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인복지론 과제 >정부가 노인의 근로기회와 소득의 증진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정책들을 찾아 기술하고 그 정책들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기술하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노인의 근로기회와 소득증진을 위한 정부정책(1) 고령자 고용촉진법에 근거한 취업지원정책(2) 노인복지법에 근거한 취업지원정책(3)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2. 노인의 근로기회와 소득증진정책에 대한 의견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우리나라는 2000년 고령인구 비중이 7%를 넘어서며 고령화사회에 처음 진입했다. 이어 2017년 인구의 14%가 65세 이상으로 채워지면서 다음 단계인 고령사회가 됐다.6년 뒤인 2025년 '초고령사회'에 진입하는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는 우리 사회가 국민 5명 중 1명이 노인으로 채워지는 초고령사회가 되는 것을 의미한다.고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면서 인구학적으로 고령인구의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사회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고령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산업화에 따라 사회적 환경과 가치관이 많이 변하였고 이로 인하여 젊은 층에서 노인부양에 대한 인식이 많이 변화되어 노인부양 문제 등 노인문제들이 사회문제로 부각되었다. 이로 인해 노인부양문제가 가족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가 됨에 따라 현대사회에서는 노인을 부양의 대상, 객체로서가 아니라 사회적 활동의 주체로 설정하는 패러다임 전환이 매우 필요해졌다. 이는 사회복지 전반에서 고용정책과 복지정책의 긴밀한 연관성이 있으며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지원이 필수불가결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정부에서는 다양한 노인관련 정책을 기획하여 실행하고 있으나 노인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이에 본론에서는 정부가 노인의 근로기회와 소득의 증진 정책들과 그 정책들에 대한 본인의 의견을 기술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1. 노인의 근로기회와 소득증진을 위한 정부정책현대사회에서 백세 시대에 맞게 소득확보를 전제로 한 노인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노인 고용촉진이 노동시장에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노인의 비율이 아래 그래프에서 보듯이 30% 내외로 되어 있다. 일할 의사가 있지만 일하고 있지 못한 노인층의 규모는 크고 그 비율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노인들에게 소득보장체계를 확충하는 것과 아울러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공공의 계획적인 프로그램이 중요하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고령층을 위한 일자리을 지원하는 사업들이 다양하게 진행되어 왔으며, 노인 일자리사업도 그 중 하나이다. 우리나라에서 실시되고 있는 노인일자리 관련정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노인복지법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고령자 고용촉진법의 두 가지 법적 근거에 의하여 수행되고 있다. 정부는 90년대 이후 고령자 취업을 촉진하기 위하여 다양한 제도와 정책을 시행하여 왔다. 대표적인 정책들을 보면 고령자 고용촉진법에 따른 고령자 고용촉진정책과 노인복지법에 기초를 둔 각종 노인취업 지원정책 등이 있다.(1) 고령자 고용촉진법에 근거한 취업지원정책사회적인 변화에 따라 여러 차례 개정을 거친 고령자 고용촉진법에 따라 정부는 국민 개개인이 그 능력을 최대한 개발 · 발휘할 수 있도록 하고, 노동시장의 효율성 제고와 인력의 수급 균형을 도모하여 고용의 안정, 근로자의 경제적 · 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하는 보장제도로 고령자의 고용촉진과 직업안정을 위하여 고령자의 고용촉진대책의 수립 및 시행, 직업능력개발 등의 필요한 정책을 종합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할 의무를 갖는다.고용연장을 위하여 고령자 고용촉진 기본계획, 장년고용종합대책, 고령자 고용촉진법 등이 있고, 일자리지원을 위하여 고용센터 맞춤형 일자리 취업알선, 중장년 일자리 희망센터, 고령자 인재은행, 장년인턴 취업지원사업, 사회공헌일자리 사업 등이 있다.(2) 노인복지법에 근거한 취업지원정책노인복지법에 의하면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노인의 지역봉사활동 기회를 넓히고 노인에게 적합한 직종의 개발과 그 보급을 위한 시책을 강구하며 근로능력 있는 노인에게 일할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이런 규정에 따라 노통해 고령자의 구직을 지원함① 가능한 한 구직자가 통근할 수 있는 지역의 직업 소개② 직업능력개발훈련 알선③ 직업지도④ 관할 지역의 각종 고용정보 수집·정리 및 제공고령자 고용정보센터? 다음의 업무를 통해 고령자의 구직을 지원함① 고령자에 대한 구직 등록, 직업지도 및 취업알선② 고령자에 대한 직장 적응훈련 및 교육③ 정년연장과 고령자 고용에 관한 인사·노무관리와 작업환경 개선 등에 관한 기술적 상담·교육 및 지도④ 고령자 고용촉진을 위한 홍보⑤ 그 밖에 고령자 고용촉진을 위해 필요한 업무고령자인재은행? 무료직업소개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이나 공익단체로써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위탁받을 수 있는 기관의 지원① 고령자에 대한 구직 등록, 직업지도 및 취업알선② 취업희망 고령자에 대한 직업상담 및 정년퇴직자의 재취업 상담③ 고령자의 직업능력개발훈련④ 그 밖에 고령자 고용촉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사업? 무료직업소개사업을 하는 비영리법인이나 공익단체의 지원① 고령자에 대한 구직 등록, 직업지도 및 취업알선② 취업희망 고령자에 대한 직업상담 및 정년퇴직자의 재취업 상담③ 그 밖에 고령자 고용촉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사업? 직업능력개발훈련을 위탁받을 수 있는 기관의 지원① 고령자의 직업능력개발훈련② 그 밖에 고령자 고용촉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여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사업중견전문인력고용센터? 