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간호학 레포트-Case Study-1. 서론2. 문헌고찰3. 연구기간 및 방법4.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일반적 정보(2) 간호력/신체검진(3) 검사 및 결과(4) 치료 및 경과2) 간호과정 적용#1 감각 및 운동신경계 손상과 관련된 배뇨장애#2 신경학적 손상과 관련된 신체기동성 장애#3 기동성장애와 관련된 낙상위험성5. 결론6. 참고문헌1. 서론미국의 국립척수손상 통계센터자료에 의하면, 매년 11,000명의 척수손상환자가 새로이 발생하고 있고, 미국의 척수손상인은 24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Park&Moon,2007). 우리나라의 척수손상인에 대한 정확한 통계치는 없지만, ‘2005년 장애인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된 지체장애인 비율 중 척수손상 추정인구는, WHO기준에 따르면 13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척수손상은 일단 발생하면 손상부위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일상생활동작이 제한되고, 이동 등이 어렵게 되며, 대·소변 관리문제, 요로감염, 마비 부위의 통증과 욕창, 경직 및 성기능 등의 문제가 동반된다(Ku,1996;Hwang,1995). 또한 사회적 접촉의 감소로 점차 고립되고, 사회적 역할을 상실함으로서 정서적으로 수치심, 무력감, 자아존중감 저하, 우울감 등을 갖게 된다(Garfield&Bergin,1994;Mash&Hunsley,1993).이 연구를 통해 척수손상의 원인과 증상을 알고 대상자에게 간호과정을 적용하여 더 나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하였다.2. 문헌고찰척수는 척추 내에 위치하는 중추신경의 일부분으로 뇌와 말초신경의 중간다리 역할을 한다.척수신경은 경추신경(C1-C8), 흉추신경(T1-T12), 요추신경(L1-L5), 천추신경(S1-S5), 미추신경1쌍으로 이루어져 있다.척수손상이란 뇌와 척수신경을 결하는 척수에 골절이나 탈구로 손상을 받게 되어 감각상실이나 근육운동의 상실을 가져온 상태를 말한다. 척수에 가해진 외상으로 인해 손상부위 이하의 신경학적 증상과 함께 신체 전반의 생리학적 이상을 초래한과 부종(제2형 손상)이다. 출혈과 부종의 정도는 가해진 외부 부하에 비례한다. 회색질에서 시작된 출혈과 이차적인 백색질의 부종으로 백색질 신경전달체계의 이상이 발생하고, 이로 인하여 임상 증상이 유발된다.척수손상의 손상기전은 다음과 같다.·과굴곡 - 갑작스러운 감속의 결과로 정면충돌할 때 발생하며 호발부위는 C5-C6이다.·과신전 - 차후미를 들이받히거나 낙상으로 턱이 심하게 맞는 것 같은 가속 손상으로 호발부 위는 C4-C5, T12-L1이다.·압박 - 심한 수직력에 의해 척추골이 부서지거나 파열된 경우이다.·과다회전 - 머리나 목의 과격한 측면굴절이나 비틀림 경우이다.·척수의 관통상 - 칼이나 총알이 척수에 직접 접촉한 경우이다.신경손상 여부는 신경학적 진찰이 가장 예민하고 중요한 검사방법이며, 척추의 X-ray, MRI와 같은 영상진단 방법과 함께 근전도나 유발전위 검사와 같은 신경생리학적 검사를 통하여 정확한 병변 부위를 진단하게 된다.척수손상의 치료목적은 이차적인 척수의 손상을 최대한 줄이고 신경학적 기능을 최대한 회복하는 데 있다.①호흡관리 : 경추, 흉추 상부에 손상을 입은 환자는 호흡근의 마비로 인해 호흡곤란이 있으며, 가슴 부위에 손상이 있으면 호흡 기능의 손상은 더 위협적이다. 심한 경우 인공호흡기로 호흡을 돕고 호흡운동기를 사용하여 초기부터 심호흡 훈련을 한다.②외과적 수술 : 진행되는 신경학적 손상이나 개방성 상처로 오염된 경우, 변형이 비수술적 방법으로 정복되지 않거나 환자가 비수술적 방법에 협조할 수 없는 경우에 필요하며, 일반적으로 척수를 압박하고 있는 구조물을 제거하고 뼈의 정렬에 맞추어 기구나 뼈 이식 등으로 고정한다.③척추고정 : 경추손상은 즉각적으로 고정, 견인을 하여 척추를 안정시키고, 흉추 및 요추에 불안정성이 있을 경우 보조기로 고정, 뼈 이식을 한 경우 골유합이 이루어질 때까지 수술 후 약 3개월간 척추 외고정이 필요하다.④척수손상 후 대부분이 방광이 차도 소변을 볼 수 없으므로 인공적으로 방광을 비워 주고, 장 마비창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적어도 2시간에 한 번씩 체위를 변경하여야 하며 물침대 또는 에어 매트리스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④심부 정맥 혈전증, 폐 색전증 : 탄력 스타킹의 착용이 예방에 도움이 되며 필요하면 적극적으로 헤파린을 사용할 수 있다.⑤위장관계 출혈 : 척수 손상은 환자에게 큰 스트레스 상황일 뿐만 아니라 고용량의 스테로이드를 사용하므로 위장관계 출혈의 위험성이 높다. 따라서 예방을 위하여 위장보호제를 사용하여야 한다.3. 연구기간 및 방법본 대상자는 2016년 9월 14일에 교통사고 이후 의정부 00병원에서 대동맥 박리 수술을 하고, 9월 20일에 분당 00병원으로 전원 후 TEVAR(대동맥 스텐트 삽입술), VATS(비디오흉강경술), pelvic Fx(골반골절)에 대해 OR/IF(개방적 내부고정술), right BK amputation(오른쪽다리 무릎아래 절단), PLIF T10-L3(후방요추체간유합술) 수술을 하였다.왼쪽다리에 마비증상과 허리통증이 있어 재활치료를 위해 2016년 11월 7일부터 본원 병동에 입원하였고 연구기간은 2016년 11월 7일부터 2016년 11월 17일까지로 하였다. 대상자를 직접 관찰하고 대상자와의 대화, EMR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고 이 자료를 바탕으로 간호문제를 분석하여 간호진단을 내리고 간호중재를 계획하였으며 참고 문헌을 통해 이론을 고찰하였다.4.