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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븐잡스의 프리젠테이션 기술 평가A+최고예요
    스티브 잡스와 프리젠테이션학과 :학번 :이름 :■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 스티브 잡스의 슬라이드 특징 4가지? 스토리텔링식 구성○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은 마치 한편의 연극 혹은 영화와 같다. 극적 요소가 존재하고 이를 해소하는 영웅이 등장하기도 한다. 스티브 잡스는 프레젠테이션 시나리오를 세심하게 스스로 작성한다. 그는 감독이 되어 스토리보드를 작성하고 프레젠테이션팀을 지휘한다. 키노트 슬라이드의 실행시간 및 화면전환 효과에서부터, 무대 조명의 각도와 그 밝기까지 세심하게 모든 일련의 과정을 통제한다. 평범하고 딱딱하기 짝이 없는 전자제품 설명회를 최고의 프레테이션으로 승화시키기 위해 그는 항상 프레젠테이션을 스토리텔링식 이야기 구조로 만든다. 도입부가 있고 이야기가 전개되면서 때론 악당이 등장하기도 한다. 그리고 영웅처럼 아이맥 혹은 아이폰이 나타나 문제들을 해결하기도 한다. 신제품에 대한 평면적인 소개로 일관하던 기존의 제품설명회를, 스토리텔링 방식을 가미하여 재미있고 청중들이 호기심을 자극하는 멋진 프레젠테이션으로 재 탄생시킨 것이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의 흐름을 보면 일정한 패턴을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다.먼저 청중의 관심을 자극하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낸다. 그리고 문제점을 제기한다.‘왜? 이렇게 못할까요?’, ‘왜? 이 방법은 안되죠?’ 등등 문제점을 제기한 다음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바로 영웅이 등장하는 것이다. 신제품이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함과 동시에 소비자들에게 주는 여러 가지 이점들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일종의 액션을 요구한다. 예컨대 스티브 잡스가 아이패드를 설명하고 마지막에 이렇게 말하는 식이다. “이제 가서 사세요!”? 단순한 슬라이드 구성○ 단순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애플의 제품들처럼, 스티브 잡스의 키노트 슬라이드는 단순함의 미학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이미 유튜브, 애플의 홈페이지 등을 통해 그의 프레젠테이션 영상을 본 분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세상에 스티브 잡스는 애플의 수석 디자이너 ‘조니 아이브’에게 아이팟 디자인에 대해,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버튼을 모두 제거하고 단순하게 만들라고 지시했다고 한다.그의 이런 생각은 프레젠테이션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대표적으로 예를 들자면, 그는 슬라이드 화면에 절대 글머리 기호를 넣지 않는다. 사실 글머리 기호를 넣을 만큼 많은 텍스트조차 없다. 글머리 기호가 있는 텍스트가 화면을 빼곡히 채우고 있고, 발표자는 그 내용을 일일이 설명 하느라 진땀을 빼고 있는 상황은, 사실 우리가 비일비재하게 실제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접하는 상황이다. 스티브 잡스는 슬라이드 화면을 프레젠테이션의 보조적인 역할로 삼거나 혹은 슬라이드 화면으로 말을 대신하기도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다. 청중은 눈으로 텍스트를 읽어야 하는 부담과 귀로 발표자의 발표를 들어야 하는 이중고초를 겪는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의 슬라이드 화면에 텍스트가 많고 정보량이 빼곡하다면 당연히 전달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다른 이유는 발표자에게 시선을 집중하게 하기 위해서다. 화면에 한 단어만 적혀있다면 당연히 청중의 시선은 발표자를 향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스티브 잡스의 이런 간결하고 단순한 슬라이드 편집은 앞서 이야기한 ‘하나의 화면에 하나의 주제만 담아라’는 말과 맥락을 같이 한다.? 