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 강의에서 가장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 강의는 몇 주째 강의이며 그 이유는? 저는 7, 8주차 화산재해에 대한 강의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8주차 화산재해에 관련된 영화로 ‘볼케이노‘라는 영화가 나오는데 영화 자체도 재미있었지만, 어렸을 때 가족끼리 집에서 다 함께 모여 이 ’볼케이노‘ 영화를 봤던 추억이 떠올라 잠깐 향수에 젖을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 어렸을 때의 저는 영화상에서 용암이 흘러내려 사람이 죽는걸 보고 저 재해가 당장의 현실로 닥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에 두려워했던 기억이 납니다. <중 략>1. 다음 토네이도에 설명 중 틀린 것을 모두 골라라(1) 토네이도는 후단에 강수 또는 우박을 동반하므로 토네이도의 발생은 폭풍우의 시작으로 보면 된다.(2) 토네이도는 발달할수록 깔때기 모양의 폭이 좁고 길어지며 지표와 수직으로 이룬다. (3) 토네이도의 발생은 보통 지표와 상공의 바람 쉬어(shear)로부터 시작되며 강력한 뇌우가 발달할 때 주로 형성된다. (4) 후지타 토네이도 규모는 F1부터 시작하여 F5나 F6까지 있으며 F1일 때 가장 큰 피해를 입힌다.(5) 미국에서 토네이도는 강력한 뇌우와 불안정한 대기가 자주 나타나는 봄철에 주로 발생한다.▶2) 발달할수록 토네이도 폭이 확장되며 지표와 수직으로 이룬다.4) F0~F5까지의 규모, F5일 때 가장 큰 피해를 입힌다. 2. 다음 설명 중 맞는 것을 모두 골라라 (1) 온실효과는 지구로 들어오는 태양의 복사에너지를 온실가스가 막아서 발생한다.(2) 중요한 온실가스는 이산화탄소, 메탄가스, 질소화합물, 프레온가스 등이 있다.(3) 온실가스 중에 같은 양일 때 이산화 탄소가 가장 큰 온실효과를 일으킨다.(4) 대기중에 이산화탄소 양은 물에 용해된 이산화 탄소의 양보다 훨씬 많다. (5) 식물은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의 주된 공급원 중에 하나이다.▶3) 온실기체로서의 메탄은 같은 농도의 이산화탄소에 비해 21배 정도 그 효과가 강하다.5) 온실가스 공급원: 자동차와 난방시설, 공장, 해저 메탄가스 수화물 등
1. 스토리텔링을 하는 4대 원칙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 것은?① 무조건 재밌게 해야 한다.② 진정성 있는 표현을 해야 한다.③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해야 한다.④ 자신을 최대한 꾸며서 표현해야 한다.2. 100대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 상 중 하나가 다른 것은?① 전문성, 도덕성② 도전 정신③ 높은 스펙④ 주인 정신3. 수업시간 중 “ 3⦁2⦁1 법칙”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이 법칙의 올바른 설명은?① 3분간 내 이야기를 하고, 2분간 맞장구치고, 1분간 듣자.② 3분간 들어주고, 2분간 맞장구치고, 1분간 내 이야기를 하자.③ 3분간 들어주고, 2분간 내 이야기를 하고, 1분간 맞장구치자.④ 3분간 맞장구치고, 2분간 들어주고, 1분간 내 이야기를 하자.
