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력 수업 -케빈 호슬리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기억력 수업의 정석이 아닐까 싶다. 나는 이 책이 정말 좋았던 이유는 가독성이 좋았다. 옛날에 기억력에 관한 다른 책을 본 적이 있었는데, 두꺼운 책이고 글도 많았지만 무슨 말인 지 알아듣기 어려웠으나. 이 책이 두껍 지도 글자 크기도 작 지도 않고 번역을 한국식으로 잘 해 놨기 때문에 이해하고 적용하기가 쉬웠다. 나는 이런 생각을 한 적 있다. 공부를 정말 잘하면 스트레스도 적게 받을 것이고, 내 스케줄 관리도 쉬울 것 같고 공부도 하면서 내 생활도 즐길 수 있고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나는 이러한 꿈은 나만이 아니라 우리 모든 한국의 학생들이 가지는 꿈이 아닐까 생각을 했다. 나처럼 경쟁 사회에서 커온 아이들은 항상 비교를 알게 모르게 당하여 왔으며, 더 나아가 무의식 속에서 스스로 비교를 하게끔 커왔기 때문에 의욕이 잘 떨어 지기도 하고, 공부가 잘 안되면 계속 무기력증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기억을 하는 방법이 있어서 나는 공부 시간을 줄이고 계획적인 삶을 설계할 수 있다?” 너무 매력적이게 느껴지지 않을 수가 없었다. 나는 실재로 여기에 나온 방법들을 이용해서 시험을 쳤고, 나는 이와 갖은 매력을 발견하였다. 첫째, 집중이 잘 된다. 사실 이 책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이렇게 방대한 정보에서 핵심이 되는 정보를 추려내고 내가 암기하기 쉽게 정보를 가공해야 하는 작업이 필요 한기 때문에 무작정 외우는 것 보다 집중이 잘 된다. 두번째 공부시간이 짧지만 효과가 높다. 실제로 나는 시험공부를 1시간씩 3일을 나눠서 3시간을 하고 시험을 봤는데, 시험문제를 보고 빠르게 정답을 찾을 수가 있었다. 그래서 시험장에서 제일 먼저 나왔다. 그리고 시험 점수도 잘 받았다.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을 내가 이해하기 쉽도록 책에 나온 방식을 활용해서 내가 외워야 할 다른 단어들을 가지고 내식으로 다시 정리하여 대입하여 보았다.“see 법칙으로 상상하라” 라고 저자는 말한다. see는 sense, exaggeration, energize의 약자이다. 기억을 잘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상상의 능력이 필요하다. 상상을 할 때 마치 냄새도 나고, 어떤 느낌이 나고, 무엇이 보이고, 소리가 들리고 어떤 맛이 나는 것 같은 오감을 이용해서 생생하게 상상을 해야 한다. 그리고 뇌가 자극적인 것을 잘 기억하기 때문에 이왕이면 상상을 할 때 과장을 하는 것이다. 또한 그림도 좋지만, 영상처럼 활력을 넣어줘도 기억이 잘된다고 한다. 나는 한마디로 말하자면 이것을 “오감을 갖춰 상세하게 상상하라”고 말하고 싶다.1차원적 가공보통 머릿속에 그림 한장면을 남긴 다 던지 스토리를 만들어서 이야기 식으로 외우라는 뜻이다.이 방법은 제일 짧은 시간안에 효과가 제일 잘 나는 방법이다. 왜냐면 바로 내 머리 속에서 그림만 그리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요즘 요가 동작 27가지를 암기하여 매일 하고 있다. 1차가공을 하여 암기한 방식을 소개하겠다.암기단어반달자세, 견상자세, 활 자세, 춤추기 자세, 척추 비틀기 자세, 빗장자세, 의자자세,고양이 등 뻣기 자세, 다리자세, v자 비틀기 자세, 아치자세, 왜가리자세, 원숭이자세,나무자세, 악어자세, 메뚜기자세, 엉거주춤 자세, 물고기자세, 영웅자세, 도마뱀자세, 자벌레자세,종달새자세, 독수리자세, 소머리자세, 어깨 세우기 자세, 비둘기 자세1-1나는 이 자료를 일단 뜻이 뭔 지 알아야 했다. 견상자세는 강아지가 기지개를 펴는 것이라는 뜻이고 빗장은, 문을 걸어 잠그는 것이고 왜가리는 학같이 생긴 다리가 얇은 새이고, 자벌레는 지렁이 같이 생긴 초록색 벌레이다.1-2그리고 내가 파란색 글자들을 핵심 단어로 먼저 암기를 하고, 완벽하게 암기하는 식으로 순서를 짠다. 이제 핵심단어들을 임기를 할 것이다.1-3 그리고 이 단어들을 외우기 쉽게 4가지 스토리로 또 나누었다. 당연히 그 다음 것이 생각 나게끔 스토리를 만들었다.(1) 반달이 뜬 달밤에 개 한 마리가 활을 하프삼아 연주하면서 춤을 추다가 척추가 비틀어져서 빗장으로 허리를 고정시키고 의자에 앉는다. ((2) 그 의자에서 고양이 한 마리가 아주 긴 다리를 건너다가 살이 빠져서 얼굴이 v라인이 되어 자신감을 갖고 아치모양다리 밑에 있는 왜가리한테 가서 날씬함을 뽐냈는데 원숭이가 왜가리 옆에 있으니 뚱뚱하다고 놀린다. (치욕적이고 짜증나는 마음도 기억하기)(3) 원숭이는 나무에 있었는데, 나무 밑에 악어가 있었고 그 옆에 메뚜기가 놀라서 엉거주춤 자세로 있는 걸 보고 물고기가 옆에 있는 냇물에서 뛰어올라 영웅처럼 악어머리를 쳤는데 알고 보니 악어가 아니고 도마뱀이고 메뚜기가 아니고 자벌레였다.