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핵심내용 발췌)《글쓰기 생각쓰기》 독후감1. 책의 목차1) 좋은 글쓰기의 원칙2) 알아두어야 할 것들3) 여러 가지 형식4) 글쓰기의 자세2. 상징적인 문구 발췌1) 좋은 글쓰기의 원칙- 나를 발견하는 글쓰기: 글에는 인간미와 온기가 있어야 한다. 좋은 글에는 독자를 한 문단에서 다음 문단으로 계속 나아가도록 붙잡는 생생함이 있다. 이것은 자신을 꾸미는 기교의 문제가 아니다. 가장 명료하고 힘 있는 언어를 사용하는 방식의 문제다.- 간소한 글이 좋은 글이다: 좋은 글쓰기의 비결은 모든 문장에서 가장 분명한 요소만 남기고 군더더기를 걷어내는 데 있다. 어떻게하면 난삽함이라고는 전혀 없는 부러운 경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 명료한 생각이 명료한 글이 된다.- 버릴 수 있는 만큼 버리자: 난삽함과의 싸움은 잡초와의 싸움과도 같다. 자신이 쓴 글에서 군더더기를 찾아내 가차 없이 빼버리자. 내버릴 수 있는 모든 것을 기꺼이 버리자. 그 생각을 더 경제적으로 표현할 수는 없는가? 근사해보인다고해서 쓸모없는 것에 매달리고 있지는 않은가?간소하게, 부디 간소하게 쓰자.- 나만의 것이 곧 내 문체다.: 글을 애써 꾸미려는 것이 문제다. 그러다보면 자신만이 것을 잃고 만다. 어깨에 힘이 들어가면 독자들이 금방 알아차리게 마련이다. 독자들은 진실한 목소리를 듣고싶어 한다. 그러므로 가장 기본적인 원칙은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를 위해 글을 쓰는가: 근본적인 문제인 만큼 근본적인 답이있다. 자신을 위해 쓴다. 글은 무엇보다 스스로의 즐거움을 위해 쓰는 것이다.간소하게 쓰고, 가지를 치고, 가지런히 정돈하자. 이것을 기계적인 일로 생각하면 문장은 금세 더 명료해진다.2) 알아두어야 할 것들? 통일성을 지키는 방법- 통일성은 좋은 글쓰기의 닻과 같다. 그러니 먼저 통일성에 대해 잘 이해하자. 통일성은 독자의 주의가 흩어지지 않게 해준다. 뿐만아니라 질서에 대한 독자의 무의식적인 요구를 충족시켜주며, 독자에게 모든게 제대로 돌아가고있다는 안심을 주기도 한다.- 장은 맨 처음 문장이다. 첫 문장이 독자를 둘째 문장으로 끌고 가지 못하면 그 글은 죽은 것이다.- 도입부는 금방 독자를 붙잡아 계속 읽게 만들어야 한다. 참신함, 진기함, 역설, 유머, 놀라움, 비범한 아이디어, 흥미로운 사실, 질문으로 독자를 유혹해야 한다.- 저 들판에서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말이 들려온다. 그 놀라움은 대단하다. 어떻게 완벽한 마무리가 아닐 수 있겠는가? 글쓰기에서 놀라움은 가장 기분좋은 요소이다. 뭔가가 여러분을 놀라게 한다면 그것은 여러분의 글을 읽는 사람들도 놀라게, 그리고 기쁘게 할 것이다.3) 여러 가지 형식? 문학으로서의 논픽션- 시대착오적 오해가 있다. 소설이나 시처럼 19세기에 ‘문학’으로 인정된 형식만이 그 정의상 문학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 그러나 사실 작가들이 쓰고자 하는 것, 출판사와 잡지사가 출간하려 하고 독자들이 요구하는 것의 상당수는 논픽션이다.- 소설가는 분명 다른 작가들이 갈 수 없는 비밀의 장소, 즉 심오한 감성과 내면의 삶 속으로 우리를 데려가 준다. 내 말은 단지 논픽션이 저널리즘의 다른 이름일 뿐이다. 미국에서 좋은 저널리즘이 곧 좋은 문학이 되었다.- 자기가 가장 잘 쓸 수 있고 가장 잘 배울 수 있는 분야가 논픽션이라면 그것이 열등한 장르라고 생각하지 말자. 구분해야 할 것은 좋은 글과 나쁜 글이다. 형식이 어떻든, 그것을 무어라 부를든 좋은 글은 좋은 글이다.? 인터뷰: 사람에 대한 글쓰기- 사람들이 말하게 하자. 그들의 삶에서 가장 흥미롭고 생생한 이야기를 이끌어내는 방법을 익히자. 그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자신의 말로 직접 들려주는 것만큼 글쓰기를 생동감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없다.- 사전조사를 하지 않은 채로 인터뷰를 하러가서는 안된다.-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다른 말로 표현해 달라고 하자. 인용에 갇히지 말자. 무엇이든 여러분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그냥 내버려주지 말자.- 글쓰기는 공식적인 신뢰를 담보로 한다. 글쓰기 소재가 될 수 있는 진짜 사람들이 사는 멋진 세논픽션을 지탱하는 두 기둥이다. 모든 인간사는 어딘가에서 일어나며, 독자는 그곳이 어떤 곳인지 알고 싶어 한다.- 장소에 대한 글을 쓸 때는 그곳에서 최고의 것을 뽑아내려 노력하자.- 러시모어 산에서 대통령의 얼굴을 올려다보고 있는 관광객에게 ‘어떠세요?’라고 물어보기 보다는 ‘ 당신은 러시모어 산에 한 해 200만명이 찾아오는 이유는 무엇때문이라고 생각합니까?, ’이 많은 사람들은 대체 무엇을 찾고 있는 걸까요?‘...- 내 목표는 각각의 장소가 가진 의도를 찾는 것, 즉 내가 예상하거나 바라는 것이 아니라, ‘그곳’이 어떤 곳이 되고자했는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회고록: 나에 대한 글쓰기- 회고록이라는 형식이 힘이 있는 것은 초점이 좁기 때문이다. 인생 전체를 다루는 자서전과는 달리 회고록은 인생 전체를 바탕으로 하되 그 대부분을 무시한다.- 우리는 회고록에서 가장 흥미로운 인물이 바로 그것을 쓴 사람이기를 바란다. 인생의 고개와 골짜기에서 글쓴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버지니아 울프는 회고록, 일지, 일기, 편지 같은 개인적인 글을 부지런히 쓰면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리했다. 그녀의 글은 그 정직성과 예민함으로 우리를 사로잡는다.? 과학과 기술: 설명하는 글쓰기- 과학에 관한 글쓰기를 뒤집힌 피라미드라고 상상해보자. 독자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한 가지 사실을가지고 가장 밑바닥에서 출발하자. 둘째문장은 첫문장을 확대하면서 피라미드를 넓히고, 셋째 문장은 둘째문장을 확대한다. 그럼으로써 여러분은 점차 사실을 넘어 의미와 분석의 세계로 들어서며, 새로은 발견으로 이미 알려져 있던 사실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것이 연구에 어떤 길을 열어주는지, 그 연구가 어디에 적용될 수 있는지로 나아간다.