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a Qiu , Ming Yu , Dr. Jose Miguel Luque-Alled , Shengzhe Ding , Dr. Andrew B. Foster , Prof. Dr. Peter M. Budd , Prof. Xiaolei Fan* , Dr. Patricia Gorgojo * High Gas Permeability in Aged Superglassy Membranes with Nanosized UiO-66−NH 2 /cPIM-1 Network Fillers Angewandte (2023)Introduction Polymers of intrinsic microporosity (PIMs) Microporous polymer with rigid, contorted backbone structure, high free volume Much higher intrinsic permeability for gases (e.g. ≈ 3,000 Barrer for CO 2 gases) → rapid aging (40~90% loss in CO2 permeability in just a week) Physical aging Densification of the polymer chain due to relaxation of nonequilibrium polymer chains toward the equilibrium state → reason for the decrease of permeability Relatively low selectivity due to the broad distribution of cavity sizes in PIMIntroductionExperimental PIM-1 synthesis Modification of PIM : synthesis of carboxylated PIM-1 (cPIM-1) Carbon quantum dot (CQDs) synthesis C-UiO-66-NH 2 synthesis Citric acid → heated at 1C for 150 min under air ZrCl 4 + NH 2 -BDC + DMF/water/CQD → Autoclave, 120°C 24h cPIM-1/C-UiO-66-NH 2 nanparticle cPIM + C-UiO-66-NH 2 +THF → Centrifugation cPIM-1 coating solution (with filler) cPIM /C-UiO-66-NH 2 suspension(THF) + PIM-1 solution(CHCl 3 ) PIM-1 TFC membrane Prepared using a roller-coater on a polyacrylonitrile (PAN) substrateC-UiO-66-NH2 Nucleation starts when the supersaturation degree surpass the critical supersaturation (S n ) Increase of supersaturation degree → boost nucleation and increase the number of nuclei resulting decreasing the size of the MOF particles Adding DI water into DMF able to decrease the size of UiO-66-NH 2 from ≈100 nm to ≈40 nm → leading to higher supersaturation degree reducing association effects between the NH 2 -BDC and accelerating deprotonation rate Primary nucleation makes system heterogeneous, leading to secondary nucleation in the presence of parent crystals ( low energy barrier of heterogeneous nucleation, resulting polydispersed ctals)C-UiO-66-NH2 Primary nucleation makes system heterogeneous, leading to secondary nucleation in the presence of parent crystals ( low energy barrier of heterogeneous nucleation, resulting polydispersed crystals ) UiO-66-NH 2 (DMF) UiO-66-NH 2 (DMF/DI water)C-UiO-66-NH 2 Seed the supersaturated solution using ultrasmall heterogeneous nucleation site (i.e. CQDs ≈2.7 nm ) instead of primary nucleation The introduction of sufficient nucleation sites can reduce the supersaturation degree rapidly below S n , thus preventing secondary nucleation C-UiO-66-NH 2 C-UiO-66 CQD possess carboxyl and hydroxyl