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일반적 정보이름 : 이OO 나이 : 71세 성별 : M 직업 : 농업현병력 : 입원날짜 : 2016.11.7 입원방법 : 눕는차 입원경로 : 외래입원경험 : 유 주증상 : Injury of spinal cord, level unspecified과거력 : 결핵, 수술(ORIF, right BK amputation, PLIF T10-L3) 가족력 : 무(2) 간호력/신체검진①영양(Nutrition)식사종류 : 일반식 음식물섭취 경로: 구강흡연 : 무 음주 : 유-소주 0.5병/회 횟수 : 2회/월②배설(Elimination)배뇨빈도 : .7°C 호흡 : 20회/분 맥박 : 90회/분 혈압 : 120/70mmHg피부손상 : 무⑨안위(Comfort)통증 : 유-오른쪽 엉덩이 부위(오래 앉아있을 때)통증 정도 : 쑤심, NRS 3점 통증 빈도 : 간헐적, 6회/일검사명결과값단위참고치임상적 의의ESR11/7-▲18mm/hr0-9증가-염증, 감염, 조직손상으로 인한 감마글로불린, 섬유소의 증가감소-적혈구증다증, 파종성혈관내응고, 악액질11/14-▲26Glucose11/7-▲146mg/dL74-109증가-당뇨병, 요독증, 갑상선기능항진증, 비만, 간질환, 뇌출혈, 췌장질환감소-간장애, 인슐린과잉증, 뇌하수체 전엽기능저하증11/14-▲127Creatinine11/7-▼0.44mg/dL0.5-1.2증가-신장기능장애, 신부전, 울혈성심부전, 말단비대증감소-요붕증, 근이영양증, 임신11/14-▼0.40Protein11/7-▼6.0g/dL6.6-8.7증가-탈수, 용혈, 간질환, 스트레스감소-알부민생성기능 감소, 신장질환, 영양결핍, 악액질11/14-▼6.5근전도검사요추2번-천추4번 신경근병증으로 의심신경 자극에 대한 근육의 반응을 근육 내 전기적 변화를 감지하여 검사하는 것이다.골밀도검사spine&both femur-Normal특정 부위의 뼈의 양을 골밀도 지표로 측정하고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뼈의 양이 얼마나 감소 또는 증가되었는지를 평가하는 검사이다.Bone scan양쪽 갈비뼈, 흉추-요추, 오른쪽 골반뼈의 수술후이거나 외상적인 변화뼈의 생리학적 변화와 해부학적 구조를 영상화하여 골절, 종양 발생 및 전이 여부, 감염 및 관절 질환의 범위와 중증도를 평가하는 핵의학 검사이다.(3) 검사 및 결과(4) 치료 및 경과*투여약약명용량/용법구분약리작용부작용/금기/주의Airtal 100mg1TAB 2회1일해열,진통,소염제류마티스관절염, 강직척추염, 견갑상완골의 관절주위염, 요통부작용-위장관계 이상반응, 어지러움금기-활동성 소화성궤양/출혈 또는 병력이 있는 환자Harnal D 0.2mg2TAB 1회1일기타의 비뇨 있는 환자Ventolin Nebule 2.5mg1AMP 4회1일진해거담제중증의 급성천식, 통상요법으로 효과가 없는 만성기관지 경련의 처치부작용-두통, 어지러움, 빈맥, 고혈압금기-교감신경흥분성 아민류에 과민증 병력이 있는 환자물*특수치료-재활치료①운동치료환자의 남은 신경기능을 최대한 활용하여 움직일 수 있도록 각 환자의 손상부위와 남은 신경기능 정도에 따라 침상에서의 움직임, 휠체어로의 이동, 불완전손상의 경우 서기, 걷기 등의 운동기능을 훈련하게 되고 몸통과 사지에 나타날 수 있는 경직을 조절하도록 운동치료를 시행한다.②작업치료손상부위에 따라 보조기를 이용하거나 또는 독립적으로 일상생활(먹기, 옷입고 벗기, 자기관리하기 등)을 훈련하게 된다. 휠체어에서 침대로의 이동, 휠체어에서 바닥으로의 이동 등을 훈련하기도 한다.③매트 이동훈련(Mat Exercise)마비 등의 중추신경계 질환이나 사지절단자 등 이동 동작에 제한이 있는 자에게 매트훈련, 이동훈련, 경사대훈련 등을 실시한다. 걷지 못하는 환자를 대상으로 돌아눕기, 일어나기, 앉기, 균형잡기, 이동훈련을 실시한다.④보행훈련(Gait Exercise)마비 등의 중추신경계질환이나 사지절단자 등 보행동작에 제한이 있는 자에게 보행훈련을 실시한다.⑤경사대훈련(tilting table training)몸통과 하지를 보조벨트로 고정 시키고 일으켜 세우는 기기로 오랜 침상생활로 인해서 약화된 근력을 활성화 시키고 자세성 저혈압을 방지하기 위해서 서있는 것을 도와주거나 유지시키는 훈련이다.⑥일상생활동작 훈련치료기능장애가 발생된 환자가 스스로 신체를 다룰 수 있도록 훈련하여 일상생활 및 가정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한다.간호진단#1 감각 및 운동신경계 손상과 관련된 배뇨장애주관적 자료·“소변이 너무 마려워요.”·“소변 마려우면 배 아파요.”·(보호자)“소변 지금 뽑을게요, 배도 빵빵하고 소변보고싶다 하세요.”객관적 자료·2016년 9월 PLIF(후방요추체간유합술) T10-L3 수술함·Bone scan 결과 : R/O po수술함
성인간호학 I case study-만성 췌장염(chronic pancreatitis)-1. 서론2. 문헌고찰?병태생리?원인?증상?진단?내과적 치료?수술적 치료?합병증3.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일반적 정보(2) 간호력/신체검진(3) 검사 및 결과(4) 치료 및 경과2) 간호과정 적용#1 질병과 관련된 급성 통증#2 염증과 관련된 배변장애 : 설사#3 소화기계 장애와 관련된 수면양상 장애4. 결론5. 참고문헌1. 서론만성 췌장염은 췌장의 지속적인 염증으로 췌장 실질의 비가역적인 손상을 동반하여 심한 통증과 영구적인 내분비 기능의 손상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만성 췌장염은 복통과 함께 외분비 효소의 결핍으로 인한 소화불량, 섬 세포 파괴로 인한 당뇨병을 동반한다. 만성 췌장염은 알코올과 담석증과 연관된 경우가 많지만 다른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도 유발되며 병리 조직학적 소견은 서로 유사한 소견을 보이기 때문에 병리학적 소견으로 원인 질환을 감별하기는 어렵다. 따라서 만성 췌장염의 원인적 진단은 임상 병력을 참고하게 된다.만성 췌장염의 유병률은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사회적으로 술 소비량이 증가하면서 만성 췌장염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 연구를 통해 만성 췌장염의 원인과 증상을 알고 대상자에게 간호과정을 적용하여 더 나은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실시하였다.2. 문헌고찰?병태생리만성췌장염은 과량의 만성적 음주 또는 특발성 원인에 의하여 췌장 조직의 영구적, 비가역적 손상을 유발하는 만성적 염증성 질환이다. 병리적으로 췌장실질의 위축과 섬유화가 동반되고 형태적으로 췌장의 위축, 석회화, 췌관의 협착과 확장 및 췌석 등이 나타나며 기능적으로는 내분비 및 외분비 기능부전이 유발된다. 임상적으로 증상이 전혀 없는 무증상 환자부터 심한 통증, 황달, 정맥혈전, 가성 낭종 등 다양한 증상이나 합병증이 유발되는 환자까지 다양한 임상적 경과를 보인다. 경우에 따라서는 국소적으로 심한 섬유화 반응으로 인하여 종괴를 형성하여 췌장암과의 감별이 매우 어렵게 되는 경우도 있으며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체중 감소, 비정상적인 변, 영양분의 흡수 장애 등이 있을 수 있고, 당뇨가 발생할 수도 있다.?