- ‘느닷없이 살아있는 공룡을 발견한 것 같았죠’라는 표현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훌륭한 비유의 표현이다.- 몇 개의 기술용어만으로 복잡한 과학적인 주제에 대해 분명하고 힘 있는 글을 쓸 수 있다면 글쓰기를 두려워하는 모든 과학자들도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의 큰 실마리이다,- 조직에서 글을 쓸 때는 어떤 일을 하든 어떤 지위에 있든 자기 자신을 잃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인조인간들 사이에서 진짜 사람으로 돋보일 것이다.? 비평: 예술에대한 글쓰기- 우리 일상을 풍성하게 해주는 예술은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좋은비평)- 먼저, 비평가는 자신이 평가하는 매체에 해정을 가져야 한다.- 줄거리를 너무 많이 이야기하지 말아야 한다.- 구체적인 디테일을 이용하자. 일반적이어서 아무 뜻도 전달하지 못하는 일반적인 표현을 피하자는 것이다.- 좋은 비평에 필요한 것은 여러분이 보고 생각한 것을 표현할 수 있는 간결하고 생생한 문체다.- 비평은 진지하고 지적인 행위이다.- 여러분이 비평가가 되고 싶다면, 먼저 전문으로 하려는 배체의 문헌들을 섭렵해야한다.? 유머: 즐거움을 위한 글쓰기- 유머는 논픽션 작가의 비밀병기다. 그것이 비밀인 것은, 유머가 중요한 사실을 전달하는 가장 훌륭하고 때로는 유일한 도구라는 점을 아는 작가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설교는 곧 유머의 죽음이다. 작가는 풍자나 패러디, 아이러니, 난센스 같은 코믹한 장치를 찾아 자신의 진지함을 위장해야 한다.- 진지한 유머를 쓰고 싶다면 “나는 여기 있으며 개입한다”라는 말을 신조로 삼자.- 연재만화 장수연재의 비결 : 단순하기 때문이지요. 내 만화는 누구나 하는 네가지 일을 바탕으로 한다. 자고, 먹고, 가정을 꾸리고, 돈을 버는 일이죠. 이 네가지 주제에 대한 코믹한 변주는 실제 삶 만큼이나 다양하다.- 작가에게는 안타까운 일이지만, 유머는 주관적이고 종잡을 수 없다. 같은 유머를 두 사람이 똑같이 재미있어하지는 않는다. 한 잡지사에서 시시하다고 거절한 글을 다른 잡지에서는 보물이라며 싣는 경우도 있다.- 에이드 다음으로 소개한 것은 “그는 ‘닥쳐’라고 설명했다”라는 문구로 유명한 링 아드너였다,- 요컨대 우리는 수업에서 처음에는 유머를 얻기 위해 애썼고, 거기에 유머를 가미하고자 했다. 결국 우리는 그 둘이 서로 얽혀 있음을 깨달을 수 있었다.4) 글서 즐거울 뿐 아니라 조잡하게 들리지 않아야 한다. 즉, 성기거나 가식적이거나 진부하게 느껴지지 않아야 한다.- 성김에 대하여: 경험이 부족한 글쓴이는 이 점을 놓친다. 그들은 격의 없는 분위기를 만들려면 그냥 편하게 이야기하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뒤뜰 울타리 너머로 이야기하는 마음씨 좋은 아줌마 아저씨처럼 말이다. 그들은 독자의 친구가 되고싶어 한다. 형식적인 느낌을 주지 않으려 너무 애쓴 나머지 좋은 문장을 쓰려는 노력은 전혀하지 않는다. 그러니 문장이 성기게 마련이다.- 감각이 있는 화가는 너무 예쁘거나 너무 난잡하거나 너무 번지르르한 풍경을 우리에게 강요한다. 감각 있는 그래픽디자이너는 ‘적을수록 좋다’는 것을, 다시 말해 디자인은 글자에 종속된다는 것을 안다. 감각 없는 디자이너는 현란한 바탕색과 무늬와 장식으로 글자를 질식시켜버린다.- 진부한 표현은 감각의 적이다.- 다른 작가를 모방하기를 주저하지 말자. 모방은 예술이나 기술을 배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거치는 창조적 과정의 일부다. 바흐도 피카소도 애초부터 완전히 바흐나 피카소인 채로 솟아난 것은 아니다. 그들에게는 본보기가 있어야 했다. 관심있는 분야에서 최고의 작가를 골라서 그 작품을 큰소리로 읽어보자. 그들의 목소리와 감각을, 다시말해 언어에 대한 태도를 귀로 받아들이자.- 우리는 아득한 옛날부터 한데 모여 우리를 낳아주고 지켜주시는 분을 칭송해왔습니다.- 몸에 있어 숨처럼 소중한 모든 것을 기리기 위함입니다.- 그러니 과거의 것도 이용할 줄 알아야 한다.? 즐거움, 두려움, 자신감- 글을 쓴다는 것은 외로운 작업이기 때문에 나는 스스로 흥을 돋우려 애쓴다. 글을 쓰다 재미있는 생각이 나면 먼저 나 자신이 즐겁게 써본다.? 글쓰기는 결정의 연속- 긴글을 구성하면서 겪는 수많은 작은 결정- 긴글을 구성하는 법은 명쾌하고 즐거운 문장을 쓰는 법만큼이나 중요하다. 글쓰기는 일관적이고 순차적인 작업이며 논리가 그것을 이어주는 끈이라는 점, 한 문장과 그 다음 문장, 한 절과 그 다음 절, 한 단.
독후감 (내용발췌 및 독서감상)《은퇴5년전에꼭해야할것들》독후감♣?독후감 목차1) 상징적인 문구 발췌2) 독서감상1. 상징적인 문구 발췌- 회사: 높은자리에 올라가봤지만 반대급부로 받는 스트레스가 너무컸다. 누군가의 지시에의해 삶이 조절되는 수동적인 삶을 더는 살고싶지 않았다.- 퇴직후 내가 잘 할수 있고 경험있는 분야가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사학위를 빨리 받을 수 있었던 것도 절박감이 있어서 였다. 동업자와 결별은 동업자의 경영능력에 의구심이 들었기때문이었다.- 교수일은 즐겁지도 않고 스트레스도 심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자기가 하고싶은 것을 해야한다고 이야기를 하고다녔으니 선택의 기로에서 나로서는 부담스럽지 않을수가 없었다. 결국 연금이 보장되는 교수직을 사퇴하고 양조장 주인이되었다.- 해외출사로 아이슬란드를 보름간 다녀왔다. 오로라를 볼수 있기 때문이었다.- 은퇴생활 준비는 다음으로 요약할수 있다. 첫째, 미리준비하자, 둘째, 오랫동안 잘할 수 있는 일을 하자. 셋째,가급적 미리체험(은퇴후하고자하는일)- 피리부는사나이라는 동화가 있다. 아이들이 피리부는 사나이를 따라간다. 왜 가는지, 어디로 가는지 아무것도 모른채 오로지 피리 소리에 이끌려서 가지 말라고 말리는 어른들의 이야기는 전혀 들리지 않는다. 결국 아이들은 피리부는 사나이를 따라가 동네에서 영원히 사라져 버린다. 대부분의 은퇴자들이 그처럼 피리 소리에 이끌려 가는 것 같다.- 한 부부는 은퇴 후 복잡한 도시를 떠나 은퇴 전에 종종 휴가를 갔던 휴양지로 이사했다. 