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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급 말하기 능력 평가에 대한 세부 계획서를 작성해보시오. 평가A+최고예요
    서론의사소통 교수법이 도입되면서 말하기 영역의 중요성이 강조되어왔다. 그러나 말하기 능력은 발화능력과 수행능력이 직접적인 평가를 통해 이뤄져야 하며 평가를 시행할 때 가변적인 상황 등 고려해야할 변인들이 많아 평가를 시행하는 것이 다른 영역들의 평가처럼 쉽게 이뤄지지 못하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특성들을 고려하여 초급 말하기 능력 평가에 대해 정리하고 이를 바탕으로 평가 세부 계획서를 작성, 서술해보고자 한다.본론한국어 말하기 평가의 목적말하기 평가는 학습자의 의사소통 능력의 정도를 파악하여 그 결과를 교수와 학습 과정을 개선할 수 있도록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한국어 말하기 평가의 목표Canale과 Swain의 의사소통 능력의 4가지 영역 개념을 바탕으로 강승혜 외(2006)에서는 한국어 말하기 능력을 아래와 같이 각 영역 에 적합한 평가 목표를 설정하였다.문법적 능력; 정확한 발음, 적절한 어휘 사용 능력, 자연스러운 억양, 정확한 문법 활용 능력사회언어학적 능력; 상황에 맞는 어법, 기능에 맞는 언어, 경어법, 관용 표현, 축약어 등의 사용 능력담화 구성 능력; 논리적이고 조직적인 이야기 구성 능력, 유창한 표현 능력, 절절한 응집장치과 담화 표지 사용 능력.전략적 능력; 적절한 발화 상황 인식 및 대처 능력, 효유적인 발화 전달 능력, 질문에 대한 적절한 반응 능력.이 외에도 이완기(2003)에서는 정확성, 범위, 적절성, 유창성, 상호작용, 발음을 평가의 구인으로 설정하여 말하기 평가의 목표로 삼았으며, 박동호 외(2012)에서는 전반적 능력(인상), 어휘와 문법, 발음, 내용조직을 그 목표로 삼았다.한국어 초급 말하기 평가의 목표초급 말하기 평가는 학습자가 일상생활에 관한 기본 어휘와 기초적인 문법 규칙을 이해하여 사용하는지, 개인적인 주제나 소재, 기능을 다룬 기본적인 이야기나 대화를 할 수 있는지, 그리고 매우 기본적인 공식적 상황에서 또는 자주 접하게 되는 일상적 화제에 대하여 관련된 말하기를 수행할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에 목표를 둔다.한국어 초급 말하기 평가 내용평가의 주제 및 소재는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기본적인 것이어야 한다.한글자모를 정확히 발음하고 자연스러운 속도와 억양으로, 정형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일상생활의 기본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 평가해야 한다.생존에 필요한 일상적인 기능들을 수행하기에 충분한 어휘들과 한국어의 기본적인 문장 구조와 기초적인 문법 규칙 등을 알고 있는지 평가해야 한다.한국어 초급 말하기 평가 유형;소리내어 읽기; 낭독하기라고도 한다. 미리 준비된 이야기나 대화를 읽음으로써 발음과 억양 및 끊어 읽기가 정확한지 어조가 적절한지 평가하기 위한 것이다.인터뷰; 목표로 하는 표현 능력을 사용하여 상대방으로 부터 정보를 파악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며 유의미한 상황에서 말하기와 듣기를 결합하여 발화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단 평가 중이라는 인위적 상황으로 인해 자연스러운 발화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그림 혹은 사진 자료를 활용한 이야기 만들기; 제시된 시각 자료가 담고있는 정보를 파악하는 유형으로 어휘와 문법을 정확히 활용하여 파악한 정보를 이야기로 구성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한국어의 숙달도 정도를 파악할 수있다.정보 결함 활동; 서로 다른 정보가 주어진 두 수험자가 정보를 교환하여 결함을 채워나가는 활동으로 실생활의 의사소통과 매우 유사하다. 상호작용 태도와 아울러 담화 운용력, 내용 조직력, 어휘력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다. 단 두 수험자간의 실력이 비슷할 수록 수험자의 능력이 제대로 발휘될 수있다.역할극;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여 수험자들이 가상의 역할을 맡아 정확한 어휘와 문법, 상황 대처 능력, 과제 수행 능력 등을 사용하여 그 상황과 맥락에 맞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상대와의 상호작용 영향이 크므로 수험자간 실력이 비슷할 수록 수험자의 능력이 제대로 나타날 수 있다.시청각 자료의 내용 말하기; 다양한 자료를 수험자가 이해한 후 그 내용을 이야기하는 것으로 자료 해석력과 아울러 자료 내용을 종합하고 이야기로 구성하는 능력을 평가한다. 언어 기능 통합형 평가이므로 초급에 맞는 입력 자료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발표하기; 초급에서는 특정 주제에 대하여 미리 준비한 이야기를 발표하는 것으로 내용의 논리성, 유창성, 정확성, 특정 주제에 대한 탐구 능력 등을 평가한다.말하기 평가를 위한 세부 계획서 = 1 * GB3 ① 평가의 기획; 초급 말하기 학습 과정 내용과 평가에서의 목표와 내용을 확인하고, 문항 형식과 적절한 문항수와 시간을 결정한다. = 2 * GB3 ② 평가 항목의 선정; 초급 단계에서 수립된 평가 목표에 맞추어 평가 영역을 성절하고 이미 학습한 주제나 기능, 여러 구인들을 고려하여 타당도 높게 평가 항목의 목록을 작성한 후 실제 평가 문항의 1.3배로 출제구상표를 작성한다. = 3 * GB3 ③ 실제 평가 문항의 개발; 초급 수준의 평가 목표에 적절한 실제적이고 적절한 평가 유형을 선정하여 문항과 지시문을 작성한다. 