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제 출 날 짜? 담당 교수님? 과 목? 학번 및 반? 이 름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사회 만들기나는 장애가정 청소년들이 교육의 기회나 문화의 기회가 다른 아이들보다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올해 약 1년 동안 ‘장애가정 청소년 mentoring사업’의 활동을 하였다. 그리고 A라는 아이의 멘토로서 부족한 것 들을 채워주려고 노력하였다. A는 외동이었고, 부모님(어머님)께서 자유롭게 돌아다니시지 못해서 마음껏 뛰어노는 것에 대해 결핍이 조금 있었다. 그래서 내가 멘토를 담당하는 동안에 이 아이에게 다양한 경험을 해주기 위해, 그리고 최소한 어떤 장소를 말하면 이곳이 어떤 곳이다. 라는 걸 알 수 있게 해주고 싶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하나의 생각을 하게 되었다. ‘누구든지 서로의 멘토가 될 수 있고, 멘토가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다’또한 나는 멘토링 활동을 하면서 멘티의 어머니를 통해 이런 말을 듣게 되었다. 멘티의 어머니는 휠체어를 타시는데, 예전에 아침에 출근할 때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야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저상버스와 어떻게 연결을 하고, 버스를 기다리고 버스가 도착을 해서 타려고 했는데, 버스기사는 어머니를 못 본 척 하고 그냥 지나갔다는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는 아침 출근 때 지각을 했었던 해프닝이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버스를 타도 자리에 앉기까지 시간이 걸려서 승객들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어서 눈치가 보인다는 말을 하셨다. 그 말을 듣고 우리는 장애인을 배려하는 의식이 아직 부족 하구나 라고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좋은 사회기 위해선 우리는 장애인들에게 불편함을 느끼지 않게 해야 한다. 우리는 시선으로도 장애인들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고, 자존심을 상할 수 있게 만들 수 있다. 즉, 지나친 관심으로, 괜한 관심을 가지고, 장애인을 불쌍해서 도움을 주어야 하는 존재로 보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선한 마음이 아니라 오히려 장애인들을 열등한 존재로 인식 하는 나쁜 마음일 수도 있다. 그리고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지하철의 임산부석처럼 일반인과 장애인들이 함께 사용하는 시설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또한 앞으로 우리가 서로의 멘토-멘티가 되어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다, 우리 주변에는 A나 A의 어머니뿐만 아니라 그냥 평범한 사람들도 도움이 필요한 상황이 있다. 장애인 부모의 아이라서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 아니다. A같은 상황이 아닌 사람들도 부족함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른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사회를 이루게 된다면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배울 점을 찾게 되며 서로가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 사회는 경쟁하는 사회가 아닌,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가는 win-win 구조의 사회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REPORT음악치료 사례를 읽고 정리 한 후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기? 