멀티미디어의 효과적인 사용○ 스티브 잡스는 단순히 한 단어의 텍스트만으로도 슬라이드를 만들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슬라이드는 그림, 사진, 혹은 영상 등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다. 글로만 설명하는 것보다 훨씬 시각각인 효과가 뛰어나다는 사실은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글과 사진은 함께 묶어서 보여주기○ 우리의 뇌는 정보가 2가지 이상의 형태로 표현될 때 더욱 오래 기억한다고 한다. 어린아이에게 낱말카드를 이용하여 단어를 가르쳐본 경험이 있다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오렌지’라는 텍스트를 보여주는 것보다, 오렌지라는 글자와 오렌지 그림을 함께 보여주면 더욱 오래 기억한다. 더 좋은 것은 오렌지를 먹으면서 글다. 스티브 잡스 역시 그림 혹은 사진 옆에 아주 간단한 단어를 적어서 이를 실천하고 있다.■ 프레젠터로서의 스티브잡스□ 스티브잡스의 특별한 기술 5가지? 적절한 어투○ 기업인이기에 발표하고자 하는 상품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얘기한다 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얘기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런 것을 떠나서, 그가 발표 중 하는 말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단 한마디를 하더라도 그의 말에는 긍정적인 표현이 꽤 많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굉장합니다. '야심차고', '놀랍지 않나요?', '멋집니다' 등과 같은 말을 사용해가며 관객들 과의 소통을 유도하고 그 소통은 놀랍게도 잘 이뤄지고 있었다. 긍정적이기에, 기존의 정보나 상품을 설명할 때에도 결코 비하하거나 깎아 내리지 않는다. 그 대신 현재 발표하고자 하는 새로운 정보에 대한 초점에 강세를 두며 설명한다. 잔잔하지만 결코 딱딱하지 않은 그의 어투와, 긍정 적 의미를 가진 단어사용을 통한 강조 덕분에 기존에 알고 있던 사실조차 더 놀랍게 다가오는 효과도 있었다.? 시선처리○ 스티브잡스는 즉흥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는 것처럼 보여도 그 뒤에는 몇주간에 걸쳐 연습하고 반복한 그의 숨겨진 노력이 있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스티브 잡스는 자신의 발표에 대해 굉장한 자신감을 갖고 있다. 그런 강한 자신감이 있기에 아주 많은 관객들 앞에서도 시선의 초점을 잃지 않고 발표를 할 수 있는 것이다. 보통 사람들은 발표를 할 때 자신의 슬라이드 화면만을 응시하거나 바로 앞의 관객만 쳐다보면서 진행할 때가 많은데 비해, 스티브 잡스는 관객의 수의 상관없이 무대에서 가까운 관객부터 멀리 떨어 져 있는 곳까지 시선이 머무는 것을 볼 수 있다.? 제스처와 몸짓○ 이는 스티브 잡스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볼 수 있다. 앞서 말 했듯이 스티브 잡스처럼 긴 시간에 걸쳐서 발표연습을 하게 되면,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 더 자연스럽게 말할 수 있는 능력이 키워질 것이다. 그렇게 되면 강조하고자 하는 것이나 증 요한 것을 말 할 때 제 표현방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스티브 잡스는 이러한 능력이 뛰어나다. 그의 발표를 보고 있으면 혼자 일방적으로 설명한다 는 느낌보다는 관객들과 함께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렇게 보일 수 있는 이유에는, 스티브 잡스는 많은 제스처들을 사용하고 그럼으로써 관객들의 집중도나 참여율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두 손을 활용한 여러가지 제스처나 움직임 등이 그의 발표를 더욱 더 역동적으로 보여주게끔 한다. 그의 제스처나 몸짓은 단순히 서서 손만 움직이는 것이 아닌 슬라이드의 시야를 가리지 않는 선에서 이동을 하는 것도 포함 된다. 꽤 넓은 발표무대임에도 불구 하고 공간의 활용도를 적적히 사용함으로써 스티브 잡스 라는 발표자의 대한 집중도를 높였다. 