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과제1. 나의 실제 자기(현실적 자기)는 내가 이상적으로 되기를 원하는 자기(이상적 자기)와 어떻게 다른가?1) 현실적 자기① 사회적 민감성이 높은 편이다.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에 대하여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있고 또 그만큼 내면적으로는 마음이 여리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다른 사람으로부터 상처를 받거나 또 내가 상처를 주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관계에 있어서는 매우 소극적이고, 개방적이기보다는 폐쇄적이며,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고 관계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그래서 먼저 다가가기보다는 오랜 시간 곁에 있다 스며들듯이 친해지는 경우가 많다.② 귀찮음이 심하고, 일을 몰아서 하는 편이다.해야 할 일을 주어지면 미리 시작하여 끝내지 않고, 마감하기 직전에 일을 시작하여 끝내는 편이다. 모든 일에서 일이 닥치기 직전에 하는 편인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신중함이 부족하고 계획에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 좌절하고 후회했다.2) 이상적 자기 :① 완벽주의를 추구하며, 목표 지향적이다.이러한 모습을 실제로 실천하기 위해서는 성실함과 유능함을 발휘해야 하고, 사회적으로도 인정받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일을 하기 전 계획을 세우고 일의 우선순위를 두고 빠르게 처리해야 한다. 그리고 장기적인 목표와 단기적인 목표를 세워두고 빈틈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② 사회적으로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으면서, 나 자신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내가 속한 집단 속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고 싶어 하며, 그만큼 나의 존재와 내가 가진 능력에 대해서 드러내고 인정받고자 하는 욕구를 충족하는 나 자신의 모습을 꿈꾼다. 따라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며, 높은 자율성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훌륭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이 매우 성숙하고 완전한 사람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2. 나의 현실적 자기와 이상적 자기 사이의 괴리가 어떤 것인지를 설명하고, 그 괴리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해 보세요.1) 나의 현실적 자기와 이상적 자기 사이의 괴리주변을 열심히 탐색하며 자극을 추구하기보다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고 위험성이 느껴지는 일을 회피하는 것과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받지 않으려고 어느 정도의 거리를 두는 것과 같은 모습은 일치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그러나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자기(Ideal self)의 모습은 사회적으로도 유능하고 많은 사람에게 인정받는 사람의 모습이지만, 그와 반대로 나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보다 혼자 있는 시간을 즐기며,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는 방식도 활발하거나 외향적이지 않고 오히려 소극적인 실제 자기(real self)는 불일치하는 양상을 보여주고 있다.이렇게 self가 불일치하는 것은 나의 일상 속에서 정서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가져다주고 있다. 나의 실제 자기(real self)와 이상적인 자기(Ideal self)가 나의 내면에서 충돌하고 끊임없이 갈등을 일으키기 때문에 나는 항상 초조하고 불안한 정서를 느끼면서 나 자신을 안 좋아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이런 부정적인 정서들을 경험하게 되면 나의 신경이 예민해지게 되며, 때에 따라서는 아주 사소한 일인데도 불구하고 매우 과도하게 예민한 반응을 일으키게 만들기도 한다.2) 그 괴리(불일치)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인간 중심이론을 바탕으로 나 자신의 self 불일치를 일치시킬 수 있는 방안은 Rogers가 말한 ‘충분히 기능하는 사람’의 특성을 고려하여 self를 변화할 수 있을 것이다. 먼저 Rogers가 말한 ‘충분히 기능하는 사람’의 특성은 총 다섯 가지로, 경험에 개방적이며, 매 순간 충실하게 살아간다라고 하였다. 