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역사를 통한 역사보기와 영화 읽기 피드백 제출영화 : 킹덤 오브 헤븐목차서론영화를 선정한 이유영화를 선정하면서 기대하고 관심을 갖는 주제, 영화 소개본론영화 킹덤오브헤븐의 역사적 사실과 영화 fiction십자군 전쟁의 역사: 2차 십자군 원정 이후 하틴 전투의 배경과 과정중세 기사의 시대십자군 전쟁 당시 역사적 인물종교와 살라딘영화 비평결론총 정리 후기참고 문헌서론이번 세계역사의이해 기말 과제로 “킹덤오브헤븐”이라는 영화를 선택하였다. 감독은 리들리 스콧이라는 사람으로 그의 데뷔작 Dualists 라는 영화로 황금 카메라 상을 받을 정도로 긴장감 넘치고 연출 또한 대단하게 만드는 감독으로 알려져있다. 또한 그의 작품 여러 특징들을 보아 다소 무거운 주제의 분위기라도 감독만의 의도한 무언가 메세지를 전달해주려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감독 작품작들을 다 보았을때 장르가 한정되어있지 않고, 그 장르의 스펙트럼이 굉장히 넓은 것을 보아 감독만의 장르 연출이 장점이라기보단 감독이 장르에 구애받지않고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를 중점적으로 펼쳐나가는것 같다. 그렇게 영화 킹덤오브헤븐에도 감독이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가 무엇인지 생각하면서 봐야한다.이 영화는 유럽 십자군이 성전 예루살렘을 정복한지 약 백여년이 지난 12세기경을 시간적 배경으로 이슬람 여러 나라들을 하나로 통합한 살라딘이 예루살렘을 정복하려 십자군과 싸우는 하틴전투를 배경으로 하고있으며, 주인공 발리앙이 이슬람 지도자 살라딘에 맞서 예루살렘에서 백성들을 지키는 내용이다. 십자군 전쟁은 현재까지도 이어지고 있다 말할정도로 이슬람과 그리스도교가 서로 대립하고 전쟁과 테러로 아직까지 진행중이다. 주로 사람들은 현재의 종교 전쟁으로 이슬람 세력들이 펼치는 테러를 많이 생각한다. 대표적으로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의 테러 사건으로 손꼽히는 9.11 테러이다. 2005년에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이 일으킨 테러인데 영화 킹덤오브헤븐은 약 4년이 지난 영화이다. 그만큼 현재까지도 이어지는 그 상황들을 생각해보면 우리들 입장에서이다.당시 예루살렘 왕국의 왕 보두앵 4세는 살라딘과의 직접적인 싸움보단 수성중심으로 안전하게 싸우고있었다. 그러다 보두앵 4세가 1185년에 한센병으로 사망하게되고, 시빌라의 아들이 보두앵 5세로 왕이된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아 또 죽게되고, 결국 마지막으로 기 드 뤼지냥이 왕이 된다. 기 드 뤼지냥은 보두앵 4세때부터 아랍세력과 직접적으로 나가서 싸우길 원했다 그렇게 당시 십자군 동원 병력 약 2만 5천명이라는 엄청난 규모의 병력을 다 동원해서 하틴에서 전투를 하게된다. 병사에 중무장한 기사만 1200여 명일 정도로 거대했다. 당시 살라딘 군대도 비슷한 규모였다. 그렇게 하틴에서 전투를 하게된다. 기 드 뤼지냥을 주측으로 한 십자군 군대가 살라딘 군대와 싸우러 공격하러 나갔지만 문제는 엄청난 더위와 추움이 반복되는 사막속 물이 없어 십자군 부대의 긴 행군속에서 일어서 있기가 힘들정도로 체력고갈이 심했고 사기가 떨어지게되었다. 그렇게 결국 살라딘 군대와 하틴에서 전투를하게되고 십자군 군대는 거의 궤멸상태에 빠지게 됐고, 결국 살라딘 군대는 성지 예루살렘을 차지하게 된다.