(4) 그 옆에는 새들이 뽐내고 있다. 종달새, 독수리가 자기가 예쁘다고 자랑하고 있는데, 소 어깨에 앉은 비둘기가 내가 더 예쁘다고 하면서 나타났다.이렇게 스토리를 생각하면 단어들을 써내려 가면 정확도와 암기 속도 집중력이 좋아진다. 또한 잘 안 외워지는 단어들도 있다. 나는 시험공부를 할 때 “파면”이라는 단어가 잘 안 외워졌다. 그래서 나는 그 옆에 파와 라면의 면 모양을 옆에 그렸더니 단어가 잘 생각이 났다. 1차가공은 조금 더 단순하기 때문에 가공하기가 쉽다. 1차가공은 머리 속에서 그림을 바로 그리면 되기 때문에 1차가공이라고 이름을 붙였다.2차원적 가공이방법은 내 머릿속에 암기 그릇이 하나 있다고 라고 생각하면 된다. 그래서 그 암기그릇을 활용해서 1차가공을 하는 것이다. 몇 가지 예를 들자면2-1장소그릇내가 눈을 감고 집에 들어오면 머릿속에 그려지는 것을 정한다.예를 들면 나는 신발장, 신발장위에 화석, 열쇠 돌리는 손잡이 가 생각이 난다.그러면 신발장, 화석, 손잡이 이렇게 3개가 장소그릇이 되는 것이다.암기단어사과, 당근, 곡물 빵내 장소 그릇에 암기단어를 결합하여 암기하는 것이다.신발장을 열어 보니 사과가 신발에 꽂혀 있는 상상을 한다. (그 신발에 있는 사과가 냄새가 나고 곰팡이가 펴서 절대 못 먹겠다. 라는 느낌을 기억한다. )그리고 당근이 화석중간에 꽂혀 있어서 울라프 코가 된 상상을 한다. (“재미있다.” 라는 느낌을 기억한다.) 곡물 빵으로 손잡이에 있는 열쇠구멍을 막아버린 상상을 한다. (답답해서 문을 못 여는 느낌과 곡물 빵으로 인해, 고소한냄새와 어두운 빵 색깔을 느낌을 기억한다.)2-2숫자그릇숫자 그릇은 여러 개로 활용할 수 있는데, 0은 축구공 모양이 1은 촛불 모양 이 2는 닭 모양이 3은 기럭이 모양이 연상이 된다.그러면 1. 촛불 2. 닭 3. 기러기 가나의 숫자 그릇이다.암기 단어개인적능력, 사회적능력, 영적능력, 운동능력숫자그릇에다가 암기 단어를 넣는 것이다.0공을 가지고 운동을 열심히 해서 땀을 뻘뻘 내는 모습 운동능력을 갖춘 축구선수 연상.1 촛불을 켜 놓은 영적인 능력을 갖춘 무당이 주문을 외우는 상상2는 만화에 “마당에 나온 암 닭”과 같이 아무에게나 말을 잘 거는 사회적 능력가진 닭 상상3 바다의 기러기들이 맛있는 새우 깡을 먹기 위해서 개인적으로 달려드는 상상여러 그릇들은 내가 외우기 쉽고 내가 연상이 잘되는 방식으로 만들면 된다. 2차가공이라고 이름을 붙인 이유는 이렇게 장소그릇이나, 숫자 그릇 등그릇을 만드는 작업을 먼저하고 거기안에 암기할 단어들을 넣어야 하기 때문에 2차 가공이라고 이름 지었다. 사실 그릇들은 내가 원하는 만큼 더 많이 만들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숫자 암기법까지 있었다. 나는 2차 가공이 조금 더 어려웠는데, 그릇들을 먼저 꺼내고 그 그릇들 속에 있는 단어들을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리고 연습이 더 필요한 것 같다.사실 1차가공 2차가공이라는 말과 장소그릇 숫자 그릇이라는 말도 내가 다 만든 표현이다. 이렇게 나는 활용을 해서 공부를 하고 있고 효과를 잘 보고 있다. 기억력 천재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내가 어떠한 공부 던지 하면 된다” 라는 자신감을 갖게 된 것과 “공부 시간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다”라는 점에서 이 책 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말투 하나로 의외로 잘 되기 시작했다. -오시마 노부요리(긍정적인 생각의 차단된 문을 여는 방법)“정말 잘되고 싶다.” “정말 잘하고 싶다.”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 “복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 로또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어쩌면 막연히 늘 대박이 나길 기대 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인 것 같다. 잘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많은 자기 계발서를 읽는다. 그 자기 계발서에는 “긍정적으로 항상 생각하라!”라는 구문은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또한 이런 말도 본적이 있다. 인간은 본성적으로 부정적으로 생각하려는 힘이 더 쌔기 때문에 긍정적인 노력을 많이 해야 한다. 나는 평소 자기계발서 읽는 것을 좋아한다. 잘하고 싶고 잘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읽고 그 많은 방법들을 실행하기도 전에 내 머리속에만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에 나온 대목 중에서 실천하기 힘들었던 “긍정적으로 생각하자!”