당연컨대 한쪽 구석에 놓여진 발표테이블 앞에 서서 슬라이드만 넘기는 발표보다는, 무대 앞으로 나와서 관객들과 호흡하는 스티브 잡스의 방식이 더 효과적이리라 생각한다.? 유머감각○ 그는 코미디언이나 배우가 아니기 때문에 발표를 하는 내내 관객들을 웃긴다 거나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자신이 만든 새로운 제품을 소개하고 발표하는 곳에서, 그만의 상대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유머러스 함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2007년 맥월드 키노트 (Macworld keynote) 에서 아이폰을 출시한 역사적인 날에도 스티브 잡스는 유머에 대한 욕심을 버리지 않았다. 아이폰 안에 있는 구글 맵 기능을 설명하면서, 행사장 주변에 있는 스타벅스에 전화를 걸어 '라떼 4천 잔을 준비해주세요' 라며 우스갯소리를 했다. 물론 '잘못 걸었다' 라고 마무리를 지으며 끝이 났지만 관객들의 호응은 너무나 좋았다. 그러나 결코 스티브 잡스는 관객들을 웃기기 위해서만을 위해 이런 장난을 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아이폰의 기능은 인터넷 뿐만 아니라 구글맵도 가능하고 동시에 전화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관객들에게 알리고자 선택한 방식이었음을 기억해야한다. 결국에는 유머를 단순히 웃기고자 하는 목적보다는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 관련이 있어야 한다.? 깜짝 자칫 흥미를 잃거나 집중력이 떨어지는 부분을 감 안할 때 최고의 방법인 것 같다. 관객들이 발표가 끝나고 돌아가서도 떠올리거나 기억할 수 있는 장면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스티브 잡스는 맥북에어 (macbook air)가 세상에서 제일 얇은 노트북 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발표 도중 미리 서류봉투 안에 넣어둔 노트북을 꺼내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런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열광했었고 그렇기 때문에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성공적인 깜짝 쇼 였던 것이다.■ 스티브잡스와 말□ 스티브 잡스의 명언 6가지? 우주를 놀라게 하자○ 스티브 잡스는 지상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들과 함께 일하는 CEO의 삶을 누린 사람이다. 그는 어떻게 그토록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신뢰를 얻을 수 있었을까? 가장 큰 이유는 그에겐 여느 사람에게는 없는 우주적 스케일의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의 큰 꿈은 더 나은 컴퓨터를 만드는 일에 그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역량을 모두 쏟아 부어야만 할 정도로 거대한 꿈을 꾸었으며, 그 꿈이 사라지지 않도록 매 순간 자신이 그 꿈을 얼마나 확신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꿈이 얼마나 큰 가치를 가지 고 있는지를 자신과 직원들에게 되새기도록 했다. 그리하여 그의 꿈은 사람들의 내부에 있는 아직 사용하지 않은 가능성에 물을 지폈고, 마침내 혁신을 이뤄낸 것이다.? 해군이 아니라 해적이 돼라!○ 스티브 잡스는 고집불통에다 짜증도 잘 부리고 말도 가리지 않고 함부로 하는 괴짜였을 뿐 아니라 자신이 만든 세계의 자기장 안에서 모든 일이 처리되고 진행되기를 바라는 독재자였다. 그런 잡스를 팀원들은 성가시고 지긋지긋해하면서도 그와 함께 일하는 것을 즐겼는데, 그 이유는 그의 자유로운 열정과 해적정신에 있었다. 그는 매킨토시 개발팀의 워크숍에서 해적 로고가 새겨진 티셔츠를 나눠준 적도 있는데, 이것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고정관념, 규칙에 얽매이지 말고 세상이 깜짝 놀랄 일을 하자는 뜻이었다. 무법적이고 자유롭게 사고해야만 더 발전된 아이디어가 교류되고 감동적인 제품.
    독후감/창작| 2020.01.07| 6페이지| 1,000원| 조회(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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