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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5급 공직적격성평가 자료해석 해설
    2018 5급 자료해석 해설201511515 이규호ㄱ-편차의 합을 비교해 보면 해피:6 2016년 이동인원×1.7=3540만×1.7=6018만 (o) ? ㄴ-2016년 이동인원 3540만÷6=590만, 590×0.9엥겔이 계속되므로 맞는 설명이다. ??-2008~2012년 동안 엔젤은 오르고 엥겔은 내려가므로 보육, 교육비 대비 식료품비는 감소하고 있다. ??-엔젤: 최고 20.5, 최저 14.4. 둘의 차이는 7% 미만이다.ㄱ-을: 1차 87, 2차 39.5, 3차 79→ 최종 166, 정: 최종 81+94.5=175.5. 정이 을보다 높다. ? ㄴ-갑: 최종점수 183.5, 1차 89.5, 2차 51.5이므로 3차는 94점이다. 병: 3차 71. ㄴ은 틀렸다. ? ㄷ-정이 1차시기에서 모든 심사위원들에게 10점씩 더 받으면 91점이 되고 최종점수는 91+94.5=185.5다. 이는 기존 1등인 갑의 점수보다 높으므로 ㄷ은 맞다. ? ㄹ-A(88, 84, 74, 79), C(89, 87, 85, 80). 맞는 설명이다.ㄱ-중국 이외 다른 국가는 언급이 없으므로 필요 없다. ? ㄴ-2문단 네 번째 줄에서 중국관광객 감소규모와 감소액을 중국인 제외 방한외국인, 전체 방한외국인과 비교하고 있으므로 필요하다. ? 마지막 문단의 산업부문별 추정 감소액은 표1,2에 없는 내용이다. 2017년 추정으로 전년대비를 언급하므로 2016년 자료도 필요하다. 즉, ㄷ,ㄹ 모두 필요한 자료다.ㄱ-28/40=70%, 11/186기사합격률(61/151). 틀렸다. ? ?-합격률이 높은 순서대로 나열해 보면 치공구설계>1/2>기계설계>컴퓨터응용가공=1/3>용접 순이다. 그러므로 ?는 틀린 설명이다. ??-산업기사 응시율(151/186), 기능사 응시율(252/294=168/196). 분모가 더 작음에도 151과 186은 35 차이로, 28 차이인 168과 194보다 커서 151/186이 더 작은 수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산업기사 응시율이 더 낮은 것이다. ??-산업기사 중 용접만 응시율이 50%가 안된다(11/24). 즉 응시율이 가장 낮은 것은 용접이다. ??-귀금속가공: 응시율 22/22 합격률 16/22→약 73%, 웹디자인: 응시율 8/9 합격률 6/8→75%. 틀린 설명이다.ㄱ-용산구에서 ‘초과’에 걸리는 것은 초미세먼지이며 통합대기환경지수(이하 지수)는 66이다. 성동구에서는 미세먼지가 초과에 걸리고 지수는 67이므로 용산구가 더 작다. (O) ? ㄴ-강북구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평균보다 낮고(44시공: 4개(서울,대구,광주,세종), 없체없음: 2개(대전,울산) ? ㄴ-전국설계(162)전국에서 수도권 설계업체의 비중:57/162 ? ㄹ-서울설계+경북설계=49+35=84→전국설계업체 수(162)를 초과하므로 그 비중은 50% 미만이 아니다.각국의 전체기업수 대비 서비스업 기업수를 계산해보면 A:22/30, B:27/36, C:24/29, D:27/32이다. 이 중 가장 값이 큰 것은 D이며 첫째 조건에 대입해 볼 때 갑은 D이다(??소거). 제조업 기업 수는 A
    기타| 2020.01.07| 7페이지| 1,500원| 조회(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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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5급 공직적격성평가 언어논리 해설
    2018 5급 언어논리 해석201511515 이규호1. 이 글은 헌법재판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국가기관의 행위에는 국민의 대표성과 의사가 반영되어야 하지만 헌법재판소의 경우 사법기관이라는 특수성으로 인해 그 행위가 국민의 의사에 반할 수 있으며 국민이 아닌 대의기관에 의해 헌법재판관이 임명되고 있지만 이를 민주적 정당성이 결여되었다고 비판하는 것은 무리한 비판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번 문항의 내용은 첫문단 말미의 ‘헌법재판관은 의회로부터 독립되고 전문성을 갖춘 재판관들이 담당해야 한다’ 라는 내용에 부합한다.2. 첫 번째 문단을 보면 필자는 토지사유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에 대해 토지와 일반 재화 사이의 근본적 차이를 무시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즉 토지사유제에서는 토지와 일반 재화를 같은 성격의 것으로 파악한다는 것이다. 이는 ?번 문항의 진술과 반대되는 내용이다.3. 이 글에서 종신과 종구에 대한 내용은 두 번째 문단에 나와있다. 두 번째 문단의 세 번째 문장을 보면 중국의 범종은 종구가 종신의 중앙 부분에 비해 나팔처럼 벌어져 있다고 한다. 이는 종구가 종신의 중앙 부분보다 더 넓다는 뜻이며 ?번 문항의 ‘중국 범종은 종신 중앙 부분의 지름이 종구의 지름보다 크다’ 라는 대목과 반대되는 내용이다.4. 