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장과정'이청득심(以聽得心)'이라는 가훈 아래 부모님께서는 '경청'을 강조하셨습니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기 전에, '나'를 먼저 진실되게 표현하면 타인이 '나'를 믿고 이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친구나 처음 알게 된 사람과 이야기를 하게 되면 '나'를 먼저 소개한 뒤 타인의 이야기를 듣고 요약하며, 공감하는 것이 초등학교 때부터 습관이 되었습니다. 중, 고등학교 때는 학교에서 상담반을 만들어 친구들의 이야기나 고민을 듣고 공감해 주는 교내 상담사 역할을 하였습니다. 친구들의 고민 중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진실되게 경험담을 공유하며 해결 방법을 함께 찾아주었습니다. 친구들은 저를 학교에서 가장 신뢰 가는 친구라고 인정하며, '비밀의 열쇠'라고 불렀습니다. 대학교 입학 후에도 임원선거에서 진솔함과 공감능력을 강점으로 소개하여 임원에 당선되어 4년 동안 학과 대표로서 임원생활을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습관과 활동은 타인과의 대화 유지나 관계를 원만하게 하고, 타인에게 신뢰받는 사람이 되는 바탕이 되었습니다.2. 성격 및 특기사항[성격]매사 추진력 있고 계획적으로 행동합니다. 해야 할 일이 생기면 구체적인 계획을 짜서 상상으로 상황을 만들어 수행하고, 과정과 결과를 미리 예측합니다. 결과에서 끝내지 않고, 생길 수 있는 돌발 상황을 생각하여 대처할 수 있는 방법까지 만들었습니다. 단체 활동이 생기면 나서서 대표가 되어 조원들이 본인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돕고, 큰 틀을 짜서 역할을 공정하게 나누어, 순서를 정해서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행동으로 항상 팀 과제나 활동이 있으면 빠르고 정확히 끝을 냈고, 팀 내외로 인정받을 수 있는 좋은 결과물을 냈습니다.[특기사항]'모름'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나면 전혀 가보지 않은 곳에 아무 버스를 타고, 아무 곳에 내려서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걸으며 그 장소에 동화되었습니다. 그렇게 하여 기억에 남는 곳은 타인에게 추천하고, 갔던 곳에 대해 물어보면 알기 쉽게 길 안내도 해주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도전정신과 열정을 가지고 간호를 수행하고, 그러한 간호 수행에 대해 설명하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3. 생활신조"나의 미소는 세상 어느 바이러스보다 강하다"어렸을 때부터 어른들께서 저를 보시면 항상 미소가 밝다, 행복해 보인다, 얼굴이 밝다고 해주셨습니다. '나의 미소로 타인을 함께 미소 짓게 할 수 있고, 사람을 따뜻하게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라고 믿고, 사람을 만나면 행복한 미소를 보였습니다. 실습 중에도 웃는 모습을 보이며, 환자분들과 보호자분들이 저를 볼 때마다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매일 살갑게 다가가서 인사를 드렸습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나서 바쁘지 않으면 환자와 보호자분들과 일상적인 대화도 주고받으며, 환자와 보호자분들이 병원생활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실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실습을 나갔을 때마다 환자분들은 저를 미소쟁이라고 불러주시며 반겨주셨고, 덕분에 환자와 보호자분들이 병원생활이 밝아지게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긍정적이고 편안한 병원생활을 위해 간호사로서 빠르고 정확한 간호 수행뿐만 아니라, 마음을 따뜻하게 녹이는 미소로 환자와 보호자분들의 심신이 모두 편안한 간호를 수행하겠습니다.4. 지원동기 및 장래계획[지원동기]환자와 진심으로 소통하여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 맞는 간호를 수행하여 환자의 건강 회복과 행복 증진에 도움이 되기 위해 **대학교 ****병원에 지원하였습니다. 학과 4년 동안 과대표를 하며 얻은 학생들이 요구하는 내용의 적합한 수용 방법과 문제해결능력, 개인의 특성을 파악하는 능력을 환자에게 적용하여 의료 규정과 원칙에 따라 환자의 요구를 적절히 수용하고, 정확히 파악하여 차별적인 환자 중심의 간호를 수행하겠습니다.[장래계획]입사 후 첫째, 감염관리실 자원봉사를 통해 배운 감염관리 기술을 간호업무의 초점으로 하여 환자가 감염으로부터 안전한 간호를 받을 수 있도록 기본에 충실한 간호를 수행하겠습니다. 