평가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평가 문항의 질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4 * GB3 ④ 문항의 검토와 사전 평가; 평가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필수 단계로 문항의 1차 제작을 마친 후 문항 점검표를 작성하여 양적, 질적으로 문항들을 분석하고 질 좋은 문항들을 선별한다. 고부담 시험의 경우 반드시 사전 평가를 시행해야 하며 문항 난이도와 문항 변별도를 분석, 수정, 삭제해야 한다. = 5 * GB3 ⑤ 최종 형태 제작; 각 문항에 대한 배점을 결정하고 안면타당도가 높도록 문항을 배열한다. 문항반응분포가 좋은 오답지를 작성하고 분리 답안지를 제작한다. 평가의 신뢰도을 높이기 위해 채점 기준표도 작성한다. = 6 * GB3 ⑥ 평가 시행; 말하기 평가는 다른 영역의 평가에 비해 환경에 민감한 영향을 받으므로 평가를 시행하는 장소와 평가에 사용되는 기기, 평가 진행자 등 평가자의 오류를 최소화할 수 환경을 제공해주어야 한다.결론한국어 초급 말하기 평가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습자들은 반복적인 수행 연습과 동료 학습자의 수행 과정 관찰을 통해 스스로 자신의 말하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평가 후에는 스스로의 수행과정을 되돌아보며 말하기 능력의 성취 정도를 판단할 수 있다. 이 모든 과정들을 통해 학습자들이 한국어 학습의 최종 목표인 의사소통 능력이 신장된다. 이에 초급 학습자들의 말하기 능력 평가는 학습자들에게 지속적이고 긍정적인 동기를 부여하면서 결과적으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도구로서의 역할을 해야할 것이라고 생각한다.참고문헌;이소연,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능력 평가론, 2020, 진흥원격평생교육원안용준,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과정 및 교수요목 설계, 2020, 진흥원격평생교육원박혜란, 외국어소의 한국어 교육개론, 2020, 진흥원격평생교육원 PAGE * MERGEFORMAT 3
    인문/어학| 2021.07.11| 4페이지| 2,000원| 조회(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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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어 교육 중급에서 다루고 있는 연결어미 중 한 개를 선정하여 도입, 제시, 연습, 활용, 마무리 단계의 문법 수업 지도안과 자료를 구성해 보십시오. 평가A+최고예요
    단원 명제4과 자격증이 있어야 일할 수 있나요?수업일시2021. 06.15학습 목표필수 조건을 나타내는 연결어미 –어야를 사용하여 앞의 내용이 뒤에 오는 내용의 필수 조건임을 나타낸다.차시2학습 내용기능; 필수 조건 표현하기문법; 연결어미 ‘–어야’시간50분영역문법2준비자료교재, 그림자료PPT단계학습 내용 및 활동지도상유의점학습 자료도입(3분)‘~어야’가 사용된 문장을 노출시킨다.T; (여권 사진을 보여주며) 이것이 무엇인가요?S; 여권이요.T: 해외여행할 때 여권 없어도 돼요?S; 아니요.T; 그래요. 여권이 있어야 외국에 여행갈 수 있어요.T; (아파서 누워있는 사진을 보여주며) 이 사람은 지금 어때요?S; 아파요.T. 네, 맞아요. 빨리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S. 병원가요…(약 먹어요, 잘 자요…)T. 여러 방법이 있네요? 가장 중요한 것은 잘 먹고 잘 쉬어야 빨리 나을 수 있어요.여권과아픈사람 사진제시(10분)‘-어야’가 사용된 문장을 판서하고 ‘-어야’의 의미를 설명한다.T; 마리아씨가 일을 구하려고 면접을 보고 있어요. 일을 구할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 무엇일까요?S; (학생들의 여러가지 대답)T. 아마 가장 중요한 조건은 건강일거에요. 건강해야 일을 할 수 있으니까요.만약 마리아씨가 이 카페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싶으면 조건이 무엇일까요?S.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어야 돼요.T. 그래요. 바리스타 자격증이 있어야 바리스타로 일할 수 있어요.이처럼 뒤 절의 내용을 이루기 위해서는 앞의 절의 내용이 반드시 필요한 조건임을 나타낼 때, ‘-어야’라는 단어로 앞 뒤 절을 연결해주어야 해요.판서 내용;건강해야 일할 수 있어요.자격증이 있어야 일할 수 있어요형태 및 문법 정보 제시용언의 어간 모음이 ‘ㅏ, ㅗ’로 끝나는 경우에는 ‘-아야’, ‘ ㅏ, ㅗ’ 이외의 모음으로 끝나는 경우에는 ‘-어야’와 결합하며 ‘하다’와 결합된 용언인 경우는 ‘하여야’가 줄어든 형태인 ‘해서’와 결합한다.불규칙걷-예) 많이 걸어야 건강에 좋아요.덥-예) 날씨가 더워야 에어컨이 잘 팔려요.짓-예) 밥을 지어야 저녁을 먹지.빨갛-예) 사과는 빨개야 맛있어요.부르-예) 많이 불러야 노래 실력이 늘어요.미래·추측의 ‘-겠-’과 결합하지 않는다.예) 공부를 열심히 하겠어야 합격을 할 거예요. (x)서두르겠어야 지각하지 않을 거예요. (x)다음 주 금요일까지 기다리겠어야 결과가 나와요. (x)후행절은 청유문과 명령문으로 쓸 수 없으며 주로 평서문과 의문문으로 쓴다.