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빗(habit)을 읽고의지력은 쓰면 쓸수록 고갈되고 지금 행하고 있는 의지력은 언젠가 고갈될 자원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의지력 대신 자동화된 메커니즘을 만들어 저절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습관을 형성하는 ‘습관 과학’의 힘을 빌릴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많은 사람들은 목표를 달성하고자 성공하기 위해 고통과 맞서며 처절하게 살아가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목표를 달성하고 소위 말하는 성공 반열에 오른 사람들의 공통점은 무언가 자제하고 금방 고갈되어 사라질 의지력과 끈기에 의존하는 상황을 아예 만들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만한 필요한 습관을 만들어내었고 그 습관을 자동적으로 이룰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어냅니다. 이른바 ‘맞춤 세상’으로 내 주변의 상황을 모두 내게 맞도록 하는 것입니다.책에 스마트폰 사용에 관한 실험이 소개됩니다. 한 그룹은 공부를 독촉하는 알람이나 SNS를 차단하는 등의 간접적인 방법을 통해 스마트폰 사용을 줄어들게 하였고, 하나는 의지력만 가지고 공부를 하도록 만드는 그룹이었습니다. 결과는 자기 의지력을 가진 그룹의 성적이 낮게 나왔습니다. 이처럼 의지력은 쉽게 무너지기 마련이고, 오히려 의지력을 놓는 순간 큰 좌절감을 맛보고 목표와도 더 거리가 멀어지게 됩니다.다이어트를 하고자 한다면 즉시 배달의 민족 어플을 삭제하고 대신 과일과 야채바구니를 가져다 놓아야 할 것입니다. 또한 자격증 시험에 도전하고자 한다면 스마트폰 어플들을 삭제하고 즉시 도서관을 가야 합니다. 그저 상황 속으로 나를 던지는 것입니다.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것처럼 유흥가 속을 헤매면 자연스럽게 술을 먹고 싶은 욕구가 올라올 것입니다. 그러니 나의 의지력과 싸우지 않으면서도 효율적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하는 것입니다.주변 상황을 정리하고 재배치함으로써 좋은 습관이 형성되도록 한다면 보다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확률이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이런 목표를 달성했을 때 적절한 보상을 해주는 것이 습관을 지속할 확률을 더 높여줍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스스로 만들어낸 습관에 의지하며 살아갑니다. 습관의 연속에서 그 습관을 조금만 바꿔도 인생이 바뀔 수 있는 것입니다. ‘습관이 우리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저자의 말을 잊지 않고 좋은 습관 과학을 빌려 목표 달성하는 성공한 삶을 살아가야겠습니다.
한 단어의 힘을 읽고나는 어떤 사람인가 ?아직도 자기소개가 어렵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그것을 한 단어로 설명하기란 힘들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당신도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해야 한다. 그래야 중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한 단어가 일을 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강조합니다. 나만의 한 단어를 발견하기 위해서 다섯가지 질문을 던집니다.1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2 '나의 행복'을 한 단어로 정의한다면?3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뭘까?4 일단, 내가 싫어하는 건 뭐지?5 이 단어가 '진짜' 나인가?별거 아닐 수 있는 이 질문들에 대답하기가 왜 그렇게 힘든지 모르겠습니다. 나의 인생 목적과 행복을 가지기 위해 살아가고 있는데 나에 대해 너무 모르고 지내온 것 같습니다.저자가 이 책을 쓴 이유가 독자들이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으로 변화시키고 최악의 시기도 벼텨낼 힘을 주는 추진력을 주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나에 대해 자신이 없고 흔히 말하는 인생노잼시기(인생 NO 재미 시기)가 찾아왔을때 다시 한 번 힘을 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업무에 있어서도 다시 한 번 방향을 잡게 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이유에 대해 동기부여가 확실히 되었습니다.아직까지는 분명 한 단어로 표현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위해, 미래의 나를 위해 꼭 생각해보고 변화를 시도해야 할 것입니다. 최선을 다할 것이고 시도하고 노력하며 후회남지 않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나만의 단어를 찾고 앞으로의 인생의 중요한 결정에서 헷갈리지 않고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프레임“을 읽고심리학에서 프레임이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합니다.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 세상에 대한 비유, 사람들의 대한 고정관념 등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그대로 바라 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프레임을 통해 채색되고 외곡된 세상을 경험하고 있고 어떤 프레임으로 세상를 접근하느냐에 따라 우리가 삶으로부터 얻어내는 결과물들이 달라집니다.이 책을 읽고 세상을 자기중심적으로 바라보고 있었다고 알게 되었습니다. 고정관념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내가 얼마나 많은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차이지만 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다른 관점으로 사물이나 상황을 바라보면 우리의 생활은 크게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실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은 선택의 연속이고 선택의 기준이 바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프레임입니다.보통의 순간에 어떠한 판단적 오류에 빠졌더라도 '나'를 중심으로 한 프레임은 언제나 나를 정당하게 합리화 시켜 주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쉽게 판단했던 생각의 프레임은 과거와 현재, 미래에까지 영향을 미치며, 심지어는 개개인의 경제적 소비생활에 대해서도 그 선택을 좌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소유와 존재의 차이, 의미 중심의 프레임은 인간으로서 좀 더 성숙한 삶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되고, 늘상이라는 표현처럼 늘 그런그런 일상 속에서 내 일과 내 주변에 대해 단순히 보는것 이상의 의미를 묻기 시작한다면 세상을 보는 눈은 분명히 달라질 것입니다. 자기프레임은 내 잠재의식 속에서 어쩔 수 없이 선택되어지는 것 같지만 그럴때마다 반복프레임을 사용하여 올바른 프레임을 습관화 하게 된다면 나에 대해서는 좀더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게 될 것이고, 상대를 이해하는데는 좀 더 관대해질 수 있을 것입니다.마지막 챕터에 반복프레임을 비롯한 지혜로운 사람의 11가지 프레임(11가지 keyword: 의미중심, 접근, 지금여기, 비교, 긍정의 언어, 워너비, 주변, 경험, 관계, 반복, 주어)이 있습니다. 선택의 연속인 인생에서 더 나은 인생을 살기위해 이 방법들을 한번 더 생각하고 실천해 나아가겠습니다.