또한, 자신을 신뢰하며, 선택의 자유를 누리고, 창조적이라고 하였다. Rogers는 모든 인간은 타고나면서부터 성장과 자기 증진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하며, 생활 속에서 직면하게 되는 고통이나 성장 방해 요인을 극복할 수 있는 성장 지향적 유기체라고 보았다. 이러한 관점에서, 나 자신의 self 불일치를 일치시키는 변화의 목표는 지금보다 정서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하며, 현재의 고통과 나의 성장을 방해하는 요인들을 극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① 관계에 있어 소극적인 태도를 지금보다 더 적극적인 태도로 바꾸는 것이다.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내가 먼저 다가가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대화를 나누고, 주변에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관심을 가지면서 다가가는 노력을 해야 한다.
자기분석보고서● 적용 이론 : 에릭슨의 심리 사회이론1. 선택 이유심리 사회적 발달 이론을 선택한 이유는 우선 에릭슨처럼 나도 인간을 환경 속의 인간으로 보고 성격은 유전적인 것도 영향을 받지만 환경적인 영향도 많이 받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것은 주변 사람이 미치는 사회적 요인과 그에 따른 심리적 반응이 내 성격 형성에 중요한 변수가 되었기 때문에 이 이론을 선택하게 되었다. 또한, 발달단계가 상대적으로 많이 세분화되어 있어 연령에 따른 변화와 발달을 더 세밀하게 분석해볼 수 있다. 또한, 성인기를 청소년기와 구분하여, 발달 단계에 따로 포함하기 때문에 현재의 상태도 분석에 포함시킬 수 있다.2. 발달단계① 유아기(기본적 신뢰감 vs 불신감)이 시기는 출생 후 약 1년까지 해당한다.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신뢰감이며, 이때는 자신의 능력에 대한 신뢰와 외부 세계에 대한 신뢰를 형성하는 시기로, 신뢰감이 잘 발달되어야 건강한 성격과 희망을 가질 수 있다. 이 문제는 양육자의 일관된 양육태도에 따라 달라진다. 나는 이 단계에서 신뢰감을 잘 형성한 것 같다. 어머니가 안정적 양육 속에서 일관성, 예측 가능성을 겸비하여 본인을 보살폈던 것으로 보인다. 나는 세상에 대한 불신보다는 신뢰감이 더 크고, 대체로 사람을 잘 믿기 때문이다. 또한 이 시기의 사진이나 부모님이 들려주는 얘기들을 참고하면 부모님이 반응적이고 일관된 양육을 했다고 추측할 수 있다. 내가 태어나기 전 위에 언니와 오빠가 있어 부모님은 양육할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또한, 오빠와 언니와 내가 나이 차이가 좀 있다 보니, 모두의 온정 속에서 자랐다고 할 수 있다. 먹고 싶은 것이 있거나, 불편하거나,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부모님이 즉각적으로 반응했다고 한다. 이는 어릴 적 앨범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나는 신뢰 형성의 과업을 잘 달성할 수 있었던 것 같다.② 초기 아동기(자율성 vs 수치심과 의심)이 시기는 1~3세에 해당되며, 아동은 돌아다닐 수 있게 되면서 자기통제와 탐색을 시작한다고 하게 되며, 독립적 성취에 노력한다고 한다. 아동은 이때 다양한 노력을 통해 자존감, 자신감을 획득한다. 이때 엄격한 통제를 받으면 자신이 무력하다는 수치심을 느껴 향후 소심하고 회피적인 성격이 형성될 수 있다. 부모님은 나를 사랑하시긴 했지만, 아버지는 엄격하고 보수적이었다. 특히 이 시기에도 많은 통제 하에 행동을 제한받았던 것 같다. 아버지는 아버지가 정해진 규칙이나 틀에 어긋나면 나를 많이 다그치기도 하였고 압박을 주는 편이었다. 이 때문에 이 시기 독립성에 많은 제약을 받았고, 자율성을 기르기 어려웠을 것 같다. 지금도 자기 자책, 평가 절하를 많이 하는 편이다. 어떤 일이 잘되지 않으면 보통 사람보다 수치심을 많이 느끼고 나 자신에 대한 의심도 많다.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두려움이 먼저 앞서 하고 싶은 일이라도 몇 날 며칠을 혼자 고민하다 포기해버리기도 한다. 혼자서도 충분히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일들인데, 나 자신에 대한 믿음과 의지가 약해 자율적으로 결정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주 쉬운 선택인데도 불구하고 선택권이 나에게 주어지면 결정을 하지 못할 때가 많았다.또한, 초기 아동기 탐색기에서 자율성이 결여되자 사회생활의 탐색에도 영향을 주어,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항상 초반에 사람들과 쉽게 어울리지 못하고 먼저 탐색하게 되는 것 같았다. 이렇듯 다소 소심한 성격을 가지게 되었으며,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직면하기보다 회피하는 편이다. 