Ⅰ. 허츠버그의 2요인 이론어떤 목표를 지향하여 생각하고 행동하도록 하는 일을 동기부여라고 한다. 동기부여는 내재적, 외재적으로 나눌 수 있다. 내재적 동기부여는 구성원과 직무 간의 직접적 관계에서 발생하는 것이다. 일을 수행하면서 얻는 성취감, 도전감, 타인에게 받는 인정, 만족감, 확신감 등이 예시이다.외재적 동기부여는 일의 외부요인인 직무환경으로부터 동기유발이 되는 것이다. 외부에서 주어지는 급여, 포상, 성과급, 부가급부, 승진정책, 감독 등이 대표적 예시이다.허츠버그의 2요인 이론은 인간의 욕구가 단계적으로 발생된다는 것을 부정하고 동기, 위생이론이라는 구체적인 내용이론이다. 위생요인, 즉 불만족요인은 개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는 데 주로 개인의 불만을 방지해 주는 효과를 가진 요인을 말한다. 즉 사람들의 직무에 대한 불만족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환경적인 조건을 의미한다. 위생요인은 주로 인간의 생리적 욕구와 안전 욕구 그리고 소속감, 애정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개인의 불만족을 방지해 주는 효과를 발생시킨다. 동기부여 요인 즉, 만족요인은 자신의 지식과 능력을 최대한 활용하고 보람을 추구하는 직무를 수행할 때 경험하게 되는 성취감이나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성장, 남들로부터 인정받음 같은 내적인 만족감을 주는 요인을 말한다.허츠버그는 불만족 요인이 충족되지 않으면 조직구성원은 극도로 불안해져서 조직을 떠나거나 직무성과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반면 불만족요인이 잘 충족된다 하더라도 이것이 구성원으로 하여금 열심히 일하도록 동기를 자극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불만족 요인의 요소를 제거하고 만족요인을 크게 해야 한다. 바람직한 조직은 개인별로 직무 자체에 자기 능력을 이용하고 자기통제가 가능한 책임과 기회를 많이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Ⅱ. 간호사의 사직이유 분석과 해결방안1) 불만족요인: 기본급을 올리고, 유급휴가일을 늘리고 상시대체인원을 둔다.4년제 대학을 나온 신입간호사 평균 연봉은 3039만원이다. 한달 250만원 기준, 한달 20일 하루 8시간을 일하면 시급은 15000원 수준이다. 월 평균 250-300만원을 받으면서 4대 보험, 세금, 생활비를 제외하면 남는 돈이 없다. 기숙사가 없는 병원에 근무하는 타 지역 신입간호사들은 월세도 내야 한다. 타 직종과 달리 3교대와 각종 질병에 노출되는데, 미래를 위해 저축할 돈은 물론 한 달 생활하기에도 부족하게 느껴지는 게 현실이다. 경력간호사는 자녀를 교육할 시간도 부족하고, 베이비시터를 고용하는 값을 생각하면 직접 육아를 하는 것이 경제적으로도, 교육적인 측면에서도 나아 일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경제사회적인 측면을 고려했을 때, 여성 근로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을 고려하여 육아와 일을 병행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 이에 대한 방안으로 첫째, 간호사의 기본급을 올려주어 일에 대한 만족도를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성과급과 더불어 호봉제를 도입하여 연차가 높아질수록 기본급을 올려줘야 한다. 이와 더불어 연차가 오를수록 나이트수당을 올려주어 일을 오래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것이다. 대신, 병동 내에서 환자의 중증도에 따라 연차에 맞춰담당간호사를 배치하는 것이다. 둘째, 유급휴가일을 늘려야 한다. 유급휴가를 늘리고 상시 대체 인원을 둬야 한다. 간호사는 개인적인 응급상황에서 자신을 대체해 줄 인력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자신의 아이가 사고를 당해 긴급한 상황이 되었을 때도 간호사는 동료들과 관리자의 눈치를 보며 양해를 구해 일을 해결해야 한다. 자신이 자리를 비우면 다른 동료가 출근을 하거나, 일하던 동료가 4베드 이상을 돌봐야 하기 때문이다. 1-2명의 추가 인원을 모든 근무시간에 배치하여 일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환경의 자율성을 보장해야 한다.2) 만족요인: 대외적으로 간호사에 대한 이미지 개선시키고 태움문화를 차단한다.한국에서 간호사에 대한 인식이 점차 바뀌고 있지만 젊은 여자간호사를 상대로 ‘아가씨’라는 표현이 사용되고 있다. 또한 병원 내에서는 일명 ‘태움’이라는 집단의 악습이 되풀이되고 있다. 간호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집단내의 괴롭힘을 해결하는 과정에 병원과 간호본부 차원에서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간호사에 대한 이미지를 개선하는 방안은 첫째, 미디어매체를 통해 간호사에 대한 직업적 인식을 고치고 ‘젊은 여자’가 아닌 ‘생명을 살리는 고귀한 직업’의 이미지를 심어주는 것이다. 