제 출 날 짜? 담당 교수님? 과 목? 학번 및 반? 이 름상담 대상자는 미카엘이라는 뇌성마비 남자아이이다. 뇌성마비 증상으로는 주위에 대한 주시가 별로 없고 팔다리의 긴장감이 떨어져서 있거나 반대로 근육이 굳어져서 움직일 수 없는 증상이다. 예를 들면 목을 가누지 못하거나 손의 동작이 어색한 것이 있다. 이처럼 미카엘은 뇌성마비로 인해 신체운동 능력, 언어, 사회, 인지, 정서 등의 부족으로 의뢰 되었다.진단 단계에서 어머니와 미카엘을 각각 면담 하였다. 어머니와의 면담을 통해 미카엘은 표현력이 부족해 주위사람들과 의사소통이 불가능하고, 자신감이 많이 없으며 현재 나이에 비해 인지 수준이 낮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전에는 1년간 간 기능 집중 음악 치료를 받은 경험이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동면담에서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어 미카엘의 행동을 관찰 하고 여러 코드를 이용한 음악 감상, 북과 심벌즈를 이용한 치료, 합주, 건반악기 연주 재활 기법, 호흡법, 율동 등의 음악치료를 적용해 보았다. 그 결과 미카엘은 오른손 움직이는 것을 어색해 하며 왼쪽 손으로만 생활을 했다. 의사소통조차 하지 않으며 에릭슨의 심리사회적 이론에 따르면 미카엘은 4~5세 시기의 주도성 대 죄책감 단계에서 주도선이 형성 되지 못한 것 같다. 그리고 언어도 언어 이전시기와 한 단어 문장 시기 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프로이드의 심리성적 발달 단계의 구강기 음악 단계에 있다. 따라서 신체. 운동 능력의 부족 , 인지능력 부족, 사회적 능력 부족(의사소통이 잘 이뤄지지 않음), 자신감 부족 등 이런것들이 아마도 뇌성마비로 인해 생겨난 것 같다고 잠정적 결론을 내렸다.치료과정 시기에 치료자는 느린 템포의 멜로디를 들려줌으로써 치료실에 편안하게 적응하고 긴장을 풀어줄 수 있게 했다. 또 쇼팽 야상곡을 들으면서 신체접촉을 상담자와 어머니 둘 다 하여 상담자와의 관계도 편안히 하고 어머니가 직접 만져줌으로써 낯선 곳에서 두려움을 느끼지 않게 해준다. 초기 과정 낯설어 하는 아동이 치료실에도 적응을 하고 상담자와의 라포를 형성하였다.시기에는 첫 번째 북을 이용한 음악치료를 통해 아동에게 음악을 접촉시키려 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이 활동에서 미카엘이 오른손을 이용해 북을 쳤다. 두 번째 피리를 이용한 음악치료에서는 미카엘이 음악 안에서 도전하도록 했다. 이 활동을 통해 미카엘에게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오른손으로 피리를 잡고 바르고 강한 소리로 불었다. 세 번째 합주를 이용한 음악치료에서 미카엘은 말은 하지 않았지만 피아노와 피리를 통해 연주하고 응답하였다. 네 번째 호흡법을 통한 음악치료에서 미카엘은점차인간적으로그리고악기를치는것에도자신감을가지기시작했다. 미카엘은 고개를 바로 들고 상담자를 쳐다보기 시작했고 이 모습은 몸의 자세와 자신감을 갖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마지막으로 율동을 통한 음악치료를 하였다. 미카엘은 처음에 매우 망설이고 주저하였지만 시간이 지나자 발걸음을 조심스럽고 느리게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미카엘은 두려움의 감정에서 벗어나 점점 자신의 가능성을 배워갔다. 미카엘은 처음으로 '단어'를 말 할 수 있게 되었다. 미카엘의 어휘 능력은 늘어가기 시작했고 목소리는 강해지고 정확해 져갔다. 