그들은 은퇴생활이란 휴가가 무한정으로 확대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한 달 뒤 그들은 영원한 휴가는 무료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은퇴 후에는 많은 시간이 있다. 그 많은 시간들은 은퇴 전과 마찬가지로 자신이 하는 일로부터 얻는 행복감으로 가득 채워져야 한다.- 은퇴를 새로운 인생의 시작으로 생각하고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해 온 사람에게 은퇴생활이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긍정적인 시간’일 수 있다.- 은퇴를 생각하면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6가지의 경우: 쇠퇴, 질병, 의존성, 우울, 노망, 사망- 그러나, 앞으로의 은퇴는 새로운 5가지의 과정으로 진입할 필요가 있다. 갱신, 갱생, 쇄신, 원기회복, 회춘이 그것이다.- 노인은 신체적,경제적 능력이 쇠퇴해서 ‘의존성’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 의존성의 유형은 다음의 네가지를 들 수 있다.1)경제능력 약화에 따른 경제적 의존성2)신체 기능 약화로 인한 신체적 의존성3) 중추신경 조직의 퇴화로 인한 정신적 의존성4) 생활에서 의미 있는 중요한 사람을 잃음으로써 생기는 사회적 의존성과 심리,정서적인 의존성- 의존성은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나이를 너무의식하지 말고 자기 할 일은 스스로 해결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우울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집 안에만 있지 말아야 한다. 밖으로 나와 햇볕을 많이 쬔다.또한 무리해서 일하지 않기 위해 하루계획은 느슨하게 짠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부담이 된다면 내일로 미룬다. 특히 ‘꼭’,‘절대로’,‘틀림없이’,‘....해야만 돼‘라는 단어를 의도적으로 쓰지 말자. 그럼으로써 스스로를 압박하는 생각을 하지 않기 위함이다.또한 취미생활을 즐기자. 수동적인 것보다는 능동적인 취미가 좋다.- 나이가 들어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적극적인 사회생활과 여가생활을 하면 치매를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아주 평범한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렇게 사는 것이 진정한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은퇴생활이 행복하려면 관계망을 통한 지지가 필수적인 것이다.- 개인공간 4가지1) 밀접한 거리(15~46Cm): 자연스런 스킨십이 가능한 연인 사이의 거리, 자기방어를 위한 최소한의 사적인 기본 공간2) 개인적인 거리(46~1.2m): 경계심이 없는 친한 친구와 대화할때의 거리3) 사회적 거리(1.2~3.6m): 사무적인 인간관계가 이루어지는 거리. 사무실 테이블 거리.4) 공적인 거리(3.6m 이상): 연설, 강연등이 이루어지는 거리. 친밀감과는 거리가있다.- 가족관계- 고슴도치 딜레마- 은퇴이민을 꿈꾸는 사람들- 자신의 평생 근거지를 버리고 이민을 떠난다는 것은 정말 큰 위험이 따른다.- 가능하다면 완전이민보다는 계절별로 여러곳을 순회하며 지내는 부분이민을 하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인다.- 나만의 케렌시아. 케렌시아는 피난처, 안식처, 귀소본능을 뜻하는 말. 아내에게 집은 30여년 동안 자신이 구축해 놓은 자신이 구축해 놓은 성과 같은 곳이다. 다행이 집 안에서의 이런 장애를 극복하고 나름의 케렌시아를 구축한 남편은 그곳에서 생활할 수 있지만, 이런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남편들은 집 밖에서 케렌시아를 찾게된다. 누군가는 퇴근길에 지하 주차장에서 차를 세우고 휴대폰 메시지를 확인하는 시간이 케렌시아라고도 한다.- 생활시간의 기준:1)의무적인 활동시간과 자유시간2)노동시간과 비노동시간3) 생리적 시간(개인유지), 수입노동시간(유급노동), 가사노동시간(무급노동), 사회문화적 시간(자유시간)- 시간이라는 예산을 관리하라: 은퇴 전과 비교해서 의무활동 영역의 시간들에 적절하게 가감된 여가활동 시간으로 시간예산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단순하게 수입만을 생각해서 돈이 잘 벌릴 수 있는 특정업종에 올인하지 말라. 종목별 수입이 많지 않아도 여러곳의 수입원을 확보하는 것이 좋다.- 은퇴생활에서는 누가 더 많은 돈을 버는가보다 누가 더 다양한 분야의 인생을 체험하며 스트레서 적은 삶을 사는가가 행복의 척도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게슈탈트는 독일어로 형태,모양을 의미한다. 게슈탈트 형상속에서 초점이 잘 맞아 강조된 주제를 전경이라 하고, 아웃포커싱 된 장면을 배경이라 한다.- 게슈탈트를 형성한다는 것은 자신이 어느 한 순간에 가장 강한 욕구나 감정을 전경으로 떠올린다는 말과 같은 뜻이다.- 건강한 사람들은 매순간 자신에게 중요한 게슈탈트를 선명하고 강하게 자신의 전경으로 떠올린다. 반면 그렇지못한 사람들은 흔히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싶은 일이 무엇인지를 잘 모른다. 행동목표가 분명치가 않아서 자신이 원하는 선명한 전경을 만들지 못한다.- 주책스럽지 않은 행복한 은퇴생활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욕구와 감정을 좀 더 잘 지각해야 한다. 아울러 현재 상황을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도록 주변과 적극적으로 접촉함으로써 공상과 현실이 다름을 알아차려야 한다.
