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신술과 자기방어테러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은 테러에 대해서 물리적인 차원에서 생각을 많이 할 것이다. 테러는 억압과 폭력, 정치적, 정신적 위태를 불러일으키는 공포 적 행위를 사전적 의미로 찾아볼 수 있다. 이러한 테러가 발생한다면 테러가 발생한 지역, 테러와 관련하여 피해를 본 사람들이 물리적인 피해, 정신적, 심리적 위태가 발생하고 뿐만 아니라 현대사회의 지구촌 개념에서 이는 경제적, 정치적으로 상당히 부정적인 영향을 안겨 줄 수 있다. 인류는 많은 억압, 공포, 전쟁을 극복하려고 노력했고 이는 이 사회가 좀 더 문명화될 수 있는 원천으로서 작용했다. 그로 인해 무차별적, 비상식적, 반인류적 테러에 대한 문명사회의 두려움이 없을 수 없다. 테러에 대한 두려움과 그에 대한 대비방안으로 우리는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여러 검문, 예를 들어 비행기에 탑승하기 이전에 공항에서 수속 절차를 밟을 때 비행기 내부 사고나 테러의 위협을 대비하여 소지품 검사 등을 시행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테러는 대비할 수 있는 미래의 상황으로 과거 전례들을 통해 앞으로 우리가 겪을 수 있는 테러의 유형과 그 해결방안들, 대처방안들을 모색해보고 테러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어떻게 변화해 가야 하는지를 서술하도록 하겠다.필자는 테러하면 떠오르는 사건이 있다. 당시 나이가 6살이었는데도 아버지가 TV를 시청하시면서 지었던 심각한 표정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뉴욕에서 발생한 9.11테러이다. 그만큼 충격적인 테러의 내용이 보도된 것을 기억한다. 뉴욕의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에 이슬람 테러 단체의 비행기 테러로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아랍권에서의 반미정서가 극심해지고 미국의 소홀한 항공 시스템 관리가 이 참담한 테러를 야기했다. 이로 인해 미국의 증시는 대폭락했고 뉴욕은 마비가 되었으며 미국은 일시적으로 미국 상공에 있는 운항 중인 모든 비행기를 착륙시키도록 지시했었다. 역사상 최대의 테러가 초강대국 미국의 중심에서 발생한 것, 그리고 그 대표적 상업과 금융. 그리고 한국에서도 대구 지하철 참사라는 충격적인 자살 테러가 발생했었다. 다시 말해 한국은 총기를 소유하지 않았고 유럽만치 무슬림 난민들이 많이 유입되지 않았다 해서 테러로부터 안전하다고 말할 수 없다. 어떻게 보면 이 세상 어느 국가이든 테러로부터 안전한 나라가 있다고 말하기 힘들다. 그렇기에 어떠한 테러 상황이 발생할지 대비를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럼 한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테러에 대해 고민해보자.누가 한국에 테러의 위협이 되며 테러를 발생시킬까?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로서 정치적 이념의 차이로 인해 발생한 냉전의 최전선에 있는 국가이자 냉전의 연장선에 있는 국가이다. 그로 인해 북한과 군사적으로 대립하고 있다. 북한이 전쟁, 테러의 위협을 한국에 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1950 한국전쟁 이후, 북한의 대남도 발사를 통해 그 실질적 테러의 위협을 피부로 와닿을 수 있다. 무장공비 침투사건, 판문점 도끼만행사건, 아웅 산 묘소 폭탄테러, 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 등등 수많은 테러의 전례가 있다. 지리적 위치가 맞닿아 있다 보니 가장 위협적인 대한국 테러 잠재국가로 볼 수 있다. 한국 내 증가하는 무슬림이나 타국의 노동자들도 테러의 위협에서 예외로 두기는 힘들다. 필자는 인종차별주의자가 아니고 외국인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않는다. 단지 테러의 전례가 많다는 이유에서 현실적으로 무슬림, 외국인 노동자들을 대한국 테러의 위협 요소로 보겠다는 것이다. 무슬림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이 한국에서 이렇다 할 테러를 일으킨 사건은 없다. 다른 종교에 대한 무시, 또는 인정하지 않는 일부 극우 이슬람 세력들이 대거 유입되고 한국에 동화되지 않고 자신들만의 커뮤니티를 형성한다면 이는 한국민들에게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말하기 힘들 것이다. 