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파식별 : RFIDINDEX 01 RFID 의 정의 02 RFID 의 구성 03 RFID 의 원리 04 RFID 의 적용 05 RFID 의 장점OK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CARDOK CARD RFID: 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RF 인 Radio Frequency ‘ 라디오파 ’ 를 통해서 사물과 사람을 식별 하고 그것을 여러 분야에 응용하는 것 01 RFID 의 정의 RFID = R adio F requency Id entification = 전파식별 라디오파 ? 전자기파의 한 종류로 , 전원과 진동회로를 사용해 진동전류를 일으키고 안테나를 통해 일정파장을 지속적으로 보냄02 RFID 의 구성 RF 신호를 받아 저장된 데이터를 리더기로 보내주는 역할 태크 태그로 받은데이터를 다시 미들 웨어로 전송 리더기 데이터를 수집 , 관리하면서 별도의 네트워크를 구성해 기존의 통신시스템과 연계 미들웨어 TAG 자체에 전원 ( 배터리 ) 이 들어가는 active TAG 리더에서 나오는 무선 전력을 이용하는 passive TAG03 RFID 의 원리 사용자 정보를 저장하고 있는 저장장치 , 운영 체제 및 전력 공급 및 통신용 안테나를 담은 교통카드 사용자 카드와 정보를 교환하고 , 거래 내역을 중앙 처리 시스템으로 전송하는 단말기 전체 시스템의 거래 내역을 처리하고 저장하는 중앙 처리 시스템03 RFID 의 원리 세 가지 구성이 갖추어 짐 단말기에 카드를 가져다 댐 이 전력을 이용해 중앙 처리 장치에서 연산이 이루어진 후 자동으로 통신이 이루어짐 카드의 구리선 ( 코일 ) 에 전자유도 현상 이 일어남04 RFID 의 적용 교통카드 연구소 , 회사 , 가정의 출입통제카드 주차장 차량 출입통제 자동차 키 대용 고속도로 통행료 자동 징수 ( 하이패스 ) 선박 컨테이너 식별 유통 ( 초저가의 TAG 장착하여 바코드 대체가능 ) 등 물류서비스 동물의 몸에 장착하여 개체 별 식별하고 정보를 저장 , 관리 무인 계산 대 ( https://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video sm=tab_jum query=RFID%ED%99%9C%EC%9A%A9 )05 RFID 의 장점 비접촉 물체에 직접 접촉을 하거나 어떤 조준선을 사용하지 않고도 데이터를 인식할 수 있다 . 여러 개의 TAG 를 동시에 인식 여러 개의 정보를 동시에 인식하거나 수정할 수도 있다 . 장해물 투과 가능 태그와 리더 사이에 장애물이 있어도 정보를 인식하는 것이 가능하다 .05 RFID 의 장점 대용량 MEMORY 데이터 처리의 높은 신뢰성 RFID 는 많은 양의 데이터를 허용한다 . 데이터를 읽는 속도 또한 매우 빠르며 데이터의 신뢰도 또한 높다 . 반영구적 사용 RFID 태그의 종류에 따라 반복적으로 데이터를 기록하는 것도 가능하며 , 물리적인 손상이 없는 한 반영구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환경문제 먹어 치우는 식기뱃속이 플라스틱으로 가득 찬 물고기, 빨대가 코에 박혀 괴로워하는 바다사자. 현재 플라스틱 오염과 그로 인한 피해는 심각하다. 플라스틱은 분해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심지어 완전히 분해되지 않아 미세한 입자로 남는다. 오래전부터 국가는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플라스틱 용품 사용 줄이기를 강조해왔다. 하지만 국가통계포털 자료에 의하면 국내 플라스틱 배출량은 2017년 기준, 10년 전 대비 1.5배 이상 증가했다. 소량 개별 포장 시스템과 일회용품 사용이 생활화된 현대인들에게 플라스틱 용품은 큰 편리함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무조건 플라스틱 사용 횟수를 줄이는 것이 아닌, 자연에 해가되지 않으며 플라스틱을 대체할 제품을 찾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인도 국제농작물 연구소에서 일하는 한 남성은 평소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있었다. 어느 날 남성은 구자라트 출신 사람들이 곡류로 만든 얇은 크래커인 크아크라를 이용해 식사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그는 문득 ‘음식과 함께 식기 도구도 먹을 수 있다면?’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이후에 ‘먹을 수 있는 식기’를 만들기 위해 회사를 설립했고 개발을 시작했다. 식기는 팥, 수수, 쌀, 밀 등 식용 가능한 재료의 배합으로 만든다. 식기는 물에 닿아도 15분 동안은 변화가 없고, 15분이 지나면 부드러워져 먹을 수 있다. 먹지 않고 버린다 해도 5~6일 후면 스스로 썩어서 자연으로 돌아간다.국내에도 플라스틱 용품 대체의 변화를 시도한 사람이 있다. 쌀 빨대를 개발한 연지곤지의 김광필 대표이다. 그는 위클리 공감 인터뷰를 통해 개발 과정과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 그의 부모님은 신발 도매상을 운영하셨다. 부모님을 도와 신발에 맞는 가볍고 튼튼한 소재를 찾던 중 해외에서 해조류를 이용해서 컵을 만들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 후에 플라스틱을 대체할 새로운 소재에 관심 두게 되었다. 그는 플라스틱 빨대의 소재인 폴리프로필렌은 자외선에 노출될 때 쉽게 미세화되기 때문에 더욱 심각한 환경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친환경 빨대 개발을 시작했다. 플라스틱을 대체할 재료로 한국인들에게 친숙한 쌀을 선택했고 ‘쌀 빨대’를 개발했다. 쌀 빨대는 쌀과 타피오카를 원료로 하며 각각 70%, 30% 비중을 차지한다. 원료 전부가 먹을 수 있는 식품이기에 인간에게 해롭지 않으며 자연으로 빠르게 돌아가 환경오염을 일으키지 않는다. 그는 앞으로도 환경을 위해 쌀을 재료로 한 포크, 나이프, 비닐봉지 등 다양한 제품 개발 힘쓸 것이라고 했다.
