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아기 코가 막히면 어떻게 해야되요?”“또 숨을 못 쉬면 어떡하죠?”O: -2017년 11월 15일 오전 9시 27분에 태어난 여자아기-제태연령: 38주 6일-분만형태 C/S-AM 9시 31분: NR 도착 시 activity, crying good이었지만 whole body cyanosis -> suction 수행(양수 다량 out), radiant warmer, HR: 161회/분, SPO2: 80%, O2: 0.5L/min, → SPO2: 100% 회복됨AM 10시: O2 stop, SPO2: 97-100% 유지함, RR: 50회/분정오: V/S stable, SPO2: 99-100%, no special sign-15일 오후 3시, 16일 자정 구토함.(구토양상: 분유)-고무흡인기를 이용한 교육 받은 경험 없음. 신생아의 고무흡인기를 이용한 흡인방법과 관련된 지식부족간호진단 정의: 특정주제와 관련하여 인지적 정보가 부족하거나 없는 것단기목표 1.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기도개방의 중요성 1가지 중 1가지 이상에 대해 설명한다.2. 대상자는 1일 이내에 흡인교육의 필요성 2가지 중 2가지 이상 설명한다.3.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고무 흡인기를 이용하여 프로토콜에 맞추어 흡인을 시행한다.4. 대상자는 1일 이내에 흡인해야할 상황에 대해 5가지 중 3가지 이상을 설명한다.진단적 계획1. 기도개방 및 흡인과 관련하여 지식수준를 가지고 있는지 사정한다.2. 대상자의 교육수준(학력)을 사정한다.3. 학습요구의 우선순위를 사정한다.치료적 계획1. 신체적인 편안함을 제공한다.2. 방해가 없는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3. 개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4. 교육 전에 학습목표에 대해 설명함으로써 대상자가 학습방향을 잘 잡을 수 있도록 한다.5. 교육 전과 후의 변화에 대한 태도와 감정을 탐색한다.6. 다양한 매체(예: 설명, 사진, 유인물, 동영상 등)를 사용해서 정보를 제공한다.7. 학습에 대한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강화를 제공한다.8. 새로운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성과에 대해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9. 이해가 되지 않거나 설명이 한 번 더 필요한 부분은 질문을 하도록 한다.교육적 계획1. 기도개방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한다.2. 흡인의 필요성에 대해 교육한다.3. 고무 흡인기 사용방법에 대해 교육한다.4. 흡인해야할 상황에 대해 교육한다.5. 흡인기 종류에 대해 교육한다.진단적 계획 이론적 근거1. 대상자의 수준에 맞는 교육계획이 이루어지도록 한다.2. 교육의 시작점은 이 정보를 기초로 결정된다. 대상자가 이미 알고 있는 표준화된 내용을 교육하는 것은 시간낭비이며, 비판적 학습을 방해한다.3. 잘못된 정보를 바르게 고쳐주어 학습효과를 발휘한다.치료적 계획 이론적 근거1. Maslow의 이론에 따르면, 대상자 교육 전에 기본적인 생리적 욕구가 충족되어야한다. 신체적 편안함은 대상자가 논의하거나 해결해야 할 것에 집중하게 한다.2. 차분하고 조용한 환경은 대상자가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3. 건강과 질병에 대한 다른 가치와 신념을 갖고 있는 대상자에게 존중감을 전달하는 것은 중요하다.4. 목표 설정은 대상자가 교육시간 동안 무엇을 이야기할지를 예상하게 돕는다.5. 간호사가 대상자를 사정하는 것은 대상자가 정보에 대해 어떻게 반응하고, 얼마나 변화에 성공적일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6. 사람은 다양한 방법으로 정보를 습득한다. 대상자에게 맞는 교육 접근법을 선택한다.7. 긍정적인 접근은 대상자가 학습 성취에 대한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하고, 자신감을 갖고, 실수를 교정하는 동안 자긍심을 갖게 돕는다.8. 대상자가 새로운 정보를 이용하고 보유하도록 도와야한다. 즉각적인 피드백은 학습자가 부적절하게 기술을 수행하는 것보다는 잘못된 것을 수정하도록 한다.9. 질문은 대상자와 교육자간의 개방된 의사소통을 하도록 하고, 주어진 정보를 이해하거나 잘못 이해한 경우 수정할 기회가 된다.