예) 자격증이 있어야 일을 할 수 있다/ 일을 할 수 있어요? (O)자격증이 있어야 일을 하자./ 일을 해라. (X)담화 정보 제시‘이다’ 앞의 명사는 말할 때 ‘-어야’보다 ‘-라야’와 결합하여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예) ‘사람이어야’ ‘사람이라야’‘방학이어야’ ‘방학이라야’‘장소이어야’ ‘장소라야’관련 표현 제시‘ –어야’ VS ‘ -으면’둘 다 조건의 뜻을 나타낸다.예) 겨울이 가야 봄이 온다.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어야’는 앞선 행위나 상태가 뒤 상황에 대한 필수적인 조건임을 나타내지만 ‘-으면’은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조건을 나타낼 때도 사용한다.예) 밥을 먹어야 학교에 간다.(학교에 가려면 밥을 꼭 먹어야 하는 의미.)밥을 먹으면 학교에 간다.(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조건일 뿐, 학교에 가기위해 밥을꼭 먹어야 할 필요는 없음.)‘-어야’는 뒤 절에 명령문이나 청유문이 올 수 없으나 ‘-으면’은 뒤절에 명령문이나 청유문이 올 수 있다.예) 모두 모여야 회의를 시작합시다./시작하세요. (X)모두 모이면 회의를 시작합시다./시작하세요. (O)행위를 해야 할 의무가 있거나 어떤 상태로 되어야 할 필요가 있을 때,‘-어야 하다’, ‘-어야 되다’를 사용한다.예) 약을 먹기 전에 꼭 밥을 먹어야 해요.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해야 되요.교재 4과모음제약PPT‘N+이어야’ PPT연습(15분)이형태 연습동사 및 형용사 카드를 보여주면서 교체 연습을 한다.앉다, 살다, 자다, 사다1, 보다2, 아프다3, 고프다,먹다, 서다4, 두다5, 기쁘다6, 예쁘다, 마시다7, 보내다8어간 음절이 ‘ㅏ’로 끝나면 ‘사야’로 줄여야 한다.어간 음절이 ‘ㅗ’로 끝나면 줄여서 ‘봐야’와 같이 쓴다.2음절 이상이 어간 끝음절 모음이 ‘-‘일 때는 ‘ㅡ’앞의 끝음절 모음에 따라 교체한다. 이때 ‘ㅡ’ 모음은 탈락한다.어간 음절이 ‘ㅓ’로 끝나면 ‘서야’로 반드시 줄여서 쓴다.어간 음절이 ‘ㅜ’로 끝나면 줄여서 ‘둬야, 꿔야’와 같이 쓴다.2음절 이상의 어간 끝음절 모음이 ‘ㅡ’일 때는 ‘ㅡ’ 앞의 끝음절 모음에따라 교체한다. 이때 ‘ㅡ’ 모음은 탈락한다.어간 음절이 ‘ㅣ’로 끝나면 흔히 줄여서 ‘막혀야, 마셔야’와 같이 쓴다.어간 음절이 ‘ㅐ, ㅔ’로 끝나면 ‘보내야, 세야’로 줄여서 쓴다.문장 교체 연습일하는 곳 사진을 보여주고 문장을 완성한다.-여기서 일하려면 ( ) 돼요.응답 연습교사가 뒷절을 제시하면 학습자가 앞절을 완성한다.-( ) 건강해져요.-( ) 저녁을 먹어요.-( ) 빨리 나아요.-( ) 말하기를 잘 할 수있어요.-( ) 대학교를 졸업할 수 있어요.-( ) 믿을 수 있어요.-( ) 결혼할 수 있어요.-( ) 외국어를 잊어버리지 않아요.-( ) 체하지 않아요.-( ) 감기에 걸리지 않아요.*단에에 따른 문법적 설명은 길게하지 않고 반복을 통해 익히게 한다.*문법 상의 오류만 없다면 앞절의 내용은 학생들의 다양한 대답을 존중해준다.*학생들이 돌아가며 발표한다.단어카드일터사진연습지활용(20분)확대 연습지하철 노선도를 이용해 대화를 완성한다.-두 명씩 짝을 지어준다.-다음 대화문을 완성한다.S1: ( )씨, 저는 지금 ( )에 있습니다. ( )에 가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S2: ( )에서 ( ) 해요.역할극구직 면접 상황-두 명씩 짝을 지어 직업 카드를 뽑게 한다.-구직자와 구직 담당 직원 역할을 정하고 ‘-아/어야’를 사용해서 대화하게 한다.*지하철 노선도를 칠판에 띄워주고 모든 학생이 함께 생각하게 한다.*전화로 대화하는 설정지하철 노선도직업카드마무리(2분)교사가 학생들에게 ‘-아/어야’의 질문을 아며 학습 목표이 달성 여부를 확인한다.< 자료 >도입; 여권과 아픈 사람 사진여권 감기에 걸려 아픈 사람제시;모음제약PPT①ㅏ, ㅗ+ -아야앉아야, 자야, 사야, 봐야, 아파야, 고파야②ㅏ, ㅗ이외+ -어야먹어야, 서야, 둬야, 꿔야, 기뻐야, 예뻐야,막혀야, 마셔야, 보내야, 세야, 있어야, 없어야③-하다+ -여야(-해야)해야, 말해야, 공부해야, 시작해야, 건강해야, 깨끗해야‘N+이어야’ PPT사람이어야 → 사람이라야부모이어야 → 부모이라야방학이어야 → 방학이라야학생이어야 → 학생이라야장소이어야 → 장소이라야현금이어야 → 현금이라야연습; 단어카드일터 사진호텔 카페 은행미용실 학원 사무실연습지4과 자격증이 있어야 일할 수 있나요? -어/아야앞 절의 빈 칸을 채워 문장을 완성하세요.-( ) 건강해져요.-( ) 저녁을 먹어요.-( ) 빨리 나아요.-( ) 말하기를 잘 할 수있어요.-( ) 대학교를 졸업할 수 있어요.-( ) 믿을 수 있어요.-( ) 결혼할 수 있어요.-( ) 외국어를 잊어버리지 않아요.-( ) 체하지 않아요.-( ) 감기에 걸리지 않아요.노트활용;지하철 노선도직업카드------------------------------------------------------------------------------------------------------참고자료김주연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문법교육론 진흥원격평생교육원이선웅 외 즐거운 한국어 중급2 국립국어원국립국어원 한국어교수학습샘터 Hyperlink "https://kcenter.korean.go.kr/" https://kcenter.korean.go.kr/
    인문/어학| 2021.07.06| 7페이지| 2,500원| 조회(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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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세계사적 보편성과 한국사의 특수성에 해당하는 사례를 각각 5가지 이상 요약하시오.