groups at the surface → able to bond Zr and NH 2 -BDC via chelation and hydrogen bonding ≈10 nmcPIM-1/C-UiO-66-NH 2 C-UiO-66-NH 2 C-PIM-1 C-PIM-1/C-UiO-66-NH 2 UV/Vis spectroscopy for the supernatant to estimate the cPIM-1 loading on the MOFs 449.4 53.8 6.9 255.5 Loading of PIM-1 243.0mg/g Hydrogen bonding capabilities provided by the amine groups are importantcPIM-1/C-UiO-66-NH 2 7.4° 18.2°twork structure could intertwine and entangle with PIM-1 chains to hinder chain relaxation The structural similarity between PIM-1 and cPIM-1 could avoid the formation of interfacial defects between the filler and polymer chainsPIM-1 TFNs with fillers Cross-sectional SEM Cross-sectional HADDF-STEM Zr Even distribution of C-UiO-66-NH2Single gas permeation 29 (140%) 19 (146%) Pristine PIM-1 TFC ( ≈ 21 for CO 2 /N 2 and ≈ 13 for CO 2 /CH 4 ) Selective separation via C-UiO-66-NH 2 Suppressed interfacial defects between MOF and polymer matrix 4599 2763 Decreased permeability Polymer rigidification arising from the interaction between the filler and the polymerPhysical aging Normalized CO 2 permeance for PIM-1 TFN : 0.29 ( ≈ 71 % loss after 28 days) Normalized CO 2 permeance for 7.5-8.5wt% cPIM-1/CUiO-66-NH 2 TFN : 4% (after 28 days) and 6% (after 63 days) lossIntroduction N ormalized CO 2 permeance of cPIM-1/C−UiO-66 TFN (without the −NH 2 group) after 7 and 28 days was 0.63 and 0.47 → fasting could be attributed to the loose and unstable network T he normalized CO 2 permeance for C−UiO-66−NH 2 TFN (without the −COOH group) after 7 and 28 days was 0.72 and 0.52, respectively → without introducing the −COOH group, the network formation could be hindered cPIM-1 loading 6.9mg/g cPIM-1 loading 63.5mg/gConclusion Using CQD should regulating the nucleation kinetics S ufficient heterogeneous nucleation sites before primary nucleation occurred, thus increasing the number of nuclei, rapidly decreasing the supersaturation degree of reactants, and avoiding secondary nucleation → homogeneous distribution size the 3D network intertwined with PIM-1 chains across the whole membrane network, preventing chain relaxation significantly and thus physical aging. Having sufficient heterogeneous nucleation sites results in homogeneous and ultrasmall MOFs. When using ligands containing -NH2, add DI water to assist in the deprotonation rate, leading to a smaller size of the MO{nameOfApplication=w}
