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좋은 인간관계 및 리더십을 위한 노력 생각해보기 ♠전공 : / 학번 : / 좌석번호 : / 이름 : / 남자( ∨ ) 여자( )구 분1. 나는 ______에 대하여 언제 기분이 좋은가?2. 나는 _______에 대하여 언제 기분이 나쁜가?인간관계1.후배들에 대하여① 후배가 없습니다.②① 후배가 없습니다.②2.선배들에 대하여① 질문에 대해 좋은 피드백을 받을 때② 자신의 경험을 들려줄 때① 무조건적으로 자기 말이 맞다고 주장할 때② 수업시간에 분위기를 흐트러트릴 때3.친구들에 대하여① 나에게 배려해준다는 느낌을 받을 때② 먼저 말하지 않아도 생일을 챙겨줄 때① 본인들끼리만 연락하고 지내는 것을 알았을 때② 수업 필기를 당연하게 빌려가려 할 때4.형(누나)/오빠(언니)에 대하여① 형, 누나가 없습니다.②① 형, 누나가 없습니다.②5.동생에 대하여① 부탁을 거절하지 않을 때② 짜증내지 않고 잘 놀아줄 때① 신경질 낼 때② 철이 없는 모습을 보여줄 때6.아버지에 대하여① 내 연락을 받아서 잘 반응해 주실 때② 피곤해도 나를 태우러 차를 끌고 와 주실 때① 동생과 비교되게 나를 대우할 때② 사소한 것으로 신경질을 내실 때7.어머니에 대하여① 연락을 받아서 힘나는 말을 해 주실 때② 맛있는 음식을 해 주실 때① 본인 기분에 따라 짜증을 내실 때② 나에 대해 너무 솔직하게 혹평을 하실 때8.교수님들에 대하여① 내 노력을 알아봐 주실 때② 새롭게 많은 지식을 알려 주실 때① 수업을 대충하고 끝내 버리실 때② 공부에 대한 노력보단 결과만 보고 평가하실 때9.위에 적은 사항을종합적으로 볼 때,좋은 인간관계를만들기 위하여,내가 해야 할 일 3가지:① 상대방을 배려하는 태도를 가지기.② 신경질을 줄이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기.③ 상대방의 노력을 알아봐주고 나에게 있어서 좋았던 점들을 전해주기.내가 하지 말아야 할 일 3가지:① 내가 해야 할 일을 남에게 부담시키는 행동.② 호의를 당연하게 생각하고, 상대방을 배척하는 행동.③ 남과 비교하며 혹평하고, 기분에 따라 태도가 바뀌는 행동.10.이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 중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데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내용은?배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던 것이 가장 도움이 된 것 같다. 배려가 따뜻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며, 따뜻한 반응이 나 자신과 상대방을 모두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열쇠임을 배웠다. 또한, 살리는 말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는데, 그동안 나의 언어습관을 되돌아보며 더 좋은 말을 사용할 수 있었음을 깨달았다. 이 두 가지가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데 가장 중요하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했다.리더십1. 자신이 생각하는 리더십의개념은 무엇인가?내가 생각하는 리더십은 셰클턴처럼 사람을 우선으로 두는 리더십이다. 사람이 아닌, 명예를 앞세운 리더십은 조직 전체를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2. 이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 중리더십을 키우는데 도움이되었다고 생각하는 내용은?초반부터 교수님께서 강조하신 내용이 인상 깊었다. 바로, leadership과 followership과 colleagueship이 모여야 팀워크가 가능하다는 부분이다. 그 내용을 보면서 리더와 조직이 있다고 리더십이 있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협력과 존중을 이끌어낼 수 있어야 진정한 리더십을 가질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3.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하여갖추어야 할 특성은 무엇이라고생각하는가?나는 훌륭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위의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데 필요한 능력이 우선적으로 필요하다고 보았다. 