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소개 및 자신의 강점, 약점 파악저는 힘들거나 기쁜 일, 일상에서의 소소한 이야깃거리에도 주목하며 제가 느낀 것을 글로 풀어내려고 하는 걸 즐깁니다. 그래서 저의 주제는 ‘수필’이며 저의 컨셉은 내가 보고 듣고 느낀점에 대해 표현하려는 욕구인 ‘표현욕’으로 설정했습니다.ERRC표를 통해 저는 제가 제거해야할 부분은 ‘고뇌‘입니다. 수필이란 간단한 글 독자도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뚜렷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어렵고 딱딱한 내용은 불필요합니다. 그리고 증가해야할 부분은 ’행동‘,’사건‘입니다. 자기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쓰려면 어떠한 사건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집에만 있어도 분명히 글감은 나올 수 있지만,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행동이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감소해야할 부분은 ’분량‘입니다. 한 주제로 이말저말 늘어놓지 않고, 하나의 소주제를 정해서 단편으로 구성하는 것이 간결하고 보기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창조해야할 부분은 ’필체‘입니다. 독자의 관심을 끌기에는 글쓰기 실력은 물론이지만, 달리 차별성을 두어야할 부분은 독특한 자기만의 감성으로 풀어낸 필체하고 생각합니다.2. 자신의 슬로건저의 슬로건은 ‘In mind'입니다. 직역하면 ’생각해 둔 것‘이고 언제든 염두해둔 계획이 존재하다는 뜻입니다. 필히 계획을 철두철미하게 준비해두고 이행한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3. 국내외 휴먼 브랜드제가 닮고 싶어하는 국내외 휴먼 브랜드는 ‘호시노 겐’입니다. 호시노 겐은 일본의 뮤지션이자 배우활동도 겸업하고, 따뜻한 글을 쓰는 수필가입니다. 호시노 겐은 2013년 녹음실에서 노래작업을 하다 갑작스럽게 쓰러지게 되고 급성 지주막하출혈 확진을 받습니다. 이 지주막한출혈 환자중 50%는 발병한 그 자리에서 사망하게되고, 이전과 같은 삶을 되찾을 확률이 3/1밖에 안되는 무서운 병입니다. 병실에서 투병하며 죽음과 삶의 경계선 문턱까지 겪은 호시노 겐은 이 이야기를 에세이집으로 출간하였습니다. 그 중 자신이 이겨낼 수 있었던 이유는 그저 노래를 하고 춤을 추고 싶었다고 말합니다. 잘생긴 외모를 지닌 사람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앞서 말한 뒷배경도 대단한 일이지만, 대중들에게 보편적이며 어쩌면 사소할 수 있는 삶의 구석에 대해 그 자신만의 해석을 더하며 곡을 만들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도 앨범활동을 이어가며 변화무쌍한 사운드, 새로운 시점으로 바라보는 해석과 가사, 여전히 노래하고 춤추는 것에 목말라 있다는 그는 노래하는 것이 곧 삶이란 걸 강조합니다.
내가 참여한 여가 활동 (‘3박4일로 떠난 부산 여행 사진 Hyperlink "http://hanja.naver.com/search?query=%EC%9E%88%EC%9D%84+%EC%9C%A0" 有’)00대학교000서론 – 나에게 있어 여가 경영은?1학년을 마치고, 학점을 더 채울려는 목적으로 계절학기를 들으려고 수강목록을 찾던 때이다. 그때 내 눈길을 끌었던 강의 중 하나가 바로 ‘여가 경영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였다. 처음엔 되게 의아했다. 어떻게 여가를 경영하는지에 대해 무척이나 궁금해졌던 것이다. 당시에 주말마다 아무런 목적도 없이 빈둥빈둥대며 뭐 하나라도 자신있게 말할 만한 여가가 없는, 그런 단조로운 루틴을 반복하는 내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망설임 없이 수강 신청을 했다.매 주차 마다 여가 경영에 관련된 예시, 실행, 과정 등을 배우면서 여가에 대해 소홀히 생각했던 자신에게 반성하고 자기개발에 더욱 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은 ‘진정한 여가를 즐겨보자’ 였다. 단순히 친구들끼리 만나서 게임하고 노래방을 가거나 하는 것 이외에 경험을 통해 배울 점이 있고, 내적 성숙을 이뤄낼 수 있는 여가를 실행하기로 결심했다. 지금부터 내가 직접 참여한 여가 활동과 준비과정, 이 여가 활동을 통해 느낀점에 대해 설명하고 소개하고자 한다.본론 1 – 주제 선택 동기여가 활동에 대한 주제 선정에서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다. 