진단만성췌장염의 진단적인 측면에서 논점이 되는 것은 첫째, 정말로 만성췌장염이 있는가? 이고 둘째, 기능적인 측면에서 내분비 또는 외분비 기능부전이 있는가? 이며, 셋째, 종괴상을 보이는 경우에 췌장암과의 감별이다.대부분의 환자에서는 음주가 원인이 되기 때문에 병력의 조사만으로도 만성췌장염의 진단에 큰 도움이 된다. 즉 재발성의 제대부위 통증, 체중감소, 지방변 등의 증상과 아울러 과도한 음주력이 있으면 만성췌장염을 의심하게 된다. 만성췌장염이 의심되는 경우에 진단은 형태학적인 진단과 기능적인 진단 양쪽에서 접근해야한다.1) 혈액 검사만성췌장염의 진단에 이용되는 효소에는 amylase, lipase, trypsin 등이 있는데 혈청 amylase와 lipase는 염증이 악화된 경우에 증가한다. Trypsin radioimmunoassay는 검사에서 감소되어 있으면 진단적 가치가 있으나 민감도가 낮기 때문에 통상적으로 이용하는데 문제가 있다. Pancreatic polypeptide는 췌장의 내,외분비 세포에 존재하는 단백으로서 단백질을 섭취하거나 CCK로 자극하면 정상적으로 분비가 된다. 자극 후 분비되는 PP를 혈액에서 측정하여 정상 이하로 감소하면 진단적 가치가 있으나 중증의 만성췌장염에서는 민감도가 90%로 높지만 경도 또는 중등도에서는 50%의 민감도를 보이기 때문에 역시 통상적으로 이용되지 않는다.2) 형태학적 진단만성췌장염의 영상 진단법에는 단순복부촬영, 복부초음파검사, 내시경초음파, 전산화단층촬영, 자기공명영상, 내시경적역행성담췌관조영술 등이 이용되고 있다. 종괴를 형성하는 만성췌장염에서 췌장암과의 감별을 위하여 양전자단층촬영(PET)이 이용되기도 한다. 이들 형태학적인 검사법은 췌장기능검사에 비하여 검사가 용이하고 진단적 정확도, 재연성 등이 우수하여 만성췌장염의 진단에 필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1) 단순복부촬영 : 만성췌장염 환췌장미부까지 관찰이 가능하며 주변 조직과의 관계도 관찰이 용이하여 중요한 검사로 이용되고 있다. 관찰되는 소견은 췌관의 확장, 실질의 위축, 석회화, 국소성 종괴, 낭종 등이다. 국소성 종괴가 관찰되는 경우에 췌장암관의 감별이 여의치 않아 진단의 논점이 되고 있다.(4) 자기공명영상(자기공명담췌관조영술, MRC) : MRCP는 해상도는 다소 떨어지지만 ERCP에 필적하는 담췌관조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침습적이지 않다는 장점을 가진다. MRCP 시행 전에 secretin을 주입하여 췌액량을 증가시키면 보다 우수한 췌관상을 얻을 수 있다. 낭종성 병변도 MRCP에서 쉽게 관찰이 가능하나 췌관과의 교통은 알기 어렵다.(5) 내시경초음파 : 1980년대 초에 개발된 내시경초음파(EUS)는 췌장의 영상을 정확히 묘출하는 전기를 마련하였는데, 췌장의 작은 병변을 발견하고 관찰하는데 이상적인 검사법이다. 초음파가 부착된 내시경 선단을 십이지장 제 3부까지 삽입한 다음 서서히 후퇴시키면서 췌장두부, 경부를 관찰하고 위 내에서 췌장 체부와 미부를 관찰한다. 경복부 초음파와는 달리 췌장 가까이 탐촉자를 접근시킴으로써 고해상도의 영상을 얻을 수 있고 장관의 가스나 복부 비만에 따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ERCP가 췌관의 영상만을 얻는데 반하여 췌장 실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으며 발견된 병변에 대한 세침흡인생검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아울러 가지고 있다. 내시경초음파에서 관찰되는 만성췌장염의 변화는 췌장실질 내 고에코 음영(석회화), 소엽상의 강화(섬유화), 낭종, 췌관의 확장, 췌관 내 고에코음영(췌관결석) 등이다.(6) 내시경적역행성담췌관조영술(ERCP) : ERCP는 만성췌장염의 진단에 있어서 90% 이상의 민감도와 특이도를 보인다. 하지만 10%의 환자에서는 정상 췌관조영상을 보일 수 있고 췌장염이나 담관염과 같은 합병증이 1~10%에서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다. 사실상 만성췌장염의 확진은 조직학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나 통상적으로 조직검사를 시행하지 않기 때문에 영상부의 발룬확장술, 체외충격파쇄석술, 담도 또는 췌관 배액과 삽입술, 내시경적 낭종-장관 배액술 등이다.?수술적 치료1) 췌관 배액술배액술의 장점은 췌장의 기능적 손상이 덜하고 수술 후 당뇨병의 발생이 감소하지만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 동통 재발이나 폐쇄성 합병증의 발생율이 증가하고 재발했을 경우 악성종양과 감별하기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2) 췌두 십이지장절제술만성췌장염에 대한 췌십이지장 절제술의 경우 췌장실질조직의 섬유화로 인하여 담도암이나 췌장암에 대한 수술 때보다 합병증율이 낮고 통증조절은 잘되나 그래도 이환율과 사망률이 낮다고 할 수는 없다. 약물로 조절되지 않는 통증이나 췌두부에 종양과 감별이 되지 않는 경우, 배액술을 하기에는 췌관확장이 없는 경우, 담관폐쇄증이 있는 경우, 십이지장협착이 있는 경우 그 외 췌관협착으로 인하여 췌장의 외분비 및 내분비기능이 떨어져 있는 경우 선택할 수 있다.3) 췌미부 절제술췌미부 절제술인 경우 췌장염이 췌장체부 또는 미부에 있고 췌관크기가 5mm 이하일 경우 시행하며 이환율과 사망률은 낮으나 통증조절이 어려운 단점이 있다.4) 통증경감 수술법최근 통증의 조절을 위한 방법으로 동통을 전달하는 신경 전달 경로를 차단하여 통증을 감지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이 이용되고 있고 이중 신경박리술보다는 알코올 또는 페놀을 이용한 경피적신경차단술을 이용하고 있으며 단기간의 동통완화를 위해 사용되고 있다.?합병증급성췌장염과 유사하게 폐쇄성 황달, 장폐색, 가성낭종, 췌장 농양, 위장관 출혈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만성 췌장염에서 가성낭종의 빈도는 25~60%로 보고되고 있다. 가성낭종은 CT에서 아주 얇거나 또는 두꺼운 벽으로 둘러싸인 원형 혹은 난원형의 저음영 낭종으로 보이며 내부의 내용물은 조영증강이 안되나 벽은 조영증강 된다. 가장 흔한 발생 장소는 췌장 주위나, 때로는 복강, 종격동, 골반강 내에서도 발생할 수 있다.3. 