둘째, 환자의 신체뿐 아니라 정신까지 편안한 간호를 제공하여 환자가 저에게 편히 의지할 수 있는 가족 같은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셋째, 경험과 피드백을 바탕으로 동료 간호사들의 업무수행능력 보완과 발전에 도움이 되는 간호전문성을 갖춘 본보기가 되어 간호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겠습니다.5. 역량 및 업적대학교 2학년, 3학년 여름방학 때 '선배가 겪은 선배의 길'을 주제로 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년 대표로 진행하였습니다. 각 학년별 간호 과목을 공부하며 실질적으로 필요했던 부분과 실습을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인 기본간호학과 의학용어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프로그램 진행 동안 후배들의 신뢰를 얻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실제 학년 별로 공부한 내용, 실습 케이스를 예시로 만들어서 교육하였습니다. 매년 교육 후 후배들은 다음 학년에 대한 준비와 실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대표로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맡은 일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능력을 향상시켰고, 경험을 토대로 타인의 상황에 맞게 필요한 정보를 선택하여 제공하는 능력을 길렀습니다. 이런 능력을 입사 후 임상에 적용하여 간호사로서 맡은 업무와 담당 환자를 끝까지 책임지고, 개방적인 질문을 통한 환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여 차별적인 환자 중심의 간호를 수행하겠습니다.대학교 2학년 여름방학 때 베트남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보건교육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감염'을 주제로 하여 손위생의 중요성을 교육하기 위해 베트남 중학생이라는 특성과 수준을 고려하여 교육 자료에 세균이 붙은 손 모양을 직접 그려서 붙이고, 손위생의 중요성을 베트남어로 간단하게 적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습니다. 손소독제를 이용하여 올바른 손 씻기 과정을 시범을 보이며 학생들과 함께 수행하고, 적외선 라이트를 통해 직접 눈으로 세균이 잘 제거되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손 씻기'라는 간단한 수행이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을 봉사 후 가장 중요한 학습내용으로 삼아 일상에서 손소독을 시간이 날 때마다 하였고, 실습을 나가서도 손소독제로 손위생을 자주 하여 병동 선생님들께 손위생을 열심히 한다고 칭찬을 받았습니다. 환자와 보호자분들께도 감염예방을 위한 가장 쉬운 행동이 손소독임을 강조하며, 먼저 손 씻기 방법에 대해 보여드린 후 함께 실시하였습니다. 실습 기간 동안 환자와 보호자분들이 손소독을 자주 하시는 모습을 관찰했고, 그 모습을 보고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이를 토대로 입사 후 보호자와 환자가 감염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킬 수 있도록 돕는 도우미 역할을 하겠습니다.
성인간호학Ⅰ 실습 케이스과목성인간호학Ⅰ실습담당교수님교수님조0조학번/이름제출일2019. 03. 28실습지00대학교병원(00동)병동호흡기계병동(00병동)목차Ⅰ. 서론3~8(1)원인3~4(2)병태생리4(3)증상과징후4(4)진단적검사4~5(5)치료5~6(6)간호중재7~8(7)합병증8(8)기타8Ⅱ. 본론9~24(1)간호사정9~22(2)간호진단23(3)간호계획&수행&평가24~28(4)사례연구요약29~30(5)교육계획안31(+)참고문헌321. 문헌고찰1) 원인선천적 또는 후천적으로 기관지벽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유년기 초기에 홍역, 백일해, 유행성 감기 등의 호흡기 감염을 앓은 후에 흔히 발생하며, 이물질을 흡입한 결과로도 생긴다. 기관지암이나 폐결핵, 낭성섬유증, 수술 후 기침을 하지 못할 때, 기관지천식이나 만성기관지염과 같은 질환, 종양, 이물질, 염증 때문에 생긴 기관지 질환 등이 기관지확장증을 일으킬 수 있다.[감염성 원인]하기도를 침범하여 기관지 확장증을 유발하는 바이러스 중에는 아데노 바이러스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가장 중요하다. 괴사를 유발할 수도 있는 독성이 강한 종류(예, 황색포도상 구균, 크렙시엘라, 혐기성 세균 등)의 세균성 폐렴에 대해서 적절한 항생제 투여를 받지 못했거나 치료가 지연된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다. 아동기에 백일해를 앓은 경우, 만성 화농성 기도 질환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 감염자에서 기관지확장증은 아마도 반복적인 세균성 감염이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여겨진다.