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 우리가 다루었던 단원의 내용을 제외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심각한 사회적 문제와 그 해결방안을 제시하시오.2. 사회갈등에 관한 법의 역할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적어 보시오.20151. 우리사회에서 자기결정권이 한계 또는 제한된 예시를 들고 자기결정권을 실현하기 위해 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시하시오.2. 우리 대한민국이 아름다운 대한민국으로 가는데 방해되는 요소를 제시하고 자신이 생각하는 아름다운 대한민국이 무엇인지 방법은 어떠한지 제시하시오.20161. 수업시간 내용 이외 자신이 사회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이슈들은 무엇인가?2. 좋은 사회와 자기결정권의 관계에 대해서 서술하시오.20181. 자신이 사회에서 문제라고 생각되는 이슈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원인은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인 제언을 하시오. (수업 내용x)2.자기결정권의 중요성에 대해 비판적으로 주장하시오.20191. 자신이 생각하는 사회적 이슈에 대해서 서술형으로 서술하시오.2. 좋은 사회와 자기결정권의 관계에 대해 서술하시오.
영어교육방식의 개선 방향1. 서론영어 교육의 현재 상황2. 본론1)영어교육의 실태2)영어 교육 방식을 바꿔야 하는 이유3) 영어교육 방식 변화의 방법3. 결론올바른 영어교육의 방향성1. 서론영어 교육의 현재 상황요즈음 대두되고 있는 교육계의 이슈 중의 하나는 영어교육에 대한 정부의 방침이다. 영어교육의 질 향상을 위해서 정부가 많은 관심을 쏟고 있다. 조기교육시장과 사교육시장을 볼 때 영어교육의 변화는 꼭 필요한 것일지도 모른다. 영어교육에 대한 사회의 큰 관심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실제로 영어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어떠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자세히 살펴 볼 필요가 있다.한국 사회는 언제부터인가 ‘영어 열풍’에 휩싸여 있다. 우리말도 제대로 못하는 어린 아이들은 영어를 배우기 위해 조기 유학을 가고, 영어학원에 가면 학생들뿐만 아니라 취업준비생, 승진을 위해 영어 공부를 하는 직장인들까지 전 세대가 영어열풍에 빠져있다. 한국사회가 영어를 못하면 살아갈 수 없는 사회로 변해가고 있으며, 그에 따라 더욱 더 영어 열풍은 심화되고 있는 추세이다. 경제적인 수치로 영어 열풍을 살펴볼 때, 2000년 영어 학원이나 영어 교재 등을 위한 지출은 약 4조에 달했고, 2002년 국외로 나가는 영어 교육비용은 약 1조 원에 이르렀다. 2006년에는 영어 사교육비가 당해 정부 교육예산인 20조 원의 절반 가량인 약 10조원이나 되었으며, 2010년에는 전체 사교육비 중 영어가 차지하는 비율이 30%에 육박했다. 이러한 통계를 보더라도, 한국이 영어에 지나치게 투자할 정도로 영어교육에 빠져 있음을 알 수 있다.2.본론1) 영어교육의 실태영어교육에는 미국 영국 등 자신의 출생지 언어가 영어인 환경인 모국어 환경, 싱가폴 홍콩 필리핀 등 영어가 제2의 언어인 환경인 ESL환경-English as a second language, 한국 일본 등 대부분 국가의 영어가 완전 외국어인 EFL환경-English as a foreign language 이 있다. 우리나라는 가 어렵다. 중국인들이 영어가 EFL환경임에도 우리 보다 상대적으로 쉽게 배우는 것은 어순이 같기 때문이기도 한다. 게다가 영어는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문법, 단어 등 공부해야 할 게 너무나 방대하여 그 기초를 잘 잡아주는 첫 시작이 무척 중요하고 더더욱 중요한건 꾸준히 공부해 나가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영어교육은 이러한 언어 환경을 바탕으로 하여 거기에 맞는 영어교육을 부모가 잘 선택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러나 영어교육의 현실은 심각한 수준으로 왜곡되어 있다. 첫째, 성적에 따른 줄 세우기. 즉, 언어로써의 영어가 아닌 내신위주의 학과목으로써 영어로 접근하는 입시교육. 이는 우리나라 공교육환경인 경쟁과 줄 세우기 현실에서 부득이한 대처법으로 이해되기도 한다. 