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기본정보인구: 1억 9,000만명 아부자 350만명 라고스 2,2200만명면적: 923,773㎢ 남한면적의 약 9배기온: 건기(12월~5월)와 우기(6월~11월)남부: 고온다습 북부 : 고온건조언어: 공영어 영어외 약 250개 토착언어 사용길었던 식민지배의 역사고대문화노크(Nok)문화 : 약 2천년 전 발생카넴-보르누 제국 : 9세기 경 탄생베냉 왕국 : 13세기 경 탄생독립1960.10 영연방으로 부터 독립
산학협동세미나 팀프로젝트 6 조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ㅇㅇㅇ ‘ 한국의 아마존’ 쿠팡 의 성장 과 미래INDEX 01 기업소개 Company Introduction 03 성장전략 Growth Strategy 02 사업현황 Business Status 04 향후계획 Future Plans국내 이커머스 산업 이머커스 시장참여기업 이커머스 시장규모 45 조 54 조 65 조 78 조 14 년 15 년 16 년 17 년 18 년 90 조 ( 추정 ) → 연평균 20% 성장 단위 : 원 출처 : yonhapmidas.co.kr회사 소개 하버드대 졸업 ㆍ김범석 대표 ㆍ 2010 년 설립 ㆍ 17 년 2 월 소셜커머스 → 이커머스 전환 ㆍ주요 서비스 온라인쇼핑 , 로켓배송 , 로켓프레시 등 쿠팡 홈페이지 화면숫자로 보는 쿠팡 10 조 10 억 5 조 100 만 10 개 2.4 만 400 만 쿠팡 기업가치 ( 원 ) 로켓배송 상품품목 개수 누적 배송량 (18 년 9 월 ) 전국의 쿠팡 물류센터 일평균 로켓배송량 매출 (2018 년 ) 직원수 ( 직∙간접 고용 포함 ) 14 년 3500 억 대비 14 배 상승 자체 배송량 국내 2 위 축구장 151 개 면적 이커머스 업체 규모 1 위15 년 ‘ 유니콘 ’ 등극 … ‘ 데카콘 ’ 까지 넘보는 중 국내 유니콘 기업들 전세계 유니콘 맵 배달의민족 메디힐 토스 배틀그라운드 벤처연합 (19 년 1 월 기준 )2015 년 6 월 10 억불 투자에 이어 … 2018 년 11 월 20 억불 재투자 김범석 대표 “ 새로운 서비스와 인프라 구축에 사용할 것 ”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대표는 어떤 가능성을 봤나 ? 플랫폼 전략 현재 이커머스 시장 치킨게임 … ‘ 초격차 ’ 노려 쿠팡 , 이번 투자로 현금 유동성 확보기본 서비스 소개로켓와우 로켓프레시로켓직구 정기배송각 배송서비스 차이점 및 특징 자정까지 주문 다음날 배송 아침 9 시까지 주문 당일 저녁 배송 자정까지 주문 다음날 새벽배송 무료 3 일 배송 (29,800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연 5% 적립 로켓머니 … ‘ 유사수신논란 ’ “ 금융관계법령 위배 … 유사수신행위 아닌가 ” “ 고객 편의 제공위한 혜택일 뿐 … 포인트는 금전으로 보기 어려워 ” 시장 반응 쿠팡 입장 유사수신행위란 ? 금융관계법령의 의한 인가 또는 허가를 받거나 , 등록 · 신고 등을 하지 않고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 . 금융기관이 아니면서 고수익을 제시한 채 투자금을 모으는 행위를 의미한다 . VS 충성고객확보 ! 카드사수수료절감 !쿠팡의 도전 : 적자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 한국의 아마존으로 키우겠다는 야망 , 매년 상승하는 매출 , 계획된 적자 소비 트렌드 변화 … 이커머스 시장 지속적 증대 영업이익 매년 적자 … 올 해 최대 적자 예상 빠른 시일 내에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 점하지 못하면 치킨게임 벗어날 수 없을 것 “ 이제는 성과 보여줘야 할 때 ” GOOD BAD쿠팡 의 성장전략 다양성 가 격 편의성다양성 다양성은 이커머스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이지만 , 다양성이 전부는 아니다 .가 격 최저가격으로 승부수 … 한편으로 ‘ 다이렉트 커머스 ’ 시도편의성국내 이커머스 산업 추세 : 타 기업의 행보 롯데 신세계 최근 글로벌로지스와 로지스틱스를 합병 , 물류 시너지 강화 7 개 온라인 쇼핑몰 통합 온라인 택배 시스템 – 메가 허브터미널 구축 첨단 기술 투자 집중 투자 자금 유치로 물류센터 확보 온라인 전용 물류센터 네오 (NEO) 1 호 , 2 호 가동향후 이커머스 산업의 전망 인플루언서 마케팅 신선식품 배송 속도 향상 신선 식품을 누가 더 신선하고 빠르게 배송하는지를 두고 물류전쟁이 예측됨 밀레니얼 세대가 쇼핑의 주축이 됨에 따라 SNS 를 통한 본격적 마케팅이 시작향후 이커머스 산업의 전망 인플루언서의 영향력 10 대 ~20 대 사이에서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매우 높음해외 이커머스 시장 : 중국의 타오바오 1. 쇼핑몰 내 제품 홍보 방식 2. 