다음의 업무를 통해 고령자의 구직을 지원함① 중견전문인력의 구직 등록, 직업상담 및 취업알선② 중견전문인력의 중소기업에 대한 경영자문 및 자원봉사활동 등의 지원③ 고령자 적응훈련사업④ 고령자의 신체적, 정신적 조건 등을 고려한 직업능력 개발훈련 과정의 개발·보급사업(3)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만 65세 이상의 신체노동이 가능한 사람(사업종류 및 운영행태에 따라 만 60세 ~ 64세인 사람)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를 창출·보급하여, 소득 창출 및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며 노인들에게 사회구성원으로의 성취감 고취와 건참고)‘19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기존 ’공익활동‘의 질적 개선을 위해 신설된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2만 개 등을 포함하여 ’18년 51만 개에서 10만 개가 확대된 61만 개가 제공된다.’19년 노인일자리 사업은 참여 노인들을 더욱 배려하기 위하여 사업 시작시기, 수당 및 임금 지급시기, 참여자격 완화 등을 일부 개선하였다.첫째, 사업 시작 시기는 ’18년까지는 대부분 3월경이었으나 ‘19년에는 안전사고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은 실내 공익활동 및 시장형 사업단을 중심으로 1월부터 실시한다.이를 통하여 연초 명절부터 저소득 노인의 소득공백이 완화될 것이라고 하였다.둘째, 공익활동 신청자(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권자) 부족 시 60∼64세(차상위계층 우선)도 참여를 할 수 있으며, 공익활동에 참여를 하지 못하더라도 시장형 사업단 참여 신청 시에는 가점을 받을 수 있게 된다.셋째, 종전에는 공익활동 또는 근로를 한 다음달 5일까지 수당이나 임금을 지급하던 것을 당월 말일 이내에 지급하도록 하였다.한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의 소득증대뿐만 아니라 건강증진을 통한 의료비 절감, 노인의 고독감 완화, 자존감 향상 등 부가적 효과가 있는 노인종합복지 성격이 있다.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정의유형정의예시공익활동노인이 자기만족과 성취감 향상 및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활동노노케어(취약노인 안부확인, 생활상태 점검 등), 보육시설 봉사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16개 프로그램재능나눔활동재능을 보유한 노인에게 재능나눔 활동 기회를 부여하여 사회참여를 통한 노후 성취감 제고, 건강 및 대인관계 개선 유도취약노인 발굴 · 지원, 학대노인 예방 · 지원, 노인이용시설 안전관리, 노인문화복지활동, 복지정책홍보 등 기타 노인권익증진 활동시장형시장형사업단참여자 인건비를 일부 보충지원하고 추가 사업소득으로 연중 운영하는 노인 일자리장류 · 김부각 · 두부과자 · 양파즙 · 한과 · 천연조미주례사, 가사도우미, 건물관리, 경비 등시니어인턴십노인이 기업에서 인턴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상점판매원, 물류관리, 주유원, 차량관리원, 고객상담, 홀서빙 등고령자친화기업고령자가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적합한 직종에서 다수의 고령자를 고용하는 기업 설립 지원㈜고을, (주)Delicious Plan, (주)6088식품 ,(주)천년누리, (주)탑리서치코리아 등 보건복지부 주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개요유 형내용지원대상평균월보수일자리수(’19년)예산(’19년, 억원)총 계610천 개8,220사회활동공익활동老老케어, 보육시설 봉사, 청소년 선도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23개 프로그램월27만 원/(9개월/12개월) 활동비기초연금수급자27만 원4415,917재능나눔노인의 재능(자격, 경력)을 활용한 상담안내, 학습지도 등월10만 원/6개월활동비만 65세 이상10만 원47300사회서비스형지역아동센터 및 장애인시설 식사보조, 방과후학교 안전돌봄 등월 65만 원/10개월만 65세 이상65만 원20741민간일자리시장형사업단실버카페, 반찬가게 등 제품 제조·판매, 서비스 제공 등 사업을 통해 수익 창출연 230만 원 사업비만 60세이상26만 원60645인력파견가사·간병인, 경비원, 지역일손 도우미 등 수요처에 파견 지원연 15만 원사업비113만 원2619시니어인턴십민간기업 인턴기회(3개월) 제공 후 계속 고용을 유도연 평균180만 원137만 원9160고령자친화기업노인 적합업종 분야 내 노인 다수 고용 기업 지원최대 3억 원 사업비98만 원290기업연계형기업과 함께 노인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 및 관련 설비?서비스 등을 지원연 200만 원 내외 사업비(설비 등)124만 원51002. 노인의 근로기회와 소득증진정책에 대한 의견(1) 현대사회에서 노인들은 과거와 같이 자녀들이 부모를 봉양하는 체계는 이미 약화되었고, 사회보장제도도 선진국에 비해 많이 미비한 편이고 자녀들에에 대한 과다한 지출로 인한 노후에 대한 준비소홀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봉착해 있는 경우가것이다.
< 지역사회복지론 과제 >거버넌스의 개념, 중요성, 동향 등을 설명하고, 최근 시도,시군구 차원에서 이루어지거나 이루어지고 있는 거버넌스의 구체적인 예를 제시하시오. 구체적인 예를 제시할 때는 지역, 시기, 범위, 내용, 효과, 발전 방향 등을 상세히 기술하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거버넌스(Governance)의 개념2. 거버넌스의 중요성3. 거버넌스(Governance)의 동향4. 거버넌스의 구체적인 예 : 양천 혁신 교육지구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거버넌스는 기존의 정치, 행정에 대한 불신에서 시작하고자 하는 일련의 시도로 시작하였으나 그 개념과 접근 방법에 대해서는 여전히 명확한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거버넌스는 학문 분야에서뿐만 아니라 정부의 각종 사업에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과거와는 다른 형태의 행정이나 합의를 지향하거나 네트워크, 파트너십과 관련된 시도를 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서의 거버넌스 의미는 확산되고 있다.이하에서는 이러한 거버넌스의 개념과 중요성, 동향에 대해 개괄적으로 살펴보고 양천구 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거버넌스의 실제적인 사례를 통하여 살펴보고자 한다.Ⅱ. 본론1. 거버넌스(Governance)의 개념거버넌스는 사전적으로 “통치하는 행위, 과정 또는 권력”이다. 전통적으로 협치, 관할, 관리, 지배의 의미를 가지나, 시대가 흐름에 따라 의미가 조금씩은 변화되어왔다. 