첫 번째 문단에서는 만동묘에서 신종과 의종의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두 번째 문단에서는 영조 25년부터 신종의 제사를 담당하던 대보단에서 명 태조와 의종의 제사도 함께 지내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세 번째 문단에서 영조가 만동묘에 전답을 하사했다는 내용을 볼 때, 영조 때부터는 만동묘와 대보단에서 신종과 의종의 제사를 지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마지막 문단에 따르면 흥선대원군 집권기에 만동묘에서의 제사가 폐지되었다고 한다. 이에 비춰 볼 때, 흥선대원군 이전까지는 만동묘와 대보단의 제사 의식을 계속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영조의 뒤를 이은 임금인 정조 시기에도 만동묘와 대보단의 제사는 계속되었을 것이므로 ?번 문항의 내용 어떠한 설명도 찾을 수 없다고 한다. 즉, 빅뱅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는 뜻이므로 ㉠에는 ‘왜 우주가 탄생하게 되었는지를’이 들어가야 한다. ㉡-세 번째 문단의 빅뱅은 ‘0년’을 나타내는 것이다 라는 문장을 볼 때, ㉡에는 ‘빅뱅 이전에는 시간도 없었다’가 들어가야 한다.8. 본문의 중후반부에 따르면 헌팅턴 병은 신체의 근육이 필요 이상으로 움직이는 병이며, 파킨슨병은 그 반대라고 한다. 또한 선조체의 손상은 헌팅턴 병을, 흑색질의 손상은 파킨슨 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선조체는 신체 운동을 억제하고, 흑색질은 신체 운동을 유발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파킨슨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흑색질 기능을 향상시켜 신체 운동을 늘리며, 헌팅턴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흑색질 기능을 억제하여 신체 운동을 줄여야 한다.9. 첫 번째 문단에서 과학자들은 ㉠물음에 답하기 위해 실험을 했다. 그 실험의 내용은 어미 쥐가 새끼를 핥아주는 성향에 따라 새끼쥐의 GR 유전자 수가 달라졌다는 것이다. 즉 ㉠물음의 내용으로 타당한 것은 ‘? 후천 요소가 유전자의 발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라고 할 수 있다.10. 첫 번째 문단에 따르면 종전의 공간 모형은 3차원 공간 구조를 잘 설명하지만 암세포들 간 유전 변이를 잘 설명하지 못한다고 한다. 또한 두 번째 문단에서 새로 개발된 컴퓨터 설명 모형은 그 유전 변이를 잘 설명해 준다고 한다. 종전의 모양이 컴퓨터 설명 모양보다 3차원 공간 구조를 더 잘 설명한다는 언급은 없으므로 ㄱ은 맞고 ㄴ은 틀렸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두 번째 문단 중반부에 따르면 종전의 공간 모양에서는 암세포가 다른 세포를 올라 타고서만 다른 곳으로 옮겨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이는 암세포의 자체 이동능력을 부정하는 것이므로 ㄷ은 틀렸다.11. ㄱ-첫째 문단에 따르면 효용이 음수일 때 상실감을 느끼며, 손익이 음수일 때 손실을 입는다고 한다. 단, 손익이 동일해도 상황에 따라 효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손실을 입은 사람이 반드시 상실감을 느낀다고 악x / 역사-자연힘 / 역사 변화x / (역사 변화x∩(역사안-선악x))-(개인선-역사안x) / 역사안∩자연힘 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역사변화∪(역사안∩선악)∪개인선x / 역사변화∪(역사안∩선악) / 역사안∩선악”이 추가로 도출되므로 역사안-선악x와 역사안∩선악 사이에 모순이 생긴다. 모모의 주장을 요약하면 개인-역사밖x / 개인-자연힘 / 자연힘-선악x / 역사안∩선악 / 역사안∩자연힘x / 역사안∩지성사랑 / 지성사랑∩선악 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역사안∩선악 / 역사안∩자연힘x”가 도출되는데 모두 양립가능하다. 따라서 정답은 ?번이다.14. 지문을 분석해 보면 “갑: 가영미국∩나준프랑스 을: 나준프랑스x-가영미국x 병: (나준프랑스∩다석중국)x 정: 다석중국x∩가영미국x”로 정리될 수 있다. 을∩병은 성립하지 않으므로 지문의 내용을 다시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A: 을x∩병: 을x이므로 나프x∩가미이다. 그런데 이 경우 나프x로 인해 갑x가 되고, 가미로 인해 x정이 된다. 갑을정 세 예측이 틀리기에 A은 틀렸다. B: 을∩병x: 병x이므로 나프, 다중이다. 다중이므로 정x가 되고, 두 예측이 참이므로 갑을이 참이 되며, 이를 정리하면 가미, 나프, 다중이 된다. C: 을x∩병x: 이 경우 갑, 정이 참이어야 하지만 갑정은 동시에 참일 수 없다. 따라서 B의 경우만 성립할 수 있으며, 답은 ?번이다.15. 세종>서울이므로 과천>세종>서울 / 세종>과천>서울 / 세종>서울>과천 의 세가지 경우의 수가 있다. 