간호과정1) 간호사정(1) 일반적 정보이름 : 서00 나이 : 34 성별 : M 직업 : 사무직현병력 : 입 사람 : O 장소 : O 시간 : O마비 및 쇠약 : 무 통증, 부종 : 무 낙상 위험 : 무 욕창 : 무의식상태 : 정상 정서상태 : 변화없음 호흡기,순환기 : 정상 소화기 : 복부통증⑥자아인식(Self-Perception)타인과의 관계 : 상호작용 보호자와의 관계 : 상호작용의료인과의 관계 : 상호작용 혼자라는 느낌의 표현 : 아니오⑦역할관계(Role Relationship)직업만족도 : 보통 대인관계 : 비교적 사교적결혼상태 : 미혼 사회경제적 상태 : 건강보험⑧성(Sexuality)⑨대응/스트레스 내성(Coping/Stress Tolerance)최근의 스트레스 생활사건 : 무 정서상태 : 안정⑩삶의 원리(Life Principles)종교 : 무교 문화적 상태 : 해당없음⑪안전/보호(Safety/Protection)키 : 164.5cm 몸무게 : 51.9kg 혈액형 : Rh+ A체온 : 36.6°c 호흡 : 18회/분 호흡을 위한 보조기구 : 무맥박 : 107회/분 인공심박동기착용 : 무 혈압 : 135/86mmHg피부손상 : 무 외과적 절개 : 무 외과적 드레싱 : 무개구부/장루 : 무 장루관 형성술 의뢰 : 아니오 피부 탄력성 : 양호 부종 : 무⑫안위(Comfort)통증/불편감 : 유 만성 통증 : O 부위 : RUQ 오심 : 무⑬성장/발달(Growth/Development)해당 연령에 맞는 성장발달 여부 : 예(3) 검사 및 결과?일반 혈액검사검사명결과값단위참고치임상적 의의ESR(적혈구 침강 속도)32mm/hr9이하증가 : 염증, 섬유소의 증가, 세균성 감염, 류마티스열, 심근경색증 등?일반 생화학 검사검사명결과값단위참고치임상적 의의GPT(ALT)54IU/L40이하ALT의 주된 유래장기는 간이므로 간의 손상으로 혈청 ALT가 상승한다.증가 : 급성간염, 심근경색증, 폐쇄성황달, 다발성골수종, 췌장염ALP961IU/L40~250혈중에 나타나는 ALP의 주된 유래장기는 간,골,장,태반이다.증가 : 폐쇄성 황달, 간암, 간농양, 간경변증, 급성간염에서tch
모성간호학 레포트-피임 종류와 방법--목차-[1] 행동피임법1) 금욕법2) 배란인식법3) 성교중단법4) 모유수유피임법[2] 차단피임법1) 콘돔(남성용, 여성용)2) 다이어프램3) 자궁경부캡4) 피임스펀지[3] 호르몬피임법1) 경구용 피임약2) 주사용 피임약3) 피임 패치(피부)4) 질내 피임링5) 피하이식피임법6) 자궁내 피임장치7) 응급피임약(ECs)[4] 영구피임술1) 남성-정관 절제술2) 여성-나팔관 결찰술[1] 행동피임법1) 금욕법: 가장 경제적이고 수천년 전부터 이용된 피임법으로 성행위를 하지 않는 것을 말한다.· 피임 실패율 : 없다.· 장점 : 비용이 들지 않는다.· 단점 : 유지하기가 어렵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100%· 위험증상 : 없다.※ 부부가 같이 동참해야 한다.2) 배란인식법: 피임기구를 사용하지 않고, 월경주기에서 수정기와 비수정기 기간을 활용하는 자연적인 피임법이다.· 피임 실패율 : 25%· 장점 : 부작용이 없고 대부분의 종교에서 찬성한다.· 단점 : 정확하게 수행되지 않을 경우 실패율이 높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없다.※ 부부간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이 요구된다.① 자궁경부점액관찰법: 경부점액 양상을 관찰하여 해석하는 방법으로 배란이 임박하면 경부점액은 더욱 물 같고 맑고 미끄럽고 부드럽게 변한다. 배란직전, 자궁경부는 부드럽고 질 속에서 약간 올라오며 경관입구는 약간 열리고 경관점액은 얇고 매끄럽다. 배란이 임박하면 금욕이나 다른 피임방법을 사용한다. 개인별로 월경주기별 가임시기는 차이가 있으므로 자가평가를 정확히 해야 한다.② 기초체온법: 아침에 잠에서 깬 직후 일어나기 전에 구강으로 측정한 가장 낮은 체온이다. 배란 직전에는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체온이 약간 낮아졌다가, 배란 후 프로게스테론에 의해 체온이 정상보다 올라간다. 피임을 위해 기초체온이 상승되어 있는 배란 후 3일간은 성교를 금한다.③ 증상체온피임법: 배란을 나타내는 기초체온상승, 경관점액변화, 자궁경부위치의 변화와 연화, 성욕, 배란통, 골반팽만감과 압통, 유방압통 등을 인식하여 병행하는 것이다.④ 표준주기법과 2일법: 자연피임법으로 단순하며 임신가능일을 정확히 제시해주는 방법이다. 월경주기가 26~32일 기간인 여성은 월경주기 중 8~19일 사이에 성교를 피함으로써 표준주기법을 사용한다. 표준주기법은 월경주기 중 12일째를 임신가능기간으로 본다.3) 성교중단법: 남성이 성교 중 사정을 조절하여 질외에서 사정하는 방법이다.· 피임 실패율 : 27%· 장점 : 다른 기구는 필요 없으며 언제나 가능하다.· 단점 : 남성이 스스로 조절하여야 한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없다.※ 여성은 남성을 믿고 의존한다.4) 모유수유피임법: 모유수유를 함으로써 프로락틴에 의해 배란을 늦추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분만 직후, 양쪽 유방에서 하루 동안 최소한 6회 이상 모유수유를 한 경우, 최소한 4시간마다 신생아요구에 맞추어 모유수유를 한 경우, 모유수유 기간 동안 다른 이유식을 안 한 경우, 최소한 6시간마다 야간수유를 한 경우만 효과가 있다.· 피임 실패율 : 수유 후 첫 6개월간 1~2%· 장점 : 비용이 들지 않고 성교와 무관하다.· 단점 : 일시적인 방법이고 분만 후 6개월간만 효과가 있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100%· 위험증상 : 없다.※ 6개월 이후에는 모유수유피임법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2] 차단피임법1) 콘돔(남성용, 여성용)① 남성용콘돔: 폴리우레탄 콘돔을 발기된 음경 위에 씌워 정자를 차단하는 것이다.· 피임 실패율 : 15%· 장점 : 성공률이 높고 비용이 적게 들고 안전하다.· 단점 : 남성의 성감이 감소하고 자연스러운 성교를 방해하며 성교 중 파열 가능성이 있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성전파성 감염 가능성이 높다.· 위험증상 : 라텍스 알레르기※ 부부가 콘돔사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② 여성용콘돔: 폴리우레탄 콘돔을 질에 씌워 정자를 차단하는 것이다.· 피임 실패율 : 21%· 장점 : 여성이 조절하며 사용한다.