현재에는 기본적으로 시민참여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정부와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함께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러한 거버넌스는 기본적으로 시민참여에 기반을 두고 있다. 하지만 단순한 참여가 아니라 시민이 다양한 의견을 내고 그 의견에 따라 함께 협력하여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전 거버넌스는 국가와 관련된 의미로 사용되었으며, 정부 중심적인 개념으로서 정부의 역할 및 정치적 능력을 분석하는 데 사용되어왔다. 이후 보다 시민사회 중심적인 개념으로 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간의 상호작용을 통한 발전의 의미로 변화하였다.하지만 앞서 언급한 것과 같이 거버넌스(Governance)는 시대적 배경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상황이나 시대에 따라서 그 개념이 다소 차이가 난다. 현실적인 필요나 새로운 사안 및 제도가 생겨날 때마다 개념체계가 조금씩 확장되거나 축소되면서 변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용어다. 그래서 누드기식의 새로운 거버넌스 개념이 많이 생겨나서 처음 개념을 접하는 사람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전통적인 거버넌스(Governance)는 ‘통치’, ‘관할’, ‘관리’, ‘지배’의 의미가 있으나 시대의 변화와 함께 그 개념이 변화하면서 글로벌 거버넌스(Global Governance), 지역 거버넌스(Regional Governance), 사이버 거버넌스(Cyber Governance), 굿 거버넌스(Good Governance) 등의 개념체계가 새로이 등장한다. 그리고 전통적인 거버넌스(Governance)의 개념은 거버먼트(Government)의 개념과 동일한 것처럼 보이지만 근본적인 차이를 가지고 있다.2. 거버넌스의 중요성사회복지에 있어 거버넌스란 정부와 지자체 등을 비롯하여 기업과 지역의 비영리단체, 지역주민들이 구성하는 다원적 조직체계 즉,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한 조직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한 집단적 활동을 의미한다. 이러한 거버넌스의 중요성은 다음과 같다.-갈수록 지역사회가 지닌 문제가 복잡해짐에 따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더 쉬운 일이 아니게 되었다. 즉, 지역사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라도 거버넌스가 중요시 대두되고 있다.?-지역사회 거버넌스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에 퍼져있는 이기심을 상쇄하고 협동심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이는 곧 지역사회의 유대감과 단합심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거버넌스는 그 중요성이 있다.-거버넌스의 주목적은 지역사회 이해당사자들을 규합하고 지역기업과 시민 참여를 통해 공동의 선을 개발하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다. 이는 곧 거버넌스가 지역사회 이해당사자들의 의견일치를 도모할 수 있는 수단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3. 거버넌스(Governance)의 동향자율성을 갖춘 개인과 국가가 자신들이 추구하는 이해관계를 넘어 협력과 조정을 끌어내는 것이 거버넌스(Governance)의 의의다. 공동의 노력을 통해 공공의 목적을 달성하려는 가치관이 확대되면서 국가의 개입을 최소화하려는 ‘최소국가이론’이 지지를 받고 있다.한국개발연구원(KDI)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공동으로 '규제 거버넌스의 동향과 개선 방향'이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2017. 9. 6일에 개최하였다. KDI와 OECD는 한국 규제개혁정책에서 다뤄야 할 주요 과제의 하나가 규제관리시스템의 제도와 실제 운영상 격차를 해소하는 것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난 2년간 공동연구를 한 결과 '규제영향분석(RIA)', '사후평가', '이해관계자 참여', '규제 감독' 등 네 가지 세션을 세션별로 연구 결과 발표와 토론을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였다.신 공공 관리와 e-Governance 관련하여 그동안 진행되어온 e-Governance에 대한 연구는 크게 신 공공 관리적인 입장과 정책 네트워크, 전자민주주의 입장에서 발전되어 온 논의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몇몇 학자들에게 e-Governance는 편리하고, 경제적이며, 효율적인 거버넌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정부 업무에 인터넷과 같은 정보기술을 사용하는 정보시스템을 사용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전자정부에 관한 많은 연구자에게 정보기술의 정부 업무에의 활용은 신 공공 관리(new public management)논의의 전통에 그 뿌리를 두고 정부 업무에의 정보기술의 이용을 통해 정부 업무의 효율성을 달성하고자하는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즉 신 공공 관리의 입장에서 e-Governance는 정부가 정책형성과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사에 디지털의 지원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다음으로, 정책 네트워크와 e-Governance-Governance 연구의 다른 한 방향은 정부의 위기를 극복하는 대안적인 관리의 양식으로서 정부-기업-사회의 네트워크와 이를 통한 사회적 조정(social coordination)의 메커니즘을 설명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논의의 핵심은 정보기술을 이용하여 정부와 사회의 새로운 관계를 정립하기 위하여 정부와 조직화한 이해집단 혹은 시민사회와의 새로운 협력관계를 논의의 대상으로 한다. 민주화, 정보화, 세계화의 진전에 따른 비정부조직의 급격한 성장과 문화,시민사회의 활성화와 자율성은 신 공공 관리적인 수용보다는 새로이 등장한 행위자들의 참여를 보장하는 새로운 해결책을 요구하였다.마지막으로 전자민주주의와 e-Governancee-Governance 연구의 다른 한 경향은 전자민주주의와의 연장 선상에서 정보기술의 발전에 따른 국가와 시민사회의 관계 변화를 논하는 입장이다. 정보기술을 통한 정부와 시민사회의 발전은 기존의 대의제 민주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 전자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인식되었다. 