드라마,영화, 만화, 병원광고 등을 활용할 수 있다. 대학병원에서 자체적으로 대학생이나 일반인, 직원을 대상으로 작품공모전을 만들어 장학금이나 상금을 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둘째, 간호사의 유니폼을 개선하거나 개인유니폼으로 변경해야 한다. 머리망, 허리 라인, 흰색이나 밝은색 상,하의 유니폼은 업무수행에 방해가 될 뿐만 아니라 간호사에 대한 인식을 ‘의료직’이 아닌 ‘서비스직’으로 인식하게 만든다. 간호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우선적으로 환자의 생명을 살리는 의료행위이다. 밝은색 상하의는 생리나 오염물질이 묻어도 티가 나기 쉽고, 속옷색이 보여 업무 외에 신경 쓸 일을 발생시킨다. 허리라인은 바쁘고 활동적인 업무를 하는 간호사에게 불편함을 초래하고 머리망은 다른 의료진도 하지 않을뿐더러 여성간호사에게만 적용되는 불필요한 규제이다.태움문화를 차단하기 위한 방안은 첫째, 간호사와 관련 없는 직종이 근무하는 병원 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업무로 인한 지적이 아닌 단순히 인격적인 모독을 반복할 시에 이를 신고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동료나 후임간호사를 괴롭히거나 인격적인 모독과 괴롭힘을 지속하는 간호사에게 징계를 내리는 것이다. 둘째, 기회와 규제를 만드는 것이다. 타 간호사의 사직이유로 1번 언급된 간호사는 경고조치를 받고, 2번 언급된 간호사는 징계로 3개월 무급휴가를 간다. 휴가기간 동안 쌓였던 스트레스가 있다면 풀고 오고 자신의 잘못된 점을 반성하는 기간을 주는 것이다. 3번 언급된 간호사는 사실을 알게 된 날 이후로 1달 이내 반드시 자진퇴사를 하며, 시행하지 않을 시 병원 측에서 강제사직 처리한다. 셋째, 간호사들 스스로 스트레스를 조절하는 방법 및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방법을 교육한다. 정신 없이 바쁘고, 한번의 실수로 생사가 오가는 상황에서 신입간호사나 후임간호사의 실수를 인내하기는 쉽지 않다. 교육전담간호팀 차원에서 간호사에게 타인의 입장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을 교육시킨다. 또한 집단 내의 불만족스러운 사항을 팀원이 아닌 간호관리자에게 보고하고, 간호관리자와 해결방안을 모색하도록 교육시킨다.Ⅲ. 참고문헌, 서문경애 외, 현문사, 2017 Hyperlink "http://blog.naver.com/nurscape2012/221013269151" [간호사연봉]신규간호사 초임연봉 현황 비교, Hyperlink "http://blog.naver.com/nurscape2012" 너스케입 PAGE * MERGEFORMAT 1
Word class-HCC(간세포암)1) 질병기술 (문헌고찰) - 간암(hepatocellular carcinoma), HCC• 병태생리▣ 정의간암이란 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 세포에서 기원하는 악성 종양을 말한다.넓은 의미로는 간에 생기는 모든 종류의 악성 종양(예를 들면 간내 담관암)이나 다른 기관의 암이 간에 전이되어 발생하는 전이성 간암까지도 포함하지만, 간세포암종이 간암 중 가장 흔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간 세포에서 발생하는 간세포암종만을 의미한다. 간의 신생물은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으로 구분하고 전이 여부에 따라 원발성, 전이성으로 구분한다. 간암은 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세포에서 기원하는 악성 종양을 말한다. 간에서 발생하는 악성종양의 약 90%는 간세포암이고 약 10%는 담관세포암이며 그 외 아주 일부가 기타 암이다. 간세포암이 가장 흔하므로 흔히 '간암'이라고 하면 간세포암을 지칭한다. 간암은 특히 우리나라와 일본, 동남아시아나 중국, 아프리카 등지에서 많이 발생한다. 간암은 우리나라 남성의 암으로 인한 사망 원인의 3위이며, 특히 40~50대 남성에서는 암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원인정상적인 간에는 간세포암이 발생하지 않으며 간의 바이러스 감염이나 간 손상이 있을 때 발생한다. 간암 대상자의 약 75%에서 B형 간염 바이러스 표면 항원 양성, 8.6%에서 C형 간염 바이러스 항체 양성, 7%가 장기간 음주자, 10%가 기타 원인이다. 그리고 간암 대상자의 약 80%는 간경화증을 가지고 있다. 간암의 약 80%는 간경변증이 있는 상태에서 발생하며, 나머지 20%의 대부분은 만성 B형 혹은 C형 간염에서 발생한다. 그러나, 반대로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증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모든 환자들에서 간암이 발생하는 것은 아니다. 