우선 ‘여행’을 큰 틀로 잡아놓고나서 어디를 갈지 상의하였는데, 친구들끼리 의견조율이 좀처럼 원활하게 진행되지는 않았던 거 같다. 어떤 친구는 해외를 고집하였고, 비교적 부담이 되니까 국내 여행을 고집하는 친구도 있었다. 일단 구성원은 같은 대학교, 같은 과에서 만난 친구 두명과 친구의 친구로 연이 이어진 타 대학교 친구와 가기로 결정하였다. 이 친구들은 모두 평소에 여가 루틴이 나처럼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상을 보내고 있어서, 평소에 여행에 대한 열망이 넘쳐나는 그런 친구들이었다. 그래서 여행을 제안했를 타기로 정했고, 다들 가고 싶은 장소를 모두 갈 수 있게끔 매끄럽게 일정을 조율 하는게 관건이었다. 편하기 돌아다닐 수 있도록 숙소 인근 지역으로만 정했지만, 거리가 꽤 되었기 때문에 면허가 있는 친구를 앞세워 차를 렌트해서 돌아다니는 게 비용적으로 이익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근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만 21세 이하는 렌트가 불가능 하다는 것이었다. 어쩔 수 없이 렌트를 포기하고 더 많은 비용이 나오더라도 택시를 타기로 하였다.친구의 부모님께서 여행 컨설팅을 하시는 분이 계셔서 아주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덕분에 금전대비 효율이 가장 좋은 곳으로 숙소를 고를 수 있었고, KTX비용도 상당히 인하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었다. 그렇게 남은 돈으로 맛있는 음식, 여러 장소를 보는데 쏟아부어버리자고 다짐하고서 그렇게 여행의 첫 걸음이 시작됐다.본론3 – 준비사항과 준비과정여행지와 교통편이 모두 정해지긴 했지만 한번 더 검토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블로그와 장소 전화 및 문의를 통해 정한 장소를 일정상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분명하게 하였다. 물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부득이하게 가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여행의 첫 단추를 끼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했다.다음은 몸 관리였다. 다음 날 지장이 생기면 일정에도 문제가 생기니까 과음은 하지 말자고 정했다. 부산은 내가 거주하는 지역보다 기후가 많이 떨어져서 여분의 두꺼운 패딩점퍼를 챙겼다. 그리고 구급에 필요한 기본적인 것(감기약, 밴드, 연고)도 챙겼다. 나머지는 1일 단위로 나누어 꼼꼼히 챙긴 의류와 세안도구, 화장품, 영양제 등등 평소에 이어오던 루틴이 깨지지 않으며 여행을 진정 즐길 수 있도록 준비를 거쳤다.본론4 – (여행의 시작) 참여방법 및 참여시 주의사항평소보다 이른 아침에 일어나 KTX출발지인 서울역으로 향했다. 여행에 대한 부푼 마음을 부여잡고 양평역에서 서울역까지의 1시간 반이란 시간이 금세 지나갔다. 도착하고 보니 도착한 사람은 나 혼자 뿐이고, 아침을 못 한번쯤은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꼽힌다.그렇게 만족스러운 식사를 마치고 나서, 미포 철길을 찾아갔다. 미포 철길은 예전에는 송정역까지 운영하는 기찻길이었지만 지금은 사람들이 다닐 수 있도록 만든 관광명소라고 한다. 이 미포 철길은 철길 풍경만으로도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만큼 아름답지만 또 다른 매력은 바로 바다를 끼고 걸을 수 있다는 것이었다. 정겨운 분위기를 풍기는 옛날 간판과 1980년도를 연상케하는 터널 그리고 걸을 때마다 뿌드득 소리를 내는 돌들. 주변 곳곳에 우리와 같은 목적으로 온 것처럼 보이는 관광객들이 많이 보였다. 점점 서늘해지는 기운을 느끼며 우리는 다음 장소로 이동했다.점점 하늘이 어둑어둑해지고 저녁을 먹기전에 미포 철길 근처에 있던 미포 해수욕장을 들리기로 결정했다. 부산의 바다에는 사람들이 정말 빼곡히 모여있었고, 우리는 바닷길을 한바퀴 쭉 돈 다음 이내 버스킹을 하는 한 무리를 발견했다. 시원한 바닷바람과 밤바다를 배경으로 한 노래소리가 잘 어우러진 듯한 느낌에 기분이 좋았다. 친구들도 모두 만족해서 나는 “여기 언젠가 다시 꼭 오자”라고 말했는데 모두들 동의하는 분위기였다. 그만큼이나 바다가 멋지고 낭만 있었다. 저녁은 가볍게 먹고 나서 첫번째 하루 일과가 모두 끝났다. 남은 건 숙소에 가서 먹고 노는 일이었다. 숙소로 바로 향해 짐을 풀고 나서 여행의 묘미인 야식과 술을 먹었다. 그렇게 신나게 자정을 넘기고 나서야 첫날을 마무리했다.쳐놓은 커튼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햇빛이 쏟아질 무렵, 그렇게 둘째 날이 찾아왔다. 