둘째, 학부모들의 우월심과 허영심을 자극하여 모국어 환경의 교육과 ESL식 교육을 무조건적으로 우월시 하는 경향과 풍조의 영어교육 영어권국가 초등학교 교재 또는 제2의 언어가 영어인 국가의 영어책사용, 기초도 안 된 학생에게 원서책 사용과 원어민 전담 수업실시 등 비현실적인 보여주기 식 교육. 이는 한마디로 맞지 않는 교육을 아이에게 강요하여 영어 울렁증 환자를 만들고 나아가 영포자로 만드는 길이다. 기초가 안 된 아이에게 원어민 전담수업과 미국 초등교재로 공부를 시키면 아이는 영어가 싫어지고 실력도 늘지 않는 악순환의 고리가 만들어 질 것이다. 우리나라의 영어환경과 아이의 영어실력의 현주소를 냉철하게 파악하고 이해해야한다.2) 영어교육 방식을 바꿔야하는 이유중 고등학교 때의 6년이란 기간은 영어를 잘 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미국에 유학 가서 공부 할 수 있을 정도의 실력을 쌓을 수 있는 충분한 실력이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마치고 나서도 영어를 못하는 것은 분명 우리 영어 교육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드러낸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였을까?3. 영어교육방식의 변화방법첫 번째, 학습을 강요하기 보다는 친구끼리 하는 일종의 놀이 속에서 영어를하기보다는 친구끼리 하는 일종의 놀이 속에서 익힐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29일 교육인적자원부 주관으로 서울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2007 영어수업 개선 발표회’에서 우수상을 받은 송은순(신상중·48) 교사는 정거장학습(Station - learning)을 이용한 실용영어학습법을 강조했다.송 교사가 이날 소개한 정거장학습법은 소집단 협력학습을 통한 영어학습법으로 특히 눈길을 끌었다. 학습방법은 먼저 전체 반아이들을 4~5개 그룹으로 나눈다. 각 그룹은 교과서를 토대로 한 별도의 활동내용을 배우도록 짜여 있다.예컨대 첫째 그룹은 읽기, 둘째 그룹은 듣기, 셋째 그룹은 문법 위주로 나뉜다. 학생들은 이들 그룹을 정거장 지나가듯 돌아가면서 배운다. 특이한 것은 그룹을 지도하는 학생(Assist Student)이 수업을 이끌어가며 학생들 스스로 묻고 답하며 교사는 보조적인 역할에 그친다는 점이다.송 교사는 “선생님은 ‘어시스트 스튜던트’에게만 수업을 지도할 수 있는 정보와 지도방식을 가르쳐주면 된다”며 “나머지는 학생들이 영어로 대화하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도록 한다”고 말했다.영어로 하는 영어수업을 시작한 지 10년이 넘었다는 송 교사는 이같은 수업방식의 효과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자평했다. 그는 “10년 전 처음할 때는 영어로 얘기하면 아이들이 ‘한국말로 하지 왜 영어로 하냐’며 따지는 분위기였다”며 “하지만 지금은 영어로 듣고, 답하려고 노력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고 얘기했다.그는 “학생들에게 단계별로 진도 나가듯 공부하도록 하는 것은 효과가 떨어진다. 정거장별로 다양한 활동을 스스로 수행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송 교사는 영어공교육 활성화를 위해 영어교사들의 자질을 따지기에 앞서 교사를 찾아가는 연수프로그램 개발 등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자녀의 영어학습을 사교육에만 의존하는 학부모에 대한 당부도 잊지 않았다. 송 교사는 “영어도 국어와 마찬가지 방식으로 학습해야 한다”며 “어릴 적기 등 표현중심의 교육과 학생들의 특성이나수준에 따른 맞춤식 영어교육을 마련한다.신바람 학교를 찾아서“영어공부 시작해요… 춤출 준비 됐죠?” 노원구 불암中 ‘톡톡 튀는 영어수업’지난 25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동 불암중학교 3층 영어교과실에서는 즐거운 음악이 울려 퍼지고 있었다. 수업시간에 나오는 음악은 ‘마카레나’ ‘YMCA’ 등 한국인에게 친숙하고 흥겨운 고전 팝송이었다. 이 학교에서 2년째 원어민 보조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톰 베셀(28)씨는 즐거운 음악에 맞춰 때때로 가벼운 춤까지 추면서 수업 분위기를 띄웠다. 베셀씨는 음악이 끝나자 흥겨운 목소리로 학생들에게 “디스 뮤직 메이크 유 필(This music make you feel· 이 음악은 어떤 느낌이 드나요)?”이라고 물었다. 그러자 교실 여기저기서 학생들은‘호프풀(hopeful·희망찬)’, ‘바이털(vital·생기 넘치는)’ 등 자신의 생각을 표현했다.