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문 : 일상 속에서 빈번히 일어나는 저작권 침해를 막아야 한다.I. 서론 : 저작권 침해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II. 본론1. 저작권은 그 자신이 창작한 저작물에 대해서 갖는 권리이자 저작자의 권리를 보호해 줄 수 있는 울타리인데 일상생활에서 이러한 저작권이 공공연하게 침해되고 있다.2. 일상 속 저작권 침해 사례1) 정식 음원이나 유료 게임을 무료로 배포한다.2) 상영 중인 영화를 인터넷에 업로드 한다.3)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을 상업적인 용도로 이용한다.4) 기사를 무단으로 스크랩하여 올린다.5) 복제나 공유를 허락하지 않은 책의 일부분 혹은 전체를 제본해 이윤을 챙긴다.3. 저작권 침해의 문제점1) 저작자의 창작 욕구를 저해시킨다.(1) 공들여 만든 창작물을 누군가 자신의 것인 양 사용한다면 창작욕구가 떨어질 것이다.(2) 저작자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줄어들어 창작 욕구가 저해된다.2) 문화 산업의 발전을 막는다.4. 저작권 침해 해결 방안1) 개인적 해결 방안(1) 정품 구입을 통해 정당한 대가를 치르고 이용한다.(2) 저작물을 이용할 때 저작권자의 허락을 받는다.2) 국가적·사회적 해결 방안(1) 저작권에 관련된 교육 및 캠페인을 확대한다.
한국 치위생의 역사1964 지헌택 박사의 치과위생사 제도 도입 1965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세브란스병원에서 한국최초 치과위생사 2년 과정 시작 1967 4명의 졸업생 배출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위생사) 1971 최초의 치과위생사 면허시험 실시 1973 가관식 최초 실시 1974 제1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실시 1976 치과위생과가 의학기술수련원의 한개의 과로 편입 1. 도입기 (1965 - 1976)1977 - 광주,대구,신구,원광보건전문학교에 2년 과정의 치과위생과 신설 - 전국적으로 전문학교에 치위생과 신설 - 대한치과위생사협회 창립 1980 치과위생과에서 치위생과로 명칭 변경 1981 - 4명의 졸업생 배출 (우리나라 최초의 치과위생사) - 각 지역 보건지소에 치과의사 140명 배치 1978 대전보건전문학교에 치과위생과 신설 1981-1985 진주보건, 동남보건 김천, 마산보건, 동우보건전문대학에 치위생과 신설 1986 전국 보건(지)소에 공직치과위생사 1,406명 배치 1987 - 단국대학교에 치위생과가 3년 과정으로 개설 - 대한치위생과교수협의회 탄생 1992 한국보건치과위생사회 탄생 2. 확대기 (1977 - 1993)1994 - 치위생과 교육연한이 2년에서 3년으로 변경 - 2개 대학에 치위생과 신설 1997 - 2월 졸업생부터 '보건전문학사'의 명칭으로 학위 수여 - 2개 대학에 치위생과 신설 1999 - 초등학교에 학교 구강보건실 설치 - 대한치과위생학회 창립 2001 - 특수학교에 학교구강보건실 설치 - 치위생과 구강생물학연구회가 '한국치위생과학회'로 명칭 변경 1996 5개 대학에 치위생과 신설 1995 4개 대학에 치위생과 신설 3. 발전기 (1994 - 2001) 2000 - 보건소에 구강보건실 설치 - 한국구강건강증진학회 (현 한국치위생학회) 창립 - 1개 대학에 치위생과 신설2002 - 특수학교 포함 초등학교에서 치아홈메우기 사업 실시 - 연세대학교 원주 의과대학에 치위생학과 개설 2005 학점은행제 제도에 의거해 학위 수여받을 수 있게됨 2007 연세대학교 대학원에 치위생학 석사과정 개설 2008 학위전공심화과정 개설로 보건학사가 아닌 치위생학사 학위 취득 가능해짐 2011 12월 기준으로 보건소 구강보건실 216개, 구강보건센터 39개, 초등학교 구강보건실 400개, 초등학교 양치시설 30개, 특수학교 구강보건실 51개 운영 ~ 2012 연세대학교, 한서대학교, 남서울대학교, 경운대학교, 을지대학교 대학원, 가천대학교 보건대학원에 치위생학 석사과정 개설 4. 성장기 (2001 - 현재)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 호모데우스를 읽고 >- 유발 하라리 저 -학과명과목명학번성명제출일< 호모데우스 ? 