바로 배려와 살리는 말이다. 또한 이기심을 절제해야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 밖에는 신용, 믿음직함, 친근감 등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4-1. 현재 자신은 어느 정도의leadership을 가지고있으며, 장점과 단점은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나는 현재 약간의 leadership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학급 임원 등 이끌어가는 입장으로 활동한 적이 많고, 나름 성공적이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장점은, 팀의 마음을 하나로 통합하는 것을 잘 했다는 것이며 반대로 단점은, 목표를 위해 의견을 강하게 밀고 나갈 때가 간간히 있었다는 점 같다.4-2. 현재 자신은 어느 정도의colleagueship을 가지고있으며, 장점과 단점은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영화 「모던 타임즈」 감상록날짜: 전공: 학번: 좌석번호: 이름:1. 영화를 보고, 다음의 관점에서 느낀 바를 간단히 적어 보십시오.① 산업화의 순기능과 역기능산업화 덕분에 인간의 삶이 한층 더 풍요로워지고 비약적인 경제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하지만 산업화가 획일적이고 개성이 없는 사회를 유발하는 것 같다. 사람이 사람답게 대우받지 못하고 기계화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안타깝다. 일하면 기계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먹고살기가 힘들어지는 모습을 보인다. 경제가 좋아져도 사람 살기는 어려워진다는 것이 아이러니했다.② 개인 삶의 굴곡은 개인 책임? 사회 책임? 양자의 책임?주인공이 어리숙하고 바보같이 행동하는 모습에서도 그가 사회적으로 성공하지 못한 책임을 지울 수는 있겠지만, 그 보다는 잦은 파업으로 실업자가 넘쳐나고 빈부격차가 심한 사회 상황의 책임이 더 큰 책임이 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불안정한 사회가 주인공과 같은 인물들을 수단으로 사용하고, 사회에 적응하기 어렵게 만들어낸다고 생각했다.③ 정치의 기능‘산업화를 통한 경제 발전’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위해 국가가 얼마나 많은 노동자와 소외 계층의 인물들을 핍박했는지를 단편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다. 결국에는 그들이 발전의 기둥임에도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적이고 하등한 것처럼 대우하는 것에 화가 났다.④ 개인의 재능 발휘 방법주인공이 그 전까지 했던 일들(나사 조이기, 백화점 관리자, 웨이터 등)은 모두 마지막이 좋지 못했지만, 카페에서 즉흥으로 춤추고 노래하며 공연하는 것에는 재능이 있었다. 그를 보며 부족해보여도 모두가 가진 재능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마지막 장면을 보고서는 그가 사람을 위로하는 것에도 재능이 있다고 생각했다.⑤ 인간관계의 다양한 유형서로에 대해 알 시간이 없어 무관심한 사람들을 보았다. 상하가 나뉘어 있는 것 같은 관계가 존재한다. 상호 반응이 없는 것처럼도 느껴진다. 그래도 주인공과 소녀를 통해 그 차가운 세상 속에서도 일말의 인간다움은 남아 있을 수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었다.⑥ 의사소통의 다양한 유형일방적이고 수직적인 의사소통만 오가는 모습이 인간미 없게 느껴진다. 하지만 그 속에서도 진심으로 따스하고 인간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상대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다. 사랑과 애정이 담겨야 가장 진심어린 소통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⑦ 리더십의 다양한 유형돌아가는 컨베이어 벨트를 따라 제일 왼쪽에서 찰리가 나사를 조이면 오른쪽에 선 두 사람이 정으로 두드려 마무리 한다. 관리자는 이 과정이 정상적으로 잘 이루어지고 있는 지 항시 관찰한다. 공장을 쉴틈없이 돌아가게 하는 상태를 유지하려면 노동자들을 잘 감시하고 이끄는 관리자의 역할이 중요한 것 같다.⑧ 동기의 다양한 유형주인공은 처음에는 공장에서 기계처럼 일만 하다 보니 모든 것을 나사처럼 조이게 된다. 따라서 공장에서 쫓겨나 수감된다. 그러나 이후에 소녀를 만나고 좋은 집에서 함께 살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고, 백화점 관리인, 공장 등에 취업을 하게 된다. 마지막에는 카페에 취업해서 재능을 찾는다.
