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1.동아 ············································································································································································22.메밀 ·············································································································································································23.녹두 ·············································································································································································24.연근 ·············································································································································································25.오이 ·············································································································································································36.가지 ····························································································································································411.양파 ···········································································································································································412.고구마 ······································································································································································513.브로콜리 ··································································································································································514.호박 ···········································································································································································515.무말랭이 ··································································································································································516.콩 ·······················································································································································71.동아동아(Benincasa hispida Thunb)는 박과에 속하는 일년생 덩굴성 초본으로 열대지역과 동인도가 원산지이다. 줄기는 굵고 단면이 사각이고 잎은 심장형이며 과실은 호박과 비슷하여 긴 타원형 또는 원형으로 호박과 비슷한 모양이다. 껍질은 옅은 녹색이며 과육은 희고 두텁고 종자는 백색 혹은 황백색이다.한방에서는 수종, 각기, 임병, 해수·천식, 폐열, 기침, 서열·번민, 소갈, 악창, 치루, 어독, 주독 등의 증세를 치료하는데 사용한다. 동의보감(東醫寶鑑)이나 약성가(藥性歌) 등의 문헌에는 ‘동아가 비만증, 당뇨병, 수종병 및 간장질환을 치료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소장의 운동기능을 강화시킨다’ 고 기록되어 있다.2.메밀메밀(Fagopyrum esculentum Moench)은 다른 곡물에 비하여 우수한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특히 flavonoid 화합물인 rutin을 함유하고 있으며, 다른 곡류에 비하여 수용성 식이섬유의 함량이 높다. 또한 메밀은 약성이 강하여 전통적인 치료방법에 많이 이용되어져 왔다. 즉 내과적 치료용으로 홍역, 궤양성 위장병, 여성 혈대하증, 폐각혈, 흉통, 조산방지, 산후출혈, 장출혈 및 혈변, 간염, 황달, 백일해 등에 쓰이고 외과적으로 타박상, 악성종기, 심한 하복부 부기 치료에 쓰였다고 한다.3.녹두녹두(Phaseolus angularis Wight)는 저단백, 고 탄수화물류에 속하는 두류식품으로서 예부터 한방에서는 서열·번갈, 수종, 하리, 단독, 옹종 등의 치료와 청열 및 해독제로 널리 사용되어져 왔다. 또한 물을 많이 마시는 소갈이나 더위로 이한 설사 및 약물 중독을 해소하고, 몸을 차게 하는 특징으로 해열과 고혈압에도 효과가 있으며, 소화촉진과 소염작용, 미백이나 피부질환에 도움을 주는 한방 화장품의 주원료로도 사용된다.4.연근연근(Nelu소가 풍부하여 장운동 촉진과 변비를 예방하는 작용이 있으며, 치통, 각기, 혈변, 하리와 화농에 대한 약리성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진정작용, 항암작용, 조혈작용과 콜레스테롤로 인한 손상으로 부터의 동맥 보호작용 뿐만 아니라 경련 예방작용도 가지고 있다. 한방에서는 가지의 뿌리를 가근, 잎을 가엽, 꽃을 가화, 열매를 가자라 하며 가지의 줄기는 민간에서 신경통, 복통 및 위암의 치료에 사용하고 있는 약물이다.7.진달래진달래(Rhododendron mucronulatum Turcz)는 철쭉과에 속하는 우리나라 전국에 야생하며 꽃은 엷은 홍색으로 4월에 잎보다 먼저 피는 한국을 대표하는 야생화이다. 한방에서는 꽃을 영산홍이라고 하고 해수, 기관지염, 감기로 인한 두통에 효과가 있고 강장, 이뇨 작용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진달래 꽃잎과 찹쌀로 빚는 두견주(진달래술)는 향취가 좋은 술로 하루에 한 두잔 마시면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액 속의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며 혈압 강하, 피로회복, 류마티스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하였다. 또한, 중국 의학에서도 강장, 이뇨, 건위와 같은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왔다.8.