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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언어학의 하위 분야를 정리하고 그 중에 관심 있는 분야를 두 가지 선택해 자세히 설명하시오
    언어학의 하위 분야를 정리하고 그 중에 관심 있는 분야를 두 가지 선택해 자세히 설명하시오 평가B괜찮아요
    과제물 주제 : 언어학의 하위 분야를 정리하고 그 중에 관심 있는 분야를 두 가지 선택해 자세히 설명하시오과목명 : 언어학개론Ⅰ. 서론언어에 관해 연구하는 학문을 ‘언어학’이라고 한다. 언어가 무엇이며, 어떻게 사용되는지, 언어가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고, 사람은 언어를 어떻게 바꿔갔는지 등 많은 학자들이 이것을 연구하고 많은 이론을 내놓았다. 많은 학자라 함은 언어학자뿐만 아니라 역사학자, 사회학자, 심리학자, 역사학자, 인류학자 등의 학자들이 포함된다. 그만큼 언어학의 범위는 많은 학문과 관련이 있고 범위가 넓다. 이 글에서 언어학의 하위 분야를 정리하고, 그 중 2가지 분야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Ⅱ. 본론사람이 의사소통을 위해 입을 통해 소리를 내는 말소리가 음성기관을 통해 어떻게 만들어지며, 그러한 말소리의 물리적인 성질은 어떠한지를 연구하는 분야가 음성학이다. 우리 머릿속에 인식되어 하나하나 구별되는 추상적인 말소리인 음운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는 분야가 음운론이다. 이 두 가지가 말소리 연구 분야이다.단어, 구 그리고 문장의 의미를 토대로 일반적인 의미에 관심을 갖는 것이 의미론이라면, 화자들이 발화를 통해 의미하는 바를 연구하는 분야가 화용론이다. 이 두 가지 분야는 말뜻 연구 분야이다.문장 구성을 위한 단어 간 결합의 형식적 측면을 보고 문장의 구조에 관해 연구하는 분야가 통사론이다. 단어의 내부 구조에 대해 연구하고, 단어가 형성되는 규칙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가 형태론이다. 이 두 가지 분야는 문법 연구 분야이다. 여기까지가 이론 언어학이다.언어는 인간이 학문을 할 때 필히 사용하는 것이기에 언어학은 단순 언어 자체에만 국한되지 않고, 여러 학문의 대상이기도 되기에 여러 학문과 관련이 있어진다. 그래서 역사 언어학, 사회 언어학, 컴퓨터 언어학, 인류 언어학 등을 언어학 하위 분야로 추가 할 수 있다.앞서 간단히 설명한 언어학의 하위분야 중 형태론과 역사 언어학에 대해 알아보겠다.1. 형태론먼저 형태론이다. 형태론은 단어의 내부구조를 연구하고, 단어가 형성되는 규칙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다. 더 간략하게 말하면, 형태소들이 어떻게 단어를 구성하는지 연구하는 것이다. 형태소는 단어보다 더 작은 조각 즉 가장 작은 단위의 성분들이 일정한 방식으로 결합하여 구성된다. 가장 작은 단위라는 것은 형태소가 다른 의미를 가진 단위로 더 이상 쪼개질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어를 가장 작은 단위로 나누면 그 단어가 몇 개의 형태소로 결합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teaches, teacher, teaching’을 보면 ‘teach와 -es, -er, -ing’가 결합된 것이 보인다. 이 것이 가작 작은 단위인 형태소이다. 우리말의 ‘찾으시었습니까’는 ‘찾, 으시, 었, 습니까’의 형태소로 나눌 수 있다.형태소에는 두 가지 유형이 있다. 홀로 독립해서 사용될 수 있는 자립형태소와 홀로 사용할 수 없고 다른 단어가 있어야 사용될 수 있는 의존형태소이다. 예를 들면 다음과 같다① 가: 뭐 먹니? ? 나: 밥 ② 가: 너 집에 갔니? ?나: 갔위의 형태소와 구별되는 유일형태소라는 것이 있는데, 한두 단어에서만 형태소로 분석할 여지가 있는 형태소를 유일형태소라고 한다. 우리말에서 ‘뻔-, 착-’의 경우 ‘-스럽다, -답다, -롭다’등의 형태소와 결합이 안 된다. 오직 ‘하다’만 결합이 된다. ‘오솔길’의 ‘오솔’도 ‘길’이라는 자립형태소와만 결합이 되는 유일형태소이다.어근에 뒤에 붙는 접사를 접미사, 앞에 붙는 것을 접두사라고 하는데, 접사는 크게 파생접사(파생형태소), 굴절접사(굴절형태소) 두 종류가 있다. 파생은 파생접사를 추가하여 만들어진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과정을 말하고, 굴절은 어떤 단어가 문장 내에서 사용될 때 문법적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단어의 변형이다. 파생에 대해 예를 들면, ‘사냥꾼, 작곡가, 과학자’는 어근에 ‘-꾼, -가, -자’인 접미사가 새로운 단어가 된다. ‘어른스럽다, 남자답다’의 ‘-스럽-, -답다’접미사 명사 어근에 붙어서 형용사로 변형된다. 굴절은 ‘찾-으시-었-겠-습니까’에서 ‘찾-’은 어근이며 나머지는 굴절접사들이다. 주어 존대의 ‘-으시-’, 과거 시제 ‘-었-’, 추정의 ‘-겠-’, 청자 존대 의문의 ‘-습니까’가 차례로 결합하였다. 