또 스스로 오른손으로 북을 쳐 장단을 맞추어 가며 부르기 시작하였다. 말을 할 수 있게 되면서 경직되고 자신감 없던 몸과 달리 허리를 잘 펴고 고개를 들어 다른 사람을 볼 수 있게 되어 합주 하는 기쁨을 최고로 느낄 수 있게 되었다.미카엘의 성격이 소심한 것이 뇌성마비라는 선천적인 질병 때문이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음악치료 상담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엄마의 영향도 받지 않았을까? 미카엘이 집중력이 떨어져서 엄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여 다른 애들과 비교하며 미카엘에게 너무 많은 것을 강요해서 그런 것 같았다. 그래서 미카엘이 모든 행동이 조심스럽고 눈치를 보는 것이지 않을까? 미카엘은 아직 행동하는 것이 조심스럽고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도 불가능 해 사회생활을 힘들어했다.그리고 음악치료에서 치료사가 합주와 건반악기 연주 재활기법을 한다고 나와 있는데 사례에는 이 기법을 이용해 어떤 부분에 효과가 있었고, 치료효과를 보았는지 자세하게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다. 합주를 이용한 음악치료의 목적이 호흡을 조정하고 목소리를 발달시키고, 낱말을 정확하게 발음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지만, 음악 안에서의 치료사와 미카엘 간의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따라서 미카엘과 치료사가 피아노 건반이나 피리를 이용해 서로 의사소통을 주고받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피아노 건반이나 피리를 통해 자신이 말하려고 하는 것들을 표현한 다음, 상대방이 맞추려고 노력하거나, 만약 맞추지 못하면 자신의 표현에 대한 설명을 덧붙여주며 설명하는 방법도 좋은 것 같다.정서 상태 검사에서 미카엘이 처음에 북을 치자고 할 때 왜 북채를 잡지 않고 귀를 막아버리는 행동을 했는지 궁금했다. 미카엘이 오른손을 움직이는 것을 어색해 했는데 귀를 막는 행동도 어떻게 보면 오른손과 왼손을 둘 다 사용하는 행동이다. 자신을 보호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에는 무의식적으로 양손을 사용하는 것 일까 하는 생각이 든다.
터키의 문화적 특성 이해하기목차 터키에 대한 소개 터키의 간략한 역사 터키 음식문화의 특징 식사예절 ( 식사할 때 주의사항 ) 터키의 결혼 풍습 터키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 터키의 주거형태 인터뷰 - Q A 인터뷰 소감터키의 정식 명칭 - 터키 공화국 , Republic of Turkey 국기 - 강렬한 붉은색을 바탕으로 흰 초승달과 별이 그려진 국기가 특징 . 달과 별은 이슬람교의 상징 , 터키 사람들은 그 이름을 따 ‘아이 일디즈 (ay yildiz , 달과 별 )’ 라고 부름 . 국기의 유래 - 여러 설이 있는데 , 가장 널리 퍼진 이야기는 비잔틴 제국을 정복한 제 7 대 술탄 메메트 2 세가 콘스탄티노플 ( 現 이스탄불 ) 을 정복하던 날 떠 있던 밤하늘의 초승달을 기념하기 위한 것 . 터키의 지리적 위치 – 터키는 두 대륙의 다리 역할 , 다양한 바다와 나라들에 맞닿아 있음 .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지는데 , 유럽에 속하는 트레이스 반도와 아시아에 속하는 아나톨리아 반도로 구분 . 북쪽은 흑해 , 동쪽은 조지아 ( 그루지야 ), 아르메니아 , 이란 ( 과 맞닿아 있고 , 남쪽은 이라크와 시리아 및 지중해 , 서쪽의 유럽 부분은 그리스 및 불가리아와 접경을 이루고 있음 . 