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하반기 한화에너지 (전기설계) 서류합격 자소서입니다.가장 좋은 자소서는 면접에서 자연스레 질문을 유도하게 끔 만들 수 있는 자소서 입니다!사람의 경험이 같지 않아 내용이 같을 수는 없으나, 이 자소서를 보고 어떤식으로 질문이 나올 것이고 어떤식으로 답변을 준비하면 되는지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해당 내용마다 예상가능한 질문과 답변들
1. KT 및 해당 직무에 지원한 동기와 KT 입사 후 해당 직무의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할지 구체적으로 기술해 주십시오. (최대 700자 입력가능)[ 스마트 에너지 플랫폼과 함께 성장하는 나 ]KT는 130년 역사 속에서 대한민국의 통신산업을 이끌어 왔습니다. 또한 작년 평창올림픽에서 세계 최초로 5G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론칭하였고, 세계에서의 입지를 다졌으며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다양한 5G 혁신 플랫폼 사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서도 선두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중 세계 최초 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을 만들고, KT-MEG 기반 에너지 시장의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에너지 산업 이끌어 갈 KT에서 스마트에너지 플랫폼과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스마트 그리드 공학’이라는 전공과목을 통해 효율적으로 에너지관리 할 수 있는 BEMS(Building Energy Management System), 수요를 관리하는 DR, 전기자동차 등을 배웠고, 이는 KT에서 에너지 기술 직무로의 주된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KT의 에너지 기술 직무로 입사하게 된다면, 단순한 에너지 관리를 뛰어넘어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더욱 편리한 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에너지 통합관리 플랫폼을 성장시킬 것입니다. 이를 위해 끊임없이 하루가 다르게 변화해 나가는 세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 IT 잡지를 구독하며 최신 트렌드를 놓치지 않으려 할 것이고, 전기기사 자격증을 취득한 것처럼 업무에 필요한 자격증이 있다면 이를 위하여 공부할 것입니다.2. 지원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핵심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며,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해 주십시오. 또한 해당 역량을 갖추기 위해 본인이 어떤 노력을 하였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최대 800자 입력가능)[무정전 전원공급]에너지 기술 직무는 네트워크 시설을 관리하고 운용하는 업무를 수행합니다.시설에 전력공급이 중단될 경우 그 피해는 천문학적일 것으로 예상되므로,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이를 목표를 두고 전문성을 쌓기 위하여 4년간의 전공공부를 바탕으로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하였고, 전력공기업에서 인턴생활을 하면서 경험을 쌓았습니다.배전운영부서에서 인턴생활을 하면서 주된 업무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무정전을 위하여 설비들을 유지, 보수 하는 것이었습니다. 가공설비에 고장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하게 대처하는 방법과 특히 고장 발생 전 미리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확인하고 점검을 하는 것에 중점을 두어 일을 처리하였습니다. 눈으로 직접 전주를 확인하는 광학 진단, 전주의 균열을 확인하는 초음파 진단, 전문 카메라를 사용하여 이상 전류를 감지하는 열화상 진단을 하며 전주의 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이상점을 발견하였을 때 그를 보완하기 위해 설계하는 과정을 배웠습니다.[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스마트 전기인재 육성단’에서 주최하는 다 학년 프로젝트에 참여해 전기사용량을 줄여주는 스마트 멀티탭을 개발한 적이 있습니다. 스마트 멀티탭은 애플리케이션을 통하여 언제 어디서든 ON/OFF 제어가 가능하고, 대기전력을 최소화시키는 멀티탭입니다. 이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대기전력의 낭비에 대해 알 수 있었고, 어떻게 하면 전기를 효율적으로 사용해볼 수 있을까에 대하여 팀원들과 많은 고민을 하였습니다. 이는 KT의 에너지 사업의 진단 및 컨설팅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3. 최근 3년 내 가장 어려웠던 도전은 무엇이었으며 그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기술해 주십시오. (최대 700자 입력가능)[난관은 또 다른 동기 부여]‘스마트 그리드 공학’이라는 전공과목에서 6명의 팀원과 함께 Problem Solving을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 프로젝트 주제를 정할 때, 단순히 관련 논문을 찾아보는 정도의 시도만 하였고, 그 결과로 “소비자 맞춤형 전력 ESS”라는 주제로 제안서를 발표하였지만, 이미 개발이 되어있고, 구현하기 까다로워 다른 주제로 바꿔야 하는 난관에 봉착하였습니다. 팀원 모두가 지치고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었지만 이를 전화위복의 기회라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더 좋은 아이디어를 구상해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였습니다. 더 나은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단순히 논문만 찾아보는 것이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시장조사를 다녀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다양한 설문지를 만들어 최대한 많은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결과, 기존 버스 정류장에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응답자가 89.7%로 상당수를 차지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마트 전기 정류장”이라는 주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다행히 팀원 모두가 만족한 주제였기에, 협업을 통해서 성공적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었고, 학교의 대표로 대한전기학회에서 주최하는 스마트 에너지 경진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실패하더라도 이는 더 나은 결과를 위한 과정이라고 여길 수 있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