인류의 새로운 의제를 읽고 >- 유발 하라리 저 -1. 인류를 위협한 기아, 역병, 전쟁인간은 지구에서 가장 번성한 생물로 여겨진다. 시베리아, 극 지방, 밀림, 늪지대, 사막, 섬 등 지구 곳곳에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 인류가 처음부터 고도로 발달하지는 않았다. 인류를 위협했던 ‘기아, 역병, 전쟁’은 그때 그 시절을 살아가던 인간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위 3가지 문제들에 대해 처음으로 깊게 생각해보았다.1) 기아그림 1. 아프리카의 굶주린 아이들인간을 가장 두려움에 떨게 했던 것은 바로 배고픔이다. 굶주리던 인간은 다른 야생동물의 먹잇감이 되기 일쑤였고, 허허벌판에 남겨져 몸을 숨길 곳조차 없었다. 그러던 중 유인원은 수풀 너머를 살피기 위해 두 발을 딛고 처음으로 일어섰다. 매번 공격을 당하던 유인원이 두 발로 일어선 것은 오로지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함이었다. 결국 인간은 기아의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두발로 땅에 일어선 것이다.하지만 여전히 주식량인 나무열매를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였다. 그래서 그들은 나무열매 대신 썩은 고기를 선택했고 맹수가 먹다 남은 고기로 배를 채웠다. 이때의 유인원은 사냥을 시도할만한 힘이나 신체적 조건이 맞지 않았기 때문에 사냥을 해서 식량을 구하는 것도 어려웠다. 힘겹게 생존을 이어나가던 유인원은 도구를 이용해 직접 사냥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했을 것이다. 이렇게 만들어진 활 등의 도구로 사냥을 하면서 배고픔은 조금 해결되었지만 꾸준히 식량을 얻는 것에는 무리가 있었다. 그래서 식량을 얻기 위해 지구 곳곳으로 흩어졌고 이렇게 인간은 전 대륙에 살게 되었다.도구를 만들어 사냥을 하던 인간은 고기를 먹는 것에 불편함을 느꼈고 소화를 위해 날것이 아니라 불에 쬐어 익힌 음식을 먹었다. 전보다 소화능력이 좋아진 인간은 적은 에너지로 더 많은 음식을 소화할 수 있게 되었다. 불을 발견하면서 인간은 음식을 조금 더 효율적이게 섭취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근본적인 배고픔은 해소되지 않았다.인간은 비로소 ‘농사’를 시작했다. 배고픔을 해소하기 위해 시작한 농사로 기존의 사냥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었다. 사냥을 버리고 농경을 선택한 인간은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하지만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인간은 또다시 배고픔에 직면하게 되었다. 생산량을 늘리면 그만큼 인구도 늘어났고, 생산량을 더 늘리기 위해서는 그만큼의 노동력이 필요했기 때문에 배고픔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다. 한 지역에서 농사가 망하면 그 지역의 사람들은 모두 굶주림에 죽어나갔다.2) 역병인구는 농경이 시작되면서 모여 살기 시작했다. 크고 작은 도시를 만들어 살던 인구 분포 형태는 전염병이 유행하기 알맞은 모습이었다. 병원균이 도시에 들어오면 순식간에 전염되었고 운이 나쁘면 대부분 죽음을 맞이했다. 당시는 지금처럼 병을 치료할 수 있는 그 어떤 장치도 없었기 때문에 전염병에 걸리면 그저 제사를 지내고 기도를 하는 등 운명에 맡겨야만 했다. 병 앞에서 한없이 무력해지고 작아지는 것이 바로 인간이었다.그림 2, 3. 한국 전쟁 당시 사진3) 전쟁인간을 위협하는 마지막 요소는 바로 전쟁이다. 먼 옛날부터 여러 전쟁을 치뤘다는 것이 역사에 기록되어있다. 인간은 서로에게 해를 가하고 서로를 죽였다. 그렇게 전쟁을 해오면서 기술을 발전시키고, 군사 체계를 만들고, 사회체계를 만들어냈다. 국가가 만들어진 후에는 더더욱 큰 규모의 전쟁을 치뤄야만 했고 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독가스, 핵무기 등 인간에게 치명적인 무기를 만들게 되었다.