일어나서 시간을 보니, 벌써 11시를 가리키고 있다. 이런.. 과음을 하지 않기로 다짐했지만 흥겨운 분위기에 너도나도 술을 너무 마셔버린 거 같다. 일정대로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서 서둘러 친구들을 깨웠다.두번째 날 일정은 3박4일의 여정 중 제일 바쁜 날이다. 우리는 택시를 타고 바로 오륙도 스카이워크로 이동했다. 비몽사몽한 정신에도 스카이워크의 경관은 가히 아름다고 기억한다. 바다를 아우러보며, 근처으로 이동했다. 자갈치 시장을 주변으로 횟집, 조개구이 등 각종 해산물 식당이 거리를 차기하고 있었다. 인기가 많아 보이는 횟집으로 들어가서 제철 생선인 전어를 맛보았다.식사를 마친 후에, 숙소로 돌아가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정말 좋은 경험을 하기도 했지만, 실수도 있었다. 친구들은 그거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말라고는 말했지만, 하루동안 미안한 마음과 우울한 기분이었다. 그렇게 쭈굴쭈굴한 상태로 있다가 어제 밤바다의 여운이 남아서 다시 한번 밖으로 산책을 나갔다. 끝없이 보이는 불빛으로 펼쳐진 길을 걸으며, 그간 있었던 일과 앞으로 있을 일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니 짧은 시간 동안이지만 어느새 기분도 풀리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던 거 같다. 친구들 모두에게 고마웠다.여행은 이제 막바지를 바라보고 있다. 셋째 날, 일찍 아침에 일어나서 힐스파 사우나로 향했다. 깨끗이 몸을 씻고, 머리를 정돈하니 아주 상쾌했다.부산은, 돼지국밥도 유명하지만 그에 못지 않게 인기있는 음식이 또 있다. 바로 부산밀면이다. 하지만 부산 밀면을 먹기까지의 과정은 험난했다. 택시타고 20분 넘게 이동하고 나니, 저 멀리서 길게 늘어진 줄을 발견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저 줄이 우리가 먹으려는 식당 줄이라고는 전혀 상상도 못했다. 식당에 다다르고, 줄을 보았을 때는 절망적이었지만,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맛본 밀면의 맛은 그 이상이었다. 저렴한 가격과 더불어 쫄깃한 면발은 나와 친구들 모두를 매료시켰다.부산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 SNS에서도 핫한 야경명소인 더베이101를 갔다. 사람이 많아지기 전에 이른 저녁시간부터 해가 저물기를 바라며 카페에서 커피를 홀쩍홀쩍 마시고 있었다. 점점 하늘이 검정색으로 물들어 갈 쯔음, 사람들이 점차 모여들기 시작했다. 건너편으로 보이는 빛바랜 건물들이 그대로 투영된 바다의 모습은 마치 이국적으로 보이기도 했다.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고르라 하면 단연코 나는 이 순간을 고를 것이다. 사전조사할 때 보던 사진과 직접 눈으로 바라보 여정의 끝이 난다. 이제 모두 정리하고 떠날 시간이 되었다. 3박4일이라는 길다면 긴 시간이지만, 짧게 느껴질 정도로 여운이 짙게 남았다. 부산을 막상 떠나려니 벌써 정이 들어버린 것인지 아쉬웠다.그렇게 우리는 집으로 향하는 기차에 올라탔다. 기차 출발시간 직전 갑자기, 예기치 않은 일이 생겼다. 친구 중 한 명이 속이 더부룩하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마침 준비해온 약에서 소화제를 먹었고 상태가 금방 좋아졌다. 이런 돌발상황에 대비해 철저히 준비를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지난 여행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집으로 이동했다.본론5 – 여가 활동의 영향과 향후 계획사실 무작정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에 친구들을 끌어 모아 급조된 모임이었지만, 계획을 짜고 준비과정을 거쳐가면서 이것저것 정보를 수집하고 나름 심혈을 기울였던 것 같다. 그 덕에 여행중의 어떠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손쉽게 대처할 수 있었던 것 같고, 결과적으로 친구들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여행을 기획할 수 있었다.1년간의 대학생활 끝에 보상을 받은 느낌이다. 매일같이 통학을 하며 그러다 약간의 일탈이 필요하다 싶으면, 술 먹고 게임하고 이렇게 주마다 반복적인 매너리즘에 지치고 질려있었다. 이번 여가활동을 통해서 깨달은 점은 많지만 그 중에서 여가의 가치를 제대로 안 것 같다. 부산이라는 도시에 가서 새로운 장소를 눈으로 보는 신선함과 농촌지역에 사는 나에게 있어서는 진정 ‘젊음’을 마음껏 만끽했다. 원래 친하지 않았던 친구와도 대화를 나누며 친해지는 계기가 되고 부산에 거주하는 낯선 사람들과도 대화를 하며 지역 특성, 문화를 배웠다. 그리고 사진으로 남겨둔 친구들과 나의 사진과 아름다운 경치는 여행에서 돌아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갔을 때 문득 떠올라 “그땐 참 즐거웠지”하며 웃을 수 있는 이야깃거리가 생길 수 있었다. 만약의 이번 여행에서 준비과정에 소홀하고 귀찮아서 하지 않았더라면, 결코 이런 감정을 느끼지 못할 거라고 생각한다. 여가 경영이 이래서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강의 중 배웠던가사진
