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렌터카 수 조사목차 한해 제주도 방문객 계절별 구분 ( 봄 , 여름 , 가을 , 겨울 ) 구성원의 분류 1) 4 인 가족기준 2) 부부 신혼여행 기준 3) 친구끼리 또는 동호회 단체 방문자수 기준 4. 2,3 분류에 따른 렌터카 수 계산 5. 결론 ( 추정 )1. 한해 제주도 방문객 - 한해 제주도 방문객 약 1000 만명 (969 만 1703 명 ) 참고자료 : 여행신문2. 계절별 구분 - 구분을 두는 이유 : 계절별로 방문객의 수 가 다르기 때문에 ( 가정 ) - 주로 여름과 겨울에 많이 방문할 것으로 가정 여름 : 휴양 , 피서 목적 + 방학 겨울 : 따뜻한 해양성 기후 + 방학 - 방문객 수 구분 ( 추정 ) 봄 :200 만명 , 여름 :400 만명 , 가을 :150 만명 , 겨울 :250 만명교통수단에 따른 방문객수 계산 , 분리 봄 여름 가을 겨울 렌터카 (40%) 80 만명 160 만명 60 만명 100 만명 대중교통 (10%) x x x x 관광버스 (50%) x x x x표에 대한 부연설명 비율을 두는 이유 : 1. 제주도는 대중교통이 대도시에 비해 불편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 제주도 방문객 중 렌터카를 약 40% 정도 이용할 것이라 가정 2. 제주도는 단체관광객 수가 많으므로 제주도 방문객 중 약 50% 는 관광버스를 이용할 것이라 가정 3. 방문객 중 제주도 대중교통 이용 10%( 가정 ) 4. 구해야 하는것은 렌터카 수이므로 , 나머지 관광버스 , 대중교통의 숫자는 무의미3. 구성원의 분류 ( 가정 ) 4 인가족 기준 (40%) 신혼여행기준 (40%) 단체 방문자수 (20%) ex) 수학여행 , 동호회 등등 - 적게 두는 이유 : 3 번의 경우 관광버스를 이용 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4. 2 번 ,3 번 분류에 따른 렌터카 수 계산 여름 (6,7,8 월 ) 을 주로 기준을 두어야 한다 . - 방문객 수가 가장 많기 때문에 -4 인 가족기준 (40%) ▶ 64 만명 x1/4 ▶ 16 만대 - 신혼여행 ( 2 명 ) 기준 (40%) ▶ 64 만명 x1/2 ▶ 32 만대 - 단체방문객수 ( 4 명 ) 기준 (20%) ▶ 32 만명 x1/4 ▶ 8 만대 ※ 주의 방문객이 아닌 렌터카 수를 구하는 문제이므로 비율과 인원에 맞추어 계산해 주어야 한다 . 160 만명4. 2 번 ,3 번 분류에 따른 렌터카 수 계산 * 16 만대 +32 만대 +8 만대 = 56 만대 (3 달 기준 ) - 56 만대 x 1/3 = 약 19 만대 (1 달 기준 ) * 제주도 여행▶보통 2 박 3 일 기준 ( 가정 ) - 한달 (30 일 ) 을 3 일로 나누면 10 단위 도출 . - 19 만대 x 1/10 = 19000 대 -19000 대는 성수기인 여름 기준이므로 , 렌터카 업체 측에서는 렌터카를 40% 전체 공급을 하지 않을 것이다 .( 여름을 제외한 나머지 계절은 상대적 비수기 ) ▶평균 30% 기준 - 비례식 이용 계산 40% : 19000 대 = 30% : x 대 , x= 약 14000 대 .5. 결론 - 앞에서 보는 것과 같은 가정들을 통해 제주도 렌터카 수는 약 14000 대 로 추정할 수 있다 .{nameOfApplication=Show}
