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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감상문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감상문
    문제의 사건은 새로운 동네로 처음 이사 가던 날 일어났다.아직은 어리광도 심하고 고집도 센 주인공 치히로는 평범한 초등학생이다.낯선 길 끝에서 발견하게 된 정체 모를 입구.치히로의 가족은 그곳으로 발걸음을 옮기게 된다.본능적으로 심상치 않은 느낌을 받은 치히로는 빨리 이곳에서 벗어나자고 하지만 부모님은 말릴 사이도 없이 음식을 마구 먹어치우기 시작한다. 치히로는 그런 부모님을 내버려 두고 이리저리 주변을 둘러보다가 한 다리 위에서 하쿠를 마주치게 된다.하쿠는 치히로를 돌려보내려고 하지만 날은 저물고,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한 이상한 곳이라고 생각했던 곳은 알고 보니 신들의 온천장이었다.낯선 곳의 발을 들인 치히로는 살아남으려면 그곳에 적응해야 한다. 유바바와 죽을 둥 살 둥 계약을 맺고 신들의 온천장에서 궂은일을 하는 치히로는 그곳이 너무나 무섭고 엄마, 아빠의 안의 걱정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낯선 곳에서 인간도 아닌 다른 존재의 이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 그 두려운 마음은 나에게도 크게 다가왔다. 하지만 유바바와 같이 악독한 인물들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린과 가마 영감 그리고 하쿠는 치히로를 보살피고 돕는다. 내가 생각하기에 이 영화는 치히로가 성장하여가는 성장기 영화라고 생각한다. 처음에는 목욕탕 청소도 제대로 못 하는 치히로였다면 영화가 흐를수록 자신의 처한 상황에 당당히 맞서 스스로 개척한다. 결국, 용감하게 유바바에 맞서 하쿠와 엄마 아빠를 구한다. 물론 이러한 성장은 “자기가 손을 댄 일은 끝까지 해야 해” 라고 말하는 가마 영감의 덕도 있고 계속 치히로의 곁에 있어 준 린의 덕도 크다. 하쿠를 구하고 원래 이름을 되찾아 온천장을 떠나는 치히로는 더 어리지 않다. 온천장을 떠나는 치히로는 과연 무슨 생각을 하며 나서는 것일까? 현실 세계로 돌아가는 치히로의 다부진 뒷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천천히 어른이 되어가는 치히로언제까지나 응원하고 싶다.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 유바바의 온천장에는 너무나 더럽고 냄새나는 부패 신이 오게 된다. 치히로는 부패 신을 안내하게 되는데 그러던 도중 치히로는 부패 신 몸에 박혀있던 뭔가를 끌어당기게 된다. 그리고 부패 신에게서 나오는 것은 자전거 등 인간의 물건들 알고 보니 그 부패 신은 유명한 강의 주인이었다.이 부분에서 미야자키 하야오는 인간들의 무분별한 쓰레기 투기를 간접적으로 묘사했다. 유명한 강의 신이 사람들의 고의적인 실수로 인해 부패 신으로 취급받는 모습을 보자니 너무나 부끄러웠고 마음 한구석이 굉장히 씁쓸했다. 마법사가 되고 싶어 유바바의 제자로 들어가 이름을 잃어버린 하쿠는 알고 보면 하쿠의 강에 큰 건물들이 세워져 돌아갈 곳이 없어 유바바 에게 온 것이 아닐까?