본문의 조건을 정리하면 ‘세종갑∪세종병 / 서울정 / 사무관 수 2위-일자리 / 을일자리x, 갑병정일자리 / 과천: 갑을병 중 2명 / 사무관 3위-을x’로 정리될 수 있다. 사무관 2위가 일자리를 맡으며 을이 일자리를 맡지 않으므로 을은 사무관 1위인 곳에서 일을 하고 있다. 경우의 수를 정리해 보면 ‘A 과(을병)>세(갑)>서(정), B 세(을)>과(갑병)>서(정), C 세(을)>서(정)>과(갑병)가 되는데 BC는 ‘세종갑∪세종병’ 앞에 국명을 붙인 사례이므로 B의 주장을 강화시킨다. 그러므로 ㄷ은 맞는 설명이고 정답은 ?이다.18. 첫문단 중반부를 보면 흄과 프라이스의 이론이 설명되어 있다. 흄은 증언이 거짓일 확률과 기적이 일어날 확률 중 전자가 더 낮다면 증언이 거짓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후자가 더 낮다면 기적이 일어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프라이스는 증언이 참일 확률이 기적이 일어날 확률보다 높으면 증언으로부터 기적이 일어났다고 추론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세 번째 문단은 가람이 거짓일 확률>기적이 일어날 확률>나래가 거짓일 확률로 요약할 수 있다. 또한 나래가 참일 확률>기적 확률이므로 흄이 보든 프라이스가 보든 나래의 증언으로부터 기적이 일어났다고 추론할 수 있다.19. 마지막 문단에 따르면 진술을 입증 또는 반증하는 증거가 나타날 여지가 있으면 그 진술은 유의미하다고 한다. 즉 반증할 수 있는 인과진술과 입증할 수 있는 인과진술은 모두 유의미하므로 ?번은 옳은 설명이다.20. ㄱ-세 번째와 네 번째 문단에 따르면 거짓 자료와 법칙을 써서라도 인과관계를 도출해 낼 수 있다면 그 진술은 유의미하다고 한다. ? ㄴ-세 번째 문단의 예를 보면 틀린 법칙을 사용하더라도 참인 진술을 도출해 낼 수 있으므로 ‘A는 B의 원인이다’가 반드시 거짓이라고 할 수 없다. ? ㄷ-마지막 문단을 보면 참된 진술이 되려면 현재나 미래에 참인 법칙과 자료로 논리적인 진술을 도출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므로 참된 법칙과 자료를 사용해 도출한 ‘C는 D의 원인이다’는 참이다.21. 두 번째 문단과 세 번째 문단에 따르면 연변봉수대는 외적이 접근할 때 연기나 불로 급보를 전하며 외적과 전투를 시작할 때 봉수 5개를 올린다고 한다. 그리고 마지막 문단의 ‘을묘왜변 때에는 연변봉수대의 신호가 내지봉수대들에게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다’라는 대목을 볼 때 연변봉수대의 신호는 내지봉수대로 전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번은 옳은 설명이다.22. 두 번째 문단을 보면 조선은 변급이라는 장수를 파견했고 산 번째 문단에 따르면 현대 상류층에게는 남들과의 차이가 중요하지 사물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한다. 또한 세 번째와 네 번째 문단에 따르면 현대의 상류층은 서민들처럼 소박한 생활을 한다는 것을 과시하며, 이러한 소비하지 않기를 통해 검소함으로 자신을 드러낸다고 한다. 이를 종합해 보면 이 글의 논지는 ?번이다.27. 본문에 좌파와 우파의 문제점에 대한 내용은 없으므로 ?은 틀렸다. 본문은 정치 갈등이 아닌 경제적 불평등과 그 해결에 대한 내용이 주이므로 ?는 틀렸다. 세 번째 문단에 따르면 좌우 진영은 사회정의의 몇 가지 기본 원칙에 이미 합의했다고 하므로 ?은 본문의 결론이 될 수 없다. 마지막 문단에 따르면 국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평등권을 폭넓게 누리도록 보장해야 한다고 하며 이는 좌우 모두가 받아들였다고 한다. 이러한 국가의 의무는 분배 문제의 해결로 바꿔말할 수 있으므로 ?는 본문의 결론이 될 수 없다.28. 본문의 두 번째 문단에 따르면 정원 경영의 주체는 여성들이었으며 정원에는 여성들이 경험을 통해 쌓은 지식이 살아 있다고 한다. 또한 세 번째 문단에 따르면 그 지식이란 토질의 층을 연구하고 퇴비를 실험하는 등 토양과 관련이 있으며 식물 생태학의 근거를 이루는 통찰이 있었다고 한다. 이를 종합해 보면 본문의 결론은 ?번이다.29. 빈칸은 기분조정 이론을 음악 선택에 적용했을 때의 상황을 묻고 있다. 두 번째 문단은 기분조정 이론을 검증하는 실험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실험에 따르면 피험자들은 앞으로 있을 상황을 예상해 서로 다른 감정을 느꼈고 그 감정에 따라 서로 다른 음악을 선택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선택은 격앙된 감정을 가라앉히는 방향의 선택이었다. 따라서 사람들은 현재의 기분을 조정하는 음악을 선택한 것이므로 정답은 ?번이다.30. ㉠의 상황은 x와 y가 변별적으로 인식되지 못하는 상황을 말한다. 첫 번째 문단 중반부에 따르면 변별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소리를 이음 또는 변이음이라고 한다고 나와있다. 즉 x와 y를 변별적으로 인식하지 못