결핵은 직접 폐 실질과 기도의 괴사를 유발하거나 기관지 협착 또는 림프절 비대로 외부에서 압박함으로써 기도 폐쇄를 유발하여 기도 확장을 일으키며, 전 세계적으로 볼 때 기관지확장증의 주요 원인이다. 비결핵성 마이코박테리움은 기관지확장증 환자의 가래에서 흔히 배양되는데 대부분은 2차 감염이거나 집락을 형성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일부에서는 기관지확장증의 발생과 진행에 있어 1차적인 병인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숙주 방어기전의 약화로 인해 반는 그 원인으로 결핵 또는 알러지성 기관지-폐 아스페르질루스증(ABPA)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더욱 광범위하게 발현한 경우에는 반복적인 기도 감염의 원인이 될만한 낭성 섬유화증, 원발성 섬모 운동 이상증 및 선천성 면역 저하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 땀에서 염소 수치를 측정해 보고, 비강 또는 기관지 섬모와 정자의 기능 평가, 면역 글로불린 정량 검사 시행을 고려해 보아야 한다.폐 기능 검사는 광범위한 기관지 확장증의 결과로 생긴 기도 폐쇄를 확인하거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 동반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기타 기관지경검사, 기관지조영술, 혈액검사 등이 있다.5) 치료[치료의 주된 목표](1) 급성 악화 시기 동안 감염의 치료,(2) 기관지 분비물 제거 향상,(3) 염증 반응 최소화,(4) 규명 가능한 문제점 해결기관지확장증은 치료가 어려워 폐기능 감소 예방에 중점을 둔다. 기관지분비물의 용해와 배출을 돕기 위해 일생 동안 체위배액, 간헐적 양압호흡(IPPB) 사용, 적절한 수분섭취, 가습기 사용 등이 필요하다.기관지경련이 있을 때 기관지 확장제를 투여한다. 거담제의 유용성은 확실하지 않다.기관지확장증과 관련된 감염이 있을 때 객담배양 결과에 따라 항생제를 투여하고 소염제와 습화된 공기를 제공한다. 기관지확장증의 병소가 허파의 한 부위에 제한되고 객혈과 같은 증상이 재발하면 수술을 시행한다.자가면역질환에 의한 기관지 확장증의 경우에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glucocorticoid)가 도움이 될 수 있다.1. 항생제치료기관지확장증 환자의 치료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약제가 항생제이다. 기관지확장증은 세균 감염으로 인해 급성 악화를 일으키기 쉬우며 이로 인해 폐렴, 농흉, 폐농양, 만성 기관지염 등의 감염성 합병증이 생기기 쉽다.따라서 세균 배양을 하여 원인균에 따라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여 급성 악화 및 합병증을 제 때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급성 악화를 의심할 수 있는 소견으로는 객담 생성의 현저한 증가 및 화농성 객담, 호흡곤란의 발생 및 증가, 기침의 증가, 발열, 등을 두들겨 주거나 진동기를 흉벽에 대는 것도 도움이 되며 하루 3~4회, 각 15~30분 정도 규칙적으로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물리요법을 시행할 수 없는 환자인 경우에는 기도가 열려 있도록 유지하면서 가래 배출을 용이하게 하는 손에 들고 쓰는 양압 호기 기구 또는 진동 조끼를 착용할 수 있다.급성 악화의 예방에 있어서 항생제의 역할은 아직 불분명하다. 녹농균에 대해서는 저용량 마크로라이드 계열의 항생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할 때 가래 양과 기침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증상 악화를 유발하여 특히 문제가 되는 3가지 균주(녹농균, 비결핵성 항산균, 아스페르질루스균)를 제거하는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생활 가이드]기관지 확장증의 진행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감염 예방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해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매 5년마다 폐렴구균에 예방접종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예방접종만으로 모든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므로 외출 후나 식사 전후에 손씻기나 양치질을 잊지 않도록 한다.2. 