그리고 내부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계획적 테러의 위협도 있다. 앞서 말한 대구 지하철 참사의 경우 방화를 통해 대참사가 벌어진 비극이다.테러를 일으키는 당사자는 테러를 통해 무엇을 얻고 싶은 것일까?먼저, 무슬림의 테러를이 무고한 시민들이 정신적, 물적 피해를 보게 된다. 암살의 경우 타국의 정치인이 자국의 이해관계에 부정적인 정책, 자국에 대한 무역 규제 등과 같은 무역 질서를 파괴를 통한 경제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호의적인 감정을 가진 주요 정치인에 대해 살해를 하는 것으로 역시 상대국의 정계에 대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어떠한 유형의 테러가 발생할 수 있겠는가? 필자는 한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테러로 조업 중단을 꼽는다. 한국은 중공업, 자동차산업, 반도체, 석유화학, 원자력 발전소 등 수많은 산업 단지들을 갖추고 있는 제조업, 이차 산업 강국이다. 제조업은 다른 서비스업과 마찬가지로 각 국가에 위치한 기업들이 경쟁하는 관계에 있는 산업으로 이 제조업과 관련한 테러는 상당한 피해를 안겨 줄 수 있다. 산업스파이를 침투 시켜 공장 단지들을 파괴하는 테러의 경우 한국 사회에 막대한 피해를 안겨 줄 수 있는 만큼 상당히 경계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을 볼 수 있겠다. 그리고 ‘인질’ 테러가 발생할 수 있다. 이는 내부적으로 많이 발생할 수 있는 살인극의 한 유형으로도 볼 수 있는데 샘물교회 사건을 예로 들어 보면 외부적으로도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교회 선교사들이 아프가니스탄에 가서 선교 활동을 벌이다가 수십 명이 이슬람 무장단체의 인질이 되어 한국 정부에 인질에 대한 금액을 요구한 전례가 있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 시절 소말리아 해적에 삼호 주얼리 호가 납치당하는 ‘선박 납치’의 테러를 겪었다. 큼직큼직한 이러한 테러들뿐만 아니라 군대 내부에서 발생한 무기를 소지하고 부대 내에서 동료 전투병들에 위협을 가했던 임 병장 사건, 윤 일병 사건 등도 있다. 국제적, 내부적 차원에서 발생하는 테러의 유형에 대해 좀 더 자세하게 들여다보면, 국제행사 시 예상되는 테러로는 ①요인암살 테러, ②인질납치 테러, ③자살폭탄 및 폭탄테러, ④항공기 납치 및 폭파 테러, ⑤차량 돌진 테러, ⑥무인기 테러, ⑦화생방테러, ⑧사이이 가지고 있는 역사해석과 관련한 문제들과는 거리가 멀게 한국과 큰 마찰을 겪고 있지는 않기에 이 베트남의 경우에도 일본과 같이 테러의 위협과는 거리가 조금 멀게 느껴진다. 중국의 경우는 2019년 미국의 애플, 아마존 서버에 스파이 칩을 숨겨놓은 문제가 제기되면서 한국의 동맹국인 미국과 무역전쟁을 하는 시기에 무역 분쟁을 더욱 격화시켰던 적이 있었다. 우리나라와도 많은 제조산업이 중국과 연결되어 있고 경쟁산업들이 많아지면서 이와 같은 문제들이 발생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박근혜 정부 시절 우리나라의 사드 배치와 관련하여 중국이 훼방을 놓은 적도 있다. 사실상 미국의 한국에 대한 영향력을 차단하고자 하는 문제로 볼 수 있었던 외교적 마찰로서 한국으로의 여행에 대해 규제하고 한국 상품을 쓰지 않도록 하는 국가적 차원에서의 한국에 대한 규제를 상기해본다면 북한과 같이 조업 중단과 같은 테러의 위험을 가진 국가군에 속한다고 볼 수 있겠다.그럼 테러가 한국에서 발생한다면 어디에서 발생할 것인가?이는 정치적 경제적으로 한국에서 가장 영향력을 가지는 도시인 서울, 그리고 서울 주변의 수도권 지역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부산, 울산, 포항 등 대규모 산업시설을 갖춘 지역일 경우에도 테러의 발생 위험지역으로 분류될 수 있겠다. 그뿐만 아니라 북한에서 한국에 테러를 일으킬 경우 전쟁을 목표로 두고 한국에 대혼란의 상황을 연출하기 위해서 전라도, 충청도와 같은 후방지역에 테러를 가할 가능성도 배제하기 힘들다.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의 경우 대한민국의 사법, 입법, 행정이라는 정치 부서, 관료들이 거의 모두 포진되어있으며 인구가 한국의 절반 가까이 되는 엄청나게 무시무시한 대규모 도시권으로 다른 타지역을 경제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규모 면에서 압도하는 곳이기 때문에 테러를 한국에서 일으킨다며, 한국에 큰 피해를 입히기 위해서는 이 수도권을 공략하여 테러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 서울의 경제 규모는 GRDP는 약 400조 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인천역에도 국가적 교란을 위해 테러의 위협을 줄 수 있다.