[자막]당신은... 먹이와 따듯한 곳을 찾아 40,000km를 날아가는 기러기를 아십니까? //기러기는 리더를 중심으로 V자 대형을 그리며 머나먼 여행을 합니다. //가장 앞에 날아가는 리더의 날갯짓은 기류에 양력을 만들어 주어 //뒤에 따라오는 동료 기러기가 혼자 날 때 보다 71%정도 쉽게 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들은 먼 길을 날아가는 동안 끊임없이 울음소리를 냅니다. //그 울음소리는 앞에서 거센 바람을 가르며 힘들게 날아가는 리더에게 보내는 응원의 소리입니다. //기러기는 40,000km의 머나먼 길을 옆에서 함께 날갯짓을 하는 동료를 의지하며 날아갑니다. //만약 어느 기러기가 총에 맞았거나 아프거나 지쳐서 대열에서 이탈하게 되면 //다른 동료기러기 두 마리도 함께 대열에서 이탈해 //지친 동료가 원기를 회복해 다시 날 수 있을 때까지... //또는 죽음으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동료의 마지막까지 함께 지키다 무리로 다시 돌아옵니다. -톰 워샴(Tom Worsham)의 기러기 이야기 中- //지금 우리는 기러기처럼 아주 멀고 험한 길을 날아가고 있습니다. //폭풍이 치고 비바람이 몰아치는 곳을 뚫고 날아가는 힘든 여정입니다. //지금 우리에겐 당신의 리더십과 뜨거운 열정이 필요합니다. //나와 당신과 우리가 함께 날아가야 할 곳입니다. //[감상]영상 ‘기러기에게 배우는 리더십’을 예전에 봤을 때는 배려와 협력의 중요성에만 집중해서 봤던 것 같다. 왜냐하면, 기러기들이 리더에게 응원의 울음소리를 끊임없이 내주고, 대열에서 이탈하는 기러기가 생길 때에는 그의 마지막까지 지키기 위해 함께 이탈해주는 동료가 있다는 내용이 인상 깊었기 때문이다.그러나, 교수님께서 추가적으로 보여주신 영상에서 leadership과 followership과 colleagueship이 하나로 모여서 teamwork가 만들어지는 것을 보고 이제는 기러기들을 이끄는 리더의 중요성과 더불어 위의 세 가지 요소의 유기적인 연관성에 집중하게 되었다. 어느 요소 하나만 부족해도 완성된 팀워크가 나오기 어렵다는 사실을 현실에서도 체험하고 있는 것 같아 공감되는 이론이었다.
인천대학교학과좌석번호 / 학번 / 이름‘본인이 내일 아침 일어남과 동시에 당일 밤 12시에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무엇을 할 것인가?’ 참 철학적이면서도 허무할 수 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했다.나의 어머니는 ‘죽기밖에 더 하겠어!’란 말을 많이 하셨다. 아들에게 왜 그런 말을 할까 싶겠지만, 나는 고등학교 3학년 등교 하던 도중에 기흉이란 질환을 겪고 난 이후 재발할까봐 정말 조심스럽게 살아가던 나에게 그 말은 묘하게 위로와 힘이 되었다. 힘들 때 그 말을 들으면 무심해 보이는 어머니가 원망스럽고 내 상태가 두렵기도 했지만, 뒤에 생각해보면 어차피 죽기밖에 더 안할 텐데 뭐가 무서워서 이러고 있을까 싶은 마음에 용기를 낼 수 있었다. 그렇게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왔다. 나중에서야 나는 어머니도 내가 어린 나이에 또 재발할까봐 무서웠다고, 본인도 그런 생각으로 독하게 이겨내려 노력하신 거라는 말씀을 들었다. 나는 그때에서야 그의 마음을 깨달았다.나는 공기주머니에 해당하는 폐에 구멍이 생겨 공기가 새는 이 기흉이란 질환을 겪으면서 꽤나 어릴 때부터 ‘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삶이 절박하기에 죽음이 두렵고 싫었다.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부러우면서도 미워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인간관계와 리더십 수업에서 웰다잉을 배우며 ‘어차피 모두가 언젠가 죽을 것이라면 나의 웰다잉을 위해 노력하며 살아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머니의 ‘죽기밖에 더 하겠어!’란 말로 이겨낸 시간들이 언젠가 찾아올 웰다잉을 위한 밑바탕이었다는 기분도 들었다.