· 단점 : 자주 사용하기에는 비싸고 성교에 방해가 되며 1회용이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성전파성 감염 가능성이 높다.· 위험증상 : 폴리우레탄 알레르기※ 부부가 콘돔사용법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2) 다이어프램: 금속스프링으로 둘러싼 반구 모양의 라텍스로 만든 피임기구이다.· 피임 실패율 : 16%· 장점 : 호르몬 사용을 안하고 의학적으로 안전하며 자궁경부암을 예방한다.· 단점 : 의료인에 의해 정확한 크기를 사용해야 하고 비뇨기감염이 증가한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라텍스, 고무, 우레탄, 살정제에 의한 알레르기, 독성증후군이 보고된다.※ 다이어프램을 정확하게 삽입하고 제거하는 방법을 교육받아야 한다.3) 자궁경부캡: 자궁경부 위에 씌우는 것으로 다이어프램보다 작으며 실리콘이나 고무로 만들어졌고 살정제가 도포되어 있다.· 피임 실패율 : 24%· 장점 : 호르몬 사용을 안하고 계속 장착하여 사용한다.· 단점 : 의료인에 의해 정확한 크기를 사용해야 하고 너무 오래 사용하면 악취가 난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자극, 알레르기 반응, 비정상 자궁경부암 검사결과, 독성증후군 위험성※ 정확하게 삽입하고 제거하는 방법을 교육받아야 한다.4) 피임스펀지: 호르몬제가 아닌 의사의 처방 없이 사용가능한 차단법으로 살정제를 병행한다.· 피임 실패율 : 25%· 장점 : 작용 즉시 효과가 나타나고 24시간 지속되며 처방이 필요 없다.· 단점 : 배뇨 시 제거해야한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자극, 알레르기 반응, 장기간 사용하면 독성증후군이 발생한다.※ 24시간 이상 착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3] 호르몬피임법1) 경구용 피임약: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배란을 억제해주는 복용약이다. 에스트로겐 금기인 여성은 프로게스틴만을 포함한 minipill을 복용한다.· 피임 실패율 : 8%· 장점 : 사용이 편하고 효과가 좋으며 유방암과 자궁내막암을 예방한다.· 단점 : 매일 복용해야 하며 부작용이 있고 비용이 많이 들며 처방이 필요하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현기증, 오심, 기분변화, 혈압상승, 혈전, 심장마비, 뇌졸중※ 흡연이나 혈전성 질환이 있는지 반드시 건강사정을 실시해야 한다.2) 주사용 피임약: 프로게스테론 단독 피임제로 매 12주마다 투여한다.· 피임 실패율 : 3%· 장점 : 3개월간 효과가 지속되고 흡연자나 수유 여성도 가능하다.· 단점 : 월경이 불순하고 주사 12개월 후 임신이 가능하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우울증이 악화된다.※ 주사중단 후 임신이 연기됨을 안내해야 한다.3) 피임 패치(피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틴이 포함된 경피용 패치이며, 하복부와 팔의 상외측 둔부 그리고 상흉부(유방 제외) 등에 붙인다.· 피임 실패율 : 8%· 장점 : 기억하기 쉽고 효과적이다.· 단점 : 피부가 자극되고 떨어져도 모르며 성전파성감염은 예방이 안 된다.· 성전파성 감염예방 : 없다.· 위험증상 : 체중이 100kg 이상이면 효과가 감소한다.※ 3주 동안 주 1회 같은 요일에 붙이고, 그 다음 1주간은 붙이지 않는다. 이 때 소퇴성 출혈이 나타난다.4) 질내 피임링: 유연하고 부드러우며 투명한 링 형태로 3주간 지속적으로 착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1주일간 소퇴성 출혈이 발생한다.· 피임 실패율 : 8%· 장점 : 구강피임약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보고되고, 효과적으로 월경주기를 조절한다.· 단점 : 질 분비물이 증가하고 저절로 빠지면 효과가 없다.
성인간호학 레포트-수술 전·후 간호-[1]수술 전 간호1.수술간호의 개요1)수술 절차2)수술에 대한 환자의 반응3)법적·윤리적 쟁점2.수술 전 환자사정1)건강력2)신체검진 및 진단검사3.수술을 위한 최종 준비1)수술 전날 환자 간호2)수술 당일 환자간호3)수술 전 투약[2]수술 후 간호1.마취 회복기 간호1)마취 회복기 간호 단계2)간호3)마취 합병증2.수술 후 병실 간호1)병실 입실2)수술 후 합병증3.퇴원 계획과 추후 간호4.노인을 위한 고려[1]수술 전 간호1.수술간호의 개요1900년대 이후 수술이 늘어나면서 환자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는 수술간호가 시작되었다. 수술절차가 복잡해지면서 간호사의 주 업무는 수술 집도의를 기술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게 되었다. 그 후 수술간호는 환자의 경험을 중심으로 하여 수술 전, 중, 후로 나누어지게 되었다. 의료기술과 지식의 발달 및 환경의 개선으로 수술과 관련된 여건이 많이 진보되었지만 모든 수술은 위험이 뒤따르게 마련이며, 더 나아가 고통과 통증 등 정서적 문제뿐 아니라 일상생활의 리듬을 깨뜨리게 할 가능성을 내포하여 간호사는 수술환자를 위하여 수술간호 지식과 기술을 겸비해야 한다.수술간호는 수술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하는 개인을 위한 간호로서 철저하고 완벽하게 수행해야 하는 힘든 업무로서 간호사는 마취와 수술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종류의 수술환자들을 간호하게 되었다. 간호의 목표는 환자들이 수술을 잘 받고 회복하여 빠른 시일 내에 정상을 되찾도록 하는 것이다.수술 전 간호는 환자가 수술을 받기 전에 제공되는 간호로서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법적인 준비를 포함한다. 특히 중요한 것은 환자에게 수술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신체적, 심리적 문제를 해결해 주고 수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는 것이다.수술 중 간호는 환자가 수술실에 입실하여 마취와 수술을 받게 되는 동안의 간호이다. 