    세계사적 보편성과 한국사의 특수성에 해당하는 사례를 각각 5가지 이상 요약하시오. 평가A좋아요
    한국사 과제세계사적 보편성과 한국사의 특수성에 해당하는 사례를 각각 5가지 이상 요약하시오.서론세계사적 보편성이란 국가와 민족을 초월한 전 인류의 공통적 역사적 발전 단계이며 한국사의 특수성이란 한국의 기후, 자연환경, 지역적 특성이 생산해 낸 한국의 고유한 역사적 산물이다.세계사의 시대 구분과 한국사의 시대 구분은 거의 일치하고 있으므로 세계사적 보편성과 한국사의 특수성은 시대적 구분을 통하여 비교해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세계사적 보편성과 전혀 동떨어진 한국사란 존재하기 어려우므로, 이러한 비교를 통하여 세계사적 보편적 구조 안에서의 한국사 발전 법칙을 이해하고 우리나라 고유의 풍습과 구조, 자연환경 등이 결합한 특수한 역사적 사실들을 명확하고 고르게 균형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이에 본 과제에서는 세계사적 보편성과 한국사의 특수성에 해당하는 사례5가지를 요약해보고자 한다.본론고대시대 불교의 유입고대시대 한반도의 삼국은 중국 문화와 끊임없는 연관을 맺으면서 독자적인 고대 문화를 발전시겼다. 고대사회에서 삼국은 연맹왕국에서 탈피하여 중앙집권체제를 수립하였으며 불교수용을 통한 사상적 통합을 추구하고, 율령 반포 등을 통하여 통치 질서를 확립하였다. 이 당시, 중국은 진. 한 시대를 거쳐 위 진 남북조 시대로 분열된 상태였고 위진남북조를 통일한 것이 수, 그리고 당으로 연결된다. 이 때 한반도에서는 4c부터 7c 신라 삼국 통일에까지의 시대적 일치점을 볼 수있다. 즉 한반도 삼국에도 중국과의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불교가 수용되었고 율령 체제가 정착되는 시점이기도 하다.불교는 인도에서 태동이 되어 대승불교가 동북아시아로, 소승불교가 동남아시아로 분포되었다. 이 때 한반도가 받아들인 것은 대부분 중국을 통해 유입된 대승불교적 성격을 띠고있다. 그러나 중국을 거쳐 한국의 삼국시대에 들어온 대승불교는 그 고유한 인도적 전통은 거의 사라지고 유교적 전통, 민간 풍습과 결합되면서 우리만의 고유한 불교적 색채를 나타내게 되었다. 특히 고려 건국 시에는 불교를 국교로 정하여당나라의 3성 6부제를 수용하였고 송나라를 모방하여 중추원 어사대, 삼사와 같은 직할 기구를 도입하였다. 그러나 고려는 당나라의 3성6부제를 2성6부제화 시켰으며 도병마사나 식목도감 같은 고려만의 독자적 기구를 만들었다. 이 당시 율령은 발해나 일본에 많은 영향을 끼쳤었는데, 이는 중국의 율령체제를 그대로 수용하기보다는 독자적인 재해석 과정을 반드시 거쳐 우리 고유의 체제로 재확립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율령 체제와 같은 정치적 구조까지도 주체적으로 수용하고 독자적으로 발전시켰다는 측면에서 한국사의 특수성을 강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할 수 있다.원나라 분열과 공민왕의 반원 정치공민왕 즉위 시기는 13세기 말 원의 지배력이 약화되고 있었던 원명 교체기 시점이었다. 원의 세계제국은 왕위 계승을 둘러싸고 분열이 일어났으며, 천재 지변과 아울러 전세계적인 전염병까지 일어났으며 홍건적의 난으로 쇠퇴의 기로에 있었다. 특히 후에 명나라의 태조가 된 주원장이 이끄는 농민군이 양쯔강 이남에서 한족 중흥을 위한 세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었다. 이에 공민왕은 1356년 약 백년간의 원의 간섭기를 종결시키는 반원정치를 단행할 수 있었다. 공민왕의 반원정치에는 당시 동아시아 국제 정세의 변화가 반영되어 있었던 것이다. 공민왕이 대표적인 친원세력이었던 기철을 처형함으로써 부원세력을 숙청하고 정동행성 이문소를 폐지하여 원의 내정간섭을 약화시킨 것은 원의 간섭에서 벗어나려는 운동이었다. 아울러 비합리적 인사행정기구였더 정방을 폐지하고 신진세력을 등용하고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였으며 신진사대부를 중용하는 등 국왕의 왕권을 강화하려는 운동이었다. 또한 쌍성총관부를 공격하여 철령이북 땅을 수복하는 등 빼앗긴 영토를 회복하려는 운동이었다. 1356년의 반원개혁은 외척세력과 연저시종공신(燕邸侍從功臣)을 중심으로 한 국왕 측근세력이 주도했기 때문에 원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려는 목표는 어느 정도 달성했다. 그러나 홍건적과 왜구 등 이민족의 침략이 동시에 일어나 내정개혁을 적극적으로 시행할 수 없었으며 기에 조선에서는 실학을 주장하는 학자들이 나타났다. 공간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사상이 생겨난 것이다.유럽에서는 사회, 자연현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는 사고의 전환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로 인해 인권, 자유, 평등사상이 등장하고 국가의 권력이 군주에서 민주로 바뀌기 시작했다. 뉴턴은 과학적 사고를 추구하는 계몽사상을 전파하며 1686년 수학의 원리를 출간했다. 1689년 영국의 존 로크는 사회계약론을 발표하여 국가와 민중은 안전과 자유 보장을 위한 계약관계임을 주장했다. 프랑스의 룻소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평등사상과 다수결 등의 이론을 발표했다. 미국에서는 1776년 유럽 계몽사상의 영향으로 삼권분립의 민주주의 국가를 세웠다. 같은 해,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이 출간되고, 1789년 자유 평등 사상을 바탕으로 프랑스 혁명이 일어나 왕정을 무너뜨렸다. 제임스 왓트의 증기기관이 1776년 실용화되면서 산업혁명의 원동력이 되었고, 대량생산으로 자본주의가 발달했으며 보다 큰 소비시장과 원자재 공급처를 획득하려는 제국주의적 식민지 시대가 도래하게 되었다.