에 대한 방법의 물꼬를 틀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책내용은 간단하다. 하지만 말을 따라만 했는데 신기하게 기분이 좋아지고,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여러가지 말들을 제시 해 놓았지만 내가 실천해보고 싶은 몇 가지만 기억해서 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을 것 같았다. 그 중에서 나의 상태에 적용을 했을 때 생각의 전환이 이루어 졌던 말들을 적어보려 한다.의외로 ~나는사실 나는 내 스스로 나를 제한시키는 경우가 많았다. 왜 인지 모르겠는데, 습관인 것 같기도 하고 자신감이 부족한 것 같기도 했다. 예를 들자면 “나는 애교가 없는 편이야”, “나는 눈치가 없는 편이여서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지 않아”, “나는 머리가 나빠서 공부는 자신감이 없어” 라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고 있다. 그리고 가끔 사람들에게 말로 표현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그런 나를 제한시키는 말을 하지 않는다. 대신 나는 “은근히 애교가 있어!”, “나는 은근히 사람 마음을 잘 캐치해”, “나는 의외로 공부를 잘해” 이렇게 말을 붙이고 나니 자신감이 생기고 기분이 좋았다.흥미롭게도 ~나는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나는 내의견을 잘 말 못할 때가 있다. 예를 들면 “보통은 사람들이 명품을 많이 좋아하죠” 나도 거기에 묻어가야 하는 것처럼 생각하기도 했고 행동하기도 했다. 그냥 나의 의견을 흥미 로운 식으로 말하면서 의견을 털어 버리는 방법을 제시했다. 예를 들자면 이야기 하자면 “재미있는 이야기 지만 나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받는 것이 좋아”, “나 같은 경우는 기본 페페로니 피자를 좋아해” “흥미롭게도 나는 사람들과 공감하며 이야기할 때 기분이 좋아”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니 나에 대해 더 뚜렷한 가치관이 생긴 것 같고, 속이 후련했다. 그리고 내의견을 말 하는게 조금 가벼워졌다.별거 아니야뭔가 긴장되거나 정말 하기 싫은 일을 해야 한때 정말 효과적이다. 큰일이 아니게 생각되게끔 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학교 가기 싫어 죽겠다”,”청소하기 싫다”,”일하기 싫다”, ”발표하기 싫다, 부담된다. 이런 말 대신에 “별거 아니지 뭐” 학 그냥 해버리는 거다. 특히 나는 발표가 정말 부담되고 싫다. 하지만 “별 것 아니야 그냥 대충 하지 뭐 “라고 말하고 나면 마음이 조금 편해지고 “그래 그냥 해 보는 거지 뭐”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뭔가 큰 과제나 시험으로 압박을 받을 때에도 “적당하지 뭐!” 라고 하면 시작도 안하고 걱정만 하던 내가 시작은 하게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정말 긍정의 생각을 혹은 행동의 시작을 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내마음을 알아주는 구나!나는 사실 잘 토라지고 사람과도 화해를 잘 못하는 편이다. 상대가 조금 화해의 기미를 보여도 먼저 행동을 해줘도 나는 이해를 잘 못하는 경우도 있다. 먼저 호의를 베풀면 “저 사람 나에게 뭐 원 하는 거 있나?”라고 부정적인 생각을 한다. 그러 면서 내마음과는 다른 차가운 말을 하게 된다. 마치 내 말이 내 마음을 쫓아오지 못하고 헤고 있는 듯이 말이다. 하지만 그럴 때 마다 “아 ~내 맘을 알아주고 있는 거구나!”라고 말을 하고 나니 상대에게 더 고마운 마음이 들고 그러한 작은 호의도 잘 받아들이고 잘 돌려주게 되었다.어떻게 될 진 알 순 없지나는 사실 불안쟁이 이다. 미래에 대한 불안도 크고 알 수 없는 일에 대해 행동하기 보다는 걱정과 불안을 먼저 하는 편이다. 한마디로 부정적인 생각이 커서 행동이 많이 하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이 말을 할 수록 더 이상 불안해하거나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않게 되었다. 나의 커리어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이건 내가 못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가득 차 있을 때 그냥 “어떻게 될 진 알 수 없지” 라고 말해버리고 그냥 내가 할 일을 하게 되었다.