    기타| 2020.01.07| 6페이지| 1,5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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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5급 공직적격성평가 상황판단 해설
    2018 5급 상황판단 해석201511515 이규호1. ?-첫째 문단에서 공공성의 개념에 대해 ‘공동체 전체의 이익, 만인의 이익을 대표하여 관리하는 전통성을 지닌 기관’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O) ? ?둘째 문단에서 고려의 정치를 사욕의 정치라고 언급한다. (O) ? ?-셋째 문단에서 고려의 각 행정부처가 독자적 관례, 규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설명한다. (X) ? ?-둘째 문단 마지막 문장에서 소유지향적인 고려정치의 대안으로 문덕 정치를 내세웠음을 알 수 있다. (O) ? ?-본문의 마지막에서 조선의 건국주체가 정치에 공공성을 부여하기 위해 법체계를 마련했음을 알 수 있다. (O)2. ?-2항2호에 따르면 위원회의 구성원은 지방의회 의원을 2명으로 둔다. 이미 지방의회 의원은 2명이 있으므로(A,H) 지방의회 의원을 추가로 위촉할 수 없다. (X) ? ?-2항에 따르면 공무원은 재직기간에만 위원직을 유지할 수 있다. (X) ? ?-E는 교육자이다(2항1호). 마지막 조항에 따르면 전조 2항1호에 따른 위원 중 결원이 생기면 새로 위촉된 위원의 임기는 전임자의 남은 기간으로 한다. (X) ? ?-1항에 따르면 위원의 임기는 2년이고 한 차례만 연임이 가능하다. F는 2014년 9월에 최초로 위촉되었기에 2018년 기준으로 마지막 임기를 보내는 중이다. (X) ? ?-부위원장은 2항2조의 4명중 선임한다. 그 4명중에는 지자체의 행정국장이 포함된다. (O)3. ?-3항에 따르면 기본계획에는 재원확보계획도 포함되어야 한다. (X) ? ?-2조1항에서 환경부장관이 기본계획을 승인하려면 관계 중앙행정기관장과 협의하라고 나와있다. (O) ? ?-2조1항에 따르면 기본계획을 수립하는건 환경부장관이 아니라 도지사다. (X) ? ?-3조1항에 따르면 종합계획의 수립주체는 환경부장관이다. (X) ? ?-3조2항에 따르면 기본계획이 아니라 종합계획 수립 5년 후에 계획의 타당성을 검토, 계획을 바꿀 수 있다. (X)4. ?-2조1항에 따르면 정책, 사업에서의 예산낭비에 대해 했을 것이다. (O) ? ㄴ-마지막 문단에서 악생 15명과 악공 30명에게 상금을 주었음을 알 수 있다. (O) ? ㄷ-첫 번째 문단에서 경국대전에 따라 6명의 관리를 장악원 행정관리로 두었음을 알 수 있다. (X) ? ㄹ-악공, 악생들이 받은 상금 총액은 마지막 문단에 나온 정보(서명응의 규칙)로 계산할 수 있다. 총 34.5냥이 지급되었다. (X)8. 내진성능실적: A=82/100(3), B=72/80(1), C=72/90(4), D=83/100(2). 내진보강실적: A=91/100(3), B=76/80(2), C=81/90(4), D=96/100(1). 산출된 점수 순위에 따라 점수를 부여하면 C가 최하위이고 B와 D는 최상위로 동률이 된다. 이럴 경우 내진보강대상건수가 높은 D가 우선이 되므로 최상위기관은 D이다.9. ㄱ-병의 점수를 최대로 하면 10+27+40+20=97이다. 갑과 정의 최소점수는 각각 98, 103이므로 병은 잘해봐야 3등이기에 인센티브를 받을 수 없다. (X) ? ㄴ-갑=30+40+A5+25=100, 을=20+27+30+25=102, 병=10+3+40+20=73, 정=40+30+D25+30=125. D가 25 이상이고 A가 5이하이므로 갑이 을보다 클 수가 없다. 정:1등, 을:2등. (O) ? ㄷ-ㄴ의 가정을 보면 기존의 상황에서도 정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국정과제 점수는 정이 가장 높으므로 국정과제에 가중치 2배를 주면 당연히 정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X) ? ㄹ-국정과제에 3배 가중치를 두고 정의 점수를 최소화하면 갑은 182, 정은 183점이 된다. 을을 최대치로 만들면 B=27로 설정, 을의 점수는 142가 된다. 병을 최대치로 만들면 C=27로 설정, 병의 점수는 117점이 된다. 어떤 경우든 정이 1등이다. (O)10. ㄱ-1회 전략 중 가장 승률이 낮은 것이 60, 2회 전략 중 가장 승률이 높은 것이 50이므로 세 전략을 모두 한번씩 사용해야 한다. (O) ? ㄴ-승률이 높은 전략부터 사용하면 C(9 않았다→사과나 딸기를 먹었다, 을:사과만 먹었다→1개만 먹었다, 병:사과를 먹지 않았다→포도1 or 딸기1. 2개를 먹을 수 있는 사람은 갑 또는 무이다. 무가 사과와 딸기를 1개씩 먹었다면 을은 사과 1개를 먹었으므로 자동으로 갑이 딸기 하나를 먹은 것이 되므로 무가 딸기를 먹은 사람을 모를수가 없기에 모순이 생긴다(무: 딸기 먹은 사람을 두명 다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사과와 딸기를 1개씩 먹은 사람은 갑이다. 무가 딸기를 먹었다면 딸기를 먹은 사람이 자기자신과 갑임을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무는 포도사탕을 먹었을 것이다.14. ㄱ-방식3을 택할 경우 을은 발행부수에 따라 375만원을 지급받는다. 