격렬히 흔들어 준 후 스탠드에 고정시켜 30분간 방치한다. 이때 중간 중간 마개를 열고 증기를 빼준다.(2) 시간이 지나 두 층으로 분리된 것을 확인하고 하층(아세트산 수용액 층=증류수층)의 액체를 코크를 조심스럽게 열어 10ml를 잘 따라낸다. 이때 위층의 액체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한다.(3) 상층(부탄올층)은 피펫으로 10ml를 따로 분리한다.(4) 부탄올 25㎖와 0.5N, 1.0N 25ml 아세트산의 수용액으로도 같은 실험을 한 후 두 층으로 분리하여 각각 담아둔다.▶ 산염기적정(5) 뷰렛에 50ml를 채우고 0.1N NaOH 용액으로 분리해놓은 상,하층 6개의 시료에 페놀프탈렌 지시약 두 세방울을 떨어뜨리고 적정한다.6. 이론정리(1) 분배계수두개의 서로 섞이지 않은 액체 A, B에, 어떤 물질이 일정한 온도와 압력하에서 용해하여 평형으로 달하였을 때 각 용액 중의 농도 CA, CB의 비, K=CA/CB를 분배계수라고 한다. 예컨대, 분배크로마토그래피의 경우에는 서로 섞이지 않은 이동상과 고정상과의 계면을 통하여 시료 성분은 두개의 상에 분배되는 것으로 된다. 이동상 중의 시료 성분의 농도를 Cm, 고정상 중의 농도를 Cs라 하면 분배계수는 K=Cs/Cm로 된다. 또한, 이동상과 고정상 중의 시료 성분의 중량을 Wm, Ws라 하고, 이동상, 고정상의 중량 또는 부피를 Vm, Vs라고 하면, K=(Ws/Vs)/(Wm/Vm)가 된다. 이 분배계수는 각 시료 성분에 대한 고유한 값으로 그 차를 이용하여 성분 분리를 하는 크로마토그래피가 분배크로마토그래피이다. 이동상과 고정상이 함께 액체의 경우가 액체-액체 분배 크로마토그래피이고, 이동상이 기체, 고정상이 액체인 경우가 기체-액체 분배 크로마토그래피이다.(2) 유기용매유기 용매는 유상의 물질로서 물에 잘 녹지 않고 휘발이 잘되며 세정력이 높고 특이한 냄새를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유기 용매는 일상생활 필수품으로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일상생활에 흔히 사용되는 유기용매로는, 세탁소에서 드라이 크리닝에 사용하는 테트라클로로에틸렌, 도색용 페인트 희석제로 톨루엔과 트르펜틴 등이 사용되고, 매니큐어 지움 용액으로 아세톤과 메틸/에틸 아세테이트, 얼룩 제거용으로 헥산이나 페트롤 에테르, 향수 용재로 에탄올 등 생활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 유기 용매는 생활 용품만이 아니라, 산업체에서도 화학, 석유화학 등에서 활용 용도가 매우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유기용매는 주로 수질오염을 일으키며 화합물의 화학적 구조, 구성 성분 등에 따라 여러 종류로 구분되나 폐기물 관리법 폐유기용제류의 구분에 따라 염소가 포함된 할로겐족(디클로로메탄, TCE, PCE 등)과 비할로겐족(벤젠, 톨루엔, 크실렌, 페놀 등)으로 구분한다.(3) 용매추출용매추출이란 액체용매를 사용하여 고체 또는 액체 시료 속에서 어떤 특정한 물질을 용해시켜 분리하는 방법을 뜻한다. 용액을 추출할 때는 두 개의 섞이지 않는 용매를 분별깔때기를 이용하여 추출한다.(4) 부탄올노르말 부탄올 이라고도 하며, 단지 부탄올이라고 할 때 이것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퓨젤유 속에 존재하며, 특유한 냄새가 나는 무색의 액체이다. 화학적으로 알코올롯의 각종 반응을 나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