심폐소생술과자동심장충격기의 사용학 과 : OO대학교 OO학과학 번 : 201602015이 름 : 홍길동과 목 : 생활속의 응급처치제출일 : 2019.06.02 1. 심폐소생술이란심폐소생술(心肺蘇生術, 영어: CP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은 심장의 기능이 정지하거나 호흡이 멈추었을 때 사용하는 응급처치이다. 심장마비의 경우 신속히 조치하지 않을시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손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환자를 발견한 목격자가 신속히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각국에서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을 교육하고 있으며, 필요한 행동수칙들을 정리하여 배포하고 있다.심폐 소생술 (CPR)은 심장 마비 또는 가까운 익사와 같은 많은 비상사태 시 유용하다. 이 기술은 누군가의 호흡이나 심장 박동이 중단 된 상태이다. 미국 심장 학회 (American Heart Association)는 훈련받지 않은 구경꾼 및 의료진 모두가 가슴 압박으로 심폐 소생술을 시작하도록 권장한다.당신의 지식이나 능력이 100 %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 무언가를 하는 것이 훨씬 낫다. 기억하라. 당신이하는 일과 아무것도하지 않는 것의 차이는 누군가의 삶이 될 수 있다.미국 심장 협회 (American Heart Association)의 조언이 있다.훈련되지 않은, 심폐 소생술에 대한 교육을 받지 않은 경우에는 핸즈프리 심폐 소생술을 제공하라. 이는 구급 요원이 도착할 때까지 분당 100 ~ 120 회 중단 없는 가슴 압박을 의미한다. 구조 호흡을 시도 할 필요가 없다. 자신의 능력에 대해 잘 훈련 받고 자신감이 있다면 펄스와 호흡이 있는지 확인하라. 10 초 이내에 호흡이나 맥박이 없으면 흉부 압박을 시작한다. 두 번의 구조 호흡을 하기 전에 30 번의 가슴 압박으로 심폐 소생술을 시작하라.훈련을 받았지만 무디어졌다면 이전에 심폐 소생술 교육을 받았지만 자신의 능력에 자신이 없다면 분당 100 ~ 120 분의 속도로 ventilation)을 하였더니 청색증이 사라진 경험을 하였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기관 삽관이 되어 있는 수술환자를 대상으로 호기로 인공호흡을 하여 정상범위의 동맥혈 산소포화도를 유지할 수 있었다는 연구를 보고하였다. 또한 Peter Safar는 실험대상으로 자원한 의사, 의과대학생, 간호사 32명에게 큐라레를 투여하여 호흡을 마비시킨 후 입-입 인공호흡을 시행하고 동맥혈 산소압과 이산화탄소압을 측정하여 입-입 인공호흡이 구조호흡으로서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증명하였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미군(1957년), 미국의사협회(1958년)가 입-입 인공호흡을 구조호흡으로 인정하였으며, 1958년 미국의사협회가 심포지엄을 통해 널리 전파되기 시작하였다.3) 인공순환인공호흡을 위한 시도는 1500년대부터 시작되었지만, 순환정지를 극복하기 위한 인공순환의 시도는 1800년 대에 시작되었다. 1874년 Moritz Schiff는 개에게 개흉술을 한 후 심장을 압박하면 맥박이 발생한다고 보고하였다. 1800년대까지 가슴을 압박하는 것은 인공순환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인공호흡을 위한 술기로 여겨졌다. 인체에서 인공순환을 목적으로 가슴압박(external chest compres-sion)을 처음 시도한 기록은, 1892년 Friedrich Maass가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심장부위를 압박하자 환자가 소생되었다는 보고에서 찾을 수 있다. Dr. Maass는 구개열 수술을 위해 클로르포름으로 마취를 한 9세 남아에서 심정지가 발생하자 검상돌기부위를 분당 30~40회 압박하여 소생시켰다고 보고하였다. 그러나 Dr. Maass의 발견은 1958년 Dr. Kouwenhoven 그룹이 가슴압박을 재발견하여 보고할 때까지 70년간 잊혀져 있었다. 개흉심장마사지(open-chest cardiac massage)는 1901년 마취 중에 심정지가 발생하였던 환자에게 처음 시도되었으며, 1960년 이전까지 수술 중 심정지가 발생한 환자의 인공순환 방법으로 사용되었다. 1958년 제세동 )-C(인공순환)의 약자로 표기하면서 ABC는 지난 2010년 이전까지 심폐소생술 순서의 약자로 사용되었다.2.3 가이드라인 개발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지침)의 개발은 심폐소생술을 표준화하여 높은 수준의 심폐소생술을 심정지환자에게 제공하고 일반인에게 심폐소생술을 보급하는 중요한 게기가 되었다. 심폐소생술 지침은 1966년 American Academy of Science에 의하여 최초로 제정되었다. 이후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와 미국적십자사(American Red Cross)에 의하여 심폐소생술 및 응급심장치료를 위한 가이드라인이 제정되었고, 미국심장협회는 심폐소생술에 관한 최신의 연구결과를 통해 1974년 이후 1980년, 1986년, 1992년에 개정된 가이드라인을 발표해왔다. 특히 1991년에는 심정지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한 요소로서 “Chain of Survival"의 개념을 도입하여, 심정지 치료에 대한 포괄적 접근이라는 개념을 창조하였다. 유렵은 유럽 국가들로 구성된 유럽소생위원회에서 1992년, 1996년, 1998년, 2000년 2005년, 2010년에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제정하여 발표하여, 유럽지역 심폐소생술의 표준화를 기하고 있다.