물론 생각이 먼저 달라져야 말이 제대로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이 달라지면 말이 달라지듯이 생각과 말은 아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을 한번 해보니 생각에 영향을 많이 끼친 것처럼 말이라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고 내가 하는 말마다 의식하면서 할 필요가 있겠구나 생각이 되었다. 최근 책에는 환경과 의지에 대해 연구를 하고 그것에 대해 설명 해 놓은 글을 본적이 있다. 그런 책들은 의지보다는 의지가 잘 견딜 수 있도록 환경을 조정하는 일이 아주 중요하다고 한다. 예를 들자면 내가 공부를 하려는 의지보다 아침 마다 도서관을 가서 환경을 조성하는 일이 중요하고 그것이 효과적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생각보다는 “인위적인 말을 바꾸는 게 생각에 영향을 끼치는 더 큰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 -혜민스님최근 혜민스님책에 대한 기사를 본적이 있다. 혜민스님은 지금 전세계적으로 이 책으로 인해 유명해졌다고 한다. 그 중에서 영국에서 정말 유명하다고 한다. 한국에서도 많은 공감을 얻어서 나도 유튜브의 혜님스님 채널을 구독하고 있는데, 영국에서는 열광을 한다고 하니 나로서는 신기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금보다 인터넷이 덜 발달이 되었을 적 이런 말들이 성행했다. 인터넷으로 인해 사람들은 만나서 직접적인 대화가 더 줄어 들 것이다. 지금은 정말 체감하고 있는 말이며, 영국 같은 경우에는 외로움으로 인한 고통에 시달려서 자살률이 능가하여 외로움을 담당하여 관리하는 장관까지 생겼다고 하니, 사회의 문화적인 면도 당연히 있겠지만, 요즘 같이 정보화 시대에는 더욱 더 사람 간의 물리적인 거리가 멀어 졌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나는 혜민스님의 똑똑한 논리와 따뜻한 위로로 유튜브 채널 구독까지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도하고 많은 위로도 받았는데 그 중에서 제일 공감 이 되어 실생활에서 써먹고 있는 조언들을 말해보려 한다.정말로 마음에 드는 것이 아니라면 여유를 두고 좀 기다리세요 기다리면서 열심히 찾다 보면 정말로 나에게 딱 맞는 사람, 딱 맞는 일, 딱 맞는 물건이 어느 순간 나타납니다.이 말은 여러 상황에 적용이 되었다. 특히 유행은 빠르게 변하여 사재기로 인해 집에 물건은 많이 넘쳐 나지만 심리적으로 새로운 물건이 보면 필요한가? 사야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그런데 한번 더 생각을 해본다. “꼭 필요하고 정말 마음에 드는가?” 이렇게 생각하면 “no” 라는 답이 머릿속에서 떠오를 때마다 물건을 사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보면 “사지 않았다”는 점에서 만족을 얻었을 때가 많다. 아니 어쩌면 항상 만족이었다. 요즘에는 과거보다 더 좋은 물건을 볼 기회가 많아졌다. 그래서 정말 내 마음에 속 나에게 “정말 꼭 마음에 드는 것이니?”라고 물어보고 판단을 하는 것은 현명 한 것 같다. 내가 그 물건으로 인해 하나씩 보입니다.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으면 그것을 종이에 쓰고 바로 그 아래에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일들을 적으세요 그리고 그 종이를 벽에 붙여 놓고 매일 1분씩 쳐다보세요.이 말 또한 나에게 위로였다. 요즘에 “열정적이 여라” “미쳐라” “목표를 세워라” 뭐 이런 말들을 많이 한다. 처음에는 그 말에 수용을 했지만, 조금 더 생각을 해보니, “마음이 안 생기는데 어쩌지?””지금 당장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어쩌지?” 라는 물음표로 끝 날 때가 많았다. 이런 말들을 하는 사람들은 최종목표를 먼저 초점 맞추기를 원했다 하지만 최종목표가 뭔 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는 것은 간과했다. 눈앞에 보이는 좋은 대학가고, 돈 많이 주는 곳에 취업하고, 시집 장가 자가고, 자식을 놓는 것은 다른 사람들이 정해 놓은 것이고 당연히 다른 사람들도 그것을 좋다고 여겨주니 내 기분이 좋은 것은 맞지만, 와 닿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한꺼번에 원래 보이지 않는 것이 예요. 라는 말을 할 때 공감을 되었고 위로가 되어서, 그 다음말들을 따라할 용의가 생겼다. 그래서 나는 내가 지금 할 수 있을까 당장 오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조급하게 목표를 단기간에 잡지 않고 목표를 세우기 시작했다. 나는 사실 내 자신을 표현하고자 하는 표현욕구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렇게 책을 읽고 내생각을 많이 표현하고 싶고, 그림으로써 내 머리 속에 있는 것을 표현하는 것은 정말 매력적인 일이라는 생각을 했다. 