교육적 계획 이론적 근거1-2.교육의 동기를 부여한다.3. 고무흡인기 사용방법에 대해 알고 시행할 수 있다.4. 어떤 상황에서 흡인을 해야하는지 알 수 있다.5. 상황에 따라, 필요에 따라 적절한 흡인기를 선택하여 사용한다.1.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기도개방의 중요성 1가지 중 1가지 이상에 대해 설명한다.(달성→신생아는 코로 숨을 쉬기 때문에 코가 막히면 숨을 쉬기 힘들다고 말함.)2. 대상자는 1일 이내에 흡인교육의 필요성 2가지 중 2가지 이상 설명한다.(달성→기도흡인을 예방하고 아기 숨을 잘 쉴수 있게하기 때문이라고 말함.)3.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고무 흡인기를 이용하여 프로토콜 9가지 중 6가지 이상 맞추어 흡인을 시행한다.(달성→ 7가지 달성. 6번 아기의 분비물을 흡인 후 제거하지않음, 8번 반대쪽 코 할 생리식염수를 넣지 않고 시작함.)4. 대상자는 1일 이내에 흡인해야할 상황에 대해 5가지 중 3가지 이상을 설명한다.(달성→4가지 말함. 호흡수가 증가한다는 것을 대답하지 못 함.)교육적 요구대상자 측면: 대상자가 흡인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여 아기의 코와 입 등의 분비물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를 원한다.교육자 측면: 대상자가 올바른 방법으로 흡인을 시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교육일자: 2017년 11월 15일 수요일장소: 대상자의 병실교육환경: 학생간호사 1명과 대상자와의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적절한 실내온도를 맞추고 적절한 조명을 사용한다.병실의 TV소리 등 주변 소음이 대상자와 교육자 간의 대화를 방해하지 않도록 한다.유인물과 설명, 동영상을 사용한다.학습주제: 신생아의 고무흡인기를 이용한 흡인방법학습목표: 1.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기도개방의 중요성 1가지 중 1가지 이상에 대해 설명한다.2. 대상자는 1일 이내에 흡인교육의 필요성 2가지 중 2가지 이상 설명한다.3.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고무 흡인기를 이용하여 프로토콜에 맞추어 흡인을 시행한다.4. 대상자는 1일 이내에 흡인해야할 상황에 대해 5가지 중 3가지 이상을 설명한다.학습내용교육매체Ⅰ. 기도개방의 중요성기도개방 유지는 분만실과 신생아실에서 가장 우선시 되는 목표이다. 신생아는 코로 숨을 쉬기 때문에 코에 상기도 감염으로 인한 부종, 점막의 분비물로 인해 막히면 숨을 쉬기가 힘들어진다.Ⅱ. 흡인교육의 필요성①분비물 등의 기도흡인을 예방한다.②신생아가 비강 분비물로 인해 호흡을 효과적으로 하지 못할 때 흡인을 통해 호흡을 용이하게 한다.Ⅲ. 영아의 인후두 구조Ⅳ. 고무 흡인기 사용방법1. 생리식염수와 고무 흡인기를 준비한다.2. 코에 생리식염수 1-2방울 투여한다. (약국에서 식염수를 살 수 있고, 8온스(약 240ml)의 따뜻한 물에서 소금 1/4티 스푼을 녹여서 쉽게 집에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기의 머리를 몇 초 동안 가만히 둔다.3. 고무흡인기의 몸통을 눌러 진공상태를 만든다.4. 고무흡인기의 몸통을 누른 상태로 고무 팁을 한 쪽 콧구멍에 삽입한다.
Malignant neoplasm of pancreas unspecified,상세불명의 췌장의 악성 신생물1. 정의췌장암이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양덩어리)입니다. 췌장의 종양에는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양성인 낭성종양으로 장액성과 점액성 낭성종양, 췌관내 유두상 점액종양, 고형 가유두상 종양, 림프 상피성 낭종 및 낭종성 기형종 같은 간엽성 종양이 이에 속하고, 악성 종양으로는 외분비 종양인 췌관 선암종과 선방세포 암종 외에 신경내분비 종양도 있습니다. 낭성 종양 가운데도 악성이 있으며, 당초엔 양성이던 것이 악성으로 바뀌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췌장 종양은 장관의 상피세포로부터 발생한 선암종이 90% 정도를 차지하고 있어 일반적으로 췌장암이라고 하면 췌관 선암종을 말합니다.2. 원인췌장암은 다른 어떤 암보다도 조기 진단이 중요합니다. 