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 자소서]1. 취업 준비를 위해 준비하면 좋을 것들1) 성적 증명서 미리 뽑아놓기!특히 빅5나 상급 종합병원을 준비하는 분들은 보통 상반기에 원서를 내기 때문에 블라인드가 아닌 이상 3-2학기 까지의 학점이 들어가게 됩니다. 따라서 4학년 1학기 성적이 나오기 전에 성적 증명서를 넉넉히 뽑아 놓는 것을 추천해요!성적 증명서도 석차가 기재된 것과 기재되지 않은 것으로 각각 준비하면 좋습니다. 저도 취업을 준비해보니 어느 병원은 성적증명서를 내되 석차는 기재되지 않게 뽑아서 제출하라고 하기도 하고, 어느 병원은 석차를 포함한 성적증명서를 내라고 하더라구요!또 각각의 병원들이 성적증명서 사본이 아닌 원본을 제출하라고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서 성적증명서를 하나만 뽑아서 여러 장 복사하는 것보다, 원본 여러 장을 뽑아 놓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2) 각종 증명서 뽑아놓기토익증명서, 각종 자격증 증명서(ex. 컴활, BLS), 봉사활동 증명서 등등 이런 증명서들은 미리 정리해놓으면 원서 지원할 때 굉장히 수월해요ㅎㅎ또 성적증명서와 다르게, 사본을 제출해도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하나만 뽑아놓고 스캔해서 컴퓨터에 저장해놓으면 굉장히 편리했습니다!3) 오픈카톡 들어가기병원 취업을 준비하다 보면 오픈 카톡이 정말 많이 생겨요. 빅5 준비 오픈카톡이 생기기도 하고, 각 병원별로도 생깁니다!
모성간호학 실습 (임신의 생리적 변화)생식기계자궁1. 자궁비대 -작은 서양 배 모양 → 난원형-길이 7.5cm, 넓이 5cm, 두께 2.5cm → 길이 28cm, 넓이 24cm, 두께 21cm-무게 50g → 1000g이상-용적 10ml → 5000ml*자궁비대의 원인 -임신초기 : 에스트로겐의 작용으로 인한 근세포들의 확장과 비대-3개월 이후 : 태아 및 부속기관의 확대2. 자궁저부의 상승 : 자궁저부의 위치로 임신주수 예측가능-점차 자궁저부가 상승하여 치골결합 위로 올라옴-자궁저부가 가장 상승하는 시기에는 검상돌기와 맞닿게 됨(36주)-이후 점차 하강하기 시작하여 분만 준비(40주)3. 자궁비대에 따른 영향-복부와 맞닿고 장은 양 옆으로 밀리게 되며, 골반 축과 수평의 위치에 있게 됨-혈액순환장애 : 앙와위 시 척추 위에 자궁이 위치하게 되어 주위 큰 혈관을 압박, 혈액순환에 영향-자궁혈류량 증가 : 자궁 동·정맥이 팽창하고 길어지며 골반정맥이 팽창하고 측부혈류가 광범위하게 증가4. 불규칙한 자궁수축(Braxton hicks)-태반으로의 혈액공급 촉진-임신초기(약 4개월)부터 간헐적으로 나타나며 임신 후기로 갈수록 빈도 증가함경관1. 자궁경관(Cervix)-임신 중 혈관 증가, 부종 및 자궁경부선의 비대와 비후로 인하여 연화되고 색이 변함-에스트로겐의 영향 : 선조직의 활성화점액분비 증가 → 분비물과다자궁경관의 점액분비 세포증식점액 가득 찬 벌집모양(honeycomb)2. 점액성마개(Mucous plug)-경관을 차단, 임신 중 질을 통한 세균감염 예방,진통이 시작되면 경관 개대와 함께 방출(이슬, show)-혈관증가, 혈액의 충혈로 경관이 부드러워짐(Goodell’s sign)-푸르스름한 보라색(Chadwick’s sign)난소1. 난소 : 임신을 하면 배란이 중단되고, 난포들도 배란이 될 만큼 성숙되지 않음2. 융모생식샘자극호르몬(hCG) : 임신초기, 특히 임신 6~8주경까지 호르몬 생성·지속하는 황체를 보존3. 황체 : 임신 유지위해 태반에서 충분한윅 징후(Chadwick’s sign) : 질도 혈관이 증가되어, 경관처럼 푸르스름한 보라색으로 변화된 것유방임신초기1.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에 의한 유선의 변화 → 유즙분비를 위한 유선의 비대와 증식→ 유방의 크기와 소결절의 증가2. 피부에서 정맥이 두드러짐(임신 2개월 말)3. 유두의 돌출, 몽고메리결절의 비대, 유륜의 착색4. 임신선(striae) : 진한 보라색 → 은빛5. 혈액공급 증가로 인한 정맥울혈로 인한 피부 밑으로 섬세한 정맥 관찰됨초유1. 임신 12주에 유두에서 짜낼 수 있음2. 임신 말기에 저절로 유출3. 출산 후 점진적으로 성숙모유로 전환호흡기계폐기능변화1. 꾸준한 일회호흡량 증가 → 과호흡, 분당 호흡량 30~40% 증가2. 산소소모량 약 15~20% 정도 증가 → 태아와 태반의 산소소모량과 증가된 임부의 요구량을 충족3. 폐 순응도, 폐 확산은 유지되나, 폐활량은 약간 증가4. 프로게스테론 증가 → 기도저항 감소5. 