사실 무조건 암기식 받아들여야 하는 답이 있는 것들에 익숙한데, 공감을 받든 못 받든 이렇게 내자신을 표현하는 일이 참 매력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나의 표현을 공감 받는 다면 정말 행복을 느낄 것 같다. 또한 나의 이런 자신을 표현하기위해 내자신을 잘 알고 주변의 영감을 잘 느끼는 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나는 1. 이때까지 읽었던 모든 책을 글로 감상문을 적어보자 2. 시중에 나온 그림책을 사서 하루에 한 개씩 그림으로 익혀보다. 3 내가 깨달은 것은 “내가 운동을 안 해서 내 몸이 얼마나 쓰레기 인지”(격한 표현 죄송합니다) 혹은 “나 어쩌면 그림에 재능이 있었지 모른다.” 라는 내 자신에 대해 조금 더 배우고 친해지는 계기도 되었다는 것이다.대부분 사람들은 마음이 외부로 향해 있다. 그래서 내 몸과 마음안에 있는 느낌을 섬세하게 알아차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외부로 향한 나의 주의를 끌어와 내 안의 존재에 따스한 봄 햇살 같은 관심을 기울여야한다. 왜냐하면 그 것이야 말 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일 이자 몸과 마음에 뭉쳐 있던 괴로움의 에너지를 풀어내 근본적으로 치유가 가능한 길로 들어서게 하는 방법이기 때문이다.나는 명상을 찬양하는 사람으로써 이 대목은 정말 공감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영국사람들은 이 말 뜻을 이해했 다니 정말 신기했다. 나는 미국에 있을 때, 신기했던 것 중 하나가 부모가정말 작은 아이들에게 작은 결정 하나라도 물어본다 라는 것이다. “이게 좋아? 저것이 좋아?” “네 마음에 드니?” 그리고 기분이 어떤 지 계속 물어본다는 것이다. 그런 건 정말 나에게는 처음에 익숙하지 않았다. 그렇게 내 기분에 대해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지에 대해 많이 물어봐 줬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아이들은 질문 자체가 자신의 기분을 항상 돌이켜 보게 하다니 항상 자신의 기분에 예민하게 느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역시 선진국이 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속으로 안 괜찮을 때에도 내머리는 내가 괜찮은 상태 인줄 알았고 주변사람들도 내가 엉켜 있는 실타래가 없이 보았다. 하지만 명상을 하면서 깨달은 사실이지만 나는 늘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 였고 늘 응원이 필요했고 사람이 필요했고 무기력증 상태에 빠져 있었다는 것을 발견했고 이것을 내 스스로 발견하고 치유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더 공감하는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이렇게 자신과 친할수록 다른 사람과 더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것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어찌했든 사실 이러한 명상은 남들이 보기에는 명상끼면서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수용하고 지혜롭게 해쳐 나갈 때 비로소 우리의 영혼은 성숙해진다.그 미국에서 제일 영향력이 있는 여자인 오프라윈프리가 강조하는 말이 있었다. “두려움에 마주하세요” 생각해보면 나는 작은 사과도 무안해서 피하고, 내가 잘못한 걸 인정하는 “미안해”라는 표현이 낮 간지럽고 싫었다. 하지만 저 대목을 읽고 나서 드는 생각은 저렇게 겉으로만 강한 사람이 아니라 내 스스로가 강해지고 그런 느낌이 들고 싶다 라는 생각을 했다. 사람은 그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고 어떠한 능력에 있어서 조금 부족할 수도 있다. 또한 혜민스님은 관계를 회복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성숙한 사람이라고 말을 했다. 맞는 말이지만 정말 실천하기 어렵고 꺼리는 대목 이였다. 작은 실수라도 말다툼이 생기기전에 남이 먼저 잘못한 일이 있을 순 있어도 “그래, 싸움은 두사람이 잘못한 거야 네가 실수한 부분은 사과를 못 받는다고 하여도 내가 실수한 부분은 바로바로 사과를 하고 인정하고 받아들이자!”라고 생각을 했고 실천을 했다. 그렇게 하니 깐 남의 실수도 더 수용적으로 생각이 되었고 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더 스스럼이 없게 되었다, 또한 전보다는 나의 부족한 점인 인정하게 하여 조금 더 행동에 있어서 노력하며 나아가는 사람이 되었다. 