독후감 (핵심내용 발췌)알프레드 아들러의 철학 《미움받을 용기》 독후감1. 책의 목차1. 트라우마를 부정하라.2. 모든 고민은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3.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4.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5. ‘지금,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2. 독서감상- 프로이트의 원인론은 과거의 사건이 원인이되어 현재의 삶을 좌지우지한다는 것으로 현실에서 잘 풀리지 않는 삶의 불행 또한 과거라는 족쇄 때문으로 보고 있다.- 반면 알프레드 아들러의 철학은 현재의 목적이 현재의 삶을 지배할 뿐이며 ‘사람은 현재의 목적’을 위해 행동한다는 ‘목적론’을 내놓았다.- 알프레드에 의하면 우리는 얼마든지 변할 수 있는 존재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의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인생에 놓인 문제를 직시할 용기가 필요하다고한다.- 즉, 자유도 행복도 모두 ‘용기’의 문제이지 환경이나 능력의 문제는 아니라는 것이다. 한 사람의 일생을 바꾼다는 것, 그것은 한 발을 내딛는 용기, 그뿐이다.- 트라우마, 열등감 모두 기존에 내가 알고있던 관점에서 새로운 관점으로 생각해보게 된다.- 트라우마에 대해서. 트라우마는 없는 것이다. 과거의 경험이 트라우마가 되어 현재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다. 경험이 있었다하더라도 트라우마로 알고있는 현재의 삶은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당시의 경험에 부여한 의미에 따라 현재의 자신을 결정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 족쇄, 열등감 콤플렉스! 도대체 그건 무엇이고 왜이리도 지긋지긋하게 나에게서 떨어져나가주질 않는거니? 묻고싶다. 여기서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열등감 콤플렉스를 느낌은 인간관계를 ‘경쟁’의 관점에서 보기때문이라고...- 후회되는 과거가 있다면... 그 과거를 되돌릴 수 없다면... 현재에 할 수 있는 것은 지나간 그 일들에 대해서 ‘어떤 의미를 부여할 것인가’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어떠한 도발도 응해서는 안된다. 그다음 단계는 복수단계가된다. 그렇게 되면 당사자끼리 해결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다. 그러므로 권력투쟁을 위해 싸매는 이유는 자유롭고 행복하고 싶어서이다. 자유롭고 행복하기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아들러의 심리학에서 제시한 ‘길잡이별’을 내 머리위에 띄우는 것이다. 마치 북극성을 보고 어두운 밤길에 길을 찾아가는 사람들처럼. 그 길잡이별은 ‘타인공헌’이다. 타인공헌이라는 것은 타인을 위해서 나를 헌신하는 것이아니다. 타인에게 내가 의미있는 공헌을 하는 것이다. ‘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는 주관적인 감각. 곧 ‘공헌감’을 가지면 그걸로 족하다고 한다. 행복이란 ‘공헌감’이다’ 이게 행복의 정의다라고 아들러는 말한다.- 이런 타인공헌을 통해서 나의 머리위에 띄운 ‘길잡이 별’이 있는 한 나의 자유와 행복은 내가 부여한 의미있는 인생을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아들러가 말하는 인생의 의미는 일반적으로 없지만, 내가 부여한 의미가 곧 인생의 의미가 된다고 한다.- 과거와 미래를 희미하게 비추느라 ‘지금,여기’를 비추는 스포트라이트를 강렬하게 비추는 것이 아들러가 말하는 자유와 행복을 선택하는 길일 것이다.3. 상징적인 문구 발췌(1)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우리는 모두 어떠한 목적을 따라 살고 있다.- 그렇구나, 체구가 작다는 것은 내게도 주변사람에게도 괜찮은 일이구나.하고 생각하게 됐지.즉 가치전환을 하게 된걸세.- 열등감 콤플렉스는 자신의 열등감을 변명거리로 삼기 시작한 상태를 가르킨다네.‘나는 학력이 낮아서 성공할 수 없다’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성공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고 싶지 않은 것’으로 봐야겠지. 간단히 말해서 한 발 앞으로 내미는 것이 무서운거지. 지금 누리고 있는 즐거움을 희생해서까지 변하고 싶지 않다. 즉 생활양식을 바꿀 용기가 없는거라네. 다소 불만스럽고 부자유스럽지만 지금 이대로가 더 편한거지.- 정말로 자신 있는 사람은 자랑하지 않아. 열등감이 심하니까 자랑하는 걸세. 자신이 우월하다는 것을 일부러 과시하려고 하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주위에 누구 한 사람 ‘이런 나’를 인정해주지 않을까봐 겁이 나거든. 이는 완벽한 우, 불행에서 벗어날 수가 없어.- 경쟁이나 승패를 의식하면 필연적으로 생기는 것이 열등감이야.- 어린시절부터 끊임없이 형과 비교당하면서 살았다고요. 그렇게 저는 열등감으로 똘똘뭉친 채 형과의 경쟁을 의식하면서 살아올 수 밖에 없었다고요!알겠네, 자네심정은 충분히 이해해. 형과의 관계를 경쟁이라는 관점에서 보지 않았다면 그 사람들은 어떤 존재가 되었을까? 더 가까운 친구가 되었을 걸세.- 자네가 전에 말했지? 행복해 보이는 사람을 진심으로 축복할 수가 없다라고 말이야. 그것은 인간관계를 경쟁으로 바라보고 타인의 행복을 나의 패배로 여기기 때문에 축복하지 못한 걸세.- 아들러가 제시한 행동의 목표는1) 자립할 것2) 사회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갈 것위의 행동을 뒷받침하는 심리적 목표1) 내게는 능력이 있다는 의식을 갖을 것2) 사람들은 내 친구라는 의식을 갖을 것- 사랑에 대하여. 인간은 ‘이 사람과 함께 있으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사랑을 실감할 수 있네. 열등감을 느끼지도 않고 우월함을 과시할 필요도 없는, 평온한, 지극히 자연스러운 상태라고 할 수 있지. 함께 사이좋게 살고 싶다면, 서로를 대등한 인격체로 대하지 않으면 안된다- 우리 인간은 과거의 트라우마에 휘청거릴 만큼 나약한 존재가 아닐세. 목적론의 입장에 서서 자신의 인생을, 자신의 생활양식을 자신의 손으로 고르는 걸세. 우리에게는 그럴 힘이 있네.(3) 타인의 과제를 버리라.