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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학개론 총정리 요약본 평가A+최고예요
    1. 행정의 의의와 공공성(1)행정의 개념광의의 행정 : 조직 일반에 적용할 수 있는 협동의 측면에 초점협의의 행정 : 정부관료제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활동공익은 사회전체의 이익 -- 그러나 사적이익이 침해될 수 도 있다.e.g. 김해공항의 포화로 인한 영남권 제 2의 공항관련후보지 1. 가덕도 2. 대구 결론은 김해공항 확장 --> 여기서 공익은 무엇인가?e.g. 65세 이상 노인 무임승차관련 이슈이것이 우리나라의 공익을 위해 필요한가 아닌가? --> 찬반이 나뉠 수 있다.거버넌스 : 핵심은 시민참여, 정부와 시민사회 간의 파트너쉽, 네트워크정책을 집행한다고 할 때 정책 집행의 주체는 공무원이었다.--> 거버넌스의 의미, 핵심은 시민의 참여 --> 민간부분의 의견을 수렴이 거버넌스의 핵심e.g. KTX, SRT관련 이슈서울에서 부산까지 2시간이면 도착, 그러나 많은 지자체에서 자신의 역에 정차하게 요청--> 이는 해당 지자체의 요청일 수 있지만 지역주민들의 요청일 수 도 있다.정부의 입장에서는 효율성이 중요함처음의 목표는 최대한 빠르게 부산까지 도착!최단거리로 갈 수 있는 경로가 있지만 여러 지자체의 요청으로 인한 역을 경유하게 되며 느려짐--> 거버넌스(시민참여)로 인한 효율성 저하e.g. 도시재생 --> 인천의 송현동(낙후지역)관련 이슈--> 송월동의 일부지역에 동화마을을 형성 --> 지역에 활기 생성, 지역 활성화 사업ing 성공적으로 운영중 거버넌스의 좋은 예행정은 정치와 뗄 수 없는 학문이지만 행정학과 정치학은 다르다!정치학 : 정치권력의 형성 및 유지행정학 : 정책의 형성과 집행정치.행정일원론과 정치.행정이원론정치행정이원론 (1930년대까지) 정치행정일원론(대공황이후)e.g. 미국 정치미국은 두정당중 한 정당이 승리하면 모든 것을 가져가는(정실주의)--> 여기서 생겨난 문제 : 부정부패 --> 정치와 행정은 따로 가야한다.e.g. 1800년대 후반부터 1930년까지는 정치와 행정을 따로 두는 정치행정이원론그러나 대공황의 발생 --> 정치와 행정이 함간-동작 연구 통해② 조직구성원을 과학적으로 선발하고 능력을 발전시켜 적재적소에 배치③ 근로자에게는 과학적인 동기가 부여되어야 함, 작업량에 따라 보수를 지급하는 성과급 강조④ 관리자와 근로자의 역할과 책임 간에 논리적 분배가 이뤄져야 한다.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론은 현대 조직이론의 초석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공헌그러나 인간의 사회적 성격은 무시하고 조직 내 개인을 경제적 보상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경제적 존재로 파악, 인간을 조직에 종속적인 부속품으로 간주한 점 비판일부학자들은 관료제론, 과학적 관리론 등을 고전적 조직이론으로 범주화고전적 조직이론은 조직 구성원을 기계의 부속품과 같이 다루는 비인간적 조직이론 이라는 비판또한 구성원의 동기 유발을 위한 효과적 수단으로 경제적 유인을 처방, 조직을 환경과 교호작용을 하지 않는 폐쇄 체제를 보았다는 특징1)-4 인간관계론인간 관계론은 조직 내 인간의 사회적 관계의 중요성을 밝힌 이론호손 실험 e.g. 계전기 조립 실험 비공식 리더 선출 생상량 증가 에서 비롯예상과 달리 작업환경과 임금에 의한 유인보다 인간관계가 직원들의 사기와 생산성에 큰 영향인간관계론의 요지① 조직구성원의 생산성은 생리적, 경제적 유인으로만 자극받는 것이 아니라 ‘사회 심리적 요인’에 의해서도 크게 영향을 받는다.② 이러한 비경제적 보상을 위해서는 대인 관계, 비공식적 자생집단을 통한 ‘사회 심리적 욕구의 충족’이 중요③ 조직 내에서의 의사전달, 참여가 존중되어야 한다.그러나 인간관게론은 인간적 관계를 지나치게 중시한 나머지 조직의 목표 자체를 소홀히 다뤘으며 조직 구성원의 욕구 충족을 지향한다고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조직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수단으로 다뤄졌다는 한계 지적 사회학자 벨이 인간관계론을 ‘젖소사회학’으로 매도한 이유 e.g. 우유를 얻기 위해 젖소에게 잘해주는 것과 같다.-여기까지 고전적 행정이론2) 20세기 전반기의 주요 행정이론2)-1 (행정)생태론생태론은 행정 현상 해명의 핵심 개념을 행정의 생태, 즉 사회적, 문화적 환경는 것④ 최적안의 선택 단계 : 대안들에 대한 분석 결과를 놓고 결정권을 가진 사람이 최종 결정을 함으로써 정책형성 과정은 끝남2) 정책형성 과정의 참여자사회에는 이익이 상반되는 개인과집단이 있기 마련, 각기 다양한 방법과 수단을 동원, 정책결정자에게 접근, 그들의 이익을 관철시키려 노력공식적 참여자 : 정부 조직 안에서 직접 관여 중앙정부 차원 : 대통령, 입법부, 행정기관과 관료지방정부 차원 : 자치단체장, 지방의회, 지방공무원, 국가 일선 행정기관비공식적 참여자 : 정부조직 밖에서 직,간접적으로 참여 : 시민단체, 이익집단, 언론기관, 전문가,학자, 일반국민, 정당3) 정책결정의 이론모형3)-1 합리모형공공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가능한 정책 대안이 철저히 검토, 모든 결과가 분석, 예측, 최선의 유일한 대안이 선택 현실적으로 인간의 능력에 한계, 시간적 한계3)-2 만족모형(합리모형의 단점을 인정)모든 대안이 아닌 소수의 대안을 선택, 각 대안의 주요 결과 일부만을 비교, 분석, ‘최적의 대안’이 아닌 ‘동의할만한 대안’을 선택만족모형의 약점① 검토되지 않은 대안 중 훨씬 더 중요한 대안이 있어도 이것을 탐색하지 않고 포기하게 됨② 결정자의 만족여부는 기대수준에 달려있음 극히 유동적, 객관적 판단이 어려움③ 일반적이고 경미한 의사결정에선 무작위적으로 대안을 고려, 만족할 만한 대안이 있으면 탐색이 중단, 그러나 이례적이고 중대한 의사결정에선 이런 식이 아닌 분석적 결정이 이뤄짐3)-3 점증모형기존의 정책에서 약간 수정,보안된 것만이 정책 대안으로 고려예산안 : 전형적인 점증모형에 의한 것3)-4 혼합탐사모형 (합리모형 + 점증모형)실제적인 정책결정에서는 합리적, 근본적 결정과 세부적, 점증적 결정을 혼합한 의사결정이 이뤄진다는 이론모형근본적 결정 합리모형 방식 작용세부적 결정 점증적 방식 적용3)-7 쓰레기통모형(실제로 가장 많음)현실 속 정책 결정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 아닌 문제, 해결책, 선택기회, 참여자의네 가지 요소가 독자적으로 대표할 뿐이다.