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카니발 이론을 적용시켜서 분석해보자.* 카니발이론 : 공식적인 세계의 법칙에서 벗어나는 것. 카니발 적인 시공간에서만큼은 공식적인 사회에서의 위계질서나 사회적인 통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광장, 축제의 공간, 장터 등에서 이루어지는 욕설은 역동적, 가변적, 유희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다.거꾸로, 반대로 뒤집은 논리가 카니발적 세계의 주요 논리이다.(=대관, 탈관)카니발은 부정과 동시에 긍정하고, 사망시키면서도 동시에 부활시키는 것이다.축제에서의 웃음은 전민중적이고 보편적인 형태를 띠게 되며, 동시에 양면가치적이다. 따라서 카니발에서의 웃음은 유쾌, 조소, 부정, 긍정, 매장, 동시부활 등의 이율배반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영화 - 이명세 감독줄거리 : 혼란스러운 시대(이조시대?)에 위폐가 남발하는 사건을 접하게 된 여형사 남순(하지원)은 안포교(안성기)와 함께 일을 하는 동안, '슬픈 눈'(강동원)을 만나게 된다.* 슬픈눈 - 이름의 뉘앙스에서 느껴지듯이 굉장히 묘한 느낌. 보통 자객의 이미지와 다른 분위기. 이름이 없고, 좀처럼 잡히지 않는 자객 . 자신의 이름을 가르쳐주고 싶었지만 사사로운 감정을 가지면 안되기에 결국 그러지 못했다.* 남순 - 매우 적극적이고, 정의감이 가득한 여형사이다. 사투리를 매우 심하게 쓰고, 행동이 앞서는 스타일.* 안포교 - 산전수전 다 겪은(세월의 흔적이 어린) 인물. 젊고 혈기왕성한 남순과 잘 맞는 파트너이다. 남순이 친 사고를 뒤처리하고 휴머니즘적 성격을 갖고 있다.* 영화의 영어 제목 - Durlist (대결) : 대결이자 사랑. 형사와 도망치는 범인간의 관계, 사랑의 감정을 드러낼 듯 말듯 하는 미묘한 관계. 카니발적 속성에 부합되는..죽여야 하지만, 죽임을 위한 결투가 두사람의 진한 사랑의 감정을 교환하게 되는 계기가 됨.-> 사랑이 탈관되어 대결이 되고, 대결이 대관되어 사랑이 된다. (위치역전)* 위치역전(카니발적 성격)을 상징적으로 나타내는 대사슬픈눈의 대사 - '내가 좋아서 따라오는 거요? 쫓아오는들린다. 둘 중 한 사람이 죽어야 하는 상황(서로가 서로를 죽여야 하는)이기 때문에 둘의 사랑은 더욱 더 애절해 보이는 것이고, 서로에게 진심을 말하지 못하는 것이다.둘이 만나서 술을 먹는 장면이 있다. (그것이 상상이던, 꿈이던 간에) 이 때가 비로소, 잠시뿐이지만 두사람의 감정을 비교적 자연스럽게 교환할 수 있었던, 처음이자 마지막인 짧은 기회, 상황이었다.이러한 감정을 두사람 모두가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처럼, 형사물임에도 불구하고안포교의 대사 : "세상엔 인연이 있는 사람이 있고, 없는 사람이 있다." -슬픈 눈에 대한 남순의 특별한 감정을 나타내 준다.이 영화의 여러가지 뛰어난 형식미를 가지고 영화가 어떻게 서사나 꽉 짜여진 이야기에 의존하지 않고도 한편의 훌륭한 영화가 만들어질 수 있는가. 를 알아보고있다.* 영화 의 개별 장면 분석서두에 어떤 사람의 술집에서 술을 마시며 나왔던 이야기들이 나온다.형사 - Durlist 대결. 결투마치 옛날 이야기 - 아주 으스스한, 설화를 얘기하는 듯 한 분위기로 영화가 시작된다.귀신이 나오는 설화와 같은 분위기로써 한 여인의 집에 가게 되고 그 여인의 신체 부위가 부각되며 에로틱한 분위기 연출갑자기 장면이 바뀌게 된다. = 영화의 본 이야기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전혀 다르게 이야기가 시작되어 관객들이 긴장하게되고, 또한 다음에 무슨 이야기가 전개될 것인지 궁금해하게 된다. 막상 이 장면이 끝나고 난 다음에는 이것이 영화의 본 이야기와 관련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 히치콕의 기법 사용영화의 본 줄거리와는 아무 관련이 없는 것인데 관객의 주의를 끄는 데는 역설적으로 더 효과적인 방법이다.화려한 색감을 자랑하고 있고, 그러면서도 흑백(빛과 어둠)의 조화가 잘 되어있다. 무성영화시절의 영화의 근원적 요소로 되돌아가려고 하면서도, 그 속에 화려한 색깔을 심어놓음으로서 현대영화에서 주목받을 수 있는 (이용되고 있는) 기법들을 컬러 영화의 효과로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장터에서의 장면인형극, 매우 화려한 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광대는 배우 이면서 실제 그 인물의 삶을 살고 있는 사람. 공식적인 세계에서의 질서와 법률이 무너지고, 반대로 되고 거꾸로 된다.(대관과 탈관의 모티브가 강조됨)장터에서 전형적인 민중 문화의 모습 (탈춤)을 볼 수 있지만 이 공간은 완전한 카니발적 시공간이 아니다.(일부분만 카니발적)공식 세계의 법과 질서가 일정부분 침투 (범인을 잡기 위한 형사가 장터에 있다)형사-범인의 만남이 일어나면서 이 대결이 쫓는 자와 쫓기는 자 간의 대결이나 결투가 아니라 마치 두 사람이 사랑의 교감을 나누는, 나아가서 육체적인 관계를 맺는 그러한 것으로 바뀐다. 이것은 사랑과 결투를 대관,탈관시킨 것.조금 전에는 카니발적 시공간에서의 광대 역할을 하던 슬픈눈이 일상적인 역할 '검객'으로 돌아옴. 바로 공식적인 세계의 역할로 돌아왔다.(비록 장터의 공간이긴 하지만)이 영화의 세계는 카니발적 - 공식적인 시공간으로 나눌 수 있다.이것이 역동적으로 확산되었다 위축되었다를 반복하게 됨. 카니발적 공간이 전진-후퇴를 반복하긴 하지만 결과적으로 카니발적 공간이 넓어지고 공식적인 공간이 축소되고 있다.* 표현기법집단적인 움직임이 잘 표현되어 있다. 