이러한 입장은 시민이 권력을 주권의 대리인에게 위임시키는 기존의 대의민주주의(representative democracy)는 더는 시민의 다양한 욕구와 의사를 통합하고 조정하는데 효과적인 해결책을 제시하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인터넷을 통해 선거운동의 참여나 정당의 정책적 의제설정 등을 통해 정치과정에 영향을 미치고 개인 혹은 집단을 정보의 공유 차원에서 벗어나 사회정치적으로 동원하고 있다. 소수의 지배적인 권력에 집중되어 정치,경제적인 집단의 이해관계에 의해 여론조작의 도구로 사용되었던 데 비해, 인터넷의 개방성, 탈 매개성, 수평적 커뮤니케이션, 시공간의 초월성은 대안매체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는 데에 기인한다.4. 거버넌스의 구체적인 예 : 양천 혁신 교육지구▶ 지역 : 양천구▶ 시기 : 2019. 3월 ~2021. 2월▶ 범위 : 양천 혁신교육 부문▶ 내용 : 양천 혁신 교육지구서울형 혁신 교육 사업은 민·관·학이 협력하여 학교와 마을을 연계함으로써 교육 공공성을 실현하고 마을주민들의 교육적 재능과 역량을 기르고 나눠 학교를 돕고 지역 내 교육격차를 줄이는 민·관·학의 거버넌스(협치) 사업이다.√ 어린이, 청소년이?학교와 마을에서 삶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울시, 교육청, 구청, 교육지원청, 지역사회, 학교가 함께 참여하고 협력하여 학교-마을 교육공동체를 실현해 나가는 자치구● 2019년 양천혁신 교육지구 사업 분야● 양천혁신 교육지구 2019 운영 협약식/발대식 사진√ 마을 방과 후 학교 운영 지원? 목 적 : 방과 후와 돌봄에 대한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마을 방과 후 운영? 주요 사업- 신남초 마을 방과 후 방학특강- 지역사회 연계 학교방과 후 프로그램 지원- 마을 방과 후 운영지원√ 마을-학교연계 문화예술/창의체험 협력 강사 지원? 목 적 : 마을에서 문화예술, 창의체험 협력 강사를 발굴 학교와 연계? 대 상 :?초 중 고? 지원 분야(음악, 미술, 창의체험)- 연극, 뮤지컬, 영화- 오카리나, 국악전래동요, 하모니카, 통기타, 합창- 기초 화환 만들기, 종이접기 애니메이션- 난타, 전래놀이, 마울, 캘리그라피, 표현활동√ 우리 동네 탐험대 (마을탐방교실)
< 사회복지실천기술론 과제 >자신의 가족에 해당하는 가족생활 주기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가족의 특성과 과업을 찾아본 후 보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계획해 보세요.<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가족의 생활 주기 및 그에 따른 특성과 과업2.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방법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가족생활 주기는 시간의 흐름과 함께 가족의 생활이 변화해 가는 과정을 말한다. 남녀가 결혼으로 새로운 가족을 형성하고 자녀를 갖게 되면서 가족이 확대되며, 그 자녀들이 성장한 후 결혼하여 가족을 떠나게 되면서 가족은 축소하기 시작하고, 노부부가 사망함으로써 가족생활이 소멸한다. 즉, 가족생활 주기는 사람이 가족생활에서 경험하는 결혼, 출산, 육아, 노후의 각 단계에 걸친 시간적 연속을 말한다. 가족생활 주기의 각 단계로 진행할 때에는 이전 단계의?발달 과업을 달성해야 하는데, 이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외부의 지원이 필요하게 된다.가족생활 주기를 작성하고 그에 따른 가족의 특성과 과업을 찾아본 후 보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서술하고자 한다.Ⅱ. 본론1. 가족의 생활 주기 및 그에 따른 특성과 과업제1단계 : 결혼 전기 / 구애기나는 결혼하기 전까지의 삶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은 것은 바로 부모님이다.울릉도라는 동쪽의 한 점 섬에서 8남매 중 넷째로 태어난 환경은 너무나 열악하였다.성격이 내성적이어서 남들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하고 소심하게 자랐다. 성장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사람들이 부러워지기 시작했다. 나는 왜 저 사람들처럼 스스럼없이 사람을 대하고 남들 앞에 나서지 못할까? 자신감이 없고 늘 부끄러움과 소심함이 나는 불평이었다.그러한 나 자신의 소심한 성격을 바꾸는 계기가 된 것은 바로 남들 앞에 의도적으로 나서는 것이었다. 중학교 1학년 때 교회에서 학생회 회장에 출마했다. 처음으로 앞에 나가 인사를 하라고 했을 때의 그 눈앞이 보이지 않던 그 캄캄함이란....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어떻게 인사했는지 모르게 그렇게 활을 중학생 때부터 20년 이상 하였고, 대학에 들어가 ROTC에 입단한 것이 나의 성격을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ROTC는 대학 3~4학년 때부터 힘든 군사 훈련과정을 거쳐야 하고 졸업과 동시에 소위로 임관하여 4개월간 강한 장교훈련을 받아야 했다. 그런 과정을 통하여 자신을 단련하고 남들 앞에 늠름하게 설 수 있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처음 3사단 백골 부대에 배치받아 40명의 소대원 앞에 섰을 때는 어릴 때 소심하던 그런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자신감이 넘쳤던 장면이 지금도 생생하다. 그때의 자신감이 지금까지 소심하고 정적이던 나의 성격을 많이 바꾸었던 계기가 되었다. 전역하고 입사할 때는 여기저기에서 합격하는 기쁨을 맛보았고 직장생활 30년 동안 평탄하게 지나오게 되었다.제2단계 : 결혼 적응기/ 결혼 초기결혼은 제2의 인생을 사는 것이다. 배우자를 만나면서 부모에게서 완전히 분리되고 배우자와의 전혀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결혼 초기 그전에 생각했던 본인의 생각과 배우자의 생각 차이, 가치관의 차이, 미래에 대한 비전 등이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다름을 알게 되었다. ‘치약을 왜 저렇게 중간부터 짤까?‘, ’물건을 살 때 싼 것도 많은데 왜 좋은 것 비싼 것을 고를까?‘ 그 과정에서 서로 대화도 하지만 주장이 달라 다투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였다.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함을 절실하게 느끼는 시기였고 점차 대화를 통해 합의점을 찾아가는 것도 많았다. 갈등이 있지만, 대화를 통해 배려와 이해를 하면서 부부의 애정을 느끼게 되어 행복감을 찾아가게 되었다.제3단계 : 자녀 아동기/ 자녀 양육기첫 자녀를 낳았을 때의 기쁨을 말로 할 수 없다. 어떻게 나와 똑같이 생긴 아기가 날 수 있지? 얼굴 생김뿐만 아니라 발가락도 닮은 것을 보면서 참으로 행복함을 느꼈다. 자녀들을 데리고 나가면 저마다 칭찬하는 소리를 들을 때 정말 뿌듯하면서 결혼을 잘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좋은 것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자녀가 태어남으로 인해 모든 것이 자녀모든 것인 것처럼 느껴지면서 갈등이 생기기도 하였다. 