중요한 것은 환자가 마취를 잘 받고 안전하게 깨어나도록 함과 동시에 마취 중에 수술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다른 의료요원들과 긴밀히 정도 완화시킬 수 있지만 질병을 치료할 수 없는 경우 행해진다.· 예방적 수술은 악성이 될 가능성이 있는 조직을 사전에 미리 진단하고 제거하는 것이다.· 성형수술은 선천적으로 결손된 기관의 기능이나 모양을 개선해주고 교정해주는 교정수술과 손상된 장기나 조직을 정상적인 모양이나 기능과 유사하도록 부분적으로 혹은 완전히 복구시켜주는 재건수술이 포함된다.④해부학적 부위수술을 분류하는 다른 방법은 심혈관계 수술이나 심장 수술, 장 수술 혹은 신경과 수술과 같은 신체 부위나 체계에 따른다.⑤수술의 긴박성이나 물리적 세팅수술의 긴박성 정도에 따라 응급 수술, 긴급 수술, 계획된 수술, 선택적 수술, 임의적 수술로 분류할 수 있다.응급 수술은 생명을 구하기 위하여 즉각적으로 수행되어야 한다.당일 수술은 입원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전신, 국소, 혹은 부위 마취 하에서 수술이 이루어진다. 환자는 수술 당일에 병원에 입원하고 수술 후 간호를 받기 위해 머물다가 24시간 이내에 퇴원하게 된다.수술 후에 입원을 해야 하는 환자들은 수술 당일에 입원한다. 따라서 의료인은 입원 이전에 외래에서 환자 사정과 수술 전 교육을 수행하게 된다.2)수술에 대한 환자의 반응수술은 생리적 스트레스 반응과 심리적 반응을 일으킨다. 또한 하나의 사회적 스트레스원으로서 일시적이거나 영구적인 역할 변화에 대한 적응을 요구하기도 한다.(1)스트레스 신경내분비계 반응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요인들이 집합적으로 신경내분비에 반응하여 스트레스가 나타난다. 환자는 수술로 인하여 자극 반응이 활성화됨을 경험하게 된다. 교감신경계는 부신 수질을 자극하여 노르에피네프린과 에피네프린의 분비를 증가시키게 된다. 생리적 요인에 따른 에피네프린의 분비는 심박동수를 증가시키고, 혈당을 상승시키며, 기관지를 확장시킨다. 노르에피네프린의 분비는 말초혈관을 수축시키므로 혈압을 상승시키며 피부는 차고 창백해진다. 오랜 기간 스트레스를 받으면 마침내 스트레스 호르몬이 없어지게 된다. 따라서 환자들이 받을 강한 스트레스 반응을 고려하여 사려 출혈의 위험성을 증가시키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4)사회적지지가족 내 환자의 역할과 사회적지지 네트워크에 대하여 환자와 환자 가족의 사회적 환경에 대한 사정이 필요하다. 환자의 경제적 상태 및 보험 여부 등도 사정하여 수술과 입원 및 추후 간호를 계획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포함시켜야 한다.(5)기능 사정환자의 일상생활활동 수행능력을 사정하기 위하여 간호사는 환자를 면담하거나 질병영향도구와 같은 표준화된 질문지를 사용한다.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사항은 수술이 환자의 기능상태 저하를 초래할 것인가 하는 것이다. 간호사는 수술 전에 환자의 퇴원 후 요구를 사정해야만 한다.(6)불안 수준불안은 수술이나 마취에 대한 일반적인 반응이다. 불안이 관리되지 않거나 지속되면 단백질 와해 증가, 상처 치유 지연, 감염 위험성 증가, 면역 반응 변화, 수분 전해질 불균형과 같은 문제가 생기기 쉽다. 환자의 공포심에 관하여 의료진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충분히 갖도록 해야 하고 어설픈 위로나 확신을 주입시켜 주는 것은 금물이다.(7)병력질병상태는 수술 중 위험을 증가시키는 요인으로 간호사는 환자의 입원 경력과 질병을 파악하고 수술과 마취의 합병증을 증가시킬 수 있는 만성질환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자료를 수집해야 한다.(8)심장 기능상태수술 중에 일어나는 심장관련 문제들은 수술 환자의 사망률과 이환율을 높이는 커다란 원인이므로 심장질환 병력이 있거나 의심되면 수술 전에 심장상담을 받도록 할 필요가 있다.관상동맥질환자는 수술 합병증의 위험도가 심각하게 증가하므로 수술 이전에 표준화된 도구를 이용하여 위험 요소들을 사정할 필요가 있다.울혈성 심부전 환자는 수술 중 심폐 기능 마비의 위험이 증가하며 디곡신이 투여되면 부정맥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수술 전에 안정화시키고 관리하여 합병증의 위험을 감소시켜야 한다.고혈압은 수술 전 환자에게 아주 흔한 질병으로 심한 고혈압은 관리될 때까지 수술을 지연시켜야 한다.세균성 심내막염을 예방하기 위해 수술 전에 항생제를 투여할 수 있으므로 인공수술과 마취 병력 자료는 수술 팀에게 수술과 마취에 대한 반응이나 합병증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준다. 환자의 마취에 관한 병력은 악성 고열증과 같은 심각한 합병증의 위험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간호사는 절개 부위와 상처 치유의 문제가 있는지 알아본다.(18)수술에 대한 지각간호사는 앞으로 있을 수술 절차, 수술 후 할 일, 기대하는 결과에 대한 환자의 이해를 파악해야 한다. 또한 환자에게 설명 동의를 받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교육을 제공하기 전에 수술에 대한 환자의 이해수준을 파악해야 한다.(19)통증에 대한 지각환자는 자신의 통증을 사정하고 적절하게 관리하도록 해야 한다. 이를 위해 수술 후 퇴원 시 통증 관리 지침을 제공한다. 수술 전 통증에 대한 환자의 지각은 수술 후 효과적인 통증 관리에 필수이다. 간호사는 통증 및 수술 후 통증 관리에 대한 환자의 기대에 대하여 완전하게 사정해야 한다.(20)외과적 위험에 대한 사정수술 유형은 위험의 정도에 영향을 준다. 수술 유형과는 무관하게 개인의 수술 전 건강 상태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21)연령연령은 수술과 수술 후 결과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환자 사정에서 특히 중요하다. 수술적 환자 나이로 수술과 수술 후 합병증의 위험 증가를 확인하게 된다.2)신체검진 및 진단검사신체검사에서는 심혈관계, 폐, 감염 합병증에 대한 위험 요인에 초점을 둔다. 간호사는 머리에서 발끝까지 완전하게 신체사정을 하게 된다. 두 가지 이유로 수술 전에 객관적인 자료를 수집하게 되는데, 하나는 수술 중과 수술 후 상태와 비교하기 위한 기준 자료를 얻기 위함이고, 다른 하나는 수술 전에 예방적 간호중재를 필요로 하는 중대한 문제를 확인하기 위함이다. 