그럼에도 실제로는 조기 진단이 어려운 까닭은 췌장암의 발생 기전을 정확히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환경적 요인과 유전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몇 가지 위험요인이 밝혀졌거나 추정되고 있는 정도입니다.①흡연췌장암의 발생과 관련이 깊은 발암물질은 담배입니다. 흡연을 할 경우에는 췌장암의 상대 위험도가 2~5배로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담배는 현재까지 알려진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입니다. 다른 장기에 흡연과 관련하여 악성 종양(두경부암, 폐암, 방광암 등)이 생겼을 경우에 췌장암의 발생이 증가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췌장암의 3분의 1가량이 흡연으로 인한 것이며,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췌장암 발생 위험도가 1.7배라고 합니다. 담배를 끊었을 경우, 10년 이상이 지나야 췌장암에 걸릴 위험이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만큼 낮아집니다.②비만비만인 경우 췌장암 발생 위험도가 증가한다고 보고되었으나 연구 결과들이 일치하지 않아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③당뇨병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 될 수도 있지만, 반대로 췌장암이 당뇨병의 원인이 될수도 있습니다. 앞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는 5년 이상 .⑥나이나이는 췌장암뿐 아니라 다른 암들의 발생에도 중요한 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췌장암 발생률은 높은 연령대에서 크게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췌장암 발생의 평균 나이는 65세로, 30세 이전에 췌장암이 발생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며 50세 이전에도 많지 않습니다. 50세 이전에 췌장암이 발생했거나, 가족 중에 그 같은 환자가 있다면 가족성 췌장암일 가능성이 크므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⑦음주이전의 연구 보고들에서는 과음이 췌장암 발생 위험을 키운다는 주장이 많았으나, 많은 음주자가 흡연을 즐긴다는 점을 고려하면 술보다는 흡연의 영향이 컸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음주와 췌장암 발생 사이엔 유의미한 관계가 없다는 보고가 많습니다. 그 관계는 또 인종과 성별에 따라 다르고, 술의 종류나 음주량, 술을 마신 기간에 따라서도 다릅니다. 그러나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은 췌장염의 주요 원인이기 때문에 췌장암 발생과 적어도 간접적으로는 관련됩니다.⑧식이최근 들어 식이 또는 식이 습관이 췌장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 역학 연구에서 육류나 지방, 탄수화물의 과도한 섭취, 과다한 열량과 높은 체질량 지수가 췌장암의 위험도를 높이는 반면 신선한 과일과 채소류, 비타민 등은 위험도를 낮추는 경향이 있다고 보고하고 있는데, 연구 결과들이 일치하지 않아서 확언하기는 어렵습니다.⑨화학물질각종 용매제, 휘발유와 그 관련 물질, 살충제(DDT)와 베타나프틸아민, 벤지딘 등의 화학물질도 췌장암의 위험인자로 알려졌습니다. 이 모두가 의심의 여지 없이 입증되지는 않았으나, 여러 연구에서 화학물질이 췌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탄에서 발생하는 가스에 많이 노출된 사람은 췌장암 발생률이 매우 높습니다. 탄소 연료인 코크스를 취급하는 사람들에게도 대장암과 췌장암이 많고, 석탄이나 타르 관련 작업자, 금속 제조나 알루미늄 제분 종사자, 기계를 수리하거나 자르거나 깎는 작업을 하면서 관련 유체에 많이 노출되는 사람들 역시 췌장암 발생 위험성전이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데, 대부분의 췌장암 환자에게 복통과 체중 감소가 오고, 췌두부암 환자들은 거의가 황달 증상을 보입니다. 췌장암의 60~70%는 머리 부분에 발생하며, 인접한 총담관의 폐쇄와 관련된 증상이 주로 나타납니다. 