자녀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에 대한 서로 간의 간극을 줄이는 것도 우리 부부의 과제였다.자녀의 미래를 생각하여 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찾아 광명시에서 목동으로 이사도 하였다.아내는 자녀가 부모의 기대와 생각대로 성장하기를 바랐지만, 자녀는 마음대로 되지 않았다. 말을 듣지 않을 때의 속상함도 생기고 다른 애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을 때의 고민과 스트레스도 있었다. 애들 부모들과 만남을 통해서도 서로 자기 자녀들이 최고인 양 자랑하고 다른 자녀들에 대해서는 비교하며 경쟁 사회의 단면을 바라보노라면 마음이 무거웠다.이런 면에서 부부간 생각의 차이가 깊어 갈등이 많았다. 자녀를 훈계하는 방식에서도 아내는 엄한 면이 있었으나 나는 자유를 많이 주고 두고 보는 성격이어서 힘들었다. 처음 키우는 부모의 역할이라 좌충우돌할 수밖에 없었다.제4단계 : 자녀 청소년기/ 부모 중년기자녀가 사춘기를 겪으면서 부모로서 받는 스트레스가 점점 가중되었다. 자녀에 대한 기대에서 벗어나는 행동들을 보면서 부모가 중심을 잡고 잘 잡아주어야 하는데 부모도 처음 당하는 일이라 좌충우돌할 때가 많았다.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서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을 보면서 감사했고 더 나아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입학하면서 점차 안도감을 느꼈다.이제는 큰 애가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을 다니면서 부모에게 용돈도 주고, 자녀들이 부모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행동을 하는 것을 볼 때 그래도 부모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고 잘 살아주니 감사할 뿐이다. 자녀들이 이렇게 되기까지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몇 가지 있다. 먼저 자녀들을 믿음으로 키운 것이다. 기도로 키우고 올바른 가치 기준을 가지고 교육하고 부모가 먼저 실천하였던 것이 자녀들에게도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한다. 또한 어릴 때부터 자녀들과 여행을 많이 다니면서 대화의 장을 많이 마련하였다. 그래서 자녀들과의 대화가 단절되지 않은 것이 참으로 다행이다. 초등학생만 되면 부모랑 놀려고 하지 않는다는데 우리 자녀들은 지금도 말보다는 부모의 솔선수범을 우선시하여 행동으로 보여주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 것이 자녀들도 따라 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이제는 부모의 어려움도 알고 어떻게 생활해 나가야 하는지,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스스로 깨닫고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자라줘서 감사할 따름이다.제5단계 : 자녀 독립기아직 자녀들을 독립시키지 못해 경험하진 못했지만 독립하여 부모에게서 독립하는 것을 생각하게 된다.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자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막상 자녀가 독립하게 되면 또 다른 삶의 세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부부간의 관계도 새로 정립해야 할 것이다. 자녀 중심의 삶에서 부부만의 삶으로 재정립해야 할 것이다. 부모에게서 독립했을 때의 경험을 살려 자녀들에게 미성년이었을 때처럼 계속 가르쳐야 한다면 오산일 것이다. 그들의 결정을 존중해 주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고 격려해 주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아울러 자녀가 결혼하여 손자녀가 태어났을 때 확대가족과의 관계도 잘 정립해야 할 것이다.이제는 우리의 노후를 자녀에게 기대는 것은 기대하지 않는다.그렇지만 자녀와의 대화의 장을 통한 이해와 끈끈한 사랑의 관계는 계속 유지하고 싶다. 자주 만나지는 못한다고 할지라도 기도해 주고 지지해 주는 것은 계속 필요하리라.제6단계 : 노년기를 보내는 가족주변에서 어르신들을 보면서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나이가 듦으로 인해 육체적으로 많이 쇠약해 진 그들을 어떤 시선으로 봐야 하는지, 어떻게 도와드릴 수 있는지, 어떻게 노년을 보내는 것이 최상인지 많이 고민해 봐야 할 것이다.현재 우리나라 어르신들은 자녀들을 위해 온몸을 다 희생하신 세대이다. 노후의 생활에 대해서는 준비를 하지 못하고 오로지 자녀들이 잘 되기만을 바라며 한 자녀 키우는데 수억 원이 들어가는 우리나라 부모님들의 헌신을 말하면 무엇하랴, 그러나 현재 자녀들이 부모 봉양에 대한 생각은 부모와는 너무나 많은 차이를 보여주고 있어 안타깝기 그지없다. 국가가 노인들을 다 부양해 주면 좋겠지만 그럴 녀 세대에서 부모님의 희생을 생각해서 부모님에게 조금이라도 경제적인 도움을 주고 경제적 문제뿐만 아니라 부모를 돌아보고 효도하는 자녀들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령사회를 맞아 노년을 맞는 우리 세대가 좀 더 부모로서의 위치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고 부모로서의 다양한 지혜와 경험을 잘 살려서 행복한 노후를 보내기를 희망해 본다.2.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방법오늘날 현대의 우리 사회는 매우 이기적인 사회로 흘러가고 있다. 이것은 우리의 가장 작은 사회인 가정의 문제가 크다고 생각한다. 모든 출발은 가정에서 시작하며 가정이 건강하고 행복해야 우리 사회 또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로 변화되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행복하고 건강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그 무엇보다도 가족 구성원들의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방법을 몇 가지 생각해 본다..첫째, 서로를 신뢰하고 지지하기행복하고 건강한 가족이 되기 위해서는 서로를 믿는 믿음이 선행되어야 한다. 믿지 못하면 불신이 쌓일 수밖에 없다. 어떤 상황에서도 서로를 믿고 지지하며 의지해야 건강한 가정이 될 수 있다. 믿음이 선행되면 서로 간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다. 아버지가 아들을, 어머니가 딸을 이해하면 정말 좋은 가족이 될 것이다. 서로 간의 벽을 무너뜨리고 마음을 이해하게 된다. 서로를 존중하며 서로의 자유를 허락하며 함께 해야 하는 것을 자신만을 위하여 희생시키지는 않는다.둘째, 가족의 역할과 책임을 지기부모는 부모의 역할, 자녀는 자녀의 역할이 있다. 주어진 역할과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때에만 믿음이 생긴다. 자녀는 부모를 보고 자란다는 사실을 성장하면서 지금까지 내가 하는 행동을 통해서 느끼고 있다. 나의 현재의 행동은 부모님의 영향을 고스란히 받았고 내 자녀가 저런 행동을 하는 것은 내가 그렇게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녀는 부모의 그림자다. 자녀의 행동을 보면 부모를 알 수 있다고 하지 않는가? 그래서 무엇보다 부모가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모의 생각과 가치관, 행동 등 모든다.