터키에 대한 소개인구 - 80,417,526 명 (2017 년 ) 면적 - 783,562 ㎢ ( 한반도의 3.5 배 ) 수도 – 앙카라 종교 - 이슬람교 (99%), 기독교 , 유태교등 민족 구성 - 터키인 76.0%, 쿠르드인 15.7 %, 이 외 아랍인 , 그리스인 , 알바니아인 , 아제리인 , 캅카스 체르케스인 등 화폐 - 자체 화폐인 터키리라 ( 터키는 EU 가입국이 아니기 때문에 ) 기후 - 지중해와 접하고 있는 터키의 해안 지방은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를 보여 여름에는 고온 건조하고 겨울에는 한랭 습윤 하고 온화한 기후를 보인다 . 건조한 내륙 지역은 기후가 훨씬 혹독하다 . 해안과 가까운 산맥 때문에 터키 내륙은 계절차가 대단히 큰 대륙성 기후가 나타난다 . 고원의 겨울은 소아시아의 아나톨리아 반도로 이주한 후예들은 이슬람교를 받아들여 11 세기에 셀주크 제국을 건설 했다 . 셀주크 제국은 이슬람 세계를 통일하여 황제를 술탄 이라 불렀으며 , 비잔틴 제국과 대결하고 십자군에 맞서 싸우기도 하였다 . 2. 오스만 제국 셀주크 제국이 쇠퇴하면서 튀르크족에서 갈라져 나온 오스만족이 13 세기 말 셀주크 제국과 비잔틴 제국의 접경 지역에 오스만 공국을 세웠다 . 오스만 공국은 영토 확장에 힘을 쏟아 마케도니아 , 불가리아 , 세르비아 등지를 차지했으며 , 메메드 2 세는 비잔틴을 정복하고 유럽으로 뻗어 나가기 위해 콘스탄티노플 ( 지금의 이스탄불 ) 을 점령함으로써 이슬람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술탄의 자리에 올라 그 통치권이 유럽 , 중동 및 아프리카까지 미치게 된다 .그 뒤를 이어 술탄이 된 셀림 1 세는 이집트와 아라비아 반도를 정복하여 이슬람의 지도자인 칼리프 칭호와 세습권을 가져와 오스만 제국은 이슬람권의 종주국 으로 자리하게 된다 . 셀림 1 세의 뒤를 이은 술레이만 대제는 오스만 제국의 최고 번성기를 이뤄 , 헝가리와 동유럽 일부 , 이라크를 정복하고 모로코를 제외한 북아프리카 전체를 통합하였다 . 이런 오스만 제국의 세력 확장은 14~16 세기의 문화 혁신 운동인 르네상스와 유럽인들이 신대륙을 찾아 나서는 대항해 시대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 세계사가 중세에서 근대로 나아가는 계기 가 되었다 . 터키의 간략한 역사3 . 터키 공화국의 아버지 , 아타튀르크 술레이만 대제 이후 오스만 제국은 통치권 다툼으로 힘이 약해졌고 , 19 세기가 되자 유럽의 열강들은 오스만 제국을 협공하여 영토를 분할하려 한다 . 이로 인해 그리스와 이집트가 독립하고 , 동유럽에서도 격렬한 독립 운동이 일어났으며 , 여기에 제 1 차 세계 대전에서의 패배로 오스만 제국은 최대의 위기 를 맞는다 . 이때 터키의 민족주의를 내세우며 독립 전쟁을 이끈 사람이 아타튀르크 무스타파 케말 장군이다 . 그리스와 전쟁을 벌여 영토를 회복하고 1923 년 터키 공화국리법 발달 맵고 자극적 유제품을 많이 사용 케밥을 주로 먹고 양고기를 선호 , 돼지고기를 금함 차를 자주 마심 터키 음식문화의 특징음식을 가려먹거나 불평하는 행위는 좋지 않음 과식 경계 → 소식권장 음식을 가려 먹거나 , 불평하는 행위는 좋지 않음 음식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지 않아야 함 식사 중에 사망자나 환자 얘기를 하지 않아야 함 숟가락이나 포크를 빵 위에 놓지 않아야 함 상대방 앞의 빵은 먹지 않아야 함 음식은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비워야 함 감사의 표시로 ‘ 엘리니제 사을륵 ( Elinize Saglik )’ → ‘ 당신의 손에 축복이 있기를 ’ 이라는 뜻 식사할 때 주의사항케밥 케밥의 뿌리는 옛날 오스만 터키의 병사들이 초원에서 고기를 잡아 얇게 썰어 칼에 꽂은 후 불에 돌려가며 먹었던 전투식량에서 비롯되었다고 전해짐 . → 이동하는 유목민에게도 안성맞춤 2. 피데 밀가루 반죽을 둥글고 납작하게 만들어 화덕에 구운 터키의 전통 빵 피자가 피데에서 유래 되었다는 설도 있음 치즈를 사용하지 않고 , 소금으로 간 을 함 여러 야채와 고기 , 치즈 등을 올림 3. 필라프 새우를 넣어 만든 밥 요리 터키에서는 필라프를 한 끼 식사용으로 먹음 터키의 음식결혼 풍습은 전통적인 결혼과 현대적인 결혼 이 존재 절차인 배우자 물색 , 약혼식 , 결혼식의 과정을 거친다는 데는 공통점이 있음 . 