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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 '종탑 아래에서' 심화 분석 발표 자료
    종탑 아래에서 - 윤흥길학습 목표 1 문학이 가치를 표현한 언어 예술임을 알고 ,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 2 문학이 사회적 소통 활동임을 알고 , 문학 작품을 수용할 수 있다 .개관 정리 종탑 아래에서 [ 개관 정리 ] * 갈래 : 단편 소설 , 액자 소설 , 전쟁 소설 * 성격 : 사실적 , 상징적 , 회상적 , 향토적 * 배경 ① 시간 - 6·25 전쟁 ( 한국 전쟁 ) ② 공간 – 전북 익산 * 시점 : 1 인칭 주인공 시점 * 주제 : 사랑과 연민을 통해 극복하는 전쟁의 상처 * 특징 ① 전쟁에서 비롯된 문제 상황 ,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제시 . ② 우화 삽입 - 작중 인물의 상황과 주제를 부각 . ③ 구체적인 지명 , 사투리 사용 - 사실감 높임 . * 출전 : 소라단 가는 길 (2003)본론 2 종탑 아래에서 등장인물 소개 건호 명은이의 유일한 친구가 되는 순박한 소년 . 명은이가 종을 울릴 수 있도록 안내하고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줌 . 명은 부모의 죽음을 목격한 충격으로 앞을 못 보게 된 소녀 . 종을 울려서 자신의 억울하고 고통스러운 심정을 하늘에 호소하고자 함 . 딸고만이 아버지 종을 관리하는 직책을 맡음 . 종을 울리는 건호와 명은이를 떼어내려다 같이 줄에 매달려 종을 치게 됨 . 명은이 외할머니 앞을 못 보는 명은이를 돌보아 주는 보호자로 , 명은이와 친구가 된 ‘나’에게 고마움을 표함 .교과서 Pg. 261 환갑이 다 된 초등학교 동기들이 모교의 운동장에 모여 앉아 모깃불을 피워 놓고 돌아가며 자신의 옛이야기를 하나씩 한다 . 마지막 순서로 평소 말이 없는 최건호가 나서서 어린 시절의 사랑 이야기 를 하겠다고 한다 . ( 앞부분 줄거리 ) 만세 주장 1) 뒷골목에 살고 있었다 . 유명한 술도가를 옆구리에 끼고 산다 해서 특별히 득 볼 것도 , 해 될 것도 없었다 . 날만 궂을라치면 주장 건물 전체가 모주망태 2 ) 로 흠씬 취해서 문뱃내 3 ) 를 펑펑 풍기듯 찌든 막걸리 냄새를 사방에 퍼뜨리는 바람에 비위가 많이 했지만 , 그렇다고 그 집에 따로 유감이 있는 건 아니었다 . 다만 , 문제가 있다면 그것은 지에밥이었다 . 볕이 좋은 날 만세 주장에서는 도로 가에 멍석을 여러 개 나란히 펴 놓고 술밑으로 쓸 엄청난 양의 지에밥을 말리곤 했다 . 입에 넣고 씹기 딱 알맞을 만큼 꼬들꼬들 마른 상태에서 단내를 확확 풍기는 그 고두밥 4 ) 이 배곯는 아이들을 환장하게끔 만드는 것이었다 . 멍석 근처에 가까이 다가갈 적마다 뱃속에서 회가 동하는 바람에 참말이지 미칠 지경이었다 . 1) 술을 만들어 도매하는 집 ( 술도가 ) 2) 술을 늘 대중없이 많이 마시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3) 술 취한 사람의 입에서 나는 냄새 4) 아주 되게 지어져 고들고들한 밥 ( 지에밥 ) 발단 내부 이야기 - 아이의 시선을 통해 당시의 가난함 표현 - 시대 상황 : “ 가난 ”, 전쟁의 참혹함 강조교과서 Pg. 262 262 쪽 요약 : ‘ 나 ’ 는 짝눈이 아저씨와 안면이 있는 사이여서 다른 아이들보다 지에밥을 훔치는 데에 불리한 입장이었다 . 아저씨의 감시를 피해 학교 반대 방향에서 아이들의 행렬을 거슬러 움직이며 기회를 엿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었다 . 