대표관료제가 가지는 여러 효용①대표관료제는 국민의 다양한 요구에 대한 정부의 대응성을 향상시킴②기회 균등의 원칙을 보장함으로써 관료제의 국민 대표성과 사회적 형평성의 제고라는 민주적 이념을 구현, 정부정책에 대한 관료의 책임성을 제고하는 한편, 정부관료제에 다양한 집단을 참여시킴으로써 정부관료제의 민주화에 기여③소외집단의 요구에 대한 정부정책의 대응성을 높임④소외된 집단을 정부에 참여시키고 활용함으로써, 국가적인 견지에서 인적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도와준다.대표관료제의 비판①소극적 대표가 적극적 대표를 보장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 대표가 강조될 경우 사회적 갈등을 야기하고 민주주의에 위협요소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문제점 지적②대표관료제가 할당제를 강요하게 됨으로써 결과적으로 현대 인사행정의 기본 원칙인 실적주의를 훼손시키고, 나아가 행정능률을 저하시키고, 역차별 문제를 야기참여정부 들어서는 장애인과 과학기술 인력, 지방대 출신을 배려하기 위한 균형인사 추구e.g. 각자 상위 일정%이면 고위공무원시험 자격이 주어짐3절 공직구조의 형성(1) 계급제: 공무원 개개인의 자격과 능력에 기반한 계급으로 분류하는 것을 의미계급제는 원칙적으로 어느 한 계급에 임용되면 일생동안 동일한 계급에 머물거나 한정된 계급밖에 승진하지 못하도록 한다.계급제의 장점①직위분류제와 비교하여 장래의 발전가능성과 잠재력을 지닌 사람을 채용할 수 있게 된다.②인력 활용의 융통성과 효율성을 높여 탄력적 인사관리를 가능하게 함③직업공무원제 확립을 용이하게 함④일반 행정가 양성에 유리하다.⑤공무원의 직업적 연대의식과 일체감 제고를 통해 능률성 제고가 가능하다⑥계급제 속에서 순환보직제를 통해 여러 부서 경험을 두루 쌓게 되는 공무원은 시야와 이해력이 넓어 다른 부서의 공무원과 협조가 원활히 이루어짐계급제의 단점①동일직무에 대해 동일 보수를 지급하는 직무급 체계의 확립을 어렵게 한다.②행정의 전문화에 부응하지 못한다.③의사결정의 합리화를 기하기 어렵다.④적임자의 임용을 담보할 수 재정건전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예산 집행에 대한 통제 장치①배정과 재배정 제도 : 예산 집행을 분기(각 부서가 예산을 낭비하지 않게 하기 위함)별 및 월별로 통제하여 수입과 지출의 균형을 유지하고 자금의 흐름과 사업의 진도를 일치②정원 및 보수를 통제하여 경직성 경비의 증대를 억제e.g. 석탄자원공사 현재 사향산업이지만 “북한을 활용하겠다” 한번 생성된 조직은 절대 스스로 없어지지 않는다.③계약의 방법과 절차에 대한 규정을 마련해 일정액 이상의 계약에 대해서는 상급기관의 승인(e.g. 국립대의 예산집행 컴퓨터 구입 교육부 허락!)을 얻도록 하여 수입과 지출의 균형 유지④기록과 보고제도를 체계화, 예산 집행 과정을 투명하게 한다.예산집행에서 신축성을 유지하기 위한 대표적 장치(1) 예산의 신축적 집행을 폭넓게 인정하는 총괄예산제도(2) 목적 외 사용을 금지하는 한정성 원칙의 예외적인 장치로서 예산의 이용과 전용이 있다.●예산의 이용 : 입법 과목(장, 관, 항) 사이의 상호 융통으로 국회와 기획재정부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e.g. 농림축산식품부 구제역 발생 국방부의 지원 -- 이렇듯 완전히 성격이 다른 부서간에 일어나는 것. 부처를 넘나듬, 국회, 기획재정부의 승인 필요●예산의 전용 : 행정 과목(세항, 목) 간의 재원 이전이며, 기획재정부의 승인을 통해 가능하다.e.g. 보건복지부의 아동부서가 부족할 때 청소년 부서로의 이동 같은 부처 안에서 옮겨 감, 국회허락x, 기재부 허락만이용vs전용 국회 승인 유무 중요!!(3) 정부조직 등에 관한 법령의 제정•개정•폐지로 인해 그 직무 권한에 변동이 있을 때 예산도 이에 따라서 변동시키는 예산이체 제도가 있음e.g. 안전행정부 당시 해양경찰청 세월호 사건으로 폐지 국민안전처 신설, 그 안으로 편입 정권이 바뀌고 다시 부활(4) 이월제도는 명시이월과 사고이월로 나뉨명시이월 : 내년으로 자동이동사고이월 : 신청172p 필기 확인(5) 완공에 수년이 소요되는 대규모 공사•제조•연구개발사업의 경우에 총액과 연부금을 정해 진다.
    사회과학| 2020.11.16| 40페이지| 1,500원| 조회(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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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시험직전 요약자료
    엑셀(외부데이터)정상범위로 변환 --> 표 디자인에서 바꾸면 된다.고급필터범위에서 특정 필드들만 나오라고 하는 경우 그 필드들만 출력될 곳에 복사해놓고 그 필드를 지정하면 된다.(조건부서식)함수 참조 관련계산함수가 아닌 함수나 식에선 항상 첫 셀을 참조한다.(일반식일때)배열수식에서만 열 전체범위를 참조한다.즉 e.g.=and($D2:$F2>=8, average($D2:$F2)>=9) 가 아니라=and($D2>=8, $E2>=8, $F2>=8,average($D2:$F2)>=9)(계산작업)자주나오는 함수IF함수if --> 조건 판단if(조건, 참일때, 거짓일때)DATABASE 함수데이터베이스함수들은 항상 동일하다.D(표의범위, 필드, 조건) --> 여기서 필드는 숫자를 세는 것인데 열의 개수를 세는 것이라면 어떤 열을 선택하여도 상관없다. 표의 범위는 필드를 포함한다.dcounta 와 같은 데이터함수들은 조건을 줄 수 있음e.g. 고급필터와 같은 일반식 논리식을 구성하고 범위를 조건으로 지정할 수 있음*엑세스의 database함수와는 다르다!*엑세스 database함수 : d(“계산할 필드명”, “테이블/폼”, “조건(필드 = 컨트롤)”)CHOOSE함수CHOOSE(번호, 각 번호에 해당하는 값 ...)1이라면 무엇, 2라면 무엇, 3이라면 무엇 이런식으로 배정REPT함수 : 지정한 문자가 반복횟수대로 출력되게 함REPT(반복할 문자, 반복회수)MATCH함수: 지정된 범위에서 찾는 값이 몇 번지에 있는지 판단MATCH(찾는값, 찾을 범위, 타입)타입 : 0--> 일치, 1 --> 근사값(오름차순), -1 --> 근사값(내림차순)INDEX함수: 지정한 행과 열에 해당하는 값 출력INDEX(배열의 범위, 행번호, 열번호)배열의 범위 : 결과로 나올 범위 블럭설정*여기서 배열의 범위를 전체로 지정했다면 열의 값을 입력그러나 결과로 나올 범위의 열만 지정했다면 1입력edate함수: 지정된 날짜 전후의 달의 날짜를 구함edate(기준날짜, 더할월값)hlookup(수평데이터ext함수 --> 엑세스의 format함수와 같다고 생각: 지정한 형식으로 설정text(값, 형식)“,” 콤마를 하나씩 붙일때마다 세자리수씩 줄어든다.count함수--> “숫자”가 입력된 셀의 개수만을 센다!!!!frequency 함수 --> 분포도 수를 구함frequency(원본 배열, 구간값)--> 값이 나올 부분을 범위지정후 함수를 입력한다. 