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아의 언어발달을도울 수 있는 그림책을 각각 1권씩(영아1권,유아1권) 소개하고그림책 중심의 통합적 활동의 가치를 설명과 목 : 언어지도이 름 : 최민아제출일 : 2018.10.17- 목 차 -1. 서론2. 본론(1) 그림책과 영유아의 언어발달(2) 영유아의 언어발달을 도울 수 있는 그림책 각각1권(3) 그림책 중심의 통합적 활동의 가치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영유아기는 언어, 신체적, 사회적 적응능력과 기본 생활습관이 형성되는 시기이므로 보육자는 유아들의 바람직한 인격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적 기회를 제공하여야 하며, 그중에서 체계적이며 바른 언어교육이 중요하다. 언어활동은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이 네 가지 형태로 구성된다. 읽기와 듣기는 외부에서, 보육자를 통해 시각적. 청각적으로 유아의 언어발달을 위한 교육활동으로는 그림책읽기 활동이 있다. 동화를 활용하여 영유아의 흥미를 자극함과 동시에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통해 언어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게 된다.영유아의 정서생활을 즐겁고 풍요롭게 하며, 부모자식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쌓을 수 있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영유아의 언어발달을 도움을 줄 수 있는 그림책을 한권씩 소개하고 그림책중심의 통합적 활동가치를 설명하겠다.2. 본론(1)그림책과 영유아의 언어발달부모와 자식간의 많은 경우‘밥 먹자,씻자, 뛰지마, 잠자라’ 등 기본 생활습관을 위한 이른바‘잔소리’라 불리는 말을 평소에 주로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아이에게 애착형성이 이루어진 부모가 아이와 그림책을 함께 읽는시간 동안에는 모국어 우리말의 아름다움이 많이 반영된 책을 통해 평소생활 중에 미처 해보지 못했던 언어의 풍성한어휘와 생각을 제공해줄 수 있을 것이다. 이야기책 읽기 과정에서 부모가 읽어주는 음성 언어와 그림책에 적힌 문자 언어의 관계를 이해하고 인쇄물이 읽혀지는 방향 및 인쇄물의 관례를 자연스럽게 학습하게 해준다. 유아들은 그림책을 보면서 재미있게 그 언어를 배울수 있게 된다. 그림책을 읽어 주는 부모의 목소리를 통하여 맨 먼저 듣기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단어를 말하기, 읽기, 쓰기 능력을 향상시킨다. 유아문학을 대표하는 다양한 그림책은 유아들의 언어 발달에 상당한 영향을 줄 수 있다. 문학작품 속에는 그림책을 만든 작가는 그 책을 만들 때 신중하게 선택하여, 예술가의 풍부한 다양한 감성과 이성으로 짜여진 언어가 담겨 있으므로, 유아들은 이러한 많은 문학 작품을 대하면서 자신의 음성언어와 문자언어의 다양하게 발달을 할 수 있다.그림책 읽기는 언어의 네 가지 구성요소인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발달에 영유아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네 가지 요소는 발달과 상호관계가 있어, 일생 동안 발달하지만 영유아시기 언어습득은 빠르게 이루어진다. 양육자가 같이 많은 그림책을 읽는 동안, 영유아는 그그림책을 주의 깊게 듣고 이해하고 습득하는 능력을 발달할수 있다. 또한 그림책을 읽으며 양육자와 대화하며 상호작용도 이루어진다.아이들은 여러 단계를 걸쳐서 글을 읽을수 있게 된다. 처음에는 글자와 그림의 차이를 알수 없어 인식하지 못하지만, 이 글자 전체를 통째로 암기하는 단계를 거쳐 음절수를 알수 있어 그것을 인지하고 언어 규칙을 인식하면 서서히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된다. 