간호과정1) 전반적인 건강상태 사정 작성일 (2019년 3월 14일)성명 : 000성별 : 여자연령 :거주지00광역시(도) 0구(군)학력 :경제수준 :종교 : 무교정보제공자입원일 : 2019 년 3월 14일입원경로 : □외래 ■응급실진단명 : Bronchiectasis키 :158.4cm체중 : 54.6 kg체온 : 36.1 ℃호흡 : 24 회/분맥박: 122 회/분혈압 : 110/60 mmHg(1) 건강증진① 자가건강관리 정도 □적극적 ■소극적② 자가건강관리 방법 딱히 없음.③ 치료이행의 정도 ■적극적 □소극적④ 가족의 지지정도 ■협조적 □비협조적⑤ 이용 가능한 지지체계 ? 가족(남편, 아들)(2) 영양① 식사종류 ■일반식 □금식 □특별식이② 식욕상태 □왕성 □보통 ■식욕부진③ 음식물섭취 경로 ■구강 □위관 □위루④ 건강식품의 섭취 ■안한다 □한다⑤ 기호식품 좋아하는 음식 바나나싫어하는 음식 없음(3) 배설 및 교환① 배변 : 빈도 0~1 회/일검사 실시.vital ? BP(110/70), BT(36.3), RR(24), PR(114)gas passing(+), 변이 잘 안나온다고 하심.3/20일기침, 가래 때문에 잠 못잔다고 호소, 코푸시럽 다시 처방 원하셔서 코푸시럽 다시 처방.nasal cannula O2 2L/min.SPO2 94% 유지됨.ABGA검사 실시.비내시경검사 실시.vital ? BP(100/60), BT(36.2), RR(22), PR(110)NRS ? 0점몸무게 54.2kg (+0.2kg)④ 현 시점에서 주호소dyspnea, 기침, 가래(sputum), 변비(constipation), 수면부족, 가슴통증(2) 과거력① 과거력 : 입원경력□무■유이유 ___기관지확장증_____입원기간____2016.08(3주), 2017.05(2주), 2018.03(2주)________퇴원 시 상태___약간 호흡빠르나, 본인이 퇴원 원하셔서 퇴원하심.② 과거의 수술경험□무■유있다면 수술명___어깨수술____수술시기__2013년이유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③ 기타알레르기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과거 약물복용__________________________유전성 질환____________________________(3) 가족력 (3대 포함, 동거가족 포함, 사망원인, 질병력, 연령 등)① 가계도?여자 □남자〓 결혼- 형제, 자매| 부모 자녀● 사망▨ 질병? 건강 생존② 가족 중 앓았던 질병 ■무 □유 - 병명____________________ 누가____________________언제_____________________ 결과_____________________(4) 주호소① 호흡곤란 □아주 심하다 ■심하다 □보통이다 □전혀 없다호흡곤란이 있는 경우 : 악화요인 ? 기침, 객담완화요인 ? 흉부물리요법(심호흡, 기침), 휴식, nasal cannula로 O2 투여.발생시기 ? 입원 2주 전(3월 초)② 콧물 ■무 □유③ 출혈 ■더 이상 자는 도중 깨지 않는다.진단적 계획1. 대상자의 V/S을 6시간마다 측정한다. (+SPO2)2. 호흡양상을 사정한다.3. NRS로 대상자의 통증점수를 측정한다.4. ABGA검사를 통해 대상자의 산소공급 상태를 사정한다.1. 대상자의 활력징후(호흡수, 맥박, SPO2)는 간접적인 가스교환 상태를 나타낸다. (양선희 외, 기본간호학Ⅰ, 현문사, p.229~238, p.251~253)2. 호흡양상을 사정하는 것은 호흡장애 정도와 질병 과정의 만성 정도를 평가할 수 있는 지표이다. (양선희 외, 기본간호학Ⅰ, 현문사, p235~238)3. 대상자의 호흡 시 통증 정도를 알 수 있다.4. 산소공급 상태를 사정한다.(황옥남 외(2018), 성인간호학 상, 현문사, Chapter1. 항상성유지 - Ⅱ산과염기)진단적 계획1. V/S3.19120/8011236.32294%3.19110/7010836.42495%3.21120/8010236.52293%3.21120/8010236.52094%3.22110/7010036,32095%3.22110/7010236.42095%3.23100/6010036.62095%3.23110/709836.52095%2. 대상자에게 가서 대상자의 호흡하는 모습을 관찰했다.(19일-쌕쌕거림, 21일-조금편안해보임, 22일-코로 숨을 잘 쉼, 23일-숨 쉬는데 불편함이 없음.)3. NRS(가슴통증, 긁히듯이, 크게 숨을 쉴 때마다)19일(1점), 20일(0점), 21일(1점), 22일(0점), 23일(0점)항목결과(14일)결과(20일)결과(22일)정상치PH7.417.437.427.35~7.45PCO2▼33.5▼34.533.835-45PO2▲115.2▲106.410080~100HCO3▼20.622.022.322~28O2CT20.019.820.018~22SaO2▼93.095.096.094~1004. ABGA검사1. 대상자는 3일 이내에 정상호흡수(20회/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단기목표1을 달성하였다.2. 대상자는 정상 산소포화도 수치를 유지하고 있지 있다.
