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문서의 2차 저작권은 와우폼에 있습니다.탄 원 서(예시)1. 성 명 :2. 주 소 :3. 연 락 처 :존경하는 검사님,재판장님,저는 피고인의 회사동료 OOO라고 합니다.이번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그 친구는 늘 00시 00구에 위치한 건설현장에서 일을하며 정말 성실하고 열심히 생활해왔으며 늦은 나이지만 이제 인연을 만나고 0살짜리 아들이 생겼다고 늘 행복하고 웃음을 잃지 않으며 지내왔습니다.(팩트는 적어주시되)그 친구는 늘 성실함이 몸에 베어있어 사람들이 부탁을 하면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성격에 가끔씩 피해를 입어도 잘 내색하지 않는 성격입니다. 이런일이 생긴걸 처음엔 몰랐고 혼자서 끙끙앓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앞전에 그 친구가 음주운전에 전과가 있었다는 것도 몰랐으며 나중에 이야기를 들어보니 일이 심각하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예문)이후로 그는 직업 특성상 새벽길에 출근을 해야하지만 현장까지 대중교통을 이용해야만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물론 사건 당일에는 이렇게 된건지도 누구도 몰랐으며 ‘왜 늦엇냐‘라고 물었더니, 그냥 집에 사정이있다고만 들었습니다. 그는 평소에도 정이 많고 배려심이 많으며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해왔음에 그냥 별일없이 지낼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사건 이후로 소문이 들리게되자 일을 못할 것처럼 사직서를 내밀었습니다.그 친구는 경제적으로도 부족하며 현재 0살짜리 아들과 일을 하지못하는 상황인 아내를 두고 일을 왜 그만두는지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 친구는 음주사건이후로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는 둥, 경제적으로도 시달리고있다는 것을 알게되자 정말 참담하고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예문)
선처 음주운전 반성문 (법원/경찰서 선처용)■음주운전 반성문예문■선처받은 음주운전교통사고면허정지·취소반성문/음주운전구제·벌금감면반성문 (A+음주운전 반성문예시)정성을 담은 음주운전탄원서, 법원 반성문 양식, 경찰서반성문, 음주운전반성문작성방법 행정심판이전 음주운전반성문,법원제출 음주운전 면허취소 구제반성문*음주운전구제행정심판,음주운전 반성문 예시,우수 음주운전반성문샘플, 가족 및 친구작성 음주운전 반성문 예문 A+음주사고반성문 작성요령, 음주운전탄원서음주운전으로 적발되었으나 정성을 다해 작성한 음주운전반성문을 통해 운전면허취소구제롤 받고 벌금도 상당량 감면받았습니다. 음주운전 면허구제 및 벌금감면에 대해 선처를 얻어낸 반성문이기 때문에 음주운전 면허구제가 필요한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당시에 음주운전 처벌기준을 몰라서 음주운전벌금조회도 해보고 음주운전행정심판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면허가 취소되면 운전면허증을 새로 취득하기 전에 운전면허취소구제교육까지 따로 받아야합니다. 때문에 그전에 음주운전 반성문을 제출하여 면허취소구제를 받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음주운전반성문에 편지쓰듯이 날씨인사를 써넣는 사람도 있는데, 그건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음주운전 반성문입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언급하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또한 자신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있다는 점 또한 진솔하고 성실한 마음으로 밝혔습니다.반성문사 건 번 호 :성 명 :주민등록번호 :주 소 :전 화 번 호 :사건 개요: 본인 000는 0000년 00월 00일 밤 00시경 000에서 음주운전으로 단속되었습니다.존경하는 판사님께.음주운전으로 적발되어 경찰관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에게 수고를 끼친 것에 한없이 죄송합니다. 이 일이 생긴 후 저는 많은 생각을 하며 자기성찰을 하고 참회를 했습니다. 남의 잘못은 눈에 잘 띄어도 제 잘못은 모르는 법이라고 저는 그동안 음주운전이나 공중도덕에 위배되는 행위를 보면 혀를 찼고, 때로는 참지 못하고 나서서 훈계를 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와서 보니 정작 훈계를 받아야 할 사람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정말 쥐구멍에라도 들어가고 싶은 만큼 부끄럽습니다. 음주운전도 모자라 거기에 사고까지 겹쳤으니 제 가슴을 쥐어뜯고 싶을 만큼 후회가 밀려옵니다.존경하는 판사님죄를 지었으니 벌을 받는 것은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그러나 제 경제적 여건이 너무 여의치 않아 부과될 벌금이 무척 무겁게 느껴질 수밖에 없고, 때문에 염치없지만 이렇게 선처를 청원하게 되었습니다.저는 3남매의 가장으로 한때는 우수중소기업에서 재직했으나 IMF 때 퇴직하여 줄곧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장사를 하다 실패한 후 3년 전부터는 보험영업을 시작했는데, 열심히 하고 있지만 네 식구를 부양하기에는 너무나 빠듯합니다. 제 아내는 식당에서 한동안 일을 했으나 워낙 몸이 약해 일한 보수보다 약값이 더 나오는지라 그만둘 수밖에 없었습니다. 때문에 네 식구는 모두 저 혼자서 부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