감독은 꽉 짜인 서사에 관심을 둔 것이 아니고, 어떻게 하면 영화만이 갖고 있는 고유한 표현 방식으로 인물, 장면을 담아낼 것인가에 가장 고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회화를 보는듯한 느낌이 날정도, 전형적인 영화적 기법인 동작의 속도 조절, 집단적인 대중들의 움직임 = 영화만이 포착할 수 있는 움직임 , 영화는 움직이는 것. 움직이는 동작을 잡아낸다는 영화의 본래의 목적에 매우 충실하며, 영화 미학적으로 상당히 빼어난 장면이라고 할 수 있다.- 영화를 볼 때 꼭 서사에만 의존할 필요가 있는가? 에 대해 생각해보게 한다.서사가 아무리 꽉 짜여져 있다고 해도 결국 문학작품이나 소설에서의 이야기를 능가할 수는 없다. 하지만 이러한 집단적 움직임을 강조하고, 움직임의 효과를 강화시키기 위해 동작 속도를 변화시키는 것은 문자로 표이 대면하게 되는 장면슬픈눈은 아직 카니발-공식적 공간의 경계에 있다. 아직 탈을 쓰고 있으므로.자기의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방금 전까지는 카니발적 세계에서의 광대와도 같은 역할을 했지만, 이제 형사를 만나게 되면서 대결을 펼치게 되는데, 이 영화에서 가장 탁월한 장면인 골목길 결투씬에서 이 두사람은 마치 형사와 범인간의 치열한 결투를 벌이게 되는 것이다.이 때 두사람의 대결은 전형적인 카니발적 모티브를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두 사람은 장터에서 서로의 눈길이 순간적으로 교환되었다.형사와 범인 간의 생사를 건 결투이다. 그러나 이 결투의 껍질을 벗겨내고 보면 여기서는 두 사람이 처음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연애를 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이 사람의 대결 장면을 보면, 보통 무협 영화에서 보는 그러한 결투장면과는 전혀 다르다. 두 사람은 지금 신체적 접촉을 하고, 사랑의 교감을 나누고 있다.두사람의 얼굴이 번갈아가며 보이고 있다. 사랑의 감정을 나누는 것을 결투의 외피를 씌워서 표현하고 있다.영화의 어떠한 형식(표현방법)에 주안점을 두었다.두 사람이 사랑하는 데에는 이유가 없다.직접적인 결투 동작 자체를 보여주려고 했던 것이 아니라, 사람은 보이지 않고 번쩍이는 칼이 두드러지게 보인다. 서로 무용을 하는듯한 자세, 육체적인 관계를 맺을 때의 몸동작으로 볼 수 있고, 골목길(좁은 공간)에서 빛과 어둠을 활용 - 무성영화 시절의 근원적인 표현 기법에 상당히 충실하고 있다.결투를 하기 전 이러한 몸동작은 무협영화에서의 것과 다르다. 그것은 두 사람이 설레는 마음으로 처음 만나서, 사랑의 교감을 표현하게 되는 것을 표현하려 해서 이런 동작이 필요한 것이다.* 계단장면뭔가 사건이 일어나는 장소 (여러가지 혹은 한가지 사건). 이것은 계단만이 갖고 있는 아주 묘한, 뭔가가 일어날 것같은 분위기가 사건과 상당히 잘 어우러진다.에이젠슈타인의 전함포템킨 에서의 오뎃사 계단 장면에서 유래되었다. 이것도 일종의 그 영화사를 창조적으로 차용하는 것으로 볼 수 슬픈눈에게 다가가는데, 슬픈눈을 체포, 공격하려하지만 그러지 못한다. 그러면서 남순의 눈길을 보면 형사의 눈빛이 아니라 이미 사랑의 감정이 담겨있는 눈빛이다.촛불에 비친 남순의 모습 = 상당히 교차되는 감정이 드러난다. 포졸로써 범죄자를 잡아야 겠다는 생각과 슬픈눈에 대한 자신의 감정이 교차되면서 소리지르고 울먹이는 것으로 표출되고 있다.이 유곽에서의 장면도 상당히 색깔을 강조하고 있다. 두 사람이 묘한 감정의 교환이 남순은 매우 동적으로 움직이며 얘기, 슬픈눈은 굉장히 정적이다. 그러면서 결투를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그것도 상당히 갈등하고 있다. 범인과 형사의 쫓고 쫓기는 대결로 보면 상당히 재미없어진다.슬픈눈은 남순이 결정적으로 상처를 입을 만한 행동은 하지 않는다. 남순이 슬픈눈에게 공격하는 행동도 뭔가 화풀이 하는 듯한, 자신의 감정을 풀어내는 듯한 행동을 한다. 둘은 좁은 공간에서 매우 아름다운 몸짓으로 결투를 하고 있다.그러면서 칼이 번뜩이고, 눈이 쌓여있는 것으로 빛과 어둠의 교차를 나타낸다. 결투를 할 때가 두사람이 가장 가깝게 사랑의 감정을 교환하는 장면이다. 한발짝 더 나가서 육체적인 관계를 이런식으로 나타내고 있다고도 해석할 수 있다.대결, 결투를 통해 서로의 감정을 표현한다는 것은 매우 기발한 아이디어.이 영화에서 가장 카니발적 성격이 집약된 때, 장면은 두 사람이 결투를 벌일 때이다. 바로 그때만큼은 두 사람은 오히려 결투를 벌일 때의 범인과 형사간의 관계가 더욱 더 부각되어야하는데, 두 사람은 연인이 되고, 사랑하는 관계가 되고,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게 된다.형사는 범인의 연인으로, 형사라는 직책을 탈관하게 되고, 지위로 따지면 하강하게 된다. 범인의 경우에는 형사의 연인이 됨으로써 상승, 대관하게 된다.계단 - 개별 사건이 일어나거나, 사건이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공간일 수 있고, 개별 인물의 쓸쓸한 정서를 나타내는 공간일 수도 있다.* 둘이서 술을 마시는 장면가장 카니발적인 공간에서 벗어나서, 현실적인 공간에서의 연인으로 두사람것이다.
