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초의학 및 의공학인체의 구성 원자는 원소의 특성을 갖는 물질의 가장 작은 단위, 하나의 원자는 양자, 중성자, 전자로 구성 원자는 기초화학 및 인체의 구성물질 화학적 결합 3가지? (이,공,수) ① 이온결합 ② 공유결합 ③ 수소결합무기화합물(탄소를 주성분으로 하지 않는 화합물) 4가지? (산,이,물,염,산/염,버) ① 산소(O2)와 이산화탄소(CO2) ② 물(H2O) ③ 염: 수소이온이 아닌 양이온과 수산화이온이 아닌 음이온을 가지는 이온화합물 염이 물에 녹으면 양이온과 음이온으로 형성. 수용액 상에선 전류가 흐름 ☞ 이런 물질을 전해질이라 함. ④ 산(Acid) ☞ Ph 값이 낮다: 수용액에서 수소이온의 농도를 증가시키는 물질, 양성자를 줄 수 있는 물질 염기(base) ☞ PH 값이 높다: 수용액에서 수소이온을 낮추고 수산이온(OH-)을 증가시키는 물질, 양성자를 받을 수 있는 물질 ⑤ 완충용액(buffer solution): 약한 산 또는 약한 염기로써 두 성분이 반드시 같아야 함. 항상성의 유지에 매우 큰 역할을 함. 유기화합물(탄소와 수소원자를 주성분으로 하는 화합물) 4가지? (탄수화물,지방,단백질,핵산) ① 탄수화물: 탄소, 수소, 산소로 이뤄진 인체 3대 영양소 단당류 가수분해에 의하여 더 간단한 화합물로 분해되지 않는 가장 기본적인 탄수화물의 단위체 단당류 일반적인 조건에서 가수분해 되지 않음. 글루코스(glucose)는 가장 잘 알려진 헥소스(hexose, 6탄당) 이당류2개의 단당류가 공유결합한 형태 예) 설탕(자당), 유당, 백아당 과당류3~20개의 단당류가 공유결합한 형태 인체에서는 세포막의 바깥쪽에서 발견됨. 면역반응에서 항원으로 작용 다당류많은 수의 단당류가 단일사슬, 가지쳐진 사슬의 형태로 공유결합 된 화합물 예) 전분(식물세포에 존재하며 소화효소에 의해 분해) 글리코겐(포도당이 많이 가지 쳐진 형태, 포도당의 대표적인 저장 형태) 셀룰로오즈
Ⅰ. 기초 의학 및 의공학1. 세포- 생명현상이 일어나는 곳- 생체 구성, 기능, 유전 상태의 기본 단위- 일반적인 기능㉠ 흡수작용과 분비작용㉡ 물질대사 작용(동화, 이화작용)㉢ 생식세포 ㉣ 인지작용-세포막에서 일어남㉤ 세포구조물과의 특수 연관성2. 세포의 구조물- 세포질㉠ 물(75~85%): 화학물질 용해시켜 이동시킴. ㉡ 전해질(1.5%): 예) 나트륨, 칼륨㉢ 단백질(10~20%): 세포가 분리될 때 필요㉣ 지방(2~3%): 세포막에 구멍을 생성㉤ 탄수화물(1%): 예) 글루코스: 일반 세포에 존재 글리코겐: 간세포, 근육세포, 골격세포에 존재- 미토콘드리아㉠ 이화작용의 주요기관㉡ DNA를 보유하고 있어 독자적 증식이 가능㉢ 세포 호흡(세포 내 에너지 생성반응)의 중추적 역할을 함. ㉣ 영양물질의 산화로 에너지 생성 ㉤ ATP 생성- 소포체㉠ 물질이동 통로㉡ 조면(과립) 소포체: 리보솜 존재, 단백질 생산㉢ 골(활)면 소포체: 탄수화물과 지질 생산, 수송에 관여 간세포, 위벽세포, 부신피질 세포에 존재- 리보솜㉠ 단백질 합성의 장소㉡ 단백질과 rRNA로 구성- 리소좀㉠ 여러 종류의 가수 분해 효소 존재㉡ 손상된 세포 잔해나 불필요한 물질 제거㉢ 세포 내 소화를 담당㉣ 골지체에서 형성됨- 핵㉠ 세포의 생명활동을 조절하는 중심㉡ 세포의 생명활동, 증식, 유전에 중요한 역할㉢ DNA(유전자)를 가지고 있음. ㉣ 염색사와 인으로 구성: 염색사-DNA와 히스톤 단백질로 구성 인-단백질과 RNA로 구성, 리보솜을 합성함. - 세포막㉠ 단백질과 인지질(지방)으로 구성㉡ 세포막과 세포 내 구조물을 지배함. ㉢ 세포의 생존에 필요한 정보를 인지하여 물질 운반작용 조절㉣ 항상성 유지-세포 내, 외부 환경변화에 대항㉤ 선택적 투과성으로 세포 내의 물질출입 조절㉥ 세포막을 통한 물질이동 방법: 확산, 삼투현상, 촉진확산, 능동수송