적절한 굴절형태소가 어근에 결합되어야 문법에 맞게 문장에 쓰일 수 있다.형태소의 변이형을 이형태라고 하는데, 동일한 의미를 갖는 소리의 다른 형태이다. 예를 들면 ‘인간이, 여자가’에서 주격조사 ‘이, 가’는 그것이 붙는 명사의 끝소리가 자음인지 혹은 모음인지에 따라 형식이 결정 된다.두 개 이상의 자립형태소가 결합하여 나타나는 것을 합성어라고 하는데, 우리말의 일반적인 단어 배열법과 일치하는 방식으로 합성된 통사적 합성어와 다른 방식으로 합성된 비통사적 합성어로 나뉜다. 통사적 합성어에는 ‘꽃나무(명사+명사), 첫사랑(관형어+체언), 곧잘(부사+부사), 잘나다(부사+용언), 앞서다(명사+용언), 들어가다(용언의 연결형+용언)’과 같은 유형이 있다. 비통사적 합성어의 예는 덮밥(덮은+밥), 뛰놀다(뛰다+놀다), 보슬비 등이 있다.이렇게 형태론에 대해 자세히 예를 들어서 설명해 보았다. 새로운 단어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 단어의 가장 작은 단위 형태소이 모여서 새로운 단어가 만들어 진다. 형태소만 제대로 알고 응용을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새로운 단어를 만들 수 있다. 그 새로운 단어가 한 세대를 넘어 쓰여서 정식 단어로 인정이 된다면, 이 얼마나 가문의 영광인가! 많은 외래어가 차용되어 난무하는 요즘, 형태소를 잘 알아서 우리말로 새 단어를 만들어 쓰는 노력이 필요하므로 형태론에 대해 알아보았다.2. 역사 언어학언어학은 역사언어학으로부터 나왔다고 해도 무리가 없을 만큼 그 역사가 오래되었다. 그런데 언어의 역사 즉 언어의 계통과 형성, 발달 과정을 연구하는 분야가 소홀하게 되었다. 언어학의 기본적인 연구 대상은 ‘언어의 구조와 역사’이다. 그래서 역사 언어학은 연구는 결코 소홀이 되어서는 안 된다. 오늘날 인류의 문화를 형성하였고, 정신세계를 이끌어 온 언어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 새로운 문헌 자료 발굴해서 연구해야 한다. 언어의 본질을 규명할 수 있는 분야이기에 호기심도 생기고, 과거를 보면 미래를 안다는 말이 있듯 언어의 역사를 알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미래의 모습도 조금은 볼 수 있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에 역사 언어학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언어의 역사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역사 언어학은 다음과 같은 과정을 거치고 있다. 먼저 시기가 다른 시대 문헌이나 관련 자료에 나타난 언어를 기술하고 비교하여서 언어변화를 확인한다. 다음으로 이렇게 확인된 언어 변화의 대응 관계를 일반화 하고 언어 변화에 원리와 보편적인 가설을 세워 언어 변화를 설명한다. 역사 언어학은 언어 변화가 일어나는 보편적 모습을 설명하고 언어 변화를 일으키는 원인을 밝혀내고 있다.
    인문/어학| 2022.12.24| 3페이지| 1,000원| 조회(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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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읽기 자료의 실제성과 텍스트 수정에 대해 논하고 이에 따른 초급, 중급, 고급 단계에 맞는 읽기 텍스트를 제작 및 제시하십시오. 또한 각 단계의 텍스트 선정 기준 및 이유를 밝히십시오.
    읽기 자료의 실제성과 텍스트 수정에 대해 논하고 이에 따른 초급, 중급, 고급 단계에 맞는 읽기 텍스트를 제작 및 제시하십시오. 또한 각 단계의 텍스트 선정 기준 및 이유를 밝히십시오.
    과제물 주제 : 읽기 자료의 실제성과 텍스트 수정에 대해 논하고 이에 따른 초급, 중급, 고급 단계에 맞는 읽기 텍스트를 제작 및 제시하십시오. 또한 각 단계의 텍스트 선정 기준 및 이유를 밝히십시오.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이해교육론아이디 : 0이 름 : 0Ⅰ. 서론한국어 교육에 있어서 읽기 교육은 학습자가 글을 단순히 읽어서 해독이나 독해하는 과정만을 위한 것이 아닐 것이다. 초반 학습 때는 물론 그러한 부분도 있겠지만, 글을 읽고 재해석 하는 과정이 있다. 그런 점에서 교사는 학습자를 위한 읽기 자료 선정이 매우 중요하다. 읽기 자료의 실제성의 기준에서 적절한 선정이 있은 후 그 실제적인 자료를 수정하는 절차도 있게 된다. 그리하여 읽기 자료 실제성과 텍스트 수정에 대해 알아보고 각 단계에 맞는 텍스트를 선정하여 그 텍스트 선정 이유와 기준에 대해서도 제시해 보고자 한다.Ⅱ. 본론언어 교육에 있어서 읽기는 단순한 해독이나 독해 과정으로 치부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서론에서 언급하였듯, 읽기는 읽기 자료를 다시 해석하고 내용을 새롭게 구성하는 과정이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래서 읽기 자료 선정은 교사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할 수 있다. 