    독후감/창작| 2018.12.09| 2페이지| 1,000원| 조회(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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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훈의 광장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주인공 이명준은 남로당원인 아버지 때문에 어느 날 경찰서에 끌려가 고문을 당한다. 그러면서 그는 남한의 타락하고 부조리한 상황에 염증을 내고 윤애의 사랑을 통해 이념과 현실을 극복하려 했지만 결국 윤애의 사랑도 저버리고 월북하게 된다. 아버지를 만나고 다른 애인인 은혜를 만나게 되지만 결국 북한 사회에 대해서도 환멸을 느끼게 된다. 6.25가 발발하고 전장에 투입된 그는 포로가 되지만 종전 후 제3국을 선택하여 석방된다. 이는 남북한 모두 인간답게 살 수 없는 곳이라는 깨달음 때문이었다. 그러나 그는 제3국행 배에서 은혜와 그녀 뱃속의 자기 아이를 떠올리며 물속에 뛰어들어 자살하고 만다.명준이 남한을 바라보는 시각과 북한을 바라보는 시각으로 두 나라를 서로 비교해보면 다른 점이 너무나도 많았다. 남한은 서구적 자유로 가득 차서 진실한 광장은 없고 밀실만 존재하는 부조리한 광장이었으며 북한은 남한처럼 밀실은 인정되지 않고 허위로 가득 찬 광장만이 존재하는 곳이었다. 하지만 명준은 두 나라 모두 적응을 하지 못하고 제3국을 택하지만 결국 죽음으로 가는 길뿐이었다. 나는 명준이 조국의 문제에 대해서 개선하려고 하지도 않았으며 자신의 힘으로 새로운 광장을 키워 나가겠다는 적극적인 의지도 없이 그저 피하기만 했다 생각해 조금 답답한 생각이 들었다. 그 시대의 지식인으로서 같은 시대의 지식인들과 힘을 합쳐 ‘진정한 광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더라면 어땠을까? 명준의 태도는 그저 현실 도피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독후감/창작| 2018.12.09| 1페이지| 1,000원|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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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리버 트위스트 감상문
    뮤지컬 올리버는 1968년 찰스 디킨스의 소설 을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 등 많은 유명 작품을 남겼으며, 영국인들의 사랑과 자부심의 대상인 작가인데 그의 작품은 영화, 연극, 뮤지컬로 재탄생해 오늘날까지도 생명력을 자랑하고 있다. 사실 그는 공장 노동자, 사무 보조원 등 안 해본 일이 없을 정도로 극도의 빈곤에 시달렸다고 하는데 일찍이 비인간적인 노동을 경험해야 했던 그가 자전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이 소설 이다. 그는 부유한 사람들을 향해 비웃음을 날리며, 가난하고 소외된 사람들을 향해 따뜻한 손을 내밀며, 용감하게 싸우는 사람들을 향해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글을 썼다. 이러한 사회적 풍자가 가능했던 이유는 그가 자유자재로 플롯을 비틀고 풀고, 쪼갤 수 있는 능력과 캐릭터에 개성을 불어 넣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이다. 찰스 디킨스는 애서부터 (1838), (1843), (1850), (1859), (1861), (1843), 까지 굵직굵직 한 작품들을 남겼다. 그의 작품 중 몇 개는 뮤지컬로 각색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뮤지컬 는 뮤지컬 제작에 영향을 주었다. 영국에서 뮤지컬 를 인상깊게 본 프랑스 작사가 알랑 부브릴이 뮤지컬 을 탄생시켰기 때문이다. 뮤지컬 올리버를 보면서 무언가 배경과, 느낌이 레미제라블과 무언가 조음 닮아 있다고 생각했는데 내 느낌이 잘못된 느낌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올리버와 레미제라블에게 이런 연관성이 있었더니 살짝 놀랐다. 뮤지컬 올리버는 여러 번 영화화 되어, 사람들의 기억 속에 소년의 맑은 눈망울로, 아이들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남아있다. 1960년 런던에서 처음 무대에 오른 후 무려 2,619회나 상연되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무대에서 재탄생한 뮤지컬 는 아직 한국에 소개된 적이 없는데 는 많은 볼거리를 갖춘 전형적인 가족 뮤지컬이다. 아이들이 보아도 이해하기 어렵지 않고 어른들에게도 유치하지 않은 작품이지만 대규모 예산이 필요한 작품이기 때문에 아직 한국의 공연 환경에서는 소화하기 힘들다고 한다. 뮤지컬 작곡과럼 이야기 하는 것을 듣는다. 