-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타인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는 마음을 부정한다네.- 유대교 교리를 보면 이런 말이있네 ‘내가 나를 위해 내 인생을 살지 않으면, 대체 누가 나를 위해 살아준단 말인가?- 타인의 평가에만 신경을 기울이면, 끝내는 타인의 인생을 살게된다네.- 기억하게. 자네가 ‘타인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라고 한다면, 타인 역시 ‘자네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다’라는 걸세. 상대가 내가 원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더라도 화를 내서는 안돼. 그것이 당연하지.- 방약무인하게 행타인의 과제를 분리할 필요가 있네.분리해서 어떻게 한다는거죠?타인의 과제에는 함부로 침범하지 않는다. 그것뿐일세.- 모든 인간관계의 트러블은 대부분 타인의 과제에 함부로 침범하는 것-혹은 자신의 과제에 함부로 침범해 들어오는 것-에 의해 발생한다네. 과제를 분리할 수 있게 되면 인간관계가 급격히 달라질 걸세.- 방임한다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하는지 알고 있는 상태에서 지켜보는 것. 공부에 관해 말하자면, 그것이 본인의 과제라는 것을 알리고, 만약 본인이 공부하고 싶을 때는 언제든 도울 준비가 되어 있다는 의사를 전하는 걸세. 단 아이의 과제에는 함부로 침범하지 말아야 하네. 부탁하지도 않았는데 이래라저래라 잔소리를 해서는 안된다는 거지.-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자신밖에 없네.- 만약 인생에 고민과 괴로움이 있다면 ? 그 고민은 인간관계에 있으니 ? 먼저 ‘여기서부터 저기까지는 내 과제가 아니다’라고 경계선을 정하게. 그리고 타인의 과제는 버리게. 그것이 인생의 짐을 덜고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첫걸음일세.(4) 세계의 중심은 어디에 있는가.- 자네도 나도 세계의 중심이 아니야. 내 발로 인간관계의 과제에 다가가지 않으면 안되네. ‘내가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생각해야지.- 과제의 분리는 인간관계의 출발점이라면 인간관계의 목표는 공동체감각이다.공동체감각이란 타인을 친구로 여기고 거기서 ‘내가 있을 곳은 여기’라고 느낄 수 있는 것이 ‘공동체 감각’이다...아들러는 공동체에 대해 ‘도달하지 못할 이상’이라고 인정했을 정도로 이해가 어렵다.- 지난번에 내가 말했지. 자네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것은 자네가 자유롭게 사는 증거라고.지금 나누는 대화를 통해 확실히 알았을 걸세.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에만 집착하는 삶이야말로 ‘나’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자기중심적인 생활양식‘이라는 것을.- 내 발로 인간관계의 과제에 다가가지 않으면 안 되네. ‘이 사람은 내게 무엇을 해줄까?’를 생각해야지. 그것이 공동체에 공헌하는 길일세.무언가를 주어야’이다.- 말을 물가에 데려갈 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 수는 없다. ‘수평관계에 근거한 지원을 심리학에서는 ’용기부여‘라고 하지.- 인간은 타인으로부터 칭찬을 받을수록 ‘나는 능력이 없다’는 신념을 갖게된다네. 잘기억해두게.- 칭찬받는 것이 목적이 되면 결국은 타인의 가치관에 맞춰 삶을 선택하게 되네.- 일을 도와준 파트너에게 고맙다라고 인사하겠지. 아니면 기쁘다. 도움이됐다라고 솔직한 심정을 전하거나.이것이 수평관계에 근거해서 용기를 부여하는 방법일세.- 여기서 중요한 것은 타인을 ‘평가’하지 않는 것이네.평가란 수직관계에서 비롯된 말일세.- 만약 나는 가치가 있다고 느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이고 인생의 과제에 직면할 용기를 얻게 될 걸세.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대체 어떻게 하면 스스로 가치 있다고 느낄 수 있느냐’하는 점이라네. 그것은 바로, 인간은 ‘나는 공동체에 유익한 존재다’라고 느기면 자신의 가치를 실감한다네. 이것이 아들러 심리학의 대답이지.- 자신의 주관에 따라 나는 다른 사람에게 공헌하고 있다고 느끼는 것. 그러면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실감하게 된다네.- 인간은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가치를 실감할 수 있다.- 자신이 가치없다고 느낀다면... ‘다른 사람과 한 명이라도 좋으니 수평관계를 맺을 것’ 거기서부터 시작하는 걸세.- 수직관계가 존재하는 직장에서 수평관계란... ‘의식상에서 대등할 것, 그리고 주장할 것은 당당하게 주장하는 것이 중요하단 말이지’(5) ‘지금,여기’를 진지하게 살아간다.- 우리 인생에도 길잡이 별이 필요하네. 그 별은 이 방향으로 쭉 가다보면 행보이 기다리고 있을 거라는 믿음을 주는 절대적인 이상향이라네.- 청년은 생각했다. 아들러 심리학은 철저히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인간관계의 최종 목적지는 공동체 감각에 있다. 정말 이것만으로도 충분한걸까? 인생의 의미란 무엇일까? 나는 어디로 향해,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 걸까? 생각할용일세.