사회적인 변화 속에서도 아직도 전통적인 결혼식을 많이 하고 있음 . 전통적인 가족에서는 결혼 은 개인적이기보다는 가족적인 일 이라고 볼 수 있다 . 여자들은 15 세 , 남자들은 17 세 이전 결혼을 위해 부모의 허락을 받아야 함 . →여자들의 결혼 평균 나이는 17∼18 세다 . 지방에서는 일찍 결혼하는 것이 더 흔함 . 가족의 어른들을 존경하는 차원에서 말을 빙 둘러서 하는 것이 상례 →이런 용건을 말하기 전에 빵에 칼을 꽂아 넣거나 밥에 숟가락을 꽂아 말문을 염 . 터키의 결혼 풍습터키의 결혼 풍습 1. 약혼식 니샨 (Nisan) 약혼식은 양가의 친척 몇몇만 모여 빨간 리본에 진열해 놓고 손님들이 와서 구경할 수 있도록 함 . 이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은 신부를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하고 신부 집은 손님들에게 음식을 대접함 . 여기서 재미있는 풍습은 이 기간 중 신랑 친구들 중 하나가 혼숫감 중 베겟잎을 몰래 훔쳐 신랑에게 가져가는 것임 .터키의 결혼 풍습 3. 결혼식 시골에서는 신랑 집에 바이락 디크메 ( Bayrak dikme ) 라는 깃발을 걸면서 의식이 거행됨 . 이 때 집안의 나무나 지붕 꼭대기에 기를 검 . 이 때 기와 함께 조그마한 거울도 함께 거는데 하객들은 이 거울을 깨트리기 위해 돌을 던짐 . 신부 집에서는 신부아버지가 신부에게 붉은 천으로 된 인내의 띠를 허리에 세 번 돌려 매어줌 . → 붉은 색은 처녀임을 상징하여 재혼하는 딸에게는 매어 주지 않음 . 신랑은 신부의 얼굴을 가리우고 있는 챠도르 를 들춰야 하는데 신부 얼굴 보는 값으로 장신구를 선물해야 하며 신부가 전혀 말을 하지 않을 경우 말 시키는 값으로 또 선물을 주어야 함 . 4. 결혼식 다음날 터키인들은 아직까지도 신부의 순결을 매우 중히 여김 . 첫 날밤을 치른 후 신부가 분명히 처녀였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신랑은 침대보나 신부의 내의를 시어머니에게 내주는데 침대보는 순결과 행운의 상징이라 하여 서로 가지려고 경쟁함 .터키에서 주의해야 할 점 들 1. 턱을 들어올리면서 입을 내밀고 , ' 쯧 ' 하는 소리 → 아니다 / 없다 라는 뜻의 부정형 표현이다 . 고개를 가로젓는 것은 ' 모른다 ' 는 뜻임 . 2. 절대로 종교가 없다고 하면 안 된다는 얘기가 알려져 있음 . → 이슬람에선 무신론자는 짐승과 같이 여겨지기 때문에 , 3. 제스처에 주의할 것 . → 한국처럼 엄지손가락을 검지와 중지 사이에 끼우는 제스처는 같은 뜻의 욕설 , 엄지와 검지를 고리모양으로 만드는 모양 또한 마찬가지 뜻의 욕설 임 . ' 훌륭하다 , 좋다 ' 라고 말하고 싶다면 , 다섯 손가락을 모아 위쪽을 가리키면 됨 . 4. 터키를 칭하는 'Turkey ' 라는 단어는 가급적 사를 피하기 위해 고깔모자 형태로 만들어진 집 기독교와 이슬람교 모두의 선조로 추청되는 아브라함 이 살았던 곳 이러한 주거형태는 터키의 동부지역에 위치해 있음 하란의 주거 진흙으로 구운 흙 벽돌을 사용 4~5m 높이의 원뿔 꼴로 쌓아 올린 흙 집 지붕은 이 지역에서만 볼 수 있는 양식 지붕 끝에 구멍을 만들어 빛이 직선으로 들어옴 → 태양열을 감소시킴터키의 주거 형태 카파도키아 지하도시 - 데린쿠유 약 4 만 명 수용 가능 양조장 , 교실 , 우물 등 다양한 시설 존재 오스만 양식 전통주거 – 샤프란 볼루 하렘이라는 금남의 방 이 존재 남성의 방과 하렘의 출입구가 다름 → 건축구조상 남 , 녀가 완벽히 분리됨인터뷰 Q A인터뷰 국가 시간 장소 인터뷰 국가 – 터키 시간 – 장소 – 이름 : 나이 : 직업 :인터뷰 Q1. 어떤 이유로 한국을 방문하셨나요 ? ☞ 여자친구와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해 한국에 방문하였습니다 . Q2. 한국을 여행하면서 신기한 점 있으셨나요 ? ☞ 아직 모르겠지만 , 한국은 버스나 지하철에 노약자석과 임산부석이 따로 있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 Q3. 