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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생물학과 환원주의
    사회생물학이란? :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의 사회적 행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학문. 사회생물학자는 다윈의 자연선택&성선택 에 입각해 사회행동에 대한 해답을 구함. 사회생물학자는 진화생물학자이기도 하지만, 분석 대상이 단지 ‘유전자의 관점에서 사회행동의 진화’를 분석하는 것일 뿐. 이타주의 – 진화할 수 없어보이는 이타주의적 자기희생 — 유전자 수준에서는 이기적 행동.by 포괄적합도 개념 * 적합도 : 한 개체가 일생동안 남기는 독자생존 가능한 자손 수* 포괄적합도 : 개체가 남을 도와 얻을 수 있는 간접적 적합도를 기존 적합도 개념에 합산. 이타주의의 진화를 설명하는 자연선택 매커니즘. * 환원주의 : [ Reductionism , 還元主義 ]복잡한 자연 현상을 설명하고자 할 때 단순한 몇 개의 요소로 분해하여 전체를 설명하려는 시도를 말한다. 부분을 알면 전체를 알 수 있다는 환원주의는 근대 과학이 태동한 이후에 과학계의 가장 주류 입장이 되고 있다. 원자를 규명하면 물체를 이해할 수 있고, 유전자를 규명하면 생명체를 이해할 수 있다는 태도도 일종의 환원주의이다. 환원주의는 기계론과 연결되어 물체나 생명체를 조작하는 쪽으로 나아가게 된다. - 네이버 지식백과consilience – 컨실리언스 – 통섭여러 학문을 아우르는 통합. 지식 기초 체계 통합. (물리학, 화학, 생물학, 사회과학, 인문학 아우르기)진화생물학자들은 기능생물학-유전자,화학,생리학-을 하는 사람보다는 덜 포괄적 사고를 하는구나.대부분의 진화생물학자와 사회생물학자는 골수 환원주의자가 아니다.=> 부분을 아무리 합쳐도 전체가 되지않는다는걸 아주 잘 알고있음!창발적 속성을 진화생물학자들은 잘 알고 있다. 저자 역시 부정하지않음. (그러나 너무 자주 창발성에 기대는 것 비판함.)유전자 결정론 : 유전자가 행동,사회구조,문화패턴 결정 ( 발현에는 차이가 나타남. 그러나 결국은 유전자라는 긴 팔 (범위)안에서 벌어지는 생명현상. <--간극(같지않다고 주장)-->
    사회과학| 2020.04.14| 9페이지| 1,000원| 조회(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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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들의 여행 기말대체 보고서 평가A+최고예요
    유목론이란 들뢰즈가 주장한 것으로, 그리스어의 Nomos(관습이나 법 이외 경계 없는 공간)에서 유래하였다. 유목론에는 다섯가지 특징이 있다. 규정된 공간이 없고, 공간에 경계가 없고, 끝없이 이동 순환하며 공간을 창조하고 구축과 해체를 통해 창조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영역의 구분이 아닌 가로지름을 상징하고 이데아의 재현이 아닌 창조를 의미한다. 유목론은 들뢰즈의 차이생성론의 원리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데, 차이 생성이란 동일성의 재현이 아닌 무수한 차이 간의 접속 운동에 의한 존재의 창조를 본성으로 하며 고정불변한 전통 존재론의 동일성과 다른 동일성을 구축한다. 차이생성 운동에서 뭉쳐진 동일성은 하나가 아닌 복수의 것이고 이 불완전한 동일성의 구축은 잠재성의 장에서 차이의 접속 운동에 의해 강도 높게 뭉친 복수의 다양체가 발생함을 의미한다. 이때 동일성은 차이를 낳는 것이 아니라 차이생성이 오히려 동일성을 구축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것은 플라톤을 중심으로 한 초월성의 사유의 전통적 사유체계와 정반대에 서있는 내재성의 사유 개념이다. 차이생성론에 유목론의 특징을 비교해보면 우리는 유목론에 잠재성, 접속, 다양체라는 세 가지 원리가 있음을 알 수 있다.잠재성의 원리는 내재성과의 관계를 통해 드러난다. 내재성의 사유에서 존재의 구현은 잠재성의 표출로서 실현되는데, 이는 현실성과 잠재성은 분리될 수 없는 상태로 존재함을 의미한다. 라이프니츠 식으로 표현하자면 잠재성이란 존재의 접혀진 주름이며 현실성이란 펼쳐진 주름의 표면이다. 존재는 잠재성의 장 안에 펼쳐질 수 있는 역능으로 잠재되어 있으며 잠재적 역능은 여러 개의 가능한 답을 품고있는 문제와도 같다. 배치의 잠재성을 지닌 것이다. 이러한 문제에 특정 조건이 접속해, 하나의 정답을 이끄는 것이 잠재성의 현실화로 유목론의 존재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 거대한 잠재성의 장이 바로 실크로드이다. 그 이유는 중앙아시아는 유라시아 대륙의 한가운데 위치해 실크로드를 통해 동서 교역이 이뤄졌고 이것은 다양한 접속의 장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불교와 이슬람교, 동아시아의 유교와 도교, 그리스 로마의 신화와 종교 등 수많은 종교 및 사상이 혼합되었다. 중심 원리와 오랜 전통과 거대한 유기적 체계가 갖추어져있지 않은 잠재성의 장이었던 것이다.접속의 원리를 살펴보자. 접속이라는 운동은 잠재된 배치를 잠재성의 장 위로 현실화 시킨다. 접속에는 전통 존재론의 수목형 접속과 차이 생성론의 리솜 접속이 있다. 리솜 접속은 개체를 지칭하는 기계로부터 시작한다. 기계는 생명 그자체로 끊임없이 움직이는 생성 운동을 한다. 기계는 그 자체로는 고정된 의미가 없다. 또한 접속은 잠재적인 것이 현실화되는 발생 운동으로 잠재적 배치가 구체적 몸을 얻어 구현되는 과정이다. 기계에 접속하는 힘이 배치되면 영토화를 이룬다. 문화의 접속도 또한 실크로드에서 이뤄진다. 이는 서아시아와 중앙아시아 일대에서 알렉산드로스 동방 원정로를 따라 흘러들어간 그리스 신화의 신때문이다. 