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인간과 역사, 과학과 과학사▶ 라이너스 폴링∙ 양자화학과 분자생물학의 확립자, 화학결합구조 규명에 큰 공로∙ 인류역사상 노벨상 2개 모두 단독 수상 (노벨화학상 1954 단백질 분자구조, 노벨평화상1962 반전반핵운동 / 지상핵실험금지운동)∙ 그 외 노벨상 2회 수상자a. Curie : 물리 공동 (1903), 화학 단독 (1911)b. Bardeen : 물리 공동 (1956),(1972)c. Sanger : 화학 공동 (1958),(1980)∙ DNA 분자가 삼중나선구조라 생각하여 Watson과 Crick의 이중나선구조모델과 노벨상 경쟁 (세번째 노벨상도 받을뻔)∙ 70년대 비타민 전쟁 (Vitamin War) : 비타민C 대략복용 (하루 수백그램 이상)이 암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주장 (vs FDA 미식품의약국)**미 FDA : 비타민C는 효능/부작용도 없는 식품 보조제**한국 : 모든 비타민은 식품이 아니라 약품▶ 현대 우주론 : 우주흑체배경복사1) 약 130억년전, 완전히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한대의 밀도를 가진 특이점 (수학적인 점) 발생2) 대폭발 (BIG BANG) → 시간&공간3) 대폭발 3분 후 : 온도∙밀도 ↓ ⇒ 우주의 냉각 (양성자&전자 냉각 가능)4) 양성자 + 전자 ⇒ 최초의 수소 원자 탄생5) 자외선 방출 ⇒ 우주는 빛으로 가득 참6) 우주의 계속된 팽창 ⇒ *도플러 효과 (마이크로파 파장이 전 우주에 가득 참)*도플러 효과 : 파원에서 나온 파동의 진동수가 실제 진동수와 다르게 관측되는 현상▶ 메소포타미아 문명 일대기수메르 도시국가 (3000 B.C) → 바빌로니아 왕국 by. 함무라비 (기원전 18C) → 앗시리아시대 (689 B.C) → 신바빌론제국 (612 B.C) → 페르시아 제국 (538 B.C) → 멸망 by. 알렉산더 (331 B.C)
일반적으로 ‘과학’은 진리를 추구하는 학문으로서 수많은 검증과 반증의 과정을 거쳐 정립된 체계적 지식이라 여겨진다. 그러나 일상생활에서 흔히 나타나는 간단한 과학적 논쟁들로부터 그 함의를 다시금 생각해보게 된다. 한때 한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외국에서는 ‘Korean Fan Death’라 알려진 ‘밀폐된 방 안에서 선풍기를 틀고 잠이 들면 저체온증으로 사망한다’는 괴담은 여전히 많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현장 외부 의 출입이 없으며, 선풍기가 작동된 상태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채 사망한 사건들이 종종 발생되어 그 원 인을 선풍기로 돌리는 것에서부터 논쟁이 발발한 듯 하다. 이후 좁고 밀폐된 방안에서 선풍기를 틀면 산소 부족으로 인한 호흡 곤란, 저체온증 유발 등의 이유로 사람이 사망에까지 이르게 될 수 있다는 믿음이 널 리 퍼지기도 하였다. 이에 여러 전문의들은 선풍기 바람이 닿는 피부 표면은 혈관이 수축하여 체온이 조금 내려갈 수 있지만, 인체는 온도를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놀라운 자기 체온 조절 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중 략>
들뢰즈는 당시 서양에서 통용되었던 기존의 이상주의에 비판을 제기한 대표적인 철학자이다. 그는 당위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진리’라는 개념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니체 또한 ‘진리’를 인간이 학문적으로 변형한 것에 불과하다는 계보학적 관점에서 바라보았다. 계보학적 관점에서 사물은 어떠한 본질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이는 전유하는 이 혹은 그 힘에 따라 그 의미가 변질되기도 하고 개개인의 방식으로 재정의된다고 본다. 예컨데,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서문 형무소는 당시 일제 식민통치 시대적 배경에서 감옥으로 인식됐으나, 현재에 이르러는 가슴 아픈 역사를 기록한 박물관으로 인식된다.
<2주차> 논어 : 논어와 공자의 사상- 논어의 제목이 갖는 의미1) 공자의 말씀을 논의한 책2) 세상 만물의 모든 일들에게 대해서 토론한 책- 논어의 의미1) 공자의 대표적 70 제자들이 편찬한 책2) 공자의 사상을 이어간 증삼 유약의 제자들이 엮은 책 => 주자의 견해- 청나라 고증학자 최술의 주장· 앞의 10 편 자왈 부자 선생님께서 )> / 뒤의 10 편 공자왈 공구· 표현 지칭 이 많이 다름 => 구분해서 볼 것 , but 내용은 일맥상통함· 20 편 함께 전승됨 from 노논어 노론 ) & 제논어 (from 제나라 )- 또 하나의 판본 고논어· 진시황 시절 유가의 경전들이 많이 불태워짐· 한나라 시절 불태워진 경전을 복구하는 훈고학 발전· 한나라 : 노논어 제논어 고논어 존재- 이후 정현 (학자 ) 논어 정리<논어주 > 편찬 : 논노어를 중심으로 제논어 고논어를 참고-하안 (위진시대)<논어집해> 편찬 => 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논어의 판본
- 픽션이란 무엇일까? · 픽션’들’ : 여러가지 허구, 허구는 상상하기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끝없이 여러가지가 존재함 · 이야기/삶의 가능성들 · ‘ 픽션이 무엇인가 ’에 관한 픽션들 : 자기 스스로(문학)를 고찰 -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의 정원 · (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이 있는 정원 : 끝없는 선택을 통해 자신만의 루트를 만들어나감(독서=픽션=문학) · ‘갈림길’과 ‘픽션’의 관계 ‘갈림길’ : 수많은 상상의 가지,경우의 수 · hypertext : 인터넷의 구조 - 서문“이 책에 들어 있는 일곱 개의 단편들은 특별한 주석을 요하지 않는다. 일곱 번째(<끝없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길들이 있는 정원>)는 탐정소설이다. 그것을 읽는 독자들은 한 범죄의 결행과 그것이 모든 예비 사건들에 대해 접하게 될 것이다. 독자들이 그 범죄의 의도 가 무엇인지를 파악하지 못하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 문장에 이르러서야 그것을 이해하게 되리라 나는 생각한다. 나머지는 환 상 소설들이다.” · 주석 : 책의 각주를 읽는 행위는 마치 인터넷에서 어떤 단어를 클릭하여 상세페이지로 접속하게 되는 것과 같다 (독서) · 모든 책들은 독자의 입장에서 탐정소설 / 환상소설이라 할 수 있음 : 의미를 이해하기 위해 허구를 읽는 것이기 때문 - 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떼르띠우스 “내가 우크바르를 발견한 것은 어떤 거울 하나와 백과사전을 접합시킨 덕분이었다.” * 틀뢴은 이 작품에 나오는 상상의 혹성에 관한 이름이고, 우크바르는 <가장 위대한>의 뜻을 가진 상상의 지역에 관한 이름이다. 틀뢴은 북유럽 쪽의 언어, 우크바르 는 아랍 쪽의 언어를 암시한다. 오르비스 떼르띠우스에 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다. 우선 이 라틴어 단어를 문자 그대로 번역하면 <제3세계>라는 뜻이 된다. 그러나 이 <제3세계>가 무엇을 뜻하는지는 명확하지가 않고, 단지 또 다른 세계라는 느낌만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