오미자오미자(Schizandra chinensis Baill)는 넝쿨성 식물로서 품종과 재배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단맛, 신맛, 쓴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맛을 낸다. 이 다섯 가지 맛에 의해 오미자라고 하며, 식용으로 사용되는 오미자는 과실을 건조한 것으로 껍질과 과육은 시고 단맛, 과실의 인은 맵고 쓴맛이며, 전체적으로는 짠맛이 있다.예부터 식품, 기호음료, 한의학적인 용도로 널리 이용되어 왔고 한방과 민간에서 거담, 자양, 강장제 등으로 이용되었으며, 그 외에도 약리 기능이 뛰어나 대뇌 피질의 기능향상, 심혈관 기능 조절, 혈액 순환 장애 개선, 분만 능력 향상, 신경쇠약, 정신분열증, 시력감퇴, 소양성 피부병 및 홍진 등의 질병에 사용되어 왔다. 오미자의 붉은색은 안토시아닌에 기인하며 이는 차, 술 등의 가공제품에 아름다운 천연의이 관련되어 있고, 산소 활성화에도 꼭 필요한 미네랄이다.하지만 콜레스테롤이 많고 염장 식품이기 때문에 염분도 많아서 지나치게 섭취하면 오히려 몸에 해롭다. 그러므로 다른 첨가물이 없고 염분도 비교적 적게 들어 있는 것을 골라 야채와 곁들여 먹어야 한다.11.양파한방에서 양파를 약용으로 쓸 때는 끓이거나 익혀서 쓴다. 양파의 매운 성질은 익히면 단 성분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용으로 할 때는 날것으로 먹는 것이 좋다. 양파 특유의 매운맛이 식욕을 돋우고 소화를 돕기 때문이다.양파의 식물 성분 가운데 암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다는 사실이 역학 조사와 동물 실험으로 잇따라 밝혀지고 있다. 예를 들면, 미국의 조지아 주 양파 생산지에서는 위암 발생률이 매우 낮다고 한다. 양파는 수백 종류의 항암 물질이 들어 있어 혈전을 방지하고, 고혈압과 동맥 경화, 고혈당, 고지혈증, 알레르기 등을 개선하는 여러 가지 뛰어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12.고구마흔히 일반적으로 먹고 있는 고구마는 껍질이 붉고, 단맛이 강하며, 육질은 흰색이나 노란색이다.최근 들어 육질이 자색, 오렌지색, 짙은 노란색 등 색깔이 화려한 고구마가 많이 나오고 있다. 단맛은 적지만 화려한 색깔의 고구마에는 폴리페놀이 많이 들어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폴리페놀은 식물에 많이 들어 있는 유기 화합물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여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 산소를 제거한다.활성 산소는 스트레스, 피로, 다이옥신, 자외선 등이 원인이 되어 몸 속에서 점점 증가하는데, 이런 활성 산소를 제거하는 기능이 고구마에 들어 있다.13.브로콜리브로콜리는 야채인데도 당질과 단백질이 많이 들어 있고, 비타민 B1, B2, C도 풍부하다. 비타민 C의 함유량은 토마토의 8배나 된다. 비타민 C는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길러 준다. 특히 브로콜리 같은 겨자과 야채에는 암에 대한 방어 작용도 있다.흔히 브로콜리의 색깔이 짙은 녹색이어서 카로틴 함유량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당근의 1다.
Content1.서론·············································································································22.본론1) 소아예방접종에 대한 백신(1) BCG(피내용)·························································································2(2) HepB····································································································3(3) DTaP····································································································3(4) Tdap/Td·······························································································3(5) IPV·······································································································3(6) Hib·······································································································4(7) PCV······································································································4(8) MMR···························································································································································5(2) PPSV23/PCV13·····················································································6(3) HZV······································································································6(4) HepA···································································································6(5) ‘내가 선택한다면 어떤 백신을 접종할 것인가?’····································73.결론···········································································································7Reference2019년 어린이예방접종 보호자 가이드 책자2018 성인 예방접종 안내서표준 예방접종 일정표(소아용)*모든자료는 질병관리본부 에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참고1.서론예방접종은 감염병을 예방하는데 가장 효과적이며 비용 대비 편익이 가장 높은 공중보건 중재 수단의 하나로, 그동안 인류 건강과 공중 보건 증진에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과거 주변에서 흔히 보았던 홍역, 풍진, 소아마비, 디프테리아, 일본뇌염 같은 감염병이 사라지거나 크게 감소한 것은 다른 무0엇보다도 예방접종 덕분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과거 예방접종은 주로 영유아만을 대상으로 시행했기에 성인 예방접종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부족했다. 