이 때문인지, 자율성이 부족한 편이면서도 나의 자율성이나 독립성을 압박하는 사람은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③ 학령 전기(주도성 vs 죄의식)이 시기는 대략 3~6세에 해당하며, 아동은 경쟁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성격을 갖게 된다. 이때 아동은 질투와 경쟁심이 높고 아동이 주도하는 행동은 때때로 제재를 받을 수도 있다. 그런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경험하는 실패가 체념, 죄책감, 불만을 낳는다고 한다.나는 어떤 일을 수행할 때 불만의 감정을 많이 느끼는 편이다. 앞서 초기 아동기 시기에도 자율성에 제약을 받으며 과업을 잘 달성하지 못했고, 아버지로부터 많은 제재를 받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다만 또래 사이의 경쟁에서 언어나 숫자를 빨리 습득하여서인지 많은 성공 경험을 했던 것 같다. 이 때문인지 목표 지향적이고 경쟁을 좋아하는 성향도 있다. 하지만 이 단계의 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였다고 볼 수는 없다. 경쟁에서 뒤처지면 엄청난 불안감을 느끼고, 내면은 소극적인 성격으로 고민하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양면성을 고려했을 때 나는 경쟁에서 ‘뒤처질 것 같은 행동’을 제재 받아 주도성이 발달하지 못한 것 같다. 내가 경쟁 지향적 성향을 보이고 질투도 많다고 생각하지만, 이 시기 죄의식은 주도성보다 우위를 점한 것 같다.④ 학령기(근면성 vs 열등감)이 시기는 약 6~12세에 해당되며, 인지적 사회적 기술이 숙달되는 결정적 시기로 자기통제 능력을 발전시킨다. 이때 모든 아동은 의무 교육을 받게 되어, 아동의 사회적 관계는 가정에서 학교로 확장된다. 이 시기 아동은 지식 습득과 기술 습득을 통해 근면성을 느끼고, 사회에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능력을 갖는다. 반면 이 단계의 실패는 열등감, 무능감을 일으킨다.나는 이 시기에 기술 습득, 학업 성취 면에서는 근면성을 잘 쌓았던 것 같다. 비록 전 단계의 과업은 잘 달성하지 못했지만, 지식과 기술을 잘 습득하여 높은 성취도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는 독서도 많이 하고 미술도 배우고 피아노도 배워 유치원 때 열리는 행사에서 연주하거나 학교에서 열리는 대회에서 상을 타는 등 성공의 경험을 하였고 또한 학교 성적도 좋은 편이었다. 이를 통해 근면성을 형성할 수 있었고 내적 만족을 통해 능력을 얻게 된 것 같다. 지금도 학업, 과제 수행 면에서 근면성의 덕목이 내면에 있다고 생각한다.⑤ 청소년기(자아정체감 vs 정체감 혼란)청소년기는 13세부터 20세 전까지, 즉 아동기 이후부터 성인기가 시작되기 전까지를 일컫는다. 이 시기의 주요 과업은 자신이 누구인지를 탐구하고 자신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것이다. 이때 자아정체감이 잘 형성된다면 성실이라는 능력을 가지게 되고 성인기 성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만약 자신의 역할을 통합하고 적응하지 못하면 이 단계의 위험인 역할 혼란을 겪게 되는데, 자신의 정체성이 불확실해지며 방황하게 된다.나는 이 시기에 ‘자아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깊게 하지 않은 것 같았다. 내가 누구인지, 앞으로 무엇을 하게 될 것인지에 대해 표면적으로만 생각하고 당장 닥치는 일에 대해 고민했던 것 같았다. 초반에는 진로에 대해 책을 읽어보기도 하였고 겪는 문제점, 현실적인 어려움 등을 고려했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게 무엇일까?’생각하였지만 많은 정보와 관심 있는 것들이 여러 개여서 결정하는데 혼란이 왔고 나중에는 나만 결정하지 못하고 헤매는 것 같아 흐지부지하게 선택한 것 같았다. 그리고 이때는 초반 대인관계에서 소극적이었지만 시간이 지난 후 여러 친구들과 함께 지내다 보니, 활동적이게 되고 두루두루 친하게 지낸 것 같다. 그때를 생각하자면 소극적 성격이 변한 것이 아니라 친구들과의 긍정적 상호작용을 통해 내가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된 것 같다.⑥ 초기 성인기(친밀감 vs 고립감)이 시기는 20세~40세까지로 안정된 인간관계를 맺는 능력이 발달한다. 이 능력은 친밀감으로, 진정한 친밀감은 합리적인 자아정체감 확립 후 가능하게 된다. 이 시기에는 자신이 다른 사람의 눈에 어떻게 보이는지,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와 더불어 타인에게 어떻게 관여할지 등에 대해 관심을 갖는다고 한다. 타인과 좋은 친구관계를 맺고, 이성에게 사랑에 빠지기도 하며, 이 단계의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하면 타인을 ‘사랑’하는 능력이 발달된다. 만약 친밀감을 형성 못하면 고립이 발생한다.