그림책 읽기는 다양하고 많은 글자 세계로의 초대이며, 읽고자 하는 욕구를 충분히 자극할 수 있는 촉진제 역할을 한다.그림책 읽기를 계속 지속하면 영유아는 쓰기에 대한 흥미도 증가하게된다. 특히 쓰기 이전 단계에 나타나는 ‘끄적이기’ 낙서하기’나 ‘창의적 글자쓰기’는 영유아에게 중요한 단계로, 이것을 충분히 즐겁게 경험한 아이는 쓰기를 즐기수 있게 된다. 이 시기에 영유아가 경험하는 읽고 쓰기가 즐거워야 영유가가 평생 동안 이루어지는 읽기와 쓰기에 대해 바람직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다.유아가 그림책의 글을 혼자 읽을 수 있게 되면, 읽기와 쓰기 발달이 급속도로 빠르게 이루어진다. 읽기·쓰기 역시 듣기·말하기를 습득할 때와 마찬가지로 영유아 스스로가 살아 있는 언어의 의미를 구성해 가는 자연스러운 언어발달 과정이다. 특히 다양한 양질의 그림책에는 다양한 어휘, 재미있는 표현, 아름답고 체계적인 문장, 구체적 대화법 등이 가득 담겨 있다. 단순한 기초 수준의 읽기와 쓰기 기술 연마가 아닌 지속적이고 풍부한 언어발달을 위해서는 영유아에게 다양한 그림책을 통한 즐거운 읽기와 쓰기 경험이 함께 제공되어야 한다.(2) 영유아의 언어발달을 도울 수 있는 그림책①영아기추천도서아기랑 엄마랑글 : 이지현그림 :변정연은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통해 아기에게 안정감을 주고 적극적인 아기로 자랄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아기동물과 엄마동물이 한페이지에서 아기눈,엄마눈하며 깜빡깜빡하며 또 한페이지에는 아기와 엄마가 바라보며 깜빡깜빡 한다. “아기코 엄마코 콕콕콕” “아기뺨, 엄마뺨 살살살” “아기손, 엄마손 간질간질” “아기발 엄마발 곰실곰실” 책속에 있는 의태어(깜빡깜빡,곰실곰실 등)을 알려주며 엄마와 교감형성을 할수 있다.아기는 자라면서 엄마와 다른 사람을 구분하여 반응하기 시작한다.그렇게 애착이 형성되기 시작하면 아기는 엄마와 떨어지는 것을 불안하고 싫어 엄마에게 매달리면서 안겨 우는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이런 행동을 분리불안이라고 하며, 아기가 불안해 엄마와의 분리불안을 보이면 더 많이 아기를 안아주고 눈을 맞추고 안정감을 느낄수 있게 이야기 해 주야 한다. 이 책은 엄마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스킨쉽을 유도하는 내용들로 구성 되어 있다.②유아기추천도서누구야누구글 :심조원그림 : 권혁도병아리 삐약삐약, 강아지 멍멍멍, 송아지 음메, 고양이 야옹야옹, 돼지 꿀꿀 등 아기동물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 동물들의 특징을 울음소리로 이동물이 무엇인지 판단할 수 있도록 꾸민 그림책이다. 우리나라에 함께 살고 있는 동물 과 식물, 숲속 벌레와 여러나무 등 많은 생명체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일깨우고자 기획된 그림책이다.선이 부드럽고 수채화처럼 고운 그림체에 악어나 기린, 코뿔소 같은 먼나라의 동물들이 아니라 현재 우리와 더불어 사는 동물이라는 점이 좋았다동물이름과 짝지어진 울음 소리등 다양한 의성어와 폴짝폴짝, 겅중겅중 나란히 쫄래쫄래 등 다양한 의태어가 우리나라 정서에 잘 맞는 동양화(수묵담채화)느낌을 살려 풀 속이나 바위기슭에 살짝 숨었지만 사실 한 부분은 숨기지 못한 아기동물들이 등장한다. 매 페이지마다 나오는 누구야누구?라는 글귀를 읽어주면 그 부분을 짚으며 동물이름을 맞힌다. 마지막장에선 각 동물의 새끼들이 어미와 떨어져 아기동물끼리 노는 모습도 보인다..3. 그림책 중심의 통합적 활동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