패긴은 아이들이 잠든 것을 확인하고 빌 사이크스를 만나러 간다. 빌 사이크스는 품에서 훔친 물건을 꺼내 패긴하게 건넨다. 패긴은 물건들을 챙기며, 돈은 다음날 주겠다고 약속한다. 다음날 발의 돈을 대신 받으러 온 낸시와 올리버는 친해진다. 올리버는 소매치기를 하러 가는 찰리와 도저를 따라가는데 도저와 찰리는 브라운의 지갑을 훔치고 달아났다. 하지만 뒤에 있다가 올리버가 범인으로 몰리고 법정까지 가게 되면서 올리버를 불쌍하게 생각한 브라운은 그의 집으로 데려가고 올리버는 그곳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빌 사이크스와 패긴은 올리버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들에 대해 이야기 했을까 두려워하고 빌 사이크스는 자신이 경찰에 잡혀 갈까 두려워 낸시에게 올리버를 데려오라 한다. 낸시는 어쩔 수 없이 올리버를 데려오고, 올리버는 빌의 명령대로 브라운씨의 집에 들어가 도둑질을 하게 된다. 그러나 올리버의 실수로 실패하게 되면서 낸시는 올리버를 브라운에게 돌려보내기 위해 올리버를 데리고 도망친다. 그러나 이를 눈치챈 빌이 런던 브리지에서 낸시를 살해하고 올리버는 이를 목격하고 두려움에 떨다, 빌에게 잡혀 함께 다닌다. 빌은 사람들이 자신의 개를 봤기때문에 개를 죽이려 하지만, 사람들이 빌을 알아보고 빌을 뒤쫓으면서 결국 빌은 경찰의 총을 맞고 죽는다. 빌 때문에 자신도 피해를 입을까 두려워하던 패긴은 그동안 모아둔 재산을 들고 떠난다. 그러나 모두 진흙탕에서 잃어버리고 도저와 함께 사라진다. 그리고 올리버는 다시 브라운의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기본적으로는 권선징악, 사필귀정 이야기지만 명작은 시대를 반영한다고 하듯이 영국 산업혁명 시절의 도시 하층 계급의 갈등과 삶 그리고 아동 노동력 착취를 정말 징글맞을 정도로 잘 표현하여 사료적 가치 또한 있는 작품이다. 또한, 뮤지컬 올리버는 영국 문학에서 어린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최초의 작품이자 주요 인물 중 하나인 낸시가 ‘착한 창녀’라는 서양 문학 클리셰의 예로서 문학사적 가치도 있다. 내 마음의 심금을버의 첫인상은 어린 아이들이 많이 나오는 뮤지컬 이라서 좀 더 아동틱 하고 뮤지컬에서 말하는, 표현 하고싶은 주제도 간단하고 쉬운 것일 줄 알았는데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심오하고 완성도가 높아서 놀랐다. 그리고 어두운 분위기와, 배경에 비해 너무나 유쾌하고 유머러스 해서 놀랐다. 원래 뮤지컬이라는 것이 보고 나면 몇 가지가 띄엄띄엄 마음속에 남게 된다. 그것이 배우들의 뛰어난 노래 실력일 수도 있고 모든 배우가 함께 춤추는 안무일 수도 있고 극 전체를 관통하는 문제의식일 수도 있다, 나는 단연코 연출력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어떻게 68년도에 저렇게 화려하고 예쁜 세트장을 만들 수 있었을까? 지금 내가 혼자 아무리 생각해봐도 놀라움을 숨길 수 없다. 아무리 시대가 뒤떨어져 있어도 예술은 시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것 같다. 뛰어난 분장과 세트 덕에 영화 보는 내내 올리버의 몸에서 나는 더러운 악취까지 맡을 수 있었다. 그리고 촬영 기법이 내가 꼭 그 자리에 있는 거 마냥 너무나 생생하게 느껴져서 직접 옆에 있지 않아도 체감할 수 있게 만드는 이런 대단한 연출력은 대조와 아이러니가 드러난 장면 들에서도 볼 수 있다. 희멀건 죽을 먹는 보육원 아이들과 그 옆방에서 고기, 햄 등을 푸짐하게 차려 먹는 후원자들의 모습은 당시 빈부격차를 보여준다. 또한, 식당에서 죽을 조금만 더 주라는 올리버를 관리인 범블이 혼낼 때, 가장 높은 벽에는 ‘God is love’ 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한다. 그리고 낸시는 밝게 웃으며 “상황이 나빠지는 걸 신경 쓰지 않는다면 그건 즐거운 삶이죠”라고 노래하지만, 그녀는 사랑하는 빌에게 죽는 불행한 삶을 보낸다. 또한 영화가 진행되는 동안에 배경음악이 독특하다는 걸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배경 음악들은 어린아이의 장난스러움이 묻어나서 올리버의 상황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었다. 이는 묘한 느낌으로 영상에 몰입할 수 있게 했다. 또 하나는 어린아이가 나오는 영화 치고 모든 색이 상당히 어둡다는 것. 범죄를 저지르도록, 손을 더럽히도록 강요당하면서 주변 사람들이 올리버에게 나쁜 짓을 하게끔 유도하는 점이 영화를 보고 있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긴장하게 만드는 요소 인 것 같다. 도둑질이나 소매치기를 시키려고 꼬드기지만 어떻게 든 올리버가 범죄의 세계의 빠져들지 않게 만든다. 올리버가 아무리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더라도 범죄로 더럽혀 졌다면 행복한 해피 엔딩으로 끝내기가 어려웠을 것이다. 