독후감 (내용발췌 및 독서감상)《한 번은 독해져라》를 읽고* 독후감 목차1) 책의 목차2) 줄거리3) 상징적인 문구 발췌4) 독서감상1. 책의 목차1) 도망가고 싶다. 어디 도망칠 데가 없을까?2) 스트레스 쌓인다.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3) 도대체 일이 안된다. 이 슬럼프를 어떻게 벗어나야 하나?4) 할 일이 너무 많다. 어떻게 이 일들을 다 하나?5) 나는 모자란다. 도대체 나에게 능력이 있는걸까?6)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7) 나도 인정받고 싶다. 어떻게 인정받을 수 있을까?8) 나는 하찮다. 과연 나는 필요한 존재인가?9) 외롭다. 어디 기댈 사람 좀 없을까?10) 슬프다. 사람이란 왜이리 허할까?- 이 한번은 독해져 본다.2. 줄거리- 인생에서 한번은 독해져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삶의 고난으로부터 자기를 단련할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다음의 문구로 이 책의 주된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살아간다는 것은 결국 작은 괴로움들과의 무수한 전투이다. 우리는 온갖 괴로움들 앞에서 때로 비검하고 때로 피하려들고, 때로 눈 감으려들기도 하지만, 궁극에는 정면으로 응시하고, 깊은 원인을 찾아보고, 정면 승부할 수 있어야 한다. 그 힘을 기르는 것은 결국 스스로 해야 할 일이다”3. 상징적인 문구 발췌1) 도망가고 싶다. 어디 도망칠 데가 없을까?- 괴로움의 패턴을 관찰해보라. 괴로움이 더해질 때 마다 자신을 한번 잘 관찰해보라.세심하고 대범해져라. 세심하다는 것은 전후좌우를 잘 살피어 원인을 파악하는 능력이 는다는 뜻이다. 대범해진다는 것은 하나의 현상을 현상적 문제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그 구조를 이해함으로써 자신의 대응 원칙을 세우게 된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을 관찰하고 공부하는 습관: 책 읽고 영화보고 역사와 시사에 귀를 기울이는 것도 다 인간을 공부하기 위한 중요한 관찰행위이다.- 고백이라는 건강한 습관: 가톨릭교의 의식은 죄에대한 사함을 받는 것이지만, 세속에서 일어나는 고백은 자기 통찰의 과정이 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는 행위의 시작이다. 일기쓰기, 책쓰기도 일종의 고백행위가 될 것이다.- 홀로 있는 시간이 있어야 사람은 자란다.- 나와 대결하는 새벽시간: 새벽마다 나는 나와 마주선다. 해야하는 일이 아닌 하고싶은 일에 집중하는 시간이다.- 이렇게 독했던 1년은 나에게 그 후에도 독하겠다고 마음먹으면 언제든 독해질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주었다. 인생의 고비마다 꼭 독해야만 하는 때가있다.2) 스트레스 쌓인다. 나만 이렇게 힘든 걸까?- 나쁜스트레스를 좋은 스트레스로 바꾸는 원칙은 간단하다. 첫째는 스트레스를 긍정하는 것이고, 둘째는 막연함을 없애고 구체적인 할 일을 만드는 것이다.3) 도대체 일이 안된다. 이 슬럼프를 어떻게 벗어나야 하나?- 리듬을 탄다는 것은 힘과함께 논다는 뜻이다.4) 할 일이 너무 많다. 어떻게 이 일들을 다 하나?- 일하는 것도 습관이요,일을 처리하는 방식도 습관이다. 공부하는 것도 습관이요,노는것도 습관이다.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습관을 만들어 나간다.- 읽고 또 읽는 책의 기본은 뭘까? 어떻게 책을 줄이고 줄일 수 있을까?- 할 일의 우선순위를 매기는 기준1. 다른사람에게 부탁해야 하는 일 먼저2. 빨리 할 수 있는 일은 빨리 해치운다.3. 안해도 되는 일은 과감하게 신경끈다.4. 위로하는 일은 축복하는 일보다 먼저다.5. 위급한 일은 다른 어떤 것보다 먼저다.6. 정말 하기 싫은 일은 빨리 해버리자.7.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정 먼저 비워놓는다.5) 나는 모자란다. 도대체 나에게 능력이 있는걸까?- 앞으로 더 자랄 것이라는 믿음이 현재의 나 자신을 지켜준다.하라.6)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당신이 내키는 일을 하라. 당신이 저절로 즐거워지는 일을7) 나도 인정받고 싶다. 어떻게 인정받을 수 있을까?- 누구에게나 자신의 쓸모를 입증할 수 있는 기회는 기어코 온다. 바로 그때 진짜 실력을 발휘하라.8) 나는 하찮다. 과연 나는 필요한 존재인가?- 아무리 세상이 나를 중요치 않게 여긴다 할 지라도 내가 나를 중요하게 느끼는 묘수를 만들어보는 것이다. 어떻게 이런 묘수를 만들 수 있을까?9) 외롭다. 어디 기댈 사람 좀 없을까?- 우리는 내편이 필요하다. 사람과 사람과의 진정한 교류를 하면 외로움은 어느새 사라진다.10) 슬프다. 사람이란 왜이리 허할까?- 이 고픔을 깊게 느낄수록 우리의 사람다움의 의미는 커질 것이다.깊은 고픔을 느껴보라.슬픔을 뜻깊게하라.- 슬픔을 느낄 줄 안다는 것은 아주 특별한 능력이다. 깊은 고픔을 느낀다는 것은 가장 인간적인 능력이다. 영혼이 고픈 나는 사람답다.- 이 한번은 독해져 본다.- 독해진다는 것은 정리해보자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다.- 괴로움은 결코 없어지지 않지만 괴로움을 다스리는 지혜는 커질 수 있다. 흔들리는 만큼 더 깊어지고, 괴로워하는 만큼 더 강해질 수 있는 자신만의 원칙들을 세워보라. 스스로 한 번은 독해져라. 아직 한 번도 독해보지 못했다면, 지금도 늦지 않았다. 이제, 당신이라는 사람을 위해 독해져보라.4. 독서 감상- 공부에 미쳐야 할 이유, 한번은 독해져야 하는 이유 무엇일까? 공부와 독해져야함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단일뿐이다. 그 자체가 목표는 아닐 것이다. 설렁설렁 공부해서 목표에 이룬 사람은 흔치 않을 것이고 그런 사람이 이룬 목표는 값지다할 수 없을 것이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공부를 시작했고, 지긋지긋한 고난과 고통의 시간을 빨리 끝내고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서는 독해질 필요가 있는 것이겠지...- 돈의 속성을 쓴 김승호씨는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2가지를 공부와 능구라고 했다.나는 능구와 공부, 즉 지속적으로 3개월간 내 몸을 단련시키는 일을 해내는 사람은 무엇이든 바꿔갈 수 있다고 믿는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실천의 지속이기 때문이다. 3개월이면 몸도 마음도 생각도 바꾸기에 가장 좋은 시간이다. 도올 선생을 통해 듣게 된 이 교훈으로 3개월 혹은 100일을 꾸준히 하는 개념이 아주 오래된 가르침임을 알게 됐다. , 김승호- 나의 경우에는 공부와 능구 이 두가지를 갖고 3개월 이상 지속할수 있는 것은 기술사공부인 것 같다.