I 불과 공기의 과학1) 촛불촛불의 성분 : 파라핀(탄소+수소)파라핀+산소 ? 이산화탄소(탄소), 물(수소)불 : 탄소와 수소가 산소와 결합하여 이산화탄소와 물을 만들고, 빛과 열을 방출하는 현상(또는 장소)(파라핀(메탄) : 덜 안정된 상태) ? (이산화탄소, 물 : 더 안정된 상태)불의 도미노 현상 : 시작은 어려우나, 한 번 불이 붙으면 잘 옮겨붙고 끄기 힘듦연소의 조건 : 탈 물질 존재, 산소 존재, 발화점 도달 (여기서 한 개만 제거하면 불이 꺼짐)불의 주위가 따뜻한 이유는 분자들끼리 인력이 작용하여 분자들의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 (분자들 속도 빠름 = 온도 높음)불 주위에 빛이 나는 이유는 전자가 궤도를 이탈하여 다시 돌아오는 과정에서 에너지 일부가 빛이 됨.불이 뾰족한 이유는 중력 때문임. 속력이 빠른 분자는 위로, 느린 분자는 밑으로 이동. 탈 물질이 존재하지 않으면 끝까지 올라가지 않음.(중력이 없으면 구 형태를 이룸. 이산화탄소와 물 분자가 위로 올라가지 않음. 파라핀이 아래에서 공급되기 때문에 완전한 구 형태는 아님)심지가 타지 않는 이유는 모세관 현상 때문임.고체 파라핀에 불을 붙임 ? 파라핀이 액체로 녹음 ? 심지가 파라핀을 흡입하고 뜨거운 열기로 파라핀이 증발 ? 더 자잘한 분자들로 파라핀이 분해됨 ? 산소와 결합해 빛과 열 생성 ? 혼자서 불 유지2) 공기의 존재감주사기의 끝을 막으면, 기압차로 인해 주사기를 빼거나 넣기 어려워짐빼는 것 vs 넣는 것 : 처음에는 빼는 것이, 절반 이상은 넣는 것이 쉬움.피스톤의 면적이 피스톤을 빼는 데 필요한 힘을 결정하는 요소임.3) 기압이 바뀐다면평소 우리는 1기압에서 살아감. (기압이 낮아짐 ? 부풀어 오 / 기압이 높아짐 ? 압박감에 시달림)진공상자와 피스톤의 원리(고무막 사용) : 심장의 원리와 유사함.4) 대기압의 크기(대기압 = 공기의 압력 / 대기압의 크기 = 1기압 = 105N/m2 (손바닥 위에 100kg의 사람이 있는 것))기압이 존재하는 이유 : 공기 분자들이 빽빽이 모여있기273도에서는 기체의 부피가 0이 됨. 절대온도 0에서는 모든 분자운동이 멈춤방 안 공기 분자들의 속력이 줄지 않는 이유 ① 탄성충돌 : 분자끼리 충돌시 에너지를 잃지 않음② 기체분자뿐만 아니라 벽 분자들도 이미 같은 온도로 진동하고 있음브라운 운동 : 물에 꽃가루를 띄웠을 때 아무 짓도 하지 않아도 움직임. 이는 주위 물 분자들이 끊임없이 충돌하기 때문2) 온도가 변할 때온도가 오르면 ①물체의 부피가 늘어남 : 강하게 진동하면 분자와 분자 사이 공간이 생김②기체의 압력이 높아짐 : 절대온도가 2배가 되면, 압력이 2배가 됨③물질의 상이 불연속적으로 변함④물질의 화학적(분자구조) 변화가 일어남⑤빛을 냄온도가 높은 물질 접촉 : 피부 분자들이 강하게 진동하여 구조들이 해체되거나 새로운 분자로 재조합온도가 낮은 물질 접촉 : 피부 분자들이 느려지고 피부의 에너지가 넘어가서 물체 분자들이 진동하고 피부의 진동이 멈춤3) 열의 전달전도, 대류, 복사(유일하게 진공상태에서도 열이 전달되는 방법)뜨거운 물체에서 빛이 나오는 이유는 모든 물질들은 원자(양성자+중성자)로 이루어져 있는데, 온도가 높은 물질이 충돌하면 전자가 원래 궤도에서 벗어나고 돌아오며 에너지를 방출하는데 여기서 빛이 나오게 됨(온도가 높을수록 짧은 파장, 센 빛이 나옴)보온병의 원리: 전도 차단(내외부 용기 분리), 대류 차단(내외부 용기 간 진공층을 형성하여 공기의 흐름 차단), 복사 차단(내부용기 빛 반사 소재로 만듦)태양과 지구는 진공상태이므로 복사로만 열이 전달됨.태양이 뿜는 복사열 = 지구가 뿜는 복사열. 열적 평형을 이룸. 하지만 이산화탄소층이 생기면, 가시광선은 투과하고 적외선은 반사시켜 지구의 열이 높아짐.4) 냉방기의 원리온도를 높이는 방법 : 마찰열, 연소 난로(물질을 산소와 결합), 전기 난로(전기가 도체를 통과하며 충돌)온도를 낮추는 방법 : 물체의 부피를 늘림(압력을 낮춤), 더 차가운 물체 두기, 냉방기 사용냉방기의 원리(주로 프레온 가스用. 많은 양의 열 흡수함)냉매를 강제로 을 제시하고자 하는 기술(적정기술, 중간기술)지구에 도달하는 태양에너지 = 현재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 소비량의 10000배V 빛의 과학1) 빛의 정체빛은 전자기파의 일종전자기파 : 전기장과 자기장이 주기적으로 변화하며 전달되는 파동. 먼 거리의 물체에 전기적 자기적 영향을 미침전기를 띠는 양성자 두 개가 있다고 가정. 양성자 하나가 흔들림 ? 멀리 있는 양성자 흔듦 ? 양성자는 전기장을 만듦 ? 양성자가 빨리 흔들림 ? 파동 : 전자기파 ? 전자기파 물결에 따라 주위 양성자 흔들림안테나의 원리 : 전자파 송수신을 할 때 기지국 안테나의 전자기가 흔들리면, 멀리 있는 애도 진동함파장 : 파동에 따른 전자기파의 다른 이름공중파 ? 마이크로파 ? 적외선 ? 가시광선 ? 자외선 ? X선 ? 감마선 순으로 짧아짐(세짐)전자레인지 : 2.45GHz의 전자기파를 지님. 파장은 12.2cm(물분자를 진동시키기에 적합)회전판이 필요한 이유 : 전자파의 세기가 위치마다 다름(규격은 반파장의 정수배가 적절)철장이 필요한 이유 : 우리 몸에 전자기파가 들어오면 위험함. 이를 반사하고자 함.철망은 마이크로파는 반사하고 가시광선은 통과시킴(파장 길이 차이)2) 빛 만들기빛은 전자파의 일종전자파 : 전기적+자기적 영향력을 교대로 반복하며 공간을 진행하는 방향원자는 빛을 흡수하기도, 방출하기도 함원자에는 양성자와 전자有. 전자가 도는 궤도가 정해져 있는데, 전자파를 맞으면 새로운 궤도로 돌게 되어 원래 궤도로 돌아오기 위해 전자파를 다시 방출함.레이저 : 하나의 파장을 가짐, 서로 같은 방향으로 흐름, 결이 있음원리 : 유도 방출(높은 에너지 상태의 원자들 있음. 