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Ⅰ. 물리치료사란?Ⅱ. 물리치료사의 필요성Ⅲ. 물리치료사 진출 분야Ⅲ-1. 국내 취업 분야Ⅲ-2. 해외 취업 분야Ⅳ. 물리치료사의 전망Ⅰ. 물리치료사란?물리치료사는 환자의 신체기능을 유지, 개선, 회복시키고 고통을 줄이며 신체적 장애를 예방하기 위한 물리치료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실행한다. 또한 환자의 상태에 맞는 할동을 선택하고 환자가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물리치료사의 역할은 현대인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는데 중요한 위치에 자리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Ⅱ. 물리치료사의 필요성최근 우리나라는 경제발전에 따른 국민들의 생활수준의 향상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수명이 연장되어 노인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통계청의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는 738만 1천명으로 전체 인구 중 14.3퍼센트로 나타났다. 이렇듯 우리나라는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물리치료에 대한 수요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이나 생활체육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때문에 발생하게 되는 부상을 입은 환자들 또한 빈번하게 생겨나게 될 것이고, 이러한 환자들을 케어해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리치료는 물리적 요법과 도수 요법 및 운동치료로 기능 장애를 최소화시키며 환자들이 다시 원활한 일상생활을 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절대적인 필요성을 가지고 있다.Ⅲ-1. 국내 취업 분야물리치료사로 국내에서 진출 할 수 있는 분야에는 병원, 의원, 재활원, 의료원, 보건소 등 보건의료기관의 물리치료실과 각종 사회복지시설, 스포츠 센터 등에 취업하여 물리치료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회복지시설 중에도 노인복지시설, 장애인복지시설, 노인복지관, 장애인 복지관, 장애아동 복지시설 등이 있으며 취업할 수 있는 기관 및 시설이 다양해 다른 의료기사와 비교하여도 취업률이 높은 편이다. 또한 스포츠 선수단의 팀 닥터, 특수학교 치료교사나 요양보호사 교육기관의 교수요원으로 나아가며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활동할 수 있다.Ⅲ-2. 해외 취업 분야최근에는 글로벌 시대로 나아가면서 국내 물리치료사뿐만 아니라 해외 물리치료사로 진출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해외에 진출해 해외 물리치료사가 되는 방법은 한국에서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고 주 면허를 획득한 후, 미국 국가고시(NPTE·National Physical Therapy Exam)에 응시해 통과해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서 일할 수 있는 노동허가증을 받아야 하고, 미국 물리치료사 면허증이 필요하다.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는 물리치료사 면허가 있으면 클리닉 닥터에 속하기 때문에 의사(메디컬 닥터) 면허가 없더라도 물리치료 클리닉을 개설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다. 또한 미국 물리치료사 연봉은 7만~10만달러(약 8400만~1억2000만원)로 한국 물리치료사의 연봉보다 높게 받을 수 있으며 대우 또한 훨씬 좋으니 사람들이 해외 물리치료사로 나아가려고 하는 이유가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