읽기 자료는 실제성을 지녀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왜냐하면 학습자들이 실제적 읽기 자료를 경험하는 것은 그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수려한 언어 사용 위해 매우 쓸모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읽기 자료의 실제성은 언어를 가르치는 현장에서 쓰이는 자료가 일상 혹은 현실에서 사용되는 발화의 특징을 반영하는 성향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그 실제성 자료는 원어민을 위해 생성된 자료라 할 수 있으므로 내용이 학습자의 수준에 맞게 혹은 문화 이해도에 맞게 편집이 되어 있지 않다. 이로써 학습자는 다양한 종류의 문법이나 어휘 등을 겪으며 실제 사용되는 형식을 접하게 된다.실제성 있는 읽기 자료는 원어민 화자를 위해 만들어 졌기 때문에 문화적, 사회적으로 의미가 있는 일상의 생활의 자세한 것까지 알 수 있다. 이는 학습자에게 문화적은 정보를 더 추가하여 의미를 더 잘 알 수 있게 수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들은 어려운 어휘를 풀어서 더 늘려 쓰고, 복잡한 문법 구조가 쉬운 문법 구조로 풀어질 수 있다. 내용은 같은 맥락으로 하되 전체적으로 수정이 들어갈 수도 있다. 또한 원래 내용은 그대로 둔 상태에서 내용을 이해시키기 위해 추가를 하고, 이해에 도움을 주기 위해 같은 말을 계속 반복해서 덧붙여질 수도 있다. 이러한 것은 이해는 조금 더 쉬워질 수 있지만, 내용이 더 길어지고, 학습자가 이해해야 할 문법적 요소가 더 많아질 수 있다. 이러한 읽기 자료를 이해하기 위한 시간이 더 많이 걸릴 수 있다는 것이 상세화의 단점이 될 수 있다.텍스트 수정의 단순화 방법은 어려운 어휘를 쉬운 어휘로 바꾸고 문법을 삭제하는 작업을 통해 내용을 이해 할 수 있게 단순화한다고 언급하였는데, 그렇다면, 이 방법은 내용이 짧아지니 상세화보다 학습자가 이해하기 쉬워한다고 볼 수 있을까? 아니다. 그렇지 않다. 오히려 단순화 작업을 통해서 내용이 부자연스러워지거나 원문의 의도와 다른 내용으로 변색될 수 있다. 심도 깊은 문화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면, 학습자가 이해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삭제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정작 알아야 할 문화적 내용을 습득할 기회마저 잃어버리게 된다. 그래서 단순화의 단점은 이해를 돕기 위한 삭제나 축약이 오히려 비문법적이 될 수도 있고, 내용 흐름도 이상하게 연결되어 도리어 학습에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령 지금 아이들이 보는 동화가 원래 성인을 위한 동화여서 잔인한 이야기는 매우 삭제가 되어서 많은 동화가 내용이 다르게 알려지고 그에 따라서 하나의 동화에 각기 다른 내용의 결말이 많다. 이런 것과 비슷하지 않을까 싶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텍스트 수정은 원본보다 학습자들이 이해하는데 훨씬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확실하다. 그러므로 교사는 학습에게 필요한 읽기 자료의 실제성과 텍스트 수정을 교육적으로 적합하게 재구성하는 해야 함이 요구된다. 1970년대 의사소통 중심의 크기는 작지만 아름답고 화려한 궁궐이에요. 유네스코에도 등록되었어요.창경궁은 조선의 아홉 번째 왕인 성종 때, 왕의 가족들이 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진 궁궐이에요.덕수궁은 일본이 조선에 전쟁하러 왔던 임진왜란 때 경복궁이 불탔어요. 그 때 왕인 선조가 덕수궁에 있게 되었고, 궁궐이 되었어요. 조선 시대가 거의 끝이 되는 시기인 조선 시대 말에 왕이었던 고종이 이곳에 많은 건물을 만들고 지내면서 궁궐로 꾸며지게 되었어요.경희궁은 조선 시대 15번째 왕인 광해군 때 만든 궁궐이에요. 하지만 1910년 일본이 파괴하여서, 다시 원래 모양으로 만드는 복원 작업을 하여 2002년부터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공개’ 하였어요.초급 학습자에게 적절한 읽기 자료로 위의 내용을 제시한 이유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많이들 방문하는 곳이지만, 그 속내는 모르는 부분이 많다. 사실 한국 사람들도 잘 모를 것이다. 안내판을 읽으려면 너무 길고 어려운 내용이 많다. 외국인들이 한국에 오면 가장 먼저 혹은 많이 혹은 쉽게 방문하지만 잘 모르는 곳. 주변에 물어봐도 잘 알지 못해 쉽게 얻을 수 없는 정보를 이 읽기 자료 안에는 대한민국의 역사도 있고, 왕에 대한 것도 있고 궁의 쓰임새도 알 수 있다. 원본 글에서 텍스트 수정은 단순화 보다는 상세화를 많이 적용시켰다. 