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편입 면접 후기1. 부경대(기계시스템공학)부경대*경성대역에서 도보 이동 가능2020년 기준 인천대랑 면접일 겹침(집이 경상도라 부경대 선택)국립대 중 면접날짜 제일 빠름전체적 분위기 좋은편면접자대기장소 -> 순번 2 전에 대기강의실로 이동 (면접문제 5~10분 보여줌 눈으로만 풀 수 있음) -> 면접문제- 열전달 예시 및 종류- 유체역학 문제 : 수면아래 배에 구멍이 났다. 높이, 구멍의 지름, 점성계수 값을 주고1분동안 구멍을 통해 들어오는 유량 계산- 훅의 법칙 설명- 옴의 법칙 설명2. 부산대(조선해양공학)부산대역이랑 면접장소랑 도보이동 가능지필고사(면접x) (공학용계산기 사용불가)-어떤 반지름 값의 돔에 물이 50톤 들어있다. 돔을 들어올리려고 한다. 돔 가운데 구멍을 뚫어 관을 박고 관에 물을 채우면 들수 있다 한다. 이 때 관의 높이는?-(문제 영어로 나옴) 쇠공을 쇠바닥에 떨어뜨릴 때 반복적으로 튀어오르는 높이에 대한 식- 외팔보에 점변분포하중이 가해질 때 탄성방정식 및 처짐량, 처짐각 계산3. 한국해양대(기계시스템)부산 권 거주자가 아니라면 면접 전날 도착 권유면접 난이도 낮음-벡터의 내적이 무엇을 뜻하나- 1kg은 몇 뉴턴인가- 베르누이 정리에 대해 설명하시오.4. 충남대(기계공학과)대기시간 엄청김올해 면접문제의 난이도가 낮았고 토익과 학점 줄세우기가 아닐까하는 뇌피셜-일반 물리 1문제- 동역학 2문제 (난이도 낮음)
플라스틱제품 공정조사교 과 목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 출 일 :목 차1. 사출성형1.1 사출성형이란1.2 사출성형공정2. 취입성형2.1 취입성형이란2.2 취입성형공정1. 사출성형(injection molding)1.1 사출성형이란?사출 성형 은 용융 된 물질을 몰드 에 주입하여 부품을 생산 하는 제조 공정입니다 . 사출 성형은 금속 ( 주로 다이 캐스팅 이라고 함 ), 유리 , 엘라스토머 및 가장 일반적으로 열가소성 및 열경화성 폴리머를 포함하는 다수의 재료로 수행 할 수 있습니다 . 부품의 재질은 가열 된 배럴에 넣고 혼합 (나선형 나사 사용)하고 금형 캐비티에 주입 (강제)하여 캐비티 의 구성을 냉각시키고 경화시킵니다. 일반적으로 산업 설계자 또는 엔지니어 가 설계 한 제품은 금형 제작자 (또는 공구 제작자)가 금속 (보통 강철 또는 알루미늄 )으로 만들고 정밀 가공 하여 원하는 부품의 형상을 형성합니다. 사출 성형은 자동차 의 가장 작은 부품부터 전체 차체 패널 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품을 제조하는 데 널리 사용됩니다 . 일부 저온 열가소성 수지의 사출 성형 중에 녹지 않는 광 중합체 를 사용하는 3D 인쇄 기술의 진보는 간단한 사출 금형에 사용될 수 있습니다.1.2 사출성형공정플라스틱 부품의 사출 성형 중에 발생하는 일련의 사상을 사출 성형 사이클이라고합니다. 잘 건조한 수지를 성형기의 호퍼(hopper)에 넣어 가열 실린더 안으로 일정량을 보내서 용융시킨다. 용융된 수지는 플런저(plunger)에 의하여 노즐로 분사시켜 밀착된 금형 안의 캐비티 속을 채우게 된다. 그리하여 용융된 재료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금형 안에서 냉각되어 고체 상태로 굳어지는 것이다. 위의 과정이 끝나면 플런저가 후퇴하고, 금형이 파팅라인(parting line)을 따라 열리면 스프루 로크 핀(sprue lock pin)은 금형으로부터 성형품을 밀어내어 떨어지게 한다. 성형품과 러너, 게이트, 스프루는 금형에서 일체로 떨어져 나오는데, 성형품은 두께가 얇은 게이트에서 러너와 분리된다. 금형이 열려 있는 동안 재료는 실린더에 공급되고, 그 과정이 끝나면 금형이 다시 닫히면서 위와 같은 과정이 반복된다. 이 한 공정을 1사이클(cycle)이라고 한다.https://www.youtube.com/watch?v=b1U9W4iNDiQ2. 취입성형(blowing molding)2.1 취입이란?열 가소성 수지를 중공 용기 등으로 하기 위한 성형법. 블로 성형, 중공 성형이라고도 한다. 융해한 튜브상의 수지를 자루모양으로 하여 합친 금형에 넣은 후 압축공기를 밀어 넣어 금형에 밀착시켜 냉각한다.[네이버 지식백과] 취입 성형 [吹入成形, blow molding] (화학용어사전, 2011. 1. 15., 일진사)https://www.youtube.com/watch?v=gqZhFyGrsVA2.2 취입성형공정분할금형 내에 가열로서 연화하여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파리손 또는 시트를 공기압 등을 사용하여 부풀게 하고, 금형에 밀착시키면 동시에 냉각하여 공중체를 얻는 방법이다. 중공성형 또는 취입 성형이라 한다. 통상 가열 용융한 열가소성 플라스틱 성형재료를 압출하여 또는 사출방식에 따라 튜브상으로 예비 성형한 파리손 또는 2장 맞춘 시트를 블로성형용 금형 내에 삽입하여 가열 연화한 뒤 그런 내부에 공기를 취입하여 중공제품을 성형한다. 블로성형에는 파리손의 상태성형방식 등에 따라 여러 가지 형식이 있고 그 대표적인 것에 인젝션 블로성형, 압출블로성형, 시트블로법(시트 파리손법), 다이렉트 블로성형, 주사침식 블로성형 등이 있다.