해외 배송 / 배송비 보험 라이브 방송을 통한 고객과의 즉각적인 소통Q A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April 29th, 2019Financial Institutions- Midterm Homework -Business AdministrationWatch the film “The Big Short” (2015) which is based on the 2010 book “The Big Short: Inside the doomsday Machine” by Michael Lewis showing how the financial crisis of 2007-2008 was triggered by the US housing bubble.1. Summarize the movie. Make sure to write on your own words.The Big Show features four main characters: Michael Burry, Mark Baum, Jared Vennett and Ben Rickert. These men are the people who found opportunities in a crisis that no one found. Michael Burry is a former doctor and founder of Science Capital and hedge fund manager. He lost one eye as a child and has a artificial eye, which makes him uncomfortable to hang out with others. But about analysis of the market is a great genius. One day, Michael finds signs that the housing market is going to crash. Most of the MBSs were made up of risky floating-rate subprime mortgages. Many mortgages were already overdue, and even find that there are mas in 2007 when they thought they would make a profit, but they still didn't. Investors also continued to withdraw their funds. In the end, he baned investors from collected investment funds at the discretion of the fund manager. As time went by, the economy went as predicted by Michael and made a big profit, disposing of $1.3 billion of the swap.Mark Baum is the founder of a hedge fund under Morgan Stanley. He is a person who hates the contradictions and illegal activities of society and wants to correct society with a thorough moral mind. Then one day, he gets a phone call from a man named Jared Bennett asking for a public sale of mortgage bonds. In the meeting, Zared used Zenga to explain the current situation. He said MBS is made up of loans without proof of income and floating rate products, and the real estate market is about to collapse. And he encouraged Mark Baum to buy CDS. Mark Baum conduct a pre-survey of any bubbles in the housing market before deciding to invest. And as a. And they go to brokers who give them loans and find out that they're making NINJA(No income, no job or asset) loans. Confident that there is a bubble in the market, Mark buys Jared a $50 million swap. In January 2007, a million households defaulted on their debts. But financial institutions and politicians lie that the market is safe. Over time, the bubble in the market eventually collapsed and Mark Baum made a fortune. Jared will also receive big bonuses from the company. Mark Baum realizes that even he, who thought he was moral, was a hypocrite in front of money, and was blinding the corrupt system.Ben Rickert is a former trader at a major bank and pessimist. Ben was disillusioning with his job and lived on a farm. But Charlie Geller and Jamie Schipler set up an investment company with friends. They were delighted that their planned investment strategy was right, but Ben was different. Ben knew that if their deal was successful, the U.S. economy would collapse. The market collapsedMortgageIf I want to buy a house in the U.S., I have to get a mortgage. This consists of Prime, Alt A and Subprime according to credit rating. And the subprime rating forms high lending rates because it is the rating given to people with low credit ratings. Therefore it is the subprime mortgage that makes loans to subprime class people, and MBS that issues subprime mortgages as underlying assets is at greater risk.