사회보장장론 과제● 장기 요양 보험1. 의의: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을 혼자서 수행하기 어려운 이들에게 신체활동 및 일상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노후 생활의 안정과 그 가족의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국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도록 함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회보험제도2. 특징① 건강보험제도와 별도 운영② 사회보험 방식을 기본으로 한 국고지원 부가 방식③ 보험자 및 관리 운영 기관의 일원화- 「국민건강보험법」에 의하여 설립된 기존의 국민건강보험공단을 관리 운영 기관으로 하고 있다.④ 노인 중심의 급여2. 내용1) 대상① 신청대상-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노인장기요양보험 가입자(국민건강보험 가입자와 동일)와 그 피부양자- 의료급여 수급권자로서 65세 이상 노인과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이 있는 자② 급여 대상- 65세 이상 노인 또는 치매, 중풍, 파킨슨병 등 노인성 질병을 앓고 있는 65세 미만인 자 중 6개월 이상의 기간 동안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워 장기 요양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 65세 미만의 노인성 질병이 없는 일반적인 장애인 제외2) 등급 판정 기준등급 구분판정 기준1등급일상생활에서 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 요양인정점수가 95점 이상인 자2등급일상생활에서 상당 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 요양인정점수가 75점 이상 95점 미만인 자3등급일상생활에서 부분적으로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 요양인정점수가 60점 이상 75점 미만인 자4등급일상생활에서 일정부분 다른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 자로서 장기 요양인정점수가 51점 이상 60점 미만인 자5등급치매환자로서 장기 요양인정점수가 45점 이상 51점 미만인 자3) 장기 요양 인정 및 서비스 이용 절차① (공단 각 지사별 장기 요양센터) 신청② (공단 직원) 방문조사③ (등급 판정위원회) 장기 요양 인정 및 등급 판정④ (장기 요양센터) 장기 요양 인증서 및 표준장기 요양 이용 계획서 통보⑤ (장기요양기관) 서비스 이용4) 급여내용① 시설 급여 ; 요양 시설에 장기간 입소하여 신체활동 지원 등 제공② 재가급여 : 가정을 방문하여 신체활동 및 가사활동 등 지원, 목욕, 간호 등 제공, 주간보호 센터 이용, 복지용구 구입 또는 대여③ 특별 현금급여 ; 장기 요양 인프라가 부족한 가정, 천재지변, 신체 · 정신 또는 성격 등 그 밖의 사유로 장기요양기관이 제공하는 장기 요양급여를 이용하기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가족요양비 지급5) 관리 운영 체계6) 장기 요양 보험료-> (건강보험료 ? 경감 또는 면제 비용) × 장기 요양 보험료율(11.52%)* 건강보험료는 ?국민건강보험법?상 경감 또는 면제되는 비용을 공제한 금액을 말한다.① 국가지원- 장기 요양 보험료율 예상수입액의 20% 부담(국고)- 의료급여 수급권자의 장기 요양급여비용, 의사 소견서 발급비용, 방문간호지시서 발급비용 중 공단이 부담하여야 할 비용 및 관리 운영비의 전액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분담② 본인일부 부담- 시설급여 당해 장기 요양급여비용의 20%(비급여: 식재료비, 이미용료 등은 본인 부담)- 재가급여 당해 장기 요양급여비용의 15%- 의료급여 수급권자 등 저소득층은 각각 1/2로 경감(시설 10%, 재가 7.5%)-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의료급여 수급자는 본인일부 부담금 전액 면제3. 요양 보험 운영1) 노인의료복지 시설① 시설 종류- 노인 요양 시설- 노인 요양공동생활 가정② 입소 대상- 기초생활수급자(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중 65세 이상의 자- 부양의무자로부터 적절한 부양을 받지 못하는 65세 이상의 자- 학대 피해 노인이나 긴급조치 대상자 등 시장 · 군수 · 구청장이 시설보호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입소 가능- 입소자로부터 입소 비용의 전부를 수납하여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는 60세 이상의 자③ 입소 절차- 장기 요양인정 신청(공단 지사) → 방문조사 → 등급 판정위원회 → 장기 요양 인증서 수령 → 아래 입소 절차에 따라 입소2) 재가 노인복지 시설① 개념- 방문요양서비스, 주 · 야간보호서비스, 단기보호서비스, 방문목욕서비스, 재가 노인지원 서비스, 방문간호 중 하나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② 이용대상- 장기 요양급여 수급자- 심신이 허약하거나 장애가 있는 65세 이상의 자(이용자로부터 이용 비용의 전부를 수납 받아 운영하는 시설의 경우에는 60세 이상의 자)로서 다음에 해당하는 노인③ 입소 절차- 노인의료복지 시설과 같다.4. 