정신건강간호학 실습Ⅰ-알코올 사용의 의존증후군(alcohol dependence)-과목정신건강간호학실습 Ⅰ담당교수님교수님임상실습기관/병동00병원 / 0병동 0조실습조0조실습기간학번/이름제출일제출목차1.문헌고찰(1~12)2.간호과정(12~15)3.진단검사(15~16)4.약물(17~18)5.간호진단 분류(19)6.간호수행 및 평가(20~22)7.참고문헌 및 출처(22)①문헌고찰⑴ 정의미국의학협회에서는 ‘알코올중독은 지속적이고 과도한 알코올 사용과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중대한 손상을 특징으로 하는 질병으로 생리심리적 혹은 사회적 기능장애를 포함한다.“라고 알코올 관련 장애를 정의하고 있다.알코올 중독이란 만성질환으로 그 사회에서 어떤 예식에 따라 수행되는 일반적인 음주관례에서의 사용을 훨씬 능가하여 반복적으로 술을 마심으로써 음주자의 건강과 대인관계, 경제적인 기능 까지 방해가 초래되는 행동장애이다. ( 미국 국립 정신보건원, National Institute of Mental Health)세계 보건기구(WHO)의 정의에 의하면 ‘많은 양의 알코올을 섭취하여 알코올에 의존성이 생겨 뚜렷한 정신장애가 있거나 혹은 신체적 · 정신적 건강, 사회적 · 직업적 기능, 대인관계 등에 장애가 있거나 이런 가능성이 있어 치료를 요하게 될 때 알코올 중독이라고 한다.’라고 규정하였다.⑵ 원인다른 정신 질환과 마찬가지로 한 가지 원인으로 설명할 수 없으며, 심리사회적, 유전적, 그리고 행동적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생기게 된다. 각 요소의 중요도도 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생물학적 요인알코올 관련 장애는 유전적인 요인, 가족력 등이 주요한 원인으로 알려져 왔으며, 1970년대 이후부터 이에 대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져 왔다. 초기의 연구들은 쌍둥이, 양자결연 등의 연구에서 알코올중독의 가족력과 그 자손에 있어서 알코올중독의 빈도 사이의 상관관계를 알아내는 데 초점을 두었다. 알코올중독 대상자의 평균 52%에서 적어도 한쪽 부모가 알코올중독이라는 것을 발견하였다로 고려된다.* 혈중 알코올농도와 행동장애혈중알코올농도증상음주량(맥주)0.03%? 약간의 항진 효과2잔0.05%? 사고력, 판단력, 자제력 약화? 수의적인 운동기능에 조화가 되지 않는 상태? 우리나라에서 음주운전 처벌기준이 됨3잔0.08%? 어두울 때 적응하는데 문제가 생김? 식별능력 저하? 주의력 감퇴 발생? 운동에 이상현상이 나타남5잔0.10%? 사고위험성 10배 증가7잔0.20%? 전 운동영역의 기능이 어느 정도 억제됨? 감정조절 영역까지 영향받음? 급성 중독 진행성 마비 증상 등이 나타날 수 있음10잔0.30%? 혼돈되고 때로 지각마비가 오며 혼미상태가 됨14잔0.40%? 깊은 마취상태 같은 혼수상태가 됨20잔0.50%? 호흡 및 심장박동을 조절하는 원시 중추에 영향을 주어 사망할 수 있음21잔 이상- 음주에 의한 혈중농도가 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혈중 알코올농도 0.05%에서는 사고와 판단력에 영향을 받고, 0.1%에서는 수의운동 조화가 깨져 법적?중독?상태이며, 0.2%에서는 전체 운동영역이 저하되고, 0.3%에서는 혼돈과 혼미가 오며, 0.4~0.5%에서는?혼수, 0.5% 이상에서는 호흡억제에 의해 사망하게 된다.알코올 중독자들이 중독의 상태에 이르게 되면 다음과 같은 증상을 공통적으로 나타내게 된다.1. 내성내성은 금단과 함께 중독성 질환의 신체적 의존을 대표하는 두 가지 증상 중 하나다. 흔히 ‘술을 자주 마시면 술이 는다’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내성이란 물질에 대하여 신체가 적응한 결과로, 술에 취하기 위한 알코올 용량이 반복된 음주를 통하여 늘어나는 경우 혹은 같은 용량의 술을 마셔도 이제는 취하지 않는 경우 등으로 이해할 수 있다.2. 금단금단은 물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다가 갑자기 중단하는 경우 나타나는 복합적이고 다양한 증상군을 일컫는 용어다. 우리는 담배를 갑자기 끊은 사람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 지거나, 몹시?불안해하고, 담배에 대한 갈망이 증가하고, 결국 남이 태우던 담배꽁초를 구하려고 휴지통을 뒤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술 알코올 사용으로 인한 신체적인 문제는 없는지에 대한 의학적 검사 및 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 알코올 중독(의존)의 진단 기준알코올 관련장애(알코올 사용장애) 진단기준 DSM-5임상적으로 현저한 손상이나 고통을 일으키는 문제적 알코올 사용 양성이 지난 12개월 사이에 다음의 항목 중 최소한 2개 이상으로 나타난다.1. 알코올을 종종 의도했던 것보다 많은 양, 혹은 오랜 기간 사용함2. 알코올 사용을 줄이거나 조절하려는 지속적인 욕구가 있음. 혹은 사용을 줄이거나 조절하려고 노력했지만 실패한 경험들이 있음3. 알코올을 구하거나, 사용하거나 그 효과에서 벗어나기 위한 활동에 많은 시간을 보냄4. 알코올에 대한 갈망감, 혹은 강한 바람, 혹은 욕구5. 반복적인 알코올 사용으로 인해 직장, 학교 혹은 가정에서의 주요한 역할 책임 수행에 실패함6. 알코올의 영향으로 지속적으로, 혹은 반복적으로 사회적 혹은 대인관계 문제가 발생하거나 악화됨에도 불구하고 알코올 사용을 지속함7. 알코올 사용으로 인해 중요한 사회적, 직업적, 혹은 여가 활동을 포기하거나 줄임8. 신체적으로 해가 되는 상황에서도 반복적으로 알코올을 사용함9. 