가령 원본에서는 ‘조선시대’라고만 나왔는데, ‘조선’을 더 설명하여 추가 하였고 ‘궁궐’은 ‘임금이 거처하던 집’이 사전적 의미인데, 여기서 ‘임금’을 ‘옛날 왕’이라고 더 이해할 수 있게 교체와 추가를 하였고, ‘거처’를 ‘살던’으로 바꾸었다. 이렇게 초급 단계에서는 초급 학습자의 수준에 맞게 각색, 요약도 피할 수 없는 작업이다. 왜냐하면, 학습자 수준에 맞게 어려운 단어는 풀어서 쓰지만, 새로운 단어 습득도 필요하니 반복이 많아지면 내용이 길어져서 학습자가 흥미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2. 중급 단계 학습자를 위한 읽기 자료동양이 서로 돕고 의지하는 그날을 위하여 도마 안중근“탕, 타-앙, 탕” 9시 3년 9월 2일 황해도 해주에서 아버지 안태훈과 어머니 조마리아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안중근은 아버지와 함께 1897년 천주교에 입교하여 프랑스인 조제프 빌렐렘 신부로부터 토마스라는 세례명을 받으며 서양식 교육을 받기도 했다. 세례명인 토마스는 훗날 안중근의 호인 도마가 만들어지는 일이 되었다.청년 안중근은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중국 상하이로 건너가 나라의 힘을 되찾기 위해 여러 방법으로 힘을 기울이다가 1906년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귀국하게 되었다.안중근은 1907년 러시아로 연해주로 가서 의병 운동에 적극 참여하였다. 1909년에는 뜻을 같이 하는 동지들을 모아 ‘동의단지회’를 결성하고, 왼손 약지 한 마디를 끊어 그 피로 ‘대한 독립’을 태극기에 쓰며 나라를 찾기 위한 마음을 다졌다.1909년 10월 26일 새벽, 안중근은 침대에서 고요히 일어나 무릎을 꿇고 그 누구보다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했다.“하느님, 제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시고, 제발 제가 실수하지 않게 해주십시오.”10월 26일 오전 9시경, 이토 히로부미를 태운 특별 열차가 하얼빈 역에 멈추자 러시아의 재정 맡은 장관인 코코프체프가 그를 맞이했다. 안중근은 그때까지 이토 히로부미의 얼굴조차 모르고 있었다. 옛날에는 사진이 귀했기 때문이다.그때였다. 일본인 환영객들 사이에서 이토 히로부미 이름이 불리자 이토 히로부미는 그곳을 향해 돌아서서 손을 흔들었다. 안중근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방아쇠를 당겼다. 그러고는 당당히 나아가 “코레아 우라!”를 세 번 외치고 러시아 헌병대에 체포되었다. 안중근은 일본 총영사관에게 인계되었다가 다음 날 뤼순 감옥으로 옮겨졌다. 그는 재판 과정에서 어떤 기세에도 굴하지 않고 일제의 한국 침략을 규탄하였다. 또한 이토 히로부미가 한국의 국권을 강탈하고 동양평화를 포기한 것 등 15가지 죄목을 조목조목 들며 자신의 행동이 정당함을 밝혔다.“나는 동양의 평화를 깨뜨리고 한일 양국에 관계를 더욱 멀어지게 하는 이토 히로부미를 대한의군 참모중장 자격으로 3년 동안 해외에서 풍찬노숙 하다가 그 목적을 달성하지 못하고 이곳에 죽노니, 2000만 형제자매는 각자 분발하여 학문에 힘쓰고, 실업을 진흥하며, 나의 뜻을 이어 자유 독립을 회복하면 나는 여한이 없겠노라.한국의 역사적으로 중요하고 대표적인 독립 운동가에 관한 글이다. 안중근 의사는 한국 사람이 잘 알고 존경하는 그 의미가 있는 대표 독립 운동가이다. 이 읽기 자료를 선정한 이유는 한국어를 유창하게 말하는 것이 혹은 듣는 것이 혹은 읽는 것이 혹은 쓰는 것이 한국어 학습 목적이지만, 그러한 능력만 수려하다면 로봇과 뭐가 다를까 한다. 글을 읽는 경우의 수는 정보 습득만이 이유가 아니다. 한국어를 학습해 나가면서, 한국의 가치관, 민족성, 역사, 문화를 조금씩 알면서 학습을 한다면 한국어 학습이 매우 재미있고 흥미로워 질 것이다. 그리고 학습함에 있어서 일방적인 학습이 아닌 글쓴이와의 감정을 느낄 수 있다. 위의 읽기 자료를 통해서 한국인의 정서와 역사를 조금이라도 알게 되고 새로운 어휘도 같이 알게 되면, 다음에 관련된 소설, 기사도 잘 읽고 이해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읽기 자료를 선정하였고 중급 학습자라는 것을 고려하여 새로운 어휘를 접할 수 있는 것으로 선정하려 했다. 대신 새로 접하는 어휘가 좀 많으니, 문법, 문장 구조는 어렵지 않을 것으로 골라보았다. 중급 수준의 학습자이므로 어휘 수정을 거의 하지 않았지만 원어민도 어려울 수 있고, 설명이 까다로워서 중심 내용을 놓칠 수 있는 주객이 전도될 수 있는 어휘는 현대어로 대체하였다. 가령, ‘중화민국’은 중국으로 ‘화극’은 ‘극’으로 대체하였다. 그리고 ‘참모중장’같은 대체어가 없는 단어는 그냥 두었다. 읽기 교육 시에 ‘계급의 하나’라는 설명 정도 덧붙이면 도움이 될 것이다. 깊은 역사적인 내용이 있는 안중근 의사의 의거의 연결점이 되는 일화 외의 기타 일화는 삭제하였고, 그 외에 상세화는 하지 않았다. 저학년을 위한 책에서 발췌한 것이라 어려운 문법과 문장은 없고, 오히려 매우 이.