각 지역에서 모인 신은 독립적으로, 다른 신과의 접속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구체적으로는 헤라클레스가 그리스에서 떠나 파르티아에서 조로아스터교의 베레트라그나와 접속해 승리의 신이 된 것이 있다. 신도가 늘어난 헤라클레스는 보다 동쪽으로 진출해 붓다와 접속해 오른쪽 사진에서 보이듯 붓다의 협시가 되었다. 또한 돈황으로 진출해 동아시아의 사천왕이 되기까지 한다.유목론에는 다양체의 원리 또한 존재한다. 다양체란 전통 존재론에서 존재의 본질로 여기는 이데아의 대체물로 차이생성 접속 운동에 의해 구축된 복수의 동일성이다. 다양체에는 양적 질적 종류가 있지만 리좀형 다양체는 질적 다양체이다. 하나의 원본을 가지고 있지않으며 무수한 질적 차이를 수반하는 것이다. 예시로는 아프로디테를 들 수 있는데, 아래 사진과 같이그리스의 아프로디테는 페르시아 조로아스터교의 최고 선신 아후라마즈다와 접속하고 인도의 약시와 접속하여 날개가 생기고 풍요를 나타내는 아프로디테가 되었다. 이는 탈주하여 다시 원본으로 환원하고 불교의 삼존상과 접속하여 협시가 된다.이러한 유목론의 원리는 삶, 말 그대로 나 ***의 삶에도 적용되는 논리이다. 나는 나의 몸을 매개로 세상을 유목한다. 나의 삶은 규정된 공간이 없이 큰 세상을 겪어나가고, 내가 겪는 세계에 경계란 없으며, 나는 매 순간을 살아가며 이동하고 수많은 경험을 통해 새로운 나를 창조해나간다. 유목론의 영토에 경계가 없듯이 ‘나’와 ‘세상’에는 경계가 없다. 언뜻 나는 세상과는 달리 ‘나’라는 독립적인 존재로 보일 수 있지만 이것은 세상에 영향을 받아 구성된 나이며, 그렇게 구성된 나는 다시 세상에 영향을 끼친다. “자신 밖에 따로 외부가 없는 것”, 이보다 삶 자체를 잘 설명하는 문장은 없을 것이다. 나와 세상을 구분한다는 것은 무의미하다. 세상에 이미 속해서, 탄생부터가 세상의 부속품으로 태어난 듯 보이고 세상에서 살아온 나이지만 나는 세상임과 동시에 ‘나’라는 존재를 확립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나는 세상을 경험하고 나는 끊임없이 변화해가며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이렇게나 다르다.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은 나의 잠재성의 표출이며 내가 세상에서 경우의 수에 따라 어떤 경험을 맞이하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접속의 계열이 발휘되며 다른 내가 된다. 나는 가끔 생각한다.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이렇게나 영향을 많이 주고 덕분에 나는 지금의 내가 되었는데, 내가 경희대에 진학하지 않았다면? 옆동네 시립대에 진학했더라면? 내가 겪은 공간, 내가 겪은 인물, 길을 걸어가는 사소한 순간까지 모두 달랐을 것이고 경험이 다름에 따라 생각 또한 완전히 달라 같은 시간이 흘렀다 하더라도 나는 완전히 다른 인간일 것이다. 경희대생 ***도 시립대생 ***도 여전히 ***이지만 잠재적 역능은 경희대 ***의 답과 시립대 ***의 답을 모두 가진 여러 답을 가진 문제, 수없이 많은 갈래로 뻗어나갈 길을 가진 존재 ***으로 다른 답을 도출해내는 것이다. 삶에 규칙이 있었더라면 어느곳으로 진학했건 나는 조금만 다를 뿐 결국은 비슷한 ***이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상이란 규칙도 질서도 존재하지 않는 매끈한 공간이기에 나는 자유롭게 흐르고 흘러 지금의 내가 되었다.
    인문/어학| 2020.04.14| 2페이지| 1,000원| 조회(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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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셜미디어의 역사, 앞으로 펼쳐칠 영상시대와 유튜브
    1. 책 제목 및 소개책 제목 : 소셜미디어 2000년저자 : 톰 스탠디지역자 : 노승영출판일 : 2015.11.102. 이 주제(책)을 선택한 이유: “야, 사진 그만찍고 빨리 밥이나 먹자고. 너희들은 눈 앞에 있는 음식보다 인스타 스토리가 더 중요하냐?”친한 친구 셋과 함께 곱창을 먹으러 갔을 때 들었던 말이다. 한 친구는 대체 그놈의 ‘소통’이 뭐길래 맛있는 곱창이 식어가는 동안 사진을 찍어대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을 펼쳐놓았다. 평소 같았다면 무시하고 곱창을 향하는 친구의 젓가락을 쳐낸 뒤 꿋꿋이 사진을 다시 찍었겠지만 그날은 다른 생각이 들었다. “그러게, 온라인에 사진 올리는게 뭐라고 우리가 이러고 있지?”사회는 다양한 이유로 인해 변동한다. 그것은 질병 때문일수도, 전쟁 때문일수도 혹은 기술발전 때문일수도 있다. 경제 발전에 의한 변화일수도, 사회-문화적 변화에 의한 변화일수도, 정치 조직의 변화일수도 있다. 사회를 변동시키는 요인은 수없이 많다. 그리고 수많은 요인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받으며 사회는 인간의 욕망이 이끄는 방향으로 변동해나간다고 생각한다.인간이 욕망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는 인간이 다른 인간과의 소통을 본질적으로 욕망한다고 본다. 인간은 인간끼리 무리를 지어 생존하는 전략을 취했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 불린다. 집단 형성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것이 소통이고 인간과 소통은 떼어놓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소통에 대한 인간의 욕망은 본능에 가깝게 인간에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인간의 본질적 욕구인 소통이 어떤 기술을 만나 어떤 방식으로 발현되었고, 현재 우리의 소통 방식이 되기까지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보는 것은 인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일이며 앞으로 우리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해 미래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키우는 일이다. 