그리고 배열수식과 마찬가지로 컨트롤 쉬프트 엔터--> 일반식으로 풀어도 되지만 배열수식으로 풀어야할 때의 풀이법과 같다.IF함수에서 조건을 여러개 주고싶다면!!!IF함수 마법사의 VALUE FALSE 부분에 커서를 대고 함수 마법사 옆의 IF를 한번 더 클릭 하고 조건을 주면 된다.배열수식두가지 유형= 계산함수(if(조건, 계산범위))= 계산함수((조건)*(계산범위))조건이 and 일때는 (조건1)*(조건2)조건이 or 일때는 (조건1) + (조건2)개수를 구할땐 계산범위를 1로 주면 됨--> 계산함수가 sum이든 count이든 개수를 세고자 하면 계산범위를 1로 주면된다.--> count라면 범위를 지정해도 된다.조건이 없고 계산함수로만으로 결과가 나오는데 배열수식으로 풀라고 나온다면?--> 일반식으로 계산하고 CTRL ALT ENTER하면 된다.average(large(d28:d43, {1,2,3,4,}))와 같이 배열수식의 문법 중 중괄호를 함수 안에 써서 배열수식을 풀 수 도 있다. 여기서는 엔터만 쳐서 마무리한다.만약 배열수식으로 풀 필요가 없는데 배열수식으로 풀라고 나온다면?--> 값이 나올 부분을 범위지정하고 배열수식을 만들어준다. (셀 하나만 참조해도 될 것을 범위로 참조한다던지)(분석작업)피벗테이블그룹화는 절대 블럭설정하지 않는다.값필드설정은 필드별로 설정해주어야 한다.계산필드를 추가할때피벗테이블 옵션 --> 계산필드, 계산필드 삽입에서 필드 추가--> 값필드 설정에서 바꿔준다 E.G. 열합계비율 등사용자서식 지정방법양수일 때 서식 ; 음수일 때 서식 ; “0일 때 서식” ; “문자열일 때 서식”매크명.additem "수학"과 같이 하나하나 입력하는 법개체명.rowsource = "a1:a5"과 같이 범위를 지정해서 한번에 입력하는 법열의 개수를 지정하는 명령columncounte.g. list음식.columncount = 2 --> 두개의 열을 표시할 때몇번째 값이 선택되어있게 하는 명령, 클릭한 번호를 기억listindexlist음식. listindex = 0 --> 기본항목이 선택되어 있도록해당 행과 열의 값을 끌어올 때 사용하는 것.listlist(열번호, 행번호) --> 값을 출력listindex = ?? --> 이건 열이나 행 번호를 기억입력행의 위치 구하는 식입력행 = range("표의 첫셀").currentregion.rows.count + @표의 첫셀을 기준으로 현재 연결된 자료들의 행수 + @셀에 무언가를 넣어줘야할 때는cells(행번호, 열번호)format --> 형식설정 함수format(값, "형식")@ : 문자표시영역, 0 : 숫자값이 없어도 0 표시, # 숫자값이 없으면 아무표시 없음셀을 지목하는 명령range(셀주소) --> 지정된 셀 변경e.g. range("h14")target. --> 커서가 있는 곳 변경cells. --> 시트 전체 변경font.name = "궁서체"font.size = "14"font.bold = true(false)font.italic = true(false)날짜나 시간을 넣을때는 양옆에 #을 넣어줘야 한다.엑세스입력마스크 : 입력할 글자 하나하나를 제어, 입력자료의 형식이나 범위를 지정e.g. 00LL 숫자 2개, 문자 2개입력형식;문자저장여부;기본값--> 문자저장여부에 0을 넣어주면 문자도 저장, 안넣으면 저장이 되지 않음와일드키는 유효성검사규칙에서!!!!유효성검사 : 입력 글자 전체를 가지고 입력여부를 판단e.g. 500 이상의 자료만 입력받아라입력될 글자가 3개일 경우: 와일드키 ‘?’를 사용하거나 LEN함수를 이용하면 된다.--> 한 필드내에서 유효성검가규칙을 사용할때는 그 필드 내에서 유효성 입력한 자료를 표현하는 방법e.g. 1-5를 1월 5일로 표현, 12를 12개로 표현새 레코드를 만들 때 자동으로 입력되는 값을 설정할 때는--> 기본값, 여기에 함수를 입력하면 된다. e.g. date()테이블의 필드를 콤보상자 형태로 나타냈을 때 열의 개수가 2개 이상이라면 목록 중 a는 보이지 않고, b는 보이게 하라는 문제--> 열 너비를 보이지 않는 쪽은 0, 보이는 쪽은 목록너비에 맞춰주면 된다.콤보상자의 목록이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이 되게 하라..조회 --> 컨트롤표시 --> 콤보상자 --> 행원본 유형을 값목록으로 --> 행원본에 월요일;화요일;수요일 입력(각 목록은 세미콜론으로 구분)콤보상자에서 “ ”만이 중복없이 보이도록 해라!--> 고유값을 체크하라는 뜻! --> dintinct가 select 구문에 보이게 된다.콤보상자에서 ~값을 저장해라 --> 이는 어떤 값을 바운드할 것인지를 묻는 것즉 바운드열에서 조정해줘야하는 부분이다!!!!정렬할 시asc 오름차순desc 내림차순코드로 작성할시me.orderby = ..me.orderbyon = true폼 작업에서 레코드가 하나만 나올수도 있고, 여러개가 나올 수 도 있다.속성 --> 기본보기 --> 단일폼이면 하나, 연속폼이면 여러개이다.하위폼의 레코드라면 하위폼에서 설정해야한다.새로운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도록 매크로를 생성하시오--> 이 말의 의미는 맨 마지막 레코드라는 것. 보통 맨마지막 레코드 뒤에 새로운 레코드를 입력하도록 비워놓음--> gotorecord이용--> 매크로가 아니라 이벤트 프로시저라면--> docmd.gotorecord 개채타입, “개채명”, 이동할위치조건부서식에서 빈값! -> isnull()보고서에서 일련번호 넣는 공식!!!!!!!!!!!!!--> 컨트롤 원본란에 =1그리고 누적합계 확인배경색을 주고싶다면 경계에서 오른쪽 마우스--> 채우기/배경색 : 홀수, 대체채우기/배경색 : 짝수컨트롤 원본엑세스에 입력하는 식 중 "="를 쓰는 유일한 곳이다.문자와 식을 연결할atabase함수(이벤트프로시저)=함수명("계산할필드", "테이블(쿼리)", "조건") --> 여기서 계산할 필드란 추출할 필드를 말한다.함수(“계산할필드”,“테이블”,“필드 = 컨트롤”) 보통 조건은 이렇게 컨트롤과 필드의 비교가 된다.dcount : 조건에 맞는 자료의 개수dlookup : 조건에 맞는 자료의 특정 필드값 추출dsum : 조건에 맞는 자료의 합davg : 조건에 맞는 자료의 평균dmax : 조건에 맞는 자료의 최대값dmin : 조건에 맞는 자료의 최소값보통은 이런식으로 된다.