    교육학| 2022.12.24| 8페이지| 2,500원| 조회(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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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어 유의어(비슷한 말)과 반의어(반대말)을 한국어교육에서 효과적으로 교수-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써 봅시다
    한국어 유의어(비슷한 말)과 반의어(반대말)을 한국어교육에서 효과적으로 교수-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써 봅시다
    과제물 주제 : 한국어 유의어(비슷한 말)과 반의어(반대말)을 한국어교육에서 효과적으로 교수-학습할 수 있는 방법을 써 봅시다.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어휘교육론아이디 : 0이 름 : 0언어 학습에 있어서 어휘 능력은 학습자의 언어 능력 평가의 하는데 중요한 기준이다. 그래서 한국어 교육에서 어휘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어휘를 학습과 습득한 수가 많아지면 학습자는 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접하게 된다. 많이 접할수록 그에 대한 변별이 어려워질 수 있다. 그래서 한국어 교육에서 이에 대한 교수-학습 방안이 많이 연구되어야 한다. 그리하여 본 글에서는 유의어와 반대어 중 유의어 한 쌍을 선정하여, 효과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교수-학습 방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유의어 교육의 심화 학습은 중급 단계 학습자부터 유의미하다. 초급 학습자에게는 단어 제시 후 단순 의미만 알려주고 같이 의미로 쓰인다는 정도만 제시할 수 있다. 유의어가 같은 의미로 쓰일 때도 있지만, 그 뜻이 완전 같지는 않고 쓰임새에 따라 유의어지만, 대체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러한 것을 교수-학습 할 수 있는 단계가 중급 단계부터 이므로 중급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수-학습 방법을 설정하려 한다.어휘 수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한국어 교육에서는 기본적으로 P-P-P 모형이 일반적이다. 이 모형은 교사가 먼저 학습 내용을 제시하고, 학습자가 학습한 내용을 연습하고 연습한 것을 활용하고 마무리로 마치는 순서이다. 이 모형을 기반으로 유의어 교수-학습도 도입-제시-연습-활용-마무리 순서로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1. 학습 개요1) 학습 단계 : 중급2) 학습 목표 : 목표 어휘의 유의어 의미를 안다.문장이나 대화에서 목표 어휘를 변별할 수 있다.3) 목표 어휘 : 적다-쓰다2. 도입 : 대화, 질문을 통해 학습 내용과 목표 어휘를 유추할 수 있게 한다.도입 단계는 목표 어휘를 학습자에게 노출하는데, 그냥 단어 제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인사 후,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서 혹은 본문을 제시 하면서 학습자가 유추할 수 있게 한다. 그에 대한 대화문은 아래와 같다.교사: 안녕하세요. 여러분학생: 안녕하세요. 선생님교사: 여러분은 일기 쓴 적 있나요?학생: 네, 일기 쓴 적 있어요.교사: 일기장에 그날의 기분뿐만 아니라 좋은 시나 글도 옮겨 적나요?학생: 네! 옮겨 적어요.교사: 시인이 쓴 시를 옮겨 적으면 일기장이 시집이 되겠네요. 다음 시간에는 여러분이 시도 쓰고 하고 적은 시에 이야기 나눠도 좋을 것 같네요.위의 제시한 대화와 같이 일상생활에서 하는 것을 주제로 대화를 시작하여 학습자의 참여를 유도한다. 학습자들의 대답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적다-쓰디’를 노출하여 목표 어휘로 말하고, 학습자의 대답도 목표 어휘로 말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3. 제시교사는 학습자에게 목표 어휘 제시를 하고, ‘적다-쓰다’의 사전적 의미 설명하는데, 두 어휘의 공통된 의미와 의미 차이에 대해서 아주 자세히 예문을 활용하여 한다. 격틀 구조, 명사 논항 설명도 할 수 있다. 단, 어휘의 모든 의미를 설명하는 것이 아닌, 학습자 수준에서 알아야 하는 것 정도만 설명한다. 구체적 내용 설명은 다음과 같이 한다.적다-쓰다-사전적 의미?적다:어떤 내용을 글로 쓰다예문) 답안지에 답을 적다. 전화번호를 수첩에 적다?쓰다:①붓, 펜, 연필과 같이 선을 그을 수 있는 도구로 종이 따위에 획을 그어서 일정한 글자의 모양이 이루어지게 하다.예문) 신문에 붓글씨를 쓰다.②머릿속의 생각을 종이 혹은 이와 유사한 대상 따위에 글로 나타내다.예문) 나는 수첩에 일기를 써 왔다.③원서, 계약서 등과 같은 서류 따위를 작성하거나 일정한 양식을 갖춘 글을 쓰는 작업을 하다.예문) 나는 지금 계약서를 쓰고 있다.☞공통 의미 : 글자로 기록하다.예문) 여기에 사인하고 이름 적으세요.여기에 사인하고 이름 쓰세요.☞차이점?적다 : 말을 받아서 옮기는 수준을 뜻한다.?쓰다 : 남한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새로 지어내는 것을 나타낸다.예문)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의 시나리오를 썼다.(O)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의 시나리오를 적었다.(X)☞결합 관계-를 : 글자를 적다/쓰다-에 -를 : 종이에 이름을 적다/쓰다?적다 : x?쓰다 : -를 소설을 쓰다, 일기를 쓰다. 계약서를 쓰다.4. 연습학습한 유의어의 변별의미를 다양한 연습을 통하여서 목표 어휘의 변별력을 키운다. 연습 문제 풀기 유형은 빈칸 넣기, 문장과 어휘 알맞게 연결하기, 문장 만들기 등이 있다.1) 빈칸 넣기? 다음 를 보고 알맞은 단어를 골라서 빈칸( ) 안에 넣으세요. 적다, 쓰다① 나는 매일 일기를 ( )② 편지 봉투 왼쪽 위에 보내는 사람의 주소를 ( )③ 부동산 계약서를 ( )④ 소설가가 시도 ( )⑤ 싸이는 노래도 부르고, 곡도 ( ) 가수 겸 작곡가이다.⑥ 그 남자는 그 여자를 위한 편지를 ( )2) 알맞게 연결하기? 알맞은 단어를 연결해보세요.적다 ??붓, 펜, 연필과 같이 선을 그을 수 있는 도구로 종이 따 위에 획을 그어서 일정한 글자의 모양이 이루어지게 하다.?머릿속의 생각을 종이 혹은 이와 유사한 대상 따위에 글로 나타내다.쓰다 ??어떤 내용을 글로 쓰다?원서, 계약서 등과 같은 서류 따위를 작성하거나 일정한 양 식을 갖춘 글을 쓰는 작업을 하다.3) 문장 만들기? 다음 에 제시된 단어로 문장을 적절히 만드세요. 일기, 적다, 계약서, 쓰다, 붓글씨, 원서. 소설1. 나는 매일 밤 자기 전 ___________________2. 남편과 부동산에서 _________________3. 나는 연습장에 ________________________4. 내 동생은 지난주에 대학 _____________5. 작가 한강은 _______________5. 활용활용 단계에서는 유의어와 어울리는 명사를 카드에 적어서 학습자가 어휘카드를 뽑게 한다. 그리고 뽑은 카드에 적힌 명사에 알맞은 유의어를 선택하고, 문장을 만든다. 그룹을 만들어서 하도록 하고, 학습자가 문장을 만들면 교사는 확인하여 오류를 수정한다. 이 단계는 학습자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교육학| 2022.12.24| 4페이지| 1,500원| 조회(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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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한국어 듣기 평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듣기평가의 효율적인 방향은 무엇인지 작성하십시오.
