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의학원기출면접 2021[팁, 간단 정보들, 원자력병원 복지 및 페이 그 외 정보]원자력병원은 서류에선 성적 안봅니다. 토익과 자소서로만 가르는데 저희는 각 질문에 200자밖에 안되어서 솔직히 말로 표현하는데 한계가 와서 줄이고 또 줄였던 기억이 나네요... 파이팅하세요! 원자력 서류 통과해서 꼭 필기 잘보시고요!2020년 해는 코로나 때문에 정말 어떤 병원이든 경쟁률이 치열하였습니다.원자력병원은 필기시험이 가장 중요하기도 하지만 우선 서류부터 통과해야하기 때문에 자소서 이번에 많이 본 듯합니다.저는 참고로 토익이 700밖에 안되었기 때문에 자소서에 매우 정성들여서 썼어요. 서류 합격한 대부분이 800점대더라고요. 간혹 600후반도 계시던데 그 분들은 얼마나 자소서에 혼을 다했을지 대단하다 느꼈어요. 저는 최대한 원자력의학원 소식들과 관련정보들을 끌어 모은 다음에 지원동기 작성했습니다.필기는 따로 오카방 만들어서 문제복원 그대로 했지만 저희끼리 가지고 있자고 해서 공유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심장부분에서 동성빈맥이냐, 심실빈맥이냐 이러면서 말이 엄청 엇갈렸는데 아직까지도 그 답은 모릅니다... 사실 엄청 어려운 편은 아니었어요.2019년 작년때는 필기시험에서 다 떨어져서 20명대정도만 과락 면해서 그분들은 다 면접 바로 프리패스 하셨다고 합니다. 알리오에서 확인가능하고요..2020년은 경쟁률 나름 치열했어요. 13.78대 1? 이라고 본 것 같아요. 혹시 모르니깐 서류에서 통과하면 필기시험 열심히 공부하세요! 정말 가고 싶다면요~필기문제는 올해는 대부분 성인이었어요. 총 25문제였고 1문제 모성 빼고 나머지 다 성인이었어요. 원자력병원은 필기로 갈린다고 해도 말 없습니다. 정말.재작년, 작년 스타일을 보면 그때마다 다른 것 같지만 만약 시간이 정말 없다면 성인 위주로 공부하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시간이 넉넉하다면 두루두루 보세요! 솔직히 음...필기공구 여럿했지만 엄청 도움은 된 편은 아닙니다... 불안해서 필기공구샀는데 공구오카방들어가서 여럿 사게 되면 좀 싸게 먹힐 것입니다. 저는 필기공구도 사고 천기누설로 요약공부하며 필통위주로 문제 풀고 간호과학회로 모의고사 풀어보았습니다~선생님들 참고로 해캠에서 너무 화려한 겉표지들은 조심하세요~다른병원 것들 복붙했을 확률 큽니다.맛보기로 시험봤을 때 나왔던 문제입니다. 전 이 문제 틀려서 기억남네요.7. 소화성궤양을 악화시키는 요인은?1) 벽세포수 증가2) 가스트린 분비 감소3) 미주신경자극 저해4) 항콜린성 제제 투여5) 프로스타글란딘 합성제 투여답: 1번그 외 듀크레이성병 ? 연성하감 문제 있었습니다.이런식으로 나오고 대부분 성인이었는데 사실 전 그때 공부할 시간 10일이라서 그냥 성인만 팠어요...다른건 공부하기 싫어서^^...필기는 원래 3배수 뽑는데 약 90명 뽑아서 270명정도가 면접 봐야하는데 아마 과락으로 떨어져서 183명정도가 붙은 걸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기준은 1차 서류 + 2차 필기 합산된 결과로 나옵니다.4인 1조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결시생이 생기면 출석체크를 미리 인사팀에서 해서 미리 앞당겨서 4명씩보는 구조였습니다. A조 B조...이런 형식인데 조마다 20명씩 있으면 그 속에서 4명씩 나눠서 보는 형식입니다.저는 빅5 지원해서 면접에서 떨어진 경험이 있어서(트라우마가 되어) 너무 떨려서 청심환 절반 먹었습니다. 너무 긴장이 풀리면 그것도 낭패더라고요. 미리 한번 드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저는 A조였는데 A조 면접관 4분 계시고 다들 모니터만 보고 클릭하시느라 바빴어요. 진짜 딸깍딸깍 소리만 엄청 납니다.블라인드 채용이라서 옆에 한분은 블라인드면접이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분으로 계셨어요. 4분이 질문 하나씩 하는 유형으로 총 공통질문 4개 받았어요(자기소개+지원동기 제외). 다 공통질문으로 받았고 제 팀은 결시생 한명 있었는데 순서는 공평하게 오른쪽에서 갔다면 이번엔 왼쪽, 왼쪽 갔다면 오른쪽이었어요. 가운데 분이 생각할 시간이 있어서 제일 좋긴한데 그건 운이라 어쩔 수 없네요.제가 면접 볼때는 전반적으로 분위기 좋았습니다. 긴장한 티가 났는지 긴장 풀라고 이야기하시기도 하고 마지막에 나갈 때도 미소지어주셔서 저는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그런데 다른 분들 이야기 들으면 그냥 그저 그랬다면서 모니터 보고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듣고 있는지 싶을 정도 였다고 하네요.저는 너무 긴장에서 말을 조금 더듬었는데 일단 자기소개는 무조건 시키니깐 무조건 외우세요. 그냥 버튼 한번 누르면 줄줄 외울 정도로 하는데 대신에 너무 외운 티는 내지 않도록 연습하세요. 솔직히 질문은 항상 예상치 못한 질문이긴 해요.제가 전에 받은 질문 유형들은1. 자기소개+지원동기(제가 본 면접 아산, 세브란스, 국립암센터 다 이랬어요)2. 앞으로 어떤 목표나 계획을 가지고 어떤 간호사가 될 것인가?(블라인드채용면접 두 개 다 이랬어요, 이런 부분은 구체적으로 생각해놓으시면 정말 도움될 것 같습니다.)3. 하나는 진짜 인성 질문으로 가족자랑해봐라, 친한 친구 이야기 해봐라..이런 질문 은근 받았어요. 솔직히 여기에 대한 답은 없는데 잘 포장해서 말하면 좋을 것 같아요.원자력의학원에서 직접 받은 질문1.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합쳐서 말해보세요.2. 앞으로 원자력병원에서 어떤 간호사로 활동할건지 말해보세요.3. 암환자가 많기 때문에 그만큼 환자들을 케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그렇다면 너는 이럴 경우에 어떻게 할거냐?(스트레스 관리)4. 가장 친한 친구가 각각 있을텐데 그 친구 한번 자랑이나 이야기 해보세요.5. 간호사로서 지녀야할 마인드, 생각 같은 것 3가지 말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 말해보세요. ex)사명감, 열정, 전문가의식 등 -> 저는 미션, 비전 외워놓은 상태라서 원자력병원과 관련된 단어들을 언급하며 이야기했어요.아무래도 필기시험을 보고 거른 것이기 때문에 인성관련 질문을 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