◆표현중심 영어교육 = 불암중의 영어 수업에서는 음악을 듣기도 하고 영화를 보기도 하며 때로는 춤을 추기도 한다. 지난해 영어교육 활성화 시범학교로 선정된 불암중의 표현중심 영어교육의 독특한 교습방식이다. 최인자 언어교육부장 교사는 “학생들이 배운 것들을 머릿속으로 맴맴 돌지 않고 자유자재로 표현할 수 있어야만 제대로 된 영어교육이라고 생각한다”며 영어교육의 실용적인 측면을 강조했다.불암중은 시범학교로 선정된 뒤 일주일 4시간의 영어수업중 1시간은 원어민 교사와 한국교사의 협력 수업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수업만큼은 원어민 교사인 베셀씨가 수업을 이끌고, 한국교사는 보조 역할을 한다. 베셀씨는 팀으로 나뉜 학생들을 돌면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영어로 학생들과 대화를 나눈다. 이때 학생들도 함께 노래와 춤을 곁들여 대화한다. 베셀씨가 다른 팀으로 이동하면, 뒤이어 한국교사가 다시 베셀씨가 했던 대화를 학생들에게 풀어 보충설명을 해주며, 복습하는 방식이다. 이런 협력 수업방식은 책으로 제작돼 다른 학교에 좋은 참고서가 될 정도로 효율성을 인정받고 활동이 잘 정착되지 못한 학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학교는 또 베셀씨가 힙합을 배운 것에 착안해 방과후학교 수업에서는 아예 ‘영어댄스반’을 만들었다. 이승환(3학년)군은 “춤을 배우기 위해 선생님이 말하는 표현에 관심을 집중하다보니 춤은 물론 영어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고 말했다. 매년 봄에 열리는 불암영어축제에서는 영어 팝송 부르기, 영어 골든벨, 영어 말하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영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특목고 진학률 ‘으뜸’ = 불암중은 영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에서도 학생들 특성이나 수준에 따른 맞춤식 수업 프로그램을 고집하고 있다. 덕분에 불암중은 한해 20∼30명을 특목고로 진학시키는 등 강북 최고의 특목고 진학률을 자랑하고 있다. 이같은 소문이 퍼지면서 인근 학교보다 학급당 학생수가 3∼5명이나 많을 정도로 입학을 원하는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크게 늘고 있다. 최유라(3학년)양은 “우선 학생들 사이에 스스로 공부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형성돼 마음이 한결 편하다”며 “무엇보다 선생님들이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게 수업을 하고 있어 수업시간이 지겹지가 않다”고 말했다. 박찬면 교장은 “공부를 하는데 있어 학생들이 부담을 느끼면 겁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공부하도록 하는 교수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빈부 격차가 심한 지역인 만큼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누구에게나 돌아갈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도록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세 번째, 다른나라의 영어 교육 성공 사례에 대해 알고 비교해보자. 멀지만 우리와 닯은 나라 핀란드, 그들의 영어 교육 성공비결에 대해 알아보았다. 스위스 국제 경영 개발원(IMD)에서 영어를 외국어로 배우는 국가 중 영어 소통 능력이 가장 뛰어난 나라로 핀란드가 선정되었다고 한다. 핀란드도 처음부터 영어를 잘하지는 못했지만 교육의 성공을 이룰 수 있었던 계기로는, 첫째는 획기적인 우수교사의 확보와 우대 정책이 있었다는 것과 둘째는 영어 교육에 대한 패러다임을진다.