외부 빛을 받은 첫 번째 원자가 붕괴하면,파장이 처음 에너지와 동일한데, 두 배 세진 붕괴 파장이 두 번째 분자로 감 ? 반복 ? 레이저)빛의 스펙트럼 : 프리즘, 격자 등을 통해 빛 분해.격자에 레이저 쏨 ? 빛이 갈라지지만 한 점에 모임격자에 백색광 쏨 ? 빨, 초, 파 무더기 ? 3색 빛을 합쳐 백색광 만듦3) 색을 가했을 때 가속이 얼마나 잘 되는지.물체의 질량 = 물체의 속력을 바꾸는 데 힘든 정도 / 가속도는 걸린 시간 분의 속도의 변화량. 속도의 크기나 방향을 변화시킴2) 뉴턴 역학가속도의 법칙 : 힘은 가속도를 결정. 가속도가 일정 = 작용하는 힘의 크기가 일정힘을 알고 싶으면 가속도도 알아야 함.무게가 달라도 가속도는 동일(F=ma, a=m분의 F. F도 커지고 m도 커지기 때문)포물선의 원리 : 비스듬히 던진 공의 가속도 = 수평 방향의 가속도+수직 방향의 가속도지구와 달이 충돌하지 않는 이유 : 수직 운동 + 수평 운동 반복. 공기 저항이 없는 한 계속 원운동작용 반작용의 법칙 : 지구가 우리를 당기면, 우리도 같은 힘으로 지구를 당김질량이 다른 경우 질량의 작은 쪽의 가속이 더 큼힘은 늘 쌍방향으로 존재하며 일방적인 힘은 없음손바닥 부딪히기 게임에서 질량 작은 사람이 이기기 위해서 부딪히기 전 몸을 앞으로 움직여 몸에 속도를 주면 됨힘을 알면 입자들의 가속도를 결정하고, 입자들의 속도가 결정되고, 다음 순간 입자들의 위치를 결정3) 세상을 움직이는 힘우주에 존재하는 네 가지 힘 ① 중력(만유인력) : 질량은 가진 물체끼리 끌어당기는 힘② 전기력 : 양성자와 전자간에 작용하는 힘③ 강력 : 양성자와 중성자를 묶어두는 힘. 강력이 없을 시 원자핵 존재 불가④ 약력 : 중성자 붕괴를 일으키는 힘(중성자를 양성자와 전자로 붕괴시키는 힘)두 물체가 접촉할 때 항상 전기력이 관여함양성자와 중성자, 전자로 세상이 이루어져 있으므로 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힘은 전기력.전기력이 중력보다 훨씬 큰 힘이지만, =와 ?가 섞이면 중화되므로 지구처럼 큰 물질에서는 중력이 더 큼.힘 작용 ? 입자들의 가속도 결정 ? 다음 순간 입자들의 위치 결정 ? 반복미래는 결정되어 있다?VII 생명이란1) 물과 단백질물질이 극성인지 아닌지에 따라 물에서 다르게 존재함친수성(극성 분자)과 물 : 소금을 넣으면, 물 분자와 Na+,Cl-사이의 전기적 인력으로 소금이 녹는다.소수성(비극성 분자) 죽어있는 고양이관측에 의해서 상태가 달라질까?슈뢰딩거의 고양이 : 상자 안에 고양이와 방사성 핵이 있는 독가스를 넣은 실험확인 전 고양이 : 50%의 살아있음 + 50%의 죽어있음확인 후 고양이 : 100%의 살아있음 / 100%의 죽어있음? 관측 전에는 두 상태가 공존했지만, 관측하니 하나의 결과로 굳어짐.편광기에서 각 광자가 통과할 확률45도의 편광판 : 45도 이와의 빛으로 회전시킴양자역학은 상호작용, 영향을 중시IX 상대론 : 시간과 공간1) 상대성 이론현대물리는 양자역학, 상대성 이론이 主. 둘 다 빛의 성질과 관련有모든 운동은 상대적이므로 누가 멈춰있고 움직이는지 판단 不可내가 보는 파도의 속도 = 파도의 고유속도 + 내가 보는 물의 속도사람이 물장구를 쳐도 상관없이 매질의 고유한 속도 有파도의 매질은 빛, 소리의 매질은 공기, 지진의 매질은 땅. 빛의 매질은?빛은 매질없이 속도로 진행하는 파동!아인슈타인 : 누구에게든 물리법칙은 동일해야 한다(상대성 원리)누가 보더라도 빛의 속력은 항상 같다(광속 불변의 원리)모든 물리법칙은 이 두 원리를 만족시켜야 함. 속도는 시간과 거리의 개념과 관계.2) 특수 상대성이론(속도가 변하지 않는 경우에 일어나는 일들)물체의 속도가 c(빛의 속도)에 가까워지면 질량이 커져 속도를 증가시키기 힘들어짐결국 어떤 물체도 c의 속도에 도달할 수 없음.E = mc의 제곱(c는 정해져 있으므로 E=c가 됨. 에너지는 질량과 동등.)에너지를 물질로 바꿀 수 있고, 물질을 에너지로 바꿀 수 있음움직이고 있는 물질의 시간이 빨리 간다3)일반 상대성이론(속도가 변하거나 중력이 있을 때 일어나는 일들)빛은 무중력 상태에서 가장 안전하게 직진함(지구에서는 중력 때문에 빛 방향이 휨)자유낙하운동 = 무중력, 가속운동 = 중력큰 중력을 받는 곳(혹은 가속이 큰 곳)에서는 빛이 느리게 감 = 시간도 느리게 감쌍둥이 역설 ? 가속되는 상황은 절대적 경험임. 엄청나게 빠른 우주선을 탄 사람은 엄청난가속을 겪음! 가속, 감속 = 큰 중력을 받음
폴리비닐알코올의 합성전공 :실험 분반 및 조 :학번 :이름 :실험일 :제출일 :조원 :가. 실험목적폴리비닐 알코올은 다양한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는 중요한 고분자이다. 본 실험의 목적은 고분자반응에 의해서 합성되는 전형적인 고분자의 예로서 PVA의 생성반응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그 합성법을 습득하도록 하는데 있다.나. 실험 이론PVAc(Polyvinylacetate)는 무색투명한 열가소성 수지로 비중이 1.19(20℃)로 내광성이 좋으며 열에 의해 착색되지 않고 노화되지 않는다. 흡수성은 2~3%(25℃, 24시간)이다. 60~70℃부터 경화되며 200℃ 정도부터 분해한다. 항장력은 약 330/㎏?㎠ 정도이다. 