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데일 카네기의 성공 대화론저자: 데일 카네기출판사: 더클래식출판년도: 2010독서 기간: 5월 1일~5월 21일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감명 깊게 읽어 이 책도 연달아 읽게 되었다. 나는 책도 쓰고 싶고 그 책으로 강연도 언젠가 하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강연을 하게 될 때 어떻게 해야 좋은 강연을 할 수 있을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좋은 강연을 하려면 그 어떤 기교보다 청중을 사랑하는 마음과 진심이 담긴 강연을 하는 것 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인간 관계론에서 나왔던 내용이 다시 나오기도 한다. 그 이유는 결국 둘 다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 최근에 읽었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 나온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가 쓰여 있는데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생략) 꾸준히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실력이 일정하게 나아지는 것이 아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실력이 향상된다. 그리고 나서 우리는 정체기에 머물게 되거나 실력이 뒤로 밀려나 전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이 정체기 혹은 퇴보기는 심리학자들에게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학습곡선의 정체기’라고 한다. 대중 연설을 배우는 학생들은 때로 이 정체기에 몇 주씩 빠져있기도 한다. 그들은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빠져나오지 못한다. 약한 사람들은 절망감에 포기한다. 끈기를 지닌 사람만이 어느 날 갑자기 어떻게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른 채 엄청나게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 라는 내용이다. 인생의 진리는 한 분야에만 적용 되는 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도 적용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다. 또 “실력이 뒤로 밀려나 전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라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항상 잘되다가 어느 날 잘 안되고 전보다 나아지지 않으면 나는 빠른 포기를 했었다. 하지만 이 과정도 향상되는 과정 중에 하나 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제는 이 과정을 지나갈 때 조금 더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데일 카네기는 자주 링컨을 좋은 예로 들어 설명을 해주는데 링컨은 유명한 연설가로 알려진 것에 반해 원래는 수줍음이 매우 많고 말이 없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이런 약점이 있어도 노력하면 우리도 훌륭한 연설가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더글러스에게 패배한 후 링컨은 지지자들에게 “한번 졌다고 포기하지 말고 백번을 져도 포기하지 말라”고 권고했다고 한다. 이런 마음가짐이 있었기에 링컨은 지금까지도 최고의 연설가로 기억되고 있다.“승리의 길은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 그러니 친구여 숨지 말고 용기를 내라. 관두는 것은 쉬운 일이다. 어려운 일은 용기를 갖는 것이다. 가재처럼 기는 것은 쉬운 일이다. 그러나 희망이 보이지 않아도 싸우고 또 싸워라. 그것이 진짜 사는 것이다. 잔인한 싸움에서 내려올 때마다 부러지고 맞고 상처 입더라도 한번 더 붙어라. 죽는 것은 쉽고 계속 살아가는 것은 어렵다.” -로버트 서비스의 시 중-내가 실제 강연을 하기 전 이 책을 다시 읽으면 도움이 될거같다. 그동안 내가 목표하는 소망을 포기하지 않고 어느날 갑자기 성장할 실력에 다다를 때 까지 꾸준히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책 제목: 데일 카네기의 성공 대화론저자: 데일 카네기출판사: 더클래식출판년도: 2010독서 기간: 5월 1일~5월 21일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을 감명 깊게 읽어 이 책도 연달아 읽게 되었다. 나는 책도 쓰고 싶고 그 책으로 강연도 언젠가 하고 싶은 소망을 갖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에게 강연을 하게 될 때 어떻게 해야 좋은 강연을 할 수 있을지를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좋은 강연을 하려면 그 어떤 기교보다 청중을 사랑하는 마음과 진심이 담긴 강연을 하는 것 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 인간관계론에서 나왔던 내용이 다시 나오기도 한다. 그 이유는 결국 둘 다 사람과 상호작용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또 최근에 읽었던 ‘아주 작은 습관의 힘’에서 나온 내용과 비슷한 이야기가 쓰여 있는데 “우리가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생략) 꾸준히 실력이 향상되는 것은 아니다. 실력이 일정하게 나아지는 것이 아니다. 어느 순간 갑자기 실력이 향상된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정체기에 머물게 되거나 실력이 뒤로 밀려나 전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 이 정체기 혹은 퇴보기는 심리학자들에게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리고 ‘학습곡선의 정체기’라고 한다. 대중 연설을 배우는 학생들은 때로 이 정체기에 몇 주씩 빠져있기도 한다. 그들은 아무리 열심히 한다 하더라도 빠져나오지 못한다. 약한 사람들은 절망감에 포기한다. 끈기를 지닌 사람만이 어느 날 갑자기 어떻게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른 채 엄청나게 발전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한다.”라는 내용이다. 인생의 진리는 한 분야에만 적용되는 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도 적용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꼈다. 또 “실력이 뒤로 밀려나 전보다 더 나빠질 수도 있다.”라는 사실은 처음 알게 되었는데 항상 잘 되다가 어느 날 잘 안되고 전보다 나아지지 않으면 나는 빠른 포기를 했었다. 하지만 이 과정도 향상되는 과정 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에 이제는 이 과정을 지나갈 때 조금 더 즐거운 마음으로 보낼 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