여가경영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00대학교0008주차 여가정보 관리법강의 내용중, 여가를 시작하는 단계에서의 정보 수집은 효과적으로 여가를 실천할 수 있게끔 도움이 되는 방법이라고 했다. 실제로 나는 탁구를 즐기기 위해서 인근에 있는 탁구장을 인터넷을 통해 검색했고, 손쉽게 집 근처에 있는 탁구장을 찾을 수 있었다. 덕분에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이렇게 여가 정보 수집은 여가를 시작하기 전, 거쳐야 하는 일련의 과정이며 또, 여가정보의 유무는 질적으로도 차이가 있다는 걸 느꼈다.글 중에서 아사히 맥주 회장은 인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 내용이 나에겐 인상 깊게 남았는데, 같은 성향의 여가를 즐기는 사람에게 자신이 얻은 정보로 대화 거리가 생겨나고 관계가 돈독해지거나 새로운 관계의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배웠다. 여가는 단지 나 혼자만 즐거움을 얻는 것이 아닌 새로운 사람을 만나며, 좋은 관계를 구축하고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것에 흥미로웠다.9주차 일상의 즐거움을 위한 여가관리누구나 여가를 즐길 시간은 충분히 마련되어 있지만, 여가에 대한 루틴이 없는 사람들은 매주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나조차도 그런 고민을 매번 하지만, 막상 실행으로 옮길 만한 여가를 찾지못해서 시간을 허비하기 일쑤이다.이번 강의에서는 내가 겪고 있는 문제점을 지적해주며 도움이 될 수 있는 해결책을 확실하게 제시해주었다. 여가를 시작하기 이전에 앞서, 준비과정에서는 구체적인 시간 계획을 짜서 일정을 잡아두고 여가에 필요한 예산을 측정 및 확보함으로써 여가 루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하였다.또한, 가능한 여가활동 리스트를 적어서 자신의 여가성향을 파악하고 당장 이번주에라도 실행 가능한 여가를 찾아보겠다고 결심하였다.10주차 주 5일제와 여가변화초등학교를 다닐 무렵에, 주 5일제가 확대되면서 5일 수업제가 이루어졌다. 나는 토요일에도 이제 학교를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에만 기뻐했다. 하지만, 토요일에도 학교 친구들을 만나고, 학교를 일찍 하교해서 같이 밥을 먹거나 놀러다니는 시간이 사라진 거 같아서 아쉬웠다. 이처럼 10주차 강의를 들으며 주5일제으로 얻는 장점과 단점을 과거를 회상하며 조금은 공감이 되었다.사회적으로는 주5일제가 시행된 이후에는 다양한 콘텐츠가 생겨나고 비인기 여가 콘텐츠 또한 주목받아서 사람들이 여가 참여할 수 있는 장벽이 낮아지는 것은 아주 긍정적인 효과라고 생각한다. 또한, 여가시간의 중요성도 다시 살펴볼 수 있었다. 투자한 시간만큼이나 해당 분야가 발전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주5일제로 과거 나에게도 여가 변화가 이루어졌음을 깨달았고, 주5일제 시행에 따른 한국사회의 변화도 알 수 있었던 강의였다.11주차 주 5일제와 여가활동으로서 스포츠이번 강의에서는 주 5일제와 여가 시간 증대에 따른 스포츠 활성화에 대해 다루었다.스포츠의 수여는 여가 분야 발전과 동시에 함께 높아졌는데, 스포츠와 엔터테이먼트가 결합되어 스포츠 이벤트가 발생하여 대중화로 이어진다는 이유였다. 또한, 스포츠 마케팅 분야도 덩달아 발전하는 과정을 유심히 살펴보며 흥미롭다고 느꼈다.그리고 강의 중에 스포츠 참여가 가족 간의 결속력 강화를 돕는 역할을 한다고 했다. 나와 동생은 학교를 다녀오거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면 개인 시간을 보내기 바쁘다. 부모님의 다정한 첫 마디에도 때때로 건성으로 대답해버리고 만다. 그러다 보니, 거의 대화가 흐르지 않는 분위기로 변모하고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포츠의 도움을 받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4인가족이 모두 즐길 수 있는 스포츠 활동을 찾아보고, 능동적으로 주도해보려 한다. 