    한국어 듣기 평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듣기평가의 효율적인 방향은 무엇인지 작성하십시오.
    과제물 주제 : 한국어 듣기 평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듣기평가의 효율적인 방향은 무엇인지 작성하십시오.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능력평가론Ⅰ. 서론예전의 듣기 위치는 수동적인 과정으로 인식되었지만, 현재의 듣기의 위치는 학습자가 가지고 있는 사전 지식과 경험한 것이 밑바탕이 되어, 다시 표현할 수 있는 능동적인 과정으로 그 인식이 변화 되었다.좀 더 구체적으로 언급하면, 인간이 의사소통을 한다는 것 혹은 언어를 쓴다는 것은 말하는 사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있음으로 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듣기는 말하는 사람의 의미를 깨닫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즉, 일방적인 과정이 아니라 듣는 사람과 말하는 사람이 같이 이야기(대화)를 구성해 나가는 쌍방향적인 과정이다. 그러므로 말하는 이와 듣는 이 어느 하나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하다고 할 수 없다.어린 아기가 말을 배울 때도 듣기를 가장 먼저 완성하여 후에 말을 할 수 있듯이 듣기는 매우 중요한 한국어 학습의 기초적인 습득이며, 실제 생활에서 얼마나 듣기를 통해 의사소통이 잘 되는지가 진정한 평가가 아닐까 한다.김유정(1999)에서 “평가라는 것은 언어 교수의 처음이며 마무리 과정으로 언어 교수와 불가분의 관계로 하나의 입장에 있어야 한다.”고 하였듯이 이렇게 평가가 중요하므로 듣기 평가에 대해 알아보고 듣기평가의 효율적인 방향은 무엇인지 서술하고자 한다. 평가에는 크게 의사소통이 원활한지 평가하는 숙달도 평가와 이전까지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학습목표와 내용을 검토하는 성취도 평가가 있는데, 이 곳에서는 성취도 평가 위주로 말해보고자 한다. 하지만 언어 평가의 본 취지는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학습자를 발전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평가의 목적이 되는 것도 간과하지 않아야 하겠다.Ⅱ. 본론1. 듣기평가의 목적 및 기능듣기평가의 목적 및 기능은 먼저, 이전 까지 이루어진 구체적인 학습 및 교육 목표에 대해 학습자의 성취도를 평가를 통해 측정하고, 그 결과를 가지고 다시 학습 방향을 정하는 의미 있는 파급효과(backwash effect)를 가져온다. 파급 효과는 학습한 결과를 파악 위해 하는 평가가 도리어 앞으로의 교육 방향 제시 및 개선에 건설적인 영향력을 주면서, 교육 전반 적인 것 가령 교육의 목표나 내용 혹은 방법까지 관여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1997년부터 시행한 한국어능력시험이 각 교육 기관의 등급 기준, 평가 방식 개선에 무수히 지대한 영향을 미쳐 왔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파급효과의 하나의 예가 된다. 이렇게 평가는 교육 과정에 대해 긍정적 파급 효과를 미칠 수도 있다. 하지만 부정적 파급 효과를 미칠 수도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듣기평가를 통해 학습자가 정보 확인을 하였는지, 내용 이해하였는지, 내용을 적절히 비판하고 평가하는지 혹은 감상을 할 수 있는 수준인지를 측정과 파악이 가능하기에 교육 과정 중에 행해지는 듣기 평가는, 학습 목표를 충분히 달성하였는지 아니 하였는지의 여부를 알 수 있다. 그것을 통하여 학습자의 강점과 약점도 알 수 있으니, 자연스럽게 위에서 언급한 학습 방향의 구체적인 계획에 발판을 마련할 수 있다.공식적인 측면에서 듣기평가는 그에 속한 시험의 목적과 성격에 따라 대학교나 대학원 입학 혹은 외교부 관련 취업 등에 대한 선발 기준이 된다. 다시 말해, 종합적인 숙달도 등급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잘 만들어진 듣기평가는 학습자에게 많은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 듣기평가를 겪어보면서 학습자 스스로 자신의 부족함으로 알고 더욱 학습에 매진 할 수 있고, 성적이 잘 나온다면 그 또한 동기부여의 계기가 되어 더욱 노력하여 실력이 향상에 매진하게 할 수 있다.학습자의 듣기평가 결과가 모이고 모여 그것이 재료가 되고 자료(데이터)가 되어 교육 과정 구성에 대한 평가도 가능하고,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종은 기능을 제공한다. 그리고 학습자들의 답이 언어 교육에 관한 연구 자료로서의 공헌도 하게 된다.2. 내용과 범주듣기평가가 한국어 교육에 있어서 중요한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무엇을 평가할 것인지 생각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평가 범주와 내용이 필요하다. 그래서 학습 목표에 맞게 그리고 학습 내용을 바탕으로 하는 평가 범주가 만들어져야 한다. 그리고 학습자가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부분도 고려해야 한다.