이 하틴전투를 배경으로 십자군 세력이 패배한 이 역사적 사실을 잘 풀어낸 것은 맞지만, 몇가지 세부적인 부분에서 역화적인 fiction이 들어간것은 사실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영화에서는 먼저 발리앙은 기 드 뤼지냥 왕이 십자군 군대를 모아 이슬람 세력을 격퇴하러 나가기 준비전 살라딘의 작전에 대해 잘 알고있어서 참여하지 않으려 했고 사막 가운데 물이 중요하기 때문에도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온다. 하지만 실제 역사에서는 하틴전투에 참여하다가 전투에 겨우 살아서 탈출하고 예루살렘에서 공성전을 준비한다.이런 영화 적인 설정은 영화 속 당시 종교 관계없이 모두 다 소중하고 공존해야 한다는 발리앙과 이슬람 세력을 하루 빨리 격퇴해야한다는 기 드 뤼지냥 왕과의 성격 차이를 더 극대화 시켜야 했고, 발리앙이 주인공이라는 설정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영화적인 설정을 넣은 것일 것이다..이 영대 로마 시대 당시 전투할때에는 백병전 위주였기 때문에 70~80cm 정도되는 글라디우스라는 단검을 주로 사용하였다. 하지만 중세시대 들어서 기병이 발달되고 말 위에서는 단검을 가지고 적을 공격하기엔 그 길이가 짧았기 때문에 이후 중세시대에는 금 속 제련술 발전과 함께 롱소드 long sword가 나오게 되었다. 롱소드는 양날을 가지고 있고 일직선으로 곧아졌고 날카롭기도 하였기 때문에 전투할때 찌르는 공격도 할수 있었다. 또한 금속 제련술이 시대에 맞물려 같이 발전되어왔기 때문에 이전에 비해 검은 길지만 가벼워서 주로 사용되는 무기였다. 영화에서 봤을때 병사들은 주로 창을 사용하긴 했지만 주요 인물들을 봤을때 다리길이 혹은 이보다 긴 길이의 검을 사용하는 것을 볼수 있다. 영화를 보면서 중세 무기와 관련해 신기한점이 있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물론 놓친 부분이 있을수 있겠지만 대부분 봤을때 기사들이 왼쪽 편에 검을 찼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오른손잡이 가 많긴 하지만 양손으로 잡아서 공격하는 롱소드를 대부분 사용하기에 대부분의 기사들이 왼쪽에 검을 찾것은 이유가 있을것이라 생각했다. 바로 기사들은 대부분 어려서부터 오른손으로 검을 다루는 법을 훈련하였고, 각종 전투 장비 기병 장비들이 오른손 잡이용으로 개발되고 발전되어왔다고 한다. 그렇기에 많은 인물들이 영화에서 왼쪽에 검을 찬채 롱소드의 특징에 맞춰서 비스듬히 착용하여 사용하였다.십자군 전쟁 당시 역사적 인물여러 인물들은 발리앙, 시빌라, 보두앵, 살라딘 등 당시 실제 인물들을 바탕으로 묘사되긴 하였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있었다. 발리앙 같은 경우 처음에 사생아 출신으로서 여러번 전쟁에 참전한 대장장이로 묘사되었고, 그렇게 고프리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나오지만 실제 역사에선 바리장 디블랭의 막내 아들로 태어났다. 그리고 발리앙이 이블랭 영지를 소유하게된 것은, 영화에서 고프리가 죽고 기사로 임명함으로서 영지를 주는것으로 묘사되지만 실제 장남 위그가 사망하고 차남은 다른 영지를 가지고있었기에 이블랭 영 있었고, 그것이 당연한 시대였다.영화에서 살라딘은 다른 종교간에 서로 타협을하고 엄청 관대한 인물로 묘사되면서도 이슬람 세력을 하나로 통합한 위대한 인물로 묘사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 시대 당시 상황을 생각해보면 이것은 어느정도 영화로 재해석을 나타낸 fiction 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 만약 진짜 살라딘이 십자군과 타협하고 엄청 관대한 인물로 살았다면 이슬람 세력을 하나로 통합하고 성전 예루살렘을 정복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성전 예루살렘을 십자군 으로부터 되찾자 라는 공통 목적 의식이 있었고 살라딘이 속으론 자기 세력을 키우고 제국을 만들기 위해 그 공통된 목적 의식 명분 자체를 겉으로 잘 선전하고 표현했기 때문에 이슬람 세력을 하나로 통합 할수 있었던 것이다.