한국이라는 알게 되신 계기가 있으시나요 ? ☞ 친구 중에 한국친구가 있는데 , 그 친구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Q4. 여행 중 불편한 점이 있으셨나요 ? ☞ 버스시간표가 영어로 나오지 않아서 안내원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하는 점이 불편했습니다 . Q5.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점 있으시나요 ? ☞ 한국사람들 매우 친절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이제 서울 갈 예정인데 즐거운 여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소 감 ◈ 처음에 그 분 들에게 다가가기가 쉽지 않았다 . 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그들에게 다가가니 친절하게 인터뷰에 응해주어서 기분이 좋았다 . 다행히 한국말을 조금 할 수 있었던 분이셔서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 이번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터키의 문화적 특성들을 알게 되었다 . 그리고 우리나라도 외국인들을 흔히 접할 수 있게 되었는데 , 앞으로 모든 나라의 외국인과 문화적 ow}
REPORT? 제 출 날 짜? 담당 교수님? 과 목? 학번 및 반? 이 름- 출생~1세- 신뢰감 VS 불신감- 프로이드의 구강기에 해당.- 양육자의 일관성 있고 애정 어린 돌봄이 신뢰감을 발달시키는 주요 요소가 됨1. 옹알이를 시작함.2. 이 때에는 엄마가 직장 일로 바쁘던 시기. 따라서 주위 분들에게 키워짐.3. 모든 의사표현을 울음으로 함.4. 먹고, 자고, 싸는 생활을 하였음. 다른 생활 보다 특히 잠을 많이 잤다고 함.- 1~3세- 자율감 VS 수치심/의심- 프로이드의 항문기에 해당.- 신체 및 환경에 대한 조절력이 증가하고 새롭게 획득한 기술을 사용하려고 함.1. 처음 보는 사람에게 낯을 가림.2. 엄마를 항상 따라다니고, 엄마와 같이 있으려고 했음. 때로는 엄마가 자신을 집에 놔두고 밖에 나갈 때 울었던 기억이 있음.3. 대, 소변을 가릴 수 있었으나 미숙했음. 자주 화장실을 갔음.4. 주위 분들에게 인사를 잘하고 다녔음.- 3~6세- 주도성 VS 죄책감- 활발하고 적극적- 자신의 지각과 힘으로 세상을 탐험함.1. 선생님에게 칭찬을 받기 위해 무엇이든이 열심히 하려고 하였음.2. 엄마에게 의존하려는 모습을 가끔씩 보였음.3. 하지만, 엄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해보려고 함.(예를 들어, 유치원에서 놀러가는 날 혼자 스스로 짐을 챙기기, 학교 가는 날 스스로 옷 입기, 스스로 혼자 집에 가기 등 )4.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뛰어놀고, 나무에 올라가는 등 남자처럼 놀았음. 하지만 엄마는 내가 다치면 주의를 주고, 크게 혼을 내진 않았음.5. 고집이 매우 셌음. 고집이 매우 세서 엄마에게 자주 맞거나 혼이 났음.6. 이 때부터 동네에 있는 교회에 다니며 재미있는 신앙생활을 하였음.7. 할머니의 동전 통에 손을 댔다가 엄마에게 혼이 남. 그 이후로 잘못된 일이라는 것을 알고 자제하였음.- 6~12세- 근면성 VS 열등감- 프로이드의 잠복기에 해당.- 학교에서 사회적 기술과 규칙을 배우고 과업완수를 통해 성취감을 느낌.1.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손가락을 계속 빨고 있어서 엄마가 피아노 학원을 보냄.2. 화장실에 자주 가는 편이었음. 언제 한번은 화장실에서 바지에 실례를 했던 경험이 있었음. 창피함을 느꼈고, 그 이후론 수업시간에 화장실에 가고 싶어질 때에는 항상 나의 의견을 말했음.3. 두 자리 수 곱하기 세 자리 수의 곱셈 과정이 주어지고 빈칸을 채우는 문제가 있었음. 