초산아세톤, 에스테르류, 알콜류, 염소화탄화수소 등에 녹지만 석유계 용제에는 녹지 않는다. 에스테르계 가소제와는 잘 섞여서 접착력이 많이 좋아지지만 연화점이 낮고 산 및 알카리에 의해 쉽게 감화하여 수용성의 PVA이 된다. 식품용인 경우에는 껌, 기초제 및 과실 또는 야채 표피의 피막제 이외의 용도에만 한해 사용된다. 초산비닐수지의 대부분의 용도는 한번 더 공정을 거쳐서 PVA(Polyvinyl Alcohol)이 되어 비닐론섬유의 원료가 된다. 또한 에멀젼으로의 이용이 늘어나고 있고 초산비닐 단독이 아닌 에틸렌, 스티렌, 아크릴레이트, 메타크릴레이트 등과의 공중합 초산비닐 에멀젼이 섬유가공제, 도료, 접착제로 사용된다.PVA(Polyvinyl Alcohol)는 합성고분자 중에서 수용성이라는 특이한 성질을 갖고 있다. 백색분말로 비중은 0.3~0.7이고 열안정성 및 열가소성은 100~140℃, 단시간의 가열로는 외관의 변화가 없으나 150℃ 전후에서 구조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해 그 이상에서는 서서히 착색된다. 300℃ 부근에서 분해된다. 온수(75℃ 이상)에서는 녹지만 냉수에서는 팽윤만 되는 난용성이다. 산, 알카리에는 팽윤 또는 용해한다. 박막의 기계적 성질은 다른 합성수지 보다 항장력, 인장강도, 신장도, 내마모성이 우수하다. 가스 투과성은 우수하지만 수증기는 예외적으로 잘 투과된다.폴리비닐알코올(PVA)은 섬유, 호제, 접착제 등으로 이용되는 중요한 고분자이다.PVA는 단량체인 비닐알코올은 불안정하여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PVA는 비날알코올로부터는 제조할 수 없고 폴리비닐아세테이트(PVAc)로부터 고분자반응으로 제조한다.PVAc에서 PVA로 전환하는 반응 (1)은 일반적으로 가수분해라고 한다.PVAcPVA(1)그러나, 실제에 있어서 PVA는 PVAc를 메탄올용액 중에서 알카리 또는 산을 촉매로하여 에스테르교환반응으로 제조한다. 알카리촉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반응 (2)로 생성한 초산메틸이 반응 (3)으로 NaOH를 소비한다. 또 PVAc는 NaOH에 의해 직접 검화반응 (4)를 일으키기도 한다.물중에서 산촉매를 사용하는 경우, PVAc는 물과 반응하여 (5)와 같이 가수분해되고 PVA가 생성된다.메탄올 중에서 알카리촉매를 사용하여 PVA를 합성하는 경우는 (2), (3) 및 (4)의 각 반응이 일어나는 비율은 반응조건에 의존한다. 특히 물을 아주 적게 포함하는 조건에서는 반응 (2)가 주로 일어나고 반응 (3)과 (4)는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따라서 NaOH의 양이 PVAc의 단량체 단위의 당량 이하에서는 반응 (2)가 잘 일어난다. 물을 많이 포함하게 되면 반응 (2), (3) 및 (4)가 함께 일어나 NaOH가 소비된다. 이 경우에 NaOH의 양이 당량이하에서는 탈아세틸화반응이 완전하게 진행되지는 않는다.실험 시 소비된 0.1N NaOH의 부피를 a ml로 하고 별도로 공시험하여 소비된 0.1N NaOH의 부피를 b ml로 한다. 순수한 고분자성분을 기준으로 하여 결합된 아세틸기 대신에 초산으로 환산한 무게(%) 및 가수분해도는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다.A= {0.60 TIMES (a-b)F TIMES 100} over {S TIMES P} `(%)B= {44.05 TIMES A} over {60.06+0.42 TIMES A} `(%)C=100-B``(mol`%)여기서, A : 잔존하는 아세틸기를 아세트산으로 환산한 무게 %B : 잔존하는 아세틸기의 몰 %C : 가수분해도 몰 %S : 시료의 무게P : 시료의 순도 %F : NaOH의 factor한편 가수분해도 97% 이상의 PVA의 가수분해도의 측정은 시료의 무게를 3g으로 하고 NaOH와H _{2} SO _{4}의 규정도는 0.1N로 하는 것 이외에는 가수분해도 97% 이하의 PVA의 가수분해도의 측정조건과 동일하다.PVA의 점도 평균 중합도(DP)는 30℃에서 물을 용매로 사용하여 측정한 이 고분자의 고유 점성도 [ ]로부터 다음식으로 계산할 수 있다.log`DP`=` {1.613[ eta ] TIMES 10 ^{4}} over {8.87}다. 실험 방법 및 시약시약과 기구의 준비는 PVA의 합성 실험에 대해서만 기술하기로 한다.1. 시약PVAc : 미반응 단량체가 거의 포함되지 않은 PVAc(만약 미반응 단량체가 포함되어 있으면 제조된 PVA가 착색된다. 미반응 단량체가 포함된 경우에는 PVAc의 메탄올용액을 4배의 석유 에테르중에 떨어뜨려 PVAc를 침전시킨뒤 침전을 분리하고 건조하여 얻는다.)메탄올 : 증류한 메탄올NaOH : 순품을 증류수에 용해한 40% 수용액2. 기구250ml 비커, 흡인병, Buchner 깔대기, 교반기3. 실험 방법PVA 합성① PVAc 2.0g을 300ml 삼각 플라스크에 넣고 메탄올 100ml를 가해 교반기로 교반하였다.② 교반이 완료된 후 NaOH 수용액 2ml를 가한 후 다시 교반하여 균일하게 혼합 한 후 방치하였다.③ 백색 침전이 생긴 후 30분을 더 방치 한 후 반응액을 Buchner 깔대기로 흡인 여과하였다.④ 침전물은 메탄올로 수 회 세척하고 충분히 건조 후 무게를 쟀다.