진짜뉴스와 가짜뉴스과 목 명 :담당교수 :제 출 일 :소 속 :학 번 :이 름 :목 차1. 머리말2. 진짜뉴스2.1 요약3. 가짜뉴스3.1 요약4. 맺음말참고문헌1.머리말비약적으로 발전하는 기술력 덕에 집마다 TV와 컴퓨터 그리고 개인마다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빠르고 많은 소식과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좋은 점이 있으면 그에 가려져 있는 안 좋은 점이 있기 마련이다. 지난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 및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취임, 그리고 2016년 대한민국의 박근혜_최순실 게이트의 관련 집회 등을 통하여 이런 단어가 조명받기 시작하였다. '가짜 뉴스(Fake News)' 가짜뉴스란 교묘하게 조작된 '속임수 뉴스'를 뜻한다. (한경 경제용어사전 17.04.12) 선거를 거치면서 미국의 주류 언론과 도널드 트럼프의 충돌 및 대립은 극도로 심해졌다. 이로 인해 트럼프를 비난하기 위해 만들어낸 기사들과, 역으로 선거의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을 비난하고 주류 언론의 신뢰도를 깎아내리며 트럼프를 옹호하기 위해 만들어낸 기사들이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롯한 SNS에 대량으로 유포되었다. 대표적인 가짜뉴스로는 힐러리 클린턴이 아동 성노예 조직을 운영한다는 가짜뉴스에 낚여 애먼 피자집에 총격을 가한 일명 피자게이트 사건이다. 가짜 뉴스의 심각성을 깨닫고 많은 기업들, 그리고 국가기관들은 가짜 뉴스를 근절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16 미국 대선 당시 논란의 중심에 있던 구글 역시 "검색엔진 알고리즘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히며 페이스북과 가짜뉴스 차단에 나서기로 했다. 그 결과 올 1분기에만 5억 3800만 개에 이르는 "페이스북 가짜계정"을 폐쇄하였다. 가짜 뉴스는 사회의 신뢰를 무너뜨리고, 악용되고 있으며 부당한 이득을 제공할 수 있다. 국가의 미래인 우리 대학생들이 스스로 좀 더 언론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가짜뉴스와 진짜뉴스를 판별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한다.2. 진짜 뉴스국민연금, 올해 국내 주식투자로 10조 손실… 기금 고갈 빨라지나국민연금 여유자금 운영방식에도 문제 제기한지명 기자| 2018-10-07 11:04:19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투자로 약 10조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금 고갈과 수익률 등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1년 3개월 넘게 공석인 기금운용본부장의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면서, 향후 운영방안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도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유재중 자유한국당 의원은 7일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주식 투자로 9조9580억원의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지난 5일 보고된 제7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 자료를 토대로 이같이 분석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지난 7월 말까지 국내주식 수익률은 마이너스 6.01%로, 한달 전인 6월 말(-5.30%)보다도 0.71% 포인트 더 하락했다. 이로 인해 7월 말 기준으로 국민연금 보유주식 평가액은 123조820억원을 기록했다. 작년 말(131조5200억원)과 비교하면 투자손실액은 9조9580억원에 달하는 셈이다.국민연금 여유자금 운영방식에도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10월 국민연금이 국회에 제출한 ‘2018년 기금운용계획’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올해 국내주식에 대해 여유자금 9400억원을 배분하기로 했지만 지난 7월 말까지 계획보다 5800억원 많은 1조5200억원을 집행했다. 하지만 반대로 7.45%의 수익이 발생한 해외주식 투자의 신규투자액은 7조9477억원으로 계획했던 17조5700억원의 45%만을 집행해 투자수익률을 높일 기회를 놓쳤다고 분석했다. 유 의원은 “국민연금 고갈 시점이 앞당겨졌다는 제4차 재정계산으로 국민의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수익률마저 손실이 커졌다”며 “1년 3개월이 넘도록 기금운용본부장이 공석인 것도 국민연금 투자전략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지적했다.