자궁증대로 인한 횡격막 상승, 늑골하각 넓어짐 → 흉곽둘레 6cm정도 늘어남6. 흉식 호흡에서 복식 호흡으로 변화7. 혈중 이산화탄소 분압 감소로 인한 호흡량증가 → 호흡곤란으로 인식8. 폐질환이 있는 임부의 경우, 높은 산소 요구량증가로 인해 질환이 악화9. 에스트로겐 상승 → 비점막 혈관의 울혈과 부종 → 비출혈10. 비염(코막힘, 울혈)심혈관계심혈관계1. 임신 중 자궁증대로 횡격막이 상승하여 심장은 좌측상방으로 전이됨→ 심음의 변화 나타남. 제 1심음과 제 3심음의 증가가 나타나지만 분만 후 곧 사라짐.2. 혈액량은 1500ml 증가(혈장 1000ml, 적혈구 450ml), 비임신기의 40~45%증가3. 심박출량은 임신 25~30주에 30~50% 증가→ 자궁과 신장으로의 혈류량은 증가하나 간과 뇌로의 혈류량은 일정하게 유지됨4. 맥박은 10~15회/분 증가5. 혈압 : 임신 1기에는 약간 감소, 임신 2기에 가장감소, 임신 3기에 임신 전 수준으로 회복6. 증대된 자궁이 순환하는 혈류에 압력을 가해 대퇴정맥압이 상pregnancy), 가성빈혈(pseudoanemia)이라함9. 백혈구 수는 15,000/mm³까지 증가함 (감염이라고 단정X)10. 혈소판 수는 변화 없으나 혈장섬유소원은 50% 이상 증가→ 혈액응고 요인(Ⅶ,Ⅷ,Ⅸ,Ⅹ)이 증가하게 되어 혈액응고 경향 증가, 정맥혈전증의 위험을 증가시킴소화기계 : 임신 중 경험하는 대다수의 불편감입덧1. 임신 초기(6~8주)2. 탄수화물 대사의 변화, 융모생식샘자극호르몬(hCG)의 영향3. 오심, 구토가 대표적인 증상, 개인차 있음잇몸출혈1. 임신 초기(3개월 정도에 나타나 출산 후 사라짐)2. 치은종(epulis)으로 인한 잇몸증대현상 때문타액 분비증가1. 때로는 과다하게 분비(Ptyalism)→ 구토 시 침을 적게 삼키거나 전분섭취로 인한 침샘 자극 때문변비,가스1. 장의 음식물 통과시간과 장운동 저하 때문2. 평활근 이완과 대장에서의 수분 전해질 재흡수로 악화되는 경향3. 변비가 있거나 임신 후반부 자궁 아랫부분의 혈관 압력이 가해지면 치질 발생 가능성임신후반기증상1. 많은 소화기계 증상 → 증대된 자궁의 압력과 상승된 프로게스테론으로 인한 평활근 이완 때문2. 장이 후방측위로, 위는 위쪽으로 밀림3. 분문괄약근의 이완으로 위 내용물이 식도하부로 역류 → 가슴앓이(pyrosis or heartburn)기타1. 임신중 간의 변화는 거의 없음 → but 혈장 알부민과 혈중 콜린에스테라아제의 농도는 저하가능2. 프로게스테론에 의한 평활근 이완으로 담낭 통과시간이 지연3. 고지혈증(hypercholesterolemia)이나 담석의 형성, 담즙산염(bile salts)의 누적으로 인한 소양증비뇨기계빈뇨1. 임신 1기, 만삭 즈음 자궁이 방광에 압력을 가해 빈뇨 발생→ 압박은 방광의 혈관과 림프로의 배액 저해하여 감염과 손상의 위험 가중시킴,방광이 전방으로 더 돌출되고 용적이 감소요관팽대1. 우측신장과 요관의 팽대로 요관이 늘어나고 꼬일 수 있음→ 요관 내 소변정체와 소변 중 아미노산과 포도당이 배출로 비뇨기계 감염 위험 증가GF에서 배꼽 위까지 복부 중앙에 있는 선을 백선(Linea alba)이라고 하는데, 임신 중 색소침착의 증가로 색이 진해지면 이를 흑선(Linea nigra)이라고 부름갈색반갈색반 (Chloasma, Melasma gravidarum)1. 임산부에게 뺨, 이마, 코 등의 얼굴부위에 나타나는 기미2. 태양에 노출될 경우 특히 심해지지만, 출산 후 옅어지거나 사라짐임신선임신선(Striae)1. 복부, 유방, 대퇴부에 나타나는 약간 함몰된 붉은 색을 띈 선2. 증가된 부신 스테로이드 영향으로 결합조직이 단열되어 발생거미상혈관종거미상혈관종 Vascular spider nevi)1. 목, 가슴, 얼굴, 팔 등에 나타나는 중앙에서 가장자리로 뿌리를 뻗는 듯한 선홍색 작은 융기2. 에스트로겐의 증가로 피하지방의 혈류가 증가되어 생기며 분만 후 옅어지거나 사라짐모발1. 임신 중 모발성장속도와 모낭 수 감소, 땀샘과 피지샘 활동 증가로 심한 발한, 여드름 경험근골격계임신말기근골격계는 호르몬과 커진 자궁의 압력에 의해 변화됨1. 치골결합(pubic joint), 천장골관절(sacroiliac joint), 천미골관절(sacrococcygeal joint)이 다소 이완*릴락신(relaxin) : 연골관절을 이완시킴2. 뒤뚱거리는 걸음걸이(waddling gait), 심한 요통, 걷기 힘듦3. 복부의 증대로 척추만곡 두드러짐, 자세변화 (앞쪽으로 치우친 증대된 자궁의 무게에 대한 보상)4. 자세변화는 흔히 하부요통을 유발임신후기1. 척추전만, 목의 전향굴근(anterior flexion of the neck), 어깨 부위의 함몰(slumping of the shoulder girdle)로 인한 목, 어깨와 상지 통증2. 