이러한 인간 소통의 역사를 잘 소개하는 책이 ‘소셜미디어 2000년’이라고 생각해 선택했다. 단, 책에서는 현재까지의 소통만 소개할 뿐 미래의 소통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았기 때문에 미래 렬한 발언으로 책이 시작된다. 인간이 관계맺기를 즐기고 소통하기를 원하는 이유는 인간은 사회적 정보를 처리하는 능력이 진화한 영장류로 집단을 통해 큰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며, 풍문을 통해 자신의 위치를 평가하고 유지하기 때문이다. 현대의 소셜미디어는 새로운 기술이 아니라 유서 깊은 충동을 해소하기 위한 최근에 찾아낸 효율적인 방식일 뿐이라고 말한다.책에서 저자는 인간이 소통을 통해 발전한 이유, 그리고 소통을 욕망해 소셜 미디어라는 하나의 문화를 형성한 이유 세 가지를 먼저 소개한다. 첫째는 인간은 영장류로 사회적 관계와 연관된 신피질이 발달했기 때문이며, 인간은 태생적으로 관계맺기를 위해 존재하기 때문이다. 두 번재 이유는 인간이 사회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고 유지하는 방법으로 주로 정보의 교환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언어를 통해 사회적 유대 관계는 확립되고 강화된다. 세 번째 이유는 문자의 발명이다. 문자의 발명 이전에 인간은 몸짓과 말소리 그리고 그림을 통해 소통했다. 몸짓와 말소리는 즉시적이라 넓은 지역에 도달이 불가능해 의사소통 범위에 제한이 있었으나 그림이 탄생함으로써 타인과 ‘공통으로 인식하는 것’이 생성되어 의식의 혁명이 일어났으며 기록이 최초로 시작되었다. 이후 그림은 발달해 보다 구체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자로 발전했다. 문자로 인해 인간의 소통은 시공간의 제약에서 해방되어 정보에 대한 접근과 생산이 용이해졌는데, 문자는 기록의 보관을 가능케했고 물질적 자원에 대한 통제능력을 제고시켰다. 기록의 보관은 인간의 과거, 현재, 미래의 관계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켜 사회 발전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능동적으로 사회 변화에 참여하도록 만들었다.4.2 과거에서 찾은 소셜 미디어의 형태로마에서는 역사상 처음으로 뉴스와 풍문이 서면의 형태로 대량 유통되기 시작했는데, 당시 노예는 광대역 통신망으로 기능하고 정치적 정보 교환 목적으로 관보가 유통되었다. 시간이 흘러 관보에는 비정치적 사항까지 포함되게 되었고 사람들에 의해 관보는 필사되며 로마의결국 분열을 맞이하게 된다.17세기 중엽의 아랍의 혁신, 커피의 탄생은 서유럽에서 정보의 공유와 유포 형태를 뒤바꾸어놓았다. 커피를 마시는 커피하우스에서는 사람들이 출신 배경과 상관없이 자신과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을 찾을 수 있었다. 글로써 의견을 마주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미디어를 읽고 대면 토론할 수 있는 평등하고도 지적인 새로운 환경이 등장한 것이다. 커피하우스는 토론 공간일 뿐만 아니라 최신 소책자, 전단, 공보, 뉴스레터를 읽을 수 있었던 정보의 중심지로 커피 한잔이면 엘리트들의 대화를 경청할 수 있는 공론장이었다고도 볼 수 있다. 커피가 보급되기 전 유럽에서 주로 마시던 음료는 맥주, 와인과 같은 알콜 음료였으나 커피가 이슬람에서 유럽으로 보급되며 유럽인들은 알콜 대신 커피의 카페인을 섭취하며 커피하우스의 토론을 통해 각성해 근대 사회에 걸맞는 판단하고 비판하는 대중화 되어갔다.4.3 소셜 미디어 형태 소통의 몰락과 부활1차 산업혁명을 맞이해 증기기관이 발달하자 기존의 금속 활자를 통한 인쇄기에 증기기관이 합쳐져 엄청난 속도로 인쇄가 가능한 증기인쇄기가 발명되었다. 시간당 최대 300부에서 시간당 1500부 생산으로 크게 향상된 생산량은 매스미디어의 탄생을 의미했다. 증가한 제작량으로 인해 신문은 한 사람이 제작부터 인쇄까지 모든 작업을 총괄했던 제작방식에서 기사를 작성하는 전문 기자와 인쇄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작업자가 존재하게 되는 등 분업을 이루며 규모가 커지는 변화를 겪게 되었고 단순 간행물에서 산업의 생산물로 성질 또한 변하게 됐다. 참여하는 미디어에서 대중이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상품이 된 것이다.이로 인해 매스미디어로써의 신문은 다른 사람의 문서를 유통하고 문서에 대한 토론을 하는 기능을 상실하고 소수집단이 선별한 정보를 일방적으로 보도하고 전달하는 기능을 하게 됐으며 정치적 수행 방식의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값비싼 증기인쇄기를 이용하게 되어 자본집약적 산업이 된 신문의 특징과 맞물려 신문사 주인의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커피하우스, 학술지와 같이 사람과 아이디어가 만나는 새로운 장소를 제공해 협업을 증진시키기 위함이라는 WWW(월드 와이드 웹) 창시자 버너스리의 발언에서부터 쌍방향적 특징이 잘 드러난다. WWW은 무형의 공론장이 되어 방송 미디어와 경재하게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개인의 정보 생산 능력과 생산한 정보의 파급력이 증가했고 지금도 점차 증가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특히나 SNS는 정보 생산에 드는 수고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생각의 공유를 간편하게 만들었고, 그렇게 모인 대중의 의견은 사회의 집단적 의제 설정 능력을 국가에서 국민에게로 빼앗아 왔다. 