가족 간의 침묵을 깨고 주중의 스트레스도 완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12주차 여가활동으로 사유하는 스포츠의 아름다움스포츠가 얼마나 우리 삶에 영향을 주는지 다시금 깨닫는 강의였다. 그 중에서도, 스포츠는 문화를 나누게 하는 중간 매체라는 말이 가장 와닿았다. 학교 반 친구들과 체육시간에 여러 운동을 함께 즐기거나 유명한 스포츠 경기를 보거나 하는 것 모두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매개체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강의 내용 중에서는, 제목으로 써놓은 ‘사유’ 대해서 깊게 설명하고 있다. 사유하는 스포츠란 행하는 것뿐 아니라 1차에서, 2차식으로 생각을 부풀려서 스포츠 경험을 인식한다고 한다. 글로 보아서는 모호하기도 하고 무슨 말인지 전혀 감이 안 잡히기도 한다.하지만, 과거를 살펴보니 나는 분명 ‘사유’의 경험자이다. 어릴 적, 학교 동아리에서 야구를 배웠었다. 야구를 하며 가장 먼저 배운 핵심은 다름아닌 자세였고, 투수의 폼과 타자의 폼을 익히는데만 꽤나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이렇게 하체의 중심을 잡는 방법을 제대로 터득한 덕에 육상에 막 입문하였을 때 큰 도움을 얻었고, 빠른 습득력으로 무려 대회에서 입상까지 따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경험 하나하나가 맞물려 이루어 낸 산유물이라 생각하면서 내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거 같다.13주차 여가대중화시대본 강의도 그렇고 많은 강의 중 강조되었던 부분은 바로 여가에 대한 인식 변화이다. 점점 대중화되는 여가시대에서 진정으로 의미를 부여하고 자아성찰을 통해 성장하는 사람들은 소수라고 생각한다. 분명 나도 그렇게 여가를 단순히 즐겨왔던 거 같다. 강의를 수강하면서 가장 크게 배울 수 있었던 건, 나 자신에게 시간을 들여 자아성찰에 대해 깊이 복안한 것과 여태까지 알고 있었던 여가 패러다임의 변화였다.이제는 삶의 우선순위에 ‘여가’라는 키워드를 떠올릴 수 있고, 여가의 가치 또한 깨달았다. 건강하고 계획성 있게 여가를 실천해보고, 내적변화와 동시에 삶의 만족도를 높이려 노력하고자 한다.
여가활동에서의 몰입현상과 여가몰입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00대학교000“여가시간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려면 일을 할 때처럼 머릿속에서 잡념을 치우고 마음을 한 곳에만 쏟아부어야 한다. 사람을 성숙시키는 능동적 여가는 저절로 굴러오는 게 아니다”[몰입의 즐거움] 저자인 미하이 칙센트미하이가 했던 말이다. 인류에서 이뤄낸 대단한 발견이나 발명은 엄청난 노동의 시간으로 이루어진 것보다 오히려 단순한 여가시간으로 이뤄진 것이 더 많다. 예를 들면, 마거릿 미첼은 다리 부상을 당해서 회복 시기에 심심풀이로 써봤던 소설(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 퓰리처 상을 수상했고, 그레고어 멘델은 유전 교배 작업을 취미로 하며 유전학의 첫 장을 열었다고 한다. 이는 여가 몰입의 시간을 통해 마음의 휴식을 취하며 아울러 즐거움을 얻고 새로운 삶으로 전환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아침 7시부터 밤 10시까지의 시간을 온전히 학교에서 보내며, 그렇게 이 악물고 공부를 하며 버텨왔던 학창시절을 돌이켜보면, 지금 생각하면 어떻게 해왔는지 나조차도 궁금할 따름이다. 하지만 일과가 모두 끝난 뒤, 집으로 귀가해서 매일 해오던 취미가 하나 있었다. 바로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이다. 밤이 깊어져 새벽녘을 바라보는 시간, 비록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진 여가활동이지만 피아노 연주에 심취하고 몰입한 순간들은 내 삶의 활력소가 되어주었다. 이 여가를 통해 학업과 하루 동안의 스트레스를 모두 떨쳐낼 수 있었다. 땀을 쭉 빼는 힘겨운 운동을 하고 난 뒤에 샤워를 하는 기분처럼 말이다. 그리고는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일들을 꿋꿋하게 이겨내게 해주는 의지를 심어주며 일상을 균형 있게 조율해주었다. 이런 경험은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까지도 맑게 해주었다. 또, 내적인 성숙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발판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모두들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하며 참아가며 살아간다. 