방식2를 택할 경우 을은 A등급 기준을 모두 충족하므로 400만원을 받게된다. 을에게는 방식2가 더 유리하다. (X) ? ㄴ-방식1을 따를시, 병은 발행부수 2만 이상을 충족하면서 유료부수와 발행기간의 값이 가장 크므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500만원을 받을 것이다. 이는 방식2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의 최고치보다 많으며, 방식3을 따를시 병은 250만원을 받게 되므로 병에게는 방식1이 가장 유리하다. (O) ? ㄷ-방식1에서 갑은 발행부수50+유료부수20+발행기간0=70점을 받으므로 광고비를 지급받지 못한다. (X) ? ㄹ-방식2에서 병은 A등급을 충족하고 갑은 B등급을 충족하므로 병이 갑의 2배를 받게 된다. (O)15. B→A이동후 A17, B→D이동후 D21, C→A 5마리 이동후 A22,B8, D→C 1마리 이동후 C11,D20. 양의 수=22+8+11+20=61. ㄱ-9:22분에 D에는 21마리가 있었고 9:32분에 1마리가 D에서 C로 이동했으니 D에는 9시 58분에 20마리가 있어야 한다. (X) ? ㄴ-9:48에 4마리가 A를 빠져나갔으므로 22-4=18마리가 A에 남는다. (O) ? ㄷ-9:30~10:10 사이에 3마리가 B로 유입되었다. 그러므로 B에는 8+3=11마리가 있다. (X) ? ㄹ-9:45~10:15 사이에 C로 4마리가 유입되고단의 마지막에서 종자를 -3˚ 이하로 저장하지 말라고 나와있다. (X) ? ?-종자저장은 기간에 따라 단기/중기/장기저장이 있는데 2~5년은 중기저장에만 해당된다. (X) ? ?-세번째 문단에서 난저장성 종자에 참나무, 침엽수 등이 포함된다는 것을 알 수 있고, 마지막 문단에서 참나무, 침엽수 등을 보호저장법으로 저장한다고 나와있다. (O) ? ?-두번째 문단에서 참나무같이 수분이 많은 종자들은 함수율 30%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고 나와있다. (X) ? ?-두번째 문단의 마지막을 보면 온도는 종자의 저장기간과 역의 상관관계를 갖는다고 나와있다. (X)20. 함수율은 일반적으로 5~10%를 유지해야 하고 원종자의 무게가 10g이라고 하므로 본문에 있는 함수율 구하는 식을 대입해보면 건조종자의 무게는 9~9.5g이다.21. ?-첫번째 문단에 따르면, 훈장은 12종이 있고 이중 무궁화대훈장은 등급이 없으며 나머지는 5등급으로 나누어져있다고 하므로 훈장 명칭은 모두 56개다. (X) ? ?-첫번째 문단 후반부에 포장은 등급이 없다고 나와있다. (X) ? ?-세번째 문단에 따르면 훈장은 본인에 한하여 종신패용이 가능하고 사후에는 유족패용이 불가능하다. (O) ? ?-두번째 문단에 따르면 서훈대상자는 국무회의를 거쳐 대통령이 결정한다. (X) ? ?-마지막 문단에 따르면 허위공적으로 서훈이 취소된 경우 수여한 금품은 회수된다. (X)22. ?-국회의장인은 국회의장이 공포한 법률의 공포문 전문에만 찍는다. (X) ? ?-조약공포문 전문에는 대통령인을 찍는다. (X) ? ?-주어진 조문에 대법원장인에 대한 내용은 없다. (X) ? ?-두번째 조문 1항에 따르면 대통령인이 찍힌 법률 공포문 전문에는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이 서명한다. (O) ? ?-마지막 조문의 2항에 따르면 종이관보는 전자관보에 우선한다. (X)23. ?-재판장은 언제든지 신문할 수 있다. 그러므로 A(재판관)은 을보다 먼저 병을 신문할 수 있다. (X) ? ?-신문이 쟁점과 관계가 없을 때, 재판장은 당까울 때 더 강하게 지구를 잡아당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X) ? ?-두 번째 문단에 따르면 달과 지구가 가장 가까울 때(35.7만km) 보름달을 보는 시각도가 0.56도이고 가장 멀 때(40만km) 시각도가 0.49도라고 한다. 거리가 36만km일때는 시각도가 0.49~0.56 사이일 것이다. (O) ??-마지막 문단에서 지구 자전속도가 점점 느려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X)27. ㄱ-(3문단)에스페란토는 알파벳 26문자에서 4문자를 빼고 6문자를 추가하므로 28문자가 맞다.(O) ? ㄴ-(3문단)amo, ama, ami 등을 분석해보면 어간은 ‘am’이다. 그러므로 사랑할 것이다는 'amos'로 적는 것이 옳다. (X) ? ㄷ-(4문단)강세는 항상 뒤에서 두 번째 모음에 있다. 어머니와 장모 모두 '-ino'로 끝나므로 강세는 둘다 ‘i'에 들어갈 것이다. (O) ? ㄹ-(2문단)지멘호프는 같은 민족끼리는 모국어를 쓰자고 제안했다. (X)28. ?-모든 영역 기준을 통과한 정책에만 전년과 같은 금액을 편성한다고 한다. 모든 영역 기준을 통과하는 정책은 C와 F다. (O) ??-계획의 충실성은 모두 90을 넘으므로 넘어간다. 계획 대비 실적이 미통과인 것은 B와 D, 성과지표달성도만 미통과인 것은 A와 E이므로 모두 10억원이 줄어든다. (X) ? ?-B는 성과지표 달성도를 통과했지만 계획 대비 실적 미통과로 예산이 줄어든다. (O) ? ?-계획의 충실성은 모두 통과된다. 이 경우, 계획 대비 실적이 통과되고 나머지 두 부문에서 미통과가 나올 수는 없다. (O) ? ?-계획의 충실성은 모두 통과된다. 나머지 두 부문에서 미통과가 나오는 정책은 D뿐이다. (O)29. 총 4명이 여행하므로 C는 제외된다. 실구매 비용을 따져보면 A:5000-2000(지원금)+2000(급속충전기)=5000, B:6000-1000(지원금)=5000, D,E:8000-2000(지원금)=6000이므로 D와 E는 제외된다. A와 B의 점수를 계산해보면 A는 승차정원으로 2점이 가)