컨트롤 원본에 " : "을 넣게되면 시간을 나타내는 기호로 잘못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 : "을 넣어야 한다면 먼저 넣었을때 값이 제대로 나오지 않을 수 도 있다.예를 들어 format(sum([수강료]), "총 금액 : #,###원")이라고 하면 ":"때문에 인식이 되지 않는다. 따라서 처음에는format(sum([수강료]), "총 금액 #,###원")이라고 입력하고 제대로 출력되면 나중에 " : " 을 넣어주어야 한다.--> 이 때 비교할 필드와 컨트롤을 각 테이블의 필드나 폼의 속성을 잘 참고하여야 한다.예를들어 테이블의 필드와 폼의 콤보상자를 비교할 때 콤보상자에 바운드 되어있는 열이 두 개이고 두 번째 열과 비교해야 한다면 제품명 = cmb제품코드.column(1) 과 같이 나타내고 &구분을 꼭 해주어야 한다.이벤트프로시저엑세스 필터 --> 어떤 필드와 어떤 컨트롤을 비교해야 하는지 잘 봐야함filter문자열일때 --> me.filter = "필드명 = ' " & 컨트롤명 & " ' "숫자일때 --> me.filter = "필드명 = " & 컨트롤명날짜형일때 --> me.filter = "필드명 = #" & 컨트롤명 & "#"문자형의 일부와 일치 --> me.filter = "필드명 like '*" & 컨트롤명 & "*'"논리형일 때(true, false) 일때는 숫자me.recordsetclone.findfirst "조건"현재 폼의 레코드를 복사해 조)
    컴퓨터/IT| 2020.11.16| 11페이지| 1,500원| 조회(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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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MS이론을 통한 정부업무평가 분석 평가B괜찮아요
    1PMS 이론을 통한 정부업무평가기본법 분석공공기관 성과평가 사례를 중심으로목차I. 서론II. 이론적 배경1. PMS(성과관리체제)III. 본론1. 정부업무평가기본법 분석2. 공공기관 성과평가 사례분석1) 행정안전부 자체평가 지표분석2) 한국전력공사 경영실적평가 지표분석IV. 결론 및 시사점I. 서론공공부문에서의 성과관리는 1970년대 후반 신자유주의 흐름과 함께 효율성 제고를 위해 본격적으로 논의되기 시작한다. 작고 효율적인 정부를 지향하는 세계적인 흐름에 따라 우리나라 또한 1990년대 후반에 들어 다양한 신공공관리 개혁을 추진한다. 정부업무평가기본법 제정은 그러한 개혁 과정의 성과관리제도 추진 방향 중 하나이다.기존 정부업무평가 제도는 중앙집권적 성격이 강해 하향적이고 타율적이며 성과관리계획과 평가제도 간 연계성 부족, 평가결과 활용의 미흡하다는 등의 지적을 받았고, 이후 정부업무 등 평가에 관한 기본법을 제정, 즉 정부 업무평가에 성과관리를 도입하며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고자 하였다. 그리고 이를 재차 수정한 현재의 정부업무평가기본법을 시행하며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통합적인 평가제도를 구축하였다.정부업무평가는 국정운영에 있어 매우 중요한 작업 중 하나이다. 그러나 공공부문의 성과관리는 민간부문의 성과관리와는 달리 공공성이라는 가치가 강조되고, 민주성이 전제되어 최종 운영목표가 불명확하는 등 어려움이 존재한다. 따라서 정부업무평가는 공공관리의 가치를 보전하는 동시에 효율성을 추구하여 성과관리체제의 원칙을 구현하여야 한다.본 보고서에서는 정부업무평가에 성과관리체제의 원칙이 어떻게 구현되어있고 어떤 원칙과 절차를 통해 진행되는지를 정부업무평가기본법의 내용과 대표적인 중앙행정기관인 행정안전부의 성과지표를 중심으로 분석하며 알아보고자 한다.II. 이론적 배경1. PMS(성과관리체제)PMS는 공공조직의 성과평가 방식으로 일상적인 업무에 적용되는 성과점검체제를 말한다. 성과점검체제는 집행기관이 먼저 조직의 산출 중 필요한 평가 항목을 임이 없는 시스템, 넷째, 집행기관이 조직의 산출 중 중요한 것들의 목록을 찾아내고 이를 평가, 다섯째, 동기부여의 의미보다는 모니터링의 의미, 여섯째, 매년 같은 산출 범주를 사용하는 특징을 가진다.이 때 성과를 보다 정확하고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산출사슬이라는 개념을 활용한다. 산출사슬이란 어떤 프로그램에게 기대하는 산출효과의 일람표를 말한다. 산출사슬은 보다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효과부터 넓은 범위의 영향력이 어떻게 연관되는지 보여준다. 따라서 공공부문의 성과관리체계에서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산출사슬의 개발은 매우 중요하다.모든 프로그램은 즉각적 산출, 중간적 산출, 궁극적 산출을 가진다. 즉각적 산출은 직접적인 산출물을 의미한다. 측정이 용이하며 궁극적 산출과 느슨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중간적 산출은 영향을 의미한다. 산출과 가까우며 즉각적 산출에 비해 측정이 덜 용이한 특징이 있다. 궁극적 산출은 결과를 의미한다. 대체산출이 없으며 측정이 어렵다.예를 들어 경찰조직의 마약관련 프로그램이 있다고 하였을 때 즉각적 산출은 마약범의 검거, 중간적 산출은 마약 예방, 궁극적 산출은 마약으로부터 깨끗한 사회 구현 정도가 된다. 그리고 이들의 성과는 성과지표를 통해 점검된다.산출지표는 조직성과의 광범위한 기록을 제공해야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선정되어야 한다. 이는 앞서 언급하였듯이 성과점검체제가 필요한 평가항목을 설정하고 성과를 평가하기 위한 핵심적인 과정이다. 산출지표를 선정할 때의 유의점으로는 첫째, 다원적, 둘째, 상호배타적, 셋째, 자료수집가능성보다 필요성이 우선시되는 점을 들 수 있다. 즉 산출지표는 어떤 정보가 의사결정에 가장 유효할 것인지, 어떤 데이터가 가장 유용할 것인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데이터가 수집 가능한지를 검토해야 한다.성과점검체제의 기준 설정하는 방법으로는 첫째, 협상에 따른 기준 설정, 둘째, 과거 성과에 바탕을 둔 기준 설정, 셋째, 상급자가 할당한 양에 바탕을 둔 기준 설정, 넷째, 공학적 기준에 바탕을 둔 기준 설정이 있다.I개선에 활용하는 일련의 평가 시스템이다.기존 정부업무 평가에 관한 법은 대통령령인「정부업무 심사평가 및 조정에 관한 규정」으로 2001년까지 시행되었다. 