따라서, 나는 살아있는 하루의 시간이 남는다면 가장 소중한 존재인 가족들과 마음을 정리하고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할수록 ‘내’가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서 대우받는 곳은 가족들이 있는 집이라고 느껴지기 때문이다. 또, 직접 보진 못하더라도 나에게 소중했던 친구들, 선생님들에게 편지를 남기고 싶다. 그들에게 마음의 짐을 지우고 싶지 않기도 하고 언제까지나 나를 한 번씩 떠올려 줄 사람들이라 믿기 때문이다.죽음에 대해 사색하니 정말 부나 명예 등의 세속적인 존재가 생각 외로 별 게 아니었다는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하다. 내내 나의 인간관계에 대해서 떠올리게 되고, 그것을 제대로 정리하고 가면 행복할 것이라는 생각만 들었다. 그런데도 왜 나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들은 계속해서 그것에 집착하게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학과좌석번호학번 이름[랜디 포시 교수 ‘마지막 강의’ 자막]「출처 : https://blog.naver.com/solely/20154664180블로그 내부 영상」그럼 제가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9월에 한 ‘마지막 강의’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죽음을 앞두고 마지막 강의를 한다면, 어떤 얘길 하시겠어요? 저에겐 그런 엄청난 일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췌장암으로 수술에 방사선치료도 받았지만 다시 재발했죠. 병원에선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고 합니다. 그저 한 달 정도를 사는 것 밖에요. 이것들이 저의 최근 CT사진들입니다. 췌장암이 간으로 번져 열 개 정도의 종양이 있습니다. 저는 이 것이 싫습니다. 저에겐 세 아이가 있으니까요. 확실히 해둡시다. 저도 이 상황이 역겹습니다. 저는 제가 치료를 받으면서 죽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밖에 없고, 이 영화의 끝을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우울하진 않습니다. 동정도 받고 싶지 않죠. 비록 곧 죽을 테지만 제 체력은 튼튼합니다. 여기 계신 어떤 분보다도 아마 튼튼할 겁니다.오늘은 죽음이 아닌 삶과 삶의 방식을 얘기할 겁니다. 특히 어린 시절의 꿈과 그것을 이루는 방법을요. 여러분도 저도 꿈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을 아주 행복하게 보냈죠. 앨범의 어느 쪽을 펼치든 저는 늘 웃고 있습니다. 그땐 정말 행복했습니다. 항상 꿈을 꾸며 살았죠. 꿈꾸기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TV를 켜면, 달을 탐험하는 장면이 나왔죠. 모든 게 가능한 시대였습니다. 우리는 그 정신을 잃으면 안 됩니다.제 꿈 중의 하나가 프로축구선수였는데 결국 이루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 꿈을 위해 노력하면서 많은 걸 얻었죠. ‘경험’이란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할 때 생기는 겁니다. 제가 작은 축구팀에서 뛸 때 짐이란 코치가 있었습니다. 그 코치는 훈련 때마다 저에게 아주 혹독했습니다. ‘틀렸다’ ‘돌아가라’ ‘다시해라’ ‘넌 탈락이다’ ‘팔굽혀펴기를 각오해라’ 2시간 내내 저를 괴롭혔죠. 부 코치가 오더니, 코치가 저한테만 심한 것 같다기에 제가 맞다고 했죠. 그랬더니 그게 다 관심이라는 겁니다. 아예 포기를 하면 지적이고 뭐고 상관도 안 한다고요. 누군가가 몇 시간이고 매달려 잔소리를 한다면 그건 그 만큼 잘되기를 바란다는 뜻입니다.또 하나의 꿈은 디즈니 입사였습니다. 8살 때 온 가족이 디즈니랜드로 여행을 갔죠. 온갖 신기한 놀이와 구경거리가 가득했습니다. 저는 말했죠. 오~ 내가 크면 꼭 이런 것들을 만들어야지~! 대학 졸업 뒤 디즈니사에 지원서를 냈지만 불합격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대학원 졸업 뒤에도 그랬죠. 이런 것들이 계속 쌓여갔죠. 하지만 그 뒤에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공부해서 교수가 됐거든요. 이게 접니다. 