2010-1. 영화의 이해 중간고사스타일과 이데올로기1. 두개의 리얼리즘▣ 영화의 리얼리즘; 카메라는 리얼리즘의 유용한 도구로 받아들여짐. 대상을 정확히 복제해 내는 것으로 인식되었기 때문; 영화에 있어서 리얼리즘은 내러티브 차원(이야기 차원)과 형상적 차원(묘사 차원) 모두에서 기능한다. 이런 점에서 물질적 리얼리즘은 내러티브 구조를 통해 심리적 리얼리즘과 통합된다.▣ 영화와 두 개의 리얼리즘1. 이음매 없는 리얼리즘 ; 이것의 이데올로기적 기능은 리얼리즘의 환영을 은폐하는 것 = 환영적 리얼리즘- 촬영을 할때, 항상 장면을 컷트 해서 촬영. 이것을 편집해서, 실제로는 이음매를 없는 것처럼 내보낸다.(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환영적 리얼리즘: 영화 기술은 내러티브 구조의 도움을 받아 환영에 대한 관념을 제거하여 현실 효과를 만들어내는데 기여. 자신의 신화화하고 자연화하는 기능을 은폐하고 자신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지 않는다.- 카메라나 조면, 컬러, 사운드, 편집, 어느 것도 현실 효과의 환영주의적 본성이 노출되어서는 안 된다. ( 이런 것들이 사용된다는 것을 잊게 만들어, 관객이 몰입되도록 하는 것). 전체의 목적은 관객을 환영 속에 통합시키는 것. 즉, 영화라는 현실을 안전하게 유지하는 것이다.2. 미학적으로 동기부여 된 리얼리즘; 리얼리즘의 목적이 현실에 대한 하나 혹은 여러개의 해독을 제공하는 데 있다고 본다.? 리얼리즘 미학 : 리얼리즘 담론이 어떤 진실을 억압하는 것(하나의 해석만 하는 것)뿐 아니라, 다른 어떤 진실을 생산하기도 한다는 것을 애초에 인식.즉 리얼리즘은 여러 다른 리얼리즘들을 만들어낸다. 이 리얼리즘의 다중성은 한 영화가 그것을 보여주는 것만을 의미하므로, 이음매 없는 리얼리즘의 경우처럼 고정될 수는 없다.- 리얼리즘 미학은 영화적 매개를 통해 생산되는 현실 효과를 인식한다. 그러나 영화 자체에 대해 주의를 끌게 하지 않더라도 관객이 스스로 텍스트를 해석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영화 기술을 사용하려고 노력한다. Theory: 영화관객은 영화 장치에 의해 특수하게 구성된다. 그 과정에서 영화 장치는 영화의 생산 과정을 은폐하고, 특정 형태의 관객을 생산하는 이데올로기적 효과를 발휘한다. 보드리에 따르면, 영화라는 제도는 모순과 차이를 은폐하면서 관객을 이데올로기적 주체로 생산하는 루이 알튀세적 의미에서의 이데올로기적 국가 장치인 셈이다.(알튀세의 이데올로기적 국가 기구 : 학교, (대중)문화 - 영화)= 장르영화에는 이데올로기가 담겨져 있지만, 영화를 보는 동안에 관객들은 전혀 모른다.? 콜린 맥케이브 : 리얼리즘의 진실로의 접근을 보장하는 듯이 보이는 외면 뒤에는, 그것이 꾸며진 것이라는 사실이 숨겨져 있다. 리얼리즘이란 모순적인 현실을 형식적으로 재현하는 능력이 없다. 따라서 태생적으로 보수적일 수밖에 없다.? 모든 영화적 요소는 내러티브의 이해관계에 체계적으로 종속시킨다.a. 내러티브의 구조는 제시와 혼란, 위기, 해결이라는 전통적 리얼리스트 패턴을 따른다. (이를 탈피하려는 사람이 홍상수 -> 진정한 리얼리즘(네오 리얼리즘))▣ 장르영화의 특징; 장르영화에서의 서사구조 = 설정-갈등-해결; 사건들은 뚜렷한 인과관계로 결합되어 영화의 말미에서는 분명하게 해결된다.; 캐릭터의 동기부여. 인물들은 일관성을 지니는 전형적인 인물로, 전체적인 인과관계 안에서 발전한다.; 이미지는 내러티브에 철저히 종속; 시간의 연속성 - 내러티브의 시간 순서를 준수한다.b. 삶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를 표방하는 이음매 없는 리얼리즘. 이것의 이데올로기적 기능은 리얼리즘의 환영을 은폐하는 것이다.▣ 기타사항? 연속편집(헐리웃 영화의 전략) : 내러티브(서사, 이야기)의 연속성을 보장하는 영화의 실제적 전략 중 하나. 치밀한 편집으로서 각각의 장면들이 이어 붙여진 것을 관객이 알아채지 못하도록, 시공간에 있어 일관성있는 내러티브를 제공하고 눈에 띄지 않는 편집을 선호한다. (혼란스럽지 않은 시공간의 일관성)---------------------------------------------- - 주류, 상업영화에서 당연한 이야기. (ex;장르영화에서의 주연을 맡은 사람들은 잘생겼다.)5. 정체감을 갖게 한다. - 관객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주인공의 시각(정체성)에 몰입된다.2. 서사와 이데올로기서사를 이루고 있는 단위는 이미지이다. 그 서사에는 어쩔 수 없이 이데올로기가 담겨있다.- 서사와 이데올로기 : 서사는 누군가가 만들어 낸 것이므로, 객관적인 구조물일 수 없으며 항상 이데올로기가 개입될 수밖에 없다. 지금 형성되어있는 질서와 법률, 권위, 합법화의 욕망(기득권의 이데올로기)이 존재.(관객은 그것을 느끼지 못한다.): 종결(Closure)을 요구하는 것에는 도덕적 질서에의 욕망이 개입. 실제 사건에 일관성이나 통일성, 충만함, 종결을 부여하겠다는 의지, 세계를 분열되거나 와해되지 않는 충만하고 완전한 의미의 세계로 표현하려는 의지로 표현된다. 그런데 이러한 의지 뒤에는 질서와 법률, 권위, 합법화에의 욕망이 존재한다.3. 외디푸스 구조와 주류영화주류영화 = 오이디푸스 신화에서, 긍정적 부분만 차용한 것이다.▣ 내러티브에 대한 구조주의적 접근1. 등장인물의 기능은, 누구에 의해서 어떻게 수행되는가에 관계없이 항상 안정된 지속적인 요소로서 작용한다.(바뀌지 않음)2. 기능의 수는 한정되어 있다. - 등장인물의 기능이 많으면 관객들이 집중하지 못함3. 기능을 배열하는 순서는 언제나 일정하다. - 관객들의 혼란 방지4. 이야기는 그가 근거하고 있는 타입에 따라 각기 분류가 가능하지만, 그 구조에 있어서는 단 하나의 유형에 속한다. - 이야기가 SF, 멜로, 미스터리/스릴러도 될 수 있지만 결국 이야기 구조는 외디푸스 신화의 구조를 차용, 변형시킨 것이다.▣ 외디푸스 내러티브- 주류 영화의 중심적인 내러티브 구조- 외디푸스 구조는 저항적 의식을 산출하기보다는 지배 이데올로기적 성격을 갖는다는 관점. (지배 이데올로기 - 능력 있고 비범한 사람이 세상을 지배한다. - 에 순응하는 성격); 내러티브는 근본적으로 주체(주인공)를 중심으로 조직된다. 