만성 B형간염환자라도 항바이러스제 등으로 적절하게 치료하여 간경변증으로의 진행 혹은 악화를 막는다면 간암의 발병을 현저하게 감소시킬 수 있다. 과도한 음주는 그 자체로도 알코올성 간경변증과 간암의 발생을 유발하며, 의 특징은 날카롭고 찌르는 듯한 통증보다는 둔감한 양상의 둔통이다. 또한 이 통증은 오른쪽 등쪽부터 어깨로 뻗치는 방사통의 양상을 나타내기도 한다. 간암 환자에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나 대부분 비특이적이며 조기 간암에서는 증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아 증상만으로 간암을 진단하기는 매우 어렵다. 간암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 만성간염이나 간경변 환자들은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증상이 없는 조기에 간암을 발견하여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암의 가장 흔한 원인은 만성 B형 간염이나 C형 간염, 지속적인 과량의 음주, 간경변 등이다. 이러한 바이러스 감염이나 알코올에 의해 간의 파괴와 재생이 지속될 경우 간암의 발생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 조기진단 및 근치적 치료를 위해서는 고 위험군에 대한 정기적인 감시검사가 매우 중요하며, 다행히 최근에는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는 경우가 늘고 있어 조기에 간암이 발견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검사간에 종괴가 생겼을 때 혈액검사와 영상검사에서 암 진단 기준에 부합하는 소견이 나오면 간암 판정을 내리고, 이 검사들만으로는 확실히 알 수 없을 경우엔 초음파 영상의 도움을 받으며 병변의 조직검사를 하여 확진 한다. 간의 원발성 암종 중에서도 간 내 담관암은 간암과 치료 방침이 다르다. 그 밖에 육종 등 드문 종류의 암, 다른 장기로부터 전이된 암 등도 각기 알맞은 치료 방식이 있으니 잘 감별해야 한다.① 조기검진: 간암 표지자 검사, 간 초음파② 진단: CT, MRI③ 진단이 애매한 경우: 혈관조영술, 조직검사④ 원발성 간암의 진단에 사용하는 AFP 혈청 농도 검사(간세포암 대상자의 약 50-75%에서 50-500ng/ml로 AFP가 상승한다. 이는 전이성 간암이나 바이러스성간염에서도 나타나지만, 간세포암의 경우만큼 높게 상승하지는 않는다.)▣ 암의 병기•치료▣ 예방 및 치료간암의 1차적인 예방은 만성 B, C형 간염을 예방하는 것이다. 알코올중독의 치료와 간경화증 대상자의 간기능을 모니터하고 관리하는 것도 간암 발생을 줄이는 한 방법이 된 열 치료 (radiofrequency ablation, RFA)- 고주파를 이용하여 간암을 태운다.⑤간 이식 (liver transplantation, LT)- 간 기능이 나쁘거나 종양의 개수가 많아 수술적 절제가 어려운 경우에 시행한다.⑥항암화학요법(chemotherapy, CTx)- 간암이 간 밖으로 전이된 경우나 진행된 경우에 시행한다.- 단독사용: 5-FU(5-fluorouracil), doxorubicin(Adriamycin)- 병행사용:5-FU와 carmustine(BCNU), semusine(methyl CCNU), streptozocin)▣ 간 절제술수술은 일반인의 생각보다는 상당히 안전한 방법이며 수술로서 간암 부위를 완전히 도려내는 수술이 가장 효과적인 간암의 치료방법이다. 생존률은 60% 정도로 된다. 간암 수술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간암의 진행 정도와 환자의 남아 있는 간 기능에 좌우된다.-수술이 가능한 경우: 종양이 작고 하나의 간엽에 국한되어 있으며 대상자가 수술의 스트레스를 견디어낼 수 있는 신체적 조건이라면 간의 한 구역이나 엽을 절제할 수 있다.- 수술이 불가능한 경우: 간암이 진행하여 그 크기가 너무 크거나 종양이 여러 개인 경우, 간 밖의 장기로 이미 퍼진 경우에는 수술이 불가능하다. 또한, 간암이 비교적 초기단계라 하더라도 환자의 간 기능이 너무 나쁘면 수술이 불가능하다. 정상간은 70~80%까지 잘라내어도 남아있는 간 기능만으로 문제가 없으며 점차 다시 자라나서 12개월 이내에 크기가 원래 간 크기로 회복된다. 하지만 만성간염이나 간 경변이 있는 병든 간은 간 기능이 부족하여 간을 잘라낼 수 있는 절제범위에 제한이 있고 재생 또한 지연되므로 경우에 따라서는 수술 후 간 기능이 영영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로 간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고 간 경변으로 간 기능이 저하된 환자가 많기 때문에 수술은 제한된 경우에만 시행되고 있다.