듣기평가 범주를 여섯 가지로 나열해 본다면 다음과 같다. 발음 평가, 어휘력 평가, 문법 평가, 문장 이해력 평가, 문맥과 상황 이해 평가, 사회 문화적 이해 평가 이다. 이러한 범주는 듣기평가 수준별로, 다시 말해 초급, 중급, 고급의 수준별로 범주는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며, 당연히 달라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수준별 목표를 설정하고 인식해야 한다.수준별로 듣기평가 범주와 내용을 목표와 함께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먼저, 초급 듣기평가의 목표는 자음, 모음, 받침, 음운 변화를 구별하는지, 한국어 문장구조를 이해하며 학습한 문형으로 이루어지는 대화를 이해하는지, 짧고 친숙한 대화, 담화를 이해하는지 등이다. 범주와 내용은 아래와 같다.범주내용발음-자음과 모음의 식별하는가.-받침과 기초적인 음운 변화를 인식하는가.어휘력-일상생활에서 쓰이는 사물의 이름, 위치, 수와 같은 기초적인 어휘를 인지하고 이해하고 있는가.-인사, 소개하기. 물건 사기, 길 찾기 등의 상황에서 적절한 기본 어휘를 이해하고 있는가.문법력-기초적인 문법에 대한 이해를 하고 있는가. (조사, 의문사, 연결어미, 동사, 관형사, 형용사 등)-시제, 불규칙, 긍정·부정문을 이해하고 있는가.문장 이해력-기본적인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있는가.-문장 단위의 생활 속의 발화를 이해할 수 있는가문맥과 상황 이해력-담화를 하는 장소, 시간, 상황 등을 이해하고 있는가.-발화 상황을 이해하고 핵심 맥락을 찾아내는가.중급 듣기평가의 목표를 나열하면, 일상적 대화를 큰 어려움 없이 이해한다, 간단한 뉴스, 광고, 드라마 같은 매체의 내용을 알아들을 수 있다, 사회적 소재의 담화 혹은 토론의 대체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익숙하지 않는 담화를 듣고 다음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등이다. 중급 듣기평가의 범주와 내용은 아래와 같다범주내용어휘력-대부분의 일상 어휘와 공식적 상황에서 쓰는 어휘를 이해하는가.-한자어와 관용어를 이해하는가.문법력-연결 어미나 보조 용언 등이 있는 담화를 이해하는가.-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조사의 내용 이해를 하는가.문장 이해력-이미 배운 어휘와 문법이 문장 속에 나올 때 이해하는가.-토론, 뉴스, 광고, 인터뷰 등의 내용을 이해하는가.문맥과 상황 이해력-공식적인 상황, 업무, 사회 현상 등의 담화의 핵심을 파악하는가.-다소 복잡한 담화를 짐작하여 내용을 파악이나 함축적 의미를 유추할 수 있는가.사회문화적 이해력-경어법, 관용어가 있는 담화를 듣고 사회 문화적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는가.-한국 사회의 소재나 현상, 시대 흐름의 담화를 듣고 한국 문화의 특성을 인지하며 내용 파악할 수 있는가.고급 듣기평가의 목표를 나열해보면 다음과 같다. 다양한 내용이 있는 담화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다, 특정한 내용이 있는 뉴스, 강연, 인터뷰, 토론 등을 이해할 수 있다, 드라마, 연극, 영화를 보고 추상적인 담화, 비표준어를 이해할 수 있다, 시사·전문 관련 내용을 듣고 한국의 문화, 사회, 정치, 경제 등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등이다. 고급 듣기평가의 범주와 내용은 아래와 같이 정리하였다.범주내용어휘력-고급 수준에 자주 등장하는 시사·전문의 어휘를 정확히 이해하는가.-관용어, 속담, 은어, 유행어, 시사용어, 외래어를 정확히 이해하는가.문법력-복잡한 담화안의 문법과 문형을 이해하는가.-추상적이고 유추가 필요한 문장에 숨겨져 있거나 생략된 문법 요소를 이해하는가.문장 이해력-다양한 영역의 주제와 소재가 있는 문장을 이해하고 있는가.-고급 수준 어휘, 문법이 있는 복잡한 담화 문장 속 의미를 유추하는가.문맥과 상황 이해력-강연, 대담, 방송, 뉴스 등에 숨겨진 전후 맥락, 상황, 핵심 등을 파악할 수 있는가-생략되거나 임시적 문장이 있는 담화의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해하는가.사회문화적 이해력-한국인의 가치관과 정서가 들어 있는 담화를 이해하는가.-사회적 현상이 나오는 뉴스, 방송의 담화를 듣고 한국 문화를 이해하는가.Ⅲ. 결론서론에서 언급한 파급효과(backwash effect)가 제대로 되려면 효율적이고 좋은 평가 도구가 있어야 한다. 평과 결과는 교수법 평가가 되고, 그 교수법 평가가 되면 교수법 발전으로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파급효과(backwash effect)이다.
    교육학| 2022.12.24| 5페이지| 1,500원| 조회(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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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초급 한국어교육에서 종결어미 문법항목 중 명령형 격식체의 'V-십시오/으십 시오'를 설명하는 교안을 작성하시오.
    초급 한국어교육에서 종결어미 문법항목 중 명령형 격식체의 'V-십시오/으십 시오'를 설명하는 교안을 작성하시오.
