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 라이프아카데미 에비슨하우스 RC교육연계]독 서 노 트책 제목데미안저자헤르만 헤세출판사문학동네독서 시작일2019.03.24작성자이름( 심정은 ) 학과( 건축공학과 ) 학번( 2019143030 )2019년 연세 라이프 아카데미1. 저자와 저술배경42살의 헤세가 산전수전을 다 겪은 상태에서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하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집필한 자서전격 소설으로 '에밀 싱클레어'의 젊은 날의 방황은 곧 헤세 자신의 방황을 되돌이켜 보는 반성적인 시각이며 그 속에서 끊임없는 각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구현된 존재가 바로 '막스 데미안'이다. 그래서 ‘데미안’은 제1차 세계대전으로 허무하고 피폐한 나락에 빠져있던 독일의 젊은이들에게는 더더욱 폭발적인 반응이 일었고, 그들의 삶에 더없는 의지가 되어주었다고 한다.2. 기억에 남는 문장 3가지2-1. 그러나 본래 우연이란 없는 것이다. 무엇인가를 간절히 필요로 했던 사람이 그것을 발견한다면 그것은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자기 자신의 소망과 필연이 그것을 가져온 것이다.2-2. 새롭게 태어나기 위하여 미쳐 날뛰고 죽이고 파괴하고 스스로 죽어버리려고 하는 내부에서 분열된 영혼의 방사에 불과한 것이다. 한 마리의 거대한 새가 알에서 나오려고 싸우고 있는 것인데 그 알은 이 세계였고 따라서 이 세계는 산산조각이 나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2-3. 그때 자네가 나를 부른다고 해서 내가 그렇게 쉽게 말을 타고 가든지 기차를 타고 갈 수는 없을 거야. 그럴 땐 자기 자신의 내부에 귀를 기울여아 한다네. 그러면 내가 자네 내부에 있음을 알게 될 거야.
What is the topic of this video?This video's topic is how to save your money.What did the speaker say about it? (Summarize- How would you explain it to your Grandma?)The speaker says about how to save the money. First is the power of pre-commitment. Just let your future self to do things that you can't do right now but maybe you will do. Next, Use transition moments to your advantage. Put a promise which is due to special day. This special day makes you to keep your promise. Last, focus on your small, and frequent purchases.
[SE 라이프아카데미 에비슨하우스 RC교육연계]독 서 노 트책 제목세인트존스의 고전 100권 공부법저자조한별출판사바다출판사독서 시작일2019-03-17작성자이름( 심정은 ) 학과( 건축공학과 ) 학번( 2019143030 )2019년 연세 라이프 아카데미1. 저자와 저술배경이 책의 저자 조한별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남다른 교육관으로 인해 대체적인 우리나라의 학생들과는 다른 삶을 살았다. 조한별은 고등학교를 졸업 후 우연히 세인트존스 대학교에 대하여 알게 되어 입학을 결심했다. 그녀는 한국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즐거움을 선사해주 그곳의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2. 기억에 남는 문장 3가지2-1. 학생들이 자신의 한계와 정정당당히 마주하게 하고 그 한계를 인정하게 하는 학교. 그 후 한계에 도전하고, 실패 혹은 성공하기도 하면서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깨닫게 하는 학교. 그래서 결국에는 학생 각자가 자기만의 배움을 찾도록 하는 학교. 그게 내가 경험한 세인트존스다.2-2. 우리가 한 얘기는 내가 고민했던 ‘공부를 어떻게 즐겁게 할 것인가?’가 아니라 전혀 생뚱맞은 신에 대한 것뿐이었지만 내 고민은 더이상 고민이 아니게 느껴졌다. 이미 고민에 대한 답이 나왔기 때문이다.2-3. 역사는 계속 오류를 뱉어내고 그 오류가 수정되고 발전하기를 끊임없이 반복하기 때문이다. 세인트존스에서 배우는 건 어떻게 보면 그 역사의 과정이기 때문에 정답이 없어서 더 힘든 건가도 모르겠다.3. 나의 질문세인트존스 대학의 고전 독서 교육 방식은 현재 한국의 교육 방식과 아주 큰 차이가 있다. 그렇다면 이 세인트존스 대학의 고전 독서 교육법을 한국에 적용한다면 어떠한 방식과 절차를 걸쳐서 적용하면 좋을까?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리더십 발휘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기술해주시기 바랍니다.저는 3년간 영어 연극 동아리 ‘EXPRESS’에서 활동하면서 ‘벽을 허무는 법’에 대하여 알게 되었습니다. 여느 동아리와 같이 선배들의 의견으로 동아리가 운영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대본 작업은 시간에 쫒겨서~3명의 인원만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대다수의 부원들이 활동에 만족하지 못하고 탈퇴를 하게 되었고 좋지 않은 평판으로 신입 부원 역시 많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택한 방법은 모든 부원들이 동등한 위치에서 의견을 낼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전과 다르게 대본 작업 같은 경우도 모든 부원들이 자신의 의견이나 장면의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제시하였고 배역 역시 최대한 원하는 배역을 받을 수 있게 하였습니다. 전과 비교해 바뀐 것은 학년 간의 벽을 없애 자유로운 의견 제시가 가능해진 것 밖에 없었지만, 이 작은 변화가 연극의 완성도는 물론 동아리 자체의 평판까지 좋아졌습니다.한편, 3년간의 소리회 활동을 통해 저는 ‘사소한 것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방송’에 큰 애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초등학교, 중학교 때에 이어 고등학교에서도 방송부인 ‘소리회’에 지원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고등학교에서의 방송부 활동에서는 사실 제가 원했던 규모가 큰 방송활동은 많이 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매일 아침마다 해야 하는 아침 기상방송이 주요 활동이 되었습니다. 아침 기상방송은 20분 동안 짧게 진행하는 방송이지만 그 시간동안의 아침잠을 포기해야 해서 많은 방송부원들이 잠을 더 자고픈 유혹에 흔들리곤 합니다. 사실 처음에는 저도 이와 같은 감정을 느끼곤 했지만 방송을 하면 할수록 전교생의 기상을 책임지고 있다는 책임감과 함께 20분이라는 시간이 필요한 어찌 보면 매우 사소한 활동이지만 누군가는 꼭 해야 될 일을 제가 나서서 하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처음 보게 된 여러 화석들을 통해 저는 지구과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항상 머리서 보기만 했던 화석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심지어 직접 만져볼 수 있다는 사실이 제게 큰 흥미를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지구과학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가고 싶어져 교내 지구과학 동아리인 ‘사이언스 레인저’에 입부했습니다. 이 동아리에서 처음으로 한 활동은 제가 기대하고 있던 화석과 관련된 활동이었습니다. 화석들에게 번호를 매기고 도감을 찾아보며 분류하는 활동은 다소 따분할 때도 있었으나 다 분류하고 전시하자 결과물이 매우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저는 화석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이후 동아리에서 지역의 자연환경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여 이를 공유해 전 세계의 동향을 파악하는 프로젝트에 참가했습니다. 학교에 있는 미세 먼지 측정 장치를 통해 미세먼지 농도를 1시간마다 측정하고 이를 통계 낸 후 공유했습니다. 저희는 측정한 후 통계를 내는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닌 이를 해석하고 원인을 분석해보려고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ENVI-MAP’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건물, 토양과 같은 주위 지형의 정보를 입력하면 시뮬레이션을 통해 대기 정보가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입니다. 동아리에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조건을 변화시키며 미세먼지 농도가 변화하는 원인을 분석하며 해석한 내용으로 연구를 진행하였고 좋은 연구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연구를 지행하며 저는 대기과학에 큰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