< 사회복지조사론 과제 >자신의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연구 또는 조사를 한다고 가정한 후 다음과 같은 구성을 하고 연구계획서를 작성할 것1.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1-1. 연구를 통해 알고자 하는 것1-2. 위 1-1 를 왜 알아야 하는가1-3. 알고자 하는 변수의 개념과 조작적 정의를 서술할 것2. 연구대상2-1. 어떤 표본 추출 방식을 활용할 것인가2-1-1. 확률, 비확률 추출 방식인가2-1-2. 표본추출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중증 장애인 응급별 서비스 사례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1-1. 연구를 통해 알고자 하는 것1-2. 중증장애인 응급 안전알림서비스 현황1-3. 위 1-1을 왜 알아야 하는가?1-4. 알고자 하는 변수의 개념과 조작적 정의를 서술할 것2. 연구대상2-1. 어떤 표본 추출 방식을 활용할 것인가?2-2. 확률, 비확률 추출 방식인가?2-3. 할당표본추출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 론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연구 또는 조사를 하는 사회복지 관련 조사는 지역사회에서 제한된 예산 범위 내에서 지역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할 경우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필요하므로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연구하는 것은 중요하다.따라서, 자신의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연구 또는 조사를 한다고 가정한 후 연구목적과 필요성, 연구대상과 같은 구성을 하고 연구계획서를 작성해 보고자 한다.Ⅱ. 본 론1. 중증 장애인 응급별 서비스 사례 연구의 목적과 필요성1-1. 연구를 통해 알고자 하는 것우리나라 정부에 장애인 등록을 한 사람은 전 국민의 5%가량으로 집계됐다.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등록 장애인 2명 중 1명은 65세 이상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보건복지부의 '2018년도 등록 장애인 현황'을 보면, 작년 말 기준 등록 장애인은 258만6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5.0%였다.연령별로 구분하면, 70대(57만3천 명, 22.2%), 60대(57만1천 명, 22.1%)에서 등록 장애인 수가 가장 많았고, 9세 이하(2만9천 명, 1.1%), 10대(6만1천 명, 2.3%)에서 가장 적었다.등급별로 보면 중증인 1∼3급 등록 장애인은 99만 명(38.0%), 경증인 4∼6급 등록 장애인은 160만 명(62.0%)이었다.장애인복지법 제24조(안전대책 강구)를 보면,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추락사고 등 장애로 인하여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와 비상 재해 등에 대비하여 시각?청각 장애인과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하여 피난용 통로를 확보하고, 점자?음성?문자 안내판을 설치하며, 긴급 통보체계를 마련하는 등 장애인의 특성을 배려한 안전대책 등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여야 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중증 장애인 종합지원 대책 마련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장애인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사업으로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중증 장애인 응급상황에 즉각 대처하고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중증 장애인 응급 안전알림서비스 사업’이 있다. 이 사업은 중증장애인 가정에 응급 안전장비를 설치하고 화재·가스 사고 등 위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즉각 119를 호출해서 응급상황에 대처토록 하는 서비스로 2018년 12월 기준 서울 18개, 전국 12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중증장애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러한 서비스에 대한 사업의 효율성과 대상자들의 만족도와 활용도가 어느 정도인지 연구를 통해서 알아보고자 한다.1-2 중증장애인 응급 안전알림서비스 현황? 사업 기간 : 연중? 선정기준 : 장애인 활동 지원 수급자로 독거, 취약가구, 가족의 직장?학교생활 등으로상시 보호가 필요한 중증장애인? 추천 :- 지방자치단체 : 장애인 활동 지원 수급자 중에서 1등급 독거?취약가구 우선 추출- 활동 지원기관 : 기관 이용 수급자 중에서 응급 안전알림서비스가 필요한 가구 추천? 지원내용 :?취약 독거노인 및 중증 장애인 대상으로 센서(가스 화재 활동 감지 및 응급 호출 버튼 등)를 설치? 서비스 내용 :- 댁내 장비 설치하여 응급 호출, 화재 감지, 가스누출 감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소방서로 자동 신고- 중증장애인의 활동 모니터링, 이상 징후 발견 시 또는 응급상황 시 응급관리 요원의가구 방문? 사업시작년도 : 2013년 7월? 댁내 장비 종류1-3. 위 1-1을 왜 알아야 하는가?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하여 첨단 정보통신기술이 사회 전반에 걸쳐 통합되고 있다.이를 활용한 산업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적용한 응급안전 서비스도 기술 발전에 맞춰 한 단계 높이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할 때이다. 또한 응급 안전알림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하고 전달 체계를 개편하는 발전된 모형 제도와 차세대 응급안전장비 모델 개발 또한 필요하다. 이런 때에 현재 중증 장애인 응급서비스에 대해 효율성과 만족도에 대해 심층 알아 둔다면 늘어나는 노인 인구 및 장애인 구조변화에 대응하는 장애인 돌봄 체계 개편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여 알아보고자 한다.1-4. 