개정 전 정부업무평가는 국회의 국정감사 및 조사, 감사원의 성과감사, 국무총리실 주도의 행정부의 정부업무평가 이렇게 3가지의 개별법으로 시행되었기 때문에 각각이 중첩되는 부분이 많고, 이로 인해 예산의 낭비 및 업무의 피로도가 강했다.또한 중앙집권적, 하향적 평가가 주를 이뤘으며 성과관리계획과 평가제도 간 연계성이 부족하고 결과보단 단순 산출량 중심의 측정이 이루어졌으며 평가결과의 환류도 미흡하였다는 지적이 있었다.위와 같은 문제점을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정부는 2001년 「정부업무 등 평가에 관한 기본법」을 제정했고, 2006년 이를 수정한 「정부업무평가기본법」을 제정하면서 효과적인 성과관리체제를 구축하고자 하였다.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평가제도를 통합하고 조정하면서 기존에 여러 갈래로 분산되어 중복되었던 업무평가에 대한 부담을 경감시켰다. 기존에 국무총리의 직접평가가 각 부처의 자체평가로 변화함으로써 부처 스스로 비전과 목표를 설정하여 목표에 기반하여 성과를 측정하고 성과평가 결과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게 함으로써 성과관리체계를 구축하였다.중앙행정기관은 5년 단위의 성과관리전략계획을 수립하여 각 기관의 임무와 비전, 전략목표와 5년 단위 성과목표를 제시한다. 이후 성과관리전략계획의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1년 단위 업무평가 실행계획인 성과관리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당해 연도의 성과목표와 이의 달성을 위한 정책과 성과지표를 제시하고, 이에 따라 각 기관은 매년 성과관리시행계획의 관리과제와 과제별 성과지표를 대상과제 및 성과지표로 활용하여 자체평가를 실시하게 된다.정부업무평가기본법이 제정되며 기존 체제에 비해 달라진 가장 두드러진 정부업무평가 체계의 변화는 통합적인 관리체제의 확보와 함께 성과관리전략계획, 성과관리시행계획, 자체평가시행계획을 통해 지속적인 평가 및 환류를 함으로써 체계적인 성과관리체제를 구현한 안전부 자체평가 지표 분석행정안전부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의 성과관리전략계획에서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정부’, ‘국민이 참여하는 지방자치분권‘,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사회 구현‘을 임무로 제시하여 국민 모두가 주인인 대한민국을 이루고자 하였다. 이에 대한 전략목표로는 ’국민 중심의 서비스하는 행정‘, ’개방과 소통의 전자정부‘,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지역경쟁력 제고‘, ’안전사고 사전 예방‘, ’특수재난 및 비상대비 체계 구축‘, ’기관의 효율성 제고 및 대내외 협력 강화‘, 총 8개로 구분하여 구체화하였다.성과관리시행계획에서는 각 전략목표를 바탕으로 한 좀 더 세부적인 성과목표가 제시되었다. 전략목표 중 임의로 ‘특수재난 및 비상대비 체계 구축’을 분석하였을 때, 성과목표로는 ‘5대 특수재난 대응역량의 강화’, ‘과학적 원인조사와 재난 안전분야 연구개발역량의 강화’, 그리고 비상시 국민보호를 위한 비상대비, 민방위 태세 확립‘으로 세 가지로 구분되었다.자체평가시행계획에서는 성과목표에 따른 성과지표가 설정되었다. 성과목표 중 5대 특수재난 대응역량의 강화에 포함된 성과지표로는 5대 특수재난분야 실무행동 요령 개선, 5대 특수재난분야 대응 훈련 실시로서 성과목표의 달성정도를 양적, 질적으로 제시하였다.이를 표로 나타내면 이러하다. 행정안전부 ‘특수재난 및 비상대비 체계 구축’ 성과목표 및 성과지표성과지표(중간적 산출)즉각적 산출자체평가 결과VII-1, 5대 특수재난 대응역량을 강화한다.5대 특수재난분야 실무행동요령 개선실무행동요령 개정·보완 건수매우 우수5대 특수재난분야 대응훈련 실시분야별 교육 훈련 계획VII-2, 과학적 원인조사와 재난안전분야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한다.재난사고 원인조사 이행 추진율재난사고 원인조사 이행 추진율 = 65% 이상19년 재난안전분야 R&D 예산 확보결과 보고다소 미흡재난안전R&D 예산 확보율VII-3, 비상시 국민보호를 위한 비상대비·민방위 태세를 확립한다.비상대비훈련 평가 계획 환류 실적각종 훈련결과,2018 자 체평가 시행계획 재구성행정안전부의 정부업무평가계획의 전략목표 중 ‘특수재난 및 비상대비 체계 구축’을 바탕으로 한 성과목표 및 성과지표를 분석하여 정부업무평가 절차의 산출사슬을 도출해보면 성과목표를 바탕으로 한 실무행동 요령 개선, 훈련 실시, 원인조사 이행 추진율과 같은 성과지표는 산출사슬의 중간적 산출이 되고, 이에 따른 개정 및 보안 건수, 훈련 계획과 같은 자료들을 즉각적 산출이 된다.즉 행정안전부는 궁극적 목표는 국민과 소통하는 열린 정부, 국민이 참여하는 지방자치분권, 안심할 수 있는 안전사회를 구현한다는 임무 및 비전을 가진다. 중간적 산출은 8가지 각각의 전략목표, 그에 따른 성과목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즉각적 산출은 성과지표에 따른 세부적인 건수, 계획과 같은 자료가 되고 이러한 성과계획에 따라 과정 및 투입이 이루어지며 정부업무평가가 성과관리의 체계를 가지게 된다.2) 한국전력공사 경영실적평가 지표 분석이는 공공기관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다음은 대표적인 공기업 중 하나인 한국전력공사의 경영실적평가보고서의 일부를 발췌한 표이다. 한국전력공사 경영실적평가보고서 경영전략 및 사회공헌 평가지표평가범주지표명비계량계량가중치등급가중치등급경영관리1. 경영전략 및 사회공헌(1) 전략기획 및 사회적 책임5D(2) 기관 경영혁신3C(3) 국민평가21.813(4) 열린 혁신10.898(5) 경영정보공시11.000(6) 정부권장정책64.990출처 : 2017공기업경영실적평가보고서행정안전부의 자체평가와 마찬가지로 한국전력공사의 업무평가도 광범위한 목표로부터 비교적 직접적이고 국지적인 지표가 설정되어 데이터를 평가하고 전체적인 조직 목표 달성을 위한 성과를 점검하게 된다.위 에서 ‘전략기획 및 사회적 책임’, ‘기관 경영혁신’, ‘국민평가’, ‘열린 혁신’, ‘경영정보공시’, ‘정부권장정책’의 6가지 지표는 1차 지표 내지 2차 지표, 즉 즉각적 산출에 속할 수 있다. 그보다 상위 지표인 ‘경영전략 및 사회공헌’은 경영관리 하부에 속하는 지표로서 있다.