    기타| 2020.01.07| 6페이지| 1,500원| 조회(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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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급 공무원 면접용 자기소개서(세무직)
    공직(9급) 자기소개서-세무직1.성장과정: 저는 자라면서 부모님께 바르고 성실하게 살라는 말을 자주 들어왔고 그걸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저는 학창시절에 가끔 주변에 괴롭힘이나 따돌림을 당하는 학생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 말동무가 되어주곤 했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들 중 일부는 단지 내성적일 뿐 착하고 특정 분야에 깊은 지식을 가졌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했던 의미있었다고 생각되는 활동 중 하나는 중학교 때 했던 봉사활동입니다. 보육원의 아이들을 그저 불쌍한 아이들로만 생각했었던 저는 아동복지시설에서 방학을 이용해 봉사활동을 했습니다. 하지만 보육원의 아이들은 남들과 다를 바 없어 보였고, 제가 만난 한 아이는 가정에서 학대를 받다 온 아이기에 보육원이 가장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위의 두가지 경험으로 저는 타인을 자신의 잣대로 바라보거나 평가해서는 안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2.자신의 장단점: 저의 장점은 꼼꼼하고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입니다. 학창시절동안 꼼꼼한 성격 덕에 독후감이나 미술 작품으로 몇 차례 교내수상을 얻어낸 적이 있었고, 성인이 되어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보다 업무를 자세히 살피는 자세로 호평받았습니다. 또한, 꼼꼼한 확인으로 작업이 오래 걸리는 것을 상쇄하기 위해 작업시 보다 손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놀리는 법을 익혔습니다. 반대로 저의 단점은 원칙주의적인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저는 한가지 규칙이 정해지면 그걸 어떤 상황에서도 고수하려는 모습을 많이 보였고 예전부터 주위 사람들로부터 원칙주의자라는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군복무시절 흔히 말하는 ‘가라 규정’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표준 규정을 따르려고 해서 선임들로부터 핀잔을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취업| 2020.01.07| 1페이지| 3,000원| 조회(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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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가와 묵가로 보는 세계시민주의 사상
    201511515 행정학과 이규호과거와 달리 오늘날의 세계화된 세계에서는 국경의 의미가 다소 약해졌다. 태어나서 자라온 나라를 두고 외국으로 나가 일하고 아예 그곳의 시민이 되어 눌러앉는 것은 더 이상 낯선 광경이 아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발생한 재난에 세계 곳곳에서 도움을 주고 있다. 중국의 미세먼지가 국경 안에서 맴돌지는 않으며 아마존 파괴가 브라질에 한정된 문제가 아니게 된 것 또한 세계가 하나의 공동체로서 고민해야 할 문제가 나타났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세계화 시대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세계시민주의 이념이 다시 대두되고 있다. 세계시민주의란 무엇일까? 그것은 ‘우리는 누구인가.’란 정체성에 관한 물음으로 답할 수 있다. 이 질문을 세계시민주의자에게 던졌을 때, 그는 ‘나는 세계 시민이다’라고 답할 것이다. 세계시민주의는 개별 공동체로서의 국가를 거부한다. 세계시민주의자들은 국가가 있기에 사람들 간에 구분과 차별이 생기고 결국 국익이나 이데올로기로 인한 분쟁이 생기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들의 이상은 현존하는 여러 국가가 해소 혹은 개혁되어서 국가간의 대립항쟁이 없어지고, 유일한 세계연방이 실현되어 전 인류가 그 시민이 되는 것이다. 현대의 각종 국제기구와 정보통신기술의 발달, 물적?