조선은 16세기 말과 17세기 중반 왜란과 호란을 격으며 극도로 피폐해졌다. 두 전쟁 후 재야의 많은 학자들은 윤리도덕만을 강조하는 성리학을 버리고 백성의 복지와 부강한 나라를 위한 실질적 학문인 실학을 통치에 반영하기를 구했다. 반계수록의 저자 유형원의 실학 사상은 이익을 거쳐 정약용에 의해 집대성되었다. 청나라를 왕래하며 상공업 발달의 중요성을 주장한 북학파 실학자들 중 박지원은 상업과 무역, 화폐사용을 주장했다. 그의 소비와 생산의 비례관계에 대한 이론은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과 유사하다. 홍대용은 천문학과 수학 공부를 통해 지구지전설을 주장했고 8세 이상 백성들에 대한 공교육을 제안하기도 했으며 계급과 국가 형성에 관한 저술도 남겼다.하지만 이당시 조선의 성리학은 국가 통치의 이념으로 확고히 자리잡고 이 모든 새로운 사상을 거부한 채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조선시대 전반을 지배하고 있었다. 이는 우리 까지의 기간으로 이 기간동안 세계는 제국주의가 팽배하여 여러 서구 열강들이 이전 시기부터 진행되어 온 제국주의를 전 세계로 확대시켰으며, 세계 곳곳을 점령하여 식민지로 삼아 그 세력을 확대시켜나갔다. 19세기의 세계적인 제국으로는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C%80%EC%98%81_%EC%A0%9C%EA%B5%AD" o "대영 제국" 대영 제국,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9F%AC%EC%8B%9C%EC%95%84_%EC%A0%9C%EA%B5%AD" o "메이지 유신" 러시아 제국,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8F%85%EC%9D%BC_%EC%A0%9C%EA%B5%AD" o "독일 제국" 독일 제국 등이 있었으며,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A%B3%B5%ED%99%94%EA%B5%AD" o "제국주의" 공화국이었던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 o "프랑스" 프랑스와 Hyperlink "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A%B5%AD" 미국 역시 제국주의적인 정책을 펼쳤다.19세기 중반, 아시아 역시 무역 패권을 차지하려는 유럽 열강들의 다툼 때문에 격변의 시간을 겪고 있었다. 특히 동아시아의 한국, 중국, 일본은 기본적으로 쇄국정책을 유지했으나 유럽 국가들의 적극적인 통상 요구로 대외정책이 변할 수 밖에 없었다. 그 시작은 영국과의 아편전쟁에서 패한 중국이 1842년에 영국과 난징조약을 체결한 것이었다. 일본 역시 1853년 미국 페리 함대의 무력시위를 통한 개항 이후 1868년 메이지유신으로 근대국가 수립에 성공할 수 있었으며 전통질서의 틀을 벗어나 신흥 제국주의로 향할 수 있었다.이렇듯 격변하는 동아시아(1801년)를 통해 실학파를 탄압하였는데 실학파는 천주교라는 종교 뿐만 아니라 서양문물과 만인평등사상을 전파하고 있었다. 세계가 근대화되고 있던 시기에 조선 근대화의 희망이었던 실학은 사라져갔다.세도정권은 내적으로 이양선이 출몰하고 외적으로는 난징조약체결이라는 세계사적 상황을 전혀 이해하지도 못했고 둔감했다. 이 정권의 폐해는 자연재해까지 겹쳐 극심한 고통속에 살아야했던 농민들의 저항을 이끌어냈고 결국 1863년 대원군의 내정 개혁을 통해 몰락하게 되었다.세계사의 보편적 흐름에 무지했던 세도 정권은 조선의 근대화를 늦출수밖에 없게 했으며, 청나라와 조선이 비슷한 양상으로 망해 가는 동안 유럽 문명을 받아들여 근대화에 박차를 가한 일본에 의해 굴욕적인 근대화를 이루게 하였다..결론이상과 같이 세계사적 보편구조 가운데 한국사의 특수성에 해당하는 사례를 살펴보았다. 과거의 어떤 사실들로 인해 현재의 우리 모습이 형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역사 학습이 여기에서만 머물 수는 없다. 과거 사실에 대한 지식을 학습함으로써 이제 우리는 미래사회, 세계화 시대에 우리가 가져야할 역사의식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또한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그 첫번째로는 민족의 주체성을 견지하면서 개방적인 민족주의를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나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다른 나라 역시 인정하는 상대주의적 관점을 가질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둘째로는 세계사적 보편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나의 정체성만 강조하는 배타적인 민족주의와 편향적 외래문화 수용의 태도를 버려야 할 것이다. 셋째로는 세계사와 한국사에서 동일한 형태로 나타나는 평화, 자유와 같은 공동 가치를 추구하는 진취적인 역사 정신을 이루어야 할 것이다. 이러한 역사의식을 성취함으로써 세계사적 보편 구조 가운데 우리 한국 고유의 독자성을 잘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참고문헌김민규 한국사의 이해 진흥원격평생교육원온기철 ‘한국은 왜 유일한 분단국가일까?’ 브런치 온라인 도서 Hyperlink "https://brunch.co.kr/" h
    인문/어학| 2021.07.06| 5페이지| 2,500원| 조회(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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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품사 분류의 기준을 제시하고 한국어와 영어의 품사 분류의 차이를 설명하시오.