국민건강보험제도와의 차이- 국민건강보험: 질환의 진단, 입원 및 외래 치료, 재활 등을 목적으로 주로 병ㆍ의원 및 약국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급여 대상으로 함- 노인장기요양보험 : 고령이나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인하여 혼자의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대상자에게 요양 시설이나 재가기관을 통해 신체활동 또는 가사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5. 기존 노인복지 서비스 체계와의 차이구분노인장기요양보험기존 노인복지 서비스 체계관련법- 노인장기요양보험법- 노인복지법서비스 대상- 보편적 제도- 장기 요양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치매 등 노인성 질병을 가진 65세 미만자- 특정대상 한정(선택적)- 국민 기초 생활 보장 수급자를 포함한 저소득층 위주서비스 선택- 수급자 및 부양가족의 선택에 의한 서비스 제공- 지방자치단체장의 판단(공급자 위주)재 원- 장기 요양 보험료+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부담+이용자 본인 부담-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부담6. 장기 요양 보험 이용 현황성별201920182017전체인구수65세이상인구수전체인구수65세이상인구수전체인구수65세이상인구수
사회복지정책론 과제주제 : 다양한 사회복지정책 발달 이론 중, 본인이 생각하기에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 발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이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1) 확산이론한 나라의 사회복지정책이 다른 나라로 전파, 확산되어 사회복지가 발전된다는 이론으로 사회 복지 정책은 국제적인 모방 과정에 의해 확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확산 이론의 유형은 위계적 확산과 공간적 확산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공간적 확산은 한 국가의 선진제도가 인근 국가로 이전되는 것을 뜻하며, 사회보장 발달과 국가의 지리적 위치는 상당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컨대 유럽 국가에서 산업 혁명 이후 사회복지제도가 가장 먼저 발달하게 되었는데, 인접한 남부 유럽과 동유럽으로 사회복지제도가 전파된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유럽의 지리적인 특성상 서로 국경이 바로 인접하여 있어 각 나라에 제대로 적용된 사회 복지 체계가 주변 나라에게 빠르게 확산되었기 때문이라고 바라보는 관점의 이론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 위계적인 확산은 기술혁신이나 새로운 제도가 선진국에서 후진국으로 전파하는 것으로 후발 주자들에게 기술과 제도를 이전하는 것으로 말한다. 예를 들자면 독일의 비스마르크의 사회보험제도를 모방하여 영국의 사회보험제도가 도입된 경우를 말할 수 있다.2) 확산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우리나라 사회복지정책- 노인 장기 요양 보장 제도2008년에 도입된 노인 장기 요양 보험의 경우 우리나라가 본격적인 고령화 사회에 이르기 전에 도입되었다. 그 이유는 서구 국가들에 비해서 고령화에 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하고, 베이비 붐 세대의 고령화가 이루어지게 되면서 국가의 예산이 감당되지 않는 범위에서 노인 인구가 급격하게 증가하게 되어 복지 비용이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먼저 고령화가 이루어진 서구에서 문제 해결에 적용된 사례 중 우리나라에 적합한 제도를 도입한 것이다. 이러한 노인 장기 요양 보험 제도의 도입을 통해서 경제적인 부담이 감소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 그뿐만 아니라 병원에서 가족 등의 원인에 의한 사회적인 입원이 감소하여 건강 보험 조세 부담을 줄이려는 목표도 있었으며, 노인 역시도 기능 상태 유지와 건강의 관리의 측면에서 장기 요양 보험 제도의 도입을 통해 더 많은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예상되었다.3) 노인 장기 요양 보험 제도 도입 과정먼저 고령화 사회의 문제의 필요성을 인식한 뒤 실제적으로 고령화가 사람들에게 끼치고 있는 우려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 과정을 거쳤다. 이후 이미 서구 국가에서 적용된 다른 국가의 요양 체계에 대해 분석하였는데, 독일과 일본의 새로 도입된 사회 보장 체계, 영국, 미국, 덴마크의 기존 의료에 대한 조세를 통한 보전 위에 서비스 강화를 통한 보장, 그리고 프랑스와 네덜란드의 사회 보험의 틀의 확대에 대해 분석하였다. 건강보험과는 별도의 재원으로 운영하는 시스템이 우리나라에 가장 적합하다고 판단하였다. 고령화를 먼저 맞이한 독일에서 가장 먼저 노인 수발 보험이라는 새로운 사회 보장 체계가 도입되었고, 제2차 세계 전쟁에서의 복구라는 독일과 유사한 역사적인 경험을 한 일본 역시 고령화 체제로 들어가면서 개호 보험이라는 새로운 체계를 도입하였다. 아직은 완전한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기 전의 대한민국의 경우 지리적인 접근성이 있는 일본의 제도를 참고하였다. 기술과 제도적으로 먼저 고령화 사회를 경험한 독일과 일본 사회의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은 노인 장기 요양 보험을 만들어 기존에 가족이 짊어지고 있었던 노인 부양에 대한 부담감을 사회와 국가가 나누어질 수 있도록 도입하기로 하였다.