순서1. (자료1),(자료2),(자료3)2. 세계 식량문제 및 한국의 식량 문제1. (자료1),(자료2),(자료3)(자료1) 출처 : Full Planet Empty Plates : The New Geopolitics of Food Scarcity.by Lester R. Brown (직접 번역한 것)정체하기 시작한 곡물 산출량농업의 시작부터 20세기 중반까지, 세계 곡물 수확의 성장은 거의 전적으로 경작된 지역의 팽창으로부터 왔다. 토지 생산성의 상승이 너무나 느려서 한 세대 이내에 나올 수 없었다. 그것은 단지 지난 60년 이내여서, 들판의 성장은 세계곡물 생산에 있어서 성장의 원천적인 근원으로써 지금까지 지역 확장을 대체해 왔다.전환은 극적이었다. 1950년과 1973년 사이에 세계 농부들은 수확의 거의 모든 곳에서, 증가하고 있는 수확량으로 부터 곡물 수확을 두 배로 했다. 별도의 언급 없이, 23년 동안의 확장은 농업의 시작부터 1950년대 까지 생산물의 성장에 있어서 동등했다. 이러한 확장 현상의 비결은 비료, 관개 그리고 생산을 위한 강한 경제적 동기와 결합된 고 수익의 품종이었다.곡물 수확에서 꾸준히 지속적인 성장을 이룬 첫 번째 국가는 일본인데, 그곳에서 수확을 1880년대에 시작했다. 그러나 반세기 동안, 거의 일본 단독이었다. 20세기 중반이 되어서야 미국과 유럽은 곡물 산출량에 있어서 꾸준히 성장했다.곧이어 많은 다른 국가들이 곡물 산출량을 증가시키는데 성공했다. 1950년에 세계 평균 곡물 산출량은 1ha당 1.1 톤이었다. 2011년에는 1950년 수준의 세배인 1ha당 3.3톤 이었다.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몇몇 국가들은 곡물 산출량을 관리하는데, 모든 것이 인간의 수명과 관련 있다.곡물 산출량에 영향을 끼치는 몇몇의 요소들은 자연적이며 다른 요소들은 인간의 본질에 있다. 고유의 토양 ,비옥도 ,강우량, 낮의 길이 그리고 태양 강도와 같은 자연적인 조건들이 곡물 산출량 잠재성에 영향을 끼친다. 고유의 높은 비옥도를 가진 농경지 몇몇 다. 이것은 캘리포니아의 쌀 농부들이 그들의 상대인 일본 농부보다 더 숙련된 것이 아니라 일본의 쌀 수확은 두꺼운 구름이 덮여있는 몬순 기후 동안 자라기 때문인 반면, 캘리포니아의 논 경지는 밝은 태양광의 쪼임을 받는다.산출량을 결정하도록 도와주는 새로운 조건들의 틀 안에서, 식물 생육자 들은 산출량의 잠재성을 캐내는데 있어 감명적인 진보를 만들어 냈다. 일본은 긴 시간동안 지도자였다. 본래 작물을 재배하는 밀과 쌀은 더 자라는 경향이 있었고, 그들이 햇빛에서 경쟁하도록 했다. 그러나 수작업 또는 기계적인 배양 둘 다에 의해 씨앗을 조정하면서, 일본 식물 생육자 들은 긴 곡물이 짧아 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짚을 짧게 함으로써, 더 커진 식물의 광합성 산물의 일부가 형성하는 씨앗으로 바뀌게 될 수 있었는데, 그것은 먹을 수 있는 부분이다.일본의 앉은뱅이 밀들이 북미에 도입된 후, 멕시코에 기반을 둔 농학자 노르망 보랑그는 1950년 초기에 씨앗의 일부를 간직했다. 그는 다음에 지역 성장 조건 아래에서, 검사하는 것에 대해 인도와 파키스탄을 포함해 이러한 앉은뱅이 밀들을 다른 국가들에 도입했다. 그들이 도입 되었던 거의 모든 곳에서, 그것은 전통적인 밀 종(種)으로 부터의 산출량은 2배 또는 3배 였다. 멕시코에서, 앉은뱅이 밀은 쌀 산출량에 있어 양적 도약을 이끌었는데, 1950년부터 2011년까지 거의 4배다.초기 앉은뱅이 밀에 대한 극적인 진보가 주어졌던 1960년대에, 쌀과 같은 유사한 노력이 필리핀에 있는 조스 바노스에 있는 새롭게 설립 된 국제 쌀 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로버트 챈드러의 지도부 아래에, 그곳의 과학자들은 밀과 같이 널리 채택되었던 몇몇 고 산출량인 앉은뱅이 쌀 종(種)을 찾을 밀에 대한 경험을 그렸다. 초창기 압축물 들 중 하나인 IR8은 많은 나라에서 쉽게 산출량이 두 배가 되었다. IRRI로부터 온 그것은 새롭게 매우 생산적인 쌀 압축물의 많은 것들 중 하나였다.새로운 앉은뱅이 밀과 쌀은 관개와 비료 둘 다에 잘 적응할 유전적사용을 가능하게 한다.독일 화학자 저스트 본 리비히가 토양을 제거한 식물이 미네랄 형태로 지원 받게 될 수 있는 주요한 영양소를 1847년에 입증했는데, 그는 한 세기 후에 새로운 산업의 발달과 세계 식량 생산에 있어 커다란 도약을 시작했다. 16가지 원소들을 가진 식물들은 적절하게 영양분을 받게 되었는데, 질소, 인, 그리고 전적으로 세계 비료산업을 지배한 원소는 칼륨이다. 