심폐소생술에 관한 표준 가이드라인의 국제화를 위하여 1993년 미국심장협회와 유럽소생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심폐소생술 국제연락위원회(International Liaison Committee on Resuscitation: ILCOR)를 구성하였다. ILCOR는 2000년 이후 International Guidelines을 발표하여 2005년, 2010년 심폐소생술 지침을 발표하여 각 국가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심폐소생술 지침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2006년 대한심폐소생협회가 보건복지부의 “공용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의 개발 및 배포” 연구사업을 통해, 국내 최초의 심폐소생술 지침을 개발하여 발표하였다. 이후 2010년 심폐소생술 국제연락위원회의 새로운 지침을 으나, 아직까지 표준 심폐 소생술과 비교하여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증명된 방법은 없는 실정이다. 1990년 처체온에 의한 심정지환자에게 체외순환(extracorporeal circula-tion)을 적용하여 성공적인 소생사례가 보고된 이후, 체외순환 소생술(extracorporeal life support)는 소아 심정지, 심장성 쇼크에 의한 심정지 환자에게로 적용의 범위가 넓어졌다. 최근의 연구에서는 병원 안에서 발생한 심장성 심정지의 치료와 표준 심폐소생술에 소생되지 않는 병원 밖 심정지의 치료에도 적용되고 있다.심폐소생술 중 투여하는 약물 분야의 연구는 답보 상태에 있다. 1990년대 동물실험을 바탕으로 vasopressin이 epinephirne의 대체 약물로 도입되었으나, 인체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epinephrine과 비교하여 우수한 생존 효과가 증명되지 않았다. 또한 무수축과 무맥성 전기활동에 의한 심정지환자에게 투여되던 atropine은 2010년 지침에서는 더 이상 사용이 권장되지 않는다.3) 심정지 후 치료심정지로부터 순환이 회복된 환자의 대다수가 심정지후 증후군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2000년 이후로부터 심정지 후 치료(post-cardiac areest care)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었다. 특히 역사적으로 1970년대에 Dr. Safar가 동물실험을 통하여 제안하였지만 임상적으로 사용하지 않았던 치료적 저체온요법(therapeutic hypother-mia)은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가장 중요한 심정지 후 치료의 하나가 되었다. 또한 경치 관상동맥 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PCI)의 발달에 힘입어 심정지의 주요원인인 급성관상동맥질환의 경피 관상동맥 중재술이 심정지 후 치료의 주요 요소가 되었다.3. 심폐소생술 개요3.1. 필요성심정지의 발생은 예측이 어려우며, 예측되지 않은 심정지의 60-80%는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되므로 심될 수 있도록 하여야 하며, 인공호흡을 병행할 때에는 과호흡 되지 않도록 한다. 가슴압박만으로도 상당한 소생률 제고 효과가 발생하므로, 가슴압박의 중요성이 충분히 강조되어야 한다.3) 신속한 제세동심실세동에 의한 심정지에서는 제세동의 신속성이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준다. 제세동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제세동 성공률은 7-10%씩 감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심정지의 치료에서 신속한 제세동은 중요한 생존 사슬이다.자동 제세동기(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 AED)의 개발 및 보급은 심실세동에 의한 심정지의 생존율을 획기적으로 개선시키고 있다. 자동 제세동기는 환자에게 패드를 붙여 놓으면 환자의 심전도를 판독하여 자동으로 제세동하는 장치이므로 약간의 훈련만 거치면 일반인도 사용할 수 있다. 자동 제세동은 의료기기를 사용하는 술기이지만 일반인이 시행할 수 있는 범주로 분류되어 기본 소생술의 한 요소로 교육되고 있다. 빠른 제세동을 위하여 모든 형태의 구급차와 공항, 학교, 대형빌딩, 만 명 이상의 사람이 모이는 경기장 등에는 자동 제세동기를 준비하는 것이 권장된다. 응급의료종사자뿐만 아니라 자동 제세동기가 비치되어 있는 공공장소에 근무하는 인력도 자동 제세동기를 다룰 수 있어야 한다.4) 효과적 전문 소생술신고를 받고 출동한 응급의료종사자가 현장에서 전문기도유지술, 정맥로 확보, 약물 투여를 하는 과정은 심정지로부터의 생존율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심폐소생술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술기 및 약물 투여가 신속히 수행되어야 하므로, 복수의 응급의료종사자가 팀 접근을 통하여 효율적으로 전문소생술을 하는 것은 심정지 환자를 소생시키는데 중요하다.5) 심정지 후 통합치료심정지환자에게 심폐소생술이 시도될 경우에 약 20-40%에서 자발순환이 회복되지만, 실제 생존율은 매우 낮다. 즉, 심정지로부터 회복된 경우에도 소위 심정지 후 증후군(post-cardiac arrest syndr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