•간호▣간호-예후가 좋지 않고 합병증 알부민, Hct, Hb 수치 관찰(4) 몸무게를 매일 측정(5) 패혈증, 저혈량성 쇼크, 심폐기능과 응고상태, 신경학적 상태, 간 기능 저하 사정(6) 비위관을 삽입 시 구강간호, 비위관의 흡입 내용물을 관찰(7) 식이요법- 간 기능에 따라 식사의 원칙이 다르며 일반적으로는 고단백 식이가 간의 회복과 재생에 도움이 되지만 간 기능이 저하되어 있는 경우에는 저단백 식이를 하여 간성뇌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한편 의약품, 한약, 건강식품 등은 간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전문의와 상담하여 복용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간암 세포는 매우 빠르게 증식하며 예후가 불량하다. 대부분 간성 뇌질환, 대량의 위장관 출혈 등으로 4-7개월 후 사망에 이른다. 간암 환자의 간호는 가능한 환자를 편안하게 해주는 것에 초점을 둔다.▶ 간암 환자의 식이요법간암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 중의 하나가 ‘간에 좋은’ 식품이다. 한마디로 말해, 간암은 음식에 의해 생기는 병이 아니며 음식을 바꾼다고 치유되는 병도 아니다. 특정 음식을 집중적으로 섭취하는 것은 암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환자의 소화 능력을 고려하여 탄수화물, 단백질 등 영양분을 고르게 섭취하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는 일이 중요하다. 암에 특효다, 간에 좋다고 알려진 약초나 식물들은 대부분이 간 기능에 나쁜 영향을 주어 치료를 방해한다. 예컨대 느릅나무 껍질, 인진쑥(사철쑥), 성분 미상의 생약제 따위, 치료 효과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것들을 주변의 권유로 먹은 후 오히려 병세가 악화되어 효과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보신탕을 먹어도 되는지 궁금해하는 분들도 많은데, 간 기능이 좋다면 굳이 피할 이유는 없다. 하지만 간 기능이 많이 떨어진 환자가 개고기, 소고기, 돼지고기나 어류(생선), 조류 등의 동물성 고단백질 음식을 많이 먹으면 간성혼수(肝性昏睡)의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간성혼수란 간질환이 중증이 됐을 때 일어나는 의식 상실 상태를 말한다.항암제 회복하는 데 필요하므로 모자라지 않게 먹는다. 식사량이 적을 경우에는 사탕, 꿀, 과일이나 과일주스 등 탄수화물이 농축된 식품으로 보충할 수도 있다.적정량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체단백의 결핍을 막고 간세포를 재생시키기 위한 것인데, 너무 많이 섭취하면 간성혼수를 유발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지방 역시 적절히 섭취합니다. 그러나 지나치면 지방변(脂肪便)을 유발할 수 있다는 데 유의하고, 경우에 따라 식이치료용 중쇄(中鎖)중성지방(medium-chain triglyceride, MCT oil)의 사용을 고려한다. 지방변은 지방의 소화흡수가 충분히 되지 않을 때 나오며, 코를 찌르는 악취가 나고 색깔은 은색을 띤 회백색 또는 크림색이다.충분한 비타민 섭취를 권합니다. 여러 가지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면 된다. 그러나 상태에 따라 의료진이 비타민 약제를 처방할 수도 있다.아침 식사를 잘 하십시오. 간경변증 환자는 일반적으로 아침에 식욕이 좋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오심(속이 불편하면서 토할 듯한 기분)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으니 아침을 넉넉히 먹는 것이 좋다. 복수와 부종이 있을 때는 수분과 염분의 제한을 고려해야 한다. 식사 간격이 너무 길거나 끼니를 거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음식을 소량씩 자주 먹는 편이 좋다.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들에 주의해야 한다.▶ 심리적 지지1) 심리양상(1) 슬픔과 우울: 암환자의 10-20%정도에서 발생되며 기분의 저하, 의욕감소, 불면증과 더불어 식사를 못하거나 여기저기 아픈 곳이 많아지는 등 다양한 신체증상을 동반한다.(2) 두려움과 걱정: 죽음에 대한 공포, 재발/전이에 대한 불안 등 미래의 불확실성에 대한 두려움, 닥쳐올 변화와 고통에 대한 걱정이 많아진다.(3) 자신감상실: 신체적, 정신적으로 자신감을 잃어 겁이 많아진다..(4) 그 외에도 외로움, 죄책감 등의 심리적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2) 예방법(1) 자신의 병과 치료에 대해 받아들여 모르는 것에 대한 불안감을 갖지 않도록 한다.(2) 치료받는 동안 일기나 수필 등