학습 문제 - ‘ 나 ’ 가 하굣길에 시내를 거쳐 집으로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 - 짝눈이 아저씨의 감시를 피해 지에밥을 훔쳐먹기 위해 시내를 거쳐 집으로 갔다 . 단어 고무래질하다 : 고무래 ( 곡식을 그러모으고 펼 때 쓰는 ‘ 丁'자 모양의 농기구 ) 따위로 무엇을 펴거나 그러모으다 . 경을 치다 : 호된 꾸지람이나 나무람을 듣거나 벌을 받다 . 혼띔 : 단단히 혼내는 일 . 그악스레 : 끈질기고 억척스러운 데가 있게 . 지릅뜨다 : 눈을 크게 부릅뜨다 . 에돌아가다 : 곧바로 가지 않고 피해서 멀리 돌아가다 .교과서 Pg. 263 내가 그 계집애 를 맨 처음 본 것은 봄볕이 다냥하게 1) 내리쬐는 한낮이었다 . 아침에 등교하면서 길가에 멍석을 펴는 짝눈이 아저씨를 봤기 때문에 나는 그날도 하굣길에 일부러 네거리 하나를 더 지나 을 에돌아 집으로 향하고 있었다 . [ 경찰서 앞을 지난 다음 시청 앞에서 잠시 발걸음을 멈추었다 . 시청 담벼락을 따라 길게 잇대어 세워 놓은 게시판이 큼지막한 벽보 들로 더덕더덕 도배되어 있었다 . 벽보에는 최근의 전황들이 주먹 덩이만 한 붓글씨로 짤막짤막하게 적혀 있어 지나가던 행인들을 게시판 앞에 한참씩 붙들어 세우곤 했다 . ‘ 국군 1 사단 평양 입성‘ , ‘ 국군과 유엔군 청천강 도하 , 압록강 향해 진격 중‘ , ‘ 중공군 참전 사실 밝혀져 ’ 따위 새로운 소식들을 내가 차례로 접하게 된 것도 그 게시판을 통해서였다 . 만세 주장 고두밥을 훔쳐 먹기로 작정한 날은 덤으로 최근의 전황에 접하는 날이기도 했다 .] * [ ]= 당시 시대적 배경이 건호 ( 어린 아이 ) 의 시선을 통해 드러남 . 1) 햇볕이 잘 들어 밝고 따뜻하다 . 명은이 당시 사회 분위기를 ‘ 전쟁 ’ 이 지배하고 있었음 . 명은이의 상처의 배경교과서 Pg. 263 1.4 후퇴를 거쳐 전쟁은 처음 시작되었던 그 자리로 얼추 되돌아와 삼팔선을 사이에 두고 오랫동안 교착 1) 상태에 빠져 있었다 . 빼앗아 새로 차지한 땅은 거의 없는 셈인데 국군과 유엔군은 날마다 승승장구하는 반면 북괴군과 중공군은 날마다 무더기로 죽어 나자빠진다는 내용만 벽보에 적히는 그 속내를 나 는 당최 이해할 수 없었다 . = 진실 보도보다 편파적인 내용을 제시하는 상황을 어린 아이의 시각 을 통해 간접적으로 비판 . ( 이념의 시각에서 벗어나서 ) 낡은 양복 차림에 중절모를 눌러쓴 , 꽤 유식해 뵈는 아저씨가 곁에서 소리 내어 벽보를 읽고 있는 중이었다 . 나는 그 아저씨에게 , 섬멸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다 . 몽땅 씨를 말린다는 뜻이라고 아저씨가 시원스레 대답했다 . 그럼 궤멸은 또 무슨 뜻이냐고 다시 물었다 . - 뒤에 명은이의 아픔을 건드린 행동이 악의를 가진 것이 아님을 드러내는 대목 . 아저씨는 잠시 뜸을 들이더니만 , 겨우 씨만 남기고 나머지는 모조리 다 때려잡는 거라고 일러 주었다 . 언젠가 벽자주 등장하는 그 말들의 뜻을 아버지한테 물어본 적이 있었다 . 아버지는 다짜고짜 화부터 버럭 내면서 , 쥐방울만 한 녀석이 그런 건 알아서 얻다 쓰려고 묻느냐고 , 욕설이나 다름없는 상스러운 말이니까 굳이 알 필요도 없다고 사정없이 윽박지르는 것이었다 . (- 아이에게 정서적 상처나 충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 아버지는 매번 그런 식이었다 . = 궤멸 , 섬멸이라는 단어가 지니는 전쟁의 폭력성 , 잔혹함을 인식하지 못함 . 1) 어떤 상태가 굳어 조금도 변동이나 진전이 없이 머묾 . 배경 : 6.25 전쟁 ( 한국 전쟁 )교과서 Pg. 264 시청 앞을 떠나 시공관 네거리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돌면 곧바로 익산 군청 이었다 . 