우리는 뉴스와 같은 한 단계 걸러진 정보가 아니라 직접적인 정보를 접할 수 있게 되었고,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우리의 관심사를 표현할 수 있게 되어 관심사에 대한 정보를 쉽게 획득하고 쉽게 공론화 시킬 수 있게 되었다. 심지어 인터넷은 시간적 제약과 공간적 제약을 삭제했다.뿐만 아니라 개인의 사소한, 과거였다면 기록되지 않았을 것들까지 세세히 기록 할 수 있게 되었다. 지식 생산 체계에서 주체가 전과 달라지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개인이 정보를 손쉽게 생산함으로 인해 인류가 저장하는 정보의 양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것이다. 특히나 글로만 저장했던 정보를 사진과 영상으로 온라인 상에 저장하고 열람할 수 있다는 것은 인간 역사에 있어서 중대한 변화이다. 또한 유튜브에는 수익을 배분 정책이 존재해 많은 개인들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자신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혹은 수익을 위해 등등의 많은 이유로 영상을 제작하고 업로드하고 있다. 이 개개인의 이야기는 라디오 혹은 TV와 같은 큰 매체를 통해서는 제작되지 못할 것들이나 유튜브를 통해서 그 모든 기록이 가능해지고 있다.5. 이 책은 나에게 어떠한 통찰력을 주었나?인간은 태생적으로 사회적 동물로써 과거에서부터 소통을 위해 발버둥 쳤고, 현재에도 소통을 위해 기술을 발전시키고 노력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변함없이 소통을 하려고 노력할 것이하고 있다. 글의 시대가 가고 영상의 시대가 찾아온 것이다. 언급했듯이 인류는 글에서 영상으로, 보다 생생하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변화해가고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의 컴퓨터와 핸드폰을 통한 소통이 음성, 문자의 과정을 거쳐 인터넷을 통한 글로 이루어졌었던 이유는 통신망의 한계 때문이었다. 영상으로 소통하기에는 데이터 전송 속도가 너무 느렸기 때문에 글로 소통했던 것이다. 그러나 4G의 발달로 영상 시대의 초석이 다져졌으며 5G로 인해 초고속, 초연결, 초저지연 사회가 열리며 영상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되었다.이동통신 세대별 특징 (출처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상단의 표는 이동통신의 세대별 특징에 대한 표이다. 2000년대 중순 3G 상용화가 이뤄지고 스마트폰과 네이버 야후 등 검색엔진이 등장했고 트위터, 페이스북의 성장이 시작되었다. 특히 트위터의 성장세가 뚜렷했는데 이는 트위터의 140자 단문 메시지 형태가 3G 모바일에 최적화된 형태였기 때문이다. 한국에서는 네이버 블로그가 각광받는 정보전달 수단이었다. 스마트폰의 발달로 소통의 범위가 2G 시대보다 확산되었지만 영상은 아직 본격적인 소통방식은 아니었다. 느린 데이터 전송 속도로 인해 긴 영상을 시청하기 힘들었고 글 사이에 영상을 삽입하는 것은 버퍼링을 발생시키며 많은 데이터를 요구해 좋은 반응을 얻지 못했기 때문이다.그러나 4G는 글을 넘어 사진과 동영상 접근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같은 시간동안 전송 가능한 데이터 양이 증가하며 온라인의 패러다임은 글에서 사진으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트위터 혹은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글을 통한 소통에서 사진을 활용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 미디어, SNS가 발전하게 되었다.이는 트위터의 MAU(월간 이용자 수)가 2014년에 인스타그램의 MAU에 추월당했다는 것을 나타내는 우측의그래프에서 잘 드러난다.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의 MAU 변화(2013-2016)또한 영상을 끊김없이 재생할 수 있게(출처 : Instagram Now Has Nearly되었고, 이동
    사회과학| 2020.04.14| 11페이지| 2,000원| 조회(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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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무역학과 mgmt 경영학원론 교재 정리 - 중간고사 평가A+최고예요
    Ch.1 (Management),- What is management?= Planto get things done= Organisethe company to be efficient and effective= Lead employee= Motivate employee- When you begin your career “at the entry level or as supervisor”,you job is= (오답) to do the work= (정답) to help others do theirs.- Management is?= getting work done through others== by Efficiency & Effectiveness- Efficiency is?= getting work done with minimum of effort, expense or waste- Effectiveness is?= accomplishing tasks that help fulfil organisational objectives- Managers have to be concerned with ?