공적정⑤ 0.5g의 PVA와 증류수 100ml를 250ml 비커에 넣고 120°C에서 가열하여 PVA를 녹였다.이때, 증발하지 않도록 비커 입구를 막았다.⑥ 용해 후 상온에서 식힌 후 비커를 찬물로 식혔다.⑦ 1N NaOH 25ml를 넣은 후 Hcl로 적정하였다.적정⑧ ⑤,⑥의 과정과 동일하게 진행하였다.⑨ 1N NaOH 25ml와 페놀프탈레인 용액 3방울을 첨가하였다.⑩ HCl로 적정하였다.라. 실험 결과 및 고찰PVA 합성1. 실험값PVA + 필터페이퍼필터페이퍼PVA무게 (g)2.060.951.112. PVA 수율PVA 단량체PVAc 단량체PVAc 2g 중의 PVA 무게수율44g86g2g×(44/86) = 1.02g(1.11/1.02)×100 = 108.82 %PVAc를 이용해 PVA 합성 후 감압 할 때 필터페이퍼를 좀 작게 잘라서 옆에 사이로 합성한 용액이 빠져나갔다. 이로 인해 실험으로 얻은 수율이 감소하였을 것이다. 또한 감압을 시키기 위해 용액을 부을 때, 최대한 메탄올로 세척하였지만, 남은 것이 존재하였을 수도 있으므로, 이로 인한 오차도 존재 할 것이다.가수분해도n LEFT [ V _{AC} RIGHT ] `=` {f(b-a)` TIMES 1.0} over {1000}f = NaOH 역가b = 공적정 HCla = 적정 HCl1 x 24.4 = f x 25f = 1.025b = 24.4a = 24.2n LEFT [ V _{AC} RIGHT ] `=` {1.025(24.4-24.2)` TIMES 1.0} over {1000}= 0.000205n LEFT [ V _{A} RIGHT ] `=` {s`-`n LEFT [ V _{AC} RIGHT ] ` TIMES `86.09} over {44.05}s = 0.5gn LEFT [ V _{A} RIGHT ] `=` {0.5`-`0.000205` TIMES `86.09} over {44.05}= 0.01095검화도`=` {n LEFT [ V _{A} RIGHT ]} over {n LEFT [ V _{AC} RIGHT ] +n LEFT [ V _{A} RIGHT ]} TIMES 100검화도`=` {0.01095} over {0.000205`+`0.01095} ` TIMES `100= 98.1623 mol%공적정과 적정을 진행 할 때, 적정하는 속도가 약간 빨라 용액의 색이 변하는 정확한 타이밍에 HCl 용액을 정확히 멈추지 못했으므로 이로 인한 오차가 생겼을 것이다. 또한 PVA를 녹일 때 최대한 녹이려고 했지만, 녹지 않은 것도 존재할 수 있으므로, 이 또한 같이 고려해야 할 대상이다.실 험 보 고 서제목 : 폴리비닐알코올의 합성학과 학번이름 실험일자1. 가수분해도와 PVA의 수율과의 관계를 토의하라.- 가수분해도와 PVA의 수율은 거의 비슷하다. 반응하지 않은 PVAc의 양을 NaOH로 역적정하여 알아내는 것이기 때문에 특별히 불순물이 포함되지 않았다면 가수분해도와 PVA의 수율은 거의 일치할 것이다.2. 미반응 비닐아세테이트가 PVAc에 함유되어 있으면 PVA를 제조할 때 반응액이 착색되고 생성된 PVA도 착색된다. 비닐아세테이트는 알카리 용액중에서 분해하여 아세트알데히드와 초산나트륨(Sodium acetate trihydrate)으로 된다. 이 사실로부터 착색의 원인을 생각해 보아라.- 아세트 알데히드와 초산나트륨이 반응하여 아세트산 나트륨(CH3COONa)이 되는데, 아세트산 나트륨은 PVA 착색의 원인이 된다.
제 2-1주차 ‘예술’의 ‘기원’을 묻다.미적 감상으로의 목적 이라기보다는, 여인의 몸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몸의 특정 부분을 강조하거나 생략된 것으로 보아 어떠한 목적이나 관념을 담아 제작 되었음을 추측 가능함.움직이는 말의 특징을 잘 잡아서 표현된 것을 관찰 가능.구석기 시대의 인물들의 예술적 감각이 현대보다 떨어지는 것이 아닌, 빌렌도르프의 여인상처럼 비사실적으로 특정 부분을 과정해서 표현하기도 하며, 알타미라동굴 벽화처럼 필요나 목적이 있을 경우 실감나게 사실적으로 표현함.인간들은 아직 정착생활을 하기 이전으로, 다른 동물들과 경쟁하며 사냥과 채집을 하며 생존활동을 이어갔음. 풍부한 식량을 항상 바랬으며, 이러한 바람들이 빌렌도르프의 여인상이나 알타미라 동굴 벽화로 표현되었을 것임. → 주술적인 목적. 풍요, 다산 등의 의미. 사냥연습 및 사냥 성공의 기원. 인간의 생존욕구에 대한 바램.교재에서 저자는 예술의 기원은 실물과 동일하게 닮게 만들거나 그리는 모방충동이라기 보다는 인간의 욕망이나 바램을 표현하려는 충동에서 비롯되었다고 말함.인간의 영원성이나 완전성을 표현하고자 함. 인간의 유한성을 보충하기 위해 피라미드와 같은 건축물을 세우기도 함.그리스 사람들은 수학적 원리를 통해 우주의 질서를 알아내려 했으며 이러한 우주의 진리는 매우 조화롭고 규칙적이며,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스 시대의 건축물이나 조각상들은 이러한 진리와 영원에 대한 추구, 현실의모습보다는 그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관념등을 완벽하게 구현하고자 함.현실의 인간보다는 가장 이상적인 인간의 신체를 구현함. 현실의 결함이 있는 존재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기 보다는 가장 본질적인 원형 ‘이데아’를 구현하고자 함. 그리스 사람들은 예술활동을 인간이 이성적 능력을 가지고 특정한 규칙이나 기술들을 이용하여 산출해 낼 수 있는 ‘테크닉’이라고 규정함.