    사회과학| 2019.11.27| 6페이지| 1,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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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외대 신화와 종교 기말고사 레포트 - 아버지 죽이기 A+ 모든 내용 포함
    한국외대 신화와 종교 기말고사 레포트 - 아버지 죽이기 A+ 모든 내용 포함 평가A+최고예요
    신화와 종교 기말고사담당 : 조** 교수님제출일: 20**.**.**20******* 홍길동I. 그리스 신화 속 ‘아버지 죽이기1. 그리스 신화, 인간신화란 고대인의 사유나 표상이 반영된 우주의 기원, 초자연적 존재의 계보와 관련된 신성한 이야기를 말한다. 신화는 전 세계적으로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이야기이며 그 중, 그리스 신화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이야기 중 하나일 것이다. 수천년이 지나도록 그리스 신화는 비단 그리스인, 유럽인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왔다. 그리스 신화가 오랜 사랑을 받은 데에는 신화 자체가 가지고 있는 오락성도 있을 수 있지만 단순한 오락물에 그치지 않고 고대 그리스인이 가졌던 사상, 가치관이 그들의 상상력을 통해 신화에 반영되었기 때문이었음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스 신화의 신들은 완벽하고 전지전능한 존재이지만 그들은 인간과 똑같이 서로 사랑하기도 하고, 질투하기도 하며 심지어 두려워하기도 하는, 감정을 느끼는 존재이기도 하다. 즉 그리스인들은 그리스 신화의 신들을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던 보편적 가치관이나 시대 의식, 지배적 사상들을 반영한다는 것이다. 그리스 신화는 고대 그리스인의 역사, 인간에 대한 통찰이 반영되어 있으며 우리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그들이 가지고 있던 사고를 읽어낼 수 있는 것이다. ‘아버지 죽이기’는 그리스 신화에서 빠질 수 없는 커다란 줄기 중 하나이다. 그리스 신화에 나타나는 ‘아버지 죽이기’는 당시 그들의 행태에서 비롯된 것이며 우리는 그리스 신화를 통해 그것의 의미, 당시의 사고관, 가치관등을 읽어낼 수 있을 것이다.2. 아버지 죽이기‘아버지 죽이기’ 즉 Parricide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말 그대로 아버지를 육체적으로 살해한다는 의미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아버지를 육체적으로 살해함을 뜻하는 patricide의 의미보다 Parricide, 즉 여기서 말하는 ‘아버지 죽이기’는 보다 폭넓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Parrice의 의미는 ‘존속살인’ ‘아버지 살인’, ‘반역’사회에서 아버지가 가지는 절대적인 권리는 아버지가 아버지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만드는 장치로서 그것을 잃는다면 아버지는 가지고 있던 지위, 권한을 모두 잃어버리는 것이나 다름없다. 따라서 절대적인 지위를 얻기를 바라는 아들과 지배자인 아버지 사이에는 권력을 상속을 두고 보이지 않는 긴장감이 지속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이러한 아버지와 아들간의 권력을 둔 대립상황, 대립구도를 ‘아버지 죽이기’라는 무시무시한 언어로 나타낸 것이다. 즉 ‘아버지 죽이기’에서는 물리적인 힘이 포함될 수 도 있지만 그것보다는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존재하는 대립구조에 좀 더 초점이 맞춰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 적절하다. 그리스 신화에서 나오는 ‘아버지 죽이기’는 고대 그리스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존재했던 이러한 대립구조를 잘 나타내었고, 그리스 신화나 고대 그리스뿐만 아니라 ‘아버지 죽이기’는 전 인류의 역사에 존재해왔다.II. 그리스 신화와 ‘아버지 죽이기’1. 신들의 권력 이양최초의 하늘인 우라노스는 대지의 여신 가이아와 여러 자녀를 낳는다. 하지만 우라노스는 가이아와 낳은 그의 자식들을 혐오한다. 우라노스는 그의 자식들이 자신을 몰아내고 권력을 차지하게 됨을 두려워했고, 가이아가 자식들을 출산하지 못하도록 자식들을 도로 가이아의 자궁 속으로 밀어 넣어 나오지 못하게 한다. 가이아는 이로 인한 아픔과 수치심을 참지 못하고 자식들에게 도움을 청한다. 이에 막내아들 크로노스가 어머니를 돕기 위해 나서게 된다. 크로노스는 어머니 가이아에게 받은 낫으로 밤에 찾아온 우라노스의 성기를 잘라버린다. 결국 우라노스는 우려하던 대로 자식으로부터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고 그 자리는 크로노스가 대신 차지하게 된다.아버지를 몰아내고 세계의 지배권을 갖게 된 크로노스는 우라노스로부터 가이아의 자궁속에 갇혀있던 자신들의 형제들을 밖으로 해방시킨다. 그러나 크로노스는 그의 또 다른 형제인 외눈박이 퀴클롭스, 백수 거인 헤카톤케이르들은 꺼내주지 않고 가두어 둔다. 가이아는 이에 분노하여 우라노스에게 하였던 것처럼를 낳을 때마다 모조리 족족 삼켜버린다. 큰 상심을 느낀 두 어머니 가이아와 레아는 크로노스를 몰아내기 위한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레아가 막내아들 제우스를 낳았을 때 그들은 크로노스가 제우스 대신 돌멩이를 삼키게 한다. 레아는 살아남은 제우스를 가이아의 자궁 속에 숨겨 키우게 된다. 제우스는 가이아의 자궁 속에서 강하게 성장하고 지혜의 신 메티스에게 받은 구토제를 꿀에 취한 크로노스에게 먹인다. 크로노스는 그 동안 삼킨 제우스의 형제들을 모두 토해내게 된다. 제우스는 구출된 형제들과 크로노스를 몰아내고 티탄들과의 전쟁을 벌여 승리하고 세계의 지배자가 된다.하늘의 지배자로서 최고의 신이 된 제우스 또한 그의 아버지들과 비슷한 상황에 놓여진다. 크로노스를 몰아내고 제우스는 예언을 듣게 된다. 그 중 첫 번째 예언이 메티스가 낳을 두 번째 자식이 세계를 지배할 운명이라는 예언이었다. 앞선 사례와 같이 제우스 또한 제우스 자신이 그러했던 것처럼 자식에 의해 자리에서 물러나게 될까봐 두려워한다. 이에 제우스는 꾀를 내어 임신 한 메티스에게 물방울로 변하도록 한 뒤 물방울로 변한 메티스를 삼켜버린다. 두 번째 예언은 테티스가 아버지보다 뛰어난 자식을 낳는다는 예언이었다. 제우스는 이에 테티스를 인간인 펠레우스와 결혼시키고 테티스가 낳은 자식은 최고의 장수인 아킬레우스로서 아버지보다는 뛰어나지만 인간이기 때문에 제우스의 자리를 위협하지는 못하게 된다.우라노스, 크로노스, 제우스까지 이어지는 아버지와 아들 간의 권력 싸움은 고대 그리스의 가부장 사회의 부자관계를 잘 보여준다. 두 번의 ‘아버지 죽이기’에서 한 가지 알 수 있는 것은 계속해서 아들이 승리한다는 것이다. 즉 아버지는 필히 아들에게 권력을 이양하여야하고 아들은 반드시 아버지의 지위를 차지한다. 따라서 아들에게 권력을 물려주기 전까지 최대한 오랫동안 자신의 지위를 유지하고자하는 아버지와 최대한 빨리 가장의 지위를 가져오기 위한 아들과의 갈등이 ‘아버지 죽이기’인 것이다.2. 오이디푸스의 비극‘신’들의 권력이양을 혼란했을 당시 펠룹스 왕에게로 도망쳐서 머무르게 된다. 