세계 비료의 사용은 1950년에 1400만 톤으로부터 2010년에 1억 7천 7백톤으로 상승했고, 세계 곡물 시장에 산출량을 거의 4배로 상승 시키는 것을 도왔다.세계 경제가 대개 시골인 곳으로부터 도시화 된 곳으로까지 변하면서, 자연영양 순환은 방해 받게 되었다. 전통적인 시골 공동체에서 음식은 지역에서 소비되었고, 인간의 동물 폐기물은 토지로 되돌아가게 되었고, 영양 순환을 완성했다. 그러나 매우 도시화 된 사회에서는, 그곳의 음식이 생산된 곳으로부터 먼 곳에 소비 되었고, 영양결핍을 대체할 비료의 사용은 토지 생산성을 유지할 유일한 실용적인 방법이다. 그것은 그러므로 비료 사용에 있어 성장이 도시화의 성장에 밀접하게 쫓아 오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니게 되는데, 그것의 많은 부분이 지난 60년 동안 집중해 왔다.중국 ,인도 그리고 미국 이렇게 3대 곡물 생산 국가들은 세계 비료 사용량의 58%를 기록한다. 미국에서, 비료사용에 있어서 성장은 1980년에 끝에 다가왔지만 계속되는 징조로 곡물 산출량은 지금까지 계속 증가해 왔다. 중국의 비료는 최근 10년간 급격하게 증가하며 사용하지만, 2007년 이후로 감소해왔다. 중국이 거의 비료를 1년에 5000만톤을 사용하고, 인도는 거의 2500만톤을 사용하는 반면, 미국은 단지 2000만톤을 사용한다.중국과 미국 각각 주어진 생산량은 대략 곡물의 4억 톤인데, 미국에서 비료 1톤당 생산된 곡물은 중국보다 2배 이상이다. 이것은 부분적으로 왜냐하면 미국 농부들이 필요에 맞게 적용을 할때 훨씬 더 정확할 뿐만 아니라 부분적으로 미국이 세계의 가장다. 기억해야할 점은 인도에서 모든 곡물 산출량은 미국, 유럽 또는 중국보다 더 낮은데 왜냐하면 인도가 적도에 더 가깝기 때문인데, 그 곳은 산출물들이 짧은 낮의 길이에 의해 제약을 받기 때문이다.산출물의 성장은 곡물 수확 확장의 핵심이다. 1950년 이후로 세계곡물 수확 성장의 93%이상이 산출물을 증가시키는 것으로부터 왔다. 지역의 팽창은 기타 7%를 차지한다.인상 깊게도, 비록 성장은 지난 60년 동안 끝났지만, 속도는 지난 20년 동안 감소 해왔다. 1950년과 1990년 사이에, 세계 곡물 산출량은 연간 평균 2.2%까지 증가했다. 1990년부터 2011년까지, 연간 성장은 1.3%까지 둔화 되었다. 몇몇 농업적으로 진보한 국가들에서는, 산출물에 있어 급격한 성장은 산출물이 안정을 이루었는데, 그것은 끝에 도달했다.예를 들어, 한 세기 이상동안 성장한 후에 일본에서의 1ha당 쌀 산출물은 지난 17년에 걸쳐 증가하지 않았다. 일본 농부들이 그들이 일한 그들의 쌀 산출물을 계속 올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다. 세계 시장가격 보다 위에 더 높은 국내지지 가격 때문에, 일본에서 산출물들의 향상은 매우 이익이 된다. 문제는 일본의 농부들은 이미 토지 생산성을 향상하도록 유용한 모든 기술들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일본처럼, 남한의 쌀 산출량 또한 안정되어 왔다. 흥미롭게도 그것은 일본에서 쌀 산출물이 안정적이었던 것처럼 거의 정확하게 균형을 유지했고, 일본의 안정이 1994년에 시작했던 반면, 남한은 1996년에 시작 되었다. 쌀 산출물에 있어 제한들은 본질적으로 국가 둘다 같은 것처럼 보인다. 그곳의 산출량은 유리 천장을 기록해 왔는데, 확실하게 낮의 길이, 태양강도 그리고 궁극적으로 광합성률의 제한으로 인해 부과된 한계다. 일본과 남한은 함께 연간 쌀을 1200만 톤을 생산하는데, 세계 쌀 생산량의 3%다.비슷한 상황이 유럽에 있어 밀에 관해 발달하고 있다.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영국에서는 밀 산출량이 10년 이상으로 정체되어 왔다. 1ha당 지만, 그것들의 일부는 그들 자신의 유리천장에 접근할 수 있다.