Case study - 자궁근종Myoma uterus실습과목: 여성간호학2실습목차1. 문헌고찰2. 사례보고3. 참고문헌1. 문헌고찰- 자궁 근종(Uterine myoma, Uterine fibroid) -자궁근종이란?자궁 근종이란 자궁을 이루고 있는 근육이 뭉쳐서 발생하는 양성 종양으로, 가임 연령의 여성에서는 약 25%, 35세 이상의 여성에게서는 무증상 자궁 근종을 포함하여 약 40~50%로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병태생리/ 위험요인에스트로겐에 의존하여 근종이 성장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그 이유는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근종이 잘 자라고 초경 이전이나 폐경기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며, 특히 폐경기 이후에는 근종의 크기가 감소하기 때문이다.1) 분류점막하근종자궁내막 바로 아래에 발생하며 약 5%를 차지한다. 작은 크기로도 출혈의 원인이 되기 쉽고 육종성 변성의 위험이 많으며, 육경을 형성하여 자궁경부나 질 내로 이탈되기도 한다. 육경을 형성할 경우 근종의 표면은 괴사, 출혈 및 감염이 되기 쉽다.근층내근종자궁근종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자궁의 근육 층에 발생하는 근종이다. 크기가 크고 다발성일 때는 자궁이 현저히 커지고 결절이 뚜렷하며 견고해진다.장막하근종자궁을 덮고 있는 복막 바로 아래에 발생하며 점막하근종과 같이 육경형태로 자라기 때문에 고형성 난소종양으로 오진하는 경우가 있다. 특히 임신 시 동반될 경우 종양 표면을 지나가는 혈관이 터져 다량의 복강 내 출혈이 발생한다.2) 이차성 변성초자화2차 변성 중 가장 흔하며 근종자체의 혈액공급장애로 발생된다. 절개한 단면은근종의 소용돌이 형태 없이 조직이 균일하게 보인다.낭포화초자성 변성이 액화하여 투명액 또는 젤라틴 같은 물질이 들어 있는 낭포를형성하는 것이다.석회화근종이 혈액순환장애로 허혈성 괴사가 형성된 후 인산칼슘, 탄산칼슘 등이 근종에침착하여 돌처럼 단단하게 변화되는 것이다.감염과 화농근종이 자궁강 내로 돌출하면서 자궁내막이 얇아지거나 육경이 꼬여 괴사된 조직에 연쇄상구균 등이 화농성 병변을 일으킨다. 점막2.8 Dysmenorrhea: 없음. 주기 규칙적임5) 산과력(Parity: 4digit 적용): 4-0-0-2-첫 출산: 만 30세 -수유 복합(모유수유 기간: 첫째 13개월, 둘째 3개월)6) 과거병력: 복압성 요실금산부인과적 질환: myoma,내외과적 질환: 2017.10월부터 gastric ulcer 가 있어 po처방약 있음, 빈혈약 복용 중사고 병력: 없음, 수술 경험: 2012년 mirena insert op시행7) 가족병력-언니: 갑상선저하증, 당뇨 -부: 뇌경색, 뇌종양-유방암, 자궁 경부 암: 없음8) 현재 건강상태식습관: 적게 먹으려고 노력함영양지표 평가: 양호 (pibw(%) >90, S-alb(g/dl)>3.5, TLC(cell/)>1500)수면습관: 7시간/일, 수면장애 형태: 없음배뇨습관: 5회/일, 일회 배뇨량 150cc, 배변습관: 1회/일알러지 유무: 없음, 특별한 불편감: 요실금으로 인한 배뇨 어려움을 느낌9) 입원 당시 일반 신체검진-키(Ht): 159.4cm, 몸무게(Wt): 52.4Kg-외모(General apearance): chronic ill looking appearance 만성적으로 병든 (지친) 외양Normocephaly without deformity(O) 기형 없는 정상상태-구강 및 치아(Mouth and Teeth): 정상, 흔들리는 치아 없음눈, 귀와 코(eye, earr and nose): 시력 좌우 1.0, 콘텍트렌즈 사용하지 않음호흡기계(Respiratory system): chest/lung symmetric expansion(O) -흉부 대칭적 팽창심혈관계(Cardiovascular system): 이상 없음, v/s: 110/70-70-20-36.6유방과 유두(Breast and nipple): 왼쪽가슴에 양성 nodule 있음피부계(skin and hair): 정상신경근육계(Neuromuscular system): 정상비뇨기계(Urinary system): 복압성요실금골반검진(Pelvic e~10: 다른 원인이 없을 때 전신 감염을 강하게 시사≥10: 매우 위중하거나 쇼크발생 가능5. 수술 후 최종 진단명: myoma uterus6. 치료계획과 치료방법:수술 명과 수술 과정 및 앞으로의 치료 계획수술기록 (수술방 22번)2017.12.11 입원 AOR수술정보수술 전 진단명: myoma수술 후 진단명: myoma수술명Laparoscopic myomectomy간호 기록 및 진행 상황제모: 확인(수술실에서 하지 않았음) / 마취: general수술실 입실: 2017/12/11 10:25 마취시작: 2017/12/11 10:35 절개시각: 2017/12/11 10:55수술 종료: 2017/12/11 12:00 마취종료 2017/12/11 12:10 퇴실: 2017/12/11 12:15수술체위: supine 피부소독제: Betadine solution 피부상태이상: 없음Monopolar cut 30 , COAG30Gplate부착부위 Lt, thigh / bipolar COAG50계수(1차-2차-3차)Instrument TAH 1개Sponge 15*40 pad (10-10-10), 30*45pad(10-10-10)Sharps needle 계수Single1 (6-6-6)Multi 8 (2-2-2)Syringe needle (2-2-2)Blade (2-2-2)Bovie tip (2-2-2)Tip cleaner (1-1-1)퇴실 장소: 회복실비고: Mirena insert 시행함, tissue to pathology (O), Est.blood loss 50ccFindingPelvic adhesion(-)Uterus AVF positionMultiple myomaAnt: 4cm, 6cm subserosal myoma(장막하근종) → myomectomy and repair with vicryl , protescal applyAdnexa(난소난관): grossly normalProcedurePfannestiel incision - Subcu, fascia and pe증상의 개선이 없을 경우유니덜진 정 125mcgPO태반만출 후, 분만 후,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7162&ref=y" 유산 후 출혈,자궁퇴축부전구역, 구토, 복통, 설사, 혈압상승, 졸림임부, 분만 중 산모,고혈압, 임신중독증 환자8. 수술 후 간호수술 직후 및 12시간1일(12/12)2일(12/13)활력징후Post op 90/60-62-20-36.517:00 100/60-60-20-36.75:00 100/68-72-20-37.312:00 100/60-61-20-37.319:00 90/60- 70-20-37.45:00 90/60-72-20-36.512:00 100/50-88-20-36.6통증호소/완화법수술 직후 NRS(7) →(2)“수술한 데가 너무 아파요.”-복부 명치에 지속적 쑤심 호소-PCA사용법 교육 및 적용23:00 NRS(7) →(2)“명치가 아파요, 배위가 돌아다니는 것 같아요.”-복부 명치에 지속적 쑤심 호소-디크놀 1 amp IM투여NRS(6) →(2)“배가 아직도 아파요.”-복부에 지속적인 쑤심 호소-데노간 2 amp IV+ 100ml N/S mix 투여수술부위상태:Oozing, bleeding, swelling 없음Op wound pain(swelling)9:00 op wound dressing done(oozing,bleeding, swelling 없음 확인)섭취량Input:1000(플라즈마 400ml, 데노간 100ml, 섭취량 500ml)Input: 1300(플라즈마 600ml, 데노간 100ml, 섭취량 700ml)x배출량배뇨:질 분비물:Output: 400No bleedingVoiding(o)Output: 40023:00 No bleedingvoiding(o)8:00 voiding (o)배변양상:장 운동:Gas out (-)Gas out (-)23:05 소화 안 되는 느낌 호소-파지임 1 tab복용-ambulation 격려(fainting 가능성→동행보행)x수면발적, 팽만, 배액이 없어야 한다. 절개 부분의 불편함은 예상 될 수 있다. 48시간이 넘어서 만약 절개부위에서 배액 되지 않는다면 드레싱은 필요하지 않다.• 손씻기는 감염관리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드레싱 교환과 상처관리에서의 무균술을 통해 병원균의 침투를 막을 수 있다.4) 말초, 중심정맥주사 부위의 발적, 팽만, 온기, 화농성 배액, 통증을 사정한다.• 폐병원 정책에 따라 모든 말초와 중심정맥에 접근하는 장치에는 무균술을 실시한다.4) 정맥주사 부위는 피부 통합성을 방해하고, 병원균이 순환계에 침입할 수 있는 잠재적인 통로를 제공한다. 염증이나 감염의 징후를 확인하기 위해 계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수적이다.• 무균술은 병원균의 전파를 막는다.5) 소변의 색, 투명도, 냄새를 사정하고, 소변을 검체실에 보낸다.• (소변의 색 yellow, 투명, 냄새 정상)• 연결장치와 핀 연결선 또는 배액 튜브를 환자복에 단단히 고정한다. 배액튜브가 꼬이지 않게 한다.•병원 정책에 따라 유치도뇨관을 관리한다.Alkaline phosphatase35 - 123123▲34BUN8 - 2224▲22.4▲Creatinine0.5 - 1.20.60.735) 탁하고 악취가 나는 소변은 유치도뇨관으로 인한 요로감염의 지표가 된다.• 배액튜브가 꼬이면 소변이 정체되어 감염이 생길 수 있다.•유치도뇨관 입구 주변의 병원균의 수를 줄이기 위하여 회음부 간호를 실시한다.6) 호흡음의 특징, 기침, 가래 생성을 사정한다.• 기침을 잘 하지 못하고, 가래 생성이 많음을 확인함• 흉부 물리 요법을 사용하여 객담배출을 시도함6) 부잡음과 객담은 호흡계의 감염을 나타낼 수 있다.• 흉부물리요법은 효과적인 객담배출을 용이하게 한다.7) 처방대로 항생제와 해열제를 투여한다.• 데노간 2 amp + 100ml N/S mix IV7) 이러한 약들은 감염, 감염과 관련된 발열을 치료하는 데 쓰인다.8) 충분한 영양을 제공한다.• Zinc on inj 20ml (IV, 20ml)8) 충분한 단백질, 비타민,m