췌장 몸통이나 꼬리 부분의 암은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시간이 꽤 지나서야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①복부 통증췌장암의 가장 중요한 증상은 통증입니다. 약 90%에서 나타나지만, 초기의 증상이 애매해서 진료를 받지 않고 넘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명치의 통증이 가장 흔하나, 좌우상하 복부 어느 곳에든 올 수 있습니다. 췌장은 등 가까이에 있기 때문에 흔히 허리 통증을 호소하는데, 이처럼 요통이 왔을 때는 병이 이미 꽤 진행된 경우가 많습니다. 암세포가 췌장을 둘러싼 신경으로 퍼지면 상복부나 등에까지 심한 통증이 옵니다.복부의 통증은 췌장 주위로 암이 침윤했다는 신호일 때가 많아서, 통증 없는 상태에서 병원에 오는 환자에 비해 예후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②황달췌장암의 가장 흔한 증상 중 하나로, 췌두부암의 약 80%에서 나타납니다. 종양 때문에 총담관이 십이지장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막혀서 담즙이 제대로 흐르지 못하고, 그에 따라 빌리루빈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할 경우에 발생합니다. 빌리루빈은 수명이 다한 적혈구가 체내 대사 과정에서 파괴될 때 헤모글로빈이 분해되어 생기는 것으로, 담즙 색소의 주성분입니다. 황달이 생기면 소변이 진한 갈색이나 붉은색이 되는데, 황달에 걸렸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소변 색의 이상을 먼저 호소하는 환자가 많습니다. 대변의 색도 흰색이나 회색으로 변하고, 피부 가려움증이 따르며, 피부와 눈의 흰자위 등이 누렇게 됩니다.췌장의 몸통이나 꼬리에 종양이 생겼을 때는 5~6% 정도에서만 황달이 발생하지만, 암세포가 이미 췌장 전체에 퍼지고 간이나 림프절로 전이되었을 정도로 병이 진전된 상태일 때가 많습니다.황달이 발생하면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황달과 함께 열이 나면 막힌 담도에 염증이 발생했다는췌장암 진단을 위해 임상에서 사용하는 검사들로는 혈액검사와 혈청 종양표지자검사, 초음파검사, 전산화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 조영술(ERCP), 내시경 초음파검사(EUS),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 그리고 복강경검사와 조직검사 등이 있습니다.①혈액 검사혈액검사만으로 췌장암을 진단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검사 결과에 이상이 보이면 췌장암을 의심해 볼 수 있는 몇몇 항목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황달이 있으면 빌리루빈 수치가 올라가고 알칼리 포스파타아제(alkaline phosphatase), 감마-글루타밀트랜스펩티다아제(gamma-glutamyl transpeptidase) 같은 효소들의 수치가 함께 상승합니다. 또한 종양이 췌관을 막으면 2차적으로 췌장염이 생기므로 아밀라아제(amylase) 효소의 수치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그런데 황달은 담도 결석, 담도 협착, 담도암 등 담관 폐쇄를 일으키는 다른 질환이 있거나 간에 질병이 있을 때에도 나타나기 때문에, 황달의 발생 원인을 정확히 알기 위한 추가 검사가 필요합니다. 한편, 췌장암이 간으로 전이된 경우에는 혈액검사에서 알칼리 포스파타아제나 트랜스아미나아제의 증가가 나타날 수 있으며, 영양 결핍 때문에 알부민이나 콜레스테롤의 수치가 감소할 수도 있습니다.②혈청 종양표지자검사종양표지자(tumor marker)란 종양 세포에 의해 특이하게 만들어져서 암의 진단이나 경과 관찰에 지표가 되는 물질을 말합니다. 췌장암과 관련하여 가장 흔히 쓰이는 종양표지자는 CA(carbohydrate antigen)19-9인데, 특이도가 낮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췌장암 외에 담도를 포함한 소화기계의 다른 암들에서도 수치가 상승할 수 있고, 악성 종양이 없는 담관염과 담도 폐색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암 초기에는 흔히 정상으로 나오므로 조기 진단에는 활용할 수 없지만, 췌장암의 예후 판정과 치료 후 추적 검사에 지표로 쓸 수 있습니다.