알코올 사용으로 인해 지속적으로 혹은 반복적으로 신체적 · 심리적 문제가 유발되거나 악화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 알코올을 사용함10. 내성, 다음 중 하나로 정의됨a. 의존, 중독이나 원하는 효과를 얻기 위해 알코올 사용량의 뚜렷한 증가가 필요b. 동일한 용량의 알코올을 계속 사용할 경우 효과가 현저히 감소11. 금단, 다음 중 하나로 나타남a. 알코올의 특징적임 금단 증후군b. 금단 증상을 완화하거나 피하기 위해 알코올을 사용질문0점1점2점3점4점1. 얼마나 자주 술을 마십니까?없음월 1회 미만월 2~4회주 2~3회주4회2. 술을 마시면 한번에 몇잔정도 마십니까?없음소주 1~2잔소주 3~4잔소주5~6잔소주 7~9잔3. 한 번에 소주 한 병 또는 맥주 4병 이상 마시는 경우는 얼마나 자주 있습니까?없음월 1회 미만월 1회주 1회거의매일는 지지적 집단치료가 진행되어 오다 단주 유지가 잘 될 경우에는 역동적 집단치료에 더 초점이 맞추어진다.? 개인치료집단치료나 가족치료를 진행하는 도중 대상자에게 개인치료는 도움이 된다. 개인치료는 보 통 세 단계로 상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첫 단계: 대상자의 문제와 정서, 사회적 역동을 차악하고 단주의 동기를 강화시켜 단주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둘째 단계: 해독치료 후 단주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주 유지 시 생길 수 있는 문제로 인지행동전략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시기에 지역사회에 있는 자조모임이나 지지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셋째 단계: 다른 사람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자율성 있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끔 이 시기에 어린 시절 심리적 상처에 대해 다룬다. 간호사는 개인상담을 통해 치료 목표에 초점을 맞추고, 초기 회복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공포와 불안을 검토하고, 스트레스와 갈등을 일으킬 수 있는 어려운 상황에 건강하게 반응하는 새로운 방법과 해결을 새로 익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재발 예방프로그램재발은 회복 과정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재발 예방 프로그램은 치료 초기부터 시작하여 회복의 전 과정에서 꾸준히 행해져야 한다. 재발 예방의 목표는 단주 기간을 연장하고 일시적으로 재발이 되었을 때 삶을 실패로 느끼지 않고 새롭게 변화할 수 있는 기회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인지 치료 및 해결중심 치료 등의 전략을 많이 사용한다. 즉 회복에 위험을 주는 상황을 어떻게 피하고 대처하는가를 배우기, 새로운 생활습관으로 변하기, 약물 없이 사회 활동하는 것을 익히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지지받을 수 있기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가족상담과거에는 알코올중독의 가정에 대해서는 별 신경을 쓰지 못했으나 여러 요인에 의해 가족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 정상 가정에 알코올중독 환자가 많다는 것이 알려져 알코올중독과 가정폭력, 아동 및 노인학대와 고 이혼율 등의발육이 늦어지고, 얼굴과 머리 부분의 기형, 중추신경계 이상 징후가 나타나며 10만 출산에 1∼2명의 빈도로 나타난다.⑺ 간호① 수액 치료-탈수와 전해질을 교정하고 충분한 영양을 공급한다.② 휴식-빛, 소음에 의한 외부 자극을 차단한다.③ 심리적지지-환자가 불안이나 공포를 느끼는 경우 경과를 잘 설명해 주어 안심시킨다.④ 약물 치료-비타민B1(베르니케 뇌증 예방), 벤조디아제핀(금단 증상 억제)(옥사제팜, 로라제팜)⑤ 지지체제 마련-친구, 가족 등 지지의 기반을 찾도록 한다.회복과정① 반항, 자각(입원) : 알코올중독 환자임을 부정하나 점차 문제가 있음을 자각함② 시인, 순응 : 자신이 알코올중독 환자임을 인정함문제를 시인하고 치료에 동의하지만 열성을 다하지는 않음③ 수용 : 실제적인 호전회복에 대한 책임이 자기 자신에게 있다는 진심어린 수용이 이루어짐재발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경솔한 반응을 나타냄④ 항복 : 자신이 알코올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이 부족함을 자각함우리를 건강한 사람으로 회복시키는 더 큰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이해함진정한 인격적 성숙②간호과정1)대상자의 전반적인 건강상태 사정성명: 000성별:연령:거주형태000도 00시학력:경제수준:종교: 무교정보제공자입원일: 2019.02.13입원경로: ■외래 □응급실진단명: 알코올 사용의 의존증후군(alcohol dependence)키: 160cm체중: 45.5kg체온: 36.8℃호흡: 18회/분맥박: 80회/분혈압: 130/80mmHg음주: 막걸리 3병/일담배: 비흡연기타 기호식품: 커피알러지: 없음식이: 유동식배설: X치아상태: 부분 의치를 하고 계심.2)대상자의 자료 수집(1)현재 병력● 유병기간 : 2 년 3 개월 ● 입원기관 & 횟수 : 00병원 & 2회● 마지막 입원기간: 2017 년 08 월 10 일 - 2019 년 1 월 30 일● 현재 주 증상 (Chief Complaint)숙면을 잘 취하지 못하심.