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요법 계획 및 평가서요법명약속 팔찌일시2019. 09. 04. (수)주제예술요법을 통한 집중력 증진, 성취감 및 자신감 획득장소OO시 OOO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실습학생OOOO대학교 간호대학홍길동(1500000), 김길동(1700000), 최길동(1700000)목적1) ‘약속 팔찌’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집중력을 증진하고 창의성을 기를 수 있음..2) ‘약속 팔찌’를 완성함으로써 성취감과 자신감을 획득할 수 있음.3) 약속에 대해 서로 발표하면서 상호작용을 증진시킬 수 있음.4) 칭찬 스티커판을 채워 나가면서 성취감을 획득할 수 있음.참석회원OO시 OOO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 회원분들준비물수제 칭찬 스티커판, 수제 원판, 칭찬 스티커(1인 2~3매), 면 실(흰색, 보라색, 연두색, 회색, 하늘색), 가위, 칼, 테이프, 네임펜(10-15개)진행과정도입(10분)1. 진행자 소개함.(학생간호사: 안녕하세요! 오늘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OOOO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 홍길동입니다.)2. 프로그램 순서, 목적, 만들기 순서, 활동 시 유의사항에 대해 설명함.(학생간호사: 오늘의 활동요법 주제는 “약속 팔찌”입니다. 각자 최소 한 개의 팔찌를 만든 뒤, 이 팔찌를 착용하면서 스스로 지킬 약속을 정합니다. 예시로는 프로그램 매일 참여하기, 하루 한 번 운동하기, 물 2L 마시기 등이 있습니다. 매일 약속을 지켰을 경우에는 함께 나누어 드린 스티커 판에 스티커를 붙이시면 됩니다. 그리고 이 팔찌를 착용하는 동안 혹시나 약속을 지키지 못했을 때에는 팔찌를 반대쪽 팔에 착용해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약속을 지켜나가시면 됩니다. 나중에 회원님들의 팔찌와 약속에 대해 한명씩 발표를 하면서 서로의 약속에 대해 응원해주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3. 만들기 전 간단한 손가락 운동과 손목 운동을 하며 분위기를 올림.(학생간호사: 시작하기 전, 먼저 손가락과 손목 운동을 하겠습니다. 잘 따라 해주세요. (운동이 끝난 뒤) 다들 준비가 되셨나요?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김길동 학생4. 설명과 함께 만들기 재료를 나눠줌.(학생간호사: 실의 색은 5가지를 준비해 두었으니, 원하는 색을 선택하셔서 조합하시면 됩니다. 한 개를 만드시고 나서 더 만들고 싶으신 분들은 실을 더 가지고 가셔서 만드셔도 좋습니다.)5. 팀원 1명당 회원 3~4명을 배정하여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함.전개(40분)1. ‘약속 팔찌’ 만들기1-1-1) 자신이 원하는 색의 실을 최소 3가지 이상 선택함.1-1-2) 가위를 이용하여 적당한 길이에 맞추어 자름.1-1-3) 가장 위에 매듭을 만들고 테이프로 고정함.1-1-4) 여러 가지 매듭모양으로 팔찌를 만듦.1-1-5) 마무리로 조절매듭을 지어 만듦.(기본 매듭 팔찌 만드는 과정)1-2-1) 자신이 원하는 색의 실을 선택하고 가장 위에 매듭을 지음.1-2-2) 도구의 중앙에 매듭을 넣음.1-2-3) 시작부분이 가장 위로 올라가도록 잡음.1-2-4) 시작부분으로부터 오른쪽으로 3번째에 끼워져 있는 실을 빼서시작부분의 구멍으로 넣음.1-2-5) 위에서 뺀 자리를 다시 가장 위로 올라가도록 잡음.1-2-6) 1-2-4)~1-2-5)의 과정을 반복함.1-2-7) 마무리 매듭을 만들어 완성함.(꼬임 매듭 팔찌 만드는 과정)2. 나와의 약속 만들기2-2) 설명과 함께 칭찬 스티커판과 칭찬 스티커(1인 2~3매)를 나눠줌.2-1) 팔찌를 착용하는 동안의 지킬 약속을 생각함.2-2) 칭찬 스티커판의 ‘나의 약속’란에 생각한 약속을 작성함.(칭찬 스티커판과 칭찬 스티커 사진)마무리(10분)1) 완성한 팔찌와 스스로 정한 도전에 대해 본인이 원하는 모습을 각자 발표함.(예시: 제 목표는 하루 1시간씩 운동하기입니다.)2) 프로그램 전체에 대한 느낌을 발표함.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3) 1)과 2)에서 회원님들이 발표한 내용에 대해 정리하고 작품과 전체프로그램에 대해 팀원들의 소감을 발표함.평가김OO: 재미있었다.강OO: 즐거웠어요. 원판에서 하는 것은 조금 어려웠어요.이OO: 즐거웠고, 배울 것이 많아서 좋았어요.최OO: 마음이 안 좋았던 최근이었지만, 스트레스도 많이 풀렸고즐겁고 선생님, 학생 간호사 선생님들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