한편, 국민연금은 주진형 전 한화투자증권 사장,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안효준 BNK금융지주 글로벌 총괄부문장 등 3명을 대상으로 한 달 넘게 인사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요약: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투자로 약 10조원의 손실을 본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금 고갈과 수익률 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유재중 의원의 분석에 의하면 “국민연금 고갈 시점이 앞당겨졌다는 제4차 재정계산으로 국민의 불안이 높은 상황에서 수익률마저 손실이 커졌다”며 1년 3개월이 넘도록 기금운용본부장이 공석인 것도 국민연금 투자전략에 영향을 미쳤을 것 이라고 지적했다.3. 가짜 뉴스규제에도 10월 서울 아파트 거래 `꾸준`통계상으로는 9월과 비슷집값 덜 오른곳 거래 많아60일前 거래포함 `착시`일수도용환진 기자 입력 : 2018.10.09 18:19:459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10월 들어 9일까지 서울에서 거래된 아파트 신고 건수는 모두 3731건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414.6건이 거래된 것인데 이는 거래량이 크게 늘었던 지난 9월 415.2건과 비슷한 수준이다.정부는 지난달 9·13 대책과 9·21 대책을 연이어 내놨다.이에 따라 한동안 서울 부동산 시장이 크게 위축될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고 실제로 시세 상승세는 둔해졌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9·13 대책이 발표되기 직전인 9월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전주보다 0.45% 상승했지만 대책이 발표된 직후인 17일 기준 상승폭은 0.26%로 떨어졌다. 하지만 거래량은 줄지 않았다.10월 초에도 일평균 거래 신고 건수가 9월과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 박합수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그동안 많이 오른 지역에서 거래가 줄고, 적게 올랐던 지역에서 거래가 늘어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현재 주택 거래 신고는 계약 후 60일 이내에 하도록 돼 있기 때문에 좀 더 시간이 흘러야 정확한 거래량 변화를 측정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10월 신고분은 8~9월 거래분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요약 : 10월 들어 9일까지 서울 지역에서 거래 신고된 매매 건수는 총 3740건을 기록 중이다. 1일 평균 415.6건이 거래된 셈이다. 수치로만 보면 9월 거래량(하루 평균 415건, 총 1만2451건)과 비슷하다. 이를 보고 정부의 9.13 대책과 9.21 공급계획 발표 이후에도 거래가 늘고 있다는 분석기사들이 쏟아져 나왔다.4.맺음말모바일 기기와 소셜 미디어로 소비되는 온라인 정보가 홍수를 이루는 현대 사회에서 가짜뉴스는 분명 새로운 현상이며 우리가 이겨내야 할 암적 존재이다. 가짜뉴스는 실제 뉴스와 유사하여 사실이 아님을 알기가 쉽지 않다. 기존 언론사나 기자의 이름을 사칭하고 편집기술로 인터뷰 동영상을 조작하거나, 가짜뉴스를 받은 사람이 이를 재가공하여 새로운 형태의 가짜뉴스를 생산하기도 한다. 쉽게 만들어 퍼뜨린 가짜뉴스지만 피해는 가볍지 않다. 의심 없이 퍼져버린 가짜뉴스로 인해 당사자인 개인이 치명적인 정신적 피해를 보거나, 국가 정책 시행에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도 있다.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가짜뉴스의 사실 여부에 대한 판단과 이해는 수용자들의 몫이라고 지적에 동의하고 있다(이준웅, 2017). 즉 지적 시민이라면 수많은 정보에 대해서 그 정보의 옳고 그름을 확인하는 판단을 끊임없이 해야 된다는 것이다. 리포트를 진행하며 진짜뉴스와 가짜뉴스를 판별 할 수 있는 몇 가지 기준을 생각해보았다. 1.믿은 만한 출처가 있나 2.개인의 코멘트와 기사를 분리하자 3. 팩트체킹 사이트를 확인해보자 4.조금이라도 의심이 가면 검색을 하여 편향된 기사를 걸러내자 특히나 통계자료 없이 ~~~다라고 확증하는 신문의 경우 가짜뉴스일 경우가 높았다. 우리가 접하는 정보가 전부 사실은 아닐 수 있다는 비판적 시각을 가지고 스스로 진짜뉴스와 가짜뉴스를 판별하는 능력을 키우고 가짜뉴스를 신고하고 제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