말초신경의 압박으로 인한 사지의 감각이상3. 평형을 유지하기 위해 가슴을 뒤로 젖혀 몸의 중심을 하지상부의 뒤쪽으로 이동시키는 자세 취함4. 자궁증대로 복부근육이 늘어나고 복직근이 정중선에서 분리되기도 함 = 복직근 이개(diastasis recti)5. 분리가 심각면효율성 감소)대사체중증가1. 원인 : 자궁과 부속물의 증대, 유방의 증대, 혈액량 증가2. 임신 전 정상체중 여성 : 11.5~16kg 증가가 바람직3. 임신 1기 약 1.6~2.3kg, 임신 2기와 3기 각각 5.5~6.8kg 증가4. 임신 전 비만여성은 체중증가 적은 것이 좋음 → 체중 감소할 경우 합병증 발생가능 (ex. 케톤증)5. 체중증가가 지나치게 적은 경우→저체중 출생아 분만 확률 높음6. 임신 시 적절한 체중증가에 주의, 열량이 높은 음식보다는 영양이 풍부한 식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함수분대사1. 수분 축적의 원인 : 스테로이드 성호르몬 증가, 혈청단백질 저하, 모체의 혈액량과 간질액 증가,신체기능 증대 (태아, 태반 및 양수 구성을 위해 필요)영양소대사1. 임신 후반기(특히 마지막 6~8주) : 몸무게 2배로 증가 → 단백질, 지방 중요2. 임신 초기 축적된 단백질 : 자궁 및 유방 등 모체조직의 발육 증대3. 임신 중 축적된 단백질 :모체의 항상성 유지, 모체 조직 소모 방지4. 임신 중 혈중 지질, 지단백, 콜레스테롤 농도 증가, 장을 통한 배설감소 → 지방흡수 → 지방축적5. 섭취한 포도당 사용 후 공복 상태 되기 쉬움 → 식간, 밤에 케톤증 유발가능6. 간헐적 당뇨 흔하게 나타남 : 혈당 상승이 동반되지 않은 당뇨는 사구체여과율 증가 때문-경구포도당부하검사(oral glucose tolerance)의 결과가 임신 때문에 변화되지는 X-but 당뇨병가능성 주의 깊게 관찰 필요7. 인슐린 대한 요구 증가 → 저항성 기전: 황체호르몬, 에스트로겐이 관여8. 적혈구, 헤모글로빈, 혈액량, 태아발육 및 모체조직의 수요증가 → 철분요구량 급증9. 결합할 수 있는 혈장 단백질량 감소 →모체 혈장의 결합칼슘농도 감소, 약 30g 칼슘이 임신 후기 태아의 칼슘축적위해 임부의 뼈에 보존내분비계갑상샘1. 갑상샘의 크기와 기능은 임신에 의해 영향을 받음2. 임신 중 갑상샘호르몬의 변화-난포호르몬의 증가로 티록신결합글로불린(TBG)이 증가-태반호르몬이 갑상샘을
간호사례응급실 Day 근무간호사가 현재 Evening 근무간호사에게 인계하고 있음A구역 3번째 침상 만 7세 남아 배아파 환아는 내원 3일 전부터 식욕부진, 간헐적 복통 증상 있었으며 오늘 오전부터 복통이 악화되어 응급실 13:30 응급실 내원하였습니다. 내원 후 simple abdomen 촬영한 상태로 아직 결과 나오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EMR 확인해주세요. 수고하세요.? 만 7년 6개월, 남아, 초등학교 1학년? 주호소: “아이가 며칠 동안 배 아프다고 하며 밥을 잘 먹지 못해요. 오늘은 배를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많이 아파해요”? 과거력: 특이사항 없음? 가족력: 없음? 예방접종: 일정대로 시행함? 활력징후: 체온 36.9℃, 맥박: 100회/분, 호흡 24회/분,혈압 85/50mmHg? 신장 124cm, 체중 26kg, 체질량지수 16.90? Review of system:식욕저하(+), 발열/오한 (-/-), 오심/구토(+/-), 변비(+), 복통(+)기침/가래/콧물 (-/-/-), 빈뇨/급박뇨/요실금(+/+/-)? 진단검사: simple abdomen■ 간호력■ 담당간호사는 인계 후 대상자의 간호력을 확인하고 있는데 보호자가 간호사를 찾는다.? 보호자 주호소:“ 아이가 지금 다시 배 아프다고 해요. 계속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며칠 동안 배 아파서 밥도 잘 못 먹었어요.”“ 대변보러 화장실 가는 것은 싫어하는데, 소변은 1시간마다 조금씩 보고 그래요”“ 엉덩이가 아프다고 할 때도 있어요”? 아동은 침상에 무릎을 구부리고 옆으로 누워 있음아동간호학 사례기반의 간호과정 적용 보고서사정자료(예상 사정자료)1. “아이가 며칠 동안 배 아프다고 하며 밥을 잘 먹지 못해요. 오늘은 배를 만지지도 못하게 하고 많이 아파해요” (보호자)2. “ 아이가 지금 다시 배 아프다고 해요.” (보호자)3. “ 며칠 동안 배 아파서 밥도 잘 못 먹었어요.” (보호자)4. (예상)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가기 싫어요.”1. 