    품사 분류의 기준을 제시하고 한국어와 영어의 품사 분류의 차이를 설명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언어학개론품사 분류의 기준을 제시하고 한국어와 영어의 품사 분류의 차이를 설명하시오.서론성질이 비슷한 단어끼리 묶어 분류해 놓은 것을 품사라 하며 품사별로 나누어 구별하는 것을 품사 분류라고 한다. 그 품사 분류는 다음과 같은 기준에 따라 이뤄진다.문장구성에서 단어가 어떠한 기능을 하는가에 따른 통사론적 기준.단어가 어형변화를 가지는가 또는 단어의 구성이 형태연결 상 어떠한 특징을 가지는가에 따른 형태론적 기준단어가 어떤 개념 범주를 나타내는 가에 따른 의미론적 기준본 과제에서는 이러한 기준에 따라 한국어와 영어의 품사들을 분류하고 두 언어간 분류의 차이를 알아보고자 한다.본론한국어 품사1963년 ‘학교문법통일안’의 제정으로 한국어의 품사는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의 9품사 체계로 정해졌다.통사론적 기준으로는 체언,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 용언으로 나누며 형태론적 기준으로는 가변어, 불변어로 나눌 수 있다. 의미론적 기준으로는 명사, 대명사, 수사, 조사, 동사, 형용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로 나눈다.문장 안에서의 기능에 따른 분류 (통사론적 기준)체언; 문장에서 행위나 상태의 주체가 되는 단어예)‘하늘은 높고 구름도 높네.’에서 하늘과 구름.용언; 문장에서 체언의 움직임, 상태, 성질 등을 표현하는 단어.예)‘하늘은 높고 구름도 높네.’에서 ‘높고’와 ‘높네’수식언; 문장에서 체언과 용언을 꾸며주는 단어예)‘높은 하늘에 구름이 두둥실 떠있네.’에서 ‘높은’과 ‘두둥실’관계언; 문장에서 단어들의 관계를 나타내는 단어. 체언 뒤에 붙어서 다른 단어와의 문법적 관계를 나타내거나 뜻을 더해주는 단어.예)‘하늘은 높고 구름도 높네’에서 ‘-은’, ‘-고’, ‘-도’독립언; 문장에서 독립적으로 사용되는 단어.예) “어머나!””철수야” 등형태변화 여부에 따른 분류가변어; 문장에 사용할 때 형태에 변화가 생기는 단어로서 기능적으로 용언이며 의미론적으로는 동사와 형용사예) –예뻐, -예쁘네, -예쁜, -예쁘다, -예뻤다, -예쁘게불변어; 문장에 사용할 때 형태에 변화가 없는 단어로서 기능적으로 체언, 수식언, 관계언, 독립언이며 의미론적으로는 동사와 형용사를 제외한 7가지 품사들.예) ‘어머니’’그 사람’’다섯’등1.3 의미론적 기준에 따른 분류명사;사람과 사물의 이름을 나타내는 단어대명사;모든 명사를 대신하여 가리키는 단어수사;수량과 순서를 나타내는 단어관형사;체언 앞에서 체언의 내용을 꾸며주거나 나타내는 단어부사;용언 또는 관형사를 꾸며주는 단어조사;주로 단어 뒤에 붙어 그 단어와 다른 단어와의 문법적 관계 또는 의미를 더하여주는 단어감탄사; 화자의 놀람, 느낌, 부름, 대답 등 문장 내에서 독립적으로 사용되는 단어동사; 사람이나 사물의 움직입을 나타내는 단어형용사; 사람이나 사물의 상태 및 성질을 나타내는 단어.영어 품사영어에서는 단어를 문장에서 쓰이는 방식에 따라 분류하며, 명사, 대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접속사, 전치사, 감탄사로 나누는 8품사 체계로 불린다.명사 (Noun); 사람이나 사물 등 대상을 지칭하는 이름으로서 영어에는 셀수있는 가산 명사와 셀 수없는 불가산 명사로 나뉜다. 셀 수있는 가산 명사는 보통명사와 집합명사로 세분되며 불가산 명사는 고유명사, 물질명사, 추상명사로 세분될 수있다.대명사 (Pronoun); 명사를 대신하는 단어로 사람이외의 사물이나 장소, 상황 자체를 가리키는 지시대명사, 사람을 가리키는 인칭대명사, 이름이 없거나 아무런 뜻이 없는 비인칭대명사로 나뉜다.동사 (Verb); 각 대상들의 움직임, 행위 또는 존재를 나타내는 품사로서 어떤 상태를 나타내는 be동사, 동작이나 행동을 설명하는 일반동사, 동사를 보조해주는 동사로 의무, 능력, 의지, 미래, 허락 등의 뜻을 더해주는 조동사로 나뉜다.형용사(Adjective); 어떤 대상 (명사)의 모양, 성질, 성격, 상태 등 특징을 표현하는 단어. 명사의 앞이나 뒤에서 명사를 꾸며준다.부사 (Adverb); 서술에 관련된 특징을 표현하기 위해 사용되며 동사, 형용사, 부사는 물론 문장 전체를 꾸며주는 역할을 하는 단어.전치사 (Preposition); 명사나 대명사 앞에서 명사의 물리적, 추상적 시공간 관계와 목적이나 이유, 도구 등의 쓰임새를 알려주는 품사.접속사 (Conjunction); 단어와 단어, 구와 구, 절과 절을 연결하는 것이 접속사인데 문법적으로 대등한 것들을 연결해주는 것은 등위접속사, 문장들 사이에 한쪽이 주절, 다른 쪽을 종속절이 되도록 연결해주는 종속접속사로 나뉜다.감탄사 ((interjection); 놀람, 기쁨 등 감정을 나타내는 단어한국어와 영어의 품사 분류 차이한국어의 관형어와 영어의 형용사 차이; 영어에서 형용사는 be동사와 함께 쓰여 문장에서 주어 또는 목적어의 보어 역할을 하는 서술어로 사용되거나 체언 앞이나 뒤에 놓여 체언을 수식하는 역할로 이용될 때 모두 ‘형용사’라고 불린다. 그러나 한국어는 서술어 (용언)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만 ‘형용사’라고 분류하며, 체언이나 명사. 대명사를 꾸며주는 역할은 ‘관형사’라고 따로 분류한다.수사; 한국어는 수사를 별개의 품사로 분류하고 있으나 영어에서는 수사를 따로 분류하지 않고 형용사에 포함시킨다.조사와 전치사;한국어의 조사와 영어의 전치사는 둘 다 문법적 관계를 보여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유사하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영어의 전치사는 명사 혹은 대명사의 앞에 놓이고 그 쓰임이 제한적인 반면, 한국어의 조사는 뒤에 놓이면서 단어들 사이의 관계나 그 의미를 분명하게 하고 그 쓰임도 영어에 비해 훨씬 크다.접속사; 영어에서는 접속사를 독립된 품사로 분류하고 있으나 한국어의 접속사는 접속조사와 접속부사로 사용되어 조사와 부사에 포함되어 있다.참고문헌국립국어원 ‘품사’ Hyperlink "https://www.korean.go.kr/" https://www.korean.go.kr/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품사’ Hyperlink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60327"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tem/E0060327뭉코치[네이버 블로그], 한국어와 영어의 품사 분류, Hyperlink "https://m.blog.naver.com/" https://m.blog.naver.com/손병룡 (2001), ‘사고와 문화가 언어에 미치는 영향’, 한국현대영어영문학회 Hyperlink "http://www.mesk.or.kr" www.mesk.or.kr PAGE * MERGEFORMAT 3
    인문/어학| 2020.09.09| 5페이지| 2,000원| 조회(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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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중의적 표현의 종류와 특성을 나열하고 설명해보시오.