= effeiciency= effectiveness- to be sucessful, managers need to perform 5 managerial functions= planning= organising= coordinating= commanding= controlling- Managers serve their companies well when ~ .(management functions)= plan= organise= lead= control-- Planning is ? *= determining ormanisational goals and a means for achieving them-- Organising is ?= decidingwhere decisions will be made,who will do what jobs and tasksand who will work for whomin the company-- Leading is ? *= inspiring and motivating workers to work hard to achieve organisational goals-- Controlling is ? *= monitoring progress towards goal achievement and taking corrective action when needed- 3 kinds of managers?= top managers= middle managers= first-line managers- 4 kinds of managers?= top managers= middle managers= first-line managers= team leaders-- What is Top managers? *= executives responsible for the overall direction of the organisation= CEO, COO, CFO, CIO 가 이에 해당함= who teach basic know-how-- Top managers responsibilities?= creating a context for change= develop employee’s commitment to and ownership of the company’s performance= creating a positive organisational culture through language and action-- What is Middle managers? *= who conncet top manager - employees-- Middle managers hold positions like ~= factory manager= regional manager= divisional manager-- Middle manager’s responsibility? **= connecting top manager ? employees= coordinate and link groups departments and divisions within a company= monitor and manage the performance of the subunits and individual managers= implementing changes or strategies implemented by top managers-- First-line managers known as **= front-line managers(managers who train and supervise their performance of non-managerial employees who are directly responsible for producing the company’s products or serviser)-- First-line managers hold positions like ~= office manager= shift supervisor= department manager-- First-line managers make ~= detailed schedules= operating plans based on middle managements intermediate-range plans==> practical things-- Team leaders is **= new kinds of management job developed as many companies (have no formal supervisor)= they are responsible for facilitating team activities- 3 managerial roles ?= Interpersonal roles= Informational roles= Decisional roles-- Interpersonal roles= management job are “people-intensive”= most managers spend time in “face-to-face commucniation” with others--- Interpersonal roles perform 3 subroles= figurehead= leader role= liaison role--- Figurehead role= perform ceremonial duties (손님 맞이)= represent company--- Leader role= motivate and encourage workers to accomplish organisational objectives.= not only ordering but encourage also inspiring make a good interaction--- Liaison role (연락병)= deal with people outside their units= connecting people of outside with people of inside--- Informational Roles perform 3 subroles= monitor(conceptual perspective)= disseminator= spokesperson--- Informational roles( = reach at information.