라이오스는 그곳에서 펠룹스의 아들을 죽이게 되는데, 이에 분노한 펠룹스는 라이오스에게 그가 아들을 낳게 될 때 그의 아들로부터 죽임을 당하고 어머니와 결혼할 것이라는 끔직한 저주를 내린다. 훗날 이오카스테와 결혼한 라이오스는 아들을 낳게 되는데 그가 오이디푸스이다. 저주가 떠올랐던 라이오스는 아들로부터 죽임을 당할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부하를 시켜 오이디푸스의 발목을 묶어 산 속 인적 드문 곳에 버리도록 하였다. 하지만 아이를 차마 버릴 수 없었던 부하는 이웃나라의 어느 목동에게 오이디푸스를 맡기고, 목동은 자식이 없던 코린토스의 왕 폴뤼보스에게 아이를 데려가 준다. 성장한 오이디푸스 또한 자신에게 내려진 저주를 듣게되는데 그 저주를 피하기 위해 코린토스를 떠나 도망가게 된다. 오이디푸스가 코린토스를 떠나는 길에서 하필 좁은 길목에서 라이오스를 만나게 되는데 길 비키는 문제로 싸움이 벌어지고 오이디푸스는 라이오스왕을 죽여버리고 만다. 이후 계속되는 여정 끝에 테베에 도착한 오이디푸스는 수수께끼를 내고 풀지 못하면 사람을 잡아먹는다는 스핑크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의 어머니이자 테베의 왕비였던 이오카스테가 스핑크스를 없애주면 왕위를 주고 아내가 되겠다고 한 이야기를 들은 오이디푸스는 스핑크스를 만나 그를 물리치고 저주대로 그의 어머니와 결혼하게 된다. 이후 신탁을 통해 자신이 아버지를 죽였으며 자신의 아내가 본인의 어머니임을 알게 된 오이디푸스는 아내이자 어머니가 자살하자 스스로 본인의 눈을 찌르고 테베를 떠나게 된다.III. ‘아버지 죽이기’를 통한 고대 그리스인의 역사관 및 세계관1. 가부장적 역사관우라노스부터 제우스까지, 3대에 걸친 신들의 권력 이양싸움, 오이디푸스의 비극적인 이야기와 같이 그리스 신화에서 나타난 ‘아버지 죽이기’는 고대 그리스에 만연했던 남성중심적이고 가부장적인 역사관을 엿볼 수 있다. 가이아는 분명 대지의 여신으로써 세상을 창조한 어머니로서 우라노스와 크로노스의 창조주이다 남신들이었으며 가이아는 이러한 남성 중심적 권력에 대한 저항에 실패한다. 이러한 모습은 초기 모계중심사회가 부계중심사회로 변모했음을 의미한다. 오이디푸스의 비극에서도 마찬가지로 아들로부터 물러나는 것을 두려워한 아버지의 두려움과 일련의 사건들은 고대 그리스가 가부장적, 장자상속제를 가진 사회였다는 것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이처럼 그리스 사회에서 아버지는 가정 내 절대적인 권력자였고, 아버지의 권력은 아들에게 모두 이양되는 상속제도가 굳어있는 사회였다. 아버지와 아들은 언젠가 같은 역할을 맡음으로서 가지는 연대의식 또한 존재하지만 가정 권력의 상속을 둘러싸고 생기는 부자간의 서열 변화는 아버지를 변방으로 밀어내고 아들이 순식간에 아버지의 위치에 올라섬으로써 달라진다. 때문에 이러한 변화는 예민할 수 밖에 없고, 항상 긴장감이 존재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아버지 죽이기’라는 무시무시한 현상은 이러한 대립관계를 신화속에서 극단적으로 표현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2. 운명론적 세계관크로노스는 자신이 우라노스에게 그러했던 것처럼 자신 또한 자식에게 제거될 것이라는 가이아의 저주를 피하기 위해 자신의 자식들을 족족 집어 삼키지만 결국은 저주대로 자신의 아들인 제우스에게 패하고 권력 또한 넘겨주고 만다. 오이디푸스의 비극의 경우 아버지 라이오스는 자신에게 내려진 신탁을 피하기 위해 아들을 제거하려 하지만 우연히 제거하지 못했고, 성장한 오이디푸스 역시 같은 신탁을 피하기 위해 자신을 키워준 부모를 떠나지만 우연인지 필연인지 모를 라이오스와 오이디푸스의 만남으로 오이디푸스는 신탁대로 그의 아버지 라이오스를 살해하게 된다. 즉 운명은 인간인 오이디푸스는 물론이고 크로노스, 제우스와 같은 세계의 지배자의 노력 역시 무의미한 거스르지 못하는 정해진 것이다. 이러한 ‘아버지 죽이기’에는 고대 그리스인의 운명론적 세계관이 깊게 반영되어 있는 것이다. 인간이든 신이든 자신에게 주어진 운명을 거스르려 노력하지만 결국은 운명, 신탁의 실현으로 귀결됨은 현실에서도 세대교체가것이다.
    인문/어학| 2019.03.07| 6페이지| 1,000원| 조회(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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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외대 신화와 종교 중간고사 레포트 A+ 티탄들의 전쟁과 기가스들의 전쟁..모든 내용 포함
    한국외대 신화와 종교 중간고사 레포트 A+ 티탄들의 전쟁과 기가스들의 전쟁..모든 내용 포함
    ‘신화와 종교 중간고사담당 : 조** 교수님제출일: 20**.**.**.20******* 홍길동1. 티탄들과의 전쟁 (티타노마키아; Titanomachia)티타노마키아는 그리스어로서 티탄들과의 전쟁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기본적으로 티탄의 전쟁상대는 올림푸스 신들을 의미하며 티타노마키아라는 단어 내에는 올림푸스 신들이 생략되어 있다. 즉 티타노마키아는 그리스 신화 속 인간이 등장하기 전 제우스를 비롯한 올림푸스의 신들과 티탄족간의 전쟁을 말하며 제우스와 그의 형제들이 아버지인 크로노스를 몰아내고 군림하게 되는 과정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대지의 신 가이아는 우라노스와 결합하여 티탄, 퀴클롭스, 헤카톤케이르와 같은 자식들을 낳는다. 그러나 우라노스는 이러한 가이아가 낳은 자식들을 끔찍하게 혐오하여 그들을 타르타로스에 가두어 버린다. 가이아는 이에 분노하였고 결국 자식들을 부추겨 우라노스에게 대항하게 한다. 결국 가이아의 자식 중 티탄족의 막내 크로노스가 가이아로부터 받은 낫으로 우라노스의 성기를 잘라버림으로써 우라노스를 몰아내고 새로운 통치자가 된다. 그러나 크로노스가 새로운 통치자로 군림함과 동시에 자신의 형제, 티탄들만 꺼내주고 다른 형제들인 외눈박이 거인 퀴클롭스, 백수 거인 헤카톤케이르, 기간테스는 꺼내주지 않고 타르타로스에 가두어버린다. 가이아는 이에 또다시 분노하여 크로노스가 우라노스에게 하였던 것처럼 크로노스도 그의 아들들에게 똑같이 당할 것이라는 저주를 한다. 이에 두려움을 느낀 크로노스는 아내 레아가 아이를 낳을 때마다 아이들을 삼켜버린다. 가이아와 레아, 두 어머니는 큰 상심을 느끼고 크로노스를 몰아내기 위한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레아가 막내아들 제우스를 낳았을 때 그들은 크로노스가 제우스 대신 돌멩이를 삼키게 한다. 레아는 살아남은 제우스를 가이아의 자궁 속에 숨겨 키우게 된다. 이후 제우스가 성장하고 지혜의 신 메티스에게 받은 구토제를 크로노스에게 먹여 크로노스는 그 동안 삼킨 제우스의 형제들을 모두 토해내게 된다. 제우스는 구출된 형제들과 크로노스를 몰아내고 티탄들과의 전쟁을 벌인다. 제우스는 가이아의 조언으로 타르타로스에 갇혀있는 헤카톤케이르와 키클롭스를 구출하여 그들의 도움을 받고 티탄들과 맞서 싸워 이긴다. 티탄들과의 전쟁, 즉 티타노마키아에서 승리한 올림푸스 신들은 티탄들을 타르타로스에 가두어버린다. 이 전쟁에서 승리함으로써 제우스를 중심으로 한 올림푸스 신의 역사가 시작된다.2.기가스들과의 전쟁(기간토마키아; Gigantomachia)티타노마키아에서의 승리로 올림푸스 신들이 우주의 권력을 차지하고 평화가 온 듯이 보였으나 평화를 위해서는 갈 길이 남아있었다. 가이아는 티타노마키아에서 제우스를 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티탄들을 타르타로스에 감금시킨 것에 또다시 분노한다. 