그 문제가 이해가 되지 않아 쉬는 시간 선생님께 물어보았는데 선생님이 나를 가르치면서 답답하다고 느끼는 것 같았고, 주위에 친구들이 그것도 모르냐는 말에 충격을 받았음. 자존심이 상하고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었음.4. 그래도 활발하고 적극적이었던 성격이었음.- 12세 이후- 정체감 VS 역할혼란- 프로이드의 생식기에 해당- 빠른 신체 변화를 겪고 정체성에 대해 고민- 부모로부터 독립하고자 함.- 여러 역할을 수용1. 엄마에게 ‘나는 뭐가 되고 싶은가’ 이 질문을 많이 받았음. 자연스럽게 그 질문에 대답을 생각하면서 살게 됨.2. 주위사람의 눈치를 보고, 점점 소심해지는 성격이 되었음. 하지만 나의 성격을 고치기 위해 노력을 하였음.3. 나의 정체성에 대해 많이 생각했음.4. 부모님과 학업진학에 대해 갈등을 겪기도 하였음.5. 부모님 보다 또래 친구들과 더 어울리며 놀았음.6. 가끔씩 부모님과 세대 차이를 느꼈지만 대화를 통해 서로 이해하게 되었음.- 20세 이후- 친밀감 VS 고립감- 직업을 가지고 배우자나, 타인과의 관계에서 친밀감형성- 자녀양육1. 토익750점 이상 점수 받을 정도고 공부할 것이다.2. 학교에서 성적 장학금을 한번이라도 받아볼 것이다.3. 학교 졸업 후엔 서울 쪽 병원에 합격해서 1~2년 동안 근무를 할 것이다.4.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여 지역 보건소에서 근무를 하거나, 영어공부를 더 해서 해외 간호사(항공간호사)가 될 것이다.5. 밴드를 결성해서 공연을 하거나, 블로그를 운영하는 등 나를 위한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면서 지낼 것이다.6. 20대 후반에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결혼 할 것이다.
REPORT? 제 출 날 짜? 담당 교수님? 과 목? 학번 및 반? 이 름처음에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책의 제목과 표지에 눈이 더 갔다. 어떤 것에 대한 모멸감일까? 책 뒤편에는 모멸감을 ‘나의 존재 가치가 부정당하거나 격하될 때 갖는 괴로운 감정; 한국인의 일상을 지배하는 감정의 응어리’ 라고 설명하고 있었다. 그리고 앞, 뒤의 표지에는 슬퍼 보이는 사람과 웃고 있는 사람이 이분법적으로 그려져 있었다. 따라서 나는 눈이 가게 되었고, 책을 읽기 전 인간관계 속에서 느끼는 모멸감이나 사회 속에서 부당함을 느끼는 것에 대해서 설명하려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저자는 감정을 이렇게 이야기 하였다. ‘삶은 벽이나 나무에 의해 드리워진 그물과 같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삶은 하늘을 나는 새들에 의해 드리워진 그물과 같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렇게 삶을 감정이라고 비유해서 이해한다면, 감정은 끊임없이 바뀌는 새떼의 모습처럼, 감정은 예측하기 어려운 방식으로 작동한다고 하였다. 그래서 감정은 사회 상황과 밀접하게 맞물려 있고, 감정은 시대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띤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피부색에 따라서 달라지는 우리의 태도를 생각해보면 알 수 있다. 그리고 한국사회는 ‘헝그리 사회’에서 서로에 대해 불만과 불신을 가지는 ‘앵그리 사회’로 넘어왔다고 하였다.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서 사람들은 편안한 생활을 하기 시작했는데, 오히려 경쟁사회에 뛰어들면서 사회적 부작용과 개인적 피로감을 달고 산다. 따라서 우리는 소위 말하는 ‘루저’나 ‘찌질이’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상대방의 부족한 점들을 골라 깎아내리면서, 쉽게 모멸감이라는 감정을 줄 수 있다. 