부끄러운 이야기 지만, “나는 초등 저학년 그림실력이야 그렇기 때문에 조금 쉬운 것부터 그려 야지” 라 던지 “나는 영어 말하기가 많이 부족 하기 때문에 더 쉬운 것들을 시간이 걸리더라도 짧은 문장들을 일단 외워 야지” 라는 조금 성장 적인 생각을 갖추고 나아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서 좋다.진정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나에게 지혜를 줄 사람, 좋은 에너지를 나눠줄 사람을 내가 찾아 가야한다. “내가 움직여야 새로운 세상도 만나게 되고 인생의 전화점도 생깁니다.“우리는 이미 답을 알고 있다” 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다. 사실 내 삶을 더 좋게 변화시키고 싶고 이러다가 나도 그렇지만 다른 사람에게도 나쁜 영향을 끼칠 것 같아. 항상 같이 어울리 찾을 수 있지 라는 생각을 하다가 나는 책을 많이 읽기로 결심했다. 이렇게 지혜로우신 혜민스님의 책을 읽는 것도 나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나는 책을 읽고 있는 것이다. 사실 나는 인맥이 풍요롭고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진 사람을 개인적으로 알고 있지를 않다. 그렇다고 요즘 같이 정보가 넘치고 무료로 재능을 주고 싶어서 유튜브로 활동하는 사람들도 많기 때문에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이다. 나 혼자서 차곡차곡 쌓다 보면 나도 언젠가 나의 좋은 에너지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지 않을 까 기대하면서 말이다. 나의 사랑하는 친구들과 가족들을 포함하여 말이다.자율성 이란 자기가 원하는 목표와 가치를 정확하게 인식 행동을 통제하고 조절하고 적응해 가는 경향이다. 자기 초월성은 우주 만물과 자연의 이치를 이해하며 그것을 수용하고 그에 일치해 나가는 능력이다.사실 이 말은 정말 추상적이고 어렵다. 그러면서도 이해하고 싶은 욕구가 드는 대목은 나도 목표를 세우고 행동하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이다. 그리고 행동을 통제하고 조절하는 능력을 갖고 싶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을 내가 원하는 목표와 가치를 정확히 알기 위해서 나자신에 대해서 순간순간 잘 알아 차리고 느껴야 하고, 그리고 목표를 향해 갈 때 생기는 부정적인 감정과 하기 싫은 순간들은 당연 한 것이라 생각하고 그것을 수용하지만 그렇지만 그냥 해 나가는 것이라고 이해를 했다. 사실 하기 싫은 감정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한 것일까? 그리고 그것을 더 구체적으로 어떻게 다루어야 하나 나는 잘 모르겠다. 그것에 대해서는 추후에 더 많 은 책을 읽고 연구를 해볼 작정이다.전세계적으로 많은 공감을 이끌어낸 책인 만큼 나도 많은 치유를 받았고 다시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어 조금 더 앞으로 나아가려고 목표를 세우게 만들어준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또 느꼈던 것은 실패나 부정적인 감정이 있다면 피하지 말고 마주하여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 감정들 그 상황들을 마주 치는 게 처음에는 많이한다.
나는 내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 앨리스파머이 책은 기분이 좋아지는 여러가지 방법들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어떻게 보면 행복해지기 위한 흔한 방법을 우리 스스로는 충분히 들었기 때문에 알고 있다. 예를 들면 항상 감사하다고 말하자, 항상 웃자, 운동을 하자 등등 너무나도 유명한 만들이 많기 때문에 내 기분이 정말 정상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다면 흔한 말이구나! 마음에 와 닿지 않고 그대로 머리로 왔다가 튕겨 나갈 내용들이 즐비했다. 하지만 최근 이별의 아픔을 겪고 나의 미래에 대한 불투명함으로 인해 침체기를 겪고 있는 나에게는 이 책은 많은 위로를 해 주었다. 무엇이든지 제일 학습이 잘 될 때는 내가 스스로 원하고, 호기심이 생길 때 인 것 같다. 이제부터 이 책에 나온 것을 기준으로 해서 호기심이 생기는 사항들을 하나씩 파고들어갈 예정이다. 호기심이 생기는 여러 권의 책들도 읽고 싶어 졌다는 뜻이다. 아마 시작이 반이라는 말은 이런 나의 지금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다양한 책도 읽고 있고, 다양한 활동도 하고 있으니 말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 책은 기분이 좋아지고, 침체기인 나의 상태에서 조금은 더 앞으로 나아갈 힘을 주는 방법을 여러가지 나열하고 있다. 