③복부 초음파 검사복부의 초음파검사(ultrasono은 아니며, 황달 치료 방법으로 내시경적 담즙배액술이 필요할 때 주로 쓰이고, CT 결과가 애매하거나 십이지장 유두부 등을 관찰해야 할 때, 또는 췌액의 채취나 췌관 내 생검과 세포진 검사가 요구될 때 선택적으로 실시합니다. 일반적으로 위 내시경검사보다 힘들고 간혹 심각한 합병증도 올 수 있으므로 경험 많은 의료진이 주관해야 합니다.⑦내시경 초음파검사(EUS)내시경 초음파검사(endoscopic ultrasound)는 췌장암 진단의 정확도가 매우 높습니다. 내시경에 초음파 기기를 부착해 위나 십이지장 안에 넣고 췌장 가까이에서 초음파를 보내어 관찰하는 것입니다. 아울러 조직 검사도 가능합니다. 췌장 종양과 만성 췌장염의 감별, 2cm 이하 작은 종양의 진단, 췌장암의 병기 결정 등에 내시경 초음파검사가 일반 초음파검사나 전산화단층촬영(CT)보다 유용하다는 보고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⑧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양전자방출단층촬영(positron emission tomography)은 암세포에서 당 대사가 활발한 것을 이용하는 검사법입니다. 암세포가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포도당이나 아미노산, 또는 핵산에 양전자 방출체인 동위원소를 붙여 주사한 뒤 이 검사를 하면 암이 있는 부위에서 동위원소의 흡수가 많이 일어나는 것이 영상으로 나타나 병소를 확인시켜 줍니다. 잠재 전이 병소의 발견이나 수술 후의 재발 판정, 암의 호전 여부 판별 등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⑨복강경 검사복강경(laparoscope)이란 복강 즉 배 안을 들여다보고 치료도 하는 내시경입니다. 복강경검사는 배벽을 작게 절개하고 가느다란 복강경을 삽입하여 췌장암의 크기나 범위, 복강 내 전이 여부를 육안으로 확인하는 것으로, 불필요한 개복수술을 피할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⑩조직 검사복부 전산화단층촬영(CT) 등 영상 검사)에서 췌장에 혹이 있거나 종양표지자인 CA19-9 수치도 높은 경우 확진을 위해서 조직검사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개복수술이 가능한 환자라면 수술에서 절제한 조직을 검사하면 되므로 대개입니다.
S-ICH (Sequelae of intracranial hemorrhage)-자발성 뇌내출혈1. 정의자발성 뇌 내출혈(spontaneous intracerebral hemorrhage) 즉, 뇌 실질 내의 자발성 출혈은 국내 뇌졸중 환자의 약 반수를 차지할 정도로 빈도가 높다. 뇌 내출혈의 2/3가 45~75세에서 호발하고 뇌CT ,미세수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망률이 여전히 높은 질환이다.뇌 내출혈의 위험 인자는 연령분포에 따라 달라서 청년층에서는 동 정맥 기형이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반면에 장, 노년층에서는 고혈압과 뇌종양에 의한 출혈이 대부분이다. 그 외에 전신질환으로 인해 출혈성 경향이 있거나 헤파린 등의 항응고제를 투여중인 환자에서 발생하기도 한다. 고혈압성 뇌 내출혈은 고혈압이 있는 환자에서 뇌 안의 작은 혈관이 파열되어 발생한 출혈이다. 고혈압이 오래 되면 뇌 안의 작은 동맥들의 혈관 벽에 변성을 초래하게 되어 결국 높은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터져서 출혈을 하게 되는 것이다.2. 원인① 외상② 고혈압③ 미소 동맥류(microanuerysm)의 파열과 동정맥 기형 등의 혈관기형)④ 혈액학적 장애 및 출혈성 장애들 (백혈병, 혈소판 감소증, 혈우병, 파종성 혈관내 응고)⑤ 뇌종양의 출혈 (악성 신경교종과 흑색종, 융모암의 의한 전이성 뇌종양이 출혈을 잘 일으킴)① 항응고제 요법3. 병태생리고혈압성(자발성) 뇌 내출혈의 병태생리에 대하여는 여러 설이 제창되어 왔으나, 고혈압성 뇌 내출혈이 일어나는 가는 관통혈관은 점진적으로 분지가 되지 않아 단계적인 압력의 감소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굵기에 비해 압력이 높은데다 혈관의 초 자성 변성으로 말단부의 폐쇄나 협착으로 근위부의 압력이 더 증가되어 미세 동맥 류가 있거나 없는 부위를 포함해 가장 약한 부위에서 파열이 일어난다는 설이 가장 널리 인정되고 있다.4. 