침상에 무릎을 구부리고 옆으로 누워 있음.2. (예상) FPS로 통증 사정 시 4점이라고 대답함.3. (예상) 자주 표정을 찡그리고 신음소리를 냄.4. (예상) P/E(신체검진) 시, Td(압통)을 호소함.5. (예상) simple abdomen에서 미진한 변 배출로 인한 결과가 발견됨.간호진단배설곤란과 관련된 급성통증간호목표(단기목표)장기목표 : 대상자의 통증 정도가 감소한다.단기목표(-대상자는 3일 내에 NRS에 따라 사정한 통증정도가 3점 이하이다.-대상자는 4일 내에 하루에 대상자의 통증호소가 0회이다.-대상자는 5일 내에 복부 촉진 시, 아프지 않다고 표현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포함)1. 대상자의 상태를 사정한다.① 대상자의 활력징후를 사정한다.② 대상자가 통증을 호소할 경우 통증정도를 통증사정도구(NRS, FPS 등)로 사정하고, 통증의 위치와 통증의 양상을 사정한다.? 활력징후는 인체의 생명기능의 변화에 따라 민감하게 나타나는 징후로, 체온, 맥박, 호흡 및 혈압을 총칭한 것이다. 질병, 육체적 활동, 환경 등 여러 요인은 활력징후로 인해 변화를 일으키며 정상범위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신윤희 외, 2017, 108.)? 급성통증 시 통증이 경고신호(warning signal)로 작용하여 교감신경계를 자극하고 이 자극이 catecholamine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여 다양한 생리적 반응을 일으킨다. 그 결과 스트레스 시 투쟁, 도피 반응과 같은 생리적 변화가 일어난다. 심박동수, 혈압, 호흡수가 상승하고 동공이 수축하며 발한이 일어난다. (조경숙 외, 2016, 227)? 통증의 특성을 사정하기 위해서는 다음에 대하여 포괄적으로 사정해야 한다.① 통증의 특성: 통증의 위치, 기간, 양, 질, 통증력, 악화요인, 완화요인, 관련 증상 등② 생리학적 반응: 활력징후, 피부색깔, 발한, 동공 크기, 오심, 근육긴장도, 불안 등③ 행동적 반응: 자세, 외양, 얼굴표정, 언어표현 등④ 정서적 반응: 불안, 우울, 상호작용, 통증의 의미, 통증의 대처방법 등(신윤희 외, 2017, 311.)2. 통증의 완화요인과 악화요인을 사정한다.① 통증과 관련 있는 행위 및 상황에 대해 사정한다.? 통증 관련요인 사정은 통증관리전략을 계획하는 첫 단계이다. (신윤희 외, 2017, 312.)3. 통증을 완화하는 방법을 시행한다.① 처방에 따라 약을 투여한다.-통증을 경감시켜주는 진통제를 투여한다.-변의 원활한 배출을 위해 완화제를 투여한다.② 정서적으로 대상자를 지지한다.-환아를 전인적으로 받아들이고 대상자의 말과 행동을 신뢰하고 격려한다.-환아가 곁에 있어주기를 원하는 사람(엄마)이 있는지 확인하여 함께 있어주도록 한다.? 진통제 투여는 통증관리를 위해 가장 많이 사용되는 방법으로 빠른 통증완화 요과를 갖는다. 진통제는 비마약성 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제, 마약성 진통제, 보조 진통제 등이다. (변영순 외, 2014, 349)? 의료팀이나 가족들이 통증 대상자로부터 멀어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곁에 있어 주는 것만으로도 통증이 완화되는 경우가 있다. (조경숙 외, 2016, 236.)3. 통증을 관리하는 방법을 교육한다.① 비약물적인 통증 관리법에 대해 교육한다.-환경적 요인 : 조용하고 부드러운 환경을 조성하도록 한다.-전환요법 : 통증 시 TV 시청이나 음악 감상을 통하여 관심을 돌릴 수 있도록 격려한다.-이완요법 : 심호흡이나 명상을 통해 통증을 감소시키도록 교육한다.-식이요법 : 변이 잘 배출되기 위해 고섬유질의 식사와 수분섭취를 장려한다.? 관심의 초점을 통증에서 다른 자극으로 바꿈으로써 급·만성 통증을 완화시키는 방법으로, 통증이 전환되는 정도는 생리적 통증 정도와 대상자의 집중력에 달려있다. (신윤희 외, 2017, 316.)? 숨을 깊게 들이쉬거나, 이완되는 장면을 상상하게 하는 것은 통증을 경감시킨다. (서울대학교 출판부, 간호진단과 계획, 53)? 건조된 과일, 다양한 곡물 시리얼, 저지방음식과 신선한 채소를 제공해 수분과 섬유소 섭취를 늘리면 변의 부피가 증가하면서 장을 쉽게 통과한다. 설탕과 우유의 섭취를 줄이는 것 또한 변을 부드럽게 한다. (박호란 외, 2019, 115)평가계획(예상 평가 자료)-대상자는 3일 내에 NRS에 따라 사정한 통증정도가 3점 이하이다.-대상자는 4일 내에 하루에 대상자의 통증호소가 0회이다.-대상자는 5일 내에 복부 촉진 시, 아프지 않다고 표현한다.