대개공정한 진행을 함으로써 막시무스에게 진 빚을 갚는다.- 이후 막시무스는 충성 요구를 거절했기 때문에, 죽음의 위기에 처하게 되지만 벗어난다. 하지만 가족들은 살해됨. 살해된 가족들을 보고 울부짖는 주인공. 이 장면으로써 설정 부분은 끝난다. → 조금 긴 설정부분. 영화 자체가 길다.- 노예로 팔려가는 막시무스. 검투사가 됨- 로마로 돌아온 코모두스. 백성들의 원망을 듣는다. 원로원 의원, "정복자 영웅처럼 돌아오지만, 도대체 무엇을 정복했는가?" → 코모두스를 정의하는 중요한 언급. 이 영화에서 코모두스는 욕망과 야욕으로 가득 찬 인물로 나오지만 사실상 그 자신이 이루어놓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원로원 회의에서 자신의 잔인한 성격을 보이는 코모두스. 코모두스는 자신의 즉위를 축하하기 위한 150일 간의 검투시합을 시행한다. 이 영화의 주된 사건. 이 영화 전체가 막시무스와 코모두스 간의 검투시합과도 같다. 그것이 결말 부분에 실제 검투시합으로 표현된다.- 검투사가 된 막시무스는 검투에서 승리를 거듭하게 되고 관중의 환호를 받는다. 즉 다시 영웅이 되어가는 것이다. 이 때 노예상인은 "군중을 사로잡아야 자유가 보장된다."라고 말한다. 즉 군중의 지지를 얻어야 진정한 영웅이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민중의 지지를 얻지 못하는 황제 코모두스와 대비된다.- 루실라의 아들과 코모두스. 이들이 함께 있는 것을 지켜본 루실라는 위험을 느낀다.- 콜로세움에서의 첫 전투 승리 후 막시무스는 명실상부한 로마의 영웅이 된다. 노예에서 영웅이 되는 것이다. 또한 이 때 황제와 만나게 됨으로서 황제와의 직접적인 대결구도가 형성된다. 즉 영화 초반부 이후에 간접적으로 진행되던 대결 구도가 직접적인 것으로 전환되는 것이다.- 막시무스는 영화 초반부에서 그랬던 것처럼 여전히 코모두스에게 반항한다. 그는 콜로세움에서 직접 황제를 마주하게 될 때 바닥에 떨어진 칼을 몰래 집어 들어 숨긴다. 또한 황제에게 등을 보이고(이것은 황제에 대한 최대의 반항의 표시이다. 황제에게 등을 보이는 것은 금지코 신화화 할 수 없는 이야기-이데올로기적 요소가 담겨있다)를 대중의 신화로 발전시키기 시작했다. 그러나 서부의 불멸성을 영화에 담기시작하자마자, 웨스턴 장르는 서부에 대한 신화적 믿음을 확인시켰다. 미구의 건국 의식으로서의 웨스턴의 의미와 충격은 20세기의 기술과 도시화의 매체인 영화에서 가장 분명하고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웨스턴이 내러티브 형식의 점차적인 세련화와 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관객을 끌어 모을 수 있었던 것도 영화매체를 통해서였다.▣ 초기영화웨스턴영화 - 존 포드가 유명미국 최초의 인기 있고 산업화된 대중 예술 형식으로서의 상업 영화는 서부의 신화를 발전시키는데 특별하지만 역설적인 기능을 했다. 다시 말해 내러티브를 가진 대중매체로서 상업 영화는 웨스턴 형식을 문화 전반에 대량으로 보급하는 아이디어 단지 역할을 했다. 그리고 이윤을 추구하는 산업으로서 상업 영화는 사회 경제적 기술적 가치들을 갖고 있었다. 이런 가치들은 웨스턴이 미국 문명의 지속적인 진보를 그리는 과정에서 예견했던 것이다. 1930년대 후반에서 1950년대에 걸친 웨스턴의 황금기는 근대에 의해 위협받고 대체되었던 미국 서부와 그 전통적인 가치들을 연장시켰다.20세기의 기술과 산업, 중남부 지대를 황폐화시킨 공황, 도시로의 이주, 연속적인 세계전쟁, 핵무기의 등장, 냉전, 한반도 분쟁 등과 다른 역사적인 사건들은 미국의 옛 서부를 압도하는 사건들이었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런 사건들이 서부의 신화적인 위치를 더욱 굳게 하기도 했다. 웨스턴 장르는 과거의 행동과 태도들을 와이드 스크린에 구축하고, 점차 형식화하면서 신화적 사실을 역사 속의 서부 그 자체보다 더욱 의미있고, 설득력 있게, 어떤 면에서 더욱 사실적으로 창조했다.문화적 역사적 기록물이었던 초기의 무성 영화 웨스턴은 후기의 웨스턴과는 달랐다. 사실 이런 초기 영화는 독특하고 약간 역설적인 위치에 있다. 다시 말해, 초기 웨스턴 영화들은 근대의 초기에 만들어졌지만, 사실 그 시기가 서부로의 팽창주의가 쇠퇴온다.
환경과 오염 요점정리환경이란? 다양한 정의..1) 자연환경과 생활환경의 총체 - 환경정책기본법 제 3조에서의 정의Environ. - Natural Environ(자연환경). - Biosphere- Non-biosphere- Living Environ(생활환경). - Air, water, vibration, odor...etc2) 유엔환경계획기구(UNEP; United Nations Environmental Program)에서의 정의 - 자연환경과 인간환경으로 분류Environ. - Natural Environ(자연환경). - Atmosphere, Air, Water...etc- Men & Environ(인간환경). - ....Etc환경오염이란?→ 공기, 토지, 물의 물리적·화학적 혹은 생물학적 특성이 바람직하지 않게 변화됨으로써 사람이나 기타 생물의 건강이나 생존, 또는 활동 등에 해를 가하는 것. (수질,대기,토양오염..)모든 환경적 요소들은 인간과 혹은 서로간에 상호작용을 함(Open-system)1) 복합성 (상호관련성)- 상호간에 인과관계가 성립하지 않음 - 문제해결이 곤란하다는 특징을 가짐- 오염문제가 상호작용을 일으킴으로 인해 심각성을 더함(상승작용)(Ex. 탄화수소,질소산화물+태양광(광화학반응)=스모그현상황산화물+빗물=산성비=>죽은 호수, 토양의 산성화)2) 포괄성- 환경 외의 다른 영역과도 깊은 관계를 가짐; 정치, 경제, 문화, 사회(Ex. 4대강 사업 - 개발 vs 보존)3) 초국가성- 오염피해의 광역화 - 범지구적, 국가간의 문제로 발전(Ex. 