(2) Mortgage-Backed Security(MBS)MBS is one of the types of ABS(Asset Backed Securities). ABS refers to securities issued as collateral for certain assets, which more specifically means to bonds issued with mortgages as underlying assets(MBS). MBS generally has a large share of credit rating-high mortgages, with some subprime mortgages has bad credit ratings. But in the movie, Michael Burry predicted the housing market to crash, seeing that most MBSs were made up of risky floating rate subprime mortgages.(3) Collateralized Debt Obligation(CDO)CDO is a new bond that is issued in the movie, they even described it as 'Shit'. It even made a profit by issuing CDO squares and synthetic CDO. In addition, credit rating agencies gave most of the CDO products an AAA rating, prompting the housing market to collapse.(4) Credit Default Swap(CDS)The characters predict the housing market will collapse and decide to sell off MBS and CDO. In the movie used CDS as a way to sell these things. CDS is a credit derivative insurance policy that deals separately with the risk of default on bonds. This means that the entity pays a premium (insurance fee) in exchange for the credit risk of the financial instrument, and that it is guaranteed a loss if it goes bankrupt. Simply put, it can be called insurance against MBS or CDO, and if the bonds go bankrupt, they can earn tens of times as much as compensation.(5) Troubled Asset Relief Program(TARP)This is a bailout policy implemented by the U.S. government after the U.S. financial crisis. It was size a total of $700 billion, all of whcy.
2019. 5. 3. 금요일소비자행동론전반부 강의 에세이 정리경영학부00000000ㅇ ㅇ ㅇ지난 전반부 강의를 들으며 제가 이해한 마케팅과 브랜드, 그리고 소비자행동에 대해 다음과 같은 상황을 설정하고 정리해보려고 합니다.ㆍ저는 장차 삼성전자의 영업사원으로 취직을 희망합니다.ㆍ다른 취업 경쟁자들과의 차별화를 위해 삼성의 ‘갤럭시 S10’ 홍보 이벤트 아르바이트를 하려고 합니다.ㆍ아르바이트를 하기 앞서, 성과를 올리기 위해 마케팅 전반에 대해 이해하고 전략을 수립하려 합니다.ㆍ상황설정상 독백체로 작성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알바를 하기 앞서, 마케팅에 대해 이해해보자나는 내일부터 삼성의 갤럭시 S10(이하 갤럭시10)을 소비자들에게 홍보하는 아르바이트를 한다. 가서 시간만 떼우다 오지 않으려면,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내기 위한 전략을 먼저 세우고 가야한다. 어떻게 하면 잘 팔 수 있을까? 이에 답하기 위해서는 우선 마케팅에 대해 전체적으로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지난 학기 박상준 교수님의 ‘소비자행동론’ 수업 때 배웠던 내용들을 다시 곱씹어 본다. 마케팅이란 뭘까? 단어를 그대로 직역해보면 ‘Market + ing’를 결합해서 시장에서 일어나는 활동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이를 2차적으로 분석해보면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와 ‘그 시장에서 나는 뭘 해야하는지’로 생각해볼 수 있다. 즉, 결국에는 ‘어떻게 하면 잘 팔까’라는 생각으로 귀결된다.마케팅학적인 측면으로 보면, 생산지향 단계부터 고객만족지향 단계까지 확장되고 발전해왔다. 이 단계 속에서 나는 어떤 단계를 중점적으로 고려해야 할까? 먼저, 생산지향 단계를 보자. 과거 산업혁명 이후 기업들의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만들면 팔린다’는 공식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는 그 때와 다르기 때문에 고려대상이 아닌 것 같다. 