동서양 명언과 삶의 지혜2018110305, 심리학과, 최유정1. A broken hand works, but not a broken heart.부러진 손은 고칠 수 있지만, 상심한 마음은 그럴 수가 없다.2. Quarreling is the weapon of the weak.싸움은 약한 자의 무기이다.3. The sweetest grapes hang highest.가장 단 포도는 가장 높이 달려있다.4. A false friend is worse than an open enemy.거짓 친구는 공공연한 적보다 나쁘다.5. The tongue is boneless but it breaks bones.혀는 뼈가 없지만 뼈를 부술 수 있다.6. The frog in the well knows nothing of the great ocean.우물 안 개구리는 큰 바다를 모른다.7. Reading makes a full man.독서가 완전한 인간을 만든다.8. A cat may look at a king.고양이가 임금을 뵐 수도 있다. (천한 사람에게도 기회는 온다. 보는 것은 자유이다.)9. Luck comes to those who look after it.행운은 찾는 자에게 온다.10. The last drop makes the cup run over.마지막 한 방울이 잔을 넘치게 한다.11. A book attempt is half success.대담한 시도는 절반의 성공이다.12. Be swift to hear, slow to speak.빨리 듣고, 천천히 말하라.13. Life admits not of delays.인생은 미루기를 허락하지 않는다.14. Money changes hands.돈은 주인을 바꾼다.15. Iron not used soon rusts.쇠는 쓰지 않으면 곧 녹이 슨다.16. The mind makes heaven of hell and hell of heaven.마음이 지옥을 천국으로, 천국을 지옥으로 만든다.17. Little said잘한다고 똑똑한 사람이 아니다.26. Kind words are worth much and they cost little.고운 말은 비싸지만 밑천이 들지 않는다.27. Eagles don’t catch flies.독수리는 파리를 잡지 않는다.28. When god closes one door, he opens another.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29. Knowledge in youth is wisdom in age.젊어서 얻은 지식은 늙어서 지혜이다.30. Behind the clouds is the sun still shining.구름 뒤편도 태양은 빛나고 있다.31. Old friend is better than two new ones.옛 친구 하나가 새 친구 둘보다 낫다.32. As you sow, so shall you reap.뿌린 대로 거둔다.33. Don’t cry before you are hurt.아프기 전에는 울지 마라.34. Don’t put all your eggs in one basket.한 바구니에 모든 달걀을 담지 마라.35. 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36. Too many cooks spoil the broth.요리사가 많으면 국을 망친다.37. A stitch in time saves nine.제 때의 한 땀이 아홉 바느질을 던다.38. Every dog has his day.모든 개들은 자신의 날을 갖는다.(쥐구멍이도 볕 들 날이 있다.)39. A rolling stones gathers no moss.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안 낀다.40. Time heals old wounds.시간이 약이다.41. A life of leisure and life of laziness are two things.한가한 인생과 할 일 없는 인생은 전혀 다르다.42. Hope is the poor man’s bread.희망은 가난한 자의 양식이다.43. Thi 못된다.53. A fog cannot be dispel led with a fan.부채로 안개를 내몰 수는 없다.54. A fool and his money are soon parted.어리석은 자와 그의 돈은 이내 갈라선다.55. A fool utters all his mind.어리석은 자는 말하면서 자기 마음을 다 드러낸다.56. A forced kindness deserves no thanks.억지 친절은 감사할 가치가 없다.57. Good luck does not always repeat itself.행운은 늘 반복되진 않는다.58. A good neighbor is better than a brother far off.좋은 이웃은 멀리 떨어져 있는 형제보다 낫다.59. A great city, a great solitude.큰 도시일수록 고독도 크다.60. A history is always written by the winning side.