영국, 독일의 황산화물-산성비로 북유럽지역에 피해를 입힘.체르노빌 사건, 몽고 사막화로 인한 황사현상.프랑스 폐수-벨기에, 네덜란드의 라인강 하류에 서식하는 어류에 심각한 피해를 입힘)- 특히, 대기 문제가 가장 초국가적인 성질을 보임4) 지체성- 오염의 축적, 장기간 후에 치명적 피해 발생.- 피해결과에 따른 원인규명이 곤란함-분쟁의 장기화(Ex. 미나마타병-30년 이후 그 원인규명이 됨-생물농축성의 전형적 예)- 대부분이 인간활동의 결과로서 발생- 환경오염의 주체는 인간1) 인구증가; 인간의 기하급수적인 개체 증가는 환경에 최악의 피해를 입히는 결과를 양산- 모든 환경문제의 첫 번째 원인이며, 필연적으로 오염물질이 배출됨- 환경오염의 개체는 인간이므로, 개체의 수가 증가할수록 환경오염의 위험이 증가함은 당연2) 도시화; 오염문제의 집적(오염물질간 상승작용; Ex, 수도권)- 대량생산과 대량이용이 필수적으로 동반-> 부산물이 환경의 자정능력 이상으로 대량 배출됨으로 인한 자연환경오염/파괴- 주거 및 교통시설이 적절한 시기에 대체되지 않는 경우, 도시의 쾌적성 저해- 가해자와 피해자가 환경오염 문제에서는 동일하다는 특징을 가짐.3) 산업화- 경제활동, 제품의 생산·소비과정에서 환경훼손- 산업화의 긍정적 측면; 공업기술 발달, 문명의 발전, 물질적 풍요 등..- 산업화의 부정적 측면; 자원의 공급자 역할을 하는 환경자원의 고갈, 파괴*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Environmentally Sound And Sustainable Development)- 환경과 개발에 관한 세계위원회(WCED)가 1987년에 발표한 우리의 미래(Our Common Future)라는 보고서에서 정의, 미래세대가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손상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개발을 이야기함. 경제뿐만 아니라 자연자원을 포함한 생태계 전체가 지속 가능할 것을 요구.4) 과학기술의 불확실성- 과학기술의 반환경성; 자동차, 화학비료, 핵발전 등5) 에너지개발- 화석연료의 사용으로 인한 심각한 대기오염-> 이대로는 안된다!- 이산화탄소, 일산화탄소, 탄화수소, 질소화합물(NOx), 황산화물(SOx), 분진- 대체에너지 개발의 필요-태양력, 풍력, 조력, 파력, 바이오, 폐기물에너지 등6) 생활습성의 변화- 물 소비량의 증가, 고체폐기물량 증가Chapter 2, Ecosystem생태계 : 생물과 그 주위 환경을 하나의 전체로 보았을 때 생태계라 함생물과 환경은 에너지 흐름과 물질의 순환에 의해 서로 얽혀 있는 형태를 취함에너지는 순환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 흐름(방향성을 가짐)영양물질은 환경에서 생물체 안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환경으로 되돌아감(순환)생태계의 최초 에너지원은 태양
현대 사회와 스포츠1. 다음 중 용어의 정의가 틀린 것은?1) 체조 :신체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기 위한 인위적인 운동양식이다.2) 레크리에이션 : 창조적이고 건설적인 여가 활동이다.3) 무용 : 인간의 전통적인 춤을 형식화한 예술이다.4) 보건 :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위생활동이다.2. C.E Thomas가 제시한 스포츠 참가 단계에 따른 의미에 관한 내용으로 바른 것은?1) 해결 또는 결의 단계는 ‘승패’가 결정되는 순간 새로운 시작을 결정하는 단계이다.2) 지향 단계는 목표 달성을 위해 시간과 경비를 투자하는 단계를 말한다.3) 참여 단계는 초점은 신체와 용구에 대한 점검이다.4) 몰입 단계는 주체로서의 신체를 경험하고 감각이나 의미를 찾게하는 단계이다.3. 다음 중 스포츠의 예술미에 해당되지 않는 것은?1) 신체적 아름다운 면 2) 기술적인 면 3) 극적인 면 4) 페어 플레이 면7. 다음은 근현대 체육의 발달 배경을 설명한 것 중 잘못 설명된 것은?1) 나폴레옹의 유럽 제패 이후 국가주의 및 민족주의 운동의 확산2) 심리학의 발달로 인한 놀이 이론의 등장과 확산3) 강건한 기독교주의 사조의 확산으로 인한 학교 사회의 개인 종목 스포츠의 활성화4) 토마스 우드, 윌리엄스 등과 같은 진보주의 체육 이론가들의 등장8. 신 체육의 개념이나 출현 배경에 대한 설명으로 바른 것은?1) 신 체육(New Physical Education)은 체력의 단련을 강조한 개념이다.2) 신 체육은 ‘신체활동을 통한 교육’이라는 개념을 ‘신체의 교육’으로 전환시켰다.3) 신 체육 사상은 독일의 체조 운동 사상에 기반을 둔 것이다.4) 신 체육의 출현은 스포츠 활동의 교육 현장 수용이라는 의미도 담고 있다.9. 대한민국이 태극기를 달고 역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따낸 대회는?1) 제 16회 멜버른 2) 제 15회 헬싱키 3) 제 14회 런던 4) 제 17회 로마대회10. 체육이란 용어의 변천과정을 순서대로 바르게 나타낸 것은?체조(Gymnastics) - 신체 육성(Physical Culture) - 신체 단련 (Physical Training) - 체육 (Physical Education)11. 놀이 이론에 대한 설명이다. 내용이 틀린 것은?1) 잉여 에너지 설은 스탠리 홀에 의해서 정립된 학설이다.2) 본능설은 놀고 싶은 본능적 요구에 의해 발생하며, 본능-연습이론 이라고도 한다.3) 반복설이란 놀이를 조상들의 경험과 행동을 계승한 것으로 보는 이론이다.4) 각성추구 이론이란 놀이의 참여가 자신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믿는 학설이다.12.