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레이업 코칭(basketball lay-up)- 목 차 -Ⅰ. 서론Ⅰ. 농구의 규칙 및 스포츠맨십 교육Ⅱ. 본론Ⅰ. 레이업 코칭Ⅲ. 결론Ⅰ. 학습 정리 및 마무리 운동Ⅳ. 참고문헌농구 레이업 코칭Ⅰ. 서론내가 만약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구 레이업을 코칭한다면 본격적인 지도를 하기에 앞서 체육인으로서의 스포츠맨십과 인성,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시키는 것을 우선시할 것이다. 우선 스포츠맨십이란 우리와 같은 아마추어 스포츠맨이 지키고 명심해야 할 경기정신이다. 즉 스포츠맨십은 스포츠에 있어서 매너와 에티켓을 총칭하는 말로 행동의 기준과 규범이 되는 것이다. 즉 인성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는 개념이다. 따라서 내가 농구 코치가 된다면 멋진 농구 플레이어를 양성하기 이전에 경기에서의 매너와 에티켓은 물론 농구와 스포츠를 사랑하는 가치관을 갖춘 스포츠인을 키우고 싶다.다음으로, 가장 중요한 안전 교육을 할 것이다. 안전에 대한 중요성은 가장 먼저 선수들에게 일깨워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선수들을 코칭 하는 도중에도 늘 강조할 부분이다. 연습이나 경기 시작 이전에는 항상 충분한 워밍업과 스트레칭을 통해 충분한 경기력은 물론 부상을 방지할 수 있도록 하고, 경기장 상태나 장비 점검 등 또한 매번 필수적으로 습관화 할 수 있도록 지도할 것이다.안전 교육까지 끝난 다음에는 농구의 전체적인 규칙과 특히 레이업에 대한 규칙 및 이론을 교육할 것이다. 스포츠 또한 이론과 원리에 대한 이해가 되어야만 정확한 동작과 안정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농구에는 매우 많은 규칙들이 있지만 그 중 대표적인 룰을 간략하게 말하자면,1.기본적으로 농구는 손으로 드리블을 하는 구기종목이기 때문에 오히려 발에 공이 닿으면 킥이라는 반칙으로 분류된다.2.땅에 튀기는 공을 두손으로 한번 잡은 뒤에 또 튀기게 되면 더블이라는 파울이 선언된다.3.공을 잡은 상태에서 축 발을 때면 워킹이라는 파울이 선언된다.4.골 텐딩 - 포물선의 슛이 떨어지고 있을 때, 링보다 공의 위치가 높은데, 그 공을수비자가 건드리면 골 텐딩으로 그 이후 상황과 상관없이 공격자의 득점을 인정하게 된다. 공격자의 팀이 건드리면 무효처리되고, 또한 공이 링에 닿아있을 때, 건드려도 마찬가지이다.이 정도가 있다. 선수들이 스포츠맨십과 인성 교육, 안전 교육, 농구의 경기 방법과 규칙을 충분히 이해했다면 그 때 본격적인 농구 레이업 코칭을 실시한다.Ⅱ. 본론장소는 미끄럼 위험이 없는 안전한 우레탄 바닥이 설치되어있는 실내체육관에서 코칭을 한다. 대상은 용인대학교 체육학과 학생이며, 인원은 30명으로 설정한다. 항상 수업 시작 전 학생들의 출석과 건강을 확인하고 환자유무와 상태를 점검한다. 또 서론에서 언급했듯이 수업 시 주의사항과 안전에 대한 부분을 강조한다. 이후 본 레이업 수업에 주로 사용할 손목과 발목 위주의 스트레칭부터 어깨, 다리, 목 등 전신의 보강체조를 실시하고, 전 수업 시간 때 했던 내용을 간단한 질문을 통해 확인하고 다시 한 번 요약하여 설명하고 시범을 보인다. 그 다음, 당일 실시할 학습내용의 목표를 제시한다.1. 레이업 슛의 원리와 방법을 이해할 수 있다.2. 정확한 스텝과 점프를 하여 왼손,오른손 레이업 슛을 실행할 수 있다.3. 연습과정을 통해 인내심과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4. 경기를 통해 협동심과 경쟁심을 기를 수 있다.이러한 수업목표를 학생들에게 제시한 후, 무엇을 배울지 학생들이 예상할 수 있고, 기대할 수 있게 한다. 학습목표를 요약하자면 레이업 슛에 대한 이해와 활용을 익히고, 반복연습을 통해 실제 경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본격적으로 수업이 진행되면. 3열 횡대로 학생들을 정렬시킨 뒤 간격을 3m 정도로 넓혀 앞, 뒤 사람과 부딪히지 않도록 지시한다. 그 다음, 처음에는 공 없이 몸만으로 스텝을 직접 시범보인다. 스텝은 오른손잡이 슈터 기준으로 마지막 동작시에 오른발, 왼발, 오른발 스텝, 왼손잡이 슈터 기준일 시에는 왼발,오른발,왼발로 마무리 동작을 해야한다. 학생들은 시범을 보고, 공이 없으므로 부담감을 줄이고 스텝에만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하여, 몸에 익을 수 있도록 지도한다. 이런 방식으로 왼손 스텝 15회, 오른손 스텝 15회를 모두 한 사람 당 실시했다면, 실제로 공을 들고 레이업 슛을 지도한다. 아까와 마찬가지로, 먼저 시범을 보이고, 학생들이 따라할 수 있도록 한다. 아까와 다른 점은 공을 드리블한다는 것 밖에 없다는 것을 말하면서, 스텝에 신경쓸 것을 강조한다. 드리블을 하며 스텝 완성 후 마지막 점프 동작에서 공을 살포시 내려놓고 온다는 느낌으로 지도한다. 던지는 것이 아닌 손목 스냅만을 이용한 동작인 것이다. 만약 학생들이 어려움을 느끼거나 지루함을 유발한다면 유명 농구만화영화인 슬램덩크의 주인공인 강백호의 명대사 중 하나를 제시해 레이업 슛에 있어서 조금 더 거리감을 느끼지 않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왼손은 거들 뿐, 오른손은 살포시 두고 내려온다.) 만약 한 쪽 손이 어느 정도 잘 되는 학생이 있다면, 그 쪽 손 슛을 더욱 완벽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잘 되지 않는 반대 쪽 손을 보완하도록 코치할 것이다. 왼손쪽 슛을 하는 그룹 A와 오른쪽 슛을 하는 그룹 B를 나누어 각각 양 쪽 골대에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하고, 개별적으로 반복연습할 시간 40분을 제시하고, 40분 뒤에는 밸런스를 맞게 세 팀을 짜서, 번갈아가며 15분 씩 실전게임을 하도록 한다. 단, 이 경기에서는 레이업 슛을 이용한 득점만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Ⅲ.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