역사란 늘 승자의 편에서 쓰여진다.61.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1,000마일 여행도 한 걸음으로 시작된다.(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62. A liar will not be believed, even when he speaks the truth.한 번 거짓말쟁이로 낙인찍히면, 옳은 말을 해도 믿어주지 않는다.63. A light heart lives long.약한 마음은 오래 간다.64. A little neglect may breed mischief.사소한 부주의가 불행을 야기할 수도 있다.65. A man can not be comfortable without his own approval.사람은 스스로 인정하지 못하는 한 절대 만족할 수 없다.66. A man cannot be said to succeed in this life who does not satisfy one friend.한 친구도 만족시켜 주지 못하는 사람은 인생에읽은 건 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72. A merry heart doeth good like a medicine.즐거운 마음은 약처럼 몸에 좋다.73. A mind conscious of guilt is its own accuser.죄를 인식하는 마음은 그 자체의 고발자이다.74. A moment's insight is sometimes worth a life's experience.한순간의 통찰력이 때론 평생 경험과 맞먹을 만큼 가치 있는 경우가 있다.75. A person doesn't only love himself in others; he also hates himself in others.사람은 타인들 속에 있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도 하고 미워하기도 한다.76. A pig's life short and sweet.돼지가 되어 즐기기보다는 사람이 되어 슬퍼하리.77. A poor man with nothing in his belly needs hope, illusion, more than bread.배 속에 아무 것도 없는 가난한 사람에게 필요한 건 빵 이상의 것, 즉 희망과 환상이다.78. A proverb is the child of experience.격언은 경험에서 태어난 아이이다.79. A rose is sweeter in the bud than full blown.장미는 활짝 핀 꽃보다 봉오리 때가 더 향기롭다.80. A rose too often smelled loses its fragrance.장미의 향기는 아주 잘 소멸된다.81. A short saying often contains much wisdom.간결한 격언 속에 많은 지혜가 깃들어 있다.82. A small leak will sink a great ship.작은 구멍이 거대한 배도 침몰시킨다.83. A soft answer turns away wrath.부드러운 대답은 분노를 몰아낸다.84. A straw shows which way the wind blows.짚 하나] his mistakes.현명한 사람은 자신의 실수로부터 이익을 얻는다.91. After pain comes joy.고통 뒤에 즐거움이 온다.(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진다, 고진감래)92. All the knowledge I possess everyone else can acquire, but my heart is all my own.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식은 다른 사람들도 다 습득할 수 있지만, 내 마음은 오직 내 자신의 것이다.93. All the passions, fear weakens judgment most.모든 격정 중에서 판단력을 가장 약화시키는 건 공포심이다..94. As iron is eaten away by rust, so the envious are consumed by their own passion.쇠가 녹슬어 없어지듯이, 질투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자신의 격정에 의해 황폐화된다.95. Be moderate in prosperity, prudent in adversity.잘 나갈 때는 절제하고, 역경에 처했을 때는 신중하라.96. Better late than never.전혀 하지 않는 것보다는 늦게라도 하는 게 낫다.97. If you run after two hares, you will catch neither.두 마리 토끼를 쫒다 다 놓치게 된다.98. Calamity is man's true touchstone.고난은 사람의 진가를 알게 해 주는 시금석이다.99. Care killed a cat[the cat].걱정은 고양이 목숨도 빼앗는다. (근심 걱정은 몸에 해롭다.)100. Fine feathers do not make fine birds.날개가 멋지다고 멋진 새가 되는 건 아니다.101. Courage is a kind of salvation.용기란 일종의 구원이다.102. Diligence is the mother of good fortune.근면은 행운의 어머니.103. Do not put all your eggs i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