카이와가 제시한 놀이의 특징에 대한 설명이다. 그 내용이 바른 것은?1) 이링크스라는 개념은 경보(걷기)의 즐거움으로 설명될 수 있다.2) 아곤은 라틴어의 기회(도박)을 의미하며 확률적인 놀이의 특성을 말한다.3) 미미크리는 스키란 스포츠에 참가하는 즐거움으로 설명될 수 있다.4) 아레아는 룰렛이라는 게임으로 설명될 수 있다.13. 다음은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것이다. 연결된 것이 서로 무관한 것은?1) 심신이원론-플라톤 2) 심신이원론-데카르트3) 베르그송-사유와 연장의 분리 4) 메를로 퐁티-육체-주체14. 스포츠의 의미에 대한 것이다. 다음 중 개념상 거리가 먼 것 중 하나는?1) 절정의 체험 2) 내적 게임 3) 의식의 변용상태 4) 목적의식15. 체육의 용어 정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1) 인간 움직임 이론은 무용가인 루돌프 라반에서 비롯된 것이다.2) 현대적 개념의 체육은 움직임 교육과학이라고 할 수 있다.3) 움직임 예술과학은 체육의 교육적 측면을 강조한 개념이다.4) 현대 체육의 통합적 정의는 교육적 영역의 체육과 학문적 영역의 체육을 통괄하는 개 념으로 보아야 한다.16. 운동 형식미에 대한 설명 중 대소의 형상이 고르고 통일된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움직 임의 형식이 장중, 웅장한 느낌과 멋을 주는 형식미를 뜻하는 개념은?1) 정제 2) 비례 3) 균형 4) 대칭 5) 층차17. 체육의 목표 및 가치에 대하여 설명한 것이다. 틀린 것은?1) 신체적 표현력의 향상은 체육의 정의적 목표 영역에 속한다.2) 체육의 가치는 생리, 심리, 사회·문화, 역사·철학적 가치로 분류된다.3) 스포츠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은 체육의 철학적 가치에 속한다.4) 전통 스포츠 문화의 계승 발전은 체육의 사회, 문화적 가치에 속한다.18. 다음 중 근대 스포츠 문화의 발달 배경에 대한 설명으로 올바른 것은?1) 제국주의로 인해 영미의 스포츠는 식민지에서 계속 변질되었다.2)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사회 계급의 변화는 스포츠 문화의 퇴조를 가져왔다.3) 미국에서 확산된 애슬레티시즘(Athleticism)은 유럽과 영국 등지로 확산되었다.4) 상업 및 교통 통신의 발달은 대중 스포츠의 발달을 촉진했다.19. 구트만의 근대 스포츠의 특성을 설명한 것이다. 잘 못 설명된 것을 고르시오1) 근대 스포츠의 관료화는 거대한 스포츠 조직과 권력의 탄생을 의미한다.2) 근대 스포츠의 세속화는 성스러운 의식에서 출발한 스포츠의 본질 상실을 의미한다.3) 근대 스포츠의 수량화는 스포츠 인구가 증가함을 뜻한다.4) 근대 스포츠의 평등화는 스포츠 참여의 계급적 차별 해소를 의미한다.20. 다음 중 놀이, 게임, 스포츠의 개념적 범위를 올바르게 나타낸 것은?Sport < Games < Play21. 다음은 스포트(Sport)란 용어의 유래에 관한 설명이다. 틀린 것은?1) sport란 desport의 어두 소실어이다.2) “Sociology of sports"란 표기는 틀린 것이다.3) 영국에서 스포츠맨이란 상류층 신사를 상징하는 용어였다.4) sport란 단어의 어의는 승마와 궁도에서 유래된 것이다.22. 그리스 신화와 제전 경기 내요잉 무관하거나 의미가 없는 것끼리 연결된 것은?1) 네메아제의 주신-제우스 2) 포세이돈-폭풍의 신3) 올림피아제의 상-월계관 4) 델피 신탁-아폴론23. 고대 로마부터 르네상스 시대까지의 체육과 스포츠의 역사와 연관된 것이다. 올바르게 설명된 것은?1) 유베날리스의 “건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란 말은 프랑스의 장자크 루소에 의해 세 계화 되었다.2) 중세의 마상경기 토너먼트는 서민들의 단체적 유희였다.3) 중세의 토너먼트나 쥬스트의 대가는 수입을 올리기도 했다.4) 르네상스 시대 영국 레알 테니스는 왕족과 귀족들이 잔디 위에서 하던 테니스였다.24. 다음 스포츠 윤리 중 과정보다 결과 및 승리를 지향하는 스포츠 윤리는?1) 롬바디주의 2) 반문화윤리 3) 혁신윤리 4) 상대주의25. 미국 프로야구팀 닉네임에 관한 것이다. 명칭의 기원으로 맞지 않는 것은?1) 다이아몬드 백스 - 사막의 방울뱀 2) 텍사스 레인저스 - 국경 순찰대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머터리 감독의 말 4) 뉴욕 메츠 - 연고지의 쌍둥이 도시ㄱ. 크리켓-로즈구장 ㄴ. 배드민턴-뷰포트공작 ㄷ. 축구(soccer) - 웜 엘리스ㄹ. 복싱 - 아놀드 파크 ㅁ. 테니스 규칙 - D.F. 데이비스26. 다음 에서 무관하게 연결된 것만 묶여진 것은?1) ㄷ-ㄹ-ㅁ 2) ㄱ-ㄷ-ㄹ 3) ㄱ-ㄴ-F 4) ㄴ-ㄹ-ㅁ 5) ㄷ-ㄹ-ㄱ27. 19세기 영국 케임브리지 룰 풋볼과 가장 유사한 현대 풋볼은?1) 아메리칸 풋볼 2) 어소시에이션 풋볼 3) 오스트렐리안 풋볼 4) 럭비 풋볼28. 강건한 기독교주의이 개념 및 영향과 거리가 먼 설명은?1) 쿠베르탱의 프랑스 교육 및 스포츠 보급 운동 2) 톰 브라운의 학창시절3) 미국 YMCA 스포츠 운동 4) 테니스, 골프 등 상류계급 스포츠의 확산29. 영국 근대 스포츠의 조직화 및 문화적 진화의 역사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1) 윈튼과 스링은 근대 영국 축구의 발달에 큰 영향을 미쳤다.2) 블랙번 로버스는 영국사에서 노동자 계급의 축구 장악을 상징한다.3) 오늘날 자유형 레슬링은 영국 런던 지역에서 발달된 유형이었다.4) 애슬레티시즘은 영국 엘리트교육기관에서 성장한 이데올로기였다.30. 