나는 이렇게 주인공의 순수함을 유지시켜주고 선과 악의 경계가 뚜렷하다는 점이 맘에 든다. 내가 생각하기에 뮤지컬 올리버는 마음 한구석을 조금 아프게 하는 뮤지컬 인 것 같다. 올리버가 성인이 될 때까지 옆에서 지켜보지는 못하지만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먹으면서, 무엇보다도 사랑받으면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뮤지컬 영화 이기 때문에 안무와 동작이 많이 나오는데 다소 화려한 동작에 내 시선을 많이 이끈 것 같다. 특히 You've Got To Pick A Pocket Or two 에서 도둑질 하는 법을 가르쳐 줄 때와 I'd Do Anything 에서 사람들과 우산으로 마차를 표현한 것이 가장 인상깊었다. 사람과 우산을 이용해서 마차를 만들 생각은 누가 했을까? 너무나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표현인 것 같다. 그리고 빌 사이크스를 연기한 올리버 리드의 분위기가 자신의 역할과 너무나 잘 어울려서 압도되는 느낌을 받아 너무 좋았고 화면을 꽉꽉 채우는 표현력과 동선이 너무 창의적이고 캐릭터에 알맞아 너무 재미있는 것 같다. 또한 You've Got To Pick A Pocket Or two 을 부를 때 업스테이지 센터를 사용해 균형 잡힌 이미지와 당당함, 위엄 있는, 전망이 좋은, 압도적으로 우세한 위치로 보여 곡의 이미지를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또한 Food Glorious Food 에서 전체적인 균형과 박자에 다른 포인트 동작들이 나와서 너무 재미있게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 나는 노래도 중요하지만 노래의 동작도 많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평소에 집에서 중립자세를현했어야 했는데 나의 부정적인 생각들이 내 온몸을 감아 자연스럽지 못한 행동을 하게 돼 결론 적으로 죽은 연기를 했던 것 같다. 나보다 한참 어린 아이들이 였지만 자신만의 감정을 솔직하게 대한다는 것이 나에게 전달되어서 영화를 보는 내내 약간 내 자신이 부끄러웠다. 또한 노래실력또한 뛰어났는데 특히 앙상블들의 조화가 너무나 좋았다. 앙상블들은 듀엣 곡 보다 복잡한 형식을 이루고 있으며 각각의 캐릭터들이 짧게 노래를 부르고 다시 듀엣이나 앙상블을 부르므로 악보와 가사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해야 하고 캐릭터별로 솔로로 시작하는지 화음으로 시작하는지 확인하며 각 라인별로 누구에게 노래하는지 서로의 관계를 파악해야 한다. 앙상블 곡은 전체적인 큰 스토리를 얘기하는 중요한 방법이기도 하는데 이런 어려운 작업을 어린 아이들이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다. 경험이 부족한 배우의 경우 전체 앙상블의 하모니나 조화보다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려고 노래를 크게 한다 거나 튀는 행동을 하기도 하는데 이는 전체 스토리 텔링에 방해가 되므로 앙상블 속 자신의 캐릭터는 살리고 앙상블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영화를 찍을 때 몇 번 다시 찍었는지는 모르지만 각자의 캐릭터의 맞게 잘 살린 것 같아 신기했다. 그리고 배우들이 얼마나 큰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다. 눈은 많은 의미를 내표하고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데 주인공들이 노래를 부를 때 눈 깜빡이는 걸 볼 수가 없었다. 정말 대단한 집중력이라고 생각된다. 나는 배우의 집중력이 연기의 모든 요소들 중에 50% 정도 중요 하다고 생각하는데 이런 집중력은 꼭꼭 배워야 겠다고 생각했다. 전공실기를 할 때나 레슨을 받을 때 그리고 나 혼자 연습할 때 호흡이 부족한걸 느낀다. 호흡이 부족하기 보다는 호흡을 사용하는 것이 너무 어려운데 뮤지컬 올리버에 나오는 배우들은 호흡을 먼저 보내고 호흡에다가 음을 실어서 보낸 것이 느껴져서 어떻게 하면 저렇게 호흡을 유연하게 쓸 수 있는지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뮤지컬 올리버를2
    독후감/창작| 2018.12.09| 5페이지| 3,000원| 조회(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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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20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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