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이 우리 삶의 영향이 있는 이유저는 예술과 문학에 대해서 대학을 진학하면서 처음으로 접했습니다. 예술과 문학이 좋긴 하여 고등학교 때 예술 즉, 미대를 생각했지만 문과를 졸업하였는데 부모님께서 극격히 반대하여 호텔관광학과를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예술이 무엇인가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생각을 시작하기 전에 단순히 소질이 있어 조급한 마음을 다 잡으며 무작정 미술학원에서 화판을 붙들고 뎃생을 할 땐 오로지 미대 쪽을 가기 위한 수단으로 그림을 양산한 면도 있었습니다. 지금 다니는 대학 이전에 홍대 미대를 목표로 그에 맞는 실기 준비를 했었는데 그 대학에 맞는 추상화까지 어느 정도 다룰 수 있는 표현력을 길러야 했었습니다. 창작의 고통이라.. 생각하여 연예인들의 창작에 고통을 알게 되어 뼈저리게 저 또한 느꼈습니다. 답이 떨어지는 수학문제만 다루다가 머릿속에서 요동치는 미술, 예술들의 감상들을 온몸을 땀으로 적셔가며 화면에 표현하는 작업을 계속 할 땐 예술 공부가 일반 수학 국어 공부보다 훨 씬 더 쉽게 생각했었습니다. 대학 진학 후 예술 공부만 하던 제가 전공공부를 할 땐 머릿속에는 미술, 예술만 떠올라 적응을 하지 못했습니다. 반면 전공 말고 교양부분에서 예술과 문학이라는 강의들이 많아 좋았는데 강의들을 들어보니 제가 쉽다고 느끼던 예술과 문학들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며 예술이 뭔지 모르고 그에 얼마만큼의 예술가의 사상과 미적 체험과 감정이 깃들어 있는지도 모른 채 예술에 대해 시험공부만 죽어라 했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어리석은 것이 였는 것이 였는지 이제야 비로소 느끼면서 다시 반성할 수 있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저는 아직까지도 취미가 예술, 미술입니다. 누구나 밤이면 검은 하늘과 별을 봅니다. 그러나 일반은 단지 스쳐 지나갈 뿐입니다. 별빛이 소용돌이 치고 하늘과 우주속에서 도사린 보이지 않는 힘과 맥박치는 듯한 밤의 세계를 그림을 그릴 당시 예술가들의 사상과 뜻을 모르고 그리고 그냥 그 분들의 생각을 무시하고 제 생각과 느낌으로 그냥 그림을 그렸습니다. 최근에 고흐라는 인물의 그림과 예술작품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고흐의 사고가 담겨져 있는 하늘의 활기에 넘친 상황과 땅 위에 무심히 놓여진 평화스런 마을의 대비를 감정을 놓치지 않고 잡아내어서 이것을 보는 필자의 가슴에도 그 때의 감정이 깊이 파고 들게 끔 하였습니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고흐라는 인물은 그저 사람들에게 단순하고도 쉽게 말해지는 천재라는 이름을 달 수 있는 사람이라는 생각만 막연히 머릿속에 가지고 있을 뿐 이였습니다. 하지만 이 천재라는 단어의 의미가 그토록 엄청난 것이 였는지는 교양 예술 강의시간에 천재의 의미에 대한 상의를 듣고 또 다시 한참 시간이 지난 뒤에 어느 순간 최근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몸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대대한 의지를 실현할 수 있는 능력과 육체조차 영혼과 같이 우리 마음대로 다루고는 인간과 세계와의 관계를 규정할 수 있는 매개체적 역할이 가능하고, 존재와 사유의 일치, 세계와 인간의 합일을 이루어 내는 인물 즉, 고흐는 이 부분에 대해서 보면 천재라는 이유를 다시 감명깊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아직 미숙하고 어린지라 교수님께서 폭넓은 배경 지식에 대해서 설명 했을 땐 이러 한 예술가, 문학가의 인물들이 얼마나 대단한지 천재인지 그에 대한 의미가 대단한 사람들인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미술 전공자가 아닌 사람이 필자와 같이 작품을 보거나 그에 관련된 생각을 하고 직접 느끼며 마음속에서부터 서서히 차오르는 감동을 느껴본 사람이 많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회적으로 지성인이니 고학력자라고 불리지만 그림이나 예술작품을 쉽게 접하며 지내고 있지 않고 대부분 과학과 수학을 공부하고 있는 주위 친구, 대학 동기, 수업을 같이 듣는 지인들에게만 해도 제가 느낀 바를 이야기 할 때에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거나 자기들은 그리 학점을 채우러 왔지 그 부분에 대해서 느끼지 못하고 모르겠다거나 이해되지 않는다고 하거나 자기들은 그리 관심을 둘 필요를 못 느낀다는 이야기들 뿐이였습니다. 예술과 문학이라는 것이 미적 사고를 통해 인간 본능을 실현함으로써 인간을 인간되게 만들고 조금 더 가치 있고 고차원적인 생각을 누릴 수 있게 하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인 예술 작품이 사회와 대중으로부터 상당히 떨어져 있고 예술이 일부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특수한 사람들만이 누리는 것이라는 생각이 만연해 있다는 사실을 항상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현대에 이르러서느 그림과 조각 작품을 찍은 사진이 여러 종류의 서적과 잡지를 통해 대량으로 복제인쇄 되고 있지만 그것은 결국 피상적인 예술, 문학 경험만을 제공해 줄 수밖에 없음에 또한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 있습니다. 예술과 문학을 진심으로 좋아하고 앞으로 평생 그에 관한 생각과 사상을 반전시켜 나갈 필자로서의 작은 바람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필자는 예술이 인간의 정서적 부분에 관여하며 일상적 경험으로부터 예술을 감성적이고 비이성적 부분과만 관련된 것이 아니라 인간 정신의 좀 더 높은 차원과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며 예술 문학을 통해 정신의 순화와 정하가 가능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또한 예술이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큰 이유가 예술, 문학이 인간에게 커다란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지루하고 딱딱한 교훈적 내용이라도 재미있는 연극의 형식이나 무용, 음악의 형식을 빌려서 전할 수 있는 등 식생활에서도 도구적으로 쓰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예술에 대해서 필자가 경험했던 것을 토대로 반성할 수 있는 시간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고, 그에 대한 감정을 직접 누리고 체험을 하며 정신적으로 메마르지 않은 풍족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음 하는 것이 제 바램이자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