사정자료(예상 사정자료)? “아이가 며칠 동안 배 아프다고 하며 밥을 잘 먹지 못해요.? “ 며칠 동안 배 아파서 밥도 잘 못 먹었어요.”? 침상에 무릎을 구부리고 옆으로 누워 있음? (예상)식사를 자주 거부하고, 식사를 하더라도 많이 남기는 모습을 보임.간호진단복통으로 인한 식사부진과 관련된 영양부족의 위험성간호목표(단기목표)장기목표 : 대상자는 영양부족을 나타내지 않는다.단기목표(-대상자는 3일 내에 식사를 거부하지 않는다.-대상자는 5일 내에 제공된 식사를 절반 이상 먹는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포함)1. 영양 상태를 사정한다.? 매일 체중을 측정한다.? 대상자의 피부 상태를 사정한다.? 영양 상태를 나타내는 지표들을 확인한다. (Protein, Albumin 등)? 영양요구의 사정에는 체중관련 문제를 확인하는 것이 포함된다. (변영순외, 2014, 260.)? 신체계측이란 신체의 조직 구성과 발육의 상태를 측정하는 것으로 영양 상태를 판정할 때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다.(김애경 외, 2013, 242.)? 영양결핍 시 피부가 거칠어지고 피하지방층이 얇아지며 근육의 긴장성이 상실되고 구강점막이 붓거나 균열이 생긴다. 또한 불안정한 정서 상태, 저혈압, 체중감소 등이 나타난다. (아동의 간호진단과 계획, 서울대학교 병원, 23.)? 단백질과 알부민의 저하는 영양결핍을 의미한다. (서울대학교출판부, 아동의 간호진단과 계획, 31.)2. 섭취량과 배설량을 사정한다.? 24시간 동안의 수분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고 기록하는 것은 수분 및 전해질, 산·염기 균형에 대한 기초적인 자료를 얻기 위해 필수적이다. (차영남 외, 2013, 351.)
정신보건사업 계획서1.사업명: 창원시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관리 사업2.사업의 필요성1) 대상자의 욕구 및 문제점- 일반인의 경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유병율이 5% 수준이지만 소방공무원의 경우 35~40%에 달할 정도로 이들에 대한 심신건강 측면에서의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2015년부터 2019년까지 21만 8000여명의 소방공무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검사를 실시했는데, 이 중 약 1만 여명의 소방공무원들이 위험군 판정을 받음- 최근 5년간(2015~2019년) PTSD 검사 실시 인원 대비 위험군 판정을 받은 소방공무원의 비율은 2015년 6.0%, 2016년 4.8%, 2017년 3.3%로 점점 줄다가 2018년 4.4%, 2019년 5.6%로 다시 늘어남- PTSD 판정을 받은 소방공무원의 수와 비율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지만 이를 예방하기 위한 사업 예산은 2018년 9억 3000만원에서 올해 7억원으로 줄어들었다.- PTSD 검사 실시 인원 대비 PTSD 위험군 판정을 받은 소방공무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10.9%로 창원시임2) 지역환경 및 복지현황- 소방공무원이 꾸준히 충원되면서 1인당 담당인구는 평균 1000명 이하로 줄었지만, 지역별 편차는 큼- 소방공무원 1인당 담당인구가 많아 매년 전국 2·3위를 기록하는 창원소방본부도 꾸준히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1300명으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고 있음- 창원소방본부는 다른 소방본부에 비해 출동 건수가 높고 1인당 담당인구가 상위권(전국 2위)을 차지해 직원 부담이 높음- 공단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주택가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에 비해 참혹한 경우가 많음. 기계류 생산공장을 집단 유치하여 기계공업을 집중 육성할 목적으로 1974년 창원 일대가 산업기지 개발구역으로 지정됨.