중국의 밀은 또한 유리천장에 가까이 가고 있다. 중국의 농부들이 산출량을 증가시키기 위한 조치들을 취할 수 있는 많은 추가적인 단계들도 더 이상 없다. 이미 미국만큼 그만큼 많은 비료를 두 배 쓰고 있는 국가에서, 더 많은 비료를 쓰는 것이 산출량을 증가 시킬 것이라는 것은 아니다. 관개를 확장시키는 것에 대한 어떤 가능성도 없다. 그러므로, 중국에서 최근 수십년간 쌀과 밀 산출물의 급격한 증가는 대개 그것의 과정을 실행 했을지도 모른다.서부유럽에서 거의 세계 밀 수확의 30%를 차지하는 3개 선두하고 있는 생산자들과 함께 만약 중국의 밀 산출물 안정이 그들의 산출물에 있어서의 어떤 미래의 의미 있는 이득을 얻지 못할 수도 있는 국가들에서 길러지고 있다.최근에 1ha당 10톤에 이르는 미국에서 옥수수 산출량은 아직 안정상태를 유지하지 않았다. 그러나 비록 옥수수가 다른 곡물보다 더 광합성의 효율이 있지만, 그것은 또한 옥수수의 생물학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다. 만약 미국이 더 이상 체계적으로 옥수수 생산량을 증가 시키지 않을 수 있다는 점에 접근할 때, 그것은 세계 옥수수 전망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는데, 미국이 세계 수확량의 40%를 차지하기 때문이다. 산출량이 계속 증가함에 따라 더 많은 국가들이 그들의 유리 천장들을 심지어 더 가까이 테두리를 두른다. 동시에 지구의 기온 상승이 곡물 생산량에 있어 꾸준한 증가를 유지시키는 것이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불행이도, 식량 생산 확대의 노력에 대한 것이 유일하게 최근에 생겨난 제약들이 아니다.(자료2) 출처 : World on the Edge : When will the Food Bubble Burst?(요약)by Lester R. Brown.2010년 러시아에서 이상 고온 현상이 발생함으로 인한 결과가 심각하다. 통계에 따르면 모스코바 7월 온도가 보통 때 보다 화씨 14도가 증가 했고, 그 결과 8월초에 수많은 산불이 매일 발생해 총 300~다.
1) 방문 목적① 어시장 방문 목적농산물과는 달리 각종 수산물의 도,소매 유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에 관해 의문이 생겼다. 그래서 장소를 마산 어시장으로 지정 했다. 그래서 어시장의 상권 형태, 각종 수산물의 도매, 소매 유통, 촉진, 판매 등이 어떠한 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현실적 관점에서 조사하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마산 어시장 협동조합과 수협 공판장을 방문해 어떻게 어시장의 유통을 돕는지에 관해 마찬가지로 현실적 관점에서 조사하기로 결심했다. 2) 어시장 소개 어시장은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 합포구 동성동,남성동,신포동에 걸쳐 있는 재래시장이다. 재래시장이란, 지역을 기반으로 도,소매 및 서비스업이 밀집된 상가 집단지역으로써 장점은 근거리에 있어 접근이 용이하고, 소비자가 일괄구매가 가능하고, 가격이 저렴하다는 점이다. 반면 단점으로는 시설이 노후하고, 주차가 불편하며 시설들이 구태의연하다는 점이다. 그래서 인근 유통시설과 경쟁에 있어 불리하고, 고객창출에 있어 한계가 있다는 점이다. 마산 어시장의 역사는 1760년 현재의 창원시 마산합포구 남성동 제일은행 자리에 조창(漕倉)이 설치되면서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써 시작된다. 1809년 마산포장, 1907년 마산시장, 1912~1938년 구 마산시장 으로 명칭이 변경 되었고, 1939년부터 현재까지 마산어시장으로 불린다.