미국 스포츠 역사에 관한 다음 설명 중 틀린 것은?1) 야구는 미국 사관생도였던 더블데이가 창안했다.2) 초창기 미국 야구 클럽을 만든 것은 니커보커들이었다.3) 초창기 미국 야구계에서는 블루로(blue Law)의 전통을 지켰다.4) 미식축구의 규칙을 체계화한 인물은 월터 캠프였다.31. 미국에서 탄생한 스포츠에 대한 설명이다. 바른 것을 고르시오.1) 농구, 배구, 소프트볼 등의 창안은 청교도주의 사상의 산물이다.2) 농구라는 스포츠는 arjs이라는 체육지도자가 창안했다.3) 배구는 스프링필드 YMCA에서 창안되었다.4) YMCA의 스포츠 운동을 Athletic Sunday 전통의 확립을 뜻한다.32. 다음은 미국의 체육과 스포츠 문화의 발달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한 인물사를 취급한 것이다. 해당 인물을 보기에서 고르시오.
국악의 이해 시험범위 정리1. 12율명 : 국악에서 한 옥타브 안에 구비하고 있는 음계. 12율 또는 12율명이라 함.황종(黃鐘), 대려(大呂), 태주(太簇), 협종(夾鐘), 고선(姑洗), 중려(仲呂), 유빈(?賓), 임종(林鐘), 이칙(夷則), 남려(南呂), 무역(無射), 응종(應鐘), 청황종(淸黃鐘)이 12음에 해당하는 율명이며, 기보할 때는 첫 음절만 표기한다. 음 간의 차이를 율정이라 한다. 높은 옥타브를 표기할 때는 앞에 삼수변(?)을 붙이고, 하나가 붙었을 시 청성, 둘이 붙었을 시 중청성이라 부른다. 낮은 옥타브를 표기할 때에는 앞에 사람인변(?)을 붙이고, 하나가 붙었을 시 탁성 혹은 배성, 두 개가 붙었을 시 배탁성이라고 부른다(황종 -> 청황종, 중청황종, 탁황정종, 배탁황종)아악과 당악에서는 황종의 음이 같으나 향악에서는 미 플랫으로 조율하며 민속악에서는 더 높게 조율하는 등 우리나라 계통의 음악과 중국 계통의 음도 차이가 존재함.2. 삼분손익법(손익법) : 외국의 음계는 피타고라스 산출법에 의해 정해졌으나, 국악의 음계는 삼분손익법이라는 법칙에 의해 정해졌다.3. 정간보 : 세종대왕이 직접 창간한 과학적인 악보표기방법으로, 음의 길이를 알 수 있는 동양 최고(最古)의 악보이다. 정간보 한 칸을 1정간이라 하며 1박으로 쳐서 음의 길이를 표시하고, 그 정간 속에 음의 고저를 나타내는 율자보나 오음약보 등을 넣어서 사용하는 악보이다. 정간의 수를 통해 음의 길이를 알 수 있고, 율명을 통해 음의 높이를 알 수 있다.* 악기의 소리를 흉내낸 구음을 표기하는 악보 -> 육보현악기의 연주를 위한 악보 -> 합자보(현재는 사용하지 않음)4. 시김새 : 한국의 전통음악에서 가장 특징적인 표현 방법이며, 음 장식법의 일종이다. 요성, 농현(현악기에서), 퇴성, 전성, 추성, 잔가락 등의 모든 음악적 표현 기법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5. 장단 : 진양조->중모리->중중모리, 굿거리(속도가 비슷)->자진모리->세마치->휘모리세마치장단은 자진모리보다는 빠르는 의미이다. 서양의 도돌이 형식과 유사하다.- 엮음형식 : 긴 사설을 가지며, 가사가 촘촘히 엮어져 있다. 가사를 대사처럼 부르며, 짝을 이루는 짝소리가 있는 형식이다.- 연음형식 : 음이 연속되어 이어져 나오는 형식으로, 피리, 대금, 해금, 장고, 북이 함께 연주하다가 한 가락을 끝내고 피리, 장고, 북이 쉬는 동안 대금과 해금이 다음 가락을 이어나가는 형식을 말한다. 수제천, 영산회상 등에서 볼 수 있다.7. 국악의 분류1) 계통에 의한 분류- 아악 : 원래 중국의 재례악을 의미하며, 현재 국악에서 남아있는 아악은 문묘제례악 하나 뿐이다. 동양에서는 가장 오래된 음악이다.- 당악 : 당나라에서 수입되어 온 음악으로 주로 궁중에서 연주된다.- 향악 : 주로 민간에서 연주되던 것으로 당악에 반대되는 개념이다. 순수한 재래음악 뿐만 아니라 서역에서 들어온 음악과 불교 계통의 음악도 포함되며 민속음악과 고유의 음악들도 포함된다.2) 속성에 의한 분류- 정악 : 궁정이나 지식계급에서 쓰이던 음악 전체를 통틀어 이름한 것- 민속악 : 흔히 일반 대중들 사이에서 널리 유행하던 음악. 판소리, 민요, 잡가, 산조, 시나위, 무악 등이 있다.- 악기도 이 음악계통에 따라 아악기, 당악기, 향악기로 분류할 수 있으며, 연주 방법에 따라 현악기, 관악기, 타악기로 구분할 수 있다.8. 국악의 악기(각 악기에 대한 사진을 인터넷으로 찾아서 보고 눈에 익힐 것)1) 현악기- 거문고 : 왕산악이 고구려 시절 만든 것으로 추정되는 고유의 향악기. 신라의 삼현삼죽(대금, 중금, 소금, 가야금, 거문고, 비파)중 하나로 향악발전에 공헌. 길이 160cm, 너비 22cm이며 오동나무와 밤나무로 제작한다. 16개의 괘를 윗면에 세우며 6현 악기이다. 술대를 쥐고 내려치거나 위로 뜨면서 연주하며, 과거 선비들 사이에서 가장 널리 즐기던 악기이다. 음은 저음역대에 속한다.- 가야금 : 가야 가실왕 때 우륵이 왕의 명을 받아 제작한 악기로, 오동나무를 사용하여 제작하며 크기는 거문고보다 약간 현재는 완전히 향악기화되었다. 길이 150cm 정도로 크고 두꺼우며, 초상이라는 받침대에 올려놓고 활대로 연주한다. 7현 악기이며(산조아쟁은 8현), 줄은 안족 위에 얹혀져 있다. 가야금보다는 현이 두꺼운 편이다. 오른손으로 활대를 들고 연주하며, 왼손은 안족 아래 부분을 농현한다. 우리나라 악기 중에서 가장 낮은 음역대를 담당한다.- 양금 : 채로 치는 악기로, 서양금(구라철사금)의 준말이다. 조선 말경에 수입되었다. 4현이 1조를 이루며, 14조가 있다. 쇠와 주석의 합금철사를 이용한 현을 사용한다. 농현이 불가능하고 조율이 힘들어 독주악기로는 결함이 있다.2) 관악기- 대금, 중금(현재는 연주되지 않음), 소금을 흔히 3죽이라 한다.