트리거를 읽고이 책은 누구나 경험할 수 있는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심리적 방아쇠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몸에 대한 지적을 받고 결별 선언을 당한 한 여성이 그 후 엄청난 폭식으로 살이 찐 사연을 방송했었습니다. 여성의 인생을 바꿀 결정적인 계기로 큰 자극, 트리거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우리 인간의 생각과 행동에 영향을 주는 모든 자극을 ‘트리거(Trigger)’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트리거라는 자극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입니다.하지만 인생을 바꿀 수 있는 큰 변화는 우리의 삶에서 쉽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 이유로 저자는 15가지 믿음의 트리거와 주변 환경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트리거라는 것은 한 사람의 의지와 욕구를 고취시킬 수도 있고, 반대로 좌절하거나 단념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15가지 믿음의 트리거들은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듯해 보이지만, 결국 자신의 선택이나 판단을 합리화하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다고 합니다. 믿음의 트리거는 공통적으로 자기 과신이나 망상을 바탕으로 한 자극이라는 느낌이고, 이런 잘못된 믿음들보다 더 크게 우리를 방해하는 트리거는 바로 두 번째 요소, 주변 환경입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에 집에 돌아오는 평범한 삶을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돌이켜보며 우리의 주변 환경과 행동 양식이 얼마나 주고받는 관계를 맺고 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이러한 주변 환경이 고정적인 것이 아니라 하루아침에 바뀔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변화하는 환경이 우리의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면 그것을 어떻게 역이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합니다.수많은 트리거가 존재하고 마주치는 환경 속에서도 큰 변화를 일으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입니다. 자신이 변하지 않는 이유에 온갖 변명을 대는 패배자가 아닌, 능동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싶은 이들에게 저자가 알려주는 첫 번째 단계는 바로 시도입니다. 시도를 위한 첫 걸음으로 적절한 방법이 바로 능동적인 질문이라고 합니다. 그저 아무 생각 없이 하루를 보내는 것과 구체적인 질문들을 머릿속으로 생각하고 하루를 보내는 것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하루 질문을 통해 의지를 더욱 체계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질문 하는 체계가 중요하다고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한 개인의 인생이 바뀌지 않기 때문에 인생 자체에 자리 잡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매일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그로 인해 일주일 혹은 한 달 만에 일어날 큰 변화를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이 책의 진정한 목표를 달성하는 것입니다.현명한 사람이라면 그러한 트리거를 중요한 변화의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선택하여 행동으로 옮길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친절하고 배려 깊은 행동을 하는 것 혹은 지구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무슨 일을 매일 하는 것 역시 우리의 삶을 조금씩 바꿔나갈 수 있습니다. 단 하나의 트리거를 발견하고 그것을 실천에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이 책을 통해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말을 짧게 한다“를 읽고한동안 1분 스피치라고 해서 면접에서 자신을 소개하거나 어떠한 것을 말할 때 짧은 시간에 핵심만 전달하는 스피치가 유행을 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딱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있으며 어떻게 해야 상대방에게 잘 전달될지 말해줍니다.말하는 방법의 1번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하고 상대의 집중을 끌어냅니다. 그리고 1분화법을 이용하여 하고 싶은 말만 정리하여 짧게 1분간 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결론부터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결론을 이야기하여 관심을 이끌어내고 목소리 톤, 인상, 비주얼로 상대방의 오감을 자극하여 대화합니다.말을 하면서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던지, 했던 말을 반복하는 실수를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을 적용해야 하는 필요성을 더욱 느꼈습니다. 또한 실생활에서 있을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며 하고 싶은 말을 조리있게 전하는 화법을 여러 가지 제시해주기 때문에 이해가 쉽고 실천에 도움이 됩니다. 짧게 말하는 시원화법, 콤팩트 3부 구성화법, 삼각 시나리오 화법과 긴 내용을 기분 좋게 전하는 항목 선행 화법, 4부 구성 화법, AREA화법 등이 있습니다. 물론 이 화법들로만 말을 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자신이 온전히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어야 듣는 이도 알아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중간중간 셀프 체크 리스트가 있는데 대화에 있어서 많이 부족하고 말하는 방법에 노력을 기울여야 함을 느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1분내외로 짧게 말하기를 실천하여 더 나은 관계를 이끌어내고 업무의 효율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