만약 앞에서 살펴본 테러의 유형과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들을 종합해서 대한국 테러에 대해 분석하고 나면 이 테러가 발생할 시점을 예측해볼 필요도 있다. 대한민국의 산업화 시절 한국의 경제성장을 저지하기 위해서, 또는 한국의 정치적 위협을 가해 민주주의 근간에 부정적 영향을 끼치려고 북한은 대남 도발, 대남 테러를 감행했다. 1960년대 당시 북한보다 산업시설이 부족했고 경제적으로 빈국이었던 한국은 이 테러에 대한 대비가 철저하지 못했다고도 볼 수 있다. 대통령 암살 작전을 수행하려고 서울까지 무장공비가 침투한 것을 보면 테러의 발생을 예측하지 못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불안감을 가져왔었다. 뿐만 아니라 내부적인 테러의 예로 볼 수 있는 대구 지하철 참사의 경우에도 시민들에 공포감을 불러왔고 국민들에 정서적으로 불안을 낳았다. 이로 인해 테러의 위협, 테러의 발생으로 인한 그 파장은 상당히 정부, 민간차원에 부정적인 영향을 가져올 수 있기에 테러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테러에 대한 예측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최근 수년을 돌아보면 ISIS의 위축으로 인해 국제 테러 발생은 과거에 비해 다소 감소하고 덜 정교해져 희생자는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지만, 관련 테러조직들은 여전히 남아있고, 중동에서의 영토를 잃은 잔당들이 근거지를 중동·북아프리카·동남아시아·유럽 등 기타지역으로 옮겨 확산할 조짐도 보인다. 특히 전 세계 무슬림의 60% 이상이 거주하는 아태지역 등으로 이동은 우리에게도 위협이 되고 있다.그럼 한국에 테러가 일어난다면 언제 발생할 것인가? 내부적인 차원에서 살인이나 방화와 같은 강력범죄도 테러의 범주에 들어갈 수 있겠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개인의 내면적인 성향에 따라 발생 가능한 이러한 테러의 경우는 예측하기가 곤란할 수 있다. 그런데 외국으로부터, 외부적인 차원에서 발생하는 테러의 경우는 이 내부적인 테러에 비하면 그 인과의 내용을 파악하기가 쉽고 따라서 예측이 용이할 수 있다. 테러를 일으다.
지리이야기권동희 지음 도서출판 (한울)이 책은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는 생태환경과 사회문화에 대해 쉽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궁금했던 지리적 지식을 쌓는데 유용했다. 바다와 육지의 경계는 암석을 통해 구분할 수 있다는 것과 기후 변동에 대한 과학적 설명을 통해 지구의 자연환경에 대한 심화된 내용을 들여다 볼 수 있었고 뉴질랜드의 가축방귀세에 대한 내용은 지구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재미있게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한국지리에 관한 내용을 살피면 “10리는 5.4km이다.”라는 내용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했던 ‘리’의 개념은 일제강점기의 토지측량사업에서의 기준을 사용하면서부터 바뀌어 졌고 ‘잃어버린 30분‘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여 우리나라는 일본의 서쪽에 있지만 일본과 같은 표준자오선을 사용한다는 내용을 통해 우리나라 전 근대적인 일본의 사고가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고 정착되어 우리나라 옛 전통과 지리적 가치를 잃어버려가고 있다고 느껴 안타까웠다. 우리나라의 주체적이고 능동적인 한국지리에 대한 태도를 통해 우리나라의 참 모습을 밝혀 일본의 사고를 버리고 우리 지리 체계를 재정립 하는 모습이 필요할 것 같았다. 이 책에서 가장 흥미를 느꼈던 부분은 ’콜로라도의 인공 홍수 쇼‘,’기후의 신비‘ 등 기후와 인간생활에 대한 내용이었다. 각 나라의 특별한 문화공간을 답사를 통해 시청자에게 전하는 걸어서 세계 속으로 라는 프로그램을 즐겨봤던 나에겐 이러한 자연문화에 대한 내용은 친근한 내용이었다. 