그러나 성인만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백신이 개발되고, 인구 고령화와 함께 면역저하가 있는 성인의 숫자가 증가하여 성인에서도 예방접종이 필요한 대상자가 점점 예방접종이다. 기타예방접종의 종류에는 RV가 있다.(1)BCG(피내용)BCG 백신은 결핵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생후 4주 이내에 1회 접종을 권장한다.BCG 백신은 전반적으로 심한 이상반응 발생은 드물다. 그러나 간혹 심한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며, 림프절염 등 국소 이상반응이 발생할 수 있다.BCG 피내접종 후 정상 경과과정은 다음과 같다.(2)HepBHepB 백신은 B형감염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출생 직후, 생후 1개월, 생후 6개월로 3차에 걸쳐서 맞는걸 권장한다.B형간염 백신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 있지만 매우 드물고,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경미하며 수일 후 호전되는 일시적인 반응이다. 국소 이상반응에는 접종부위의 통증, 부어오름, 경결(단단하게 굳음) 등이 있고, 전신 이상반응에는 피로, 두통, 보챔, 발열, 매우 드물게는 아나필락시스(심한 알레르기) 등이 있다.(3)DTaPDTaP 백신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생후 2개월, 생후 4개월, 생후 6개월, 생후 15-18개월, 만 4-6세로 5차에 걸쳐서 맞는걸 권장한다.DTaP백신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지만 매우 드물며, 백신접종에 대한 이상반응의 위험성은 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에 걸렸을 때보다 훨씬 낮다. 국소이상반응에는 접종 부위 통증, 부어오름, 발적, 드물게는 아르투스(Arthus)반응 등이 나타나고, 전신이상반응에는 발열, 보챔, 두통, 무력증, 전신 두드러기 등이 있으며 매우 드물게는 39도 이상의 고열이나 상완신경총신경염이 나타날 수 있다.DTaP 포함 혼합백신에는 DTap-IPV, DTaP-IPV/Hib가 있다.(4)Tdap/TdTdap/Td 백신은 파상풍, 디프테리아, 백일해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만11세~12세에 Tdap 백신으로 1회 접종을 권장한다.Tdap 또는 Td 백신은 IPVIPV 백신은 폴리오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생후 2개월, 생후 4개월, 생후 6개월, 만 4세~6세로 4차에 걸쳐 맞는걸 권장한다.주사용 불활성화 폴리오 백신은 현재까지 보고된 심각한 이상반응이 거의 없으며, 다른 주사용 백신과 마찬가지로 접종부위의 통증과 부종이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경미하다.IPV 포함 혼합백신인 DTaP-IPV/Hib백신은 DTaP-IPV 혼합백신과 Hib 백신을 각각 접종한 경우와 비교해 유효성이 떨어지지 않고, 안전성도 기존에 알려진 국소 및 전신 이상반응 발생과 비교해 특별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평가되었다.(6)HibHib 백신은 b형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생후2개월, 생후4개월, 생후 6개월, 생후 12-15개월로 4차에 걸쳐 맞는걸 권장한다.Hib 백신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지만 매우 드물고,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경미하며 수일 후 호전되는 일시적인 반응이다.Hib 포함 혼합백신인 DTaP-IPV/Hib은 DTaP-IPV 혼합백신과 Hib 백신을 각각 접종한 경우와 비교해 유효성이 떨어지지 않고, 안전성도 기존에 알려진 접종부위 통증, 발적, 발열 등 국소 및 전신 이상반응 발생에 특별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평가되었다.(7)PCVPCV 백신은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다음과 같이 권장한다.단백결합백신(PCV)은 PCV10과 PCV13이 있으며, 두 가지 백신 모두 백신에 포함된 혈청형으로 인하여 생기는 균혈증, 수막염 등의 침습성 질환과 급성 중이염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PCV10과 PCV13 백신간의 교차접종은 권고하지 않으므로 2세 미만의 영·유아의 기초 및 추가접종을 할 때 동일 제조사의 백신으로 접종하도록 한다. 폐렴구균 감염 위험이 높은 2개월 이상 영아의 경우 단백결합 백신을 우선 접종하고, 2세가 되면 이전 접종으로부터 최소 8주 이상 경과 후 다당질 백신(PPSV)으로 추가 접종이 필수일 후 호전되는 일시적인 반응이다. 흔한 이상반응은 발열, 발진, 림프절 종창, 관절통 등이 있고, 매우 드물게는 중추신경계 이상반응이 나타나기도 하고 아나필락시스가 드물게 나타난다.(9)VARVAR 백신은 수두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생후 12~15개월에 1회 접종을 권장한다.수두 백신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도 있지만 매우 드물며, 대부분의 이상반응은 경미하고 수일 후 호전되는 일시적인 반응이다. 국소 이상반응에는 접종부위의 통증, 발적이나 부어오름 등이 있고, 전신 이상반응에는 발열, 대상포진, 수두유사 발진, 매우 드물게는 아나필락시스 등이 있다.(10)IJEV/LJEVIJEV/LJEV 백신은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할 때 이용된다. 권장 접종시기는 다음과 같다.불활성화 백신(IJEV)은 병원체를 배양한 후 열이나 화학약품으로 불활성화 시킨 백신이다. 약독화 생백신(LJEV)은 일본뇌염 생바이러스를 약독화시켜 생산된 백신이다. 일본뇌염 불활성화 백신과 약독화 생백신간, 약독화 생백신 간의 교차접종은 권장하지 않고, 불활성화 백신간에는 쥐뇌조직 유래 불활성화 백신 2회 접종 후 베로세포 유래 불활성화 백신으로 교차 가능하다. 2018년 상반기부터 쥐뇌조직 유래 불활성화 백신은 유통이 중단되었다.일본뇌염 백신은 심한 알레르기 반응과 같은 이상반응을 일으킬 수 있지만 매우 드물다. 예방접종에 대한 이상반응은 일본뇌염에 걸렸을 때 발생하는 합병증보다 훨씬 덜 위험하다.2)성인이 필요로 하는 백신예방접종은 감염병 예방에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한 공중보건 중재 수단으로 국가 예방접종 사업을 통해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의 발생 빈도는 현저히 감소하게 되었다. 과거에는 영유아 중심의 예방접종만이 주로 강조되었다면, 이제는 성인 및 노인 역시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다양한 환경 변화로 예방접종 필요성은 점차 증가하고 있다.다음은 일반적으로 건강한 성인에게 권장되는 예방접종을 열거하였다.(1)FluFlu종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