다른 환자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주로 혼자 지냄.환의에 많은 이물질이 묻어있고, 오염되어 있으며 머 하심.
1) 원인뇌수막염의 원인으로 가장 대표적인 것은 바이러스가 뇌척수액공간으로 침투하여 발생하는 급성무균성수막염이다. 이 용어는 원래 세균배양이 되지 않는 특정 질병을 일컫는 용어였지만, 지금은 여러 가지 다양한 감염원에 의해서 발생하는 증상들을 총칭하는 용어로 쓰인다.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마이코플라스마(mycoplasma)나 리케치아(Rickettsia)와 같은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수막염도 여기에 포함된다. 인구 10만 명당 11~27명 정도에서 발생하는 비교적 흔한 질병이다. 가장 흔한 원인은 에코바이러스(echovirus), 콕사키바이러스(coxsackie virus) 등이며, 그 외에 홍역 바이러스 등도 무균성수막염을 일으킨다. 그 외에 발생할 수 있는 뇌수막염의 원인으로는 세균성 수막염(bacterial meningitis)이 있다. 세균성 수막염의 발생 빈도는 10만 명당 5~10명으로 추산된다.폐렴연쇄구균(Streptococcus pneumoniae), 인플루엔자간균(Hemophilus influenzae)과 수막구균(Neisseria meningitides)이 세균성수막염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원인균이다. 인플루엔자간균에 의한 수막염은 최근 백신의 개발로 많이 감소하였고, 과거에는 2개월~7세의 소아에게서 주로 나타났지만, 최근에는 50세 이상의 성인에게서 많이 발생하고 있다. 수막구균 감염에 의한 수막염은 주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서 발생하며, 50대 이후에는 급격히 감소한다. 폐렴연쇄구균에 의한 수막염은 젊은 연령과 40대 이후에서 많이 발생한다. 그 외에 단구성 리스테리아균(Listeria monocytogenes) 감염은 성인의 비외상성, 비수술성 세균수막염에서 종종 발생한다.세균성 감염이 뇌척수액공간으로 침투하는 기전은, 혈액에서 증식한 세균이 피를 타고 뇌척수액공간 내부로 옮겨지거나, 또는 중이염이나 두개골 기저부에 발생한 세균 감염이 직접 뇌수막공간으로 넘어가는 경우로 생각할 수 있다.2) 병태생리뇌수막(meninx)이란 뇌를 둘러싸고 있는 얇은 막을 의미한다. 해부학적으로 뇌수막은 가장 깊은 곳에서 뇌를 감싸고 있는 연질막(pia mater), 연질막의 밖에서 뇌척수액공간을 포함하고 있는 거미막(arachnoid mater), 그리고 가장 두껍고 질기며 바깥쪽에서 뇌와 척수를 보호하고 있는 경질막(dura mater)으로 구성된다. 뇌수막은 척수로 연장되므로, 보다 정확하게는 뇌척수막이라고 부르기도 한다.뇌수막염은 일반적으로 거미막과 연질막 사이에 존재하는 거미막밑 공간(subarachnoid space, 거미막하공간)에 염증이 발생하는 다양한 질환을 의미한다. 염증이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인은 거미막밑공간에 바이러스나 세균이 침투하여 발생하는 수막염이지만, 특정 화학 물질에 의한 염증, 암세포의 뇌척수액공간으로의 파종에 의해 발생하는 염증 등이 있을 수 있다.3) 증상과 징후임상 증상으로 열, 두통, 오한 등이 나타나며, 진찰상 수막자극징후 등이 있을 수 있다. 증상은 대개 갑작스럽게 시작되며, 38도 이상의 고열을 보인다. 두통이 가장 흔히 나타나며, 일반적인 감기나 독감과 비교할 때 그 강도가 상당히 심한 편이다.① 수막자극 증상 -> 목경직(neck stiffness), Kernig 징후, Brudzinski 징후② 뇌압항진 증상(두개내압 항진) -> 두통, 오심, 구토, Cushing 현상4) 진단적 검사급성세균성수막염의 가장 좋은 진단 방법은 뇌척수액검사이며, 검사상 뇌척수액공간의 백혈구증가, 당 수치 감소가 나타난다. 일부 환자에서는 세균배양검사에서 세균을 분리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그 외에 다른 원인을 배제하고 두개골 기저부 등의 물리적인 손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촬영(MRI)을 할 수 있다.뇌척수액 검사, 세균배양검사, 컴퓨터단층 촬영(CT), 자기공명영상 촬영(MRI)으로 진단할 수 있다.뇌척수액 검사는 요추천자를 통해 뇌척수액을 채취해서 시행할 수 있다.뇌척수액 소견으로 원인에 대한 감별진단이 가능하다.