증상- 주증상: 갑작스런 의식 변화, 두통, 혈압 상승, 반신 편마비 등.건강하다고 생각되던 사람에게 갑자기 일어나는 것이 상례인데, 비 출혈이나 후두부 동통 외에 현기증 ·마비 등의 전조에 이어 발작이 일어나기도 한다. 또 시기적으로는 겨울에 많고, 밤보다는 낮에, 그리고 활동 시에 많다. 또한 용변 ·목욕 ·식사 ·긴장 ·흥분 ·과로가 원인이 되는 경우가 많다. 갑자기 일어나는 의식장애가 특징인데, 그 정도는 출혈의 정도와 부위에 좌우된다. 경증(輕症)은 아주 단시간이기 때문에 환자 자신이나 주위에서 전혀 알지 못하고 간과되기도 하지만, 치명적인 뇌출혈인 경우는 대부분이 깊은 혼수상태에 빠진다.일반적으로 혼수상태가 24시간 이상 계속되는 것은 중증(重症)이며 예후가 좋지 않다. 구토도 중요한 증세의 하나인데 뇌 혈전에서는 구토가 드물기 때문에 감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안면홍조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혈압은 발작 시에 고혈압인 경우가 많고, 발작 직후 더 상승하는 경우가 많다. 체온도 발작 후 차츰 상승한다. 40 ℃ 이상이면 중증이다. 두 눈의 안구가 한쪽으로 비스듬히 위를 향하는 증세가 나타나고 그 방향은 병소 쪽을 향한다.운동마비로 반신마비가 오는 경우가 대부분(약 80 %)이며 혼수상태인 동안 마비가 온 쪽을 알기 어렵지만 마비된 쪽 볼이 붓고 축 늘어지고 침을 흘리며 그 쪽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등의 증세로써 판정한다. 이 밖에 팔 또는 다리의 어느 하나만의 마비나 양쪽에 마비가 오는 경우도 드물게 있다.5. 진단(고혈압성) 뇌 내출혈은 출혈 부위, 출혈 양, 출혈의 파급양상에 따라 임상증상이 다양하다. 뇌 내출혈의 진단은 뇌 CT로 아주 용이하게 진단할 수 있으며 자기공명영상촬영 (MRI)은 CT보다 해상도가 뛰어나서 혈종의 병태생리학적 변화를 알 수 있다. 자발성 뇌 내출혈 환자에 있어 뇌혈관촬영은 뇌동맥류나 동 정맥 기형을 감별하는데 유용한 검사이다.5. 치료 및 간호뇌내출혈을 일으킨 환자는 반드시 치료를 받아야하며, 혈종의 수술적 배출의 필요성에 대하여 검토하여야 합니다. 약물치료를 포함하는 보존적인 치료와 수술적인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적용되어야 한다.① 보존적 치료보존적 치료에는 적당한 양의 수액, 전해질과 영양분 투여, 배설기능의 유지, 피부 및 폐의 합병증 방지, 체온의 조절, 두통과 불안의 치료, 항고혈압제의 투여, 두 개강 내압상승의 조절 등이 포함된다.② 수술적 치료고혈압성 뇌 내 혈종의 수술 목적은 혈종이 커서 두 개강 내압 항진을 초래하는 경우 혈종을 제거하여 감압으로 사망을 막고자함이며 또 혈종을 조기에 제거함으로써 혈종주위의 부종과 경색 등을 방지하여 신경학적 결손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수술여부는 환자의 일반상태, 혈종의 부위, 연령, 혈종의 양, 환자의 의식상태, 임상경과 등을 고려하려 결정하는데 의식상태와 혈종의 부위가 중요한 인자가 된다. 일반적으로 피각, 피질하 및 소뇌혈종에서 수술이 고려되며, 특히 소뇌혈종은 응급 후두하 두개골 절제술로써 생명을 구할 수 있고, 예후가 좋을 수 있다. 시상 및 교 혈종은 수술을 안 하는 것이 원칙으로 여겨져 왔으나 최근에 수술로써 비교적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보고도 있다. 뇌 내출혈 발생 당시 의식이 명료하였던 환자가 입원 경과 중 의식상태가 점차 악화되거나, 발병 당시부터 기면 내지 반혼수상태의 환자가 수술의 적응이 된다. 수술의 방법으로는 개두술에 의한 혈종제거술, 정위수술에 의한 혈종제거술 등이 있다.6. 합병증 및 예후합병증 재출혈, 전간, 뇌부종, 수두증 등이 있으며 예후는 대개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는 뇌 부종에 의한 뇌간의 기능부전이며, 주로 출혈이 있고 첫 주내에, 그리고, 신경학적 의식평가의 척도로 글래스고우 혼수 척도로 출혈당시의 이 척도가 7점 이하(대개 의식이 없으면서 통증에 대해 미약한 반응을 보이는 정도)인 경우에 사망률이 높다. 대개 위치가 깊지 않은 피질하 출혈이 심부 출혈인 피각부 출혈이나 시상부 출혈에 비해 예후가 좋으며, 전체적으로 30일 이내 사망률이 약 44%이다.