알고자 하는 변수의 개념과 조작적 정의를 서술할 것독립변수는 중증 장애인 서비스의 동기이며, 종속변수는 서비스의 만족도이다.조작적 정의는 추상적인 개념을 실증적이고 경험적으로 측정 가능하도록 구체화한 정의를 말하는 것으로 이 조작적 정의는 개념적 정의를 연구목적에 적합하도록 관찰 가능한 자료로 변환시킨다. 이에 중증 장애인 서비스에 대한 만족의 내용으로 평시 서비스와 응급상황 발생 두 가지로 나눠서 조사하되, 평시 서비스는 댁내 장비 설치·운영 모니터링과 정기적 안전 확인 및 장비 점검, 후원 물품 등 기타 서비스 연계, 응급상황 발생 시는 대상자 유선 확인 등으로 구성하였다.활동의 만족도 내용으로는 응급요원의 적절한 배치, 댁내 장비의 유지보수,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의 행정업무 지원으로 구분하고 신뢰도와 타당도를 그 척도로 하였는데 점수가 높을수록 만족도가 높도록 설정하였다.2. 연구대상2-1. 어떤 표본 추출 방식을 활용할 것인가?중증 장애인은 지역적으로 넓게 분포하였고 전수 조사하는 것은 한계가 있어 서울 25개 구 중증 장애인 32,730명으로 모집단 각각의 사례가 표본으로 추출될 확률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확률표본추출이 적절하지 않을 수 않아 비확률표집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따라서 양천구 소재 중증 장애인 300명(서울시 중증 장애인의 약 1%)을 대상으로 할당표본 추출 방식으로 조사하였다. 할당표본추출 방법은 모집단의 특성을 잘 반영할 수 있는 표본 집단을 구성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방법을 사용하였는데 이 방법은 조사 담당자가 모집단의 특성을 사전에 충분히 파악하여 정확도와 대표성을 확보하는 적절한 할당의 기준을 마련해야 한다.2-2. 확률, 비확률 추출 방식인가?할당표본추출 방법은 비확률 추출 방식이다.표본추출 유형에는 확률 표본 추출 방식과 비확률 표본 추출 방법이 있다. 전자는 비확률 표집에 비해 보다 더 대표성 있는 표본을 얻을 수 있고, 모집단의 각 표본추출 단위가 모두 추출될 기회를 가지고 있고, 모집단의 모든 구성원이 표본으로 선정될 기회가 동일하다면 표본이 모집단을 대표하게 된다는 것이지만 실제 연구조사에의 상황에서는 확률적 표본추출이 불가능하거나 비현실적일 때가 많다.반면 후자인 비확률 표본 추출 방법에는 할당표집, 편의, 의도적, 눈덩이 표집이 있는데 조사자가 주관적으로 표본을 선정하는 표본추출 방법이다. 비용과 인력이 많이 드는 경우는 비확률 표본 추출 방식이 많이 이용된다.비용과 시간, 인력의 한계로 중증 장애인 응급안전서비스에 대한 연구는 비확률 추출 방식을 이용하여 조사하였다.2-3 할당표본추출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확률표본 추출이 불가능할 경우 또는 적합하지 않은 경우 대안적 방법으로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들고 간단한 조사에 사용 가능하며 중증 장애인에 대한 질적 연구를 중심으로 수행될 수 있어 비확률 표본 추출 방식을 사용하는데 그중에서 모집단을 일정한 카테고리로 나눈 다음 이들 카테고리에서 표본을 작위적으로 추출하는 방법인 할당표집 방법을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될 뿐만 아니라 추출된 표본이 인구통계학적 특성에서 어느 한 부분으로 편중되지 않고 모집단의 특성이 적절히 반영되도록 모집단의 특성별 구성비에 비례하여 표본을 추출하므로 할당표집 방식을 선택하였다.
< 아동복지론 과제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에 접속하여 우리나라에서 실시하고 있는(영유아와 아동/청소년 대상 복지정책을 중심으로) 아동복지정책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요약하고, 외국의 아동복지정책 중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 한 가지를 정하여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시오.< 목 차 >Ⅰ. 서론Ⅱ. 본론1.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아동복지정책 (아동/청소년)2. 외국의 아동복지정책중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 한가지Ⅲ. 결론Ⅳ. 참고문헌Ⅰ. 서론1989년 11월 20일 유엔이 채택한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아동의 권리에 관한 국제협약으로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 세계 195개국이 가입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자랄 권리, 교육 받을 권리, 놀 권리 등 아동이 누려야 할 권리를 모두 담고 있는데 각 나라에서 아동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 실천하는 밑바탕이 되고 있다. 그런데 OECD 주요국의 아동의 '삶의 만족도' (60.3점)와 '행복도' (72.5점, 2013년 기준)를 살펴보니 경제개발협력기구(OECD)에 속한 국가 중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우리나라는 아동의 삶이 여유가 없고 무엇엔가 늘 쫓기듯이 살아가고 있다. 모든 아동들이 공부에 목숨을 건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다보니 우리의 삶은 많은 점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사회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고 가정내에서는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여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그리고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으로 아동의 숫자는 줄어들고 노인들의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어 큰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경제적인 압박과 치열한 삶의 경쟁에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의 영향으로 인해서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고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어른들의 정신적이고 신체적인 문제, 아이들의 부정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오늘날 다양한 복지가 필요하고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본문에서는 우리나라에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5개년동안 실시하고 있는 아동복지정책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외국의 아동복지정책 중에서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Ⅱ. 