    중의적 표현의 종류와 특성을 나열하고 설명해보시오. 평가A좋아요
    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중의적 표현의 종류와 특성을 나열하고 설명해보시오.서론중의성이란 한 단어나 문장이 두 가지 이상의 뜻으로 해석될 수 있는 현상이나 특성을 말한다. 즉 말하는 이가 제시한 하나의 표현이 둘 이상의 잠재적 의미를 갖고 있으므로 듣는 이가 하나의 의미를 선택해야하는 복합적 의미 관계를 갖게된다.한국어에는 다양한 종류의 중의적 표현이 존재하는데, 경우에 따라 중의적 표현으로 인해 원활한 의사소통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작문 또는 대화 뿐만 아니라 자연어 처리에서도 주의를 요하는 부분이다.이에 본 과제에서는 중의적 표현의 유형과 특성을 요인에 따라 분류하고, 중의성 해소 방법을 설명해보고자 한다.본론중의성은 언어 내적 요인과 언어 외적 요인으로 인해 표출되며, 언어 내적 요인으로는 어휘적 요인, 문장의 구조적 요인, 단어의 영향권 요인 등이 있다.어휘적 요인으로 인한 중의적 표현다의어에 의한 중의성‘손’, ‘다리’, ‘길’ 등과 같이 다의어는 한 단어에 여러가지 뜻을 갖고 있다.‘손 좀 봐야겠구나’라는 문장은 ‘손이 어떻게 생겼는지 봐야겠다’, ‘컴퓨터가 고장나서 손 좀 봐야겠다.(수리하다)’’그 사람 손 좀 봐야겠다. (혼을 내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동음어에 의한 중의성‘동음이의어’라고도 한다. ‘밤’, ‘배’, ‘눈’ 등과 같이 소리는 같으나 의미가 다른 별개의 단어를 말한다.‘저 배를 보아라’라는 문장에서 ‘배’는 ‘타는 배’, ‘사람이나 동물 신체의 일부인 배’ 그리고 ‘과일 배’중 하나를 의미할 수 있다.동음어에 의한 중의적 표현은 매우 다양하며 광고나 유머 등에도 많이 사용된다.‘죽을 힘으로’라는 문장에서 ‘죽을 만큼 힘을 내자’라는 뜻과 ‘먹는 죽으로 힘을 내자’라는 뜻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죽’ 광고손님; 짧게 쳐주세요미용사; 이렇게요? 퍽!손님;………‘머리를 손질해달라’는 의미의 “쳐주세요”를 미용사는 ‘때려달라’고 해석한 유머.동사의 상적 속성에 따를 중의성주로 ‘쓰다’, ‘매다’, ‘감다’, ‘얹다’, ‘짚다’, ‘타다’ 등과 같은 접촉성 동사를 사용하는 문장은 진행 중인 상황이나 지속되는 상태 등 두 가지 해석이 모두 가능해 진다.‘여자 친구가 하얀 챙모자를 쓰고 있다.’라는 문장에서 여자 친구가 하얀 챙모자를 머리에 쓰고 있는 과정 중에 있을 수도 있고 이미 머리에 쓰고 있는 상태일 수도 있다.구조적 (통사적) 요인으로 인한 중의적 표현수식 관계에 따른 중의성수식어의 수식 범위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내가 사랑하는 이모의 딸을 콘서트 장에서 만났다.’라는 문장에서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모가 될 수도 있고 이모의 딸인 외사촌이 될 수도 있다.서술어와 호응하는 논항의 범위에 따른 중의성‘은주는 웃으면서 손을 흔드는 그 남자에게 다가갔다’에서 웃는 사람은 은주일 수도 있고 그 남자일 수도 있다.접속어에 의한 중의성접속어의 의미 기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철수는 미미와 케이시를 만났다.’라는 문장은 ‘철수가 미미와 함께 케이시를 만났다’, ‘철수가 미미와 케이시를 각각 만났다’, 또는 ‘철수가 미미와 케이시 두 사람을 동시에 만났다’ 중 하나로 그 의미가 해석될 수 있다.명사구 사이 동사에 의한 중의성‘예린이가 보고 싶은 친구들이 별로 없다.’라는 문장은 ‘예린이가 보고 싶어하는 친구가 별로 없다’ 또는 ‘예린이를 보고 싶어하는 친구들이 별로 없다’ 즉 예린이가 문장의 주어가 될 수도 있고 목적어가 될 수도 있다.대칭동사에 의한 중의성‘상호와 친구들은 공원에서 놀고 있었다’라는 문장은 ‘상호와 친구들이 함께 공원에서 놀고 있었다’ 또는 ‘상호도, 친구들도 각 각 공원에서 따로 놀고 있었다’라고 해석될 수 있다.단어의 영향권 요인으로 인한 중의적 표현수량사의 영향권에 따른 중의성‘엄마는 귤과 사과 2개를 주셨다.’는 ‘귤 1개와 사과1개 합 2개’. ‘귤1개와 사과2개, 합 3개’ ‘귤과 사과 각각 2개씩 합 4개’가 될 수 있다.부정사의 작용역에 따른 중의성‘점심을 다 먹지 않았다.’는 ‘점심 먹은 사람이 없었다’, ‘점심을 먹은 사람도 있고 먹지 않은 사람도 있다’, ‘점심을 다 먹지 않고 남겼다’ 또는 ‘점심 먹은 것이 없다’라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수량사와 부정사의 영향권으로 인한 중의성‘학생이 모두 오지 않았다.’는 문장은 ‘아직 오지 않은 학생이 몇 명 있다’, ‘학생들이 한 사람도 오지 않았다’ 또는 ‘온 사람들이 모두 학생이 아니다’ 등으로 해석될 수 있다.비유적 표현‘저 남자는 소다’는 ‘저 남자는 소처럼 생겼다’, ‘저 남자는 소처럼 우직하다’ 또는 ‘저 남자 별명이 소다’로 해석될 수 있다.