그럼 제품지향 단계를 보자. 생산지향 단계를 지나 ‘잘 만들면 팔린다’는 공식이 새로 생겼다고 한다. 그러나 역시 지금 시대에서는 잘 만들기만 팔리지 않으므로 했다. 어떤 소비자들은 ‘내가 이래서 삼성폰을 쓰지’, ‘이번에 사고 다음에도 또 사야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는 소비자들도 있었다. 나는 여기서 ‘브랜드 파워’를 느꼈다. 내가 갤럭시10의 마케팅 프로세스를 각 단계별로 생각해보고, 마케팅 믹스를 분석하는 행위가 모두 갤럭시10, 더 나아가 삼성의 브랜드가 형성되는 과정이었던 것이다.이벤트를 진행하면서 누적된 브랜드 파워가 소비자들로 하여금 재구매를 일으킬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소비자들에게 있어서 갤럭시10은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그저 ‘합리적인 가격의 완성도 높은 스마트폰’이었고, 이 이미지가 연상되기까지 내가 고민한 수많은 과정에는 관심이 없었다. 소비자들이 현명하지 못해서일까? 아니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브랜드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하기보다는 생각을 아끼려는 것에 더 가깝다. 지난 갤럭시S 시리즈를 써보면서, 그리고 타사 제품인 아이폰을 써보면서 형성된 각 브랜드마다 특성과 이미지에 대한 데이터가 그들의 머릿속에 존재하기 때문이다. 소비자들이 이미 형성된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구매를 결정하는 것,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마케팅의 끝이다. 고로 나는 이 마케팅의 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기 위해, 다시 말해서 소비자들에게 내가 목표한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브랜드 파워 형성을 마케팅의 시작으로 보아야할 것이다.# 브랜드란 무엇이며 나는 브랜드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나는 알바 경험을 통해 ‘브랜드 파워 형성’이 마케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고 ‘브랜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브랜드란 무엇일까? 이를 정의 내리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과거 나의 브랜드 선호가 형성되는 과정을 통해 브랜드를 이해하고자 한다.‘나는 고등학생 시절부터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생활비를 스스로 충당했다. 스마트폰을 바꿀 때에도 스스로 번 돈으로 구매를 했는데, 힘들게 번 돈을 쓰려니 정말 심사숙고 하면서 여러 브랜드의 제품들을 비교했던 기억이 있다. 당시가장 재물이 많은 집안’ 등의 브랜딩으로 역사가 흘렀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불평등한 것은 맞지만 ‘옳지 않다, 불의이다’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원초적으로 자신들을 잘 이끌어줄 지혜롭고 힘이 센 리더를 원한다. 결국 개별 주체 하나하나가 보편적으로 강력한 브랜드를 지닌 자를 찾기 때문에, 또 그것이 자신들의 생존에 유리하기 때문에 역사가 흘러왔듯이 지배구조가 생긴 것이다. 이 지배자들이 마음에 들지 않고 어느 순간 잘못된 방향으로 가기 시작하면 피지배자들의 힘을 합쳐 지배자를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그래오기도 했다. 따라서 나는 브랜드가 세상을 불평등하게 만든다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이 세상과 인류는 불평등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자연스럽다는 입장이며, 그 불평등이 정의롭지 못하다는 의견에는 동의 할 수 없다.허나 브랜드 선호로 인한 ‘브랜드 파워’가 형성되는 과정이 인류에게 행복을 주는지, 불행을 주는지는 확답하기 어려운 문제인 것 같다. 현대의 자본주의 사회에서 피지배층, 즉 가난한 자들은 이미 부정적인 브랜드를 타고 났기 때문에 경제적∙사회적으로 불행할 확률이 높을 것이다. 반대로 지배층, 즉 부유한 자들은 이미 가진 것이 많고 브랜딩 역시 교육 및 투자 등을 통해 긍정적으로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현 상황이 유지되는 것이 행복할 확률이 높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가난한 사람 전부가 브랜드 파워를 거부한다거나, 부유한 사람 전부가 브랜드 파워를 지지하지는 않을 것이다. 실제로는 흙수저로 태어나 자본주의 체제의 순리에 순응하여 자수성가한 사람도 많고 부유하게 태어나 이 세상이 불공평하다고 느껴 세상을 바꾸려는 사람도 많다. 나 역시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26년간 살아오고 교육받은 경험을 토대로 판단했을 때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체제 등은 꽤나 합리적이라고 느끼고 있다. 과정의 평등과 기회의 평등은(그 출발 지점이 다르더라도) 매우 중요하나, 내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결과의 평등이다. 