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소방본부의 PTSD 고위험군 환자 비율이 높게 나타남-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 복지센터-창원 정신건강 복지센터-창원 정신건강의학과 의원-진해 연세사랑병원-삼성 창원병원-청아 의료재단 동서병원-창원 휴양림 오토 캠핑장-근로복지공단 창원지사3) 중점 과제 및 해결전략중점 과제: 창원시 소방공무원들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조기발견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신건강을 관리한다.해결전략: 경상남도 광역전신건강복지센터에서 사건충격척도(IES-R)를 활용하여 25점 이상인 대상자를 선별한 뒤 심신안정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상담센터 및 지역복지자원을 통해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한다.3. 서비스 대상 및 선정방법서비스 대상: 창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서비스 대상 선정기준 및 방법: 창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가검진’을 시행하도록 하여 25점 이상인 사람을 대상자 중 참여의사가 있는 대상자를 선정한다.「사건충격척도(IES-R): : 은헌정 등, 2005」를 자가검사지로 사용. 2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는 자기보고형 검사로 25점 이상일 경우 전문가와 상담이 필요하다.24점 이하: 정상25-39점: 약간 충격40-59점: 심한 충격60점 이상: 매우 심한 충격4. 사업 목적 및 목표목적성과목표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위험군 대상자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고 심신안정을 제공하여 자가건강관리능력을 향상한다.창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자가검진을 150명 이상 실시한다.대상자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고 상담 및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심리 안정을 도모한다.대상자가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요청할 수 있다.대상자에게 다양한 치료를 제공하여 심신의 안정을 찾는다.대상자의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한다.5. 사업내용1) 세부사업내용성과목표프로그램명활 동(수행방법)시행시기창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가검진을 150명 이상 실시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가검진”「사건충격척도(IES-R): : 은헌정 등, 2005」도구를 이용하여 자가검사를 실시하도록 검사지를 각 소방서로 배부한다.3,4월대상자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고 상담 및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심리 안정을 도모한다.“찾아가는 상담실”-심리상담 전문기관에서 소방서를 직접 방문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위험군에 속하는 대상자들에게 일대일 심리상담을 시행한다.-정신건강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정보를 제공한다.-필요시 정신건강 치료 전문기관에 의뢰한다.5,6월대상자가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요청할 수 있다.“언제든지 전화하세요!”-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실시간으로 24시간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5-11월대상자에게 다양한 치료를 제공하여 심신의 안정을 찾는다.“건강한 마음, 같이 다스려요!”(심리안정프로그램)-심리불안정 극복방법(심신안정화, 이완요법 등)을 교육한다.-미술, 음악, 공예 등 치료적인 활동을 통해 심리치료를 시행한다.- 집단 활동을 통해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으로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감정을 공유한다.7,9,11월대상자의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한다.