간호사는 수술 전 활력 징후를 사정하고 기록한다. 수술은 비정상의 심각성 정도에 기초하여 취소될 수도 있다. 심혈관 상태, 호흡 상태, 의식 수준, 신경상태, 근골격계 상태, 피부 통합성, 수분 상태, 영양 상태 등을 사정한다. 환자의 수술을 확정하기 전에 임상검사 및 진단검사를 수행하이 환자 기록지에 기록된다.[2]수술 후 간호1.마취 회복기 간호수술 후 간호는 환자가 수술실로부터 적절한 수술을 받은 후 회복실 또는 병동으로 이송될 때부터 시작되어 환자가 퇴원할 때 종료된다.1)마취 회복기 간호 단계1단계 마취회복기 간호에는 환자가 마취로부터 생리학적으로 안정 상태가 될 때까지의 간호가 강조된다. 이 시기에 운동기능과 반사작용이 회복된다.2단계는 환자의 의식이 회복되기 시작할 때 시작된다. 이 시기의 환자는 기도가 유지되고, 상기도 반사가 회복되고, 통증이 조절되며, 심호흡기계와 신장계가 안정을 찾는 시기이다. 이 시기에 환자가 병실 또는 단기회복병실로 이송된다.3단계 간호는 23시간 관찰실이나 병실, 회복센터에서 이루어진다. 이 시기는 환자가 수술과 마취로부터 완전히 회복하여 일상생활능력이 회복하는 시기이다.회복실 환경은 종종 소음이 심하고 흥분된 분위기일 때가 많으므로 환자의 정서적 자극을 감소시키는 간호가 필요하다. 마취에서 깨어나는 환자에게는 지속적인 지남력 자극과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자주 알려주어야 한다. 또한 환자의 가족에게 환자가 안전하게 회복중임을 알려주어야 한다.2)간호마취 회복기는 환자가 마취에서 회복하는 시기이므로 환자를 세심하게 관찰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 시기의 간호 목표는 지식에 기초하여 안전하고 개별적인 간호를 제공하여 환자가 마취로부터 안전한 생리적 수준으로 회복되도록 돕는 것이다. 수술이 끝난 후 환자를 회복실로 옮길 때 주의할 사항은 환자의 호흡상태 사정, 맥박, 피부색, 보온 및 노출 방지, 낙상 예방이다. 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기능은 마취 효과가 없어질 때까지 보호를 받아야 한다. 마취 후 합병증을 예방하는 것이 이 시기 간호의 중요한 관점이다. 무기폐와 정맥 울혈이 가장 흔한 합병증이며 이를 예방하기 위한 간호중재로는 심호흡 운동, 기침, 체위, 운동, 통증 조절이 있다. 수술 후 초기단계 간호는 환기와 순환을 유지하고 산소화 정도와 의식수준 관찰, 쇼크 예방과 통증관리가 포함된다. 가장 먼저다.
성인간호학 레포트-암환자의 통증간호-1. 원인2. 통증 평가항목3. 통증 조절방법①약물요법②비약물요법4. 참고문헌암으로 인한 통증은 대부분 먹는 약으로 충분히 조절될 수 있다.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더라도 암의 치료에는 전혀 나쁜 영향을 주지 않으며, 중독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부작용도 대부분 문제가 되지 않으므로 마약성 진통제를 꺼리며 통증을 참을 필요는 없다.1. 원인가장 일반적인 원인은 암 자체에 의한 것으로, 암이 뼈나 신경계를 침윤하거나 기타 장기를 눌렀을 때 발생한다.두 번째는 암 치료와 관련된 통증으로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또는 항암 화학요법과 관련된 통증이다. 몇몇의 항암제는 말초 신경을 손상시켜 신경병증성 통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방사선 치료도 피부 자극을 일으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세 번째로 암환자의 통증은 때때로 암이나 암 치료와 관계없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두통이나 근육통, 그 밖의 다른 부위의 통증 등이 이에 해당한다.2. 통증 평가항목(1) 통증의 부위(Position) : 어느 부위에서 통증이 느껴지는지를 말하는 것이다. 통증 부위가 한 곳 이상일 수 있으므로 환자가 신체의 그림에 표시하는 방법을 사용한다면 의사전달이 쉬울 수 있다. 그림에서 통증 부위에 원이나 점으로 표시하고 그 중에서 통증이 가장 심한부위에는 x 표로 표시하면 된다.(2) 통증의 성격(Quality) : 통증의 느낌이 어떠한지 욱신욱신 쑤시는 지, 타는 듯한 지 등 자신이 흔히 쓰는 용어로 표현하면 된다. 환자가 표현하는 통증의 성격은 통증의 원인을 찾은 데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으며, 통증의 성격에 따라 사용할 통증 관리의 방법이나 약의 선택이 달라진다.(3) 통증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Relieving or aggravating factor) : 환자에 따라 통증에 영향을 주는 여러 요인들이 있을 수 있다. 통증을 완화시키는 요인은 무엇인지(진통제, 마사지, 휴식, 수면, 냉찜질, 온찜질 등), 통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은 무엇인지(자세, 기침, 움직임, 배뇨 등)에 대해 의료진에게 자세히 이야기 하도록 한다.(4) 통증 강도(Severity) : 통증의 강도는 긴급 정도, 진통제의 종류·투여 방법·용량 등의 치료 결정을 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숫자 통증 등급을 이용하면 통증의 정도를 보다 객관적으로 표현함으로써 환자, 가족, 의료진 간에 원활한 통증 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다. 이 평가 척도를 이용하는 경우 1∼10점까지의 통증을 경도(1∼4), 중등도(5∼6), 중증(7∼10)으로 구분하며, 이것은 세계보건기구(WHO) 3단계 진통제 사용 지침에서 적절한 진통제를 선택하는 지표로 사용한다.(5) 통증의 시작 및 시간적 양상(Timing) :·급성 통증 : 보통 신체 조직이 손상되는 것이 신호로 나타나며, 심한 통증이 비교적 짧은 시간 지속되다가 조직 손상이 치유되면 일반적으로 사라지는 양상을 보인다.·만성 통증 : 급성 질환의 일반적인 과정을 넘어서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으로, 암이 진행될수록 점차 심해지는 특징을 가지며 통증의 범위는 경한 정도에서 중증까지 나타날 수 있다.3. 통증 조절방법①약물요법약물요법은 암성 통증을 치료하는 가장 주된 방법으로 비마약성 진통제, 마약성 진통제, 진통 보조제 등이 있으며, 다음과 같은 원칙에 따라 사용한다.