주관적자료“아기가 열이 있는 것 같아요”객관적자료-16개월 남자아기-입원경위: 2018.5/26 새벽부터 mild fever 있어 지켜보던 중 5/27 38.5℃ 열 있어 해열제 복용하였으나 5/28 새벽 39.1℃까지 열 올라 본원 PD OPD 방문 후 CBC 5590/12.3/252k, ANC 170 check되어 IV anti. Tx 위해 adm함(내원3일째)-진단명: Neutropenia NOS-주증상: fever-입원당시 2018.5.28. 11:50 V/S 90/60-126-30-36.3-5.28부터 역격리중임.날짜시간체온(℃)5/2817:0038.218:0036.522:0036.35/2902:0037.603:0037.504:103805:003714:0037.417:0037.818:0037.5간호진단 #1목표 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체온이 정상범위(36.0-37.4℃)를 유지한다.단기목표 1. 대상자는 1일 이내에 체온이 정상범위(36.0-37.4℃)를 유지한다.2.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고체온과 관련된 증상(오한, 피부건조, 탈수, 갈증 등)이 나타나지 않는다.3. 보호자는 1일 이내에 아동의 체온이 떨어질 때 대처법(땀 닦아주기)을 수행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간호수행평가진단적 계획1. 2시간마다 체온을 측정한다.2. 고체온과 관련된 증상(오한, 피부건조, 탈수, 갈증 등)이 있는지 사정한다.3. 매일 I&O를 사정한다.치료적 계획1. 수분섭취를 격려한다.2. 열이 있을 때는 실내 온도를 낮게 조절해 준다.3. 처방에 따른 정맥수액공급을 한다.4. 처방에 따른 해열제를 투여한다.5. 처방에 따른 항생제를 투여한다.교육적 계획1. 보호자에게 탈수 예방을 위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함을 교육한다.2. 보호자에게 환아가 땀이 나면 잘 닦아줄 것을 교육한다.진단적 계획1. 체온변화를 확인한다.2. 고체온의 양상을 확인한다.3. I&O를 통해 대상자가 열로 인한 탈수 증상이 있는 지 확인 할 수 있다.치료적 계획1. 아기는 열이 1℃ 오를 때마다 수분이 10% 더 필요하다. 또한 체표면적이 체액량에 비해 넓어 열이 나면 탈수가 쉽게 온다.2. 체온을 내리는데 도움을 준다.3. 탈수와 전해질불균형을 예방한다.4. 체온을 내린다.5. 백혈구 감소로 인한 면역 저하 상태의 중증도, 그리고 그 때문에 생긴 감염을 예방하여 정상 체온을 유지한다.교육적 계획1. 지식을 향상시켜 대상자의 치료에 도움을 주도록 한다.2. 환아를 땀이 난 채로 두게 되면 증발열에 의해 열을 빼앗겨 과도히 체온이 떨어진다. 그러면 몸에서 다시 열을 생산하여 오히려 고체온이 될 수 있다.진단적 수행1. 2시간마다 체온을 측정하다가 normal하여 4시간마다 측정함.날짜시간체온(℃)5/2919:0036.522:0036.85/3002:0036.606:0036.510:0036.714:0036.618:0036.72. 고체온과 관련된 증상(오한, 피부건조, 탈수, 갈증 등)이 있는지 사정함.→탈수증상 보이지 않음3. 매일 I&O를 사정함.날짜I/O5/281150/5705/291820/8665/301660/1440치료적 수행1. 수분섭취를 격려함.2. 열이 나지 않아서 수행안함.3. 처방에 따른 정맥수액공급을 함.→D5W & K20 NA77 1L ING4. 처방에 따른 해열제를 투여함.→Setopen suspension 1ml5. 처방에 따른 항생제를 투여함.→Tabactam 2.25g교육적 수행1. 보호자에게 탈수 예방을 위해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야 함을 교육함.2. 환아의 퇴원으로 실시하지 못함.1.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체온이 정상범위(36.0-37.4℃)를 유지한다. (달성)2. 대상자는 1일 이내에 체온이 정상범위(36.0-37.4℃)를 유지한다. (달성)3. 대상자는 1일 이내에 고체온과 관련된 증상(오한, 피부건조, 탈수, 갈증 등)이 나타나지 않는다. (달성)4. 보호자는 1일 이내에 아동의 체온이 떨어질 때 대처법(땀 닦아주기)을 수행한다. (미달성, 환아가 열이 나지 않았고, 환아의 퇴원으로 인해 확인하지 못함)교육적 요구대상자 측면: 보호자에게 환아의 탈수예방과 열이 떨어질 때의 대처법에 대한 지식을 향상시킨다.교육자 측면: 보호자에게 지식을 향상시켜 환아의 치료에 도움을 주도록 한다.교육일자:장소:교육환경: 조용하고 편안한 환경을 제공한다.학습주제: 아동의 탈수예방과 열이 떨어질 때의 대처법학습목표: 1. 아동의 탈수예방법(수분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한다.2. 아동의 체온이 떨어질 때 대처법(땀 닦아주기)을 수행한다.학습내용교육매체