1장 역사가와 그의 사실들E.H.카의 대표적 저서로 손꼽히는 ‘역사란 무엇인가’는 그가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연속으로 강의했던 내용들을 엮어 편찬한 책이다. 이 책에는 카의 역사에 대한 생각들이 총 여섯 개의 장으로 나뉘어져 담겨있다. ‘역사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카가 내린 유명한 역사의 정의가 드러나는 곳이 바로 제 1장이다. 그렇다면 첫 장에서 카는 어떤 역사의식으로 역사를 정의 내렸는지 알아보자.끝부분에서 이 장의 결론처럼 나와 있는 문장이 바로 전 세계인들의 뇌리에 깊이 새겨진 ‘역사란 현재와 과거 사이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짧은 이 문장은 현재 가장 유명한 역사에 대한 정의로 알려져 있다. 현재와 과거 사이의 대화가 역사라는 건 무슨 뜻일까? 일단, 이에 대해 이해하고 싶다면 역사가의 역할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현재까지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일들 중 역사가들은 자신들의 기준에 따라 중요한 사실들-1066년에 카이사르가 루비콘 강을 건넜다-은 발견하여 그것을 역사적 사실로 만들어야 하고, 중요하지 않은 많은 사실들-1066년 이후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루비콘 강을 건넜다-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므로 솎아버려야 한다. 역사가가 과거의 일에 역사적 가치를 부여할 때 그는 자신의 시대적 위치를 반영하게 된다.예를 들어, ‘연개소문’은 ‘삼국사기’부터 조선 후기까지 편찬된 대부분의 역사서에서 신하로서 임금을 살해하고 강대국인 당나라와 맞서 싸움으로써 결국 고구려를 망하게 한 흉폭한 인물로 그려졌다. 그러나 일제 강점기의 민족주의 역사학자들은 그를 나라와 민족을 구한 ‘구국의 영웅’으로 평가한다. ‘충’과 ‘사대사상’에 입각하여 평가를 내린 왕조 시대의 역사가들과 우리 민족의 독립 의지를 고취시킬 필요가 있었던 일제시대의 역사가들의 의견이 다른 이유는시대에 따라 역사가들의 역사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시대에 따른 역사관의 차이가 그를 반역자로 또는 국난을 극복한 영웅으로 묘사되게 만들었다.그런데, 자신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과거의 사실들을 해석하고 평가하는 게 역사가들이지만 자신의 주관적인 가치만을 내세워 역사를 이해하려 하면 과거의 사실들은 객관성을 잃게 된다. 사실은 절대 스스로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실은 역사가가 허락할 때에만 말하는 것으로, 역사가가 그 안에 무엇인가를 채워 넣을 때까지는 바로 서있지 못하는 자루와 같은 것이다. 따라서 역사가들은 현재의 입장에 입각하되, 사회가 공동으로 생각하는 가치관을 통해 과거를 이해해야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