인적교류의 증가는 국가 중심의 국제사회를 좀더 세계시민주의의 이상에 가깝게 바꾸어 놓았다. 사람들은 이것을 흔히 세계화라 부른다.하지만 어떤 방향으로의 변화 움직임이 있으면 그에 대한 반동 또한 있기 마련이다. 국가가 생겨난 이래로, 세계의 여러나라들은 자국을 부강하게 만들기 위해 사람들에게 국가 공동체의 가치를 강조해왔고 사람들이 기꺼이 국가를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애국주의를 내세웠다. 이러한 애국주의는 근대에 이르러 민족주의, 제국주의와 같은 형태로 발현되어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 외국의 희생을 강요하도록 했고, 결국 두 차례의 세계대전을 겪고 나서야 서구를 중심으로 극단적 애국주의에 대한 반성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식인들 사이에서 애국주의에 대한 반성이 나온다 한나의 공동체가 되어가고 환경과 난민 문제가 범세계적 문제가 되는 것과는 별개로 애국주의에 기반한 반(反)세계화 움직임이 종종 벌어지고 있다. 난민에 반대하며 극우정당들이 세력을 키워가는 유럽, 이민자를 막기 위해 남쪽 국경에 장벽 건설을 논의하고 국익을 위해 적국과 동맹국을 가릴 것 없이 무역분쟁을 벌이는 미국의 행태도 국가를 우선시하고 이에 헌신하는 애국주의에 바탕을 둔다고 할 수 있다.이런 식으로 본다면 세계시민주의와 애국주의의 마찰은 최근에서야 등장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세계시민주의의 기원은 고대에서부터 찾아볼 수 있다. 세계시민(코스모폴리테스)이란 말은 기원전 4세기 그리스의 키니코스학파에서 처음 사용했다. 본래 그리스는 여러개의 도시국가(폴리스)로 나뉘어져 있었고, 그리스의 시민들은 자신이 충성을 맹세한 특정 폴리스에 속했다. 하지만 키니코스학파는 특정 공동체에 대한 소속을 거부했다. 앞에서 언급한 ‘나는 세계 시민이다’라는 말 또한 키니코스학파의 철학자 디오게네스가 자신의 소속을 드러냈던 말이다. 그리스의 세계시민주의가 가지는 의미는 무엇일까? 그리스 인들은 사람을 그리스인(문명인)과 야만인으로 나누었고 그것이 신의 섭리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세계시민주의자들은 모든 인간이 하나의 공통된 이성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평등하다고 보았다. 그리스의 세계시민주의는 알렉산더 대왕의 그리스 정복과 동방원정으로 기존의 폴리스 체제가 무너지면서 스토아 학파의 이념으로서 유행하게 되었고 세계시민주의의 평등사상은 알렉산더 대왕의 제국이 무너진 후에도 로마의 통치이념, 서양의 철학에 남아 서양사에 큰 영향을 주었다.키니코스학파보다 수십년 앞선 시대의 동양에서도 애국주의와 세계시민주의의 마찰은 있었다. 유가의 인애(仁愛)와 묵가의 겸애(兼愛)가 바로 그것이다. 유가에 있어 인(仁)이란 무엇일까? 흔히 ‘어짊’으로 해석되는 인은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본질이며 유교에 있어 최고의 덕목으로 공자는 인에 대해 “오직 인한 사람만이 남을 좋아할 수도 있고 미워할 수도 있다. 사람은 그 특성상 혼자 있고 싶은 마음과 같이 있고 싶은 마음이 공존하는데,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어느 정도의 거리가 필요하다. 이 거리를 유지하지 못하는 관계의 경우는 서로에게 크든 작든 상처를 입히고 마음을 다치게 한다. 공자의 인(仁)이란 사람사이의 거리를 유지하면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려는 마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한 마음을 우리는 쉽게 느낄 수 있는데, 아픈 사람을 보면 내 마음도 최소한 즐겁지는 않고, 즐거운 사람을 보면 내 마음도 최소한 슬프지는 않다. 이것이 바로 인(仁)이다. 앞에서 했던 “오직 인한 사람만이 남을 좋아할 수도 있고 미워할 수도 있다”라는 말은 남을 헤아리는 마음(仁)이 있어야 인한 사람과 불인한 사람을 구분할 수 있어 그들에 대한 호불호를 느낄 수 있다는 뜻이다. 결론적으로 인애는 '얼마나 더 깊이 남에게 공감할 줄 아느냐'인 것이다. 이렇듯 유가의 인애는 ‘남에게 공감하는 마음’을 기초로 하지만 단순히 개인의 자각에서 끝나는 것은 아니다. 공자는 인에 대해 ‘내가 이룬 것을 상대방에게 알려주는 것, 함께하는 것’이라고 성명했다. 인을 자각해 자신의 자립을 이루어 낸 후에는 인을 다른 사람과 나누어야 한다는 말이다. 공자는 이 ‘인의 나눔’을 가족에게서 찾았다. 가족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서로를 신뢰한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한다. 공자는 이러한 가족의 사랑과 효도가 인의 표출이며, 인의 근원이라고 보았다. 이렇게 인애는 자기자신에게서 시작해 가족으로 확장되며 또한 점점 더 그 범위를 넓혀 간다. 유가의 수양에 대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말을 쓴다. 이는 먼저 몸을 닦고 집안을 안정시킨 다음 나라를 다스려 천하를 평정하라는 의미이다. 