이에 가이아는 제우스가 크로노스의 성기를 잘랐을 때 대지에 흘린 피를 통해 태어난 그녀의 자식 중 하나인 성품이 난폭한 기가스를 부추겨서 올림푸스 신들과의 싸움을 유도한다. 이에 올림푸스 신들과 기가스간의 전쟁이 발생하고 이를 기가스들과의 전쟁, 기가토마키아라고 부른다. 이 전쟁에선 티타노마키아에서 제우스로부터 구출된 헤카톤케이르가 기가스의 편으로 참전하게된다. 올림푸스의 신들은 제우스를 필두로 아폴론, 포세이돈, 아테나, 디오니소스가 전투에 나섰고 승리의 여신 니케도 올림푸스의 신들을 돕는다. 쉽게 끝나지 않는 전쟁 중 기가스는 신들에 의해 절대 죽지 않기 때문에 인간이 필요하다는 신탁을 들은 올림푸스의 신들은 인간인 헤라클레스를 그들의 편으로 참전시키고 헤라클레스는 이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우며 결국 기간토마키아도 올림푸스 신들의 승리고 끝나게 된다. 이 승리로 인해 올림푸스의 신들은 세상의 지배권을 확립하게 되고 진정한 올림푸스 신들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3.티타노마키아와 기간토마키아의 의의 및 비교분석그리스 신화의 신들은 불사의 존재로서 인간이 넘볼 수 없는 강력한 힘으로 우주를 통치한다. 그러나 이들의 모습과 행동은 인간과 크게 다르지 않게 묘사된다. 심지어 그렇게 강력한 신들끼리도 서로 질투하기도 하고 사랑하기도 하는 등 인간과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다. 이는 결국 그리스 신화도 인간의 창조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러한 신화, 창조물에는 인간의 사고방식이나 가치관이 관여되기 마련이며 티타노마키아와 기간토마키아에도 고대 그리스인들의 사상, 가치관이 반영되어있다. 이러한 점에서 두 전쟁은 서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반면에 두 전쟁에는 각 전쟁에서 올림푸스 신들과 대립 세력간의 구조적 지위에서 차이점이 있다. 티타노마키아는 하늘을 대표하는 두 세력, 티탄과 올림푸스 신들간의 싸움이기 때문에 수평적 대립구조이다. 그러나 기간토마키아는 하늘의 올림푸스 신들과 땅의 기가스들과의 싸움이기 때문에 수직적인 대립구조이다. 이러한 공통점과 차이점을 바탕으로 두 전쟁의 의의를 분석할 수 있을 것이다.1) 형이상적 이원주의형이상적 이원주의는 형상과 질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고 보는 고대 서양 철학의 근본이 되는 것이다. 형이상적 이원주의의 관점에서 티타노마키아는 형상, 정신 등의 숭고한 것으로 여겨지는 빗물질적 가치들 간의 중요도를 따지는 논쟁이라고 할 수 있다. 고대 그리스에서는 이러한 빗물질적인 정신적 가치에 관한 논쟁이 수없이 이루어졌고 제우스 세력과 크로노스 세력의 싸움은 수평적인 조건에서 이루어졌던 정신적 가치의 중요성에 관한 수많은 학자간의 논쟁을 비유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이에 반해 기간토마키아는 하늘을 대표하는 올림푸스 신들과 땅을 대표하는 기가스 간의 전쟁으로 수직적 대립구조를 지닌다. 전통적으로 하늘과 땅이라는 수직적 구조에서는 하늘이 이길 수밖에 없다. 이것은 곧 하늘이 상징하는 형상, 정신, 영혼 등 빗물질적 요소들이 땅이 상징하는 물질적인 요소 사이의 중요도에 관한 싸움에서 하늘, 빗물질적 정신적 요소가 더 높은 중요도를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이를 통해 우리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물질적 가치보다 정신적, 빗물질적 가치를 더 중요히 여겼다는 것을 알 수 있다.2) 가부장적 사회두 전쟁에서는 고대 그리스의 가부장적 사회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티타노마키아는 아버지인 크로노스를 몰아내기 위해 아들인 제우스의 대항으로 발생한 전쟁이다. 이는 고대 그리스의 가부장적 사회에서 아버지의 권력이 아들에게 이양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가부장 사회에서 아버지의 권력은 결국 자신과 동등한 위치의 인물에게 이양되는 데 이 위치의 인물은 어머니도 아니고 딸도 아닌 아들이 된다. 크로노스를 몰아내고자 한 것은 가이아였고 가이아의 계획은 성공하지만 권력은 아들인 제우스의 몫이었다. 이후에도 가이아는 제우스에 대항하면서 남성의 권위에 도전하지만 패배함으로써 좌절된다. 이는 고대 그리스가 매우 가부장적인 사회구조, 남성우월주의를 지녔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는 권력의 이양과 욕심 사이의 긴장감이 반드시 뒤따르고 둘 사이에는 언제나 견제, 갈등이 발생한다. 티타노마키아는 불사의 존재간의 전쟁이었기 때문에 무려 10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지속되었는데 이는 그만큼 두 세력 간의 힘겨루기가 팽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마침내 제우스와 형제들이 티탄 세력들을 굴복시키며 아버지의 권력은 아들 제우스와 그의 형제들에게 이양된다. 즉, 아버지의 권력은 어쩔 수 없이 아들에게로 전해진다는 것을 나타내는데, 이 과정에서 ‘아버지 죽이기’가 동반된다. 이는 권력을 둔 아버지와 아들 사이의 대립하는 상황, 긴장감, 아들의 아버지를 향한 잠재적인 폭력성을 의미한다. 두 ‘하늘’간의 대립은 결국 아들의 승리로 끝나고 권력 또한 이양된다.티타노마키아가 남성 간의 권력관계에 대한 대립을 상징한다면 기간토마키아는 가부장적 사회에서 남성과 여성의 권력관계를 상징적으로 나타낸다. 수평적 대립관계인 티타노마키아와는 다르게 기간토마키아는 ‘하늘’의 제우스 세력과 ‘땅’의 가이아 세력 간의 수직적 대립관계이다. 즉 ‘하늘’인 남성이 ‘땅’인 여성에 대해 우위를 차지한다는 것이다. 이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남성 우월주의적 가치관이 내재되어있으며 여성의 지위가 남성의 아래에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기간토마키아는 전쟁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하늘의 세력과 땅의 세력이라는 수직적 관계를 띄고 즉, 가이아와 기가스가 아무리 힘을 합쳐 대항하더라도 제우스를 이길 수 없었듯이 남녀 간의 우월관계가 이미 정해져 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티타노마키아에서도 명확히 아버지에게 아들보다 더 높은 권이가 있다는 것이 분명함에도 10년간의 치열한 전쟁 끝에 아들이 아버지를 결국 이긴다는 것에서 차이점이 있고 가부장 사회에서 아들은 ‘자식’임에도 우월한 남성으로 받아들여지고 명확히 더 높은 위치에 있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과정은 본래 모계중심사회를 상징하는 가이아가 우라노스, 크로노스, 그리고 아들인 제우스에게 계속해서 대항하지만 끝까지 좌절됨으로써 모계중심사회에서 부계중심사회로의 전환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인문/어학| 2019.03.07| 5페이지| 1,000원| 조회(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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