-상황이 허락하는 한 먹는 진통제를 우선 사용한다.-약을 건너뛰거나 통증이 심해질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항상 시간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복용한다. 이렇게 하는 것이 약물의 혈중 농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여 암성 통증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해준다.-통증이 잘 조절되던 중에 급작스럽게 발생하는 돌발성 통증에 대비하여 속효성 진통제를 미리 처방 받아 사용하도록 한다.-통증이 없다고 해서 진통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약을 중단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의료진과 상의해야 한다.-다른 사람의 진통제는 자신에게 적합하지 않으므로 사용하면 안된다.-진통제 복용 후 통증 조절이 잘 되고 있는지 자주 평가하여 담당 의사에게 이야기하고, 통증 조절이 부족하면 진통제 처방을 변경 받도록 한다.-통증 정도에 따른 진통제 사용은 세계보건기구(WHO) 3단계 진통제 사다리의 약물 사용 지침을 따른다.·1단계: 경한 통증(숫자통증등급에서 1~4점의 통증)비마약성 진통제인 아스피린, 타이레놀 등을 우선 사용한다. 통증이 계속될 때는 약한 마약성 진통제를 추가한다.·2단계: 중등도 통증(숫자통증등급에서 5~6점의 통증)비마약성 진통제에 약한 마약성 진통제인 코데인, 트라마돌 등을 추가하여 사용한다. 통증이 계속될 때에는 강한 마약성 진통제를 추가한다.·3단계: 중증 통증(숫자통증등급에서 7~10점의 통증)심한 통증에는 처음부터 강한 마약성 진통제인 모르핀, 옥시코돈, 펜타닐 등을 사용한다.비마약성 진통제는 신체적· 정신적 의존성 및 내성이 없고, 해열 작용을 한다는 특징이 있다. 또한 약물의 용량을 증가시켜도 일정 용량 이상에서는 진통 작용이 더 상승하지 않고 부작용만 증가하는 천정 효과를 가지고 있다.비마약성 진통제는 많은 종류가 있지만 진통 억제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으므로, 환자의 상태와 부작용을 고려하여 문제가 될 만한 부작용이 적은 약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s)부작용 : 위장 장애, 신장 장애, 혈소판 억제, 천식 유발 또는 악화→혈소판 감소증, 출혈 경향, 위궤양과 위출혈, 신장 장애, 천식과 과민증은 금기※천식이 있는 환자는 절대 금해야 하는 진통제·아세트아미노펜(acetaminophen)부작용 : 고용량 투여 시 간 손상→간 기능 장애의 우려가 있는 경우 금기☞비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함에 있어서, 우선 이전에 사용하였던 비마약성 진통제 중 효과적이면서 부작용이 없었던 것이 있는지를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그리고 천장 효과가 있으므로 최대 투여량으로도 통증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에는 WHO 3단계 진통제 사다리의 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약한 마약성 진통제 : 코데인(codeine), 트라마돌(tramadol)강한 마약성 진통제 : 모르핀(morphine), 펜타닐(fentanyl), 옥시코돈(oxycodone), 하이드로몰폰(hydromorphone)☞마약성 진통제를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내성과 신체적 의존성이 올 수 있다. 그러나 내성이나 신체적 의존성을 마약 중독과 혼돈해서는 안되며, 통증이 있는 환자에서 마약 중독은 아주 드문 일이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는 천정 효과가 없기 때문에 통증 조절을 위해서 용량의 제한 없이 증량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용량의 증량이 마약 중독을 의미하지는 않는다.·코데인(codein)본래는 가래를 삭이는데 사용하는 약물(진해제)이며, 흡수된 코데인 중 약 10%가 모르핀(morphine)으로 변환되어 진통 효과를 나타낸다. 코데인은 가루약의 경우 상당히 쓰기 때문에 복용 시 구토를 느낄 수 있으며, 간혹 복용 후에 졸음이 올 수 있으므로 약물 복용 시 자동차 운전이나 위험한 기계 조작은 삼가야 한다.·트라마돌(tramadol)약한 마약성 진통제로 주사제(50mg, 100mg)와 경구용 제제(tridol 서방형 100mg)가 있다. 하루 400mg을 넘지 않도록 하며, 신 기능이나 간 기능에 문제가 있거나 고령인 경우는 용량을 줄여서 사용해야 한다. 서방형 제제(tridol)는 100mg을 하루 두 번 복용하다가 점차 용량을 조절한다.·모르핀(morphine)모르핀은 서방정(MS contin)과 속효성 모르핀이 있다. 서방정(MS contin)의 경우는 10mg(갈색)과 30mg(보라색)의 두 종류가 있고 정제로 되어 있으며, 약 2~3시간 후 최대 효과가 나타나고 12시간 정도 약효가 지속되는 지속형 제제이다. 속효성 모르핀은 15mg(노란색)의 정제이며 1시간 정도 지나면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여 4시간 후면 사라진다. 이는 서방정과 함께 사용되고 돌발성 통증에 효과적이다. 서방정은 나누거나 씹어 먹어서는 안 되며, 시간 간격을 지켜 규칙적으로 복용하도록 해야 한다.·펜타닐(fentanyl)붙이는 진통제로 경구 투여가 불가능한 환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의사가 지시한 곳에 붙이도록 하며, 한 번 붙이면 3일 간 약효가 지속되므로 3일 마다 교환하도록 한다. 한 곳에 장기간 붙일 경우 그 부위가 과민 반응을 보일 수 있으므로 위치를 잘 조정해야 한다.·옥시코돈(oxycodone)옥시코돈의 서방정으로는 10mg, 20mg, 40mg, 80mg 의 네 가지 제형이 나와 있으며, 모두 하루 두 번 복용한다. 옥시코돈 서방정은 모르핀 서방정(MS contin)에 비해 더 빨리 작용하고 부작용이 덜하다는 장점이 있다. 돌발성 통증에 사용하는 속효성 옥시코돈으로 5mg 제형이 있으며 4-6시간 효과가 있다.☞마약성 진통제의 부작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