화용적 요인으로 인한 중의적 표현화용적 중의성이란 대화 중 발화 장면과 담화 상황에 따라서 생성되는 중의성으로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만들어질 수 있다.‘비가 오네’라는 엄마의 말은 듣는 이에게 ‘비가 오니 우산을 챙겨라.’ ‘비가 오니 창문을 닫으렴.’, ‘오늘 피크닉을 못가겠구나.’ ‘세차하지 않아도 되겠네.’ 등등 다양하게 해석될 수 있다.기타 요인으로 인한 중의적 표현관용어에 의한 중의성둘 이상의 낱말이 모여 각 낱말이 지닌 뜻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의미를 지니게 된 중의적 표현‘손잡다’라는 서술어는 ‘손과 손을 마주 잡다’라는 의미와 ‘협력하다’라는 의미도 된다.중의성 해소언어 기호가 지닌 둘 이상의 잠재적 의미들 가운데 특정한 하나의 의미를 선택하는 것을 중의적 해소라 한다. 중의적 표현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여러 해석 가운데 선택제약 적용, 문맥, 세상 지식 적용, 운율적 요소 등을 통해 화자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찾아낼 수 있다.선택 제약의 적용중의성을 을으키는 어휘는 그 어휘와 함께 사용되는 서술어에 의해 중의성이 해소될 수 있다.‘손이 모자라서 부서진 배를 손 볼 수가 없었다’문맥중의성을 일으키는 그 어휘 전 후로 대응하는 어휘를 비교함으로써 어휘의 의미를 알 수 있다.‘철수는 배를 그렸다’는 ‘다른 아이는 기차를 그리고 철수는 배를 그렸다’세상 지식의 적용‘옆집에 이사온 할머니께서 먼저 말을 놓으셨다.’ 할머니는 나보다 연장자로서 나에게 말을 놓으실 수 있는 것이 세상의 지식이다.운율 요소의 실현말하기에서는 억양이나 강세, 후지의 길이 등에 의해서 중의성이 해소될 수 있다.나이가 많은 아내의 남편 (단어 사이의 연접)나이가 많은 (-휴지) 아내와 남편; 아내와 남편 둘 다 나이가 많다.나이가 많은 아내와 (-휴지) 남편; 아내가 나이가 많다.그는 웃으며 떠나는 그녀에게 손을 흔들었다. (쉼의 짧고 김)/그는 웃으면서/ 떠나는 그녀에게 손을 흔들었다.그는/ 웃으면서 떠나는 그녀에게 손을 흔들었다.과제를 다 작성했어. (문장 끝의 억양)과제를 다 작성했어. (평서문)과제를 다 작성했어? (의문문)결론중의적 표현은 언어 유희적 의미에서 말하기의 재미를 더하고 말하는 사람의 의도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도 있다. 또 말하는 이의 의미를 정확히 유추하고자 듣는 이는 관심을 더 집중시킬 수도 있으며 기억에 오래 남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한국어 수업에서 중의적 표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를 더욱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의도된 중의성은 언어 학습의 목표들을 보다 효율적이고 집약적으로 성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언어 장치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말해 중의적 표현을 한국어 수업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하면 한국어를 어려워하는 한국어 학습자들은 한국어의 중의적 표현들를 통해 한국어에 대한 유연한 접근을 할 수 있을 것이며 결국에는 한국어로 의사소통을 하는 데 있어 더욱 유창하고 그 내용을 풍부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참고자료서태길 편저외국어로서의 한국어학개론, 진흥원격평생교육원국립국어원 Hyperlink "https://www.korean.go.kr/front/search/searchAllList.do" https://www.korean.go.kr/front/search/searchAllList.do박지윤 의도된 언어 전략적 장치로서의 중의성 - 광고 카피를 중심으로 – , 겨레어문학회 2018 Hyperlink "http://kiss.kstudy.com/thesis/thesis-view.asp?key=3615611" http://kiss.kstudy.com/thesis/thesis-view.asp?key=3615611김현미 Copy of 중의적 표현, Prezi 2014, Hyperlink "https://prezi.com/embed" https://prezi.com/embed뭉코치[한국어] 중의적 표현의 종류와 특성, 네이버 블로그 2018, Hyperlink "https://m.blog.naver.com/" https://m.blog.naver.com/ PAGE * MERGEFORMAT 4
    인문/어학| 2020.09.09| 6페이지| 2,000원| 조회(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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