그래서 나는 그 중에서 내가 더 파고 들고 싶고 내가 공감이 가며 실행을 해본 주제에 대해서 언급을 해볼 것이다.일의 진척을 상황을 점검하자“자신의 일상적인 활동을 장기적 목표 달성의 일부로 여기면 기분이 좋아진다. 당신의 일상적인 활동이 얼마나 행복을 가져 다 주는지 알고 싶다면, 매일 목표 달성 차트를 만들어 오늘의 활동이 장기적인 목표에 얼마나 가까이 데려 다 주는지 확인하기 바란다.” 이런 내용을 보고 내입장에서는 사실, 많은 공감이 가지는 않았다. 물로 나도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조금씩 성취해 나가는 게 좋은지는 알고는 있다. 목표 달성에 성취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좋겠지만 나처럼 학습된 무기력증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지켜보는 과정조차도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고 불안하고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기간이 짧고 작은 목표들을 만들어 성취감을 느끼기를 먼저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긍정효과“긍정적인 감정을 표현하자. 행복감을 느껴 질 때면 맘껏 드러내라.” 긍정적인 생각을 내 몸속에 기억을 오래 시키도록 하는 방법인 것 같다. 이렇게 하면 능력 있는 사람이 되어 연봉이 올라가고 주변사람도 나를 더 많이 좋아하게 되며 업무실적도 높아진다고 한다. 이렇게 좋아 진다고 하니 그냥 속는 셈 미친 척하고 그러고 있다. 사실 나는 운전을 처음 배울 때가 생각이 났다. 처음 운전할 때는 평소에 안 쓰던 공간지각 능력을 많이 썼기 때문에 10분만 운전해도 스트레스가 받고 에너지 소모가 너무 컸다. 물론 지금은 1시간해도 그 정도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나는 긍정적인 생각도 하다가 보면 나중에 노력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그렇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다.정말 하기 싫을 땐 일을 잠시 잊는다.“긍정 심리학자들이 입증해낸 일관된 연구 결과 중의 하나는 명상이 일에 집중하고 성과를 올리는데 좋은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하기 싫은 일을 할 때가 많다. 심지어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원 가는 일을 무척이나 싫어 한다. 여러 책들을 보고 위안을 받은 말은 인생은 하기 싫은 일을 감당해내는 연습을 하면서 산다고 한다. 나는 조금도 내가 부담을 느끼는 일을 하는 것을 무척 싫어 했다. 그럴 땐 그냥 내 마음이 하기 싫구나 하고 받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나이키의 표어처럼 “just do it”그냥 하라는 것이다. 가끔은 애처럼 나 스스로를 달래주는 말도 들었다. 이 책을 읽고 도대체 명상이란 무엇인가? 하면서 명상에 관한 책도 여러 권 읽고 그러면서 명상하면 떠오르는 요가에 관한 책도 읽으며 요가 동작연습도 한창 하는 중이다.자연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자.“행복감을 가장 많이 높여주는 여가활동 중 하나는 바로 자연을 벗삼는 것이다. 핀란드의 한 연구팀은 공원을 20분 정도 걸어 다니는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 정도가 훨씬 낮아 지는 것을 확인했다.” 사실 나는 걷는 것을 상당히 좋아한다. 뛰지 않아도 되고 탁 트인 곳에서 그냥 걸어 다니는 것을 좋아한다. 뭔가 함께 고민하는 문제를 나눌 수 있는 친구와 함께 하면 더 좋을 것 같다. 자주자주 해야 산책을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드는 구문이 였다.꾸준한 취미가 행복을 키운다.“신체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건강측면 외에도 전체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 준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앞에서 명상의 좋은 점에 이어 신체적 활동이라고 하니 깐 나는 바로 요가라는 종목이 생각났다. 명상도 하면서 신체적활동을 함께 증강시켜 주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조금식 요가와 명상에 대한 책도 읽고 실천을 할 예정이다.