실제 역사를 보면 살라딘은 영화에서 처럼 엄청 관대하고 긍정적이었던 인물 보단 물론 그런 경향은 있었겠지만, 처음부터 십자군은 적대적인 세력이고 몰아내야한다는 사상을 가지고 행동으로 보여주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 이슬람 세력들을 하나로 통합하고 강력한 세력을 구축하여 성전 예루살렘을 차지할수 있었던 것이다.영화 비평영화를 보면서 우리는 감독이 어떠한 교훈을 주려고 하는지 알수있다.영화에서 살라딘의 이슬람 군대에게 하틴전투에서 패배하고 군대가 거의 궤멸상태에 빠진 십자군은 두 유형으로 나누어지게 되는데, 바로 기독교, 이슬람 종교 상관없이 모두 공존 할수 있다고 주장하는 발리앙 같이 중립적인 인물로 묘사되는 인물들과 이슬람 세력을 당장 공격해서 전부 격퇴해야한다고 주장하는 기 드 뤼지냥 같이 강경파적인 인물로 묘사되는 인물들이다.이 두 유형으로 나누어진 인물들은 영화 속에서 많은 결과, 차이가 나도록 묘사 되었다.중립적으로 묘사되는 발리앙 같은 인물들은 종교 상관없이 모두 공존 할수 있다 생각했고, 나중엔 실제 역사와 달리 십자군 군대가 거의 궤멸 당했던 하틴전투에서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나온다. 또 성지 예루살렘에서 있었던 공성전에서도 이슬람 세력의 공격을 계속 막아내고 결국 살라딘과의 는 이러한 점은 다뤄지지 않았고, 모든 종교에 우열은 없고 모두다 소중하고 공존할수있다는 이런 교훈 메세지를 남기기 위해 살라딘이라는 인물또한 물론 실제역사에서 그러한 경향은 있었겠지만 성전 예루 살렘을 공격하는 것 또한 르노 드 샤티옹, 기 뒤 리진냥 같은 인물들이 먼저 공격 했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그렇게 행동하는그런 관대한 인물로 표현했다는 점에서 좀더 알아보고 비판해볼 필요가 있다 생각한다.결론영화 킹덤오브헤븐은 2차 십자군 원정 후에 이슬람 세력인 살라딘에 맞서 하틴에서 전투를하고 성지 예루살렘에서 전투를 하는 내용이다. 처음 재개봉한 킹덤오브헤븐을 영화관 가서 보았을때에는 2005년 영화라는 점 치고 현재 영화들과 견줄만큼 스케일과 구성에 잘 만들어진 영화라 생각했고 실제로 재미도 있었다. 그리고 감독판 디렉터스 컷 영화는 약 3시간 이라는 아주 긴 시간이였는데 3시간에서 약 50분 시간이 빠진 일반판은 어떻게 영화를 보여주는걸까 의구심이 들정도로 약 3시간 분량의 하나 하나 거의 모든 장면이 중요하다 싶을 정도로 우리 관객에게 보여주는 그런 이야기의 흐름이 좋게 나누어져 있었다 생각한다.하지만 영화를 한번 더 보고 실제 당시 중세의 십자군 시대 배경을 생각해보면서 보게되면 기승전결에 교훈을 주기 위해 영화적인 fiction을 넣는 부분에서 다소 어색한점이 나왔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아쉬운 점도 꽤 있었다. 다시 말하지만 처음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때 나는 내 관점 현대적인 관점에서 영화를 그냥 의식의 흐름속에 봤기때문에 이해를 잘못했고, 십자군 전쟁이 왜 이렇게 진행이 됐는지 제대로 이해할수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중세 십자군 전쟁 당시 사회적 배경들을 생각해보면서 다른 관점에서 그 영화를 해석하려했고, 여러 영화적인 fiction 과 실제 역사의 차이를 알아보면서 왜 여기엔 이렇게 진행되지? 라는 부분들의 궁금점이 해결되기도했고, 무작정 재밌다가 아닌 비판적으로 영화를 생각하고 보면서 더 다채롭고 다양하게 해석하고 영화가 가진 의미를 제대로.
