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학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 경험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중심으로 기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1000자- 886 자‘한 방울의 물이 돌을 뚫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저는 확률과 통계 과목의 문제를 푸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확률과 통계 과목은 우수하지만 생명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에게 함께 멘토링 활동을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저녁시간에 매주 3번 씩 만나 서로에게 생명과학과 확률과 통계 과목을 배우고 가르쳐주는 활동을 하며 각각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처음부터 결과가 잘 나오지는 않았지만 점차 서로 어려워했던 과목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자신감도 생겨서 성적도 조금씩 상승하게 되었습니다. 끈기있게 노력한 덕분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고, 공부하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스스로 탐구하며 배우는 것보다 더 큰 공부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자력 에너지, 계속 사용해야 하는가.1. 서론2019년 5월에 방영한 HBO 드라마 '체르노빌'이 '왕좌의 게임'을 꺾고 11만 명의 잡지 구독자에게 평균 평점 9.7점으로 최고 평점을 부여받았다는 기사를 보았다. 이 드라마는 1986년 우크라이나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로 시작된 핵 재앙을 다섯 편에 걸쳐 생생하고 자세하게 묘사하고 있다. 책과 그림으로 본 체르노빌 사건과 다르게 드라마로 본 체르노빌 원전 폭발 사고는 더욱 심각했고 생생했다. 이 드라마는 사람들이 원전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게 만들고 원자력 에너지를 계속 사용해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들게 만든다. 사고가 일어난 후 탈 원전을 진행한다면 그것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과 다름없다. 이 글에서는 원자력 발전이 가지고 있는 단점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신재생 에너지가 원자력 발전을 대체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2. 원자력 에너지의 그림자무거운 원자핵에 중성자를 충돌시켰을 때 원자핵이 두 개의 다른 원자핵으로 분열하는 것을 핵분열이라고 한다.
Ⅰ. 주제 선정 동기어렸을 때를 기억해 보라하면 병원에서의 기억이 반을 차지할 정도로 나는 병원에 자주 들락날락 거렸다. 물론 자의로 그런 것은 아니고 어렸을 때 감기,폐렴 등 호흡기 질환에 자주 걸렸기 때문이다.병원에 가면 자주 보이는 예방접종 포스터, 물론 학교 생명과학 시간에도 무엇인지 배우긴 하였지만 면역 그리고 백신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고자 하는 마음이 생겨 면역에 관하여라는 책을 읽고 알게된 내용을 친구들에게 알려주고자 이러한 주제를 선정하게 되었다. Ⅱ.면역과 백신면역이란 우리 몸에 들어온 외부인자인 항원에 대하여 방어하는 현상으로 태어날 때부터 지니는 선천면역과 후천적으로 얻어지는 획득면역으로 구분된다. 선천면역이란 자연면역이라고 부르기도 하며 항원에 대하여 비특이적으로 반응하며 특별한 기억작용은 없다. 획득면역이란 후천면역이라고도 하며 처음 침입한 항원에 대해 특이적으로 반응하여 효과적으로 항원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