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취미를 찾자“’플로우’라는 용어는 행위 자체에 완전히 몰입하여 자신에 대한 생각까지도 잊는 일종의 초 집중 상태를 뜻한다. 피험자들은 단독 플로우 보다는 사회적 플로우에서 더 큰 만족감을 얻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하는 것 보다 더 큰 행복을 얻고 싶다면, 그룹 활동을 취미로 삼아라. 취미로 기타를 친다면 밴드를 조지가하고, 조깅을 좋아한다면 대회에 나가 보는 것이 어떨까?” 이것 또한 내가 원하는 삶이지만 자기 자신을 이해하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찾는 것도 어려운 것 같다. 알았으면 기회를 만드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알고 나면 이렇게 좋다는데 꼭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것을 함께할 사람들과 만날 기회를 찾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는 사람들과 공감을 하는게 정말 좋다. 내가 느끼는 걸 저 사람도 똑같이 느꼈다고 할 때 또다른 나를 찾은 느낌이고 가까워지며 친구가 된 느낌이다. 그러니 깐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는 다는 것은 정말 행운일 것이다.쇼핑보다는 여행경험을 구매한 데서 얻는 정서적 혜택이 우리의 기대치를 훨씬 넘어선다. 나는 해외를 나가기 전까지는 한국에서 여행을 해서 기분이 좋아진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를 하지 못했다. 요즘에는 워낙 상품화가 빨라서 부산에서 유명한 것은 어디든지 먹을 수 있고 경주에서 유유명한 것 어디든지 맛볼 수 있다. 한국은 건물이 워낙 실용성을 강조해서 만들어 졌다. 네모난 건물에 일층부터 상점 학원들이 최대한 많이 들어 갈수 있도록 지어졌다. 그래서 여기서 보나 저기서 보나 비슷해 보이고 나에게 영감을 주는 것들은 없었다. 외국여행을 할 때는 신기했다. 이런 사람도 있구나 나한 테 이렇게 말도 거는구나 성격이 이렇게 다르는 이런 삶은 어 떨까 저런 삶은 어떨까 영감을 주기도 하는 여행이 였다. 이런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여행이 있다면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나도 배우는 데 있어서 무감각 하고 영감을 잘 받지 못하는 타입인가보다. 그래서 나는 조금 더 좋은 것을 잘 느끼는 사람이 되어 정서적 혜택을 많이 볼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생각을 했다. 그러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지는 사실 조금 더 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웃으면 행복해진다.“긍정적이거나 자기 고양 적인 유머를 쓰는 사람들은 행복도가 높았다.” 웃으세요 웃으면 복이 옵니다. 라는 말은 많이 들었다. 아마 자기가 웃어서 복이 들어오는 경험을 많이 한 사람들이 그것을 전도하고 싶어서 하는 말일 것이다. 갑자기 나의 과거가 생각났다. “너무 웃지 마! “쉬워 보여” 라는 말도 들어 본적이 있는 것 같다. 뭔가 유교사상이 깊은 한국에서는 웃음에 대해서 상당히 비관적인 편이였던 것 같다. 내가 헤픈 사람이 되지 않으면 되는 것이고 남의 무표정이 나는 상당히 불편하기 때문에, 그리고 상대의 웃음에 나도 기분이 좋아지고 그 사람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이 되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장점들을 생각해서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을 믿고 실천해야 되겠다.이렇게 나는 조금의 행복에 목이 말라서 이 책을 짚어 들었고 많은 자극이 되었으며, 다양한 경로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시발점이 된 것 같다. 그 중에서 사실 자주 웃기, 명상, 그리고 요가는 당장 실천 중이 였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나에게 적용이 안되는 것도 있었지만, 적용 가능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생각은 다른 책을 통해서 더 깊이 있는 생각과 의견들이 필요할 것이다. 그렇게 되기 위해 아주 작은 실천부터 아주 작은 공부부터 기꺼이 실천할 용의가 생겼고, 조금씩 실천 중이다. 그리고 행복하고 싶은 나의 간절함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읽기 시작한 이 책은 내인생의 큰 시작점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