하지만 이 이유만으로 삶이 불행에 처해있다고 보긴 힘들 것이다. 진정 최악의 불행이란 노동시간 이외에 시간을 아무런 의미 없이 낭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이 강의를 들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삶의 행복을 결정짓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을 어떻게 소비하느냐에 따른다는 것이었다. 이 시간을 여가와 몰입으로 조금씩 채워간다면 삶의 만족도와 완성도는 서서히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대사회에선 TV나 스마트폰처럼 여가시간을 허비하게 만드는 것들 투성이지만, 스스로 주체가 되어 능동적인 여가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스캔본 입니다.
여가경영으로 배우는 삶의 지혜00대학교0001주차 로하스 시대의 여가 경영여가에 대해서 저는 항상 즐거움만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고 심지어는 시간을 내다 버린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강의를 통해 로하스 시대에 맞게 여가에 웰빙을 접목해서 사회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가져와준다는 것을 배우고 나서 인식이 변화했습니다. 이 웰빙을 진정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저는 제 일상에 스며든 당연한 행동들을 의심하고 어떻게 더 한국 전체 사회, 더 나아가서 지구를 배려할 수 있을지 고민해보았습니다.여가를 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단순하게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가에 몰입하여 내적인 성숙을 목표로 해야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이번 강의를 듣고 나서 여가는 단지 쉬거나 놀거나 하는 것이 아닌 지금 현대사회에서 행복을 추구하는 수단 중 하나가 될 수 있으며, 또 자기개발을 이루어낼 수 있는 것임을 알았습니다.2주차 어떻게 여가활동을 몰입할 수 있는가?이번 강의를 들으며 제가 여가활동을 하면서 불현듯 느꼈던 것들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하고 싶어서 무아지경에 빠질 정도로 열심히 했던 활동도 있던 반면, 의무적으로 해왔던 활동들도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언급하셨던 항상 즐거움 자체라는 여가는 존재할 수 없다는 의견에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정말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하기 싫은 활동에 대해서는 마음가짐을 달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소확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로 요즘같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하기 싫은 것만 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일상 속 잠깐의 환기로 행복감을 크게 느낀다는 것입니다. 주말마다 할 수 있는 여가를 선택하고 몰입의 상태에 빠져서 이런 소소한 행복을 느끼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3~4주차 여가활동에서 느림의 미학 (1~2)급변하는 현대 사회에서는 모두들 이리저리 발 빠르게 움직이며 빠름을 중요시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느림을 추구하며 더욱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다고 합니다.‘느림’하면 사실 빠름보다 뭐가 더 좋을지 생각나는 것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하찮은 가치라고 단정 지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걸 남들보다 빠르게 하려는 제 행동을 돌이켜보면,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였습니다. 