1)연구범위의 정의①시간 : 2009년부터 2012년 까지 ②공간 : 가락시장(서울특별시 농수산 식품공사) ③내용 : 미나리, 시금치의 가격변수에 따른 미나리 수요량의 변화 추이를 조사 한다 ④연구 방법 : 가락시장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미나리, 시금치 년도별 가격을 조사하고, 미나리 반입량(수요량)을 조사 (1)엑셀 프로그램으로 기술통계, 상관분석, 회귀분석을 시행한다. (2)탄력성을 통해 미나리, 시금치 가격과 미나리 수요량 관계를 조사한다.
오래된 미래 독서토론 후기오래된 미래는 서구식의 현대산업사회, 자본주의의 논리에 맞춰서 살아가고 있는 우리 현시대사람들에게, 한번쯤 자신에 대해 성찰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서양인인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가 직접 라다크에 가서 보고, 느낀점에 대해 글을 쓰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 방향을 잡아주는 책이라고 볼수있다.토론을 시작했을때, 우선 책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듣게되었다. 산업혁명과 자본주의를 거치면서 우리의 삶이 더 윤택해지고 좋아진건 사실이다. 그래서 그러한 과정들이 만들어지면서, 조금은 부작용이 생길수밖에 없는데, 그것에 대해 이 책의 저자는 너무 극단적으로 현대 사회 구조에 대해 비판적으로 글을 썼다는 점이다. 만약 우리가 현대사회의 삶에서 옛날 라다크인들이 살았던 삶으로 되돌아가라고 한다면,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사람이 그렇게 하겠다는 사람들보다 훨씬 많을 것이다. 이말은 즉 현대사회구조가 조금의 부작용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금 사회가 더 살기 좋아졌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볼 수있다는 관점이었다.또 다른 관점은 서양의 산업 자본주의 논리 의한 인간의 그릇된 욕심이 라다크인들의 삶을 변하게 하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현대사회에서도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발생시켰다는 관점이었다. 사람들, 그 사람들이 모인 사회의 각각 고유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있는데, 서양의 산업 자본주의 사회의 관점에서만 생각해 라다크인들 고유의 가치를 버리게하고, 그릇된 욕심이 생기게 하면서 서로 경쟁, 분열, 빈부격차 등등이 더 심하게 나타났다는 점이다.앞에서 제시했던 관점들에서 공통점은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과 그 사람들의 다양한 관점이 있다는 점이고, 그러한 점들을 서로 인정해 주어야한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라다크는 현대사회와는 다르게 라다크만의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지켜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즉 다시말해 라다크인들은 옛날 고유의 삶이 더 행복하기 때문에, 인위적이고 수동적인 개발자체가 필요없다는 것이다.현대 자본주의 사회가 삶을 더 윤택하게 해 준점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자발적으로 원해서 된 것이라기보다는 서양의 사상 즉 자본주의와 합리적 이성사고에 근거해 맞춰져서 개발된 점이 많고, 그로인해 인간소외, 다양한 가치 무시, 획일화, 빈부격차 등등 여러 부작용이 나타난 점은 사실이다. 이제 우리는 관점을 바꾸어 사람들간의 다양한 가치를 인정하고, 수용하면서도, 어떻게 하면 모두가 지금보다 더 행복해 질수 있을까는 점에대해 생각해 보아야 한다.바로 그런점에서 지속가능한 개발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한다. 즉, 다시말해 여기에서 말하는 지속가능한 개발이란, 현대 산업자본주의만의 논리에서 벗어나 다문화, 다양성에 입각한 개발에 대해 생각해 보아야한다. 바로 정부와 지역주민들이 같이 지역 특산물이나 지역 문화를 살리며, 서로 상호 보완하는 방법이다. 대표적인 예들로 금산인삼축제나 풍기 인삼축제를 활성화 해 관광을 도모하고, 타지역과 상호교류를 촉진시키면서 그 지역의 문화와 삶의 방식을 이해하도록 하는 점이다. 또 순천만 같은 경우 ‘대한민국 친환경 생태수도’ 라는 구호를 내걸고, 관광을 도모해 타지역 사람들과 서로 교류하며, 순천만에 대해서 이해하고, 인정하는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