“동료들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캠프를 통해 심신안정화 요법을 실생활에 적용하고 스트레스 자가 치유 훈련을 실시한다.7,9,11월2) 목표에 대한 평가방법성과목표목표에 대한 평가방법평가지표자료수집방법자료수집시기창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가검진을 150명 이상 실시한다.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자가검진 참여인원 150명 이상정량평가2020년 3월- 2020년 4월대상자의 심리상태를 확인하고 상담 및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여 심리 안정을 도모한다.상담 참여인원 150명 이상정량평가2020년 5월-2020년 6월대상자가 도움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요청할 수 있다.전화상담 참여인원 150명 이상정량평가2020년 5월- 2020년 11월대상자에게 다양한 치료를 제공하여 심신의 안정을 찾는다.심리안정프로그램 참여율 70% 이상정량평가2020년 7월- 2020년 11월대상자의 스트레스 회복력을 강화한다.힐링캠프 참여율 50% 이상정량평가2020년 7월- 2020년 11월3) 담당인력 구성- 담당인력: 창원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정신건강간호사, 정신의학과전문의- 주요업무: 사업기획 및 관리, 정신건강증진사업 총괄4) 사업진행일정시기 및 내용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프로그램 홍보PTSD선별검사 위험군과 참여자 선정‘찾아가는 상담실’ 프로그램 시행‘언제든지 전화하세요’ 프로그램 시행“건강한 마음, 같이 다스려요!” 프로그램 시행“동료들과 함께하는 힐링캠프”프로그램 성과 보고 및 평가5) 홍보계획대상자: 창원소방본부 소속 소방공무원방법:①찾아가는 상담실: 창원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방문형 상담실 홍보 포스터를 창원소방본부 홈페이지, 게시판에 기재하여 홍보한 뒤,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상시 신청을 받는다.
필자가 사용하는 방어기제 중 가장 많이 사용한 것들은 첫 번째로 동일시(37점), 반동형성(33점), 퇴행(32점)이다. 반면에 가장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 방어기제들은 행동화(20점), 승화(23점), 이타주의(23점)이다.-상위 방어기제 : 동일시(37점)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동일시란, 타인의 속성이나 태도를 자신의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예시로는 직장생활에서 자신이 닮고 싶은 사람의 행동을 따라하며 그 환경에 적응해나가기 등이 있다. 필자는 이러한 ‘동일시’ 방어기제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는 것에 매우 동의한다. 실제로 학교에서 교수님이 과제를 내주셨을 때에도, 잘해내기 위해 선례가 있지는 않았는지 찾아보기도 하고 필자가 닮고 싶어 하는 선배에게 작년에 이 교수님의 수업에서 어떻게 했는지 물어보기도 한다. 생각해보면 학교생활뿐만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에서도 필자는 모두 ‘그 시기의 나만의 롤모델’을 찾았던 기억이 있다. 이러한 행위들은 나로 하여금 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처해진 환경에서의 적응을 좀 더 쉽게 해주었다. 하지만 가끔은 주체성을 떨어뜨리는 계기가 되는 것도 같아서 조금 자제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상위 방어기제 : 반동형성(33점)두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반동형성 방어기제란, 받아들일 수 없는 감정이나 충동과는 정반대로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예시로는 좋아하지 않는 친구 앞에서 전혀 그렇지 않은 양 행동하는 것이 있다. 