예술과 윤리의 충돌에 대한 나의 생각“예술의 유일한 목적은 예술 자체 및 미(美)에 있으며, 도덕적 ·사회적 또는 그 밖의 모든 효용성을 배제해야 한다.” 1830년대에 프랑스의 작가 테오필 고티는 주장했다. 그렇다면 예술의 경계는 어디이며, 우리는 어디까지 도덕이라는 잣대를 들 수 있는가. 이처럼 예술과 외설의 모호한 경계에서 방황하던 한사람이 있었다.2017년, 교수이자 작가인 마광수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아직 생생히 기억한다. 마광수는 90년대 초반 외설스러운 소설과 에세이로 사회에 충격과 파란을 일으켰던 작가이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나는 찢어진 것을 보면 흥분한다' '가자. 장미여관으로' 등의 소설을 출간해 문단과 사회에 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1992년, 교수와 여제자의 변태적인 성행위를 묘사한 소설인 '즐거운 사라'를 출간한 후 외설적이란 논란으로 법적시비에 휩싸이다 긴급 체포되었고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재직 중이던 연세대에서도 해직되었다. 법적 공방과 해직과 복직을 거듭하며 피폐해진 마작가는 퇴직과 함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고0 평생 모시고 살던 노모가 사망한 후 더 이상 삶에 목적을 찾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마광수는 누군가에게는 '교수로서의 품위와 도덕성을 추락시킨 이단자'로 손가락질 받고 누군가에게는 '금기시되었던 욕구를 세상에 드러낸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나는 전자의 입장에서 마작가를 평가한다. 우선 사회 질서에 큰 혼란을 가져왔다는 것만으로 이미 예술을 떠나 외설로, 도덕적으로 비난받을 만하다 생각한다. 또한 소설에서 지나치게 성을 표현하였고, 그것을 접하게 되는 독자에게 잘못된 성 인식을 심어줄 수 있으며, 일탈 행동을 자극하여 사회 문제를 야기할 수도 있다. 따라서 예술이란 방패 속에 비겁한 외설은 사회의 전반적인 성문화에 위배됨으로 그것은 제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술전시회 감상문사이버 공간과 윤리201801828 건축학과 김효진나는 ‘케니 샤프, 슈퍼팝 유니버스’라는 미술 전시회에 다녀왔다. 케니샤프는 1970년대부터 급속도로 발전한 미국의 대중문화를 기반으로 공상과학만화와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시킨 독창적인 작가이다. 전시회에 다녀오고 알게 된 사실이지만 팝아트의 황제라고 불리며 한국에도 다수의 팬을 보유하고 있었다. 나는 왼쪽 포스터에 여성의 구두와 우주의 로켓을 조화시킨 것처럼 공상과학과 대중문화의 낯선 조합에 이끌려 전시회를 다녀왔다.전시회는 회화, 조각, 드로잉, 비디오 등 다양한 방식의 작품들로 이루어져있었다. 그중 우주공간에 떠있는 도넛과 핫도그를 회화한 것이 있었다. 단순히 그림이 주는 시각적 감동은 없었지만 작가의 의도를 알고 나니 전혀 다른 감동으로 다가왔다. 도넛과 핫도그처럼 가장 미국적인 음식들로 미국 중심의 소비주의를 비판하였고, 그로 인해 발생하는 환경 문제 등의 사회문제를 부각시키려는 작가의 의도가 있었다. 이처럼 화려한 색감과, 직설적인표현들이 눈에 먼저 들어오지만 그 속에는 평화, 환경문제, 핵무기, 마약 등의 무거운 주제를 나타내는 작품들이 많아 인상 깊었다. 그리고 우리는 작품을 보면서 다양한 사회문제들을 유추해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다.전시회 중간 중간에는 라디오, 믹서기, 청소기를 볼 수 있었는데 이것들은 직접 수거한 폐기물들로 새로운 작품을 탄생시키는 커스터마이징 작품들이 있었다. 이러한 커스터마이징은 일상을 예술로 변화시키고 나아가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적극적인 캠페인으로 발전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익숙한 가전제품을 예술로 승화시킨 것을 통해 ‘예술은 미술관이나 갤러리에 한정되는 것이 아닌, 예술은 모든 이들의 일상의 일부가 되어야 한다.’라는 케니 샤프의 예술 철학을 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