차도 삼국지란 한·중·일 아시아 삼국의 각각 고유한 차 문화를 발전시켜온 과정을 짚는 2부작 다큐멘터리이다. 먼저 1부작의 내용이다.윈난성의 소수민족인 부랑족에 대한 소개로 시작한다. 부랑족이 만드는 보이차와 부랑족이 신으로 모시는 파 아이렁에 대한 이야기도 소개된다. 차나무가 시작된 곳으로서의 윈난성이다. 윈난의 고차수와 원시림 등의 자생한 환경과 함께 DNA분석 역시 차의 기원이 윈난이다.부랑족의 차는 대나무 통 안에서 발효시킨 차를 만드는 방법과 함께 배앓이와 두통에 주로 사용한다. 한국차의 역사는 신라시대 김대렴이 차를 가져 와 하동에 심은 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고려시대 융성했던 차문화는 이후 조선시대에 쇠퇴하게된다. 차문화의 보존과 발전에 있어 불교 사찰의 중요성이 언급된다. 차를 실제로 중요하게 다룬 것 역시 불교였고 산에 있다 보니 직접 재배해서 차를 가공하는 것에 이르기도 했다. 차나무에서 딴 찻잎을 어떻게 가공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차가 나온다. 최종 형태에 따라 차나무 품종들도 다 다르다. 우롱차가 유명한 지역에선 우롱차에 적합한 차나무가 점점 발전하게 되고, 홍차가 유명한 지역에선 홍차에 적합한 차나무가 점점 발전하게 된다. 차는 건강에 좋다. 신농이 매일 수많은 약초를 먹어 보다 중독되었을 때 차를 마시고 해독되었다는 일화가 있다. 전차연이라고 해서, 차로 만드는 연회 음식이다. 녹차기름을 이용해서 느끼한 맛을 잡아 준다거나 육수 대신 보이차를 이용해서 끓이는 차지탕 같은 음식이 있다. 보성에 유명한 녹차 음식 가게가 있다. 찻잎을 넣어 밥을 한 솥밥을 녹차에 넣어 먹는 것과 녹차묵이 인상적이다. 마치 전남쪽의 보리굴비를 먹을 때 녹차를 함께 내주고 같이 먹는 것처럼 밥을 녹차물에 담궈 먹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일본의 차문화 소개다. 일본 차의 시작은 에이사이로 고산사라는 절에는 처음 차가 재배된 곳이 남아 있다. 그리고 에이사이가 당시 가마쿠라 막부의 3대 쇼군인 미나모토노 사네토모에게 차를 진상해서 숙취를 해소한 것에서 차가 유행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말차를 재배하는 차광재배 장면과 말차를 제조하는 공정을 자세히 보여준다. 말차는 특히 우려낸 물만 먹는 게 아니라 전성분 섭취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효능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한다.다음은 2부이다. 시작은 1부와 마찬가지로 보이차로 시작한다. 보이차의 역사와 차마고도를 이동했던 마방을 소개한다. 지금은 마방이 흔적만 남고 말만 다니던 길도 도로가 뚫려서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완전히 사라졌지만 전성기에 중국 내륙과 티벳, 베트남, 태국 등으로 이어지던 교역로의 번성하였다. 문화적으로 차가 갖는 위상이 높고 일상적인 것 외에도 기본적인 소득 증대로 인해 지출이 늘기 시작한 것 이상으로 꾸준하게 차 시장이 성장하게 되는 원동력이다. 중국 보이차 산업의 핵심은 '합작사'에 있다. 중국 보이차 산업은 차농과 가공공장이 묶여 있는 구조로 되어 있고, 차농은 가공공장, 즉 회사가 원하는 수준의 품질에 따라 차를 재배하고 관리하고 1차 가공을 끝낸 찻잎을 만들어 보이차를 가공하는 공장에 팔고, 회사는 그 찻잎을 수매해서 보이차로 가공하는 구조로 되어 있다. 회사 입장에선 품질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차농에게 재배 방법과 납품을 위한 각종 교육을 시키고 기준에 따라 구입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란창고차 외에도 모든 회사들이 수매하는 찻잎의 품질관리를 위한 교육과 등급제 등을 포함해 다양한 형태로 '표준화'를 시도하고, 동시에 그 지역에 설립된 연구소 등은 안전성과 품질 관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품종에 대한 육종과 보급에까지 힘쓰고 있다. 사실 이런 부분은 한국도 동일하게 이뤄지고 있다. 한국도 녹차 연구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고 안전성과 표준화, 육종 등에 대해서도 꽤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윈난 지역은 여기에 더해 직업학교에서도 보이차 제조 실습 등을 통해 보이차의 제다 방법을 교육해서 산업을 위한 인력적인 역량 강화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한국의 제다를 이야기할 때, 다산 정약용 선생을 빼놓을 순 없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제자였던 이시헌 선생님이 차를 만들었는데 백운옥판차라는 이름으로 백운동 옥판봉이라는 지명을 땄다고 한다. 이 차는 다산선생께서 해배되어 고향으로 돌아가신 후에도 차를 원하셔서 보내주기도 했다고 한다. 지금은 품종 개량과 온난화로 중부지방에서도 차 재배가 조금씩 가능해지고는 있다고 하지만 조선후기에는 아무래도 남해안이 아닌 이상은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