- 기술사가 된다는 것은 지금 보다 나은 삶을 살게 해줄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자격증 그 자체가 나에게 주는 의미도 있겠지만 내 삶에 있어서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줄 강력한 원동력이 될것이라 믿는다. 메슬로우의 5단계 욕구 중에 가장 최상위의 욕구인 자아실현의 욕구를 채워줄 초석이 될 것이다.- 공부는 오늘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내일이 오늘 보다 낫길 원한다면 오늘은 변화된 삶이어야 한다.- 서울공대의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소개로 나오는 김진애씨. 현재는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봤었다. 난 정치엔 관심을 깊게 두고싶지 않기에 다만 그 명성에 걸맞는 훌륭하고 참된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 정치에 관한 이야기는 차치하고, 김진애씨가 서울 공대의 살아있는 전설이라는 강력한 인상을 남기는 칭호를 받게된건 무엇때문이었을까? 그 만의 자아성찰이 있었기 때문이란 생각이 든다.
독후감 (내용발췌 및 독서감상)《1년만 공부에 미쳐라》을 읽고* 독후감 목차1) 책의 목차2) 줄거리3) 상징적인 문구 발췌4) 독서감상1. 책의 목차(CRAZY)1) 동기를 창조하라.(Creat motivation)2) 역할을 인식하라.(Recognize your role)3) 군인처럼 행동하라.(Act like a soldier)4) 영점을 잡아라.(Zero in your rifle)5) 1년의 법칙.(Year theory)2. 줄거리- 당신의 운명을 바꾸고 싶다면... 뒤처진 인생을 살고싶지 않으면, 미치도록 1년만 미쳐봐라. 의심하지말고.- 원하는 것이 무엇이든 1년 동안은 미친 듯이 공부하라. 3개월 수습기간과 6개월적응기간을 지나 1년이 되면 완성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중도에 포기하지말고 1년간 미쳐보라. 마지막에는 그 결실을 풍성히 거두어들일 것이다.3. 상징적인 문구 발췌- 우리 인간이 진보하는 방법은 공부밖에없다. 끊임없이 공부하지 않으면 뒤처진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공부하지 않으려는 핑계를 만들어 내는지 생각해보자. 나이가많아서,시간이없어서,머리가나빠서... 이들 말을 종합해보면 “난 이제 뒤처진 인생을 살거야”라고 선언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더 구체적으로 동기를 만드는 방법: 사흘간 아무것도 하지않는 것이다. 원래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사람이더라도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자신을 남 보듯 바라보라. 사흘째는 뭔가 미치도록 하고 싶을 것이다.- 사흘이 길다면 하루 20분만이라도 자기자신에게 사용하자. 삶이라는 목표에만 집중하는 내면의 여행을 떠나자.- 지금 바쁘게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고 필요하겠지만 더 위대한 나를 만들고 싶다면 더 나은 미래를 믿는다면 잠시라도 틈을 내서 인생을 생각해야 한다.- ‘더 나은 나’를 만드는 것이 공부다. 그러므로 공부란 구체적이지 않더라도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인 것이다. ‘더 나은 나’의 앞길에는 ‘더 나은 가능성’이 펼쳐진다. 뚜렷한 목표란 ‘더 나은 나’가 될 것이라는 믿음이다.- 주식이 단지 운이라고 믿는 사람은 영원히 초보다. 주식을 꿈을 향해 가는 도구라고 생각하고 공부하는 사람은 고수가 된다.- 주식거래 공부를 한다고하면 다들 이상한 눈으로 쳐다본다. 그러나 진정으로 공부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비웃지마라. 그 사람은 남들이 비웃는 꿈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공부라는 도구를 이용해 한발짝 앞서 가는 사람이다.- 세상에 원대한 꿈이란 없다. 공부란 거룩하지도 않다. 각자의 꿈이 있을 뿐이고 그 꿈을 이루는 각자의 도구가 있을 뿐이다.- 자신을 알리는 가장 좋은 마케팅 방법은 자신의 지식을 정리해서 책으로 발간하는 것이다.- 나는 곧바로 책을 쓰기로 결심하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정리해 나갔다.- 페이팔의 전 CEO 피터틸은 미래를 바라보는 시각은 4가지가 있다고 한다.불명확한 비관주의, 명확한 비관주의, 명확한 낙관주의,불명확한 낙관주의.-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사업가인 일론머스크는 ‘십대 시절부터 긍정적이고 합리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진다면 세상은 더 나아질 것이다’라고 믿었다고 한다.- 일론머스크는 정말 미친 듯이 공부하는 사람이다.... 미래를 낙관하고 자신을 믿기 때문에 1년이 아니라 평생 동안 그렇게 실천할 수 있는 것이다. 공부를 한다고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다. 그러나 공부를 하면 미래가 바뀐다.- 주도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눈치보며 공부하지 않는다. 당당히 해야 할 것을 하고, 하고 싶은 공부를 한다. 자신을 위해 공부하라는 공자의 ‘위기지학’과 상통하는 삶이다.- 공부를 주도하는 사람은 현상에 흔들리지 앟고 소신을 굽히지 않는다. 현상을 극복할 뿐이다. 하찮은 이해관계에 얽매여 자신의 삶을 망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다. 어떤 유혹의 바람이 불어와도 자신의 자리를 반석으로 만들어나간다.- 때로는 공부가 희망이 아니라 부담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금 공부할 수 있다면 그건 하늘이 준 기회요 선물이다.- 동기가 생겼다면 방향을 설정해야 한다.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려면 내가 현재 처해 있는 위치를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다. 