현행 낙태법은 폐지되어야 한다.개인의 자유와 선택이 중요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낙태에 대한 인식은 낙태를 결정하는 주체인 여성의 결정으로 이어지며 과거와 달리 간단한 수술이라는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 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낙태법을 둘러싼 사회에서의 논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 논쟁의 배경으로는 2016년 9월 22일 보건복지부가 의료법 개정안으로 ‘불법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처벌 강화로 ‘비도덕적 진료행위’의 항목으로 ‘임신 중절‘을 추가한다고 발표한 것이 있다. 이에 반발한 여러 사회단체들로 인해 개정안은 무효화 되었지만, 낙태죄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낙태법을 둘러싸고 여러 단체들의 대립이 진행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여성의 목소리는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있지 않으며, 낙태죄 폐지는 이러한 여성들에 대한 차별과 사회적 지위를 회복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구정책의 수단으로 낙태를 허용한 것으로 보았을 때 고대에는 낙태가 범죄가 아니였으며, 중세를 거치면서 지역적으로 또는 사회에 따라서 부분적으로 처벌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조선시대에는 낙태행위 자체를 처벌하지 않았으며 대한제국 시대에도 낙태를 한 여성에게 죄를 묻는 규정은 존재하지 않고 청탁 혹은 약물 등의 방법으로 낙태를 행한 사람만을 처벌하였다. 남아선호사상 등의 이유로 인해 낙태가 성행하여 낙태법이 제정되었으나 현대 사회의 인식의 변화에 따라 낙태법은 폐지되어야 한다.여성의 몸에서 일어나는 ‘임신’이라는 현상은 여성의 몸의 변화이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낙태 여부를 결정할 수 있어야 한다. 임신은 남성과 여성 두 사람이 함께 이룰 수 있는 것이지만, 임신 후 출산까지의 과정, 출산 후 몸의 변화 등은 여성 혼자 오롯이 감당해야 할 일이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교육을 받으며 자란다. 그렇기 때문에 출산을 선택한 여성들은 임신 후 그 모든 변화를 일반적으로는 배우자와 함께 감당하며 책임을 진다. 하지만,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 배우자나 그 모든 과정을 함께 견딜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여성이라면 단순히 임신뿐만 아니라 출산 후 양육까지 혼자 견뎌내야 한다. 낙태를 결정하기 까지 임신한 여성 자신과 그 주변인들은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그로 인해 도출된 책임 있는 결정일 것이다. 그러므로, 임신으로 인해 본인의 신체와 사회적으로 가장 큰 영향과 제약을 받게 되는 여성이 낙태를 결정할 수 있는 권리를 지녀야 한다.임신은 혼자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것이 여성의 의사가 없는 임신일 수 있다. 대한민국이 치안이 좋고 밤늦게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나라이지만, 어디에나 사각지대가 존재한다. 그리고 여성과 남성의 신체적 힘의 차이가 존재하는 한 성폭행은 존재할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원치 않은 임신을 하는 경우는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만약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가 미혼모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이지 않고, 사회적이나 경제적인 사정으로 인해 낙태를 고려하지 않아도 되는 사회라면 낙태를 하려는 시도는 감소할 것이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이상적인 이데아가 아니며, 선택하지 않은 임신은 없어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낙태를 허용해야 한다.헌법 제 10조에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는 행복추구권과 관련된 내용이 존재한다. 