= more easier to decide )= processing information= gathering information by scanning the business environment and listening to others= sharing that information with the people inside and outside the company--- monitor role(= scan & contact => receive information)= scan environment for information= contact others= receive unsolicited information(= knows. what is going on not to miss important tredns. -> find a ??. overcome new opportunity treats)--- disseminator role= share information in their company(primary method of communication in large company -> email and voice mail)--- spokenperson role= manager share information with people “outside their departments and companies”= deliver info to people outside= EX. CEO ? annual meetings with company shareholders or the board of directors--- Decisional Roles perform 3 subroles= entrepreneur= disturbance handler= resource allocator= negotiator--- Decisional roles= responsible for outcome
    경영/경제| 2020.04.14| 6페이지| 1,000원| 조회(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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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희대 무역학과 mgmt 경영학원론 교재 정리 - 기말고사
    CH. 7 innovation and change- Organisational innovation is?= the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creative ideas in a organisation** implementation : 실행, 성취- organisational innovation?= using tents for builgings- product innovation= tent as buildings- process innovation= what made these buildings possible?- Creativity is?= a form of organizational innovation= source of innovation= the production of novel and useful ideas** novel : 참신한- Intel’s silicon modulator ? new technology= encode 40GB / second= 40 times faster than next networkWhy innovation matter ? 1. Technology cycle1-1)- Why innovation matters?= Technology cycles= innovation stresams- How to manage innovation to create and sustain a competitive advantage?- Technology cycle?= a cycle that begins with the birth of a new technology and ends when that technology reaches its limits and is replaced by a newer, substantially better technology- S-curve pattern of innovation= A / flat / slow progress, much to learn= B / steep / know how to in which workers perveive that new ideas are welcomed, valued and encouraged= makes worker perceive creative thoughts= have 6 component1. challenging work2. organisational encouragement3. supervisory encouragement4. work group encouragement(2~4 : 3 kinds of encouragement)5. freedom6. lack of organisational impediment(barrier)** impediment : 장애- organisational encouragement= encouraging risk taking & new ideas= support , evaluate new ideas= reward, recognise creativity= encourage sharing idea- Supervisory encouragement** supervisory : 감독의= when supervisor provide clear goals= encourage open interaction with subordinates** subordinate : 종속된- work group encouragement= members have diverse experince, background= group fosters mutual openness to idea,** foster : 조성하다- Freedom= having autonomy over one’s day-to-day work, sense of ownership,= control over one’s idea- Flow= challenging work promotes creativity by creating “Flow”= is psychological state of effortlessness, in which you become ce** neutralise : 중화시키다?