필자는 이 예시를 보고 굉장한 공감을 하였다. 실제로 나에게 잘못을 해서 사이가 틀어진 친했던 친구가 있었는데, 현재는 예전만큼 좋아하지도 않고 친하지도 않지만, 만나게 되면 굉장히 ‘친하고 좋아하는 친구인 척’ 대하고 지내기 때문이다. 필자는 충동과 본능을 무조건적으로 억제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사회적 기능을 해나가는 인간으로서 어느 정도의 충동과 본능은 통제하고 숨길 줄 아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상황에 따라 적절히 감정표출을 통제하는 능력을 갖추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상위 방어기제 : 퇴행(32점)세 번째로 많이 사용하는 퇴행이란, 스트레스 상황이 없는 이전 발달단계로 돌아가는 것의 개념이다. 예시로는 소변을 가릴 줄 알던 아이가 동생이 태어난 후 야뇨증을 보이는 것, 다 큰 성인여성이 울 상황이 아닌데 대성통곡을 하며 우는 것 등이 있다. 많이 사용하는 방어기제로 계산이 되었지만, 필자는 크게 공감을 할 수 없었기에 ‘퇴행’이라는 방어기제에 대해 좀 더 알아보았는데, 신기하게도 성장과 변화라는 큰 스트레스 상황에서 신체적 아픔이 나타나는 것도 퇴행의 예시 중 하나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제로 필자는 큰 변화가 일어났을 때 하루 종일 머리가 아프고 속도 안 좋은 경우가 흔한데, 이런 상황이 반복되는 경우는 퇴행의 일종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는 것이 매우 놀라웠다.-하위 방어기제 : 행동화(20점)가장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행동화란, 요구를 억제하거나 만족을 연기시키지 못하고 즉각적으로 행동으로 표현하는 것이다. 예시로는 매우 화가 났을 때, 물건을 던지거나 부수는 것이 있다. 필자는 좋게 말하면 인내심이 매우 좋고, 나쁘게 말하면 매우 소심하여 자기주장을 잘 내지 않는 편이다. 물론 화가 났을 때 분노를 참지 못하여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물건을 막 부수는 행위는 있어서는 안 될 행동들이다. 하지만 화가 났을 때, 그 화를 적정 수준에서 표출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예컨대 미래에 간호사가 되어 일을 할 때, 선임 간호사가 신입간호사라는 이유로 못되게 굴고 부조리한 양의 업무를 건네주는 등의 행동을 한다면, 지나치게 불합리한 일에 대해서는 ‘나’의 생각과 의견을 분명히 표현하는 것이 ‘나’와 ‘환자’를 위해서도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하위 방어기제 : 승화(23점)방어기제에 대한 비평적 자기분석두 번째로 적게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난 승화란, 성적·공격적 욕구를 사회적으로 수용될 수 있는 건설적 방향으로 변환하는 것으로 가장 좋은 방어기제로 평가되기도 한다. 예시로는 성충동이나 폭력충동을 예술이나 스포츠 활동으로 표현하는 것이 있다. 필자는 방어기제 중 가장 좋은 방어기제로 평가되곤 하는 ‘승화’가 나에게 있어서는 가장 쓰지 않는 방어기제에 속한다는 것에 매우 놀랐다. 왜 그런지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본 결과, 취미가 매우 적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기보다는 혼자 있기를 좋아하는 성향 때문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필자는 소위 ‘집순이’라고 불릴 만큼 ‘혼자’를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인데, 그렇다고 혼자서 하는 취미활동도 마땅한 게 없으니 욕구를 표출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실제로 최근 방학 때, 뭔가 취미활동을 하고는 싶은데 마땅히 할 게 없어서 무엇을 할지 알아보기만 하다가 결국 시작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러한 결과를 보니, 다양한 욕구를 취미를 통해 변환하여 행동할 수 있도록, 취미가 되는 활동을 찾아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