주관적자료“사실 아까 떡 좀 먹었어”“아까 보니까 200 넘었던데 ㅎㅎ”객관적자료- 당뇨 환자- 진단명: 당뇨 합병증- 당뇨 조절못해 만성신부전으로 신장이식함- 6/12 식후 3시간 혈당 282mg/dl- 식단조절 안됨(떡 많이 먹음)- 체중감소(-3kg) 감소한 후 158cm, 48kg- 대상자는 본인이 당이 200이 넘는 것을 알지만 식단조절관리가 힘들다고 함- 대상자 본인의 혈당수치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심각성 느끼는 모습 보이지 않음- 당뇨로 인해 발 피부가 괴사되어 피부 이식함- 무리한 신체적 활동(폐지 주우러 다니신다고 오르막길을 왔다갔다 함, 가끔 예전에 일했던 배에 페인트 칠하러 다니는 일을 간다고 함)간호진단 #1 식단조절 관리 부족과 관련된 불안정한 혈당 수치의 위험혈당이 정상 범위에서 벗어나 건강에 위협이 될 만큼 취약한 상태목표 장기목표 대상자는 보건소 방문간호 종료 시까지 혈당 수치가 정상적(공복 혈당: 70-11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139 mg/dL이하)으로 유지된다.단기목표 1. 대상자는 교욱 후 저혈당 증상과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2. 대상자는 다음 방문 시까지 고혈당으로 인한 합병증의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다.3. 대상자는 다음 방문 시까지 혈당 수치가 정상적(공복 혈당: 70-110 mg/dL, 식후 2시간 혈당은 139 mg/dL이하)으로 유지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진단적 계획1. 고혈당의 신호에 대해 사정한다.2. 저혈당의 신호에 대해 사정한다.3.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약물을 사정한다.4. 공복 및 식후의 혈당치 수준을 사정한다.5. 식단과 식사패턴을 사정한다.6. 신체적 활동 패턴을 사정한다.치료적 계획1. 변화가 필요한 식단이나 식사패턴을 변화하도록 돕는다.2. 지시된 약물치료를 적용한다.교육적 계획1. 균형있는 음식 섭취를 하도록 교육한다.2. 대체식품을 섭취하도록 교육한다.3. 저혈당을 경험할 때 혈당을 올리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도록 교육한다.진단적 계획1. 인슐린이 세포막을 가로질러 포도당을 운송할 수 없을 때 고혈당이 나타난다. 고혈당은 혈류에서 과잉된 포도당이 삼투성 효과를 만들어 그 결과 다갈증, 다식증, 다뇨증이 나타난다. 대상자는 피로와 흐릿해진 시야 등 비특이적인 증상을 보고할 수 있다.2. 저혈당의 징후는 개인마다 매우 다양하게 나타난다. 이 증상은 아드레날린 분비 활동의 증가와 포도당의 뇌전달 감소 결과이다. 대상자는 빈맥, 발한, 떨림, 현기증, 두통, 피로, 배고픔, 시각의 변화를 경험 할 수 있다.3. 많은 약물의 부작용으로서 혈당 변동을 일으킨다. 예를 들어 고혈당 부작용 약으로 베타 수용체 차단제, 코르티코이드, 리튬, 페니토인 등이 있다. 저혈당 부작용은 실리실산염, 항부정맥제, 인슐린약, 설포닐 우레아가 관련되어 있다.4. 정상적인 성인 공복 혈당은 70-110 mg/dL이다. 식후 2시간 혈당은 139 mg/dL이하이다.5. 약 복용, 운동, 식이 균형이 맞지 않을 때는 고혈당 또는 저혈당을 경험할 수 있다.6. 신체 활동은 인슐린 같은 효과가 있으며, 혈당 수치를 낮출 수도 있다. 오랜 기간 강도 높은 신체운동 시에 저장된 에너지가 고갈되고 저혈당에 빠질 수 있다.치료적 계획1. 혈당 수치의 변동에 기여하는 임상 상태와 관련된 개별적 식이 지시의 기초를 제공한다.2. 안정된 혈당 수치를 유지하기 위해서 약물치료가 적절하다.교육적 계획1. 균형 있는 음식섭취는 혈당 수치의 안정된 유지를 도울 수 있다.2. 대체식품을 이용하여 대상자가 먹고 싶은 음식을 대체하여 당 상승속도를 늦추고 대상자의 스트레스를 줄인다.3. 저혈당의 경우, 포도당을 급속하게 흡수하도록 돕는 섭취가 필요하다. 포도당원에는 사탕이나 오렌지주스 등이 포함된다.간호수행평가진단적 수행1. 고혈당의 신호에 대해 사정함.→ 약간 다식증 보임2. 저혈당의 신호에 대해 사정함.→ 관찰되지 않음3.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약물을 사정함.→ 당뇨약, 고혈압약, 면역억제제4. 공복 및 식후의 혈당치 수준을 사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