Ward class 보고서-간경화, 소장 및 대장암-간경화 (liver cirrhosis, LC)❖정의만성적인 염증으로 인해 정상적인 간 조직이 재생결절(작은 덩어리가 만들어지는 현상) 등의섬유화 조직으로 바뀌어 간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병태생리① 간세포가 간염바이러스나 독성물질에 노출되어 염증반응② 간이 섬유화되면 간은 굳어진다.③ 조직이 결절로 변하면 담즙과 간으로 들어오는 혈류가 방해를 받는다.④ 동양혈관압이 상승하고 문맥압이 상승한다.(합병증: 문맥성고혈압, 비장비대, 복수, 자발성세균복막염, 간신증후군, 간성뇌증, 영양실조, 응고장애)⑤ 간이 커지고 단단하며 딱딱하게 된다.-그러나 병리적 과정이 진전됨에 따라 간의 크기는 위축된다.❖증상소화기능 저하√ 오심, 구토, 식욕부진, 설사, 영양불량, 점토색의 대변복수√ 옆구리가 불룩 튀어나온다. 복부 정맥은 늘어나 제대로부터 퍼져 보인다.√ 복수가 횡경막을 압박- 폐가 충분히 확장하지 못해 기좌호흡과 호흡곤란 발생√ 똑바로 앉거나 걷기가 힘들다.√ 복강 내 압력이 증가하면 서혜부 탈장, 제대탈장 발생가능간 비대√ 증상이 악화되면 간이 딱딱해지고 작아진다.위장관 출혈√ 비위관, 구토물, 대변 속에 잠혈반응이 나타난다.√ 식도정맥류나 치정맥류에 의해서도 출혈이 될 수 있다.간성악취√ 호흡 시 과일 썩는 냄새가 난다.√ 간이 손상되어 세균이 methionine과 황아미노산을 분해할 때 생성한 mercaptan을 대사, 해독하지 못해 초래된다.❖원인알코올성 간질환, 바이러스성간염, 자가면역성간염, 지방성간염, 약물과 독성물질, 담즙성 질환,대사성/유전성 질환, 심혈관질환❖검사혈액검사√ 혈청 AST, ALT, LDH 상승√ 악화되면 염증반응에 대처 할 수 없어서 AST, ALT 정상√ Alkaline phosphatase 증가√ Total serum bilirubin 증가 (혈중 간접 빌리루빈, 소변 내 빌리루빈 증가)√ 담관 폐쇄 시 대변의 urobilinogen 감소 - 대변이 점토색√ 만성간질환- 총 혈청단백,기능이 악화되면 혈청 크레아티닌 상승영상검사√ 초음파√ CT간 조직검사√ 간경변증의 형태, 중증도, 원인을 찾는데 중요√ 간의 섬유화, 재생 결절 볼 수 있다.간 스캔√ 생검이 적절하지 않은 경우 시행√ 병리상태와 질병 진행상태 확인문정맥촬영술√ 진단 시 사용식도 위내시경√ 상부 소화기계를 직접 관찰하기 위해 시행함√ 식도울혈 위장과 십이지장의 자극과 궤양 및 출혈 확인❖ 간호:피로√ 급성기 동안 안정을 유지한다.√ 급성기 후 안정을 하면서 견딜 수 있을 정도로 활동을 증가시킨다.√ 가족이나 친구들의 방문 후 피로감이 있으면 이를 조정한다.√ 적절히 제한된 칼로리 단백질 나트륨으로 균형 잡힌 식이를 준다.영양부족√ 영양요구에 관한 지식을 사정한다.√ 적절한 비타민을 포함한 고탄수화물 , 저단백식이를 제공한다.√ 소금 대용물이나 대체 조미료를 사용한다.√ 오심 시 구강간호를 하고 진토제를 투여한다.√ 하루에 소량씩 자주(6회) 식사를 제공한다.√ 깨끗한 환경과 편안함을 제공하여 식욕을 돋아준다.체액과다√ 매일 체중, 4시간 혈압, 1일 3회 부종과 복부 둘레를 측정√ 체액과다가 사라질 때까지 1일 3회 I&O 측정한다.√ 소듐 제한에 대하여 교육한다.√ 복수완화를 위해 휴식을 취하게 한다√ 이뇨제를 투여한다.√ 24시간 동안 견딜 수 있을 정도로 수분을 제한한다.비효율적인 호흡양상√ 4시간 마다 호흡수를 측정하고 호흡음을 청진한다.√ 좌위를 취해준다√ 휴식을 취하고 매 2시간마다 체위변경과 심호흡을 하도록 돕는다피부손상위험성√ 매일 피부손상 가능성을 사정한다.√ 규칙적으로 체위변경을 하고 공기침요를 사용한다.√ 피부에 로션을 발라 보습과 청결을 유지한다.√ 열과 두꺼운 옷을 피하고 시원한 환경을 제공한다.√ 매 근무시마다 소양증 완화제를 도포한다.√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한다.√ 손톱을 짧고 청결하게한다.√ 부드러운 옷을 제공하고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해준다.감염 위험성√ 규칙적으로 감염 증상을 확인한다.√ 모든 침습적 과정은 무균술을 사용한다.√ 1~2시간 마다 징후를 매 4시간 마다 측정한다.√ 매일 PT, PTT, thromnocyte 등(응고시간, 응고인자 등)을 측정한다.√ 가능하면 주사를 피한다. 주사 후 5분 정도 압박한다.√ 비타민 K를 투여한다.√ 부드러운 칫솔과 치실을 사용하고, 기침을 피하도록 한다.√ 기동 시 넘어지지 않도록 대상자를 지지해준다.√ 안전한 환경을 유지한다.자긍심 저하√ 대상자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하도록 돕는다.√ 대상자가 황달과 복수를 완화하는 방법을 찾아 수행하도록 돕는다개인의 비효율적 대응√ 건강과 현재의 질병에 대한 대상자의 인식을 사정한다√ 기도, 음악감상, 대화 등 대상자의 대응전략을 확인하고 지지한다√ 대상자가 무력감, 공포, 역적 고통 등을 표현한다면 적극적으로 경청한다.소장 및 대장암1. 소장암 (Small intestine cancer)❖ 정의소장에 발생하는 악성종양. 소화기 암의 2%만이 발생할 정도로 드문 질병이다.❖ 병태생리대표적인 소장암은 선암, 유암종, 위장관기질암, 림프종 등이 있다. 전체 소장암의 50%이상이 선암으로 주로 십이지장과 공장에서 발생한다. 흔히 다른 소화기 암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다.