그 후 디즈니에 꼭 필요한 기술을 개발해서 디즈니의 일원으로 알라딘의 마법 융단이란 걸 만들었죠. 정말 멋진 경험이었어요. 그 꿈을 이루기까지 15년이 걸렸습니다. 수없이 도전하면서요. 이를 통해 인생에 왜 장애물이란 게 존재하는지 배웠습니다. 그것은 우리를 지나가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게 아닙니다. 장애물을 통해 우리는 그 꿈이 얼마나 간절한지를 깨닫게 되죠.어린 시절에 멋진 꿈을 꾸려면 좋은 부모님이 계셔야 합니다. 운 좋게도 저는 그랬습니다. 70세 생신날의 어머니십니다. 뒤에 흐릿한 게 바로 저죠. 이 분은 80세 생신을 맞으신 아버지십니다. 늘 재밌고 놀라운 분이셨죠. 그런 성격은 변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소위 위대한 세대로 2차 대전에도 참전하셨습니다. 안타깝게도 일 년 전쯤에 돌아가셨죠. 2차 대전 대 아버지가 받은 청동성장을 발견하셨습니다. 50년간 함께 사신 어머니도 전혀 모르셨다고 합니다. 저는 아버지로부터 참된 겸손을 배웠습니다. 어머니는 사랑을 주시죠. 자식이 머리를 뜯어도요. 제가 교만해질 때마다 어머니는 호되게 질책하셨죠. 대학원에 다닐 때 졸업 전공 시험을 보면서 제가 시험이 너무 어렵다고 불평을 하고 짜증을 내니까 어머니가 그러셨어요. 힘든 거 다 안다. 하지만 아버지는 네 나이 때 독일군과 싸우셨다. 박사학위를 받던 날엔 이렇게 절 소개했죠. 제 아들이에요. 박사지만 아직 남을 돕지는 못하죠. 부모님은 제가 방에다 마음껏 그림을 그리게 허락해 주셨죠. 전 로켓과 승강기 문을 그렸죠. 저게 어디로 가는지는 모릅니다. 모범생이라면 다 알겠지만 저기 이차 방정식도 있네요. 부모님은 이 모든 자유를 허락하셨죠. 깨끗한 벽보단 저의 창의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셨던 겁니다. 또 그 어떤 물건보다 사람이 소중하다는 걸 가르쳐 주셨죠.어른이 되면서 저는 멋진 컨버터블을 한 대 구입했어요. 조카 크리스와 로라입니다. 매달 주말 마다 누이부부가 좀 쉬라고 제가 조카들을 태우고 나왔죠. 누이가 삼촌차를 더럽히면 안 된다고 주의를 주는데 조카들이 막 웃었어요. 제가 음료수를 뒷 좌석에 부었거든요. 누이가 무슨 짓이냐기에, 저는 이건 물건일 뿐이라고 답했죠. 그 주말이 끝나고 조카들을 집에 데려다 주는데 독감에 걸린 크리스가 뒷 좌석에 토했습니다. 저는 참 다행이라고 생각했죠. 차에 음료수를 미리 쏟은 덕에 독감에 걸린 조카가 미안함을 덜 느꼈을 테니까요.혹시 낙천적인 ‘티거’세요? 소심한 ‘이요르’세요? 티거는 활발하고 낙천적이며 호기심이 많고 정열적이죠. 또 어떤 일이든 신나고 재밌게 하려고 노력합니다. 저는 곧 죽습니다. 하지만 남은 날 동안 신나고 재미있게 살 겁니다. 꿈을 이루고 싶다면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노세요. 또 따르기 힘든 일이지만 늘 진실만 얘기하세요. 잘못했을 땐 사과하세요. 요즘엔 잘못된 사과가 많죠. 좋은 사과는 세 가지로 이루어집니다. ‘죄송합니다.’ ‘제 잘못입니다.’ ‘어떻게 고쳐 드릴까요?’ 보통 세 번째를 많이 놓치죠. 늘 진지하게 말하세요. 우리 모두는 누구나 한 명쯤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에 완전히 악한 사람은 없죠. 참고 기다리면, 그도 좋은 면을 보여 줄 겁니다. 성급하게 굴지 말고 인내심을 가지세요.또 감사의 인사를 하세요. 제가 종신교수로 임명됐을 때 제 자비로 연구실의 학생 15명과 디즈니 월드에 갔죠. 동료교수가 어떻게 그런 엄청난 돈이 들 일을 하냐기에 제가 말했죠. 저를 위해 수년간 애써준 학생들에게 그 정도는 당연하다고요. 감사는 간단하면서 강력하죠.마지막으로 불평, 불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 사람은 재키 로빈슨입니다. 최초의 흑인 메이저리그 선수죠. 재키는 누가 침을 뱉어도 경기만 묵묵히 했다고 합니다. 재키 로빈슨이든, 저 같은 시한부 환자이든 상관없이 누구나 주어진 시간에 불평을 할 수도 경기를 할 수도 있죠. 하지만 경기를 열심히 하는 게 결국 도움이 될 겁니다.지금까지 카네기 멜론 대학에서 했던 강의의 일부를 말씀드렸습니다. 제가 왜 이 강의를 하게 됐는지 아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건 단지 꿈을 이루는 방법이 아닌 더 폭넓은 이야기입니다. 바로 삶에 대한 이야기죠. 우리가 올바르게 살아가면 그 힘이 우리를 이끌어서 꿈을 이루게 할 겁니다. 우리가 올바로 산다면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