나는 군청 입구에서 길바닥에 떨어진 나뭇개비를 찾느라 사방을 두리번거렸다 . 그다음 차례가 익산 군사 관사이기 때문이었다 . 관사 정원과 도로 사이에 담장 대신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철책이 쳐져 있었다 . 철책에 나뭇개비를 대고 이쪽 끝에서 저쪽 끝까지 힘껏 달리면 따발총같이 타타타타 소리가 요란하게 울리곤 했다 . 관사 철책에 나뭇개비를 막 갖다 대려다 말고 나는 갑자기 손놀림을 멈칫했다 .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나무 몇 그루와 잔디밭만 휑하니 드러내 보이던 정원에서 인기척이 났다 . 나하고 동갑 또래로 보이는 계집애였다 . 화사한 꽃무늬 원피스 차림에 정갈하게 단발머리를 한 계집애가 한 손에 하얀 고무공을 쥔 채 양팔을 앞으로 나란히 뻗은 괴상야릇한 자세 로 도로 쪽을 향해 소리 없이 다가오는 중이었다 . 계집애가 황금빛 잔디밭 위로 하얀 공을 도르르 굴리면서 말했다 . “ 나비야 ! 나비야 !” 구체적인 지명으로 사실감 높임 . ‘ 나 ’ 의 장난스러운 행동 - 어린아이의 모습 . 소녀 ( 명은이 ) 가 앞을 보지 못함을 암시 (1)교과서 Pg. 264 공은 잔디밭과 철책이 만나는 지점에서 정확히 구르기를 멈추었다 . 내가 철책 틈새로 손을 집어넣으면 충분히 공에 닿을 만한 거리였다 . 뜬금없이 웬 나비 타령인가 의아해서 나는애의 행동거지를 주의 깊게 살폈다 . 그때였다 . 얼룩 고양이 한 마리가 정원수 가지에서 잔디밭 위로 햇솜 뭉치처럼 사뿐히 내려앉더니만 공을 향해 달려왔다 . 고양이는 철책 너머에 버티고 서 있는 웬 낯선 사람을 뒤늦게 발견하고는 갑자기 달음질을 멈추었다 . 녀석은 노란 눈동자에 잔뜩 경계의 빛을 담아 나를 노려보았다 . 나는 뾰족한 근거도 없으면서 옷차림과 용모만으로 계집애를 대뜸 서울 아이라고 단정해 버렸다 . 그리고 서울내기들은 제아무리 똑똑한 척해 봤자 모르는 게 너무 많아 탈이라고 속으로 비웃었다 . 멀쩡한 고양이를 나비라 부르다니 , 그렇다면 팔랑팔랑 공중을 날아다니는 진짜배기 나비는 대관절 무슨 이름으로 불러야 옳단 말인가 ? “ 거기 누구 …….” ( 조심스러운 어조 - 수상한 느낌을 받고 상황 확인을 위해 건넨 말 ) 뭔가 수상 쩍은 낌새를 챘는지 계집애가 내 쪽을 멀뚱멀뚱 건너다보며 위 아랫입술을 연방 달막거렸다 . 계집애의 행동을 훔쳐보다 들킨 것이 창피해서 나는 슬금슬금 뒷걸음질을 치기 시작했다 . 계집애의 눈길이 내 움직임을 제때제때 따라잡지 못했다 . = 소녀 ( 명은이 ) 가 앞을 보지 못함을 암시 (2) 서울 아이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 우월감 서울 아이들이 모르는 것이 많다고 판단한 근거 . 후에 명은이에게 무언가를 자꾸 말해주게 되는 이유 .교과서 발단 부분 (Pg. 261~264) - 시대적 , 사회적 상황 전쟁으로 굶주린 아이들이 많았음 . (pg.261 12 줄 , 15 줄 ) 전쟁이 오랜 교착 상태에 빠지고 편파적 보도가 이루어짐 . (pg.263 14~18 줄 ) 폭력적인 언어가 난무 ( 섬멸 , 궤멸 등 ) (pg.263 20~21 줄 ) - 계집애 ( 명은 ) 에 대한 나 ( 건호 ) 의 심리 변화 호기심을 가짐 (pg.264 11 줄 ) - 고양이를 나비라 부르는 모습에서 우월감 느낌 (pg.264 19 줄 ) - 장님임을 알게 되고 놀람 (pg. 265 2 줄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
    독후감/창작| 2019.05.21| 12페이지| 5,000원| 조회(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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