사람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기준들로 열등한 집단을 범주화하고 멸시하는 통념이나 문화, 제도 같은 것도 우리에게 모멸감을 줄 수 있다. 하지만 현실은 우리에게 모멸감을 주는 이런 것들에 자연스럽게 동의하면서 자격지심에 빠지게 된다.그리고 한국의 단어사용을 보면 ‘억울하다’라는 단어처럼 타인과의 갈등상황에서 나타나는 행위를 표현하는 단어들이 다양하다. 언어는 사회적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알 수 있는데, 크고 작은 힘에 휘둘려서 손해를 입거나 불리한 상황이 있는 일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한국의 특징을 통해 우리 사회는 조선시대의 계급사회는 없어졌지만, 아직도 계급사회 같은 권력관계가 존재하는 것 같고 우리 사회가 부정적인 감정에 많이 노출 되어있다는 것을 느꼈다.모멸감을 불러일으키는 침해로서 간섭을 빼 놓을 수 없다. 우리는 서로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단정하지만, 지나치면 이것은 지나친 간섭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우리는 간섭을 하면서 타인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쉽게 내 뱉는다. 언어는 그 사람의 자화상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타인에게 쉽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한다. 뿐만 아니라 우리는 장애인들을 불쌍한 대상으로 바라본다. 그리고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는 척하지만 오히려 그것은 불필요한 간섭이고 장애인을 열등한 존재로 대상화하고 있는 것 같았다.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사회에서 자라서 그런지 이 사회가 별로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을 하지 못했다 오히려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왜 한국사회에서 유난히 모멸감을 느끼기 쉬운지 알게 되었고, 한국은 계급사회가 눈에 없어지진 않았지만 아직도 존재하는 시대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이 사회가 문제점을 느끼고 고쳐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또한 나는 어떻게 사회학 강의 시간에 배웠던 사회학적 상상력이 생각났다. 밀스의 사회학적 상상력은 생활환경에 대한 개인문제와 사회구조에 관한 공적문제를 구별하는 것인데, 일상적으로 개인문제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사회구조적 변동과 연관되어 있다는 점은 인식하고 다양한 환경과 조건 속에서 연관성을 찾아가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였을 때 취업이 되지 않는 현상이 적절한 예가 될 것 같다. 우리는 더 좋은 환경에서 취업을 하기 위해 여러 가지 스펙을 쌓으며 노력을 한다. 하지만 우리는 취업에 실패할 때 마다 자신이 능력이 부족해서 떨어졌다는 자격지심을 하게 된다. 억울하다는 감정도 같기 마련인데 실패한 원인을 자신에게 돌린다. 무엇이 청년들에게 모멸감을 주었을까? 청년들이 취업이 되지 않은 것은 우리 사회는 불합리 하고 불공정한 사회적 절차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내가 생각하기에는 구조적으로 사회가 모멸감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모멸감을 느낄 존재가 아닌데 여러 가지 요인들에 동의하고 자격지심하며 괴로워한다는 것이 현상이 안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