본론1.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아동복지정책(아동/청소년) ☞ ‘제1차 아동정책기본계획’ (초등학교 고학년)‘행복한 아동, 존중받는 아동’이란 주제로 대한민국에 사는 만 18세가 되기 전까지의 모든 아동이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목표아래 크게 네가지 면에서 다양한 정책을 수립하여 실천해 나가고 있다.(1) 미래를 준비하는 삶1) 아동에게 꼭 필요한 교육 환경 제공① 발달 단계별 맞춤식 학습과 놀이 기회 제공나이와 성장 단계에 알맞은 학습과 놀이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어린이집·유치원, 초·중·고교별로 필요한 교육 및 활동이 무엇인지 꼼꼼히 찾는다.② 함께하는 삶을 위한 교육 강화왕따·학교 폭력을 없애고, 더불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성품을 키우는 학생 참여 중심의 인성 교육을 펼친다.③ 형편이 어려운 아동, 대화가 부족한 가족을 위한 문화 예술 교육 확대2)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① 경쟁이 아닌 재능을 키우는 교육 강화② 맞춤형 진로 교육 및 지원 프로그램 개발③ 학습이 느린 아동을 위한 맞춤형 지원3) 아동의 의견 적극 청취① 아동의 참여 권리 보장② 정부 기관마다 아동 의견 게시판 마련4) ‘놀 권리 헌장’ 발표정부는 ‘아동의 놀 권리 헌장’을 만들고, 학교 안팎에서 아동이 마음껏 뛰어 놀며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한다. 또 지역사회 놀이터를 안전한 놀이터, 뛰어놀고 싶은 ‘좋은 놀이터’로 새단장해 나간다..(2) 건강한 삶1) 나이별로 필요한 의료 서비스 체계적으로 제공학교 건강 관리 방식 개선 : 학생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건강증진학교'를 확대하는 방법을 찾고 초등학교에도 체육전담교사를 배치하여 평생 즐길 수 있는 운동을 한 가지 이상 익힐 수 있도록 한다.2) 아동의 신체와 정신 건강① 어린이 무료 예방 접종 확대② 비만, 근시, 치아우식증(충치)의 예방과 관리 확대③ 스트레스, 우울증 등의 예방과 치료 강화④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건강한 삼시세끼 제공(3) 안전한 삶1) 생활 안전 넘버 원① 가정 안전 업(Up)최근 3년간 어린이 안전사고 10건 중 6건 이상은 집 안에서 일어난 사고였다. 이러한 사고를 막기 위해 ‘가정 안전 점검표’를 만들어 보급한다.② 학교 안전 업(Up)재난, 생활, 교통, 폭력 및 신변, 약물 유해 물질 및 인터넷 중독, 직업 안전, 응급 처치 등 7대 분야 안전사고를 아우르는 안전 교과(단원)를 새로 만들겠다. 체험형 안전 교육을 강화하고, 수영 교육도 늘린다.③ 교통 안전 업(Up)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을 강화한다. 어린이 통학차량은 모두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고 후방감지장치를 달아야 한다. 또한 운전자에 대한 안전운전 교육을 강화하고, 어른들이 안전 의무를 위반한 경우 크게 처벌한다.2) 사회 안전 넘버 원① 범죄와 불량 식품 추방!아동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와 학대를 막기 위한 마을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마을 환경을 만들어간다. 또한 아동 스스로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강화한다. 학교 주변 문구점 등에선 어린이 기호 식품은 물론 슬러시, 팥빙수 등 조리 음식의 안전까지 꼼꼼히 점검한다.② 아동 안전망 구축안전 체험 교실과 안전 체험관을 확대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동식 안전 체험 교실인 ‘안전 행복 버스’도 선보인다.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놀이터 시설 등은 중금속에 오염됐는지, 기생충 알이 있는지 등을 꼼꼼히 살핀다.(4) 함께하는 삶1) 피부색, 경제 형편에 상관없이 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한다.모든 아동의 권리를 보호할 ‘차별 금지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보호가 필요한 아동임에도 제대로 보호받지 못하는 것을 막기 위해 모든 종류의 차별에대한 정기적인 조사를 실시한다.2)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미래를 책임진다.① 생활 형편이 어려운 아동, 장애 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② 한부모 가정, 이주민 가정, 탈북 가정 등의 아동 지원 확대2. 외국의 아동복지정책 중 우리나라에 들여오고 싶은 정책 한가지☞ 어린이·청소년 주거 정책우리나라는 최근에야 대학생, 신혼부부를 위한 주거정책이 실시되고 있으나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주거정책은 현재까지도 없고 향후 계획된 것도 없어서 외국의 사례를 도입하여 하루속히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되어 어린이·청소년 주거 정책을 살펴보게 되었다.우리나라가 1991년 비준한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어린이·청소년의 주거에 관한 국가의 의무를 규정했다. ‘국가는 아동을 양육하는 부모 혹은 보호자를 돕기 위한 적절한 수단을 가져야 하며, 특히 영양과 옷, 주택과 관련된 경우 필요시 물질적 지원과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27조 3항)겨우 아동들에게 아동수당을 도입한 우리나라와 달리, 유럽이나 북미 등에선 고령사회 대응 차원에서 미래 세대인 어린이·청소년의 ‘주거환경 개선 정책’에 초점을 맞춘다. 이른바 ‘모든 아이들이 중요하다’(Every child matters)는 것이다. 어린이·청소년 중심의 주택 정책이 제시되고, 아이들의 주거 욕구를 충족시킬 수 없는 부모에겐 임대료를 보조해주거나 아예 주택을 공급하는 식으로 국가가 적극 개입한다.핀란드는 아동 복지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경우 정부가 주거를 제공하도록 법으로 정했다. 영국도 주택법에서 긴급한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는 주거위기 가구에 거처를 제공해야 할 의무를 지방정부에 부과했다. 임신한 여성과 학업 중에 있는 19살 미만 아동이 있는 가정이 우선 대상이다. 미국도 소득에서 주거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0%가량인 저소득 가구에 대해선 임대료를 보조해주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1974년 제정된 ‘주택과 커뮤니티 법’이 근거인데, 임대료 보조를 받는 가구 중 54%(2008년 기준)가 어린이·청소년이 있는 가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