이 책의 저자 유발 하라리는 과거 인간을 괴롭혔던 기아, 역병, 전쟁이 더 이상 통제 불가능한 것이 아닌 인간의 손에 의해 제어 가능한 것이라고 말한다. 끝없는 연구와 과학 기술의 발전을 통해서 이미 기아, 역병, 전쟁의 문제를 종결했다고 볼 수 있다. 예전과 비교하면 밥을 먹지 못해 굶어 죽는 사람보다 과식으로 인한 질병으로 죽는 사람이 훨씬 많으며, 전염병이 생긴다고 해도 고도로 발전된 의학기술은 신속하게 새로운 질병을 통제한다. 또한, 현대시대에서 전쟁을 치르는 국가가 있긴 하지만 예전만큼의 이익이 따라오지 않기 때문에 그 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 이렇게 인간은 세가지 위협에서 벗어났다고 보아도 무방하다.2. 인류의 새로운 의제 (The New Human Agenda)그림 4. 세계행복지수 순위 (2018)우리는 오래전부터 인류를 위협해왔던 것들을 해결하였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무엇을 걱정해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인류가 ‘불멸, 행복, 신성’을 새롭게 추구해야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호모 사피엔스에서 호모 데우스로 바뀌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즉 노화와 죽음을 극복하는 것, 행복을 추구할 것, 신처럼 창조하고 파괴하는 힘을 획득해 호모 데우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것이라는 의미이다.
< 공화주의와 근로윤리 >학과명과목명담당교수학번성명제출일1. 공화주의 (共和主義)오늘날 자유의 확대에 따른 민주주의의 축소와 극단적인 무관심이 공존하는 우리 사회에서는 공화주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공화주의는 사적(私的)인 이익보다 공공(公共)의 이익을 더 우선시하여 조국에 헌신하는 자립적인 시민이 정치의 주체가 되어야 하고 국가는 그러한 공민적 덕(civic virtue)이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고 보는 정치사상이다. 공화국은 공화제(共和制)를 실시하는 국가를 말하며, 국가의 주권이 다수의 국민에게 있고, 국민이 선출한 대표자가 국가를 통치하는 나라이다. 여기서 공화국을 의미하는 Republic은 국가의 수중에 응고되어 있는 부와 권력을 다시(re) Public에게 되돌리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인류 역사가 시작된 이후 인간은 자연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점차 발전했다. 이들은 공적인 규범을 생활의 밑바탕으로 삼았는데 이를 바로 문명이라고 칭한다. 문명은 개인이 아닌 공동체가 함께 할 때 나타난다. 그렇다면 인간이 공동체를 위하여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것은 무엇이 있을까? 핵심은 바로 공정한 분배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각자 노력한다고 해도 자신에게 돌아오는 분배가 불확실하다면 인간들은 각자의 이익만을 챙기기 위해서 행동 할 것이다. 인간이 각자의 생존만을 위해서 행동하는 것이 나쁜 것일까? 이렇게 묻는다면 당연히 그렇다고 대답할 것이다. 사람들은 착하든 나쁘든 누구나 자신의 이익을 극대화 하려는 이기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이기심이 과하게 커진다면 누군가는 철철 넘쳐흘러 감당하지 못 할 만큼의 부를 쌓을 것이고 반대로 누군가는 당장 오늘 먹고 살 수 있을 만한 최소치의 재화조차도 분배받지 못할 것이다. 이렇게 빈부격차가 지나치면 연대의식이 약화되기 마련이다.개인의 성공을 최고의 가치로 여기는 우리나라에서 공화주의를 기반으로 한 정의로운 사회를 구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먼저, 헌법 제1조 2항은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명시하고 있다. 