    과제물 주제 : 초급 한국어교육에서 종결어미 문법항목 중 명령형 격식체의 'V-십시오/으십 시오'를 설명하는 교안을 작성하시오.과목명 :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교육론아이디 : 0이 름 : 01. 수업 대상 : 한국어 초급 학습자 10명2. 수업 시간 : 60분3. 수업 내용 : -십시오/-으십시오학습단계학습활동(교사-학습자)비고도입(7분)T:안녕하세요? S:안녕하세요?T:여러분, 지금부터 제 말에 움직여주십시오. S:네T:일어서세요.S:(일어선다)T:앉으세요.S:(앉는다)T:일어서십시오.S:(일어선다)T:앉으십시오.S:(앉는다)T:‘일어서십시오’에 여러분은 일어섰고, ‘앉으십시오’에 앉았어요. ‘일어서세요’ 보다 더 정중한 높임말, 존댓말이 ‘일어서십시오, 앉 으십시오. 에요. ‘일어서세요’와 ‘일어서십시오’ 같은 뜻이에요. 하 지만 어떤 글자가 달라요?(‘일어서세요’와 ‘일어서십시오’를 몇 번 더 반복한다. 대답을 못 하면 칠판에 두 단어를 쓴다.)S:‘세요, 십시오’ 달라요.T:네 맞아요. ‘세요’는 말하는 사람이 듣는 사람에게 어떤 것 시 키는데 존댓말로 명령하거나 요청할 때 사용하는 말이에요. ‘세 요’에서 ‘십시오’로 쓰면, 더 높임말, 더 존댓말이 되요.제시(30분)제시(30분)제시(35분)T:그래서 오늘 공부할 내용은 ‘-십시오’입니다. 이 표현은 말 보다 사실 글씨로 많이 보여요. 오늘은 ‘-십시오.’라고 여러분에게말하겠습니다.S:네T:자, 잘 듣고 따라해 주십시오.(교사가 읽는다)쓰세요->쓰십시오가세요->가십시오오세요->오십시오하세요->하십시오보세요->보십시오주세요->주십시오입력하세요->입력하십시오기다리세요->기디리십시오시작하세요->시작하십시오확인하세요->확인하십시오준비하세요->준비하십시오도와주세요->도와주십시오앉으세요->앉으십시오받으세요->받으십시오T:또 다시 읽어 볼게요(같이 아래를 읽는다)쓰다->쓰세요->쓰십시오가다->가세요->가십시오오다->오세요->오십시오하다->하세요->하십시오보다->보세요->보십시오주다->주세요->주십시오입력하다->입력하세요->입력하십시오기다리다->기다리세요->기디리십시오시작하다->시작하세요->시작하십시오확인하다->확인하세요->확인하십시오준비하다->준비하세요->준비하십시오도와주다->도와주세요->도와주십시오앉다->앉으세요->앉으십시오받다->받으세요->받으십시오‘쓰세요’도 되는데 ‘쓰십시오’라고 말할 수 있어요.더 높임말이에요. ‘십시오’는 아주 정중하게 써야 할 때 써요.사실 대화할 때는, ‘십시오’ 많이 안 써요. 길에서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컴퓨터에서도 볼 수 있어요.(빔 프로젝트 화면을 보여 준다.)T:도로에서 볼 수 있어요. 읽어보세요.S:(읽는다)T:가게 문 앞에서 발 매트에 많아요. 읽어볼까요?S:어서 오십시오.T:네 잘 읽었습니다. Welcome! 손님이 왔으니까 환영한다는 뜻이죠. 자 다음. 읽어주십시오.T:어디서 봤나요? Zoom 할 때 나와요. 잘 읽었어요. 다음은 ‘000십시오’ 부분만 읽어보세요.S:시작하십시오.T:(‘다시’를 가리키며) 네, 다시 시작하십시오. 컴퓨터 껐다가 다시 시작하십시오. 자, 다음 읽으십시오. 맨 끝 단어만 읽으십시오. ‘000십시오’ 부분만 읽으십시오.S:확인하십시오.T:네 잘 읽었습니다.여러분 그러면 이번엔 아래 빈칸을 말해보십시오.먹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마시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자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말하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먹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있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학생들이 잘 모를 경우)?네, 이것은 조금 달라요. 조금 어려워요.많이 쓰는 말이에요. (화면을 다시 보여주며 교사가 읽는다)‘먹다’는 '드십시오', ‘마시다’도 ‘드십시오’, ‘자다’는 ‘주무십시오’,‘말하다’는 ‘말씀하십시오’, ‘있다’는 ‘계십시오’ 입니다.(2-3번 반복, 학생을 돌아가며 지목하여 읽게 한다)‘계십시오’는 ‘안녕히 계십시오‘랑 같죠?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말고 또 뭐라고 인사하시나요?S:안녕히 계세요.T:네, 잘하셨어요. 인사 ‘안녕히 계세요’를 더 공손하게 더 높여서, ‘안녕히 계십시오’ 라고 합니다. 이번에 안보고 빈칸 ‘십시오.’를 연습해봅시다! ‘세요’도 같이 말해보세요.먹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마시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자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말하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있다->______세요->______십시오(2-3번 반복, 학생을 돌아가며 지목하여 읽게 한다)T:네 잘 하셨어요. 여러분! 퀴즈를 낼게요!‘잡수십시오.’ 라는 말이 있어요. 그게 (화면을 가리키며) 어떤 것이랑 같을까요?S: (각자 비슷할 것 같은 것을 말한다)T:네, 00님 정답!(정답이 없는 경우, 네 정답은 ‘드십시오’ 입니다.) ‘드십시오, 잡수십시오’ 같은 말이에요.일상생활에서는 ‘드세요, 잡수세요’ 많이 말해요.‘드세요, 잡수세요’ (따라하게 한다.)연습(15분)연습문제 있습니다.쓰세요->_________가세요->_________
    교육학| 2022.12.24| 5페이지| 2,500원| 조회(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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