나는 인류의 가장 큰 본성 중 하나가 지속적저 언급했던 브랜드 선호의 생산성과 효율성 측면에서 봤을 때, 나는 이미 ‘LG폰보다 삼성폰이 더 좋다’라는 선호가 생긴 상황에서 다음 구매 시 재차 두 브랜드를 비교 고민하는 것은 생산성(Thinking cost 발생)을 저해할 수 있다. 그러나 만약 다음 구매에서 LG폰이 삼성폰보다 객관적으로 더 우월하게 출시가 되었다면, 선호로 인한 삼성폰의 선택이 나에게 효율성(기회비용 손실)을 해치는 영향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 그러므로 다음 구매 시에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는 스스로의 구매 기준이 정립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에는 그 동안의 구매 및 사용 경험으로 미루어 보아 ① 삼성폰의 혁신(내가 생각하는 삼성의 특화 가치)이 멈출 때, ② 삼성폰의 A/S 수준이 감소 할 때, 이 브랜드에 대한 선호를 멈추고 타사와 비교 분석을 해야 타당할 것이다.앞서 나는 브랜드 파워가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그것이 주는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 피력했다. 그러나 브랜드 파워가 아무리 긍정적인 효과를 주더라도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대할 때 주의해야할 부분이 있다. 바로 좋은 브랜드와 나쁜 브랜드에 대한 관점이다.왼쪽의 이미지는 최근 황대호 경기도의원이 대표발의한 학교내 일본 제품에 대한 ‘전범기업 스티커 부착’ 조례안이다. 아직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이 미성숙한 내가 보기에도 정치적인 목적이 다분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정치적인 의도를 배제한다고 하더라도, 저 스티커를 부착해야 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것은 매우 애매모호한 일이다. 현재 일본에는 태평양전쟁 때 일제에 협조한 전범기업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전범기업에 대해 질타하는 일, 그리고 전범기업 스스로 반성하고 배상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흔히 정의와 불의를 가르는 일은 구체적으로 들여다보면 그렇게 간단명료하지 않다. 가령 태평양전쟁 때 일제에 전쟁물자를 적극 조달하고 그 대가로 식민지 출신 노동자를 수월하게 공급 받는 것은 보편적으로 악질의 전범기업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그러나 국가해 결핍 상태에 있는 욕구(Needs)나 욕망(Desire)을 채우기 위하여 소비자들의 요구(Wants) 하나하나를 실체적으로 발현한 것이다. 즉 머슬로우의 욕구계층설은 욕구(Needs)나 욕망(Desire) 상태를 다섯 가지로 분류한 것이기 때문에 갤럭시10과 같이 요구(Wants)로서 발현된 개별 제품까지 하나하나 대응하여 설명할 수 없는 것이다.그러면 이 갤럭시10에 대한 요구(Wants)는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 우선 스마트폰이라는 제품군이 왜 생겼는지 간단하게 정리해보자. 인간은 가까이 있는 사람과의 소통 뿐만이 아니라 멀리 떨어져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사람과도 소통하고 싶어했다. 이것은 경우에 따라 Needs와 Desire로 나눌 수 있는데, 만약 전쟁 중 아군에게 적이 급습할 것이라는 첩보를 전달하고자 한다면 Needs라고 볼 수 있고, 타지에 떨어져 있는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길 바란다면 Desire라고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사람들의 Needs와 Desire를 반영하고 꾸준히 새로운 Wants를 발전시켜 무전기 전화기 핸드폰 지금의 스마트폰이 나오게 된 것이다. 삼성은 지난 갤럭시S 시리즈를 통해 시장의 Wants를 찾았을 것이다. 베젤 없이 꽉 찬 화면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Infinity-O(카메라 렌즈 부분 빼고 화면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구성하는 것) 기술을 적용하고,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에 따라 홍채 인식을 빼는 대신 지문인식을 기존 후면에서 전면 디스플레이로 옮기고, 광각 렌즈와 망원 렌즈를 추가하여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을 더욱 강화 하면서 전문 카메라를 대체할 수 있게끔 만들려는 시도를 했다. 또한 곧 출시 예정인 갤럭시 폴드(플렉시블 폰)를 통해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2 in 1 하려는 시도도 지속되고 있다. 이는 스마트폰, 카메라, 태블릿을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새로운 Wants를 읽은 것이다. 결국 지난 소비자들의 사용경험 및 요구에 대한 Data를 축적하고, 이를 해석 가능한 의미 있는 Informat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