- 대금 : 가로로 부는 악기로, 가장 굵고 길이가 길어 붙은 이름이다. 대나무로 제작되며, 정악·산조대금 2가지로 나뉜다. 음공은 6공(취구1, 청공1, 칠성공1)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여기서 청공은 대금에만 있는 음공으로 갈대청을 붙이는 장소를 말한다(산조대금은 칠성공이 2개). 관악기로는 비교적 높은 음역대를 내며, 김을 불어넣는 강도로 높낮이와 강약을 조절한다. 타 악기들의 조율의 기준이 되며, 지공 간에 간격이 넓어 손가락이 닳지 않으면 배우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소금 : 악기가 가늘고 짧아 높은 음역을 담당하며, 가로로 들고 연주한다. 지공 7개와 취구 1개가 있으며, 한국 악기 중 가장 높은 음역이다.- 향피리 : 음공은 전면부에 7개와 후면부 1개가 있으며, 겹서를 꽂아서 연주한다. 크기는 작으나 관현합주에서 주된 가락을 담당하며 음량이 크다. 음역이 다른 악기에 비해 좁으나, 음량 표현, 감정 전달이 용이하다.- 세피리 : 생김새, 만드는 재료 등은 같으나 음공이 8개다. 향피리보다 약간 작아서 세(細)피리라고 부른다. 소리가 약하고 작기 때문에 현악기 위주의 줄풍류나 가곡, 시조같은 노래의 반주악기로 사용된다.- 당피리 : 고려 때까지는 9공이었으나 현재는 8공. 뒤에 있는 음공이 제 1공보다 아래편로 만들었기에 평조회상이라고 한다. 악곡은 8곡으로 원곡에서 하현도드리 부분이 제외되어 있으며, 편성은 관현합주 대편성으로 향피리 음량에 따라 나머지 악기는 복수로 편성한다. 대금은 역취로 높게 연주하고, 해금은 원산을 중앙에 위치하여 연주하며, 거문고와 가야금은 수를 늘려 연주한다.2) 거문고 중심의 음악- 영산회상(중광지곡) : 현악기 중심의 ‘현악영산회상’이 원곡이다(거문고회상, 줄풍류에 해당). 9곡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영산회상불보살이라는 7자를 노래로 부르던 성악곡이 기악곡화되었다. 느림->보통->빠름으로 템포가 점점 빨라지는 것이 특징이다(세틀형식).- 보허자(장춘불로지곡) : 송나라 때 들어온 사악(詞樂) 계통의 음악이다. 원래 7장이나 현재 3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도드리 형식이다. 대표적인 춤 반주곡 중 하나이다.- 계면가락도드리 : 계면조 가락에 의한 도드리란 뜻으로, 줄풍류 편성의 음악이다.- 양청(兩淸)도드리 : 거문고의 주법에서 따온 이름으로, 보허자의 파생곡인 웃도드리를 다시 변주한 곡. 아악 중 우리나라에서 가장 빠른 곡이다.- 우조가락도드리 : 우조가락에 의한 도드리란 뜻이다. 계면가락도드리, 양청도드리, 우조가락도드리를 합쳐서 천년만세라고 부른다.-> 관악합주음악1) 향피리 중심의 음악- 관악영산회상(표정만방지곡) : 삼현영산회상이라고도 하며 향피리 중심의 대풍류에 속한다. 영산회상 중 한 종류이며, 악기 편성은 대풍류 편성 또는 삼현육각편성(피리2, 대금1, 해금1, 북1, 장구1+소금1, 아쟁1)이다. 8곡으로 하현도드리가 제외되어 있으며, 주로 고음으로 연주되어 시원하고 장쾌한 느낌을 준다. 연음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용반주음악으로 널리 사용되어진다.- 정읍(수제천) : 아악의 백미로 꼽히는 우리나라 궁중음악의 대표적인 악곡. 원래 민간에서 부르던 노래였으나, 궁중음악이 되면서 가사가 사라지고 기악곡화되었다. 세틀형식이다. :-> 가악 ; 한국의 3대 성악곡 : 가곡, 판소리, 범패- 가곡 : 3행으로 된 시조시를 3장 형식으로 부른다. 시조는 지역의 형태에 따라 나누어지는데, 크게 서울지방을 중심으로 한 경제시조와 지방을 중심으로 한 향제(충청의 내포제, 경상의 영제, 호남의 완제)로 나뉘어진다. 표현이 다이나믹하며(음향과 음색의 다양한 변화, 섬세한 요성) 노래의 마침이 툭 끊어지듯 하는 것이 특징이다(종장 끝 3절 또는 4음절을 생략). 장단은 5·8박이며, 3음음계와 4음음계가 보통이다.가곡시조창15장형식으로 됨3장형식2대여음과 중여음이 있음대여음과 중여음이 없음3반드시 관현반주의 장단이 따름있어도 없어도 무방함45음음계인 우조와 3음음계인 계면조3음음계의 계면조510점 16박자가 기본형3점 5박, 5점 8박자-> 제사 음악- 종묘제례악 : 조선시대 역대 왕들의 신위를 봉안한 종묘의 제사의식에서 연주하던 음악. 역대 왕들의 덕을 기리는 보태평지악(11곡)과 무공을 칭송하는 정대업지악(15곡->11곡)으로 나눌 수 있다. 편경·편종·어와 같은 아악기와 방향·당피리와 같은 당악기, 대금·태평소·아쟁·장고 등과 같은 향악기도 섞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무는 제례 시 추는 춤으로, 가로와 세로로 6명씩 36명이 문무와 무무로 나누어 춤을 춘다. 문무는 오른손에 적을, 왼손에 약을 들고 추며, 무무는 앞의 3줄은 칼을 들고, 뒤의 3줄은 창을 들고 춤을 춘다. 현재는 8일무를 춘다(왕은 6일무, 황제는 8일무->고종 이후부터 황제로 승격하였으므로 현재는 8일무). 의식절차는 영신→전폐→진찬→초헌→아헌→종헌→철변두→송신 순이다.- 문묘제례악 : 세계 유일의 아악으로, 900년 이상 전승된 아악이다. 공자를 비롯한 중국의 학자들과 우리나라 학자들의 위패를 모신 사당인 문선왕묘를 문묘라고 한다. 문묘제례악에서의 악기는 반드시 팔음(악기를 만드는 여덟 가지 재료로 금, 석, 사, 죽, 토, 목, 포, 혁)을 구비해야 하며 아악의 특색 중 하나인 댓돌 위의 관현악단을 의미하는 등가와 댓돌 아래의 헌가가 구비되어 있다. 일무는 8일무로, 문무는 오른손에 적, 왼손에 약을 들고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