자연 속 인간은 기후나 다른 여러 위치적 요인에 의해 지배받아왔고 그 것을 통해서 인간 삶을 개척해 나가 다양한 문화를 만들어 내어우리는 그 문화를 즐기며 더욱 발전시키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지리를 통해 얻는 우리 삶에 대한 지식은 배움이자 교훈으로 남아 인간을 더욱 편안하고 활발하게 만들어 내었다는 진리를 확인할 수 있어 나에게 여러 부분에서 감명 깊었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세계화의 두 얼굴)데이비드 앤드류스 글,김시래, 유영채 옮김 이지만 감수,출판사 내인생의책이 책은 세계화의 개념과 그 뿌리에 대한 정리를 통해 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세계무역을 쉽게 정리하여 경제에 대해 생소한 청소년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하였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지리에 관한 지식을 알아 가는 것을 좋아했고 그리고 거기에 속해 있는 다른 분야의 개념을 정리하는 걸 좋아해 국민소득,국민총생산(GDP), 무역 통계 등이 속한거시경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그러하여이 책의 시작점에서 나오는 무역에 대한 내용은 나의 관심을 끌었다.요즘엔 무역의 대부분을 차지하는것은자원을 통한 가공무역이나 전자제품, 원유라고 할 수 있다. 이는 전 세계를 발전시키는 데 중요한 부분이 되어갔고 세계경제를 뒷받침하는 축이 되는 요소이며우리나라경제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부분이다. 그렇기 때문에 무역의 중요성은 엄청나다는 것을 느꼈다. 책에서는무역뿐만 아니라 세계사회 전반에 걸친 경제문제에 대해서도 나타나 있다. 세계화와 개발도상국부분에서는 세계화의 진행이 개발도상국들에게 어떠한 부정적영향이 미치는지 분석되어있다.중앙아메리카에 위치한 온두라스의 의류공장이 노동력 착취에 관한 국제 노동단체들의 항의를 받았다는 것에서 나의 관점에서 의문점을 샀다.나는개발도상국들이 상대적으로 선진국들 보다 인구가 많고 복지정책이 낮은 수준이며 대외적인 국가경제에서도 뒤떨어져 있지만 세계화를 통한 발전으로 대내외적인 경제적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소수 기득권층이 경제권을 장악하여 빈익빈을 부추기고전체적으로 효율적인 성장을 억제한다는것에 안타까웠다.인도의 세계화부분에서 관심이 갔다. 인도에는 콜센터의 수가 많은데 아웃소싱으로 이용 된다는 것이었다. 인도에는 교육 수준이 매우 높지만 선진국 노동자에 비해서 적은 임금을 받기 때문에 다른 개발도상국과는 달리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수가 많은 것을 이를 통해 알수 있었다.
세계 문화 지리테리조든 비치코프 모나 도모시 지음 류제헌 편역 출판사 : 살림이 책의 구성은 민족, 언어, 인구, 농업 등 에 관련하여 심층적인 탐구를 중심으로 한다. 민족성의 공간적 생태적 측면과 세계 각지의 형성되어 있는 민족의식을 분석적으로 제시하고 세계 어족과 종교의 문화적 측면 그리고 플랜테이션 농업이나 방목과 같은 농업지역을 경관과 역사를 제시함으로써 다양한 패턴으로 주제가 분석되어있다. 민족의 국가 구성의 역사를 지도로 표현하여 현재까지의 민족 문제 유형을 쉽게 파악 할 수 있었고 현재진행 중인 분쟁지역에 대해민족분포, 종교를 통해 세부적인 요소까지도 알 수 있었다. 이는 나에게 포괄적인 지리적 지식에 대해다방면의 인문지리로접해볼수있는기회가 되었다. 그리고 산업혁명을 통한 산업발달과 제철공업의 발전과정에서 획기적인 제철연료인 코크스의 발견, 석탄 광산업의 발전, 철도 산업을 통한 교통수단의 혁신을 통해 근대의 다면적인 모습도 알아 볼 수 있었다.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은 도시의 거주형태의 출현과 역사이다. 도시의 기원은 문명으로 시작해 현재 전 세계 어딜 가든지 도시가 분포하게 되었다. 산업혁명을 통해 형성된 유럽의 대도시들의 특징은 다른 국가들에게 전파되며 새로운 도시의 형태를 만드는 기원이 되었다. 우리나라는 대표적인 계획도시는 없지만 파리나 런던과 같은 도시의 형태는 세계도시에 걸쳐서 다양하게 나타나 도시의 특색을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시는 서울을 꼽을 수 있다. 서울은 조선의 500년 수도였다는 점과 한반도의 중심에 위치한 도시로 전통과 우리 민족의 얼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도시이다. 하지만 쇄국정책을 통해 근대문물의 도입이 늦춰줘 발전의 시작점이 다른 세계도시보다 많이 늦추어졌다. 일본의 강점기 아래에서 우리나라는 더욱 국가적인 발전이 힘들어 졌고 한국전쟁의 발발로 우리나라는 1960년대 초반에 처음으로 전 국가적 경제개발을 시작 하였다. 개발도상국의 이름하에 우리나라는 계획도시는커녕 균형적인 개발을 하지 못했고 서울을 기점으로 한 전폭적인 개발을 통해 도시의 경관이나 특색이 아파트나 공장으로 흐려져 갔다. 역사적 흐름 속에 우리의 도시의 모습이 흐려진 것이 아쉽다고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