이는 인애사상이 확대되는 과정을 보여주는 말이다. 가족의 범위에서 사랑, 효도의 형태로 발현되었던 인은 그 범위를 넓혀 가까운 사람간의 우정과 의리, 공동체에 대한 헌신 등의 형태로 나타나게 되고 이것이 더 커지면 국가에 대한 충(忠)이 된다. 국가에 대 관념을 국가단위로 확대한 것이다. 유가는 인애가 점점 퍼져서 온 세상에서 실천된 상태를 이상향으로 보았고, 그런 사회를 ‘대동사회’라 불렀다. 대동사회에서는 사람을 비롯한 천지만물이 서로 조화를 이루어 모든 소유물을 공공의 것으로 여기고 사람들은 전체의 이익을 위해 일한다. 또한 갈등 없이 사람들이 서로를 사랑하는 사회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동사회는 현실적으로 달성하기 어려운 이상향이었기에 공자는 대동사회보다 한 단계 아래인 ‘소강사회’를 제시했다. 소강사회는 국가와 가족 공동체에서 인이 실현된 사회로 대동사회처럼 모든 것이 공유되지는 않지만 예법으로 질서가 지켜지고 인간이 인간답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사회다. 역사에서 흔히 구현된 태평성대는 이 소강사회를 두고 하는 말로, 소강사회까지는 애국주의의 범위내에 있다고 할 수 있다.유가와 비슷한 시기에 나타나 활동하며 유가를 비판했던 사상가들이 있었다. 묵자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묵가는 겸애설을 가르쳤다. 겸애(兼愛)란 그리스도교의 아가페와 유사한 사상으로 보편적인 사랑, 즉 조건없이 사람들 전체를 사랑하고 서로 이롭게 하는 것이다. 유가의 인애는 가족적 혈연에 기초한 사랑이다. 묵가는 그러한 가족적 사랑은 별애(別愛)라 보고, 어떤 구별도 하지 말고 세상 전체의 사람들을 사랑하라는 겸애(兼愛)을 주장했다. 묵자는 겸애를 두고 하느님의 사랑이라 했다. 능력에 한계가 있는 인간이 세상 전체를 사랑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묵자는 하느님이 겸애를 하며, 사람들이 겸애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묵가는 유가의 별애가 가족제도에서 기인한다고 보았고 아예 기존의 가족 형태까지 바꾼 공동가정제를 지향했다. 공동가정제란 여러 쌍의 부부가 하나의 가정을 차리고 자식들을 공유하여 아주 큰 형태의 가정을 이루는 것이다. 묵자는 이 공동가정에서 자란 자식들이 성장해 결혼하면서 새로운 공동가정을 만드는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결국에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사촌, 사돈지간이 되어 개별가족의 의미가 사라지고 겸애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제안된 것이다. 묵자가 살던 춘추전국시대에는 고아가 많았고 인신매매도 흔했었다. 묵자는 공동가정제가 이루어지면 남이 낳은 자식도 내 자식이 되기에 부모 한두명이 잘못된다고 고아가 발생하지도 않고, 형제가 많아지니 외부에서 가정에 미치는 위협을 막기도 쉬워질 것이라고 보았다. 묵자의 국가관은 나라의 힘을 키우고 자국의 평화만을 생각하는 애국주의와 반대였다. 묵자는 전쟁을 통해 영토와 백성을 늘리는 당시 중국의 정치행태는 전쟁을 일으키는 당사자에게만 이득이 될 수 있을 뿐, 세상 전체의 입장에서는 이로울 것이 없다고 생각했고, 세상을 어지럽히는 전쟁을 없애기 위해서는 세상이 수많은 소국들로 나누어져 힘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묵자는 자신의 무리들을 이끌고 전쟁이 벌어진 곳으로 가서 아무 대가 없이 상대국의 공격을 받은 국가를 도와주었다. 대가 없이 전쟁을 도와주었으니 묵자의 무리는 빈곤할 수 밖에 없었지만 이들이 계속 활동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묵가의 겸애에 대한 사명감 때문이었다. 묵가의 겸애에서는 세계시민주의를 볼 수 있다. 묵자가 일종의 평화유지군으로 활동했던 것은 특정 국가가 아닌 세계평화를 위한 것으로 이는 사해동포주의에 기반한 활동이다. 묵가의 국가관은 궁극적으로 국가의 해소를 지향하고 있다. 묵자의 뜻대로 수많은 소국을 통해 세력균형이 이루어지고 평화가 찾아온다면 결국 국가의 존재의미가 약해질 것이고 국가, 공동체가 사라져 모든 것이 공유되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자신의 공동체, 국가의 이익을 탐하는 애국주의가 갈등을 불러오고 주장하며 이러한 애국주의에서 탈피해 세상 만민을 동등한 위치에서 사랑해야 한다는 묵가사상은 세계시민주의와 유사하다. 세계시민주의자들도 국가의 가치를 내세워 이에 대한 헌신을 요구하는 애국주의가 분쟁의 원인이라고 주장한다. 비록 중국이 통일된 이후, 통일된 국가를 지향했던 권력자들에 의해 탄압을 받은 묵가는 역사에서 사라지고 도가사상에서 간신히 흔적을 찾을 수 있는 처지가 되었지만 유가의 반대편에서 없다.
    인문/어학| 2019.12.27| 4페이지| 1,000원| 조회(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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