자신에대해 파악하기→ 지금 어떤공부를 해야하는지 생각하기→ 자기소개서와 사명서 쓰기→ 계획세우기☞ 30,40대가 공부할 것:1) 전문가가되는 리더십을 공부하라전문가로서 리더십을 발휘하려면 그 분야에 정통해야 한다. 전문가라는 명성을 얻어야한다.전문가로서의 리더십을 공부하고자 한다면 최고 경영자의 위치에 오른 사람들의 프로필을 살펴보라. 하나같이 어떤 부문의 전문가 또는 달인이라는 별칭이 붙어있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독보적인 전문분야 하나는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다.- 기본이 있어야 그것을 토대로 영역을 넓힐 수 있다. 기본이 없는 지식은 잡학에 불과하다.2) 팀의 성과를 만드는 리더십을 공부하라.- 팀원에게 동기를 부여하고 비전을 제시하며 그들과 힘을 합해 시너지 효과를 올려야 하는 것이 팀 리더다. 성과를 만드는 팀 리더십 공부가 필요한 이유다.- 리더는 팀원에게 모범을 보여야하며 자신만의 원칙이 있어야한다. 원칙이 없는 리더는 팀원이 따르지 않는다. 그렇기에 나는 누구이며, 어떤 원칙을 가지고 어3) 늘 비전을 생각하라. 혼자서 미래 비전을 그릴 수 없다면 미래핮가의 이야기를 읽고 자신의 것으로 다시 정리하라.4) 인간관계를 공부하라.첫째)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요즘은 남이야 어쨌든 나만 대접받아야 한다는 극도의 이기주의가 팽배해 있다.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고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라.둘째) 신용 있는 사람이 되라.- 그 어떤 것이라도 약속한 것은 반드시 지켜라. 지키지 못할 약속은 처음부터 하지 마라.셋째) 말하는 방법을 공부하라.자신감이 있으면서 겸손한 말. 날선검이 공기를 가르듯 심플하고 예리하다.제때 말하라. 우물쭈물하다 자신이 말해야 할 때를 놓치지 마라. 결론이 난 후 말해봤자 불평밖에 되지 않는다. 어떤 일이 있어도 해야 할 말이라면 기회를 놓치지 말라.핵심에 접근하라. 중언부언하지 마라. 내가 전달하려고 하는 것은 짧게 말해도 상대방이 이해한다. 결론을 먼저 말하고 이유와 대책을 설명하라. 바쁜세상이다.잘들어라. 유능한 경영자는 열심히 듣는다. 마지막으로 목소리와 제스처를 연습하라.30,40대에는 타인을 이끄는 공부를 해라.☞ 50대의 공부- 어떤분야에 종사하든지 그 분야에서 쌓은 전문성이 있을 것이다. 이제 당신의 자존심을 걸고 지금까지 해오던 분야를 체계화하여 이론으로 정리해보라. 1년 후면 그 경험을 활용하여 새로운 사업을 할수 있다.50대에는 전문가가될 공부를 하라.☞ 60대 이후, 결과를 남겨라한 여론조사 기관에서 연령대별로 후회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사한 적이 있다. 조사결과를 보면 거의 대부분의 연령대에서 ‘공부좀 할 걸’이 고르게 상위권을 차지했다.- 60대이후에는 책을 한권 남긴다는 마음가짐으로 공부할 것을 추천한다.만유인력이법칙을 정리한 아이작 뉴턴은 “ 나는 거인의 어깨 위에 앉았기 때문에 더 멀리 내다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인간의 5대욕구 : 생리적욕구,안전의욕구,소속과애정의욕구,자기존중의 욕구 ☞ 결핍의 욕구자아실현의 욕구☞ 성장의 욕구- 자기 소개서를 만들어라1) 무엇이 되고 싶은가?2) 왜 그렇게 되고 싶은가?(과거의 경험)3) 그 목표를 향해 가는 데 있어 자신에게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는가?- 사명서를 만들어라더 나은 사람이 되기위해서 나는 공부해야한다. 책속에 길이있고 나의 공부 속에 나의 미래가 열릴 것이다.모든 걸 종합해서 계획을 짜자1) 현실적인 계획을 짜라2) 일주일 중 하루는 여유를 가져라3) 공부할 분량을 정하라4) 계획의 성취를 낙관하라5) 공부할 분위기를 만들어라.6) 공부계획표를 가지고 다녀라.- 동기가 있으면 실행까지 일사천리다. 동기가 거의 모든 것이다.- 적당한 난이도로 공부하라.- 집중할 수 있는 난이도로 공부하라.- 공부에 방해되는 것을 찾아보자- 자신이 한 말을 스스로 믿는 증상을 ‘리플리 증후군’이라고 한다. 자신이 집중을 잘한다고 믿고 그렇게 행동하는 정도의 리플리증후군이 때론 도움이될 것이다.- 무리하지 말고 잠을 자라. 적당한 수면, 적당한 운동을 하는 생활패턴을 만들자.- 나쁜 습관 없애기: 반복 행동을 찾는다. 다양한 보상으로 실험해보라. 신호를 찾아라. 계획을 세워라.- 환경이 나를 움직인다. 동기도 창조했고 자신을 파악해서 계획도 짰는데 왜 몸은 움직여지지 않는 걸까? 지금 몸을 움직이지 않는 건 현상 유지 편향에 빠져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명심하라 공부하는 습관이 어느 정도 궤도에 올랐는데도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그래서 양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멈춰서서 영점을 잡아야 할 때이다. 모든게 잘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때도 일단 일단 멈춰서 영점을 잡아라.- 시크릿을 포함해 여러 책에서 ‘열심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라고 주장하는 이유가 아마도 자기암시의 효과를 극대화해서 표현한 것이 아닌가한다.- 자아실현적 예언이라는 말도 있다. ‘내가 무엇이 될 것이다’라고 예언하면 그 예언 때문에 이루어진다.- 외부로 드러나는 성과가 없더라도 우리 지식은 암묵지라는 형태로 계속 축적된다. 그래서 적절한 순간에 밖으로 드러난다. 그것을 믿어라. 지금 당장 밖으로 드러난 성과가 없어도 결코 공부에 실패한게 아니다. 아직 드러나지 않았을 뿐이다. 어떤 공부든 손해가되는 공부는 없다.- 1년이란 기간을 산정한 이유는 가장 합리적인 기간이기 때문이다. 공부를 하고나서 무언가 결과를 남기기까지 최소 기간이다.4. 독서 감상- 공부에 대한 미련이 있다. 몇 년전 시작했다가 포기한 공부가 있다.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하고 생각해본다. 처음부터 완전 공감한 내용은 ‘동기와 절실함’이었다.- 내가 하려는 공부의 동기는 무엇이고 얼만큼 절실한가? 생각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