- 5 steps of organisational decline= Blinded= Inaction= Faulty action= Crisis= Dissolution- Blinded= key managers fail to recognise changes that will harm organisation= Lack of awareness about changes= Inability to understand significant- Inaction= problem become more visible= need to change, but still take no action= waiting to see if the problems will correct themselves= diffidult to change the practices and policies (previously led to success)= wrongly assume that they can easily correct (not urgent)- Faulty ** 잘못된= faced with rising costs, decreasing profit and market share= belt-tightening plan? designed to cut cost, increase efficiency and restore profit= rather than recognising the need for fundamental change- Crisis= bankruptcy, dissolution= lack of the resources to fully change how they run their business- Dissolution= fail to make changes needed to sustain the organisation= new CEO 괜찮을수도# Managing changing- Change forces=lead to differece in a form, qua change started- General Electric workout= is three day meeting in which managers and employees from different levels and parts of an organisation quickly generate and act on solutions to specific business problem- Day 1= Boss discusses agenda and targets specific busicness problems, then leaves- Day 2= Outside facilitator works with teams, who debate solutions.(help them spend next day)** facilitator : 조력자- Day 3= called “Town meeting”= team make suggestions ? specific solution= Boss must decide on the spotAgree / No / Ask for more information- Organisational development= a philosophy and collection of planned change interventions designed to improve long-term organisation health- Transition management team** transition : 이행 (과도)- A team of employees whose full-time job is to= manage and coordinate change** coordinate : 조직화하다= anticipate and manage employee reaction to change= work with the CEOto- decide on change project- select and evaluate people in charge- make sure change projectty of the product or service sold by the foreign licensee: licensees can eventually become competitor- Franchising= A collection of networked firms in which the manufacturer or marketer of a product / service licenses the entire business to another person or organisation= Advantages: fast way to enter foreing market: good strategy when a company’s domestic salse have slowed= Disadvantages: franchisor face a loss of control: franchising success may be culture-bound# Strategic alliances- Strategic alliances** alliance : 동맹= An agreement in which companies combine key resources, cost, risk, technology and people= cooperative / colaboration= to attain objective- Joint venture= A strategic alliance in which two existing companies collaborate to form a third, independent company= EX. NUMI ( Toyota & GM )- Advantage= Help companies avoid tariff and non-tariff barriers to entry(like licensing, franchising)= participating companies bear only part of the costs and risk= advantageous to smaller ltion
    경영/경제| 2020.04.14| 25페이지| 2,500원| 조회(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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