자신이 스스로 선택하지 않은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한 여성은 행복할 수 없을 것이며, 이런 여성에게 태어난 아이 또한 그럴것이며, 이들을 지켜보는 주변 사람들 또한 마찬가지일 것이다. 낙태를 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행복추구권을 박탈시킨 것이다. 신체 변화의 주체인 여성의 낙태권을 박탈시킴으로써 사회나 국가가 이를 책임질 수 있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하므로 여성의 낙태권은 보장되어야 하며 낙태법 또한 폐지되어야 한다.현행 낙태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 교수님 피드백 수정 ver.개인의 자유와 선택이 중요시되는 현대 사회에서 낙태에 대한 인식은 낙태를 결정하는 주체인 여성의 결정으로 이어지며 과거와 달리 간단한 수술이라는 인식의 변화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식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낙태법을 둘러싼 사회에서의 논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이 논쟁의 배경으로는 2016년 9월 22일 보건복지부가 의료법 개정안으로 ‘불법 인공임신중절’에 대한 처벌 강화로 ‘비도덕적 진료행위’의 항목으로 ‘임신 중절‘을 추가한다고 발표한 것이 있다. 이에 반발한 여러 사회단체로 인해 개정안은 무효가 되었지만, 낙태죄 자체를 폐지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이어졌다. 낙태법을 둘러싸고 여러 단체의 대립이 진행되고 있으나 정작 당사자인 여성의 목소리는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있지 않으며, 낙태죄 폐지는 이러한 여성들에 대한 차별과 사회적 지위를 회복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구정책의 수단으로 낙태를 허용한 것으로 보았을 때 고대에는 낙태가 범죄가 아니었으며, 중세를 거치면서 지역적으로 또는 사회에 따라서 부분적으로 처벌의 대상이 되었다. 또한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조선 시대에는 낙태 행위 자체를 처벌하지 않았으며 대한제국 시대에도 낙태한 여성에게 죄를 묻는 규정은 존재하지 않고 청탁 혹은 약물 등의 방법으로 낙태를 행한 사람만을 처벌하였다. 남아선호사상 등의 이유로 인해 낙태가 성행하여 낙태법이 제정되었으나 이는 단순히 생명 존중에 근거한 법이며, 여성들이 하나의 생명을 자신의 이익보다 낮게 생각한다고 인식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낙태를 반대하는 입장에서는 태아 또한 하나의 생명이라는 ’생명 존중의 차원’과 낙태를 할 경우 발생하는 임부의 ‘건강 문제’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경우, 낙태와 관련하여 주체인 여성이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오직 ‘건강’ 뿐이며, 이는 ‘생명 존중’의 하위 항목으로 취급될 수 있다.하지만 낙태를 선택하게 되는 임부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만 낙태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며, 생명을 경시하기 때문은 더욱 아니다. 그러므로 낙태법 폐지는 낙태를 하는 여성들이 존엄한 생명을 무시한다는 사회의 시선을 없앨 수 있고, 이는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를 높일 수 있는 한 걸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사회적으로 ‘남성과 여성의 육아휴직’, ‘여성의 출산휴가’ 및 ‘육아휴가’ 등 다양한 정책을 도입하여 여성과 남성의 사회적 지위가 점차 동등해져 가고 있다. 하지만 사회적 지위가 점차 수평적인 형태로 나아가고 있는 것이지, 현재에도 남녀 차별적인 행태가 만연해 있다. 미혼 임부는 사회적 시선에서 벗어날 수 없고, 사회적 경력의 단절,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기혼 임부 또한 이러한 문제들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이러한 이유로 인하여 낙태를 결정하기까지 임신한 여성 자신과 그 주변인들은 끊임없는 고민을 하고 그로 인해 도출된 책임 있는 결정을 내리게 된다. 하지만, 임신으로 인해 본인의 신체와 사회적으로 가장 큰 영향과 제약을 받게 되는 여성이 심사숙고 끝에 결정한 낙태를 범법 취급하는 것은 여성의 결정을 미성숙한 사람의 행동으로 취급하는 것이며, 여성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불평등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