어떤 질환이나 뇌척수압과 단백질은 반드시 상승하므로 세포수의 증가, 특히 다핵성과 단핵성 중에 어느 쪽의 백혈구가 우위로 증가하는가 하는 것과, 당의 저하가 나타나는지의 여부가 감별의 포인트가 된다.표에서는 여러 가지로 망라되어 있는데, 기억할 포인트는 다음의 2가지이다.① 뇌수막염에서는 당(glucose)이 정상이면 바이러스성이다.② 당이 저하되면 바이러스 이외의 원인을 생각해야 하는데, 다핵성이면 세균, 단핵성이면 곰팡이와 결핵균 등이 원인균이다.5) 원인별 특징바이러스성 뇌수막염 viral meningitis뇌척수액 소견으로 세균을 분류할 수 없기 때문에 무균성 뇌수막염이라고도 한다. 뇌척수액 소견에서 “당이 정상이고 세포수가 림프구 우위로 증가”하는 경우에는 바이러스성을 생각해야 한다. 원인 바이러스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① enterovirus(coxsackie virus, echovirus)···전체 원인의 약 80%를 차지한다.② mumps virus···유행성 귀밑샘염에서는 뇌수막염이 동반된다. 전체 원인의 약 10%를 차지한다.③ herpes simplex virus···나머지 원인이 이것이다. 원인으로는 II형이 I형보다 많다(I형이 헤르페스 뇌염의 원인으로서 중요하다).일반적으로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은 enterovirus가 여름에 유행하기 때문에 여름에 많이 나타난다. 바이러스이므로 항생물질 등을 투여하지 않아도 안정과 대증요법만 사용해도 10~14일 정도면 후유증을 남기지 않고 치유할 수 있다.세균성 뇌수막염(급성 화농성 뇌수막염) Bacterial meningitis(acute purulent meningitis)세균성의 진단에는 뇌척수액 소견에서 “당이 저하되고 다핵구 우위의 세포수의 증가”가 나타나는 것이 중요하다. 다음으로, 세균이 원인이라는 것을 알았다고 해도 실제 여러 종류의 세균이 있으므로 다시 원인균을 밝혀내야 한다. 균을 식별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정보는 환자의 나이이다. 환자의 나이를 알게 되면 그 나이에서 걸릴 빈도가 높은 균이 무엇인지 대략 정해져 있기 때문이다.진균성 뇌수막염진균감염증은 일반적으로 세포성 면역이 저하된 사람에게서 발생한다.결핵성 뇌수막염결핵성에서는 염소이온의 뚜렷한 저하를 초래한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뇌척수액을 하루 동안 방치해 두면, 피브리네트가 형성된다.6) 치료바이러스 침입에 의한 수막염은 특별한 치료가 없어도 자연적으로 호전되며, 열, 두통, 탈수증세 등에 대한 증상 완화 요법만으로도 충분하다. 그러나 세균성수막염이 의심되면 즉시 항생제를 투여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뇌척수액검사를 시행한 후 항생제를 투여하지만, 뇌척수액검사를 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항생제를 먼저 투여하기도 한다. 원인균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10~14일 정도의 치료 기간이 필요하다. 적절한 항생제 치료에도 불구하고 세균성 수막염의 치사율은 평균 10~15% 정도이며, 생존자 중 약 15% 정도의 환자는 다양한 신경학적 후유증이 남을 수 있다.노인이나 어린이, 건강 위험 요인과 질환을 가진 취약한 사람에서 치사율이 더 높다. 세균의 종류에 따라서 치사율이 다른데, 예를 들면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균에 의한 뇌수막염의 치사율은 2~5%이고, 수막구균에 의한 뇌수막염은 10~15%, 폐렴구균성 뇌수막염은 약 30% 그리고 그람음성 간균에 의한 뇌수막염은 치사율인 40~80%에 이른다. 예방을 위한 것으로는 Hib 백신, 폐렴구균 백신, 수막구균 백신이 있다.안정과, 수액공급, 전해질 평형유지, 발열, 두통, 복통 등의 증상완화를 위한 보조요법 등을 이용한다. 세균성 뇌수막염의 가능성이 완전히 배제될 때까지 항생제 투여도 병행하는 것이 안전하다.실내온도를 20~22도, 습도는 60%로 맞춰주고 대부분 열이 동반되므로 해열제를 먹이면 해열과 진통 효과도 얻을 수 있다.7) 간호중재수막구균은 전염성이 높으므로 환자를 격리 치료해야 하며, 환자와 접촉한 가족, 의료인에 대한 예방적 치료도 필요하다.8) 합병증세균수막염의 초기에 나타날 수 있는 중요한 합병증으로는 뇌부종, 폐쇄수두증 혹은 교통수두증, 그리고 동맥이나 정맥의 폐색에 의한 뇌경색이 있는데 이런 합병증들은 사망률은 물론 후유증을 일으키는 주 원인이 된다. 그 외에 패혈증이나 파종혈관내응고, 급성호흡곤란증후군, SIADH나 다른 대뇌염소모증후군 같은 전해질 이상, 관절염, 가로무늬근육용해, 이자염, 척수장애 같은 다양한 합병증을 보일 수 있다.행동이상이나 학습장애는 몇 년 후에나 나타난다. 반복성 수막염이 나타났을 때는 면역이상, 큐파낭포, dermoid cyst, 수액루, 기타 감염원의 검색을 반드시 실시한다.9) 예방법◆ 뇌수막염의 경우 다양한 세균과 바이러스로 인하여 발병하여 예방접종만으로는 안심 할 수 없기 때문에 평소에도 운동 등을 통해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