❖ 증상복통, 체중감소, 구토, 장폐색, 출혈❖ 원인유전적요인, 붉은 살코기,소금에 절인 훈제고기 섭취와 같은 식이, 흡연과 음주, 크론병 등❖ 검사신체검진, 혈액검사, 대변잠혈검사, 단순흉부방사선 검사, 복부 전산화 단층촬영, 소장조영술 등-캡슐 내시경 등으로 직접 보고, 조직검사 후 진단❖ 치료소장암의 치료방법은 악성여부, 환자의 연령 및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8555&ref=y" 전신건강상태, 암의 위치, 크기와 종류, 타 장기로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27060&ref=y" 전이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진다. 수술은 소장암의 치료방법 중 가장 중요하다. Hyperlink "http://terms.naver.co범위하였는가에 따라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도와주기 위해 식이조절이나 약물치료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다. 복부 내의 다른 장기로 전이가 있는 경우에도 증상의 완화를 위해서는 장절제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2. 결장직장암 (Cancer of the colon and rectum, CRC)❖ 정의대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악성종양❖ 병태생리악성종양의 대부분이(최소한 50%) 직장에서 발생하며 나머지 20~30%는 S자 결장과 하행결장에서 발생한다. 그 외로는 횡행결장과 상행결장에서 발생하며 상행결장의 발생률이 횡행결장에서의 발생률에 비해 2배정도 높다 대부분의 결장암은 선종성 용종에서 시작하여 악성이 됨에 따라 장 내에서 크기가 커지며 장벽을 침윤하기 시작한다. 대장암의 전이 방법은 장벽을 통한 직접전이, 경복막전이, 림프절을 통한 전이, 혈관을 통한 전이가 있다.❖ 증상초기에 아무런 증상이 없을 수 있다. 직장출혈, 빈혈, 이급후증, 복통, 체중감소, 구토, 식욕부진❖ 원인동물성지방의 과도한 섭취, 섬유질 섭취부족, 칼슘, 비타민D의 부족, 굽거나 튀기는 조리방법, 운동부족, 염증성장질환, 대장용종, 유전적 요인, 50대 이상의 연령❖ 진단검사√ 50세 이상에서 매년 대변잠혈검사를 시행√ 5년에 1회 S자결장경검사, 5~10년에 1회 대장내시경 검사를 권장.√ 전혈구 검사를 통해 빈혈과 염증에 대한 백혈구 수치와 CRP수치 확인, CEA수치 증가 확인√ 가장 정확한 검사는 조직생검으로 대장 내시경 검사와 함께 진행√ 전이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CT를 시행❖치료1. 수술요법① 결장절제술√ 결장을 외과적으로 절제하는 수술. 직장은 남겨두고 결장의 오른쪽 반을 제거하거나 왼쪽 반을 제거한다. 이 수술을 한 경우에는 결장루술을 하여 대변을 복벽의 개구부로 배출한다.② 회장루술√ 전통적회장루술, 루프회장루술, 조절성 회장루술(크론병, 단장증후군, 비만 대상자금기)√ 회장말단을 복부 표면까지 끌어당겨 개구부를 만드는 수술③ 결장루술√ 일시적결장루술, 영구적 결장루술, Lo 궤양성 대장염에 적용√ 항문과 직장이 정상일 때 가능한 수술방법√ 결장 전체를 절제하고 직장은 근육만 남겨놓고 점막은 제거한다.2. 항암화학요법과 방사선 요법① 수술 전 방사선요법√ 방사선요법은 진행된 직장암의 생존율을 증가시키고, 수술 전에 종양의 크기를 감소하여절제하기 쉽도록 하기 위해 사용한다.② 수술 후 항암화학요법√ 5-Fluorouracil : 가장 효과적√ Levamisole / Leukovorin : 면역기능을 자극하고 정상세포의 손상을 최소화. 5-FU와 병용❖ 간호1. 수술 전 간호√ 장에 대변이 축적되지 않도록 수술 2~3일 전부터 구강으로 수분만 섭취한다√ 장을 비우고 하제, 관장, 좌약 등을 이용한다.√ 수술전 12~48시간 동안 장내 세균을 감소시키기 위해 구강으로 항생제를 투여한다.√ 감염예방을 위해 광범위 항생제를 수술 전부터 시작해서 수술 후에도 계속 투여한다.√ 수분-전해질 불균형은 수술 전에 교정한다.√ 빈혈이 있으면 철분이나 혈액을 미리 투여한다.√ 영양결핍은 수술 후 합병증의 원인이 되므로 수술 전 영양상태를 사정한다,(필요시 비경구영양을 공급한다.)√ 위장관의 기본생리와 장루 형성이 정상 생리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변화를 보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교육한다.√ 장루부위와 장루기구를 소개하고 신체상 변화에 대한 불안과 걱정을 표현하도록 격려한다.2.전통적회장루술 간호√ 순한 비누와 물로 피부세척 √ 필요시, 피부 보호장치 사용√ 기구는 배설량이 적은 이른 아침에 교환√ 부착한 기구를 제거하기 전에 새것을 미리 준비√ 수집용주머니는 가스와 변이 1/2~1/3 정도차면 배액시키고, 배설량을 측정조절성회장루술 간호√ 수술 2~3주 후에 부드러운 카테터를 (2~4회/일) 개구부에 삽입하여 배액√ 섬유소가 든 음식을 피하게 한다. √ 개구부에 흡수성 드레싱을 덮어준다.√ 대상자에게 카테터의 삽입방법과 폐색징후를 교육한다결장루술간호√ 장루세척 법을 교육하고, 장루부위에 피부보호제를 바르게 한다.√ 냄새유발, 가스유발식품을 피 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