국민들이 정치에 무관심해진다는 것은 곧 민주주의의 약화를 의미한다. 적어도 내가 살아가야 하는 이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들에는 관심을 갖고 문제해결과 실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목소리를 내야한다. 이를 위해 정부는 시민들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확대하는 노력을 해야 할 것이다. 둘째,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해야한다. 주변만 봐도 선거 날을 쉬는 날로만 생각하고 투표는 나 몰라라 하는 경우가 있다. ‘나 하나쯤 투표를 안 해도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곧 나의 권리를 포기하겠다는 소리와 같다. 마음에 드는 후보가 없어 투표를 하지 않는 것과 무효표를 행사하는 것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셋째, 사회적 약자들과 도덕적인 유대감을 지녀야 한다. 상대적으로 사회에서 소외되거나 힘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들을 배려하고 정책을 통해 그들도 사회에 자신의 의견을 낼 수 있도록 해야 한다.대한민국은 ‘민주 공화국’이다. 평등한 세상에서 공동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이다.2. 근로윤리 (勤勞倫理)근로란 정신노동(精神勞動)과 육체노동(肉體勞動)을 말한다(근로기준법 제2조). 정신노동이란 주로 두뇌를 써서 하는 노동을 말하고, 육체노동이란 육체를 움직여 그 물리적 힘으로써 하는 노동을 말한다. 그리고 윤리란 그리스어 에티케(Ethike)에서 유래한 말로서 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를 의미하고 이는 곧, 실제의 도덕규범이 되는 원리이다. 윤리는 인간이 행하여야 할 올바른 길이며 그 길에 따라서 가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다.근로윤리란 원만한 직업생활을 위해 직업인이 갖춰야 할 직업윤리 중에서 업무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근면하고 성실하며 또한 정직하게 업무에 임하는 자세이다. Hulin & Blood(1968)는 미국 중산층의 근로 규범을 ‘직업적 성취에 대한 긍정적 정서, 열심히 일하는 것의 내재적 가치에 대한 믿음, 책임 있는 지위를 획득하기 위한 노력, 그리고 일과 관련된 측면에서의 캘빈주의와 프로테스탄트 윤리에 대한 믿음’ 으로 나타냈다.여기서 중요한 키워드는 근면과 성실, 그리고 정직이다. 먼저 근면으로는 자진해서 행하는 근면과 외부로부터 강요당하는 근면이 있다. 두 근면 중에서 더 우선시 되는 것은 자진해서 하는 근면이다. 정직은 신뢰를 형성하고 유지하는데 가장 필수적인 규범인데 사람 대 사람으로 신용을 쌓기 위해서는 정직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성실은 조직의 리더가 조직 구성원들에게 원하는 가장 중요한 요건인데 일관하는 마음과 정성의 덕을 의미한다. 근면과 성실은 비슷하게 들릴 수 있지만 근면은 미루지 않고 꾸준히 하는 ‘행동’의 특성을 나타내는 말이고 성실은 정성스럽고 참된 ‘태도’의 특성을 나타내는 말이다.근로 윤리 덕목과 조직역량 항목의 상관관계를 살펴보면, 대분의 근로윤리는 조직역량과 양적(+) 상관관계를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근로윤리 수준이 높을수록 조직의 역량 또한 높다는 의미이다. 그리고 조직적합성과 직무적합성에 대한 근로자의 직업윤리 영향력은 직장의 근로윤리수준과 근로자의 직장중심 직업의식 경향이 높은 영향을 미친다. 근로자의 직업윤리에 있어서 근로자의 직장중심 직업의식 경향이나 근로자가 인식하는 직장의 근로윤리 수준이 조직몰입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음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