16 ~ 17 세기 시기부터 물질 세계를 지배하는 어떠한 초월적인 관념 세계가 별도로 존재 한다는 생각이 의문이 대상이 되기 시작했고 모든 감각적 판단을 다 배제하고 세상을 수식화 하는 기계론적 세계관이 흥하기 시작했다.즉 부동의 원동자인 신을 향하여 우주, 물질계가 움직이는 세계를 비판과 함께 기계론적 세계관이 생겨나가는 시기이다. 데카르트는 신은 인정하였지만 물질계의 개별적인 관념들이 개입된다는 것은 거부하고 기계론이라는 것을 주장하였다.기계론이라는 것은 인간의 정신만 빼고 모든 세계가 기계적으로 이루어진다. 즉 정신은 자유로워진다는 것이고, 데카르트는 이 기계론을 자기고 필연의 세계를 수학이 대체한다는 근대과학을 처음 정립시켰다. 기계론에선 예술 작품 같은것들의 아름다움은 인간이 내린 지극히 주관적이고 감각적인 판단, 착각, 환상에 불구하였고. 그렇기 때문에 근대 과학이 정립 되기 까지 플라톤부터 이어져오던 기독교, 전통적인 다채로운 세계관이 무너지게 되는거이다. 근대과학은 수학으로 현실 세계를 온전히 표현할수 있었고, 그전까지는 자연은 무서운것, 인간이 통제못하는 신의 뜻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라 생각했지만, 근대과학 이후부터는 자연에 수학이 적용되어 자연도 수학적인 법칙성에 따라서 작동하는 것이고 인간이 지배할수 있는 것이라 생각다. 즉 근대 과학이 정립되던 시기에는 자연을 지배해서 인간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는 목적성이 생기게되었다. 그래서 이 근대과학부터 데카르트, 뉴턴, 라이프니츠 같은 사람이 등장하게 되었다. 16~17 세기에 정립된 이 근대과학은 자연을 인간에 맞게 활용해야된다는 목적성이 있기때문에 달리말하면 아직은 기술세계가 아니다.나중에 근대과학 이후 결국 19 세기 와서는 실증주의, 과학만능주의가 생겨났다.근대과학때 데카르트는 인간의 정신만 빼고 모든 세게가 기계적으로 이루어 진다 하였지만,이 실증주의에서는 그 인간의 정신 자유라는것도 퇴섹 되기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과학이 다른 분야에서도 적용할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되었고,생리학, 정신분석학이 고도로 발달되고 과학이 경제영역에도 적용되면서 산업혁명이 시작되게 되었다. 이때부터 단순기계에서 핵심적인 메커니즘 구조가 안에서 일어나는 에너지 기계가 생겨나게 되었고 그 에너지 기계가 등장하면서 대량생산하게 되고 에너지 기계를 다를수 있는 전문가, 산업현장이 생겨나게되고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출퇴근 하는 가정과 직장이 엄격하게 분리되어있는 사회가 되고 고도로 분업화가 시작되었다.18~19세기 사람들은 과학 만능주의가 대두하면서 인류는 진보한다.는 이데올로기가 형성되고 과학은 더더욱 발전시켜야된다는 진보이념이 생겨나게되었다.아직은 인류는 끊임없이 발달한다는 이념, 목적성이 있기때문에 기술세계가 아니다.하이데거는 오늘같은 과학의 목적, 자본주의, 기술을 어느정도로 발달시켜야 하는가 더이상 목적을 제시할수 없는 세계를 기술세계라고 하였다.기술세계는 수단과 힘만 남은 세계이고 허무주의가 내제되어있는 세계이다.오늘날 현대사회는 자본주의의 목적은 이윤추구인데 그 이윤추구의 끝이없고 과학기술 또한 어디까지 발전시켜야지 어느 목적에 도달할까에대한 목적성을 설정할수 없다. 즉 목적이 없다는 것에 허무주의를 내포하고있고 목적이 없기때문에 사회적인 성공이 목적으로 변하게된다. 과거의 전통적인 이념은 사라지고 성공 이데올로기가 형성되어 능력이 가치가된다. 즉 수단과 힘만 남은 세계가 되는 것이다.과거에는 어떤 초월적인 기준 우리 인간을 넘어서는 어떠한 거대한 이념이 있었다.그때에는 인간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는 기준은 초월적인 원리에 걸맞지 않으냐 걸맞냐에 따라 달리지게 되는 것이다. 