여가도 시간이 좀 더 걸리고 느리되 자신에게 맞는 강도로 실천하고 진정 행복과 즐거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느림으로 무엇을 얻을 수 있을지 처음엔 의문스러웠지만, 3주차 강의를 들으며 느림이 주는 영향은 빠름보다 훨씬 커다랗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최근에는 스마트폰으로 즐길 수 있는 컨텐츠나 게임이 발전하고 다양해져서 젊은 층 여가활동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가족구성원을 보면 모두 쉬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각자 활동을 하기 바쁘고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이번 4주차 강의를 듣고 제가 능동적으로 가족과 즐길 수 있는 여가를 계획해서 아웃도어 스포츠를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동시에 가족간의 유대감이나 안정성이 향상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5주차 운동에서 경영마인드를 돌입하자5주차 강의는 운동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운동은 인간에게 있어서 필수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각종 성인병이나 자세 문제 때문에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자세 때문에 뼈에 문제가 생겼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1시간가량 시간을 투자해서 운동과 스트레칭을 하자고 계획을 세운 적이 있었는데, 오래가지 않아 결국 그만두었습니다. 운동을 꾸준히 하려면 굳센 의지와 게으름과 싸워야 한다고 한다고 교수님이 언급하신 부분이 정말 공감되었습니다.운동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자신에게 맞는 운동법을 찾으려고 마음먹었습니다.6주차 자기 경영과 여가 경영자기경영을 위해서는 자기 자신을 먼저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지금같이 사회적인 흐름이 재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서 그에 맞추어 자신을 변화시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자기경영에 있어 매우 중요하고 저에게도 부족한 부분인 시간관리에 대해 먼저 점검해보자 했습니다. 저는 집에서 핸드폰을 한번 잡으면 어느새 한두 시간가량이 훌쩍 지나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미리 하려고 계획했던 일이 시간이 모자라 끝마치지 못하게 되고는 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강의에서 제시한 메모지에 자기활동을 꼼꼼히 기록하는 것을 하루 동안 실천해보았는데, 시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게 되고 바뀐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이번 강의를 듣고 나서 궁극적으로 자기경영은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며, 당연히 건강관리도 필수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7주차 자기경영을 위한 놀테크 철학구축단순하기만 한 여가에서 벗어나 창의적으로 여가를 탈바꿈시키고, 자기계발에 한층 더 발전할 수 있게끔 도움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여가의 시작은 원래 모방으로 입문하는 것이 좋다고 지난번 강의에서 배운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여가에 대한 흥미를 갖고 몰입을 해서 진지한 여가의 형태가 된다면, 자신만의 창의적인 방법으로 특정한 기술을 발견하고 노력을 가미해서 자기 것으로 만들게 되는 것입니다. 저도 악기를 연주하는 취미가 있고 2년간 해왔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오랜 기간동안 몰입하는 시간을 더하고, 그 시간이 쌓여서 이제는 코드를 머릿속으로 바로바로 창조하고 연주를 하곤 합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사람의 감성이 키워지며 삶의 활력이 생긴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여가시간동안 ‘자기계발을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과 나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