즉 확실한 목적과 이념이 존재하고 그 초월적인 원리가 한사회를 완벽하게 지배하였다. 그리스 세계에서는 질서, 조화, 기독교 세계에서는 신, 동양에서는 천명이런것들이 초월적인 원리가 되어있지만 현대사회가 있기까지 종교적인 이념이랑 비슷한 공산주의같은 이념들이 다 깨지게 되고 결국 성공이라는 이념이 생기게 되었다.오늘같은 기술세계에는 최종목적이 무엇이냐고 물었을때우리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살고있는 옛날처럼 쉽게 답을 던질수가 없다. 그렇게 된다면 아무런 목적성도 없어지고 우리가 계속 추구하게 되는 것은 물질적이고 사회적인 성공이 목적이 되게된다. 그래서 오늘날 현대사회를 지배하는 것은 성공이데올로기것이다.우리 현대에 살면서 물질적이고 성공적인 목적을 가지고 사는 것이 아닌 제대로된 목적을 가지고 살아가기위해 과학기술, 물질문명 자본주의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봐야한다.피상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외적인 기준을 가지고 과학기술, 물질문명이 이래야 한다는 비판방식은 설득력이 없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접근해야한다. 기술세계의 기원이었던 근대과학이 과연 성립가능한가? 부터 따져봐야한다. 수학과 현실간의 두영역이 접합된것이 근대과학인데 그 연결고리가 이루어지고 있는가 심도있게 고찰해봐야한다.과학은 수학과 현실이 접합이되면서 실천적인 성공을 하였지만 과학 자체내에서는 이 두개를 연결시켜주는 무엇인가를 설명하지 못한다. 즉 과학의 의미를 부여할수있는 것을 밝혀야한다. 이 의미를 밝힐수있어야지 과학의 방향을 제시할수있다. 처음 라이프니츠는 이러한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실체적 연결고리라는 가설을 내놓았다. 무언가 연결할수있는 실체가있어야하는데 모나드가 실체라 주장하였다. 모나드는 더 이상 쪼개질수 없는 하나의 단순한 것이다. 이 실체인 모나드는 사물의의 본질로써 그 안에 존재 한다. 즉 수학과 현실 세계의 사이에 모나드 행동 주체성 들이 모여 과학이 된다는 것이다. 모나드들은 욕구와 지각을 가진 현상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모든 사물들은 이 모나드들을 가지고있어 각 사물마다의 주체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과학또한 이러한 주체성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무언가 목적이 있는 것이다.우리는 이 과학의 목적을 생각하면서 과학을 발달 시켜야 한다.과학이 발달하면서 마치 인류에게 도움이 될것 같았지만 사실 현대 사회를 보면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즉 현재 우리가 생각하고있는 과학은 인류에게 도움이 되기때문에 계속 발달시키는 것인데 그렇지 않기때문에 보편성을 상실하는 것이다. 예를들어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같은경우에도 겉으로보면 우리 인류생활을 편하게 해줄 것 같기도 하지만, 대포적인 단점을 보면 이러한 것들이 생기게 되서 많은 일자리를 잃을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면 이러한 기술들은 인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즉 인류에게 도움이 될수있는문화영역, 사회영역 전반적으로 다 포괄할수 있는 보편성을 추구해야 하고, 기술이 발달함으로써 생길수 있는 일자리 문제 같은 것들과, 양극화들을 해결할수 있는 대안들을 심각하게 고민해보고 마련한후 기술들을 발달시켜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